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롭다면 프로파일러(개정판)

도서정보 : 고준채 | 2020-05-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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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의 첫 번째 개정판!
『정의롭다면 프로파일러』

주어지는 정보는 이제 그만!
프로파일러를 꿈꾸는 당신이 남몰래 검색하는 질문들을 골라서 Best of Best를 구성하였습니다.
프로파일러에 대해 관심을 가진 분들이 제일 많이 질문한 내용을 인터넷에 떠다니는 흔한 정보가 아닌, 실제 프로파일러와의 일문일답으로 구성하였으니 손에 잡히는 현실적인 답변을 통해 여러분이 가진 꿈, 프로파일러의 실체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월간 샘터 2020년 6월호

도서정보 : 샘터편집부 | 2020-05-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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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는 1970년 4월 창간한 국내 최장수 월간 교양지입니다.
창간 이후 49년 동안 <샘터>는 한결 같은 마음으로 밝고 건강하며 긍정적인 기사를 선별, 게재하여 독자에게 용기와 희망,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동심은 모든 어른의 마음의 고향’이라는 창간의 다짐이 말해 주듯 각박한 현실 속에서도 인간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을 잃지 않는 순수한 감성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피천득, 법정, 최인호, 이해인, 정채봉, 장영희 선생 등 국내 최고의 지성의 영혼을 울리는 메시지를 통해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습니다.

명사들의 품격 높은 산문에서부터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감동 가득한 글과 문화 예술 정보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담겨 있습니다.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샘터> 정기구독료의 1%를 사회에 환원하는 한편, 독자가 모금하는 ‘샘물통장’을 만들어 매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범함 사람들을 위한 행복’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독자 곁을 지켜가는 <샘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구매가격 : 2,660 원

월간 샘터 2020년 6월호

도서정보 : 샘터편집부 | 2020-05-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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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는 1970년 4월 창간한 국내 최장수 월간 교양지입니다.
창간 이후 49년 동안 <샘터>는 한결 같은 마음으로 밝고 건강하며 긍정적인 기사를 선별, 게재하여 독자에게 용기와 희망,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동심은 모든 어른의 마음의 고향’이라는 창간의 다짐이 말해 주듯 각박한 현실 속에서도 인간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을 잃지 않는 순수한 감성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피천득, 법정, 최인호, 이해인, 정채봉, 장영희 선생 등 국내 최고의 지성의 영혼을 울리는 메시지를 통해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습니다.

명사들의 품격 높은 산문에서부터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감동 가득한 글과 문화 예술 정보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담겨 있습니다.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샘터> 정기구독료의 1%를 사회에 환원하는 한편, 독자가 모금하는 ‘샘물통장’을 만들어 매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범함 사람들을 위한 행복’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독자 곁을 지켜가는 <샘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구매가격 : 2,660 원

책과 여행으로 만난 일본 문화 이야기

도서정보 : 최수진 | 2020-05-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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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드라마 일본 여행으로 만나보는 서른네 개의 일본 문화 에세이 일본의 책 문화와 독특한 서점 일본의 장인 정신 일본 목욕 문화 일본 먹거리 일본 드라마 일본 작가 일본 여행 등 일본 문화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잘 몰랐던 일본 문화를 경험하고 작가와 함께 잠시 일본을 여행하는 기분을 느껴보자. 일본 문화를 소비하는 한 방법을 엿봄과 동시에 그동안 잘 몰랐던 일본 문화를 알게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새롭고 독특한 문화와 문화 현상을 접하면서 신선한 자극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7,900 원

인권운동 2호

도서정보 : 인권저널 | 2020-05-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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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어떤 해로 기억될까? 어쩌면 올 한 해는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이었던 2018년 12월 10일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씨 죽음으로 시작되었고, 그런 의미에서 지난 11월 21일 자 <경향신문> 1면을 빼곡히 채운, 이윤 때문에 목숨을 잃어야 했던 1,200명의 산업재해 노동자들의 명단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그러나 그 명단에 들지 못하는, 산재로 인정도 못 받은 이들을 비롯한 무수한 생명의 죽음도 함께 기억해야 할 것이다.

2019년 인권운동을 돌아본다. 여전히 혐오와 차별이 난무하는 가운데 이른바 ‘태극기 집회’로 표상되는 집단의 몰상식과 후안무치, 기득권이 되어버린 이른바 민주화 세력의 위선과 ‘사회적 합의’라는 기만에 맞서 고군분투했고, 공정함이 은폐하는 구조적 불평등을 드러내고 평등을 이야기하며 존엄성을 지키려는 이들과 함께했다고 말하고 싶다.

