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부처인 것을

도서정보 : 혜림선사 | 2019-11-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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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모든 생명체의 궁극의 목적은 진화이며, 진화의 이유는 해탈에 이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해탈이란 깨달음을 의미하고, 깨달음이 원동력이 되어 삶을 열어가는 것이다.
우리가 습관적으로 쌓아놓은 잡다한 지식들은 본질에서 본다면 해탈을 방해하는 무리에 속한다. 버리는 연습을 통해 잊고 살았든 참을 보게 되고, 그를 통해 진실에 가까워지는 것이 진화이며 해탈의 길이다. 『그대가 부처인 것을』은 이 연습을 도와준다.


대자연은 그러한 편 가르기가 존재하지 않는다.
모두가 동등한 같은 편으로 오직 진화를 위한 자신의 선택만이 존재할 뿐이다.
우주 만물은 진화가 목적이며 그것이 생명을 유지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지구상에 모든 생명체들은 해탈을 위해 살아가고 있으며 해탈을 목표로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사람 또한 해탈을 위해 마시고 먹고 자고 행동할 뿐인 것이다.
-본문 中

복 받아 잘먹고 잘 살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물론, 잘먹고 잘 사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이것만이 우리 삶의 본질이라고 할 수 없다. 『그대가 부처인 것을』에서는 기복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진면목을 봄으로 인생의 길을 찾고, 행복을 느낄 때 사람으로 태어난 본연을 다한 것이라 본다.

그저 그렇게 살다가 간다면 윤회에 또 들게 되고, 불행하게 하생하게 된다면 참으로 슬픈 삶일 것이다. 그렇게 살지 않기 위해 『그대가 부처인 것을』는 자신의 진면목을 봄으로 ‘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 여러분의 삶에 약간 보탬이 되고자 한다. 종교를 떠나 눈으로만 읽지 말고 마음으로 읽어서 깨달음을 얻어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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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카오스, 구속

도서정보 : 박건한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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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카오스, 구속의 순서입니다. 타락되었다는 것은 하나님과 사람들 간의 관계가 끊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참 아버지인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켜서 삶을 성공시켜야 합니다. 성령 하나님 안에서 예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사람은 성공적인 인생을 삽니다.
우리를 지배할 수 있는 사단의 힘은 무엇입니까? 게을러서 가난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에 대해 전문적이지 않고 프로가 되지 못해서 결국 ‘하나님은 없다’라고 원망하게 하는 것이 바로 사단의 전략입니다. 그렇게 사단에게 기회를 주지 말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본래 인간의 본질 속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태어나고 성장하면서 사랑의 깊은 상처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모여서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중에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의 본질 속에 사랑이 없도록 해 두신 것입니다. 또 사랑의 상처를 가지고 살도록 해 놓았습니다. 하나님을 알도록 하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화가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더 근원적으로 영적인 관점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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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질문 있습니다

도서정보 : 최창호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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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당신이 종교인이나 무신론자라면
필히 한번은 읽어 보아야 할 필독서이다

저자는 진정한 믿음의 본질을 현실적이고 현상적으로 규명하고 체험을 통해 직면한 의구심과 이해하기 어려운 형이상학적 문제들을 형이하학적으로 접근하여 창조주께 철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종교학적으로 의문을 제기한다. 양심에서 묻어나오는 의문과 자답을 통해 신과 씨름하는 한 평범한 인간의 애절한 절규이기도 하다. 또한 자신의 믿음관과 양심이 반목되는 부분을 범종교적으로 접근하여 관찰과 체험을 토대로 진솔하게 각 종교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해결을 위한 우선순위와 질서를 규명하려 노력한다. 더하여 마음을 상세히 해부하여 영과 혼의 실체와 그 역할뿐 아니라 믿음과의 관계성을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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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라이프 스타일

