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길백서

도서정보 : 편집부 | 2020-08-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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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만으로 오직 따라야 하는 영적인 신앙과 종교 율법의 계율, 그 자체를 배우고 깨달아 몸소 실천해야 하는 종교를 바르게 분별해야 거룩한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을 믿는 성도가 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율법 종교는 그대로 거룩한 가르침, 종교의 대상이지만 “예수 그리스도”교는 신령한 신앙의 대상인 것입니다.

육신과 심령으로 성경 말씀의 복음을 따라 순종하며 성령 하나님을 믿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교 복음의 신령한 능력으로 이루어진 은혜와 축복을, 신앙 역정의 연륜에 따른 믿음의 진수를 신앙 수상으로, 삶에서 증거 된 신앙 간증을, 말씀과 기도로서 자라나는 성령 충만의 과정을 그대로 그려놓은 글입니다.

어렵고 힘든 성령 하나님의 신령한 말씀을 믿으려고 무진 애를 쓰고 계신 모든 성도들이 그대로 영성인간의 원죄성에서 뿌리까지 구원을 받아, 의와 사랑의 성령 하나님이 심령으로부터 믿어지게 하려는 글입니다.
그리하여 성령 하나님 안에서 반드시 거듭나, 의와 평강과 희락이 넘치는 이 세상
“가나안 천국”에서 성령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넘치게 받아 살게 하려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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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이 뭐라고

도서정보 : 고이데 요코 | 2020-08-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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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속 시원히 알려 주지 않는 ‘깨달음’에 관하여
일본 최고의 여섯 스님이 들려주는 거침없는 답!

깨달음은 불교가 지향하는 궁극적인 가치이자, 모든 불자의 최대 관심사다. 그런데 깨달음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지, 답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다 보니 깨달음에 대해 ‘내 삶과 무관한 것’, ‘아무나 쉽게 알 수 없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깨달음이 뭐라고』는 서른두 살 여성 불교 마니아가 일본 불교를 대표하는 여섯 스님을 찾아가 깨달음을 주제로 주고받은 대화를 정리한 것이다. 두루뭉술하고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일상적이고 현실적인 차원에서 깨달음을 이야기한다. 깨달음이 무엇인지, 그리고 깨달음이 어떻게 우리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지에 대한 답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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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중도로 살다

도서정보 : 도법 | 2020-07-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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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깨달음은 어떻게 삶이 되어야 하는가?

이상을 꿈꾸는 현실주의자 도법 스님. 출가 이후 송광사 봉암사 등 제방선원에서 선(禪) 수행을 하는 중에 의문을 품고, 붓다의 진의(眞義)를 좇아 치열하게 사유하며 길을 모색했다. 13년 간의 선방 수행을 마치고 일찌감치 사회와 일상 속에서 살아있는 불교를 실천하겠다고 마음 먹은 뒤 청정불교운동과 생명살림운동을 펼치는 한편, 우리 사회 불신과 갈등의 중재자 역할을 맡아왔다.
출가 55년, 그는 다시 인간 붓다의 삶을 돌아보자고 청하며, 붓다 원형의 삶과 깨달음의 참뜻을 엄정하고 예리한 시선으로 파고든다. 그리하여 이상(理想)으로 신비화된 깨달음을 마음만 먹으면 지금 이 자리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상식적인 진리로 증명하고 그 실천법을 아우른다. 스님이 제시하는 바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진리로서의 불교가 생생하게 담긴 이 책은 한 개인의 구원은 물론 코비드-19로 상징되는, 21세기 공동 운명으로 묶이며 위기에 빠진 인류에게 희망적인 해법과 상생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구매가격 : 11,200 원

마틴 루터 1522-1526

도서정보 : Jean Henri Merle d’Aubigne | 2020-07-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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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le d'Aubigne의 Histoire de la Reformation은 2개의 전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전집인 "16세기 종교개혁의 역사(History of the Reformation of the Sixteenth Century)"은 총 5권으로, 1835년에 그 첫 권이 프랑스어로 출판되었고 1853년에 마지막 5권이 출판되었다. 이 전집은 종교개혁의 초기 시대에서 마틴 루터의 독일을 시작으로 해서 수많은 개혁자들이 활동한 유럽 모든 나라에서의 개혁운동을 조명하고 있다. 그는 이 책들로 인해서 프랑스 교회사 역사가들 중에서 최고의 위치를 얻게 된다. 프랑스어로 출판된 이 책들은 유럽의 대부분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유럽과 미국에서 대단한 호평을 받았다. 후속으로 1863년과 1878년 사이에 프랑스어로 출판된 "칼뱅 시대의 유럽 종교개혁의 역사(The History of the Reformation in Europe in the Time of Calvin)"은 8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마지막 3권은 그의 사후에 출판되었다. 이 전집은 전작에 이어서 전 유럽에서 진행된 종교개혁의 후기 시대를 서술하였는데, 특별히 프랑스 종교개혁가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하였다.
비록 이 책은 16세기까지의 복음주의와 로마 교황제도의 투쟁을 서술하지만, 그가 로마 교황제도와 로마 가톨릭 신앙을 분리해서 보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그의 시대를 앞선 지혜와 분별력을 엿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그의 책은 "하나님께서 역사 속에 계신다(God is in History)"라는 그의 역사관을 잘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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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연구