구매가격 : 8,100 원

인권운동 1호

도서정보 : 인권저널 | 2020-05-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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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은 2018년 12월 10일,
인권운동 현장의 한복판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
인권활동가와 연구활동가가 함께 만든
한국 인권운동 담론지 《인권운동》 창간호 발간


2018년은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또한 한국에서는 제주 4.3사건이 일어난 지 70년이 된 해이기도 하고 아직도 그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는 국가보안법이 만들어진지 7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그러하기에 한국 인권운동이 맞이하는 2018년 12월은 과거에서부터 짊어져온 숙제와 앞으로의 과제가 교차하는 한복판이자 중요한 분기점이라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8,100 원

사업과 직장을 위한 교양과 역사

도서정보 : 황효상 | 2020-04-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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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어느 누구나 태어나면서 알고 태어나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 오직 배움을 통해서만이 성인군자가 나오며 대인이 나온다고 봅니다. 어느 누구나 이 많은 학문과 역사를 다 알고 배우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배움에 도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제가 여러분께서 사업이나 직장에 조금이나마 도움과 밑바탕에 기초와 힘이 되기 위해 책 제목이 사업과 직장을 위한 교양과 역사 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교양과 역사만이라도 알고 사업과 직장에 임한다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는 바(所=事)입니다. 이 책에는 원이 왜 360도며 천간지지의 원리와 임진전쟁(임진왜란)이 일어나고 조정에서는 몇일만에 알게 되었나 등의 교양과 역사이야기를 올려놓았습니다. 특히 세계역사를 이해할러면은 반드시 BC 1300년 경에 일어난 트로이전쟁을 알아야 한다는 것과 그리고 이집트역사를 통하여 단군역사 이전의 역사인 한웅국(桓雄國)=환웅국의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역사 등을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단군의 1대~47대까지 위대한 역사의 업적과 단군말기시대와 단군을 이은 해모수의 북부여 6대 역사가 흐르는 동안에 세계역사의 주요한 사건과 인물과 역사가 있었다는 것 등을 올려놓았습니다. 아아 우리나라의 초중고등학교의 국사책에 보면 단군조선의 위대한 47대까지의 역사와 북부여의 6대의 역사가 있었다는 것이 세계역사를 통하여 증명이 되는데 기가차는 것은 딱 단군왕검 이라는 4글자뿐이라는 것이다. 아아 아래에 세계역사 속에서 위대한 인물과 전쟁 등이 일어난 것을 올리오니 우리나라의 국사책을 새로 정립을 하여야 한다. 그래야 후손들이 역사 속에서 우리의 위대한 업적 등을 배우므로 해서 나라를 힘차게 또 세계무대에서 당당하게 주장을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곧 역사의 위대함을 알아야 대응 대책 방책을 세울 수가 있기 때문이다. 곧 역사 속에는 위대한 업적 등이 있다 이러한 것을 가르치고 알아야 과거의 업적 등을 기초로 하여 현재를 미래를 올바르게 판단과 결정을 하여 앞으로의 대응책과 방책 등을 세울 수가 있기 때문이다. 왜 47대까지 단군조선의 역사와 6대까지 북부여의 역사가 중요하냐 하면 이러한 동안에 세계역사를 보면 ? 이집트 역사에서 고왕국시대의 종말시대가 BC 2150년 이라고 나오며 ≪ BC 2150년 이때는 제3대 가륵(嘉勒)단군 재위 33년이다. ≫ ? 하나라 멸망이 BC 1766년 이라고 나오며 ≪ BC 1766년 이때는 13대 흘달단군 재위 17년이다. ≫ ? 바빌로니아 왕국 역사에 함무라비 법전이 BC 1750년경 이라고 나오며 ≪ BC 1750년경 이때는 제13대 단군이신 흘달(屹達)=대음달(代音達)단군 재위 33년이다. ≫ ? 트로이전쟁이 BC 1300년경 이라고 나오며 ≪ BC 1300년경 이때는 중국역사로는 은(殷)나라 무정(武丁)왕 시대이며 우리나라의 역사로는 제21대 소태(蘇台)단군 재위 36년이다. ≫ ? 