도서정보 : 원영 스님 | 2019-1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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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라이프 스타일>은 율장에 담긴 내용을 바탕으로 출가부터 생활, 수행과 의식, 그리고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에 대해 안내한다.
출가 수행자들의 모임인 승가는 어떻게 구성되기 시작하였는지, 경전에 나오는 남성 출가 수행자(비구)가 출가한 연유에 대한 이야기부터 여성(비구니)과 어린이?청소년(사미, 사미니)가 출가할 수 있는 자격으로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출가할 수 없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었는지를 살피고 그 까닭을 낱낱이 소개하는지부터 시작한다.
그러나 스님들의 생활과 관련된 여러 가지 주제 가운데에서도 이 책의 중심은 스님의 의식주는 어떤 것인지에 있다. 스님들은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으면 안 되는지, 그들이 입는 옷, 가사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그리고 어떤 곳에 살았는지를 하나하나 살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을 통해 2,600여 년 전 부처님 당시와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스님들의 생활상과 계율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 차이를 생생히 알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음식과 관련된 내용이다. ‘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고 널리 알려져 있는 규칙이 실은 부처님이 직접 금지한 내용이 아니라 그보다 후대에 생겨난 것이었다는 점, 또한 ‘음식을 남기면 안 된다’는 규칙이 아니라 부처님 당시에는 ‘오늘 탁발을 통해 얻은 음식을 남겨두었다 다시 먹으면 안 된다’ ‘남는 음식은 버리거나 원하는 스님에게 나누어준다’는 원칙이 있었다는 내용 등이 우리가 가진 오해를 깨뜨리면서 시대와 문화의 변화에 따라 스님들의 생활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를 추측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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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성경 구절 바로 알기

도서정보 : 우슬초 | 2019-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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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성경 구절 중에서 잘못 해석되고 있거나 단편적으로 알고 있어서 설명이 필요한 구절들을 중심으로 해설을 하였습니다. 주옥같은 내용과 참신하고 기발한 비유를 많이 수록하였으므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중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진화론에서는 지구의 나이를 45억 년이라고 합니다. 우라늄238의 반감기 즉 반으로 감소하는 주기는 45억 년이며, 현재 물질 중에 가장 적게 포함된 우리늄 함량은 50% 정도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만일 최초에 포함된 우라늄 함량이 100%였다면 그것이 50%로 줄어드는 데 걸린 기간이 45억 년이므로 지구의 나이는 45억 년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초의 함량이 100%가 아니라면 지구의 나이가 45억 년이라는 가설은 거짓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크기를 보통 137억 광년이라고 합니다. 우주의 끝까지 가는데 빛의 속도로 137억 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우주의 끝이라는 것이 망원경으로 볼 수 있는 가장 먼 거리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망원경의 시야 너머에 또 다른 우주가 없다는 가정 위에 성립된 가설인 것입니다. 만일 망원경의 시야 너머에 또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면 우주의 크기가 137억 광년이라는 가설도, 우주의 나이가 137억 년이라는 가설도 모두 거짓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는데, 창조된 땅은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면 여기 ‘깊음’이 무엇이었을까요? 여기 ‘깊음’은 대양(大洋) 즉 큰 바다였습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큰 바다 위에 있고 하나님의 성령께서 그 수면 위에 운행하셨던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는데 그 땅은 대양(大洋) 속에 잠겨 있었고, 하나님께서 셋째 날에 물을 한 곳으로 모이게 하시니 땅이 드러난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말하는 근거는 무엇일까요?

선악을 안다는 것 또한 이러한 관용어의 범주에 속하는 내용인데, 히브리 관용어로 ‘선악을 안다’는 것은 ‘모든 것을 안다’는 뜻입니다. 즉 전지(全知)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담과 이브가 전지(全知)하게 되기 위하여 선악과를 먹었다는 것, 이것이 단순한 사항이 아닌 게, 전지(全知)란 하나님의 영역이고 다시 말하면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은 것은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피조물로서 하나님의 자리를 탐했으니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이 구절에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이 누구인가에 대하여 논란이 많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경건한 셋의 후손 아들들이며, ‘사람의 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의 딸들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정직하게 읽을 때 이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경건한 셋의 후손 아들들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의 딸들과 결합한다고 해서 어떻게 거인(巨人)들이 탄생할 수 있을까요?

