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통증 연대기

도서정보 : 최영민, 오승호 | 2018-10-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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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로 걷기에 생겨난 인류의 통증,
우리는 어떻게 이 통증에서 벗어나야 할까?

회사에서 일을 하니 하루에 여덟 시간 이상은 앉아 있다. 한 번 앉으면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 운동을 하고 싶어도 여기저기 아프고 시간이 없어 결국 하지 못한다. 걷는 시간이 하루에 한 시간도 되지 않는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주전부리를 손에서 놓지 못한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문장쯤은 공감할 것이다. 아니 몇 개나 해당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업무에 지쳐서라는 핑계도 있을 테고, 집중력이 좋아서라는 핑계도 있을 것이다. 핑계가 계속되다 보면 시간의 문제일 뿐 결국 통증이 나타나고 만다. 가장 흔한 것은 요통이다. <인류 통증 연대기>는 많은 사람을 괴롭히는 요통이 왜 생기는지, 그 시작은 무엇인지 거슬러 올라가본다. 또한 어떻게 하면 통증이 생기지 않을지, 이미 통증이 생겼다면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해보고자 한다. 벗어날 수 없는 통증의 굴레의 근본적인 원인을 알아보자.

현대인의 통증, 요통
그 시작은 인류의 직립이다!
오늘도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출근을 하거나 등교를 하고 일하며 공부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일상은 말 그대로 일상적이어서 굳이 노력하지 않으면 느낄 수 없다. 마찬가지로 똑바로 서 있는 자신의 신체 구조를 경이롭거나 신기해할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다른 동물과 비교하거나 관련 서적을 보거나 어디가 불편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걸으면서 허리가 불편하다든가 서 있을 때 어깨가 굳고 자세가 좋지 않다든가 앉아 있을 때 허리가 아파 구부정해진다든가 하는 경험이 생기면서 왜 아픈 것일까 고민하게 된다. 우리는 왜 아플까? <인류 통증 연대기>에서는 그 시작을 직립으로 보고 있다. 인간의 직립은 손을 자유롭게 해주었지만 불안정한 허리의 통증, 목의 부담, 치질 등 다양한 병을 불러일으켰다. 직립으로 얻게 된 수많은 통증들, 이것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바른 서기와 바른 걷기,
통증에서 벗어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
인류가 어찌할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로 생기는 통증을 생각하면 막막할 수도 있다. 자신의 의지로 바뀔 수 있을까, 인간이 그렇게 생겼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생각만 들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우선 우리 몸을 제대로 알고자 했고 몇 가지 조언을 제안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 우리의 몸도 마찬가지다. 우리 몸의 구조를 알아야 통증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알 수 있고 통증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게 된다. 우리 몸에 대해 알았다면 다음은 바른 자세다. 바르게 서고 바르게 걷는다. 우리가 자연스럽게 하고 있지만 어려운 것이 바르게 서고 걷는 것이다. 두 다리에 골고루 힘을 주고 어깨를 펴고 고개를 들고 바르게 선 다음 몸의 무게를 균일하게 양쪽으로 주면서 걸음을 옮겨보자. 우리는 너무나 불안정한 자세와 걷기에 익숙해져 있기에 생각보다 힘이 들 것이다. 바르게 서기와 걷기는 모든 행동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자세이다. 바른 기본이 우리의 건강과 미래의 통증을 결정할 것이다.

식습관, 운동 습관, 마음을 바꾸어야
통증의 연대기를 끊을 수 있다.
근육이 급격히 줄어드는 사십 대부터 더 요통에 노출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때부터 어떤 식으로 몸을 관리하느냐가 어떤 노년으로 이어지느냐에 대한 열쇠가 된다. 요즘은 학창 시절부터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 체력을 키우지 못해서 20대에도 허리 통증이 나타나곤 한다. 그 누구도 통증을 마주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통증은 언제든 느껴질 수 있으며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같은 상황이라도 같은 통증이 오지는 않는다. 각자의 몸이 다르고 통증의 역치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루기 어렵기도 하다. 비록 구조적인 문제로 발생하는 통증이지만 최대한 통증을 마주하지 않을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의료적인 치료도 있겠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좋은 식습관, 꾸준한 운동, 건강한 마음가짐이다. 두 명의 저자가 알려주는 통증의 연대기를 통해 자신의 몸의 구조를 파악하고 새로운 몸을 만들고자 하는 다짐과 함께 건강하고 아프지 않은 영장류가 되었으면 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간식 다이어트

도서정보 : 저자 : 안나카 지에 | 2018-09-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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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도, 다이어트도 포기하지 말자.”




