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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소통 발전의 역사

도서정보 : 임동욱 | 2017-10-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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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소통과 사회적 협력에 대해 오랫동안 천착해 온 저자가 그간의 연구을 집대성한 책이다. 인간의 소통을 다윈의 진화론과 마르크스의 유몰론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그 궁극의 목표로 사회적 협력의 강화를 주장한다. ‘소통’에 대한 존재론적, 인식론적 통찰을 제공한다.

구매가격 : 18,240 원

PI, 최고 책임자 이미지 관리

도서정보 : 유재웅 | 2017-09-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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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우리는 극명하게 대비되는 두 사건을 접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을 받아 청와대에서 나왔고 이후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했다. 이 같은 결과를 초래한 핵심 원인 중 하나가 PI 관리의 차이에 있다. PI 관리는 조직 최고 책임자가 외부에 노출되는 이미지를 관리하는 것뿐 아니라 그의 철학과 의지가 담긴 정책이나 메시지 관리까지 망라하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정치인은 물론이고 사회적으로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업의 CEO도 주요한 PI 관리 대상이다. PI는 더 이상 당사자의 노력의 문제가 아니다. 이제는 조직 차원에서 중점 관리해야 할 전략 과제다. 이 책은 효율적인 PI 구축과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전술, 프로그램을 제시했다.

구매가격 : 7,840 원

기자와 앵커의 조건

도서정보 : 이승현 | 2017-09-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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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입사 시험은 흔히 ‘언론고시’라고 불린다. 고시는 아니지만 고시 정도의 압박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방송사 기자, 앵커, 피디를 꿈꾸는 이들이 많다 보니 경쟁률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치열하다. 시험 과정이 워낙 복잡하고 어려운 데다 지상파와 뉴스 채널 등의 주요 방송사들의 1년 채용 인원은 아무리 넉넉하게 잡아도 100명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적게는 1년, 길게는 3∼4년씩 걸리는 수험 기간 동안 왜 꼭 이 직업을 가져야 하고 이 일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를 지탱할 힘을 기를 필요가 있다. 하지만 스스로 확고한 신념을 세웠더라도 어떻게 시험을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 시험 과목이 있는 것도 같고 또 없는 것 같고,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각 분야를 어느 정도 깊이까지 공부해야 하는지 고민스러운 것이 ‘언론고시’다.
이 모든 과정을 겪고 방송사에 입사해 기자로 입봉하고 앵커가 된 선배 언론인의 경험담이 이 책에 가득 차 있다. 언론고시 준비 방법, 노하우 등을 시험 경험과 기자, 앵커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한다. 하지만 저자는 거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합격한 뒤 방송기자로 또 앵커로 성장하는 것이 어떤 의미고 어떤 과정을 겪는지, 그 과정을 좀 더 안정적으로 겪을 수 있는 방법도 귀띔한다. 이 책은 표면적으로 방송사 입문 조언서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언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방향에 대한 이야기와 고민을 담고 있다.
이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과 2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방송기자가 될 수 있고 어떤 방식이 좀 더 효율적인 과정이 될 것인지를 이야기한다. 3장에서는 방송의 꽃인 앵커는 어떻게 될 수 있고, 어떤 일을 하는지, 방송 이면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수험생과 초짜 앵커에게 조언이 될 만한 내용을 다룬다. 1장에서 3장까지의 이야기를 통해 방송의 과거와 현재를 이야기했다면, 4장에서는 방송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 뉴스 소비의 중심이 기존 온에어 방송 시스템에서 모바일 플랫폼으로 빠른 속도로 옮겨 가는 시대인 만큼 기존 방송과 어떤 차이점이 있고, 실제 영향력은 어떠한지, 저널리즘의 방향은 어디로 나아갈지 이야기한다.

구매가격 : 15,840 원

언론고시, 하우 투 패스(2017년 개정판)

도서정보 : 이현택·김주민·김태호·김영민·오경묵 | 2017-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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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완벽한 언론고시 수험서
자기소개서, 필기시험, 최종면접까지 언론사 입사의 모든 것을 상세하게 담았다.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언론고시의 최신 경향을 반영해 독학으로도 충분히 언론인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2017년 개정판의 개정 방향 역시 이전처럼 ‘좀 더 완벽한 교재’를 콘셉트로 했다. 지난 2015년 개정판 출간 이후, 언론계는 이른바 디지털 혁신의 강도가 세지고 있다. ‘언론의 디지털화’를 키워드로 해 대대적인 손을 본 것은 이런 맥락에서다. 이 책의 공부법대로 준비한다면 6개월 안에 기자가 될 수 있다.