아브라함이 의인이 된 것은 이삭을 바침으로써가 아니라 자손을 주시겠다는 말씀을 믿어서였습니다. 믿었기 때문에 바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의로워지는 것도 동일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그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때 이 믿음을 의로 여겨주십니다. 이 믿음이 있을 때 순종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순종까지 해야 믿음이 증명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먼저 있고 난 후 그 믿음에 바탕하여 순종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잘 행하려고 하지 말고 잘 믿으려고 해야 합니다.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지 말고 성령으로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믿음은 윤리 도덕과는 별개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윤리 도덕에 얽매이면 안 됩니다. 성도는 성경만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윤리 도덕은 성경과 겹치는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다른 부분도 많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라는 작은 장난감을 만드셨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크실까요, 아니면 우주가 클까요? 당연히 하나님이 크시죠. 그런데 지구는 그 우주보다도 더 작습니다. 아니, 우주에서 보면 지구는 점에 불과하고, 더 머나먼 우주에서 보면 지구는 아예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주에서 보면 잘 보이지도 않는 점 속에서 아등바등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주보다 더 크신 하나님께서 잘 보이지도 않는 점 속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사람이 되어 오신 것입니다. 사람의 아들로 태어나시는 방법으로 오신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개미가 된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난 일입니다. 이것이 성육신입니다.

사람이 개미 눈앞의 지면에 손가락을 찍으면 손가락이 다인 것으로 인식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개미의 상상을 초월한 거대한 존재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람 앞에 자신을 일부 계시하시면 사람은 그게 다인 것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의 상상을 초월하는 존재이십니다.

“금식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시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시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해 주시고 모든 멍에를 꺾어 주신다. 즉, 금식기도를 하면 모든 질병을 고쳐주신다.”

우리는 대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아서 생긴 오해일뿐입니다. 앞뒤를 같이 읽으면 전혀 다른 뜻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58:6 말씀은 네가 금식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결박을 풀어주고, 네가 금식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네가 금식을 하면서 압제당하는 다른 사람을 자유하게 하고, 네가 금식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모든 멍에를 끌러주면, 네 치료가 급속히 임할 것이라는 뜻입니다.

기독교 내에 주객전도 현상이 있습니다. 성도가 식사 기도를 안 하면 믿음이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뇌물에는 관대하다면 어떻습니까? 담배를 피우는 것은 정죄하면서 남에게 모질게 구는 것에는 관대하다면 어떻습니까? 술을 한잔하는 것은 정죄하면서 교회 내에서 일어나는 횡령 등에는 관대하다면 어떻습니까? 성도는 외식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줄기의 죄와 가지의 죄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근본적인 죄와 지엽적인 죄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평생을 열심히 교회에 다녀야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교회에 열심히 다녀야 구원받는다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나아가 교회에 다녀야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도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할 뿐입니다. 그렇다고 교회에 갈 필요가 없다는 말은 전혀 아닙니다. 교회에 다녀야 예수님을 믿을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구원받으려고 잘 다니지 말고 구원받았으니 잘 다녀야 하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냇가에 가서 게를 잡은 경험이 많습니다. 강아지풀을 꺾은 후 꽃이삭을 따내고 고동을 잡아서 강아지풀 끝에 끼웁니다. 그러고는 게가 있을 법한 바위 밑 틈으로 밀어 넣습니다. 게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있을 것으로 믿고 그러는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믿는 것입니다. 게가 있을 것이라고 내가 그냥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조금 시간이 지나면 바위 속에 있는 게가 강아지풀 끝에 매달린 고동을 뭅니다. 그래서 게가 살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여기서부터는 믿어지는 것입니다. 안 믿으려고 해도 저절로 믿어지는 것입니다.

