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거리 100만 10권

도서정보 : 김주광 | 2018-11-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찍히면 죽는다.
천재 양궁 선수, 불행한 사고와 삼촌의 배신으로 삶을 이렇게 끝내나 싶더니 끝이 아니었다.
궁기의 헌신과 함께 찾아온 제2의 삶. 이번에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양궁유망주 천제황의 헌터 성장기

구매가격 : 3,200 원

내 사거리 100만 11권

도서정보 : 김주광 | 2018-11-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찍히면 죽는다.
천재 양궁 선수, 불행한 사고와 삼촌의 배신으로 삶을 이렇게 끝내나 싶더니 끝이 아니었다.
궁기의 헌신과 함께 찾아온 제2의 삶. 이번에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양궁유망주 천제황의 헌터 성장기

구매가격 : 3,200 원

내 사거리 100만 12권

도서정보 : 김주광 | 2018-11-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찍히면 죽는다.
천재 양궁 선수, 불행한 사고와 삼촌의 배신으로 삶을 이렇게 끝내나 싶더니 끝이 아니었다.
궁기의 헌신과 함께 찾아온 제2의 삶. 이번에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양궁유망주 천제황의 헌터 성장기

구매가격 : 3,200 원

내 사거리 100만 13권 (완결)

도서정보 : 김주광 | 2018-11-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찍히면 죽는다.
천재 양궁 선수, 불행한 사고와 삼촌의 배신으로 삶을 이렇게 끝내나 싶더니 끝이 아니었다.
궁기의 헌신과 함께 찾아온 제2의 삶. 이번에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양궁유망주 천제황의 헌터 성장기

구매가격 : 3,200 원

두개의 달 12권

도서정보 : 조운천 | 2018-11-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두개의 달은 협잠행기의 2부에 해당합니다.
물론 1부(협잠행기)를 읽지 않았더라도 두개의 달을 읽는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협잠행기를 시작 하였을때부터 무협과 판타지를 염두에 두고 시작하였습니다.
무협에서 기문진이 자주 등장을 하는데, 기문진에 마법진의 일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무협세계와 환타지를 연결할 생각을 하였습니다.
기문진이라는 지식이 마법사에 의해서 전승된 것이 아닐까?
그런데 마법사가 중원으로 넘어왔다면 중원에서 왜 마법을 사용하지 못할까?
그 이유는 2부에서 자세히 설명될 것입니다.

그래서 협잠행기의 시작 부분부터 푸른돌이 등장하였고 1부인 협잠행기와 2부 두개의 달을 관통하는 주요 매개체가 됩니다.
1부에서 발생한 조운의 회귀는 기문진(=마법진)의 폭주로 우연하게 발생한 것이고, 부체지 산에서의 마법진은 정상적으로 발동된 것입니다.
흡혈귀가 어떻게 중원에 나타나게 되었는지도 2부에서 자세히 언급될 것입니다.

2부는 정통 판타지를 추구합니다.
기본적으로 반지의 제왕의 세계관을 일정부분 차용하여 독자분들이 읽는데 거부감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개연성이 없는 황당한 설정이나 설명이 곤란한 마법(사람을 개구리로 만들어 버리는 마법--마법을 개발할 목적이 있어야 하는데 사람을 개구리로 만드는 것이 주는 효과가 전혀 없기때문에, 성공여부를 떠나 관련 마법을 개발할 이유가 없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왕국하나를 없앨수 있다고 알려진 드래곤과 같은 같은 절대자도 없습니다.
물론 현재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전설상으로는 존재합니다.
당연히 현재 존재하지 않기에, 드래곤의 유희같은 설정도 없습니다.
반지의 제왕과 같은 정통판타지를 추구하면서도 반지의 제왕보다 확장된 세계관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당연히 과장이나 설명이 안되는 부분, 개연성이 확보되지 않는 부분은 철저하게 배제할 것입니다.
2부는 조운이 중원으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서 낯선 대륙을 주유하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판타지도 무협의 연장이고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2부도 협잠행기의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 갈 것 입니다.
글쓰기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것이지, 중원이라는 배경까지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1부 협잠행기와 마찬가지로 앞부분은 사건이 많이 엮이지 않기에, 느린 전개(?)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대륙에서도 거대한 암류가 존재하고 주인공이 그 암류와 엮이게 되면서 많은 이야기들이 만들어집니다.
주인공인 조운의 활약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1부를 읽지않고 2부를 보시는 독자분께서는 중간중간 조운이 사용하는 무공과 무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한다고 하였지만 주요한 특징에 대해서는 생략되어 있어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1부의 1~4권 사이에 조운이 익히고 있는 대부분의 무공과 무기에 대한 특징과 수련과정이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읽어보시길을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2부의 주요 일행인 생강시(生?屍) 연화와 관련한 부분은 1부 협잠행기 9권의 생강시, 사강시부분을 읽어보시면 될 것이고, 금조낭은 15권 왜구의 근거지를 습격하는 과정에서 금조낭의 알을 얻게 되고 부화시켜 부하로 삼게 됩니다.