◎ 도서 소개

군것질을 멈출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다이어트 방법
“더 이상 간식도, 다이어트도 포기하지 말자.”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마음먹고 나면 우선 식이 조절부터 시작한다. 평소 즐겁게 먹던 음식을 멀리하고, 참고, 견뎌낸다. 그렇게 참는 음식 리스트 가장 위쪽에 간식이 있다. 과자를 비롯한 군것질거리들은 언제나 다이어트의 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나카 지에는『간식 다이어트』를 통해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답은 아니다. 간식을 먹는 방법만 잘 알아도 간식이 다이어트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한다. 이 얼마나 환호성을 지를만한 이야기인가. 다이어트 때문에 간식과 강제 이별해야 하는 악몽 같은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단, 일반적으로 "간식을 먹어도 다이어트 할 수 있어!"라는 의미는 아니다. 저자는 간식을 먹는 일과 다이어트를 하는 일 사이의 공존을 꽤할 수 있는 힌트들을 제공한다. 그러니 우선『간식 다이어트』를 통해 간식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과 어떤 간식을 먹어야 하는지부터 알아보자.




◎ 출판사 서평

달달한 음식을 포기할 수 없다면 세 가지만 기억하자.
200kcal, 간식의 새로운 정의, 1주일에 1회

『간식 다이어트』의 저자는 다이어트를 위해 간식을 먹지 말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 다만 간식의 개념을 조금 바꿔보자고 권유한다. 과자, 패스트푸드 대신 1일 간식 섭취량의 기준인 200kcal를 넘지 않는 아몬드 초콜릿과 카페라테로만 바꿔도 다이어트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 첫 시작은 간식 섭취량의 기준을 정하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는 ‘간식=과자’라는 공식을 버리고 식사와 식사 사이 공복을 줄이기 위해 먹는 건강한 음식을 간식으로 정의하면 더 넓고 만족감 높은 간식을 먹을 수 있다. 물론 다이어트도 포기하지 않으면서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콤한 과자를 끊을 수 없어 고민하거나 과자 먹는 즐거움을 포기할 수 없는 사람은 과자를 먹을 때 몸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간식을 선택하는 방향이 달라지고, 단 것을 먹는 횟수를 스스로 줄이게 될 것이다. 1주일에 1회 정도 원하는 간식을 먹어 내 몸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여는 정도면 된다.

혈당을 관리하면 체중이 조절된다.

앞서 설명한 세 가지 기준을 이해했다면 다음은 간식 다이어트의 핵심 포인트를 이해할 차례이다. 『간식 다이어트』에서 말하는 다이어트의 핵심은 ‘혈당’이다. 우리 몸은 체중을 자동으로 조절해 적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이 있다. 믿을 수 없겠지만, 사실이다. 이 기능은 선택받은 이들만 가진 특수 능력이 아니다. 그런데 내 몸은 왜 이런가 싶을 수 있다. 그 이유는 체중 자동조절 기능을 얻기 위해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체중 조절은 렙틴이라는 호르몬의 역할이 중요하다. 렙틴이 식욕을 억제하고 지방을 활발하게 연소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급격한 혈당치 상승은 렙틴의 작용을 어렵게 만든다. 우리 몸의 체중을 자동 조절해주는 기능이 둔해지면 결과적으로 우리는 살이 찐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단백질을 제대로 섭취하고, 8시간 수면을 취하고, 몸을 잘 움직이면 렙틴은 자기 역할을 충분히 잘 해낸다.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우리 몸이 가진 기능을 살려주면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건강한 간식을 먹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에 한 발 다가설 수 있으니, 시작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는가.