모세와 여호와 약속한 구약성서가 BC 1290년경 이라고 나오며 ≪ BC 1290년경 이때는 21대 소태단군 재위 48년이다. ≫ ? 은나라 멸망이 BC 1122년 이라고 나오며 ≪ BC 1122년 이때는 25대 솔나(率那)단군이신 재위 29년이다. ≫ ? 공자(孔子)가 BC 551년에 노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나오며 ≪ BC 551년 이때는 우리나라의 역사로는 제38대 다물(多勿)단군 재위 40년이다. ≫ ? 소크라테스의 제자 플라톤이 나오며 플라톤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가 나오며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를 스승으로 모신 알렉산더대왕이 BC 336년 이라고 나오며 ≪ BC 336년 이때는 제46대 단군이신 보을(普乙)단군 재위 6년이다. ≫ ? 1차 포에니전쟁이 BC 264년 이라고 나오며 ≪ BC 264년 이때는 단군조선 마지막 47대 고열가단군 재위 32년이다. ≫ ? 주나라 멸망이 BC 249년 이라고 나오며 ≪ BC 249년 이때는 단군조선 마지막 47대 고열가(高列加=古列加)단군 재위 47년이다. ≫ ? 초나라 항우가 BC 232년에 탄생이 나오며 ≪ BC 232년 이때는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 재위 8년이다. ≫ ? 진시황제가 천하통일을 BC 221년 이라고 나오며 ≪ BC 221년 이때는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 재위 19년이다. ≫ ? 한나라를 세운 유방(劉邦)이 BC 202년에 한고조가 되었다고 나오며 ≪ BC 202년 이때는 북부여를 일으킨 해모수 재위 38년이다. ≫ ? 3차 포에니전쟁이 끝났는 것은 BC 146년이다. ≪ 이때는 북부여 3대 고해사(高奚斯)단제(임금) 재위 24년이다. ≫ ? 전한 한무제가 BC 108년에 번한조선(番韓朝鮮)을 침범하여 즉 위만이 번한조선을 찬탈하여 위만조선 이라 하고 위만조선의 손자 우거왕을 멸하였다고 사마천 사기 130권 중 55권 조선열전과 우리나라 대진국(大震國)=진국(震國)=발해 때 저술한 단기고사(檀奇古史)에 나온다. ≪ BC 108년 이때는 북부여 4대 고우루(高于婁) 재위 13년이다. 곧 BC 108년에 고두막한=동명왕(東明王)=동명단제가 한나라가 북부여를 침략하자 이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동명왕 이라 하고 한나라를 물리치고 BC 86년에 북부여의 5대를 이어갔다. ≫ ? 로마는 후일 옥타비아누스(카이사르의 양아들=아우구투스 황제가 됨)의 승리로 안토니우스는 스스로 자살을 하고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도 스스로 죽음을 택하여 코브라 독뱀에게 가슴에 물리게 하여 비장한 죽음을 맞이하였다. 때는 BC 30년이다. 결국 이집트는 망하고 로마의 속주가 되었다. ≪ BC 30년 이때는 중국역사로는 전한 11대 효성제(孝成帝) 유오(劉?) 재위 3년이며 우리나라 역사로는 북부여 마지막 6대 고무서가 BC 58년 10월에 운명하고 그의 유명으로 BC 58년 10월에 고주몽이 고구려를 세우고 난 뒤 곧 BC 30년 이때는 고구려의 고주몽 재위 29년이다. ≫ 이 단군의 역사와 북부여의 역사는 아주 중요한 사건들이 세계역사에서 상기와 같이 나오므로 단군의 47대역사와 북부여의 6대역사는 아주 주요합니다. 그리고 이 북부여의 6대 역사를 거쳐야 고주몽의 고구려 역사가 BC 58년에 탄생하게 됩니다. 등의 글을 올려놓았습니다. 특히 삼국사기(三國史記)에서 우리나라의 삼국을 건국한 위대한 임금을 황당무계(荒唐無稽)하게 알에서 태어났다고 한 기록은 역사를 농락한 짓으로 왜놈의 짓인지 아니면 삼국사기를 지은 김부식인지를 반드시 밝혀야 하며 이러한 역사의 대범죄를 영구히 물어야 한다는 것을 올려놓았습니다. 곧 상기 세계역사에서는 수 백년 수 천년 전의 역사에서도 알에서 태어났다고 한 기록이 하나도 없는데 어찌하여 우리나라 삼국사기에서만이 괴상스럽게 알에서 태어났다고 한 기록은 역사를 농락하는 처사로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짓으로 왜놈의 잘못인지 우리나라의 김부식이 잘못했는지를 영구히 그 역사의 대범죄를 물어야 한다. 기가차는 것은 이 삼국사기의 원본은 우리나라에 없고 2차 사본이 일본에 있다. 좌우간(左右間)=자우간(自又間)에 이 왜곡 날조된 또 단군조선의 47대 역사도 북부여의 6대 역사도 언급을 못하고 있는 이 삼국사기의 잘못된 알에서 태어났다는 황당무계한 해독이 현재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 삼국사기에서 괴상하게 임금을 알에서 태어났다고 한 고구려 건국연도를 BC 37년이라고 한 기준을 삼을 수가 없다. 진정한 고구려 건국연도는 BC 58년이 맞는 역사다. 좌우간에 누구의 잘못인지를 밝혀서 빠른시일내에 올바른 역사를 세워야 한다는 것을 올려놓았습니다. 