계량경제학, 제5판

도서정보 : R. Carter Hill | 2021-02-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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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경제학 제5판은 경제학, 금융학 학부생뿐만 아니라 경제, 회계, 마케팅, 공공정책, 사회학, 법률, 정치학 등 다양한 분야의 대학원생들을 위한 입문서다. 학생들은 기초 계량학에 대한 실무 지식을 습득하여 실제 경제 문제를 다룰 때 모델링, 추정, 추론, 예측 기법을 적용할 수 있게 된다. 독자들은 또한 타인의 경제 연구와 모델링의 결과를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하는 계량학에 대한 이해를 얻을 것이며, 그것은 그 분야에 대한 추가 연구의 토대가 될 것이다.



높이 평가된 이번 신판의 본문은 내용을 재정비하였고, 학생들이 읽었던 것을 chapter-end exercises의 형태로 연습할 수 있는 풍부한 기회를 제공하는 주요 개정판을 포함하고 있다.

구매가격 : 29,600 원

미시경제학, 제3판

도서정보 : Austan Goolsbee | 2021-02-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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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군용칼은 온갖 유용한 도구를 하나의 간편한 패키지로 묶은 것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이것은 중급 미시경제학 과목을 잘 나타내준다.

이 과목은 경제학자처럼 세상을 조사하는 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제공한다.

미시경제학을 이용하면 매일매일의 수백 가지 (경제적 혹은 비경제적) 선택에 대해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미시경제학 도구를 배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정말 유용한 교과서라면 도움이 된다.

그리고 지금 여러분 앞에 놓인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 전체에 걸쳐 명료한 설명, 사례, <괴짜경제학>이 제시되어 있으며 모두 경제이론을 현실 사건과 연결시킨다.

하지만 책을 펼치는 것이 바로 첫 단계이다.

구매가격 : 29,400 원

게임이론: 전략적 사고와 분석의 기초, 제2판

도서정보 : 김광호 | 2021-02-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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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론은 전략적 상황에 처한 행동주체의 의사결정을 연구하는 경제학의 한 분야이다.

20세기 중반을 기점으로 급속하게 발전한 게임이론은 경제학의 핵심 분야로 확고하게 자리 잡아 경제학뿐 아니라 사회학, 정치학, 생물학 등 다양한 학문에 광범위하게 응용되어 각 학문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오늘날 사회과학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게임이론에 대한 기초 지식이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학부 수준의 게임이론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부 수준에서 지나치게 어렵거나 덜 중요한 부분은 덜어내고 중요한 부분만을 추려 자세히 설명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택했다.

이 책을 통해 학부 수준의 게임이론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실생활에서 전략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6,100 원

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

도서정보 : 소울러브 | 2021-0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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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차 은행원이 알려주는 내 돈 모으는 법
*** 재테크 초보 밀레니얼의 필독서!
*** 2030 금융문맹 탈출하기!



《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는 매일같이 돈을 만지고 다루는 은행원이 사회초년생을 위해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테크 입문서입니다. 돈을 모으고, 다양한 투자를 통해 목돈을 굴리고, 이룬 자산을 지키는 방법까지 이 책에 모두 담겨있습니다. 저자는 욕심으로 사기를 당하기도 하고, 부동산으로 돈이 급격히 불어나는 과정을 겪으며 배운 것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재테크란 ‘자본주의를 얼마나 빨리 깨닫느냐’가 관건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해도 자산이 그대로라면 지금 여러분의 상황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무작정 앞으로 나가는 게 아니라, 방향 설정에 문제는 없는지, 목표가 무엇인지 체크하세요. 왜 돈이 모이지 않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바둑에서 복기하듯이, 소비와 투자에도 복기가 필요합니다. 불필요한 돈을 쓰지는 않았는지, 잘못된 투자를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복기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경제적 자유를 바랍니다. 혹시 단번에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로또를 구매하시나요? 그러나 세상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저는 요행을 바라는 대신, 발품과 시간을 들여 돈 버는 법을 연구합니다. 로또 같은 불확실성에 베팅하기보다 확실한 지식과 배움에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13,000 원