구매가격 : 3,200 원

두개의 달 13권

도서정보 : 조운천 | 2018-11-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두개의 달은 협잠행기의 2부에 해당합니다.
물론 1부(협잠행기)를 읽지 않았더라도 두개의 달을 읽는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협잠행기를 시작 하였을때부터 무협과 판타지를 염두에 두고 시작하였습니다.
무협에서 기문진이 자주 등장을 하는데, 기문진에 마법진의 일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무협세계와 환타지를 연결할 생각을 하였습니다.
기문진이라는 지식이 마법사에 의해서 전승된 것이 아닐까?
그런데 마법사가 중원으로 넘어왔다면 중원에서 왜 마법을 사용하지 못할까?
그 이유는 2부에서 자세히 설명될 것입니다.

그래서 협잠행기의 시작 부분부터 푸른돌이 등장하였고 1부인 협잠행기와 2부 두개의 달을 관통하는 주요 매개체가 됩니다.
1부에서 발생한 조운의 회귀는 기문진(=마법진)의 폭주로 우연하게 발생한 것이고, 부체지 산에서의 마법진은 정상적으로 발동된 것입니다.
흡혈귀가 어떻게 중원에 나타나게 되었는지도 2부에서 자세히 언급될 것입니다.

2부는 정통 판타지를 추구합니다.
기본적으로 반지의 제왕의 세계관을 일정부분 차용하여 독자분들이 읽는데 거부감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개연성이 없는 황당한 설정이나 설명이 곤란한 마법(사람을 개구리로 만들어 버리는 마법--마법을 개발할 목적이 있어야 하는데 사람을 개구리로 만드는 것이 주는 효과가 전혀 없기때문에, 성공여부를 떠나 관련 마법을 개발할 이유가 없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왕국하나를 없앨수 있다고 알려진 드래곤과 같은 같은 절대자도 없습니다.
물론 현재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전설상으로는 존재합니다.
당연히 현재 존재하지 않기에, 드래곤의 유희같은 설정도 없습니다.
반지의 제왕과 같은 정통판타지를 추구하면서도 반지의 제왕보다 확장된 세계관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당연히 과장이나 설명이 안되는 부분, 개연성이 확보되지 않는 부분은 철저하게 배제할 것입니다.
2부는 조운이 중원으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서 낯선 대륙을 주유하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판타지도 무협의 연장이고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2부도 협잠행기의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 갈 것 입니다.
글쓰기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것이지, 중원이라는 배경까지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1부 협잠행기와 마찬가지로 앞부분은 사건이 많이 엮이지 않기에, 느린 전개(?)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대륙에서도 거대한 암류가 존재하고 주인공이 그 암류와 엮이게 되면서 많은 이야기들이 만들어집니다.
주인공인 조운의 활약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1부를 읽지않고 2부를 보시는 독자분께서는 중간중간 조운이 사용하는 무공과 무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한다고 하였지만 주요한 특징에 대해서는 생략되어 있어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1부의 1~4권 사이에 조운이 익히고 있는 대부분의 무공과 무기에 대한 특징과 수련과정이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읽어보시길을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2부의 주요 일행인 생강시(生?屍) 연화와 관련한 부분은 1부 협잠행기 9권의 생강시, 사강시부분을 읽어보시면 될 것이고, 금조낭은 15권 왜구의 근거지를 습격하는 과정에서 금조낭의 알을 얻게 되고 부화시켜 부하로 삼게 됩니다.

구매가격 : 3,200 원

두개의 달 14권

도서정보 : 조운천 | 2018-11-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두개의 달은 협잠행기의 2부에 해당합니다.
물론 1부(협잠행기)를 읽지 않았더라도 두개의 달을 읽는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협잠행기를 시작 하였을때부터 무협과 판타지를 염두에 두고 시작하였습니다.
무협에서 기문진이 자주 등장을 하는데, 기문진에 마법진의 일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무협세계와 환타지를 연결할 생각을 하였습니다.
기문진이라는 지식이 마법사에 의해서 전승된 것이 아닐까?
그런데 마법사가 중원으로 넘어왔다면 중원에서 왜 마법을 사용하지 못할까?
그 이유는 2부에서 자세히 설명될 것입니다.