도서정보 : 최남선 | 2020-07-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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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고기(古記)는 형식상으로 한 편의 신화입니다.
신화란 것은 원시인이 모든 현상을 신의(神意)나 신사(神事)로 보아서 신격 중심으로 거기 해석 설명을 시험한 것이다. 그러므로 신화라 하면 시(詩)나 이론이나 학설에 가까운 만큼 실록이나 역사나 연대기나 인물지(人物志)와는 본래 다른 것입니다. 단군이 설사 역사적 실재 인격(人格)일지라도 그 기전(記傳)이 신화로 생긴 바에는 기록 그대로가 사실이 아닐 것은 물론입니다. 또한 설사 그 의지와 취향은 사실이라도 그 설화적 결구(結構)에 나타난 요소와 순서가 그대로 실록적으로 적은 글이 아닐 것은 물론입니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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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세례론

도서정보 : 최덕규 | 2020-07-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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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교회는 여전히 오프라인을 강조하고 있다. 모임과 예배를 강조하고 모이는 교인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제 다시금 교인의 교회의 일원됨의 의미인 세례에 대해서 생각할 때가 되었다. 세례는 무엇이며 어떤 역사적 과정을 지녔으며 어떤 목표를 향하여 가야하는가? 이런 것들의 함께 고민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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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란 무엇인가

도서정보 : 니고데모 | 2020-07-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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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2012년 어느날 서원기도로부터 시작하여 계시의 꿈을 꾸고, 진리라는 것을 깨닫고 예언까지 하게 되면서 일어난 일들과 진리에 기술하고 있습니다. 필명을 니고데모로 한 것은 니고데모가 예수를 찾아간 것이 괜찮아 보여서 닉네임으로 사용하였는 데 나중에 보니 니고데모가 예수께 진리를 들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말세가 되면 사랑이 식어진다고 성경에 써 있습니다. 지식은 늘어난다고 합니다. 진리는 없고, 사람의 목소리만 커지는 것은 아닐까요? 사랑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도 없고, 진리를 깨닫는 자도 없고 전하는 자도 없습니다. 필자는 그 사랑의 진리를 계시로 깨닫고 또 삶 속에서 깨달아 말씀을 전하고자 이 책을 쓰는 것입니다. 이 책속에 있는 사랑의 진리는 사람들이 성경이나 세상을 보는 눈을 바꿀 수 있을까요?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랑의 진리의 기본적인 것만을 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깊게 들어가면 우리는 심판이라는 것을 보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사랑의 진리를 먼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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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쓰나미

도서정보 : 박규영 | 2020-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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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일본에서의 강력한 쓰나미로 수만 명이 일순간에 바다로 휩쓸려갔습니다. 엄청난 대재앙이었습니다. 일본의 대재앙은 우리와는 상관없는 남의 집 일이 아닙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는 언젠가는 재앙이 닥치게 됩니다.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오는 것을 보면서도 피하지 못하는 그런 일이 반드시 있습니다.
질병의 쓰나미, 실패의 쓰나미, 경제의 쓰나미, 가정의 쓰나미, 죽음의 쓰나미등등... 쓰나미는 인간의 힘으로 이겨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을 구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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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의 (없음) 연구

도서정보 : 우슬초 | 2020-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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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개역 개정 성경을 보면 ‘(없음)’이라고 표현된 곳이 14군데 나옵니다. 그 이유에 대하여는 여러 설이 분분한 실정이므로 여기서 논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한글 개역 개정 성경이나 NIV 성경에는 ‘(없음)’으로 나오는 부분이 KJV 성경에는 모두 다 있다는 데 착안하여, 한글 성경에 ‘(없음)’이라고 표기된 부분이 KJV 성경에는 뭐라고 표기되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얼마나 차이가 있기에 그토록 논쟁이 심한지에 대하여도 살펴보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이 작은 책자를 통하여 그동안 품어왔던 의문들이 다 풀리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KJV 성경은 내용이 더 정확하고 단수ㆍ복수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한글 개역 개정 성경은 내용이 덜 정확하고 단수ㆍ복수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But in the days of the voice of the seventh angel, when he shall begin to sound, the mystery of God should be finished, as he hath declared to his servants the prophets. (KJV 계10:7)
(그러나 일곱째 천사가 소리를 내는 날들에 있어서는, 그가 소리를 내기 시작할 때, 하나님의 신비가(비밀이) 그의 종 예언자들에게 선언해온 것과 같이 끝날 것이다(이루어질 것이다).)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개역 개정 계10:7)

