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라, 사랑을 향해

도서정보 : 이은주 | 2022-03-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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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는 은퇴가 없다!
신체와 정신이 조화를 이루는 성생활

★★★ 사랑의 위기에 대처할 25년 경력 한의사의 비책 ★★★



◎ 도서 소개

훼손된 자연이 가져온 성생활의 위기,
25년 경력의 한의사가 제시하는 개인의 건강과 문명의 회복!

인생에는 유년기의 사춘기(思春期)뿐 아니라 중년에 찾아오는 사추기(思秋期)도 있다. 동물이기도 한 인류가 생식의 본능을 잃어버렸다면 만물의 영장은 고사하고 이 험난한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살아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이에 비춰 보면 인생의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생식기능이 떨어질 때 만감이 교차한다. 인간으로서 더 이상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를 찾기 힘들어지면서 심리적으로 위축된다. 그리고 이런 위축감이 육체적으로도 영향을 미쳐 점점 악순환의 고리에 빠져들게 된다. 특히 남성의 경우에는 전립선 기능이 약화되면서 이런 분위기에 빠지고, 여성은 폐경기가 되면 그러한 경향이 많다.

저자인 이은주 한의사는 남성의 전립선 기능 저하에 지대한 관심과 함께 기여를 해왔다. 전립선 치료 전문 한의원을 운영하며 건강한 부부 성생활에 관심을 기울이고 결혼 기피나 섹스리스가 심해지는 경향에 주목해왔다. 건강이란 육체-정신의 조화와 균형을 통해 유지되는 것인데, 전통적인 성생활의 변화는 이러한 조화와 균형이 크게 흐트러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징표로 보였다.

이것은 자연적, 사회적 생태환경의 혼란과도 연관이 있다.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폭발에 따른 방사능의 위협이 현실로 체감되어 지구환경의 문제가 절박하게 대두되기도 하고, 최근에는 코로나가 전세계적으로 퍼지면서 인간의 건강문제를 생태학적 관점으로 살피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걸어라, 사랑을 향해》는 한의학이 생태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성생활의 문제를 다루면서도, 동시에 그 치료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사랑을 찾기 위해 걸어간다는 것은, 온갖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걷는 것’이 성적인 트러블의 중요한 해결 방법임을 강조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걷기 외에도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깨알같은 팁이 곳곳에 심겨 있다. 사추기의 인생을 살고 있거나, 사추기를 향해 가는 나이라면, 남녀를 불문하고 반드시 읽어야만 하는 책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
▶ 닥터딩요의 백년 건강: 내과 의사 유튜버 ‘닥터딩요’가 알려주는 성인병의 오해와 진실 | 김태균(닥터딩요) 지음 | 18,000원
▶ 자연식물식 다이어트 30일 챌린지: 먹어도 먹어도 빠지는 기적의 식사법 | 오공삼(오영세) 지음 | 13,800원


◎ 출판사 서평

생태 변화는 우리의 안방까지 파고들었다!
사랑의 기본을 일깨우는 한의학의 진단

우리나라에서 결혼 기피나 섹스리스(sexless) 현상이 뚜렷이 감지되기 시작한 것은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다. 한의사이자 의료인인 저자에게, 이러한 현상은 남성 전립선 치료를 전문으로 하면서 건강한 부부 성생활에 관심을 기울이는 자연생태나 사회생태의 변화와 무관치 않아 보였다. 건강이란 육체적·정신적 조화와 균형을 통해 유지되는 것인데, 이러한 조화와 균형이 크게 흐트러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징표 중 하나가 바로 전통적인 성생활의 변화다. 그것은 자연적·사회적 생태환경의 혼란과도 연관이 있다.

불과 10년 전에는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폭발에 따른 방사능의 위협이 지구 환경에 절박한 위협으로 대두되기도 했다. 그러나 혼란을 돌아보는 결정적인 계기는 세계적 팬데믹을 불러온 코로나19 사태였다.

코로나19 팬데믹은 20세기부터 익숙해진 산업화 시대의 일상이 세계 전역에서 일시에 중단되는 충격적인 사태였다. 직장, 학교, 종교와 체육시설이 일시에 문을 닫고 자유로운 이동이나 집회마저 제약되는, 상상도 하지 못한 재앙들이 급속도로 현실이 되었다. 폭음은 들리지 않지만 필시 전쟁이었다. 일개 미물인 바이러스에 의해 어느 전쟁 때보다 큰 인명피해와 경제적 피해를 세계 인류가 동시에 경험한 것이다.