그래서 협잠행기의 시작 부분부터 푸른돌이 등장하였고 1부인 협잠행기와 2부 두개의 달을 관통하는 주요 매개체가 됩니다.
1부에서 발생한 조운의 회귀는 기문진(=마법진)의 폭주로 우연하게 발생한 것이고, 부체지 산에서의 마법진은 정상적으로 발동된 것입니다.
흡혈귀가 어떻게 중원에 나타나게 되었는지도 2부에서 자세히 언급될 것입니다.

2부는 정통 판타지를 추구합니다.
기본적으로 반지의 제왕의 세계관을 일정부분 차용하여 독자분들이 읽는데 거부감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개연성이 없는 황당한 설정이나 설명이 곤란한 마법(사람을 개구리로 만들어 버리는 마법--마법을 개발할 목적이 있어야 하는데 사람을 개구리로 만드는 것이 주는 효과가 전혀 없기때문에, 성공여부를 떠나 관련 마법을 개발할 이유가 없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왕국하나를 없앨수 있다고 알려진 드래곤과 같은 같은 절대자도 없습니다.
물론 현재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전설상으로는 존재합니다.
당연히 현재 존재하지 않기에, 드래곤의 유희같은 설정도 없습니다.
반지의 제왕과 같은 정통판타지를 추구하면서도 반지의 제왕보다 확장된 세계관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당연히 과장이나 설명이 안되는 부분, 개연성이 확보되지 않는 부분은 철저하게 배제할 것입니다.
2부는 조운이 중원으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서 낯선 대륙을 주유하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판타지도 무협의 연장이고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2부도 협잠행기의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 갈 것 입니다.
글쓰기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것이지, 중원이라는 배경까지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1부 협잠행기와 마찬가지로 앞부분은 사건이 많이 엮이지 않기에, 느린 전개(?)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대륙에서도 거대한 암류가 존재하고 주인공이 그 암류와 엮이게 되면서 많은 이야기들이 만들어집니다.
주인공인 조운의 활약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1부를 읽지않고 2부를 보시는 독자분께서는 중간중간 조운이 사용하는 무공과 무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한다고 하였지만 주요한 특징에 대해서는 생략되어 있어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1부의 1~4권 사이에 조운이 익히고 있는 대부분의 무공과 무기에 대한 특징과 수련과정이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읽어보시길을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2부의 주요 일행인 생강시(生?屍) 연화와 관련한 부분은 1부 협잠행기 9권의 생강시, 사강시부분을 읽어보시면 될 것이고, 금조낭은 15권 왜구의 근거지를 습격하는 과정에서 금조낭의 알을 얻게 되고 부화시켜 부하로 삼게 됩니다.

구매가격 : 3,200 원

두개의 달 15권

도서정보 : 조운천 | 2018-11-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두개의 달은 협잠행기의 2부에 해당합니다.
물론 1부(협잠행기)를 읽지 않았더라도 두개의 달을 읽는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협잠행기를 시작 하였을때부터 무협과 판타지를 염두에 두고 시작하였습니다.
무협에서 기문진이 자주 등장을 하는데, 기문진에 마법진의 일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무협세계와 환타지를 연결할 생각을 하였습니다.
기문진이라는 지식이 마법사에 의해서 전승된 것이 아닐까?
그런데 마법사가 중원으로 넘어왔다면 중원에서 왜 마법을 사용하지 못할까?
그 이유는 2부에서 자세히 설명될 것입니다.

그래서 협잠행기의 시작 부분부터 푸른돌이 등장하였고 1부인 협잠행기와 2부 두개의 달을 관통하는 주요 매개체가 됩니다.
1부에서 발생한 조운의 회귀는 기문진(=마법진)의 폭주로 우연하게 발생한 것이고, 부체지 산에서의 마법진은 정상적으로 발동된 것입니다.
흡혈귀가 어떻게 중원에 나타나게 되었는지도 2부에서 자세히 언급될 것입니다.