원서발췌 경제정책론

도서정보 : 니컬러스 칼도 | 2021-0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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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을만드는지식 원서발췌는 세계 모든 고전을 출간하는 고전 명가 지식을만드는지식만의 프리미엄 고전 읽기입니다. 축약, 해설, 리라이팅이 아닌 원전의 핵심 내용을 문장 그대로 가져와 작품의 오리지낼리티를 가감 없이 느낄 수 있습니다. 해당 작품을 연구한 전문가가 작품의 정수를 가려 뽑아내고 풍부한 해설과 주석으로 내용 파악을 돕습니다. 어렵고 부담스러웠던 고전을 정확한 번역, 적절한 윤문, 콤팩트한 분량으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발췌에서 완역, 더 나아가 원전으로 향하는 점진적 독서의 길로 안내합니다.

니컬러스 칼도?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은 물론이고 경제학 전공자 중에서도 30대 이하는 칼도의 이름이 낯선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다. 경제학 전공자들이 많이 보는 맨큐와 로머의 거시경제학 책을 살펴보면, 맨큐의 책에서는 칼도는 전혀 언급된 바가 없고 로머의 책에서는 본문에서 단 한 차례 언급될 뿐이다. 두 학자 모두 거시경제학파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케인스에 우호적인 소위 신케인스학파(New Keynesian)에 속하는 학자임에도 이 정도다. 그만큼 칼도, 더 넓게는 포스트 케인스학파는 현대 주류 경제학에서 거의 잊힌 존재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시, 케인스경제학이다.
1980년대 이후 최근까지 이 같은 새고전파 경제학이 현대 거시경제학의 주도적 흐름을 형성하면서 케인스경제학의 위상은 점차 쇠락했다고 볼 수 있다. 일부 새고전파 경제학자들은 케인스경제학의 학술적 내지 정책적 가치를 전적으로 부정하기에 이르러, 루커스는 “케인스경제학은 너무 엉성해 학술적으로는 더 이상 진지하게 다루어지지 않으며”, 같은 시카고 대학교의 존 코크런은 “케인스의 생각은 오류로 판명된 동화 같은 이야기”로, “1960년대 이래 더 이상 대학원 과정에서는 가르치지 않는다”고 주장할 정도였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미국 케인스학파보다도 한층 케인스에 가깝고 고전파로부터는 더 멀었던 포스트 케인스학파의 경제학은 주류 거시경제학계에서 거의 잊힌 존재가 될 수밖에 없었다. 그 단적인 예가 앞서 언급한 현대 거시경제학 교과서에서 다루어지는 포스트 케인스학파의 위상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같은 흐름은 2008∼2009년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경기 침체를 겪으면서 다시 한번 큰 변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1930년대 대공황의 충격은 케인스경제학이라는 경제학의 새로운 사조를 낳았다. 2008∼2009년의 소위 대침체(Great Recession)는 세계 경제에 미친 충격의 규모에서는 대공황(Great Depression)에 버금가는 것이었지만, 대침체 이후의 경제학에 대공황 이후 케인스경제학의 탄생에 비견될 만한 패러다임 변화가 나타나지는 않았다. 다만 글로벌 금융위기와 대침체의 경험은 적어도 위에서 언급한 기존의 경제학 사조들 간의 역학 관계의 흐름에는 커다란 변동을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변화의 주요 내용은 앞서 언급한 대로 금융위기 이전까지 한 세대 가까이 진행되어 온 탈케인스 흐름의 역전 내지 케인스경제학의 부활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물론 금융 위기 이후 10년이 경과한 지금에도 세계 정치 경제가 금융 위기의 후유증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못하다는 점이나 경제학계에서 금융 위기 이후의 경험을 담으려는 학문적 노력이 꾸준히 진행 중이라는 점들을 감안하면, 이번 위기 이후 세계 경제학의 최종적 변화가 단순한 케인스경제학의 부활을 넘어 대공황 이후 케인스경제학의 탄생에 견줄 만한 새로운 경제학 사조의 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경제학이라는 학문의 발전을 위해서나 현실 경제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도 금번 금융 위기와 대침체의 경험이 기존 학문적 사조들 간의 재편을 넘어 보다 포괄적인 설명력과 현실 대응 능력을 갖춘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으로 귀결되는 편이 바람직할 것이다. 다만 그 경우에도 새로운 이론이 담아 낼 변화의 기본 방향은 1980년대에서 금융 위기 이전에 이르는 경제학의 탈케인스 및 고전파로의 회귀 흐름과는 반대 방향에 가깝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한다.