자연환경과 생태의 문제에 관심을 가져온 사람들이면 누구나, 이것이 ‘파괴되는 자연으로부터의 거대한 역습’임을 알아챌 수 있었다. 자연환경의 보호가 자연을 위해서보다 인간 스스로의 건강과 안녕, 행복을 지키기 위해 먼저 필요한 것임을 충격적으로 일깨웠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생태계 파괴에 따른 반작용이 예상보다 빠르고 광범위하게, 그리고 향후에는 지금보다 한층 치명적인 강도로 일어날 수 있음을 경고한 재난이었다.

이제 우리는 개발 위주의 인간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공생할 길을, 인류가 하나가 되어 모색해야만 한다. 파괴되는 자연을 보호·복원하지 않고서는 지구환경을 구해낼 수 없으며, 조화와 균형을 잃은 환경 가운데서는 개개인의 건강도, 건강한 종족보존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한의사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종족보존을 위해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 그 해답을 함께 모색하고자 한다.

◎ 책 속으로

이제 우리는 향후 자연생태의 질서가 어떻게 변해갈지, 그리고 인류가 이러한 변화 가운데서 어떤 미래를 향할 수 있을지 연구와 실천을 더 이상 미뤄둘 수 없다. 개발 위주의 인간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공생할 길을, 인류가 하나가 되어 모색해야만 한다. 파괴되는 자연을 보호 복원하지 않고서는 지구 환경을 구해낼 수 없으며, 조화와 균형을 잃은 환경 가운데서는 개개인의 건강도, 건강한 종족보존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저자의 말 | 6~7쪽]

인체에서 다양한 신경전달물질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은 무엇보다 몸과 마음이 과학적 기전을 통해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유력한 증거가 된다. 사람이 외부로부터 어떤 자극을 받을 때, 뇌라는 신체 기관에서는 분노, 공포, 그리고 사랑과 같은 감정이 일어나며, 그 감정에 따라 필요한 화학물질(호르몬)이 발생한다.
이 호르몬이 몸 전체에 감정의 신호를 전달하고, 인체의 각 기관은 그 신호에 맞춰 반응하게 된다. 감정과 반응, 그 사이를 연결하는 신 전달물질의 메카니즘은 마음을 통해 몸을, 몸을 통해 마음을 치료할 수 있다는 이론의 토대가 되고 있다.
데카르트 시대에 몸과 마음이 서로 신성불가침의 영역처럼 분리되었다고 했지만, 동양의학의 전통에서는 몸과 정신, 인간과 우주의 원리는 한시도 분리해 파악된 적이 없다. 몸과 마음, 인간과 우주 사이의 조화로운 균형을 염두에 두면, 그대로 생태주의가 된다.

[02 마음이 행복해야 몸도 행복해진다 | 20~21쪽]

일반적으로 인간은 식물과 동물에서 다 같이 건강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를 얻을 수가 있으며 동식물성 식품뿐만 아니라 미네랄로 표현되는 광물질의 섭취도 필요하다. 대체로 미네랄 성분은 마시는 물이나 채식을 통해 흡수된다. 따라서 다양한 식품을 고루 섭취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남성 기능에 특히 필요한 금속원소는 아연(Zn)이다. 아연 성분이 부족하면 정액이 줄어들고 전립선의 기능도 위축될 수 있다. 아연이 많이 포함된 신선한 굴과 조개류, 달걀, 콩, 시금치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토마토는 미네랄 공급과 함께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암 예방에 좋다는 셀레늄도 다양한 야채를 통해 섭취할 수 있다.

[07 강한 남성 ? 채식의 비중을 높여라 | 40~41쪽]

일조시간이 12시간 이상이나 되는 여름은 태양의 계절이다. 햇빛은 심신 건강에 두루 도움이 되니 특히 몸과 정신의 건강을 강화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하루 한두 시간 정도 일광욕을 하는 것만으로도 인체는 비타민을 흡수하게 된다. 동시에 풍부한 야채가 쏟아져 나오는 것도 초여름부터 누릴 수 있는 자연의 혜택이다.
이즈음에 많이 나는 대표적인 열매가 토마토다.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은 남성을 강화시키는 데 유효한 성분으로, 특히 중년 이후의 남성들이 이를 자주 먹으면 전립선과 남성 기능에 도움이 된다.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은 토마토의 조직이 열에 의해 녹았을 때 인체에 잘 흡수될 수 있으므로, 날로 먹는 토마토보다 이를 가열해 만든 소스 형태로 먹을 때 더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0 태양의 계절, 과일의 계절 | 50쪽]