이제는 왜놈들과 그 당시 나라를 매국당하여 왜놈의 눈치를 보아야 할 시대에 부득이 괴광사관(怪狂史觀)=식민사관(植民史觀)들의 잘못된 왜곡과 조작과 위서들의 역사관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그리고 2020년인 지금으로부터 41년 전에 광주에서 일어난 1980년도에 10일 동안에 일어난 5.18사건 중에서 약 40개소 파출소무기탈취와 세무서방화와 방송국방화 등을 일으킨 이러한 짓에 무엇이 폭동이고 무엇이 민주화인지를 반드시 밝혀야 하고 또 무엇이 광주민주유공자증인지 무엇이 나라망조증인지를 반드시 밝혀야만이 그 세금의 혜택이 서민들에게 정당한 혜택이 갈 수가 있고 또 나라가 살아나게 되어 보복정치가 않일어난다는 것과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를 청와대에서 만든 것은 백성을 살리는 정책과 방향이 아니라 백성을 죽이는 정책이라는 것과 차라리 청와대를 검찰청으로 만들어라 등의 글을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개헌을 한다면 헌법전문도 건국기점을 단군왕검께서 나라를 세운 단군조선을 세운 개천절을 기점으로 해야 된다는 것과 아울러 단군왕검 탄생일을 국경일로 만들 때 그때가 진정 우리 단군의 얼을 찾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국보 제1호도 이제는 위대한 우리의 얼로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것과 대중가요의 위대함과 사춘기 때 큰 뜻을 품는 것과 어떤 직업을 구해야 하느냐와 진정한 인생삶은 어떻게 처세하면 좋은지에 대하여 역경(易經)의 15번째 지산겸(地山謙)괘를 배우므로 해서 겸손과 아울러 업신여길 때 칠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과 여기에 혼을 내어서 쫓는 방법을 알 때 진정한 인생삶을 터득했다는 것을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박근혜대통령이 임기도 끝나기도 전에 촛불시위=촛불선동으로 정정당당하게 정권을 잡은 것이 아니라 중간에 조작과 기만과 날조하여 정권을 탈취한 추잡하고 비열하게 천벌을 받을 짓을 올려놓았습니다. 특히 세계2차대전을 일으킨 원인과 주범은 바로 일본이라는 것과 그리고 세계2차대전을 일본이 연합국과 종식하기 위해 피해보상 등을 13차례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을 맺었지만 최초는 6.25전쟁(한국전쟁) 중에 맺었다. 여기서 독도를 일본이 비열하고 추악하게 일본 것으로 가져갈려고 했으나 실패하였다. 여기에 강력하게 요구하여 일본이 자국의 교과서에 독도를 강탈해갔다고 등재를 할 때와 또 강제성만행부대=강제위안부를 만들었다고 일본교과서에 등재를 하는 날과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이후 한일기본조약은 도대체 몇 번 개최와 최초는 언제 개최 하였나 등을 올려놓았습니다. 이 책은 역사의 위대함과 역사를 알 때 사업과 직장을 더 힘있게 더 좋은 방책을 세울 수가 있다고 보며 나아가 내 가정에 복이 들어오게 하는 비법과 나아가 내 나라에 홍복(弘福=홍복(洪福))이 일어나는 것을 말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가정의 중요함을 말하였습니다. 즉 가정을 지키는 자 그대가 대예의를 대역사를 진정 아는 자이며 배움터를 아는 자라고 봅니다. 가정이란 우주만물의 중심터요. 만복터요. 만덕터요. 대자애(大慈愛)터요. 대인애(大仁愛)터요. 대관용터요. 천지창조터요. 소개벽터요. 대개벽터요. 대역사배움터요. 대홍익역사(大弘益歷史)배움터요. 천지학당(天地學?)터요. 대예의터 라고 봅니다. 곧 가정은 이러한 대사업터 라고 봅니다. 곧 이러한 대홍익역사배움터요. 대예의터 라고 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대가정에서 만복이 일어나는 대사업을 일으켜 보시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이 책을 지어보게 되었습니다. 곧 인생고수와 인생승리를 위한 비법을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내 집에 복이 들어오게 하는 비법과 나아가 가화만사성을 이를 수 있는 비법들을 올려놓았습니다. 여러분의 슬기를 여러분의 지혜를 기대합니다. 우리 신명홍익역사(神明弘益歷史) 우리가 지어보세. 우리 신명문화(神明文化) 우리가 지어보세. 우리농사 우리가 지어보세. 홍익방건축(弘益房建築) 특허사업 대표이며 천지인방연구소(天地人龐硏究所) 소장 황효상(黃孝相) 호(號) 심조불산(心操彿山) 용사(庸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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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 열전 1