구매가격 : 7,840 원

원서발췌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

도서정보 : 카를 마르크스 | 2021-0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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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을만드는지식 원서발췌는 세계 모든 고전을 출간하는 고전 명가 지식을만드는지식만의 프리미엄 고전 읽기입니다. 축약, 해설, 리라이팅이 아닌 원전의 핵심 내용을 문장 그대로 가져와 작품의 오리지낼리티를 가감 없이 느낄 수 있습니다. 해당 작품을 연구한 전문가가 작품의 정수를 가려 뽑아내고 풍부한 해설과 주석으로 내용 파악을 돕습니다. 어렵고 부담스러웠던 고전을 정확한 번역, 적절한 윤문, 콤팩트한 분량으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발췌에서 완역, 더 나아가 원전으로 향하는 점진적 독서의 길로 안내합니다.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요강≫)에는 마르크스가 1857년 7월부터 1858년 5월까지 집필한 3편의 경제학 수고가 실려 있다. <바스티아와 캐리>(1857년 7월), <서설>(1857년 8월),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1857년 10월부터 1858년 5월까지)이 그것이다. 이 수고들은 1939년부터 1941년까지 구소련의 마르크스?레닌주의 연구소에 의해서 처음으로 그 전문이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요강≫은 흔히 ≪자본론≫ 초고로 알려져 있는 책이다. 그렇지만 저자인 마르크스가 출판을 목적으로 집필한 원고가 아니라 ‘자기 이해’를 위해 생각나는 대로 적어 내려간 초고인 데다가 헤겔 철학적인 표현이 많이 동원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운 책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자본론≫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내용도 상당히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요강≫은 초기 마르크스의 경제 이론을 연구하는 데 소중한 자료를 제공해 준다. 마르크스의 경제사상이 처음부터 완성된 형태로 제시된 것이 아니라 40여 년에 걸친 연구과 실천의 결실이라는 사실은 ≪요강≫에서도 이미 잘 드러나고 있다. 수고가 불과 10개월 동안에 작성되었음에도 그사이에 새로운 사고와 문제의식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마르크스경제학의 완성판이라 할 수 있는 ≪자본론≫과 비교해 보면 마르크스경제학이 꾸준한 발전 과정 속에 있었음을 더욱 확연히 알 수 있다. 두 저술 모두에서 자본주의 생산 양식의 역사적 성격, 다음 사회를 준비하는 사회로서의 자본주의의 위상에 관해 표명된 마르크스의 확신에는 변함이 없지만, ≪요강≫에서 단편적으로 제기된 문제의식, 훗날 천착하기로 예고되었던 상당수 경제 분야가 ≪자본론≫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요강≫의 서술 내용과 ≪자본론≫의 서술 내용에서 차이가 발견되기도 한다.

구매가격 : 7,840 원

신 대공황

도서정보 : James Rickards | 2021-0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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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대공황조차 앞으로 벌어질 일만큼 심각하지 않다.”
미국 최고 금융전문가 제임스 리카즈 경제 전망

포스트 팬데믹 시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신 대공황》은 《화폐 전쟁》 《화폐의 몰락》으로 알려진 통화제도 분석가 제임스 리카즈가 코로나19 이후의 경제를 전망한 책이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 국방부 국제경제 자문위원인 제임스 리카즈는 2020년 이후 경제는 1930년대 대공황을 뛰어넘는 ‘신 대공황’에 진입했다고 진단한다. 1930년대 대공황 때 발생한 89.2%의 주가 폭락은 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일어났다. 2020년에 촉발한 신 대공황은 불과 4개월 만에 미국의 일자리 6000만 개를 없앴다. 세계 경제가 공식적인 경기 침체보다 그 영향력이 더 광범위한 새로운 불황에 진입했다.