다이어트는 결국, 내 몸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나의 선택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는 힘겨운 일이라는 아우성을 외치는 이들이 많다. 다이어트에 답이 없기 때문이다. 체형, 체질, 건강 상태, 몸을 움직이는 빈도, 생활시간, 좋아하는 음식 등이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따라서 모두에게 일괄적으로 같은 식사법, 같은 방식의 다이어트를 권하기는 어렵다. 어떤 방법이 내 몸에 최적인지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려면 직접 부딪쳐보고 스스로를 잘 관찰해야 한다. 체중, 복부 둘레, 소변이나 대변, 피부색과 윤기, 손발의 온도까지 자기 몸에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그리고 선택하는 것이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 좀 더 건강한 몸, 좀 더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몸을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해. 진짜 다이어트는 여기부터 시작된다.

『간식 다이어트』의 저자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모두를 위한 다이어트 방법이 아닌,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고 군것질을 즐기는 사람, 식사 사이의 시간 차이가 긴 사람을 위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과자를 먹어도 기준이 있어야 하고, 그 기준이 혈당을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단 음식을 먹어도 양과 횟수를 고려하면 다이어트와 충분히 병행할 수 있다. 그리고 『간식 다이어트』가 알려주는 기준은 생각보다 관대하다. 다른 책에서처럼 극심한 참을성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그렇기에 어쩌면 일상 생활에서 꾸준히 해볼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도 있다. 달달한 음식의 유혹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테니 말이다.


◎ 책속으로

우리 주위에는 맛있는 과자가 넘쳐난다. 백화점 식품 코너, 편의점, 슈퍼마켓 등 어디를 가도 형형색색의 먹음직스러운 과자들이 우리를 유혹한다. 직접 사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기도하니 집이나 회사에 과자 한 봉지 없는 사람은 아마 드물 것이다.
눈에 보이는 과자를 먹지 않는 것은 어렵다. 그렇게 과자를 먹다 보면 체중이 점점 불어나 ‘이제 간식은 안 먹어야지!’ ‘간식은 살찌니까 금지!’라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답은 아니다. 먹는 방법만 잘 알아도 간식은 다이어트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다.
[머리말 중]

욕구를 이기지 못하고 무의식중에 먹어버렸다고 의지가 약한 자신을 탓할 필요는 없다. 그보다 공복 상태가 오래 이어지지 않도록 조절해서 먹는 게 중요하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간식을 잘 먹는 법이다. 특히 체중을 줄이고 싶은 사람은 간식을 현명하게 먹으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배고픔은 위험 신호 중]

아몬드라는 건강한 식품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치 상승을 막고 식욕이 억제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간식을 먹는다고 살이 빠지지는 않지만, 이런 결과를 보면 ‘간식=살찐다’의 공식도 틀렸을뿐더러 간식은 공복감을 줄이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도 알 수 있다.
[간식은 다이어트를 돕는다 중]

우선 ‘간식=과자’라는 단순한 개념을 버리자. 그리고 ‘간식=공복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건전하게 혈당을 조절하고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음식, 건강과 미용을 위한 영양 보고", ‘과자=어쩌다 가끔 즐기는 것’으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헬시 스내킹도 한 번에 먹는 간식량으로 200kcal를 권장한다. 단, 건강한 간식이어야 한다. 200kcal의 범위에서 단백질이나 비타민, 미네랄이나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뜻이다. 간식 횟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하루에 1~2회, 식사 사이 시간이 오래 비는 타이밍에 먹는다.
[간식은 얼마나 먹으면 될까? 중]

일단 카페라테와 아몬드 초콜릿으로 헬시 스내킹을 시도해보자. 이 조합이라면 과자를 먹고 싶은 욕구를 참지 않아도 되고 부족한 칼슘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도 있다. 한 번에 먹는 양으로는 카페라테 한 잔과 아몬드 초콜릿 4~5알이 적당하다.
[일단 카페라테와 아몬드 초콜릿부터 중]

구매가격 : 11,040 원

하루 3분 두뇌 홈트 달력 : 매일 1장씩! 따라만 해도 저절로 기억력이 좋아지는 매일매일 뇌운동

도서정보 : 히비노 사와코 저/하야시다 야스타카 감수 | 2018-09-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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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집중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는 두뇌 홈트레이닝
건강하고 젊은 몸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오늘부터 하루 1장, 31가지 두뇌운동 시작하기
빼먹지 않고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스탠드형 스트링북!