우리가 고전, 즉 옛말을 들을 때는 흔히 수천 년 전과 지금은 시대가 다르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래서 거기서 배울 점이 많지 않다고 여기기 쉽다. 이를테면 인공조명에 익숙한 도시인들에게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는 말이 더 이상 금과옥조가 될 수 없고, 식량과 자원이 자유로이 국경을 넘나들고 기상변화까지 겪고 있는 지금 시대의 농부들에게 전통적 절기론이 더 이상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상투를 틀지 않는데 무슨 머리를 풀라는 것인가.
그러나 표면적인 방법론만이 아니라 내면에 담긴 본질적 의미를 생각해보면 고전의 가르침은 여전히 유효하다. 더위와 추위의 폭이 크지 않더라도 겨울은 겨울이고 여름은 여름이다. 이 겨울에도 나무들은 잎을 다 떨구었고, 봄기운과 함께 잎눈을 틔우며 소생하기 시작했다. 동물들은 봄기운이 일으키는 호르몬의 영향에 따라 부지런히 짝을 찾아 나서고 있다. 일 년 사계의 질서가 변함없이 자연 생태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증거다. 사람이라고 다르겠는가.

[13 호연지기가 필요한 때 | 64~65쪽]

인간의 죽음에 관한 연구, 그리고 잘 죽을 방법을 찾기 위한 연구가 학문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 이후로 보고 있다. 미국에서 시작된 ‘죽음학’ 또는 ‘생사학生死學’은 죽음에 대한 이해로부터 시작하여 죽음 과정에 필요한 다양한 방면의 이론과 기술들을 모으고 발전시켰다. 임종보호(호스피스 케어), 애도, 죽음의 질, 유족의 상실감에 대한 카운슬링 기법 등은 근래 30~40년 사이에 겨우 틀을 만들어가고 있다.
‘죽음학’은 여러 방면의 학문적 바탕, 즉 철학, 종교, 인류학, 의학, 생리학, 심리학, 예술, 문학 그리고 법학의 조언까지 종합적으로 학제간 협력이 요구되는 융합과학이다. 그에 비해 동양권에서 죽음에 관한 연구는 무척 부진했는데, 여기에는 유교적 전통의 영향도 있다. 생사유명生死有命, 즉 인간의 죽음은 운명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으로 담담하고 정중하게 받아들이도록 가르치고, 삼년상이라든가 이후 제사로서 고인을 기리는 예에 대한 조언을 남겼을 뿐, 죽음 자체에 대한 방침을 가르치지 않았다.

[22 잘 죽을 준비도 필요하다 | 99~100쪽]

성생활은 인체의 면역능력을 높여주고 우울해지지 않도록 긍정적 기운을 더해주기 때문에, 건강 장수에 뚜렷하게 도움이 된다. 파트너가 있는 노인이 더 오래 산다든가, 키스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덜 걸린다는 등의 조사발표는 수도 없이 나와 있다. 섹스는 또 신체의 호르몬 작용을 원활하게 하므로 성격이나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적어도 원만한 성생활은 히스테릭하거나 과민한 성격을 누그러뜨리는 데 뚜렷하게 도움이 된다. 만족스러운 성생활에서 가족관계나 사회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얻기도 한다. 성생활이 위축되어 있다면 여러 가지 방법을 동시에 강구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부나 파트너와의 정신적 유대감과 신뢰다.
유대감이 깊을수록 섹스는 더욱 원만하며, 단지 육체적 충동에만 의존하는 섹스는 오히려 몸을 축나게 하기 쉽다. 마음은 있으나 몸이 말을 듣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의학이 직접 도움을 주어야 할 틈이 바로 여기에 있다.

