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샘터 2020년 10월호

도서정보 : 샘터편집부 | 2020-09-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월간 <샘터>는 1970년 4월 창간한 국내 최장수 월간 교양지입니다.
창간 이후 49년 동안 <샘터>는 한결 같은 마음으로 밝고 건강하며 긍정적인 기사를 선별, 게재하여 독자에게 용기와 희망,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동심은 모든 어른의 마음의 고향’이라는 창간의 다짐이 말해 주듯 각박한 현실 속에서도 인간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을 잃지 않는 순수한 감성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피천득, 법정, 최인호, 이해인, 정채봉, 장영희 선생 등 국내 최고의 지성의 영혼을 울리는 메시지를 통해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습니다.

명사들의 품격 높은 산문에서부터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감동 가득한 글과 문화 예술 정보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담겨 있습니다.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샘터> 정기구독료의 1%를 사회에 환원하는 한편, 독자가 모금하는 ‘샘물통장’을 만들어 매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범함 사람들을 위한 행복’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독자 곁을 지켜가는 <샘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구매가격 : 2,660 원

월간 샘터 2020년 10월호

도서정보 : 샘터편집부 | 2020-09-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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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는 1970년 4월 창간한 국내 최장수 월간 교양지입니다.
창간 이후 49년 동안 <샘터>는 한결 같은 마음으로 밝고 건강하며 긍정적인 기사를 선별, 게재하여 독자에게 용기와 희망,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동심은 모든 어른의 마음의 고향’이라는 창간의 다짐이 말해 주듯 각박한 현실 속에서도 인간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을 잃지 않는 순수한 감성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피천득, 법정, 최인호, 이해인, 정채봉, 장영희 선생 등 국내 최고의 지성의 영혼을 울리는 메시지를 통해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습니다.

명사들의 품격 높은 산문에서부터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감동 가득한 글과 문화 예술 정보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담겨 있습니다.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샘터> 정기구독료의 1%를 사회에 환원하는 한편, 독자가 모금하는 ‘샘물통장’을 만들어 매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범함 사람들을 위한 행복’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독자 곁을 지켜가는 <샘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구매가격 : 2,660 원

웹소설 작가 마스터플랜

도서정보 : theD마스터플랜연구소 | 2020-09-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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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예비 작가들에게 보내는 ‘웹소설 작가 체험 24시’

웹소설 용어와 트렌드, 연재·투고·공모전 방법, 미래 직업적 전망,
계약서 작성법, 인기 작가의 쓰기 노하우까지! 웹소설 작가 로드맵
웹소설 작가는 최근 인기 직업으로 떠오르는 직업 중에 하나이다. 웹소설 작가는 진입장벽이 낮아서 일정 수준의 이야기를 쓰고 사람들의 호응만 얻으면 누구나 작가로 데뷔할 수 있다. 이 세계에서는 학력도 성별도 외모도 따지지 않는다. 웹소설은 변화무쌍하다. 웹툰,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 새롭게 태어나 더 많은 팬들을 만난다.
이 책은 웹소설 작가가 겪는 어려움과 고충을 듣고 망설이고 있거나, 단편적인 지식만 가지고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았다. 웹소설 작가가 하는 일과 직업의 성격, 연재, 투고, 공모전 등 웹소설 작가가 되는 방법, 직업의 장단점과 작가의 멘탈 관리법, 미래 직업적 전망과 연관 직업 등을 다각도로 안내한다.

구매가격 : 8,000 원

18세기의 방

도서정보 : 민은경 | 2020-09-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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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계의 여왕이 흉물스런 알로에 꽃을 살롱에 들인 이유는?
초상화 속 흑인 시동은 왜 은목걸이를 하고 있을까?
침대 옆 우아한 서랍장은 냄새나는 ‘이것’을 감추기 위해서였다?
화장방 목각인형에 뿔이 돋아 있는 까닭은?