이 책은 하루 3분만 투자하면 기억력, 집중력이 좋아지는 31가지 뇌운동을 소개한 두뇌 홈트 달력이다. 바쁜 현대인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3분짜리 트레이닝으로 구성했다.

사람의 두뇌는 사용할수록 기능도 향상된다. 컴퓨터, 스마트폰 세대라 전자 기기에 의지해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느끼는 현대인을 위해 꾸준하게 두뇌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하루 3분 두뇌 홈트 달력 》을 준비했다. [미로 탈출], [틀린 그림 찾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게 할 수 있는 두뇌운동을 시작해보자. 머릿속으로 암산하고, 공감각적으로 사고하고 상상해야 하는 운동법을 담았다.

저자인 의학박사 히비노 사와코는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몸의 변화를 맞이하게 되지만 꾸준히 두뇌운동을 해주면 몸도 쉽게 피곤해지지 않고 기억력도 좋아져 노화 및 치매 예방에까지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여 저자는 달력처럼 테이블 위에 올려놓거나 벽에 걸어놓고 매일매일 1장씩 넘기며 운동을 따라 할 수 있도록 ‘스탠드형 스프링북’으로 이 책을 구성했다. 중요한 것은 이 운동은 매일 습관처럼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제 지치는 하루하루를 매일 3분, 두뇌 홈트로 시원하게 날려보자.

구매가격 : 7,200 원

난치병 치료하는 기적의 마음수술법

도서정보 : 박중곤 | 2018-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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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 책은

“내 안에 ‘마음’이란 위대한 의사가 있다”
심신의학 전문가가 말하는 획기적인 질병 치료 노하우

현대의학이 인류의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해 온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특히 치료용 항생제와 예방백신 개발을 통한 전염성 질환 퇴치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다. 의료장비와 치료기술이 날로 고도화됐고, 이를 바탕으로 과거에 치료하지 못하던 질병들도 상당수 완치할 수 있게 됐다. 덕분에 인간의 수명은 세기를 거듭할수록 점점 늘어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은 한계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신체의 질병을 물리적 방법으로만 치료하려 하고, 질병을 미시적이고 지나치게 분석적으로 대응한다. 또한 거대한 투기적 자본의 손길이 병원과 제약회사를 통해 수많은 환자들의 주머니를 털어 가는 형국이다.

이에 양·한방의 제도권만이 치유의 본산은 아니며, 오히려 그러한 전형적 틀을 벗어나야 원천적이고 완전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가 있다. 바로 심신의학 전문가이자 『난치병 치료하는 기적의 마음수술법』의 저자인 바른건강연구소 박중곤 소장이다.

박 소장은 『난치병 치료하는 기적의 마음수술법』을 통해 마음과 육체는 따로따로가 아니며, 영화관의 영사기와 스크린 관계처럼 마음에서 일어난 모든 것이 육체에 투영된다고 말한다. 따라서 마음의 위대한 힘을 인정하고 이를 육체 치유의 수단으로 활용할 때 우리는 비로소 조화롭고 완전한 치유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마음’이란 치유 수단을 전격적으로 활용하면 의외로 상당히 많은 질병을 제압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물리적 방법에 경도돼 치료의 한계를 드러내는 현대의학의 안타까운 현실을 뛰어넘어 보다 원천적인 치유를 달성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현대의학의 현실을 뛰어넘어 보다 원천적인 치유를 달성할 수 있는 길 제시

그럼에도 병이 나면 병원이나 한의원으로 달려가야지, 웬 궤변이냐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건강이 마음 상태에 좌우될 때가 많음을 인식하면 그 어리둥절함은 서서히 풀리게 된다. 우리가 생각한 것, 마음먹은 것이 그대로 육체에 투영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육체에 병이 났을 때, 그것이 특히 심인성(心因性) 질환이라면, 우리는 그 병의 원인인 마음을 바꿔 먹음으로써 상당 부분 고칠 수 있다.
이 책은 총 2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선 제1편에서는 마음의 작용으로 신체의 질병을 고칠 수 있는 ‘마음수술’에 대해 전반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마음수술’은 마음 치유보다 훨씬 강력한 개념이다. 기존의 이완 심상법을 통한 마음 치유 기법이 대체로 각론적이고 세밀한 방법이라면, 마음수술은 ‘약손’이나 ‘신성’ 에너지 등 강력한 심상(心象) 수단을 활용하는, 총체적인 질병 퇴치법인 것이다.
마음수술을 위해서는 크게 3가지 도구가 필요한데, 이완·탐색·심상법이 그것들이다. 그 도구들은 외과용 수술 도구와 달리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어지러운 마음,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신체의 에너지 난조(亂調)를 바로잡는 데 쓰이는, 비가시적(非可視的)이며 심리적인 수단들이다.