2부는 정통 판타지를 추구합니다.
기본적으로 반지의 제왕의 세계관을 일정부분 차용하여 독자분들이 읽는데 거부감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개연성이 없는 황당한 설정이나 설명이 곤란한 마법(사람을 개구리로 만들어 버리는 마법--마법을 개발할 목적이 있어야 하는데 사람을 개구리로 만드는 것이 주는 효과가 전혀 없기때문에, 성공여부를 떠나 관련 마법을 개발할 이유가 없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왕국하나를 없앨수 있다고 알려진 드래곤과 같은 같은 절대자도 없습니다.
물론 현재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전설상으로는 존재합니다.
당연히 현재 존재하지 않기에, 드래곤의 유희같은 설정도 없습니다.
반지의 제왕과 같은 정통판타지를 추구하면서도 반지의 제왕보다 확장된 세계관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당연히 과장이나 설명이 안되는 부분, 개연성이 확보되지 않는 부분은 철저하게 배제할 것입니다.
2부는 조운이 중원으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서 낯선 대륙을 주유하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판타지도 무협의 연장이고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2부도 협잠행기의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 갈 것 입니다.
글쓰기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것이지, 중원이라는 배경까지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1부 협잠행기와 마찬가지로 앞부분은 사건이 많이 엮이지 않기에, 느린 전개(?)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대륙에서도 거대한 암류가 존재하고 주인공이 그 암류와 엮이게 되면서 많은 이야기들이 만들어집니다.
주인공인 조운의 활약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1부를 읽지않고 2부를 보시는 독자분께서는 중간중간 조운이 사용하는 무공과 무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한다고 하였지만 주요한 특징에 대해서는 생략되어 있어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1부의 1~4권 사이에 조운이 익히고 있는 대부분의 무공과 무기에 대한 특징과 수련과정이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읽어보시길을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2부의 주요 일행인 생강시(生?屍) 연화와 관련한 부분은 1부 협잠행기 9권의 생강시, 사강시부분을 읽어보시면 될 것이고, 금조낭은 15권 왜구의 근거지를 습격하는 과정에서 금조낭의 알을 얻게 되고 부화시켜 부하로 삼게 됩니다.

구매가격 : 3,200 원

두개의 달 16권

도서정보 : 조운천 | 2018-11-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두개의 달은 협잠행기의 2부에 해당합니다.
물론 1부(협잠행기)를 읽지 않았더라도 두개의 달을 읽는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협잠행기를 시작 하였을때부터 무협과 판타지를 염두에 두고 시작하였습니다.
무협에서 기문진이 자주 등장을 하는데, 기문진에 마법진의 일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무협세계와 환타지를 연결할 생각을 하였습니다.
기문진이라는 지식이 마법사에 의해서 전승된 것이 아닐까?
그런데 마법사가 중원으로 넘어왔다면 중원에서 왜 마법을 사용하지 못할까?
그 이유는 2부에서 자세히 설명될 것입니다.

그래서 협잠행기의 시작 부분부터 푸른돌이 등장하였고 1부인 협잠행기와 2부 두개의 달을 관통하는 주요 매개체가 됩니다.
1부에서 발생한 조운의 회귀는 기문진(=마법진)의 폭주로 우연하게 발생한 것이고, 부체지 산에서의 마법진은 정상적으로 발동된 것입니다.
흡혈귀가 어떻게 중원에 나타나게 되었는지도 2부에서 자세히 언급될 것입니다.

2부는 정통 판타지를 추구합니다.
기본적으로 반지의 제왕의 세계관을 일정부분 차용하여 독자분들이 읽는데 거부감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개연성이 없는 황당한 설정이나 설명이 곤란한 마법(사람을 개구리로 만들어 버리는 마법--마법을 개발할 목적이 있어야 하는데 사람을 개구리로 만드는 것이 주는 효과가 전혀 없기때문에, 성공여부를 떠나 관련 마법을 개발할 이유가 없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왕국하나를 없앨수 있다고 알려진 드래곤과 같은 같은 절대자도 없습니다.
물론 현재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전설상으로는 존재합니다.
당연히 현재 존재하지 않기에, 드래곤의 유희같은 설정도 없습니다.
반지의 제왕과 같은 정통판타지를 추구하면서도 반지의 제왕보다 확장된 세계관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당연히 과장이나 설명이 안되는 부분, 개연성이 확보되지 않는 부분은 철저하게 배제할 것입니다.
2부는 조운이 중원으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서 낯선 대륙을 주유하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판타지도 무협의 연장이고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2부도 협잠행기의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 갈 것 입니다.
글쓰기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것이지, 중원이라는 배경까지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1부 협잠행기와 마찬가지로 앞부분은 사건이 많이 엮이지 않기에, 느린 전개(?)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대륙에서도 거대한 암류가 존재하고 주인공이 그 암류와 엮이게 되면서 많은 이야기들이 만들어집니다.
주인공인 조운의 활약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1부를 읽지않고 2부를 보시는 독자분께서는 중간중간 조운이 사용하는 무공과 무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한다고 하였지만 주요한 특징에 대해서는 생략되어 있어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1부의 1~4권 사이에 조운이 익히고 있는 대부분의 무공과 무기에 대한 특징과 수련과정이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읽어보시길을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2부의 주요 일행인 생강시(生?屍) 연화와 관련한 부분은 1부 협잠행기 9권의 생강시, 사강시부분을 읽어보시면 될 것이고, 금조낭은 15권 왜구의 근거지를 습격하는 과정에서 금조낭의 알을 얻게 되고 부화시켜 부하로 삼게 됩니다.

