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의 미래 : 전기차부터 자율주행, 도심항공에서 우주여행까지 세상을 바꿀 모빌리티 기술의 거의 모든 것

도서정보 : 서성현 | 2022-08-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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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예측은 기술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공학자의 시선에서 풀어낸, 모빌리티 기술의 실체

기술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서 … 모든 사람들에게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철학을 담은 글의 첫머리다. 지금까지 현대자동차는 그야말로 자동차 기업이었다. 현대 마크를 단 자동차가 도로를 메웠고 사람들은 현대자동차 매장에 차를 사러 들렀다. 그런데 이제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대신 모빌리티란 단어를 철학으로 삼았다. 그리고 이는 현대자동차만의 변화가 아니다. 수많은 기업이 모빌리티란 단어를 사명에 넣거나 비전에 담는다. 이제 모빌리티란 말은 너무 흔해서 대중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도 너무나 많다. 길거리에 방치된 전동킥보드, 카카오택시, 테슬라, 애플카… 이 모든 것이 모빌리티란 단어와 공생한다. 정확히 모빌리티는 무엇일까? 모빌리티가 말 그대로 ‘이동’을 의미한다면 왜 지금 모빌리티가 세계적인 화두가 되었을까?

《모빌리티의 미래》는 모빌리티가 주목받는 이유를 기술에서 찾는다. 인간의 이동을 돕는 기계장치의 기술에 혁신적 변화가 일어나고 이 변화에 맞춰 미래를 바꿀 아이디어가 꿈틀대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공학자다. 모빌리티가 흔히 경제나 트렌드 전문가의 글에 자주 인용되는 것과는 다르게 저자는 공학기술의 시선으로 모빌리티의 실체를 드러낸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은 저자는 모빌리티 기업으로 탈바꿈한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했고 가장 미래지향적인 모빌리티인 로켓 연구에 몸을 실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누리호 엔진 전신의 개발을 주도했고 지금은 한국의 스페이스X로 불리는 로켓 스타트업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에 기술 자문을 하는 등 우주 모빌리티 발전에 힘쓰고 있다.

저자가 보기에 모빌리티의 실체는 기술이다. 모빌리티 트렌드나 서비스는 그에 따른 현상인 것이다. 배터리와 수소저장 기술, 자율주행 인공지능, 로켓 엔진의 발명까지, 모빌리티의 가파른 변화는 기술 발전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그래서 모빌리티 기술을 알면 미래가 점점 선명해진다. 기술이라는 분명한 실체에 기반한 변화는 필연적으로 따라올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모빌리티의 미래》는 말한다. 기술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고.

▶ 『모빌리티의 미래』 북트레일러
https://youtu.be/g0b8FqwrBD0

구매가격 : 14,000 원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 : 구글 검색부터 유튜브 추천, 파파고 번역과 내비게이션까지 일상을 움직이는 인공지능 이해하기

도서정보 : 박상길 | 2022-08-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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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교양으로서의 AI 수업

최근 모나리자의 실제 얼굴이 화제에 올랐다. 옅은 눈썹에 묘한 미소를 지은 얼굴은 수많은 관람객의 상상에만 존재하던 모나리자의 모습이었다. 모나리자의 사진을 찾아내기라도 한 걸까? 실은 이 이미지를 만든 건 인공지능이다. 한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인공지능 프로그램 아트브리더와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하는 페이스앱을 이용해 구현한 것이다. 이제 AI 기술은 누구나 놀라운 결과물을 낼 수 있게 하는 도구가 되었다. AI가 처음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을 때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일자리에서 모조리 내몰 거라는 두려움도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 AI 의사나 기자가 등장하고 이들을 현장에서 경험해본바, 이제는 기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기보다는 인간이 인공지능 기술을 도구 삼아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고도화하는 방향으로 가리라는 것이다.

이 책,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은 이처럼 인공지능이란 도구가 주어진 시대에, 다양한 사람이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게 돕기 위해 쓰였다. 관련 공부를 해본 적 없는 사람들, 과학?수학이 낯선 문과생까지도 인공지능 기술의 역사와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교양 수준으로 쉽게 풀어냈다. 저자는 인공지능 기술을 곧 우리 삶 전반에서 일상적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처음에 특정 집단만 사용했던 스마트폰이 채 10년도 되지 않아 우리나라 성인 95%가 사용하게 된 것처럼 말이다. 이제는 마냥 인공지능을 두려워하거나 어려워할 게 아니라, 농업부터 사무직까지 어떤 분야에서든 인공지능을 접목하고 활용해 줄 아는 사람만이 시대의 요구에 따라갈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카카오에서 챗봇을, 다음에서 검색엔진을 만들었고 지금은 현대자동차 AI팀 리더를 맡고 있는 AI 기술 현장의 전문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인공지능을 둘러싼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실제로 현실을 바꾸고 있는, 가장 쓸모 있는 AI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아울러 어려운 수식 대신 300컷이 넘는 그림이 이해를 돕는다. 개발자로 일하다 IT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정진호 저자는 인공지능의 원리를 간단한 그림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냈다.