‘언론의 디지털화’ 대비, 전략적인 합격 비법 제시
언론사에서는 ‘프로 같은 아마추어’를 원한다. 이제 평범한 전략으로는 합격하기 어렵다. 자신만의 특별함을 내세워야 한다. 기존 채용 과목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함께 자신을 어필할 ‘한방’을 준비해야 한다. 어느 자리에서든 ‘왜 당신을 뽑아야 하는지’ 이유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합격 비법’이다. 철저히 데이터로 승부했다. 최근 경향, 합격자 심층 인터뷰를 통해 ‘어떻게 해야 빨리, 쉽게 붙는지’를 연구했다. 2015년 개정판 출간 이후 2년간 꾸준히 리뷰를 해 소소하게 고쳐야 할 곳들에 대해서 수정을 봤다. 논술 및 작문에서도 약간 부족해 보이는 포인트를 보완할 수 있는 답안과 해설을 추가했다. 또한 뉴욕타임스의 디지털 전략 등 디지털 이슈에 대한 분석도 보강했다.

구매가격 : 18,400 원

소셜 빅데이터 마이닝을 활용한 미디어 분석 방법

도서정보 : 최홍규 | 2017-08-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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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소셜 빅데이터 마이닝이 데이터를 다루는 연구자나 분석가에게 생소한 개념이어선 곤란하다. 현대 사회에서는 미디어 이용자들의 의견이 대량생산되고, 이용자마다 미디어를 이용하는 행태도 다양하다. 이에 따라 소셜 빅데이터 마이닝은 미디어 분석 연구자에게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 책은 연구자뿐 아니라 소셜 빅데이터 마이닝의 공학적 분석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게도 유용한 관련 개념과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할 때 고려해야 할 절차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소셜 빅데이터 마이닝을 활용한 미디어 분석을 체계화하는 방법과 분석의 신뢰도와 타당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

구매가격 : 7,840 원

로봇저널리즘

도서정보 : 김대원 | 2017-07-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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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이 부상하면서 그에 대한 공학적 설명이 무성하게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로봇저널리즘이라는 새로운 양식을 인문·사회적 맥락에서 다룬 글은 드물다. 이 책은 저널리즘, 인공지능, 그리고 사유의 체계라는 그 자체만으로도 복잡한 개념을 포괄한다. 각 개념의 세부 사항 설명보다는 필자의 관점 제시에 집중했다. 언론 현장의 이야기를 접목시켜 미디어 경영 전략에 대한 실제적 이해를 제고한다.

구매가격 : 7,840 원

360도 영상과 VR 콘텐츠의 설계

도서정보 : 김주용 | 2017-06-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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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카메라는 프레임 밖의 세상을 전방위로 담을 수 있는 새로운 영상 기록 장치다. 이제 가상현실은 게임의 영역을 벗어나 다양한 콘텐츠와 접목해 확장하고 있다. 각 영역별로 VR 콘텐츠의 경향과 발전 가능성, 해결 과제에 대한 정보는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중요한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다. 또한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에 없던 과정이 추가되면서 고려할 부분도 많아졌다. 촬영, 편집, 녹음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 VR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시청자의 주목을 받을 만한 생명력이 있는지 등을 논의한다. 새로운 영상제작 기술이 콘텐츠 설계에 어떤 영감을 주는지 살피고 다양한 영역에서 그 가능성을 전망한다.

구매가격 : 7,840 원

360도 영상과 VR 콘텐츠의 설계

도서정보 : 김주용 | 2017-06-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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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카메라는 프레임 밖의 세상을 전방위로 담을 수 있는 새로운 영상 기록 장치다. 이제 가상현실은 게임의 영역을 벗어나 다양한 콘텐츠와 접목해 확장하고 있다. 각 영역별로 VR 콘텐츠의 경향과 발전 가능성, 해결 과제에 대한 정보는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중요한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다. 또한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에 없던 과정이 추가되면서 고려할 부분도 많아졌다. 촬영, 편집, 녹음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 VR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시청자의 주목을 받을 만한 생명력이 있는지 등을 논의한다. 새로운 영상제작 기술이 콘텐츠 설계에 어떤 영감을 주는지 살피고 다양한 영역에서 그 가능성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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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연구