그리고 그 도구들을 이용해 육체 이완→마음 이완→탐색→마음수술하기→또다시 놓아 버리기→심상 수술과 놓아 버리기 반복→부분 치유 유도하기→전신 치유 유도하기의 순으로 마음수술을 진행하면 된다.

제2편에는 주요 질병별 대처법을 담고 있다.

우울증, 불안장애 등 마음의 병에서부터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류마티스관절염, 대상포진, 만성피로증후군, 통풍, 이명, 두통, 발기부전, 불면증, 역류성식도염, 과민성대장증후군, 당뇨병, 고혈압, 협심증, 퇴행성관절염, 전립샘비대증, 요실금, 목·허리디스크, 심근경색증, 뇌졸중,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 뇌종양 등 비전염성 질환까지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크고 작은 질병에서 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해방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쯤 되면 “사람에게는 질병이 발생하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내재해 있다. 내 안에 ‘마음’이란 위대한 의사가 있고, 치유의 화학물질을 만드는 ‘천연 약제실’의 비밀도 깃들어 있다. 이를 통해 인간은 스스로 질병, 특히 비전염성 질환들을 치유하거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박 소장의 말이 공허하게 들리지 않을 것이다.
박 소장은 ‘마음수술’이란 치유 소프트웨어를 통해 모든 이들이 신체 건강을 잘 달성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태초부터 선물로 부여된 이 출중한 건강법으로 젊음과 아름다움을 되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희망이라는 이름의 탈모치료를 위하여

도서정보 : 이문원 | 2018-08-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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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왜 탈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탈모의 발생과 악화를 막을 수 있는지, 또 탈모가 생겼다면 어떻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은 지 등
탈모와 관련된 여러 문제점과 궁금한 점들을 나름의 임상경험과 연구 결과에 근거해 밝혀 본 책입니다.
탈모에 대한 본격적인 학술서적이라기 보다는 의학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 독자들을 위한 책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어려운 학술적 내용들은 과감히 삭제하고 알기 쉬운 용어들을 사용해
마치 독자들과 대화를 나누듯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탈모의 원인에서 부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탈모 예방법까지 쉽게 안내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구매가격 : 4,500 원

약용식물 활용법 2권

도서정보 : 배종진 | 2018-08-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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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주변의 풀과 나무 등 모든 것이 다 약용식물이지만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현대의학과 병행하여 약용식물을 활용하면 질병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약학박사 배종진 교수(우석대학교 약학대학)의 신간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2》권은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1》권에 이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약용식물 30가지를 추가로 엄선했다. 2권에 수록된 약용식물은 천연벌꿀, 은조롱, 뽕나무, 약모밀, 지치, 더덕, 도라지, 칡, 으름덩굴, 작약, 갈대, 목단, 치자나무, 원추리, 화살나무, 다슬기, 쇠비름, 초피나무, 배초향, 꿀풀, 노각나무, 바위솔, 넉줄고사리, 딱총나무, 골담초, 마삭줄, 담쟁이덩굴, 고로쇠나무, 독활, 엄나무 등이다.

저자인 배종진 교수는 “지구상에는 50만 종 이상의 식물이 분포한다. 우리나라에는 80과 243속 4,200여 종의 식물이 자생하는데, 이중 1,000여 종이 약용식물로 분류되어 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풀과 나무 등 모든 것이 다 약용식물이지만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현대의학과 병행하여 약용식물을 활용하면 질병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약용식물의 효능을 제대로 알고 활용하면 질병치료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 알고 쓰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고 지적한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가 밝힌 2권의 4가지 구성 요소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탈모와 미백 등 피부질환, 폐·신장질환, 항암, 중금속해독 등 현대인의 질병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물 외에 <천연벌꿀>과 간질환에 도움이 되는 <다슬기>를 포함했다.