[45 살아있다면 사랑을 멈추지 말라 | 196~197쪽]

삽입하거나 흥분됐을 때 사정을 자기 의지대로 늦추지 못하는 것을 조루早漏라 한다. 대개 기력부족과 훈련 부족으로 나타나는데, 사정을 참는 훈련을 하면 조루는 쉽게 개선이 된다. 처음에는 3~5분에서 30분 이상도 얼마든지 유지할 수 있다. 사정의 타이밍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게 되면, 다양한 체위들을 구사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자유로운 섹스’가 가능해진다.
훈련법. 첫째, 삽입 전 전희 시간을 늘려 귀두가 직접 자극받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기본적으로 유리하다. 너무 급히 흥분되면 잠시 열을 식힌 뒤 이어가도록 한다. 아직 사정만 하지 않았다면 정상적인 남성은 하룻밤에 몇 번이라도 부활할 수 있다. 둘째, 삽입 후 성급하게 흥분하지 않는다. 다짜고짜 왕복운동으로 돌입하면 천하의 변강쇠라도 몇 분을 버티기 어렵다. 삽입한 채 동작을 멈추고 서로 그곳의 감촉을 음미하는 것도 좋다. 셋째, 충분히 즐겼다고 생각될 때, 좀 더 좋은 기분을 느끼려고 무리하지 말고 결합상태에서 벗어난다. 대개는 기대할 수 있는 절정의 80% 이하에서 멈추는 것이 적당하다.

[54 팔부능선에서 멈춰라 | 232~233쪽]

건강한 전립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오래 앉아서 일하지 않도록 하고, 무엇보다 많이 걸어야 한다. 식생활에서는 술 담배 악성 콜레스테롤에 의한 비만 등을 경계해야 한다. 누적된 피로, 만성화된 스트레스 등도 남성 기능을 떨어뜨리는데, 이것은 단지 기력의 부족으로 성 기능이 약화되는데 그치지 않고 전립선의 상태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전립선 치료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행해지고 있지만, 누구나 만족시킬 수 있는 치료법은 찾기 어려우므로, 어떤 치료법이나 의사에게 의존하기 전에 스스로 운동과 영양, 생활습관의 개선에 특히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아무리 탁월한 치료법을 찾는다 해도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는 전립선 질환을 완치하기 어렵다.

[73 늙지 않는 전립선으로 싱싱한 삶을 | 310~311쪽]

구매가격 : 15,200 원

질 건강 매뉴얼

도서정보 : 제니퍼 건터 | 2022-03-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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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껏 없었을까?
모든 여성이 평생 끼고 열어볼 진짜 의학서
35년 산부인과 명의 젠 선생님이 집대성한
여성 생식기·재생산 건강의 모든 것!

{내 몸, 내 건강, 내 감각과 욕망, 내 선택과 행동을 두고 쏟아지는
불필요한 걱정과 참견을 물리치고 꼭 필요한 정보만 챙길 순 없을까?}

“이 책은 모든 여성에게 주는 내 대답이다.
여성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질과 외음 건강의 모든 것을 담았다.”

세상이 기다려온 여성 의학서가 나왔다. 『질 건강 매뉴얼』은 35년 경력의 산부인과전문의, 성매개감염·통증의학·피부과학·물리치료·재활의학에서 의약품과 위생용품까지 섭렵한 질-외음 전문가, 여성의 삶을 이해하고 환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천부적인 소통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산부인과의사’ 제니퍼 건터의 여성 건강 종합 안내서다. 기초 의학 지식에서부터 일상생활에서의 기본 관리, 여성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유사과학과 민간요법에 대한 의혹 해소, 문제나 불편 사항이 생겼을 때 대처법, 세부 증상과 질환에 대한 의학적 조언과 치료법까지 여성 생식기·재생산 건강의 거의 모든 것을 다룬다.

구매가격 : 19,500 원

호모 임무누스, 면역 인류

도서정보 : 남승재 | 2022-01-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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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건강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자연치유력(natural hygiene)을 다시 생각한다. 히포크라테스가 말했던 자연치유력은 오늘날 현실이 되고 있다.
- 현대의학은 자연이 만드는 치유력의 인체 과학을 이해하지 못한다.
- ?물은 의사가 처방하지 않는 약물이다. 위험도 없고 부작용도 없다. 옛날부터 사용되어 온 필요 불가결한 물질이다.
- 인간은 자연치유력, 즉 항상성으로 살아간다.
- 인체의 MPO-H2O2-Cl은 면역기전 시스템이다. 물과 산

구매가격 : 9,600 원

와인이 알려주는 놀라운 건강 비결

도서정보 : 유영재 | 2022-01-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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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이 알려주는 놀라운 건강 비결은 호주에서 와인 사이언스 박사학위를 받은 와인 전문가가 와인과 건강에 대한 내용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쓴 책이다. 이 책은 연구 내용을 근간으로 와인이 건강에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에 대해 자연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썼다.와인의 건강 효능에 관해서는 연구한 것을 포함해서 저널에 발표된 연구 논문을 구체적으로 인용하여 연구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를 보여준다. 전체적인 과학적 접근법을 통해 와인과 건강에 대해 숲을 보는 안목을 길러주고 구체적인 과학적 실험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나무를 보는 안목을 길러준다. 이 책 한권이면 와인과 건강에 대한 의문점을 대부분 해결할 수 있다.