도서정보 : 위징·영호덕분 외 | 2020-04-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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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수나라 역사서, ≪수서≫
대운하를 판 나라, 고구려를 침입했다가 살수대첩으로 무너진 나라, 그게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수나라다. 상고시대부터 한나라까지의 역사가 ≪사기(史記)≫에 담겨 있다면, 혼란했던 남북조 시대를 통일한 수나라의 역사는 ≪수서(隋書)≫에 담겨 있다. 그리고 ≪사기 열전≫만큼이나 다채로운 인물들의 이야기가 ≪수서 열전≫에서 펼쳐진다. 수나라에는 현명한 신하가 없고 뛰어난 장군이 없었을까? 왜 건국한 지 40년도 되지 않아 몰락할 수밖에 없었을까? 지식을만드는지식에서 국내 최초로 전체를 번역 출간할 ≪수서≫의 첫 시작은 ≪수서 열전≫이다.

혼란을 바로잡은 통일 왕조 수나라의 역사서
≪수서≫는 수(隋)나라의 역사를 기록한 기전체(紀傳體) 사서(史書)로, ≪사기(史記)≫·≪한서(漢書)≫ 등과 함께 중국의 정사인 24사(史) 중 하나로 꼽힌다. 수나라는 중국 역사상 가장 혼란했던 위진남북조(魏晋南北朝) 시기에 종지부를 찍은 통일 왕조다. 수나라는 폭군의 대명사로 알려진 양제(煬帝), 남과 북의 교류를 촉진한 대운하, 네 차례에 걸친 고구려와의 전쟁, 을지문덕의 살수대첩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위진남북조의 혼란한 시기를 통일한 대제국 수나라는 581년 문제(文帝) 양견(楊堅)의 건국부터 618년 양제 양광(楊廣)이 멸망하기까지 불과 37년 만에 역사에서 사라졌다. 수나라의 멸망은 진시황(秦始皇)의 진(秦)나라와 유사하다. 2대에서 멸망했다는 점, 멸망한 후 한나라와 당나라라는 강한 왕조가 탄생했다는 점, 오랜 기간 이어진 난세를 통일했다는 점 등이 그렇다. 대제국을 형성했던 왕조의 흥망성쇠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흥미로운 내용과 교훈을 제공한다. 여기에 수나라는 고구려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수서≫를 읽는 것은 이처럼 흥망과 치란의 교훈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구려 역사에 대해서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수서≫의 특징
≪수서≫는 사서로 중요한 덕목인 통치자들에 대한 포폄에 충실했다. 이것은 ≪수서≫가 황제든 대신이든 그 과실을 숨기지 않고 포폄한 것에서 두드러진다. 개국 군주 문제에 대해서는 그의 공로와 함께 공신들을 대함에 각박했고, 시서(詩書)를 좋아하지 않았으며 대도(大道)에 어둡고 여인들의 말을 들었다고 부정적인 면도 함께 기술했다. 양제에 대해서는 자신을 꾸미는 데 능했고 골육을 죽이고 충신들을 제거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당나라의 신하가 된 수나라의 관원들에 대한 포폄도 예외가 아니었다. 수나라의 대신으로 당나라의 신하가 된 우세남(虞世南)은 형 우세기(虞世基)의 실정(失政)을 기록했고, 역시 수나라의 신하로 당나라의 신하가 된 배구(裴矩)와 하조(何稠) 등도 그들이 수나라에서 저지른 착오와 실정들을 기록했다. 이러한 점들은 ≪수서≫의 집필 방향과 사서로서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열전>의 구성과 가치
≪수서≫ <열전>은 ≪수서≫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자, ≪수서≫ 전체 85권 중에서 권36에서 권85까지, 총 50권으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한다. 열전은 구성상 네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부분은 문제(文帝)와 양제(煬帝)의 후비(后妃)·형제·아들에 관한 것으로, 황제의 일가친척 열전이라고 할 수 있다. 권36, 권43, 권44, 권59가 여기에 해당한다. 둘째 부분은 신하들 관련 기록이다. 권37에서 권42, 권46에서 권58, 권60에서 권70 및 권85가 여기에 해당한다. 셋째 부분은 인물의 행적과 성취 등에 근거해 열 부분으로 나누어 기록한 것으로, 권71에서 권80까지가 여기에 해당한다. 마지막 넷째 부분은 수나라 주변의 이민족들을 동이(東夷)·남만(南蠻)·서역(西域)·북적(北狄) 네 부분으로 나눠 기록한 것으로, 권81에서 권84까지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 중 <동이>에는 고구려(고려)·백제·신라·말갈이, <북적>에는 고구려와 큰 영향을 주고받았던 돌궐과 거란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고려전>은 당시 수나라 조정의 고구려에 대한 입장과 인식, 고구려와 수나라의 관계, 고구려·수 전쟁의 전개 양상, 당시 시대 상황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고구려사와 관련된 자료는 <열전> 전체에 걸쳐 풍부하게 접할 수 있다. 우중문(于仲文)과 우문술(宇文述) 등 고구려 원정에 앞장섰던 인물들의 열전도 있고, <내호아전(來護兒傳)>에서는 612년 제2차 전쟁 때 대동강까지 진격해 평양성을 공격했다가 패퇴하는 과정과 614년 제4차 전쟁 때 비사성을 함락하고 평양성으로 진격하려다 철군하는 과정이 나와 있기도 하다. <고려전>에서는 고구려의 형성과 관직 및 고구려인들의 풍속, 또 수 문제가 평원왕에게 서신을 주며 입조할 것을 요구하는 과정과 고구려·말갈 연합군의 수나라 공격 과정 및 양제 때의 3차에 걸친 고구려 침공이 잘 기록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고구려사 관련 자료는 ≪삼국사기≫ 외에 이렇다 할 사료가 없는 점을 고려할 때, ≪수서≫ <열전>에 실린 고구려사 관련 기록들은 고구려사 연구에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다.