회개란 방향을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죄를 토설(吐說)하고 용서해 달라고 하는 것이 회개가 아니라, 지금까지 세상을 향하여 살던 인생의 방향을 하늘을 향하여 돌이키는 것이 회개입니다. 인생관과 세계관 및 우주관이 세상에서 천국으로 방향이 바뀌는 것이 회개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하늘 차원의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과거에 어떤 연수를 받는 중, 1m 정도 높이에서 선 채로 뒤로 넘어지면 동료들이 아래에서 받아주는 놀이를 한 적이 있습니다. 생각하기에는 무척 쉬울 것 같지만 실제로 해보니 정말 어려운 경험이었습니다. 동료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없으면 절대 맡길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믿으면 맡기게 됩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정말로 믿는다면, 절대적으로 신뢰한다면, 우리 인생을 몽땅 하나님께 맡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책임지고 맡아주십니다.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고 나면 우리에게 안식이 찾아옵니다. 나는 쉬고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해 가시면서 나의 인생을 살아주시는 것입니다.

성도는 악을 미워해야 합니다. 악에 대한 거룩한 분노를 가져야 합니다. 악에 대하여 분노를 나타내는 것을 막말이니 상스러우니 해서는 안 됩니다. 악을 미워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악을 미워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한때 석가모니의 뼈가 발견되었다고 인도를 비롯한 불교국에서는 한동안 떠들썩했다고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뼈 앞에 부복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불교는 멀쩡합니다. 만일 예수 그리스도의 뼈가 발견되었다면 기독교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교회는 다 해체되고 성도는 다 해산하지 않았을까요?

어떤 사람이 사탄의 속임수에 속아 넘어갈까요? 말씀은 읽지 않고 기도만 하는 사람, 교회는 멀리하고 기도원만 다니는 사람, 말씀에는 관심이 없고 은사만 추구하는 사람이 사탄의 속임수에 속아 넘어가기 쉽습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면 어떤 사람들은 값싼 구원을 전한다고 비판합니다. 하지만 절대 값싼 구원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이루시기 위해 아들을 희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해서 값싼 구원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목숨을 바쳤다는 사실을 꿈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값비싼 구원입니까?

TV 드라마는 작가가 스토리를 미리 만들어 놓았지만, “쟤 죽여!” “쟤 살려!” 하는 시청자들의 의견에 따라 내용이 바뀌어 갑니다. 우리 인생도 TV 드라마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대체적인 방향을 정해 놓으셨지만, 성도의 기도에 따라 그 방향을 계속 변경해 가십니다.

수능시험이나 공무원 시험이나 각종 자격시험에서 가장 좋은 예상문제는 기출문제라고 합니다. 기출문제의 출제 경향에 맞추어 공부를 하면 합격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럼 신앙에는 기출문제가 없는데 우리는 어떻게 믿어야 합격하여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성경대로 믿어야 합니다. 기출문제가 없어도 성경대로 믿으면 넉넉히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바람은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분다고 합니다. 성령은 헬라어로는 ‘프뉴마’라고 하고, 히브리어로는 ‘루아흐’라고 하는데, 바람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성령도 바람처럼 자기를 스스로 낮추는 겸손한 사람에게 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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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와 람세스Ⅱ

도서정보 : 홍주빈 | 2019-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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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과 이집트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었는데 그것은 요람(cradle)으로서의 역할과 하나님의 이름을 온 천하에 전파하는 역할(출 9:16)과 초기 기독교의 초석(礎石)이 되는 역할이었다. 이 책에서 그 모든 과정을 상세히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이집트 파라오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두 가지 얼굴로 나타난다. 한 얼굴은 관대하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후의(厚意)를 베풀었던 이집트 왕이다. 그는 요셉을 인정해 주었고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가장 좋은 땅 ‘라메세스’에 거하는 것을 허락했다. 다른 얼굴은 이집트를 떠나려고 하는 이스라엘 자손을 9가지 재앙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허락하지 않다가 마지막 재앙에 처음 난 것들을 다 잃고 항복했던 사악한 파라오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집트가 세 번째 빛나는 얼굴로 나타날 수 있게 축복하셨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성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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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또 다른 방정식