구매가격 : 8,000 원

28일 평생 면역력 만들기

도서정보 : 펀 그린 | 2022-01-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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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이기는 내몸 면역력!
면역력 레벨업을 위한 28일 삼시세끼 식단 플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다. 전 세계가 바이러스에 의해 혼란에 빠졌고, 코로나로 인해 크든 작든 세상이 변하고 있다. 스마트폰은 매일 확진자 현황을 긴급하게 알리고 조심하라는 경고를 보낸다. ‘아차!’ 하는 순간 감염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이 거대한 장벽 앞에서, 우리는 뭘 할 수 있을까?
정답은 간단하다. 바로 ‘내몸’을 지키는 것! 바이러스, 세균, 기타 위험한 외부 물질에 맞서 싸우는 내몸의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다. 내몸 면역력을 강화하면 코로나19 바이러스도 무서울 게 없다. 이 책은 내몸 면역력 강화를 위한 28일간의 식단 플랜을 제시한다. 하루 삼시세끼 식단에 간식과 기본적으로 필요한 레시피까지 총 100개가 넘는다. 또한 숙면부터 장 건강, 운동, 수분 섭취까지 제안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건강 습관을 만들기에 제격이다!

구매가격 : 15,400 원

지긋지긋한 뱃살 날려주는 슈가디톡스 다이어트

도서정보 : 전세화 | 2021-1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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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뱃살 날려주는 슈가디톡스 다이어트>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다이어트 이론과 저자 본인의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영원히 뱃살 고민 없이 살 수 있도록 의지력 1도 없는 사람도 실천할 수 있는 슈가 디톡스법과 설탕 없는 간식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음식을 처방해드립니다

도서정보 : 리나 네르튀뷔 아우렐 | 2021-11-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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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명 넘는 구독자를 가진 스웨덴 블로그의 건강 레시피!”
9가지 음식으로 내 몸을 살리는 항염증 식사법!

당신의 몸속 세균을 위한 음식을 처방해드립니다
“건강한 삶은 건강한 식사를 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이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불변의 진리다. 하지만 어떤 음식이 건강에 좋은지, 또 우리의 식습관 중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지를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대부분이 인터넷이나 SNS에 올라와 있는 단편적인 정보에 의지하지만 이마저도 내용이 상반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예를 들어 한쪽에서는 커피가 건강에 도움이 되니 하루에 세 잔씩 마시라고 이야기하고, 한쪽에서는 커피가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 적게 마시라고 이야기한다. 같은 음식인데 이야기하는 사람에 따라 내용이 상반되니 독자들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은 대부분 어느 한쪽이 틀렸다기보다는 어떤 기준에서 바라보았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커피의 경우 2형 당뇨와 관상동맥 질환 예방에는 좋지만 뇌혈류의 흐름을 느려지게 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선택이 필요하다. 이 책은 특별히 장내세균총과 염증에 중심을 두고 정보를 전달한다. 자가 면역 질환이나, 항염증 다이어트 등 우리 몸의 면역 체계에 관심이 있고, 만성 질환에 시달리는 독자라면 무척 유용한 정보들이 넘친다. 또한 화학적 약이 아니라 몸에 좋은 음식을 처방함으로써 음식으로 우리 몸을 다스리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구매가격 : 10,000 원

처음 해도 참 예쁜 사계절 꽃 자수

도서정보 : 니시스 히사코 | 2021-11-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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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취미실용 1위의 베스트셀러 작가,
니시스 히사코의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자수 요령

처음 자수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 구성
프랑스 자수 스티치 요령 19개
DMC25번 자수 실색 견본 482개
실물 크기 도안 25개 수록

아마존 취미실용 1위, 유럽풍 자수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니시스 히사코의 쉽고도 예쁘게 수놓는 노하우만을 담은 자수 레슨. 자수 애호가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보태니컬 아트(꽃과 식물)를 모티브로 해서 기본기, 더 예쁘게 수놓아 보기, 색다르게 수놓아 보기 등 단계별, 난이도별로 수놓는 요령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자수가 처음이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초급자, 기본은 어느 정도 갖췄는데 더 예쁘게 수놓고 싶은 욕심이 생긴 중급자, 기본기와 스킬을 갖춰서 이제 자신만의 자수 작품 세계를 갖고 싶은 상급자 모두가 이 한 권으로 만족할 수 있다.