구매가격 : 26,240 원

수서 열전 2

도서정보 : 위징·영호덕분 외 | 2020-04-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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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수나라 역사서, ≪수서≫
대운하를 판 나라, 고구려를 침입했다가 살수대첩으로 무너진 나라, 그게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수나라다. 상고시대부터 한나라까지의 역사가 ≪사기(史記)≫에 담겨 있다면, 혼란했던 남북조 시대를 통일한 수나라의 역사는 ≪수서(隋書)≫에 담겨 있다. 그리고 ≪사기 열전≫만큼이나 다채로운 인물들의 이야기가 ≪수서 열전≫에서 펼쳐진다. 수나라에는 현명한 신하가 없고 뛰어난 장군이 없었을까? 왜 건국한 지 40년도 되지 않아 몰락할 수밖에 없었을까? 지식을만드는지식에서 국내 최초로 전체를 번역 출간할 ≪수서≫의 첫 시작은 ≪수서 열전≫이다.

혼란을 바로잡은 통일 왕조 수나라의 역사서
≪수서≫는 수(隋)나라의 역사를 기록한 기전체(紀傳體) 사서(史書)로, ≪사기(史記)≫·≪한서(漢書)≫ 등과 함께 중국의 정사인 24사(史) 중 하나로 꼽힌다. 수나라는 중국 역사상 가장 혼란했던 위진남북조(魏晋南北朝) 시기에 종지부를 찍은 통일 왕조다. 수나라는 폭군의 대명사로 알려진 양제(煬帝), 남과 북의 교류를 촉진한 대운하, 네 차례에 걸친 고구려와의 전쟁, 을지문덕의 살수대첩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위진남북조의 혼란한 시기를 통일한 대제국 수나라는 581년 문제(文帝) 양견(楊堅)의 건국부터 618년 양제 양광(楊廣)이 멸망하기까지 불과 37년 만에 역사에서 사라졌다. 수나라의 멸망은 진시황(秦始皇)의 진(秦)나라와 유사하다. 2대에서 멸망했다는 점, 멸망한 후 한나라와 당나라라는 강한 왕조가 탄생했다는 점, 오랜 기간 이어진 난세를 통일했다는 점 등이 그렇다. 대제국을 형성했던 왕조의 흥망성쇠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흥미로운 내용과 교훈을 제공한다. 여기에 수나라는 고구려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수서≫를 읽는 것은 이처럼 흥망과 치란의 교훈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구려 역사에 대해서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수서≫의 특징
≪수서≫는 사서로 중요한 덕목인 통치자들에 대한 포폄에 충실했다. 이것은 ≪수서≫가 황제든 대신이든 그 과실을 숨기지 않고 포폄한 것에서 두드러진다. 개국 군주 문제에 대해서는 그의 공로와 함께 공신들을 대함에 각박했고, 시서(詩書)를 좋아하지 않았으며 대도(大道)에 어둡고 여인들의 말을 들었다고 부정적인 면도 함께 기술했다. 양제에 대해서는 자신을 꾸미는 데 능했고 골육을 죽이고 충신들을 제거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당나라의 신하가 된 수나라의 관원들에 대한 포폄도 예외가 아니었다. 수나라의 대신으로 당나라의 신하가 된 우세남(虞世南)은 형 우세기(虞世基)의 실정(失政)을 기록했고, 역시 수나라의 신하로 당나라의 신하가 된 배구(裴矩)와 하조(何稠) 등도 그들이 수나라에서 저지른 착오와 실정들을 기록했다. 이러한 점들은 ≪수서≫의 집필 방향과 사서로서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열전>의 구성과 가치