둘째, 약용식물의 기원, 분포, 특징, 성분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유사 식물, 독초구별법 등도 상세히 비교함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약용식물의 약용부위, 채취시기·방법, 질병에 따른 효능과 활용법을 명시하고, 사계절 변화무쌍한 모습의 사진 340여 장을 삽입했다.

넷째, 우리 선조들이 집대성한 고전문헌과 의학서적을 기초로 필자가 체험한 내용 및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기술했다.

이번에 펴낸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2》권은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뽕나무, 더덕, 도라지, 칡, 갈대, 담쟁이덩굴 외에 약효가 뛰어난 천연벌꿀, 지치, 꿀풀, 넉줄고사리, 골담초 등 약용식물 30가지를 엄선해서 다루고 있다.
저자인 배종진 교수는 2014년 1월부터 현재까지 5년 동안 KBS 제1라디오 <싱싱농수산> 프로에 매주 고정 출연, <약용식물 활용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특히 매주 전국의 산야를 누비며 직접 촬영한 수만 장의 사계절 약용식물 사진들 가운데 생생한 현장 사진 340여 장을 사용했다는 점이 큰 강점이라 하겠다.
이 책을 통해 단 하나라도 좋은 지식을 얻게 된다면 그것을 최고의 보람으로 생각한다.

자연은 언제나 우리를 반겨주는 어머니의 품과 같고,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생명체가 존재하는 곳이다. 우리 산야에는 현대인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용식물이 수없이 많다. 하지만 그 용도와 가치에 맞게 활용하지 못하면 아무 곳에도 쓸모없는 한낱 잡초에 불과할 것이다.

필자는 산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산꾼으로 틈만 나면 이 땅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녔다. 하나의 약용식물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수십 번 현장 답사를 하면서 연구해왔다. 산을 향한 필자의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광활한 자연 속에서 배운 것을 생활화하고 그 기쁨을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과 같이 하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단 하나라도 좋은 지식을 얻게 된다면 그것을 최고의 보람으로 생각한다.
이 책은 약용식물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 일반인에서부터 한약학, 한의학, 대체의학 등 한방 관련학과 학생이나 교수 등 한약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가 <머리말>에서 밝힌 것처럼, 이 책이 독자들에게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건강지킴이가 되길 기대해 본다. 1권과 2권에 소개된 60종의 약용식물을 잘 활용하면,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훌륭한 <약용식물보감>이 될 것이다.
저자는 금년 중 약용식물 40종을 추가한 《우리 몸에 좋은 약용식물 활용법 3》(1~3권 총 100종의 약용식물 수록)을 발행할 계획이다.

구매가격 : 14,000 원

닥치고 데스런 스트레칭

도서정보 : 장임태, 조성준 | 2018-08-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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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화제의 베스트셀러 <닥치고 데스런> 이번엔 스트레칭이다!
팔로워 80만, 동영상 1억 뷰 돌파!
대한민국 대표 운동꾼 데스런 조성준&장임태의 스트레칭 정석!

스트레칭도 운동이 될까? 스트레칭도 운동이다! 운동하는 사람도, 운동을 1도 하지 않는 사람도 모두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포인트, 바로 스트레칭은 모든 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이다.
맨몸운동 프로그램으로 건강 분야 화제를 몰고 온 《닥치고 데스런》 저자 조성준과 데스런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코치인 장임태는 오랜 시간 준비하고 연구하여 스트레칭 책을 내놓았다. 특히 저자는 자신의 몸이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하에 모든 동작이 가능할 때까지 스트레칭을 다듬고 완성하였다.
이 책에서는 우리 몸을 크게 상체, 몸통, 하체 세 부위로 나누어 필요한 동작들을 찾아 스트레칭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위별 스트레칭을 토대로 한 번에 쭉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QR코드로 제공한다. 시중에 나온 책들이 가볍고 쉬운 동작들 위주로 다루었다면 《닥치고 데스런 스트레칭》은 완전 초보자뿐 아니라 그 이상의 스트레칭을 원하는 이들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개인차가 있기에 몇 개월 하면 유연해진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짧게는 하루 10분, 길게는 30분 이상 3개월 동안 꾸준히 하면 변화를 느낄 것이다. 꾸준히 스트레칭을 하면 평소보다 피로감이 줄어들고, 혈액 순환이 잘 되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관절의 건강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두 운동쟁이의 경험과 몸을 증거삼아 독자들도 나름의 성취를 이루길 기대한다.