지금도 일상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이 활약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쓰임은 점점 더 커질 것이다. 따라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인공지능을 향한 두려움이 아니라 그것의 유용함을 깨닫고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이 공부하고 일하는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어떻게 접목할지 고민할 때, 그것은 그 자체로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3,000 원

엔지니어 재료분석

도서정보 : 화재연 | 2022-08-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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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지니어가 꼭 알아야 할 재료분석 기초 가이드!
* 대학생, 대학원생, 신입 엔지니어에게 꼭 필요한 책!

저자 화재연은 대학과 대학원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기업 연구원 및 제조 엔지니어로 일한 경험이 있다. 화공·재료 공학 분야의 논문과 특허를 보유했으며 기술사 및 국제 기술사 자격이 있다. 또한 화공 소재 관련 국내외 기업과 함께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활동을 했으며 법원행정처 전문심리위원 후보자로 등재되어 법원의 전문성을 보완하는 조언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꽤 유명한 대학에 다니는 한 대학원생이 ‘X선 회절분석법’을 이론으로만 배웠을 뿐 실제 측정해본 경험이 없다고 한 말이 계기가 되어 이 책을 썼다. 따라서 장비 전문가, 장비 오퍼레이터 등 전문가보다는 대학생과 대학원생, 초급 엔지니어에게 초점을 맞췄으며 다양한 사진 자료와 그래프를 함께 제시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특히 저자가 현장에서 배우고 경험한 재료의 분석 이론과 해석 방법이 담겨 있어 대학생과 초급 엔지니어가 학교나 기업에서 수행하는 재료 개발 프로젝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동역학, 제9판 (SI Version)

도서정보 : J. L. Meriam, L. G. Kraige, J. N. Bolton | 2022-08-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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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고 명쾌하고 신뢰할 수 있다고 알려진 이 동역학 책은 60년 이상 역학 원리의 탄탄한 기초를 제공해왔다. 학생들이 공학설계와 관련된 폭넓고 다양한 실전문제들을 푸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계속해서 도움을 주기 위해 제9판에서도 새로운 연습문제와 예제가 추가되었다. 이 책은 역학 문제를 풀이하는 데 필요한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인 자유물체도 그리기를 매우 강조하고 있으며, 이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구상화와 문제 풀이 기술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27,300 원

전통건축 구조와 의장의 원리

도서정보 : 홍병화 | 2022-07-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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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에 대한 선호가 점점 늘어가는 현재 한옥의 구조와 의장에 관한 기본적 이해에 접근하고자 하는 책이다. 같은 건축이라고 하더라도 한옥으로 대표되는 전통건축은 현대인들의 입장에서는 통역되지 않은 외국어와 같다. 하지만 전통건축 역시 중력이 작용하는 공간에 서있는 자연법칙에 지배받는 구조물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 원리가 구조와 의장을 결정하고 있다는 것을 서서히 이해해 가면서 한옥은 한발 더 다가와 우리에게 친숙한 건물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5,000 원

권총의 과학

도서정보 : 가노 요시노리 | 2022-06-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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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버와 피스톨을 중심으로 권총의 핵심 지식을 정리한 밀리터리 교양서. 권총의 정의, 유래, 역사 등은 물론이고 격발 구조와 오발 방지 장치, 탄피 제거 원리 같은 메커니즘 전반을 소개한다. 이에 더해 안전하게 권총을 다루는 방법과 사격술의 기초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에 등장하는 거의 모든 권총을 다뤄본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설명이 풍부한 사진 자료와 만나 누구라도 쉽게 권총의 핵심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구매가격 : 14,400 원

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

도서정보 : 시라이시 다쿠 | 2022-06-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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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는 충전하면서 반복해 쓸 수 있는 전지를 말한다. 현재 2차전지 시장을 이끌고 있는 전지는 리튬이온전지다.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대부분의 휴대전자기기와 전기자동차 전원장치로 리튬이온전지가 적용되고 있다. 따라서 리튬이온전지 산업을 이끌고 있는 우리나라의 기업 가치가 계속 오르는 한편, 일반인들의 관심도 뜨겁다.
《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는 전지의 탄생부터 미래 전망까지, 기초원리부터 계속되는 혁신까지 매우 다양한 전지를 총망라하여 전지에 관해 거의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 건전지는 왜 ‘건’전지라고 불리는지, 왜 1차전지는 충전할 수 없는 건지, ‘급속 충전’과 ‘일반 충전’의 차이는 무엇인지 같은 전지와 관련된 많은 궁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다. 또한 기존의 2차전지를 뛰어넘는 더 훌륭한 2차전지가 우리나라에서 개발되는 데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에는 화학반응으로 전기를 만들어내는 화학전지를 설명하기 위해 여러 화학반응식이 등장한다. 중고등학교 수준의 화학 지식만 알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일본의 유명 과학저술가인 시라이시 다쿠가 썼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한치환 박사가 꼼꼼히 감수를 보고 우리나라의 상황을 보충했다.