≪수서≫ <열전>은 ≪수서≫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자, ≪수서≫ 전체 85권 중에서 권36에서 권85까지, 총 50권으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한다. 열전은 구성상 네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부분은 문제(文帝)와 양제(煬帝)의 후비(后妃)·형제·아들에 관한 것으로, 황제의 일가친척 열전이라고 할 수 있다. 권36, 권43, 권44, 권59가 여기에 해당한다. 둘째 부분은 신하들 관련 기록이다. 권37에서 권42, 권46에서 권58, 권60에서 권70 및 권85가 여기에 해당한다. 셋째 부분은 인물의 행적과 성취 등에 근거해 열 부분으로 나누어 기록한 것으로, 권71에서 권80까지가 여기에 해당한다. 마지막 넷째 부분은 수나라 주변의 이민족들을 동이(東夷)·남만(南蠻)·서역(西域)·북적(北狄) 네 부분으로 나눠 기록한 것으로, 권81에서 권84까지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 중 <동이>에는 고구려(고려)·백제·신라·말갈이, <북적>에는 고구려와 큰 영향을 주고받았던 돌궐과 거란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고려전>은 당시 수나라 조정의 고구려에 대한 입장과 인식, 고구려와 수나라의 관계, 고구려·수 전쟁의 전개 양상, 당시 시대 상황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고구려사와 관련된 자료는 <열전> 전체에 걸쳐 풍부하게 접할 수 있다. 우중문(于仲文)과 우문술(宇文述) 등 고구려 원정에 앞장섰던 인물들의 열전도 있고, <내호아전(來護兒傳)>에서는 612년 제2차 전쟁 때 대동강까지 진격해 평양성을 공격했다가 패퇴하는 과정과 614년 제4차 전쟁 때 비사성을 함락하고 평양성으로 진격하려다 철군하는 과정이 나와 있기도 하다. <고려전>에서는 고구려의 형성과 관직 및 고구려인들의 풍속, 또 수 문제가 평원왕에게 서신을 주며 입조할 것을 요구하는 과정과 고구려·말갈 연합군의 수나라 공격 과정 및 양제 때의 3차에 걸친 고구려 침공이 잘 기록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고구려사 관련 자료는 ≪삼국사기≫ 외에 이렇다 할 사료가 없는 점을 고려할 때, ≪수서≫ <열전>에 실린 고구려사 관련 기록들은 고구려사 연구에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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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 열전 3

도서정보 : 위징·영호덕분 외 | 2020-04-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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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수나라 역사서, ≪수서≫
대운하를 판 나라, 고구려를 침입했다가 살수대첩으로 무너진 나라, 그게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수나라다. 상고시대부터 한나라까지의 역사가 ≪사기(史記)≫에 담겨 있다면, 혼란했던 남북조 시대를 통일한 수나라의 역사는 ≪수서(隋書)≫에 담겨 있다. 그리고 ≪사기 열전≫만큼이나 다채로운 인물들의 이야기가 ≪수서 열전≫에서 펼쳐진다. 수나라에는 현명한 신하가 없고 뛰어난 장군이 없었을까? 왜 건국한 지 40년도 되지 않아 몰락할 수밖에 없었을까? 지식을만드는지식에서 국내 최초로 전체를 번역 출간할 ≪수서≫의 첫 시작은 ≪수서 열전≫이다.