And I saw an angel come down from heaven, having the key of the bottomless pit and a great chain in his hand. And he laid hold on the dragon, that old serpent, which is the Devil, and Satan, and bound him a thousand years, And cast him into the bottomless pit, and shut him up, and set a seal upon him, that he should deceive the nations no more, till the thousand years should be fulfilled: and after that he must be loosed a little season.
(그리고 나는 한 천사가 손에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았노라 그리고 그 천사가 그 용을 잡았는데 그것은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1천 년 동안 그를 결박하여 무저갱 속으로 던져 넣어 사탄을 잠그고 사탄 위에 도장을 찍어서 그 천년의 기한이 마치기까지 더 이상 나라들을 속이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짧은 한 철 동안 놓이리라.)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개역 개정 계20:1-3)

KJV 성경은 영ㆍ혼ㆍ몸의 구분이 정확하고, 성별과 시제를 구분하고 있으며, 오해와 논쟁을 일으키는 ‘귀신’이라는 애매한 표현이 없고, 사탄, 악한 영, 마귀 등 악한 존재들을 명확하게 구분하여 표현하였습니다. 반면에 한글 개역 개정 성경은 영ㆍ혼ㆍ몸의 구분이 정확하지 못하고, 성별과 시제를 구분하지 않으며, 귀신이라는 표현이 많아 오해와 논쟁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리고 다음 구절들을 보면 KJV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믿음으로 안식에 들어가는 데 비하여, 한글 개역 개정 성경은 믿음과 순종을 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구원을 받는데도 안식에 들어가는데도 순종이 있어야 하는 것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실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He that believeth on the Son hath everlasting life: and he that believeth not the Son shall not see life; but the wrath of God abideth on him. (KJV 요3:36)
(그 아들 위에 서서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고,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분노가 그 사람 위에 거주할 것이다.)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개역 개정 요3:36)


And to whom sware he that they should not enter into his rest, but to them that believed not? So we see that they could not enter in because of unbelief. (KJV 히3:18-19)
(그리고 그가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갈 수 없으리라 하셨느냐? 오직 믿지 아니하던 자들에게가 아니냐? 그러므로 우리가 아노니 그들이 믿음이 없음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느니라.)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냐 곧 순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그들이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개역 개정 히3:18-19)


영미인(英美人)들은 과거에는 KJV 성경을 주로 봤다고 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NIV 성경도 많이 본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미인들에게 두 가지 성경이 어떻게 다르냐고 물으면 KJV가 더 정확하고 구체적이라고 말합니다. 저도 KJV 성경과 한글 개역 개정 성경을 읽어보면 한글 성경이 상징적인 부분이 많은 데 반하여 KJV 성경은 실제적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말하자면 같은 부분을 읽었을 때 우리 성경은 뜬구름 잡는 이야기요 상징처럼 다가오지만, KJV 성경은 실제로 있고 있을 수 있는 일로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성경이 좋고 어떤 성경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으며, 둘 다 읽으면서 그 미묘한 차이들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기호에 맞는 성경을 골라서 정독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히브리어와 헬라어에서 바로 한글로 직역한 성경도 있으니 참조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알렉산드리아 사본을 번역했다고 하는 NIV 성경도, 안디옥 사본을 번역했다고 하는 KJV 성경도 모두 좋은 성경으로 정평이 나 있는 터이므로 어느 성경이든 본인에게 맞는 성경을 읽되, 가급적이면 중요한 부분은 두 성경을 비교하며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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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심평의 무당 이야기

도서정보 : 김윤호 | 2020-07-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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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집필한 목적은 오늘의 무속신앙이 본질과 너무도 멀어진 형태로 변질되었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무당의 실효적 가치를 되찾고 사이비무속 행위로 인해 지금도 피해받고 있을 사람들의 삶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무엇이 문제이고, 어떤 것이 옳은 방법인가를 알리고자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필자의 체험이 바탕이 된 주관적 표현으로 책을 처음 출간하는 입장이기에 다소 부족한 표현이 있습니다만 사람들을 이롭게 하려는 의지만은 분명하다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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