구매가격 : 10,000 원

한동하의 웰빙의 역설

도서정보 : 한동하 | 2018-08-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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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건강 정보, 믿을 수 있을까

허위 과장 광고에 속아 구입한 물건은 안 쓰면 그만이지만, 잘못된 건강 정보를 무작정 믿으면 치명적인 결과가 돌아온다. 건강에 관심을 가지면 가질수록, 건강해지기 위해 정성을 더욱 기울일수록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이 ‘웰빙의 역설’인 까닭이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나 정성이 문제일 리는 없다. 그렇다면 관건은 홍수처럼 쏟아지는 건강 정보 중에서 무엇을 믿고 어떻게 실천하느냐일 터. 저자는 계절, 건강요법, 생활, 인체 네 파트로 나누어, 정설로 알려진 건강비법이나 과장되어 퍼지고 있는 건강식품의 효능 등을 하나하나 따져 허와 실을 알려준다.
이열치열이라면서 “감기나 편도선염으로 고열이 나는데 소주에 고춧가루를 넣어서 마신다거나 열이 나는데도 뜨거운 방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는 민간요법”(25쪽)의 위험성과 “홍삼이 누구에게도 부작용이 없다는 것은 마케팅 기법 중 하나일 뿐”(77쪽)이며 인삼이 안 맞는 체질에는 홍삼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지적한다. 또한 한편에서는 건강식품으로 권장되지만 다른 한편엥서는 뼈를 약하게 한다고 알려진 식초의 진짜 문제점은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저칼륨혈증, 저혈당, 인두염, 식도염, 위궤양 등을 일으킬 수 있다”(154쪽)라는 사실을 지적하고, 산성 식품을 먹으면 우리 몸이 산성으로 변해 건강에 해롭다고 하지만 “우리 몸은 항상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혈액의 산성도가 바뀌는 일은 없”(265쪽)으며 인체 부위마다 산성도가 모두 다름을 알려준다.
나와 가족의 건강에 관심을 기울이는 이들이 이런 거짓 건강 정보에 휘둘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원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탓일 터이다. 원리를 알면 응용도 할 수 있는 건 수학 공부에서만이 아니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도 인체에 관해, 계절과 몸의 관계에 관해, 식품과 약의 효능과 부작용에 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저자는 그저 이것이 좋다, 저렇게 하면 나쁘다고 정답만 알려줘 독자들을 ‘맹목’으로 이끄는 것을 경계한다. 해열제나 항생제를 함부로 복용하는 것이 왜 안 좋은가를 “마치 지상군이 작전을 짜서 열심히 적을 몰아내고 있는 상황에서 한마디 상의도 없이 나타나는 지원군의 비행기 폭격과 같다”(51쪽)는 비유로 설명하거나, 합성 감미료가 건강한 사람의 인슐린 분비 체계를 흩뜨리는 이유가 “혀에서 단맛을 느끼면, 우리 뇌는 당분이 들어올 것을 예측해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기 때문”(187쪽)이라고 풀어주는 것이 그 예로, “건강에 관한 사고의 폭을 넓혀줄 수 있으며, 홍수처럼 늘어가는 다양한 건강비법에 대한 판단력을 키우는 데 도움”(7쪽)을 주고자 하는 저자의 집필 의도가 잘 드러난다.

쉬운 건강법이 빛나는 까닭

그렇다면, 저자는 한의학의 원리만 설명하고 독자가 각자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정보는 제공하지 않을까? 물론 아니다. 그런데 저자가 귀띔해주는 건강비법은 귀하고 비싼 약재나 너무 많은 시간과 정성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점 또한 역설적이다.