제임스 리카즈는 코로나19로 인한 봉쇄가 경제 붕괴를 초래했고, 화폐유통속도를 경시한 국가 재정 지출은 위기를 막기에 미흡했다고 지적한다. 앞으로 경제가 수년간 고도성장을 지속한다 해도 수렁에 빠진 경제를 구제하기는 쉽지 않다는, 암울한 진단이다.

특히 한국어판 서문을 통해 “한국 역시 다른 선진 경제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역풍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G20 국가들이 추세적 성장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전자 제품, 가전제품, 자동차 수요가 점차 감소하면서 한국의 경제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임스 리카즈는 암울한 전망에 그치지 않고, 위기의 시대를 헤쳐 나갈 현실적인 방안을 제안한다.

역사상 최대 위기, 부의 흐름이 뒤바뀐다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전 세계가 주목한 투자 인사이트

《신 대공황》의 원서인 《The New Great Depression》은 미국 현지에서 1월 12일 출간되었으며, 출간 즉시 아마존 경제 상황·자산 관리·통화 정책 분야 1위에 올랐다. 전 세계 독자들의 관심을 끌며 독일, 스페인, 그리스 등 8개국에 번역 출간이 확정되었다. 특히 여타 국가보다 한국 독자들에게 발 빠르게 소개하며, 한국 독자들에게 빛나는 혜안을 제공한다.

전 세계가 《신 대공황》에 주목하는 이유는 경제 침체가 아닌 세계적 대공황이 시작됐다는 충격적인 전망과 함께 탁월한 투자 전략을 제공하는 까닭이다.

제임스 리카즈는 부동산과 금은 인플레이션 헤지, 재무부 채권과 현금은 디플레이션 헤지를 위해 보유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금값 상승을 예견하며 투자 가능 자산의 10%를 금으로 장기 보유하라고 말한다.

제임스 리카즈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빛나는 등대가 되어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내 퇴직소득세는 얼마일까?

도서정보 : 연금쟁이 | 2021-01-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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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퇴직소득세는 얼마일까?

- 퇴직소득세 절세 따라하기
- 퇴직소득세 계산 따라하기
- 퇴직소득세율 조견표

이 책은 퇴직자가 "퇴직소득"과 "근속연수" 만으로도 본인의 퇴직소득세율이 몇 %인지 찾아볼 수 있는 조견표를 촘촘하게 제공하고 있고, 보다 정확한 세금을 본인이 직접 쉽게 계산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퇴직소득세를 절세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과거 퇴직금 중간정산, DC 중도인출, 관계사 전입 등의 경험이 있거나, 명퇴금, 퇴직위로금 등을 수령하신 분은 꼭 “퇴직소득세 세액정산”을 통해 세금을 줄여보시기 바랍니다.

※ 이 책은 2020년, 2021년 세법에 맞게 작성되어 있으므로 2022년 이후 퇴직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부의 도약

도서정보 : 박정선 | 2021-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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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
‘돈’을 모르고서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 마라!

‘코스피 3,000’의 시대. 분위기에 휩쓸려 주식 투자를 시작한 후 하루 종일 증권사 애플리케이션을 들락날락하느라 일상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시도 때도 없이 호가창을 들여다보며 주가가 내리면 마음을 졸이고, 주가가 오르면 호들갑을 떠는 사람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혹은 모두가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때, ‘나도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조급한 마음으로 확신 없이 이것저것 기웃거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저자는 본격적인 투자에 앞서 ‘돈 공부’를 통해 돈과의 관계를 재정립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워크-라이프 밸런스’로 일과 삶의 균형을 지키듯, 투자에도 ‘머니-라이프 밸런스’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의 균형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투자를 통해 돈을 버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서는 ‘내가 돈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투자를 시작하기에 앞서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돈을 대하는 나의 태도는 어떠한지 등 큰 틀 안에서 돈과 나의 관계를 설정하는 것이다.
돈에 대해, 투자에 대해 잘 모르면서 경제적 자유를 꿈꿀 수는 없다. 투자에 대한 확신 또한 스스로 발로 뛰고 알아보며 고민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정보가 있더라도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이 부족하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돈’을 아는 자만이 돈을 벌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돈과 나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투자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해본다면 시장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예측 불가능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성공 방정식!
위기를 발판 삼아 부를 향해 도약하라!