구매가격 : 11,900 원

소비자 건강정보 도구와 모바일 헬스

도서정보 : 이재호/김정은/이지산/양광모/이종원 | 2022-04-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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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건강정보학(Consumer Health Informatics; CHI)은 소비자가 활용하는 건강정보의 필요성과 활용방법, 소비자건강정보 도구를 현장에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실행하는 학문이다. 이 학문은 2000년 대 초반에 탄생하여 지난 20년간 꾸준히 성장했다. 환자중심의 서비스 요구와 자가건강관리 개념의 확산, 디 지털헬스의 성장은 이 학문의 성장의 토대이다. 이 책의 지면에 제한이 있어 소비자건강정보학의 다양한 내용을 다 담지는 못했고 핵심적인 개념과 사례 를 담고자 했다. 연구사례들은 저자가 직접 참여한 연구를 중심으로 제시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구매가격 : 0 원

2020년대 전지 산업 전망(완성본 상권)

도서정보 : 선우 준 | 2022-04-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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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2020년대 전지 산업 전망’ TOP1부터 TOP7까지를 합친 완성본의 상권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1990년 California mandate가 발효되면서 전기차 시대가 시작된다. 1996년 Toyota는 Panasonic과 PEVE(Panasonic Electric Vehicle Energy)라는 HEV(Hybrid Electric Vehicle)용 니켈 수소 전지 생산 법인을 만들면서 HEV 시대를 연다. HEV 독주 시대는 2006년까지 지속되다가 GM이 LG화학과 PHEV(Plug-in HEV)용 전지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이어서 미국의 Tesla, 일본의 Nissan, 중국의 BYD가 BEV(Battery Electric Vehicle) 사업에 진출하면서 독주 시대의 막을 내린다. 2010년 리튬 이온 전지 기술이 공개되고, 중국이 BEV를 정책적으로 지원하자 HEV 시대에서 BEV 시대로 전기차의 주력 시장이 바뀌게 된다.
BEV에는 고성능 전지인 NCM 전지가 시장을 주도하면서 NCM 전지 전문업체로 구성되어 있는 한국 전지 업체가 경쟁 우위를 점했다. 2020년 전지 목표 가격인 $100/kWh만 달성하면 2020년대도 NCM 전지가 주도하는 BEV 시대가 계속될 수 있었으나 NCM 전지는 2020년 $100/kWh 목표 달성에 실패했을 뿐 아니라 빈번하게 전기차 화재를 일으키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2020년대의 전기차 시장은 성능보다는 가격과 안전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NCM 전지 독주 시대는 막을 내렸고, 다양한 시나리오가 가능한 그런 시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본 책에서는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2020년대의 전기차용 전지 시장과 기술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구매가격 : 20,000 원

2020년대 전지 산업 전망(완성본 하권)

도서정보 : 선우 준 | 2022-04-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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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2020년대 전지 산업 전망’ TOP1부터 TOP7까지를 합친 완성본의 하권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1990년 California mandate가 발효되면서 전기차 시대가 시작된다. 1996년 Toyota는 Panasonic과 PEVE(Panasonic Electric Vehicle Energy)라는 HEV(Hybrid Electric Vehicle)용 니켈 수소 전지 생산 법인을 만들면서 HEV 시대를 연다. HEV 독주 시대는 2006년까지 지속되다가 GM이 LG화학과 PHEV(Plug-in HEV)용 전지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이어서 미국의 Tesla, 일본의 Nissan, 중국의 BYD가 BEV(Battery Electric Vehicle) 사업에 진출하면서 독주 시대의 막을 내린다. 2010년 리튬 이온 전지 기술이 공개되고, 중국이 BEV를 정책적으로 지원하자 HEV 시대에서 BEV 시대로 전기차의 주력 시장이 바뀌게 된다.
BEV에는 고성능 전지인 NCM 전지가 시장을 주도하면서 NCM 전지 전문업체로 구성되어 있는 한국 전지 업체가 경쟁 우위를 점했다. 2020년 전지 목표 가격인 $100/kWh만 달성하면 2020년대도 NCM 전지가 주도하는 BEV 시대가 계속될 수 있었으나 NCM 전지는 2020년 $100/kWh 목표 달성에 실패했을 뿐 아니라 빈번하게 전기차 화재를 일으키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2020년대의 전기차 시장은 성능보다는 가격과 안전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NCM 전지 독주 시대는 막을 내렸고, 다양한 시나리오가 가능한 그런 시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본 책에서는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2020년대의 전기차용 전지 시장과 기술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구매가격 : 20,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