게다가 자수 기법을 활용하여 꽃과 식물을 수놓아 예쁘게 소품을 제작하는 과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프랑스 자수 생활소품을 손수 만드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구매가격 : 7,000 원

프랑스 여자의 아침식사는 특별하다

도서정보 : 안느 게스키에르 | 2021-1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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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자들은 왜 살이 찌지 않을까?
프랑스 여자들은 어떻게 눈부신 피부를 갖고 있을까?
프랑스 여자들은 꾸미지 않아도 멋스러운 이유가 뭘까?

『프랑스 여자의 아침식사는 특별하다』는 매력 있는 프랑스 여자들의 뷰티 비결을 다 담고 있다. 한마디로, 아름다워지고 싶어 하는 여성들을 위한 가장 완벽한 셀프 뷰티 가이드북이다. 천연재료를 활용한 피부 관리법과 신체 나이를 줄여주는 식습관, 몸매 관리를 위한 디톡스 방법, 홈메이드 스킨케어, 유기농 화장품 만들기 등 프랑스 여자들의 셀프 뷰티 노하우를 속속들이 담았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본 적 있는 거친 피부와 주름, 여드름, 셀룰라이트, 튼 살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반짝이는 머릿결을 만들기 위해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가는 허리를 위해서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한 천연재료를 활용한 피부 관리법, 다이어트 식단, 특급 디톡스 프로그램, 베스트 슈퍼푸드, 스페셜 안티에이징 부스터, 에센셜 오일, 홈트, 피토테라피(Phytotherapy)에 대한 정보는 모두 뷰티 전문가인 저자 안과 마리, 그리고 프랑스의 파워 블로거들에게서 이미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검증된 효과적인 방법들이다.

구매가격 : 9,800 원

100세 눈 건강법

도서정보 : 후카사쿠 히데하루 | 2021-11-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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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건강해야 인생이 행복하다!”
스마트폰, 태블릿, 모니터, 침침함, 안구건조, 시력저하…
당신도 실명예비군일지 모른다!

60세 눈 수명 100세까지 건강하게!
역사상 가장 뛰어난 안과 의사상 ‘크리칭거 어워드’를 수상한 안과의사가 소개하는 100세 눈 건강법!

현대인의 삶에서 가장 혹독하게 시련을 받는 신체 부위 중 하나는 바로 눈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서 밤늦게까지 스마트폰을 달고 산다. 잠시 스마트폰에서 멀어지는가 싶으면, 직장인의 경우에는 회사 모니터가 코앞에 있다. 집중해서 업무를 하다 보면 눈 깜박일 새도 없이 시간이 흘러간다.

퇴근 후 자유시간에는 어김없이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및 넷플릭스 등 봐야 할 것들이 넘쳐난다. 눈이 뻑뻑한 것도 잊은 채 재밌는 스마트폰 세상으로 빨려 들어가고 만다. 스마트폰을 보다 잠에 드는 일도 부지기수다. 인간은 정보의 90%를 눈을 통해 얻는다고 알려져 있다. 새롭게 다가올 정보의 시대에는 우리 눈의 기능을 보다 중요하게 여기게 될 것이다. 더욱이 100세 시대에 접어든 요즘, 실제 눈의 수명은 고작 60~70년에 지나지 않아 눈의 수명을 연장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100세까지 수명이 길어졌어도 눈이 불편하다면 생활의 질을 장담할 수 없고 마음 편히 일상을 유지하기 어렵다. 또한 그보다 앞서 제대로 된 새로운 눈에 관한 정보를 알지 못해 병을 앓게 되거나 치료가 늦어지기도 하고, 부적절한 치료를 받아 시력을 잃게 되는 안타까운 경우도 적지 않다. 필자는 이런 상황을 마주하면서 모든 분들에게 소중한 우리 눈에 관한 보다 깊이 있는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침침함, 안정피로, 눈부심, 알레르기, 안구건조, 시력저하, 백내장, 녹내장, 망막박리…. 결코 남의 일도 먼 일도 아니다. 최신 눈 예방법과 치료법, 수술 정보 등 바른 눈 지식을 제대로 알고, 오늘부터라도 당신의 행복을 지켜주는 눈을 소중히 생각하고 보호하자. 눈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구매가격 : 1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