이 책은 저자가 돈 공부를 시작하면서 느낀 깨달음을 바탕으로 집필한 현실적인 투자 가이드북이다. ‘PART 1. 부의 출발선: 우리는 우리를 모른다’에서는 본격적인 돈 공부에 앞서 돈과의 관계를 설정하고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PART 2. 돈 공부의 시작: 부자들만 아는 자본주의 생존 금융’에서는 신용, 금리, 펀더멘털, 환율 등을 공부하며 금융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PART 3. 부의 도움닫기: 무엇을 어떻게 사는가’에서는 자산과 금융상품을 초보 투자자의 시각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PART 4. 부자의 속도로 달려라: 투자는 나의 힘’에서는 주식, 채권, 펀드, ETF, ELS 등 각종 투자상품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PART 5. 부와 나의 연결: 부를 향해 도약하는 우리의 자세’에서는 수시로 변하는 시장에 발맞춰 투자에 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돈과 투자에 대해 공부하지 않아도 돈이 스스로 불어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시절은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다. 부모 세대의 성공 방정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지금같이 불확실한 시대에 돈 공부를 통해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습득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예측 불가능한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 생존형 금융 지식만 선별해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따라 공부하다 보면 시장의 큰 줄기를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부를 향한 당신의 도약에 도움닫기가 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10,800 원

부의 도약

도서정보 : 박정선 | 2021-01-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돈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
‘돈’을 모르고서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 마라!

‘코스피 3,000’의 시대. 분위기에 휩쓸려 주식 투자를 시작한 후 하루 종일 증권사 애플리케이션을 들락날락하느라 일상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시도 때도 없이 호가창을 들여다보며 주가가 내리면 마음을 졸이고, 주가가 오르면 호들갑을 떠는 사람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혹은 모두가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때, ‘나도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조급한 마음으로 확신 없이 이것저것 기웃거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저자는 본격적인 투자에 앞서 ‘돈 공부’를 통해 돈과의 관계를 재정립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워크-라이프 밸런스’로 일과 삶의 균형을 지키듯, 투자에도 ‘머니-라이프 밸런스’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의 균형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투자를 통해 돈을 버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서는 ‘내가 돈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투자를 시작하기에 앞서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돈을 대하는 나의 태도는 어떠한지 등 큰 틀 안에서 돈과 나의 관계를 설정하는 것이다.
돈에 대해, 투자에 대해 잘 모르면서 경제적 자유를 꿈꿀 수는 없다. 투자에 대한 확신 또한 스스로 발로 뛰고 알아보며 고민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정보가 있더라도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이 부족하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돈’을 아는 자만이 돈을 벌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돈과 나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투자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해본다면 시장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예측 불가능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성공 방정식!
위기를 발판 삼아 부를 향해 도약하라!

이 책은 저자가 돈 공부를 시작하면서 느낀 깨달음을 바탕으로 집필한 현실적인 투자 가이드북이다. ‘PART 1. 부의 출발선: 우리는 우리를 모른다’에서는 본격적인 돈 공부에 앞서 돈과의 관계를 설정하고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PART 2. 돈 공부의 시작: 부자들만 아는 자본주의 생존 금융’에서는 신용, 금리, 펀더멘털, 환율 등을 공부하며 금융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PART 3. 부의 도움닫기: 무엇을 어떻게 사는가’에서는 자산과 금융상품을 초보 투자자의 시각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PART 4. 부자의 속도로 달려라: 투자는 나의 힘’에서는 주식, 채권, 펀드, ETF, ELS 등 각종 투자상품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PART 5. 부와 나의 연결: 부를 향해 도약하는 우리의 자세’에서는 수시로 변하는 시장에 발맞춰 투자에 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돈과 투자에 대해 공부하지 않아도 돈이 스스로 불어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시절은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다. 부모 세대의 성공 방정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지금같이 불확실한 시대에 돈 공부를 통해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습득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예측 불가능한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 생존형 금융 지식만 선별해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따라 공부하다 보면 시장의 큰 줄기를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부를 향한 당신의 도약에 도움닫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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