· 복날이라고 해서 독특한 보양식을 찾을 필요는 없다. 주위에 흔히 있는 제철 음식이야말로 진짜 보양식이다. (34쪽)
· 우리 조상들은 전통적으로 건강수프를 먹어왔다. 바로 뭇국, 배춧국, 시래깃국, 버섯국 등이다. 양파나 마늘도 꼭 들어가는 양념이다. 이미 국에 유효 성분이 충분하게 우러나 있지만 건더기까지 먹었다. (112쪽)
· 사실 가장 효과적인 숙취 해소 음료는 바로 물이다. 시중에는 이름만 숙취 해소 음료이고, 효과는 물보다 못한 것도 많다. 술 마실 때 물을 자주 마시면 술도 덜 취하고 아세트알데히드 배출 효과도 좋아진다. (197쪽)
· 과거 양생법에 “귓불을 자주 만져주고 쓰다듬어주면 귀가 밝아지고 오래 산다.”라고 했다. 과거에 오래 산다[長壽]는 표현은 건강하게 산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만약 누군가 당신의 귓불을 쓰다듬어주고 귀를 후벼준다면 당신과 함께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는 바람일 것이다. (263쪽)

이토록 간단한 건강비법에 그 어떤 비방보다 신뢰가 가는 까닭은, 저자가 철저히 원리와 근거에 입각해 주장을 펴기 때문일 것이다. 전문가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 또한 이 책 속에 들어 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슬기로운 다이어트 생활

도서정보 : 박현 | 2018-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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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 간 의학기자로 활동하고 있고 몸짱기자로 유명한 박현의 신간 '슬기로운 다이어트 생활-체형별 다이어트'.
그는 비만형의 몸만들기와 마른 형의 몸만들기에 대해 식단과 운동방법은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비만도 또는 몸 상태를 판단해보고 체형에 맞는 운동방법과 식이요법으로 몸만들기에 임하면 몸을 효과적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체형을 먼저 확인한 후 체형에 따른 운동과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말이다.
자신의 몸을 만드는데 성공했고, 과학적인 이론과 다양한 사례를 가지고 있는 몸짱기자 박현의 '슬기로운 다이어트 가이드'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의 말 중에서-
건강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에게 맞는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다.
체중이 급작스럽게 불어나거나 줄어들었을 때는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요즘 젊은 사람은 물론 중장년과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몸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전문선수처럼 몸짱이 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또는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그리고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다.

가장 완벽한 성형은 헬스(몸만들기, 다이어트)라는 말이 있다.

건강한 노후를 위해서 그리고 삶의 질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몸만들기를 해야 한다.
그런데 다이어트란 것이 그렇게 쉽지가 않다. 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데 불어나는 것은 너무도 쉽다.
하지만 몸짱기자는 포기만 하지 않으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나 자신의 체형과 몸의 상태를 알고 수준에 맞는 운동을 통해 꾸준하게 하면 된다.

이번에 낸 책이 다이어트에 여러 번 도전했다가 포기한 사람들에게 자극제가 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이어트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항상 곁에 두고 포기하고 싶거나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꺼내 보면서 마음을 추스르고 새롭게 하여 다이어트에 성공하길 바란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구매가격 : 4,000 원

선(태양) 요가 : 내면의 빛을 만나는 길

도서정보 : 선 요기 우마상카르지 | 2018-07-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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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시대에 여러분과 만나게 된 것을 따뜻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신께 감사드린다.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나는 아카데믹한 경험이 부족하므로 이 글을 쓸 생각이 없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과 인도 그리고 세계 각국에서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요청하였으므로 이 글을 쓰고,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생명체가 거의 살 수 없는 영하 50~55도인 해발고도 5000미터에서 씌여졌다. 살기 위해서라면 글쓰기를 멈춰야 하는 환경이었다. 이러한 혹독한 조건에서 이 책을 성공적으로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은 내 안에서 불타오르는 영적 갈망과 자극 덕분이었다.

물의 맛은 말로는 설명할 수 없으며 오직 마셔야만 알 수 있는 법이다. 어릴 적부터 나는 이론으로 지식을 얻기보다는 체험으로 터득하려는 천성을 갖고 있었다. 작은 실제적인 경험이 수많은 이론보다 더 위대하다고 믿었다. 실제로 체험한 자연의 전자기력은 이론적 설명을 넘어서 있으면서, 사람들이 신성한 자연의 힘에 따른 최상의 지식을 이해하고 얻도록 도와준다. 나는 이 전기를 쓸 때 그 동안 밟아왔던 체험 가까이에 다가가도록 중점을 두었다.

구매가격 : 10,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