인류는 드디어 비밀을 갖게 되었다!
사람의 일생이 피고 지는 곳, 가장 은밀한 공간에 담긴 인류의 역사

정원에서 응접실, 서재, 부엌, 침실까지
태피스트리 수집에서 인형집 전시, 열대식물 열풍까지
감각이 깨어나고 잠드는 ‘방’에 구현한 세계


사람의 일생은 방에서 피고 진다. 방은 우리 존재의 기본 배경이자 무대. 우리는 방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결국 방에서 죽는다. 혼자만의 오롯한 안식처이자 피난처가 되어주는 방 없는 생활은 상상하기 쉽지 않다. 그러나 방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침실, 서재, 응접실, 부엌 등 우리에게 친숙한 삶의 공간은 사실 역사적으로 구성된 근대의 산물이다. 유럽의 경우 17~18세기에 들어서야 비로소 집이 편안함과 안락함을 추구하는 사적이고 개인적인 공간이 되었다. 이 시기에 집주인의 취향대로 집을 꾸며주는 인테리어 디자인이 본격적으로 상업화됐다. 편안한 소파가 유행하고 비밀 서랍이 갖춰진 책상이 제작되기 시작했다. 이와 같은 획기적 변화는 이 시대의 여러 다른 변화와 맞물려 있다. 영국의 경우 중산층이 늘어나면서 소비문화에 큰 변화가 일어났으며 중국이나 인도에서 들여온 수입품(면제품, 도자기, 차 등)이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18세기의 방』은 한국18세기학회에서 활동하는 인문학자 스물일곱 명이 ‘방’을 키워드로 18세기 방에 얽힌 이야기와 역사를 탐구한 책이다. 방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18세기 동서양에 나타난 주택구조, 인테리어 등의 변화를 추적하고 특히 사생활을 구성하는 방의 의미를 풀어냈다. 책에 실린 글은 2018년 11월부터 2019년 5월까지 ‘18세기의 방’이라는 제목으로 네이버지식백과에 연재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18세기의 맛―취향의 탄생과 혀끝의 인문학』 『18세기 도시―교류의 시작과 장소의 역사』와 궤를 나란히 하는 한국18세기학회의 세번째 책이다.

구매가격 : 18,800 원

민족

도서정보 : 아자 가트 | 2020-09-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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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주의는 근대의 산물이 아니다!
무엇이 종족성과 민족주의를 이토록 강하고
폭발적인 힘으로 만드는가?

민족과 민족주의는 순수한 사회역사적 구성물인가?
인간 본성에 깊이 뿌리내린 종족성과 민족주의의 근원을 추적한다
민족주의에 관한 새로운 논의, 국제정치나 언어분화까지도 심층적으로 분석!

▶국가와 헌법에 대한 정치적 충성을 그 유일하고 주된 기반으로 삼아 존재하는 민족은 거의 없다
▶근대화는 민족주의를 출범시킨 것이 아니라 해방시킨 동시에 변형, 강화했으며 그 정당성을 크게 높였다
▶궁극적으로 민족주의란 마음의 상태다
▶종족은 국가를 만들었고 국가는 종족을 만들었다
▶민족국가가 유럽에서 시작된 것은 아니지만 그곳에서 두각을 나타낸 것은 사실이다
▶민족국가는 한 종족과 한 국가가 대체로 일치한 경우에만 출현했다
▶대부분의 민족주의는 정치적 종족성의 특정한 형태다
▶언어의 공유가 민족 단결의 가장 보편적인 접착제였다

※『문명과 전쟁』 『전쟁과 평화』로 주목받는 아자 가트의 문제작!


민족주의는 어떻게 기원했으며, 어째서 이토록 강렬한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저자는 민족과 민족주의가 근대에 상상된 혹은 발명된 것이라는 주장을 반박한다. 그러면서 전 세계의 역사를 통틀어 종족은 언제나 고도로 정치적이었고 민족과 민족국가는 수천 년 전 국가가 시작된 이래로 존재해왔음을 보여준다. 문화가 일찍이 우리의 원시적 조건으로부터 인류 진화에 적응해왔고 친족과 더불어 종족성과 종족에 대한 충성을 규정한다는 것을 보여주며, 인간 본성에 깊이 뿌리내린 종족성과 민족주의의 근원을 추적한다. 국가와 제국의 발생으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종족성과 민족주의의 폭발적 성격과, 그것이 정체성과 연대를 형성하는 더욱 해방적이고 이타적인 역할까지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저자는 “근대주의 계율은 현재의 민족 및 민족주의 연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고, 실제로 이루어진 큰 진전들을 극단적으로 과장함으로써 연구 방향을 크게 오도했다”면서, 근대주의·도구주의 이론가들은 종족민족 현상의 깊은 뿌리를 보지 못하고 민족과 민족주의를 순수한 사회역사적 구성물로 취급했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특히 “중세 유럽을 포함한 전근대 세계의 사람들에게 민족 개념이 알려지지 않았거나 중요하지 않았거나 정치적 의미가 없었다는 생각은 근대 사회 이론이 범한 가장 큰 착오 중 하나다”라고 강조한다.