구매가격 : 3,200 원

두개의 달 17권

도서정보 : 조운천 | 2018-11-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두개의 달은 협잠행기의 2부에 해당합니다.
물론 1부(협잠행기)를 읽지 않았더라도 두개의 달을 읽는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협잠행기를 시작 하였을때부터 무협과 판타지를 염두에 두고 시작하였습니다.
무협에서 기문진이 자주 등장을 하는데, 기문진에 마법진의 일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무협세계와 환타지를 연결할 생각을 하였습니다.
기문진이라는 지식이 마법사에 의해서 전승된 것이 아닐까?
그런데 마법사가 중원으로 넘어왔다면 중원에서 왜 마법을 사용하지 못할까?
그 이유는 2부에서 자세히 설명될 것입니다.

그래서 협잠행기의 시작 부분부터 푸른돌이 등장하였고 1부인 협잠행기와 2부 두개의 달을 관통하는 주요 매개체가 됩니다.
1부에서 발생한 조운의 회귀는 기문진(=마법진)의 폭주로 우연하게 발생한 것이고, 부체지 산에서의 마법진은 정상적으로 발동된 것입니다.
흡혈귀가 어떻게 중원에 나타나게 되었는지도 2부에서 자세히 언급될 것입니다.

2부는 정통 판타지를 추구합니다.
기본적으로 반지의 제왕의 세계관을 일정부분 차용하여 독자분들이 읽는데 거부감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개연성이 없는 황당한 설정이나 설명이 곤란한 마법(사람을 개구리로 만들어 버리는 마법--마법을 개발할 목적이 있어야 하는데 사람을 개구리로 만드는 것이 주는 효과가 전혀 없기때문에, 성공여부를 떠나 관련 마법을 개발할 이유가 없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왕국하나를 없앨수 있다고 알려진 드래곤과 같은 같은 절대자도 없습니다.
물론 현재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전설상으로는 존재합니다.
당연히 현재 존재하지 않기에, 드래곤의 유희같은 설정도 없습니다.
반지의 제왕과 같은 정통판타지를 추구하면서도 반지의 제왕보다 확장된 세계관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당연히 과장이나 설명이 안되는 부분, 개연성이 확보되지 않는 부분은 철저하게 배제할 것입니다.
2부는 조운이 중원으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서 낯선 대륙을 주유하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판타지도 무협의 연장이고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2부도 협잠행기의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 갈 것 입니다.
글쓰기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것이지, 중원이라는 배경까지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1부 협잠행기와 마찬가지로 앞부분은 사건이 많이 엮이지 않기에, 느린 전개(?)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대륙에서도 거대한 암류가 존재하고 주인공이 그 암류와 엮이게 되면서 많은 이야기들이 만들어집니다.
주인공인 조운의 활약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1부를 읽지않고 2부를 보시는 독자분께서는 중간중간 조운이 사용하는 무공과 무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한다고 하였지만 주요한 특징에 대해서는 생략되어 있어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1부의 1~4권 사이에 조운이 익히고 있는 대부분의 무공과 무기에 대한 특징과 수련과정이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읽어보시길을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2부의 주요 일행인 생강시(生?屍) 연화와 관련한 부분은 1부 협잠행기 9권의 생강시, 사강시부분을 읽어보시면 될 것이고, 금조낭은 15권 왜구의 근거지를 습격하는 과정에서 금조낭의 알을 얻게 되고 부화시켜 부하로 삼게 됩니다.

구매가격 : 3,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