혼란을 바로잡은 통일 왕조 수나라의 역사서
≪수서≫는 수(隋)나라의 역사를 기록한 기전체(紀傳體) 사서(史書)로, ≪사기(史記)≫·≪한서(漢書)≫ 등과 함께 중국의 정사인 24사(史) 중 하나로 꼽힌다. 수나라는 중국 역사상 가장 혼란했던 위진남북조(魏晋南北朝) 시기에 종지부를 찍은 통일 왕조다. 수나라는 폭군의 대명사로 알려진 양제(煬帝), 남과 북의 교류를 촉진한 대운하, 네 차례에 걸친 고구려와의 전쟁, 을지문덕의 살수대첩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위진남북조의 혼란한 시기를 통일한 대제국 수나라는 581년 문제(文帝) 양견(楊堅)의 건국부터 618년 양제 양광(楊廣)이 멸망하기까지 불과 37년 만에 역사에서 사라졌다. 수나라의 멸망은 진시황(秦始皇)의 진(秦)나라와 유사하다. 2대에서 멸망했다는 점, 멸망한 후 한나라와 당나라라는 강한 왕조가 탄생했다는 점, 오랜 기간 이어진 난세를 통일했다는 점 등이 그렇다. 대제국을 형성했던 왕조의 흥망성쇠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흥미로운 내용과 교훈을 제공한다. 여기에 수나라는 고구려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수서≫를 읽는 것은 이처럼 흥망과 치란의 교훈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구려 역사에 대해서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수서≫의 특징
≪수서≫는 사서로 중요한 덕목인 통치자들에 대한 포폄에 충실했다. 이것은 ≪수서≫가 황제든 대신이든 그 과실을 숨기지 않고 포폄한 것에서 두드러진다. 개국 군주 문제에 대해서는 그의 공로와 함께 공신들을 대함에 각박했고, 시서(詩書)를 좋아하지 않았으며 대도(大道)에 어둡고 여인들의 말을 들었다고 부정적인 면도 함께 기술했다. 양제에 대해서는 자신을 꾸미는 데 능했고 골육을 죽이고 충신들을 제거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당나라의 신하가 된 수나라의 관원들에 대한 포폄도 예외가 아니었다. 수나라의 대신으로 당나라의 신하가 된 우세남(虞世南)은 형 우세기(虞世基)의 실정(失政)을 기록했고, 역시 수나라의 신하로 당나라의 신하가 된 배구(裴矩)와 하조(何稠) 등도 그들이 수나라에서 저지른 착오와 실정들을 기록했다. 이러한 점들은 ≪수서≫의 집필 방향과 사서로서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열전>의 구성과 가치
≪수서≫ <열전>은 ≪수서≫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자, ≪수서≫ 전체 85권 중에서 권36에서 권85까지, 총 50권으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한다. 열전은 구성상 네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부분은 문제(文帝)와 양제(煬帝)의 후비(后妃)·형제·아들에 관한 것으로, 황제의 일가친척 열전이라고 할 수 있다. 권36, 권43, 권44, 권59가 여기에 해당한다. 둘째 부분은 신하들 관련 기록이다. 권37에서 권42, 권46에서 권58, 권60에서 권70 및 권85가 여기에 해당한다. 셋째 부분은 인물의 행적과 성취 등에 근거해 열 부분으로 나누어 기록한 것으로, 권71에서 권80까지가 여기에 해당한다. 마지막 넷째 부분은 수나라 주변의 이민족들을 동이(東夷)·남만(南蠻)·서역(西域)·북적(北狄) 네 부분으로 나눠 기록한 것으로, 권81에서 권84까지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 중 <동이>에는 고구려(고려)·백제·신라·말갈이, <북적>에는 고구려와 큰 영향을 주고받았던 돌궐과 거란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고려전>은 당시 수나라 조정의 고구려에 대한 입장과 인식, 고구려와 수나라의 관계, 고구려·수 전쟁의 전개 양상, 당시 시대 상황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고구려사와 관련된 자료는 <열전> 전체에 걸쳐 풍부하게 접할 수 있다. 우중문(于仲文)과 우문술(宇文述) 등 고구려 원정에 앞장섰던 인물들의 열전도 있고, <내호아전(來護兒傳)>에서는 612년 제2차 전쟁 때 대동강까지 진격해 평양성을 공격했다가 패퇴하는 과정과 614년 제4차 전쟁 때 비사성을 함락하고 평양성으로 진격하려다 철군하는 과정이 나와 있기도 하다. <고려전>에서는 고구려의 형성과 관직 및 고구려인들의 풍속, 또 수 문제가 평원왕에게 서신을 주며 입조할 것을 요구하는 과정과 고구려·말갈 연합군의 수나라 공격 과정 및 양제 때의 3차에 걸친 고구려 침공이 잘 기록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고구려사 관련 자료는 ≪삼국사기≫ 외에 이렇다 할 사료가 없는 점을 고려할 때, ≪수서≫ <열전>에 실린 고구려사 관련 기록들은 고구려사 연구에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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