구매가격 : 24,000 원

백범일지

도서정보 : 김구 | 2020-09-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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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큰 스승 백범 김구 선생의 치열한 삶의 기록

가장 쉽게 풀어쓰고 읽기 편하게 편집된 NEW EDIT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대한민국임시정부와 독립운동사

대한민국의 완전한 자주독립이 소원이셨던 백범 김구 선생의 『백범일지』는 그분의 자서전이자 유서이다. 또한 그 암울했던 시대에도 독립의 꿈을 버리지 않고 독립운동을 펼치시며 상해임시정부의 활동에 매진하신 우리 민족의 역사에 대한 생생한 기록이기도 하다.
평범한 사람들 누구라도 자신만큼 애국심을 갖는다면 독립을 이룰 수 있다고 믿었던 선생의 신념과 평생 이를 실천하며 민족의 독립에 헌신했던 백범 김구 선생의 삶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구매가격 : 1,980 원

나는 위안부가 아니다

도서정보 : 안세홍 | 2020-08-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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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소리를 들려드릴게요”―끝나지 않은 증언



피해 여성들은 고통을 안으로 삼키기보다 침묵을 깨며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인터뷰에 응한 것도 모두 자신들의 기록이 남겨져 이런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서이고, 일본 정부가 공식 사과와 배상을 할 것을 원하기 때문이다. 바리는 몸뿐 아니라 남자의 시선을 두려워하는 등 정신적 외상도 심해 대부분 집 안에서만 지낸다. 그녀가 침실을 벗어나 가본 곳이라고는 거실과 테라스가 전부다. 하지만 그녀는 “일본 정부가 약과 돈으로 나를 도와주길 기대합니다”라고 또렷이 요구했다. 기억도 거의 흐릿한 상태에서 꺼낸 말이다. 미나 역시 “나는 일본군에 의해 강간당했기 때문에 일본 정부는 나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말한다.

런란어는 일본 정부와 적극적인 문제 해결에 나서지 않는 자국 정부도 비판했다. 위로금으로 30만 위안을 주어도 충분치 않다고 생각하며, 정부가 나서서 그녀를 보호해야 하지만 정작 중앙정부와 성 정부를 비롯해 하위 조직까지 그녀를 외면하고 있다. “난 이 일이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중국 정부가 더 문제예요.”

웨이사오란은 2010년 12월 일본 의회가 주최한 ‘위안부’ 피해자 공청회에 참석했다. 그녀는 일본인들 앞에서 차분한 심정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는데, 이때 함께 참석한 일본군에게서 낳은 그녀의 아들은 큰 소리로 울부짖으며 그동안 담아두었던 감정을 폭발시켰다. 당시 일본 정부에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했지만 일본 측의 답은 듣지 못했다.

마리아는 2001년 2월 라디오를 통해 일본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과 사과 및 법적인 보상을 요구하는 다른 피해자의 목소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동안 품어오던 이야기를 우선 딸에게 모두 털어놓았다. 그녀는 이후 롤라스 컴패니아의 다른 피해자와 만난 자리에서 피해의 고통을 공유하며 문제 해결에 자신감을 가졌다. 그녀는 명예 회복을 위한 강력한 연대감을 가지며 자신들의 문제를 알리는 활동을 해왔다. “일본 정부가 조만간 희생자들에 대해 법적 보상을 직접 할 것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들은 적어도 성노예 제도로 희생당한 여러 형태의 고통을 해소해야 합니다. 일본 정부가 짓밟은 여성들의 주장에 대응할 때, 비로소 우리는 명예를 지킬 수 있습니다.”

페덴시아는 이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일찍부터 인식하고 있었다. 1992년 필리핀 ‘위안부’조사위원회에서 처음 증언을 했는데, 당시 같은 처지의 여자들이 있어 용기를 낼 수 있었다. “나는 일본 국가와 국민이 필리핀에서 일본군이 한 행위를 알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녀는 최근에도 마닐라만에 있는 일본대사관에 직접 찾아가 문제 해결과 자신들의 정의 회복을 위한 시위를 이어나갔고, 일본, 중국, 한국, 캐나다 등지를 직접 돌며 증언 집회를 열면서 항변을 계속했다.