도서정보 : 황의일 | 2019-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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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일 목사님 수필집 출간에 부쳐


황의일 목사님과의 인연은 거의 이십여 년에 가깝다. 목회에 열중하면서도 문학에 대한 열정을 채우기 위해 문예창작학과에서 사제지간의 인연을 맺어 온 것이다. 사실 문학도 따지고 보면 인간에 대한 탐구이다 보니 목회나 설교의 내용과도 서로 통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수필집 또한 목회를 하면서 느끼는 여러 가지 종교적 이야기도 있지만 평범한 소시민으로서 느끼는 필부의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 내고 있다는 점에서 읽는 독자들에게 주는 공감력 또한 크다고 생각한다.
박영우 (시인, 경기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구매가격 : 7,200 원

본죽의 비즈니스 미션 성경적 가치 경영

도서정보 : 최복이 | 2019-1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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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의 세계화를 향한 간절한 꿈이 열방을 품고 세계의 복음화를 이루는 비전이 되다.

하나님은 이 책을 통해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비즈니스 선교의 모델을 제시하고 계신다. 그 비전은 하나님이 본죽이라는 기업을 깎고 다듬어가면서 구체적이고도 분명하게 보여주신 ‘실제’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이 위대한 비전을 보여주고 실행하게 하지 않으셨다. 작은 것에서부터 단계적으로 이루어나가게 하셨고 위기를 통해 더욱 단단해지게 하셨고 위기를 통해 ‘BM매장을 통한 비즈니스 선교’를 시작하게 하셨다. 그 과정에서 단순히 수익의 일부를 선교에 쓰는 차원이 아닌, 비즈니스를 통해 선교를 실현하는 시스템을 허락하셨다. 그리고 이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비즈니스를 통한 선교’가 아닌 ‘비즈니스가 곧 선교’가 되는 시대를 열어가게 하셨다. 더 이상 비즈니스는 도구가 아니라, 선교 그 자체가 될 수 있는 길을 보여주신 것이다. 이전까지만 해도 선교를 목적으로 삼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목적만이 아니라, 과정 그 자체가 선교가 되게 하셨다. 이 새로운 선교의 대안에 대한 비전과 준비 과정, 그리고 세부적인 실행전략과 원리가 이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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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신앙의 본질

도서정보 : 김영찬 | 2019-11-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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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기반으로 한 책이지만 모든 종교인들과 비종교인들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필독서로서 종교와 신앙과 생활의 일치를 제시하는 사랑의 책이다.

신앙의 문맹을 깨우면서 무속과 기복의 나락으로 떨어진 기독교와 이웃 종교인들의 기복적인 신앙심의 무용론을 담아낸 최초의 책이다.

예배의 대상이 영(靈)으로는 하나님이요, 몸으로는 이웃이 되는 것이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언제나 보이는 이웃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며, 이기적인 소원을 성취하려는 무속적인 신앙생활을 배제하고 생활이 곧 신앙이 되는 생활신앙으로 탈바꿈해야 한다.

성직은 예배와 설교 및 교회 성장이 아니라 사랑의 본(本)이요, 신앙은 종교적 의식(儀式)이나 축복이 아니라 이웃 사랑이며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가난한 심령(心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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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동양사상

도서정보 : 박건한 | 2019-11-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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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에서 가장 큰 사상은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사상입니다. 삼재사상은 하늘, 땅, 사람을 만물을 이루는 근원 요소로 봅니다. 하늘이 변하고 땅이 변하고 사람이 변하는데, 순서상으로는 하늘이 변한 후 땅이 변하고, 땅이 변한 후 사람이 변합니다. 우리는 대체로 사람이 변해야 아는 수준입니다.
호세아서 말씀에는 여기에 한 가지를 더 첨부했습니다. 하늘이 창조주 하나님께 응한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오운육기(五運六氣)입니다. 쉽게 말하면 창조주 하나님이 하늘에 명령하시고 하늘은 땅에, 땅은 사람에게 명령한다는 것입니다. 또 땅과 사람 사이에 열매와 곡식이 있어서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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