구매가격 : 14,000 원

시크릿코드

도서정보 : 폴 룬드 | 2020-08-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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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문명 탄생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생산되었던 엄청난 양의 정보를 전송하기 위해 다양한 코드들이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를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원시시대와 고대시대의 유물을 다루고 있는 첫 번째 코드를 시작으로, 비밀조직, 전쟁, 지하세계, 상업, 인간의 행동, 문명화 등 방대한 분야에 걸쳐 인간이 창조하고 활용한 코드의 의미와 사용 형태를 분석하여 보여주고 있다.

상형문자와 룬문자로부터 DNA, 다빈치 코드, 그래피티 등 다양한 집단과 문화권에서 만든 코드와 그 발전 과정을 풍부한 사진과 그림 등 1,000컷 이상의 흥미로운 시각자료와 함께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역사 속에 감춰진 비밀스런 메시지의 세계로 접근하는 새로운 통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23,100 원

내가 학교 밖에서 떡볶이를 먹는 이유

도서정보 : 나은진 | 2020-08-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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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쿨링? 월드스쿨링! 열아홉 학교 밖 청소년이 쓰는 세상 하나뿐인 자퇴노트!"

우리를 먹이기만 하는 학교, 이제 더는 안 속는다.
이제 우리 스스로 교육 맛집 지도를 그려 나갈 테다!

학교는 때때로 국가를 등에 업고 교육을 독점한다. 교육은 과정 없이 저 혼자 결과를 쓰고, 청소년 교육은 청소년 없이 청소년들을 만들어 나간다. 여기 교육 맛집 지도를 찾아 나선 학교 밖 청소년이 하나 있다. 자퇴라는 별에 잠시 불시착했지만 스스로 학교 밖 대지를 일구고 자립의 묘목을 심는다.
지금은 각자 개성에 맞는 '교육 식성'을 찾아야 하는 시대다. 꿈을 이루려면 자퇴 하나쯤은 해 둬야 한다고 부추기는 미디어의 세상 속에서 ‘학생증’이나 ‘청소년증’ 같은 증서 말고 자기만의 진짜 정체성 지도를 안내해 주는 책이 필요하다. ‘내가 학교 밖에서 떡볶이를 먹는 이유'는 자칫 꿈과 자퇴의 순서를 혼동하고 오용할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학교 밖 세상을 직접 보여 주고, ‘학교 안’을 다닐지, ‘학교 밖’을 다닐지 스스로 선택하게 만드는 책이다.
‘내가 학교 밖에서 떡볶이를 먹는 이유’는 어느 교육이 옳다고 주장하는 교육지침서가 아니다. 너도 옳고 나도 옳고, 때로는 너도 틀리고 나도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한다. 이 책은 홈스쿨링이 아닌 월드스쿨링을 향해 가는 지금 이 시대 청소년들에게 ‘1인 학교 시대’를 열어 줄 귀중한 교육 맛집 지도이다.

구매가격 : 9,800 원

월간 샘터 2020년 9월호

도서정보 : 샘터편집부 | 2020-08-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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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는 1970년 4월 창간한 국내 최장수 월간 교양지입니다.
창간 이후 49년 동안 <샘터>는 한결 같은 마음으로 밝고 건강하며 긍정적인 기사를 선별, 게재하여 독자에게 용기와 희망,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동심은 모든 어른의 마음의 고향’이라는 창간의 다짐이 말해 주듯 각박한 현실 속에서도 인간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을 잃지 않는 순수한 감성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피천득, 법정, 최인호, 이해인, 정채봉, 장영희 선생 등 국내 최고의 지성의 영혼을 울리는 메시지를 통해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습니다.

명사들의 품격 높은 산문에서부터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감동 가득한 글과 문화 예술 정보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담겨 있습니다.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샘터> 정기구독료의 1%를 사회에 환원하는 한편, 독자가 모금하는 ‘샘물통장’을 만들어 매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범함 사람들을 위한 행복’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독자 곁을 지켜가는 <샘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구매가격 : 2,66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