도서정보 : 조너선 그레이·어맨다 로츠 | 2017-06-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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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의 죽음?
‘텔레비전의 죽음’ 선언은 2000년대 중반에 이미 지극히 상식이 되었다. 한때는 텔레비전이 전화보다 더 흔하다고 할 만큼 전성기를 구가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뉴미디어’에 밀려 다시 별 볼 일 없는 물건으로 간주되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텔레비전은 여전히 대부분 국가의 미디어 지형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 국가에서는 이제야 겨우 중요한 문화적 요인으로 등장한 정도다. 사람들의 텔레비전 시청 패턴이 바뀌고 우리가 바라보는 화면의 모양과 크기가 달라지는 동안에도 비즈니스의 대상, 문화 제공자, 그리고 광범한 대중적 관심의 대상으로서 텔레비전의 역학 관계를 이해해야 할 필요성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텔레비전 연구’란 무엇인가
텔레비전은 여전히 살아남았고 또 계속 진화하고 있다. 동시에 새로운 미디어와 애플리케이션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상황은 왜 지금이 텔레비전 연구에 관한 책을 저술하기에 좋은 시기인지를 분명하게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책에서 ‘텔레비전 연구(television studies)’로 범주화하고 있는 특정한 준거와 접근 방식은 그보다 더 새로운 현상이다. 여기에서는 1960년에서 1990년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즉 독립적 연구 분야로서 텔레비전 연구가 등장하기 시작한 시기 동안 다양한 전통의 텔레비전 연구의 성장 과정을 추적한다. 텔레비전이 뉴미디어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텔레비전 연구로 차별화할 수 있는 학술적 접근은 비교적 근년에 본격화된 것이다.

프로그램, 수용자, 제도 그리고 맥락
저자들은 텔레비전 연구의 차별적 특성을 느슨하게나마 ‘둘 이상 규칙’이라고 이름 붙였다. 즉 프로그램(텍스트), 수용자, 산업 이 세 가지 중 최소한 둘 이상을 참조하는 텔레비전(혹은 여타 미디어) 연구 방법을 ‘텔레비전 연구’로 정의하고 있다. 연구의 초점이 무엇이건 간에, ‘텔레비전 연구’는 연구 대상의 사회 문화적, 기술 산업적, 역사적 맥락을 구체화하는 데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다는 점도 함께 강조한다. 이 책은 ‘프로그램’, ‘수용자’, ‘제도’ 그리고 ‘맥락’이라는 제목의 네 장과 ‘결론’으로 구성됐다. 각 장에서는 프로그램, 수용자, 그리고 제도 연구 각각의 학술적 기원을 설명하고자 하였고, 핵심적 관련 연구 업적들을 소개한다. 텔레비전 연구에 관한 방대한 양의 저술들을 소개하고 그 길잡이를 제공하며 이 분야의 고전적인 연구 업적들에 대해서는 훨씬 깊이 있는 논의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연구에 어떤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20,000 원

텔레비전 연구

도서정보 : 조너선 그레이·어맨다 로츠 | 2017-06-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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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의 죽음?
‘텔레비전의 죽음’ 선언은 2000년대 중반에 이미 지극히 상식이 되었다. 한때는 텔레비전이 전화보다 더 흔하다고 할 만큼 전성기를 구가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뉴미디어’에 밀려 다시 별 볼 일 없는 물건으로 간주되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텔레비전은 여전히 대부분 국가의 미디어 지형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 국가에서는 이제야 겨우 중요한 문화적 요인으로 등장한 정도다. 사람들의 텔레비전 시청 패턴이 바뀌고 우리가 바라보는 화면의 모양과 크기가 달라지는 동안에도 비즈니스의 대상, 문화 제공자, 그리고 광범한 대중적 관심의 대상으로서 텔레비전의 역학 관계를 이해해야 할 필요성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텔레비전 연구’란 무엇인가
텔레비전은 여전히 살아남았고 또 계속 진화하고 있다. 동시에 새로운 미디어와 애플리케이션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상황은 왜 지금이 텔레비전 연구에 관한 책을 저술하기에 좋은 시기인지를 분명하게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책에서 ‘텔레비전 연구(television studies)’로 범주화하고 있는 특정한 준거와 접근 방식은 그보다 더 새로운 현상이다. 여기에서는 1960년에서 1990년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즉 독립적 연구 분야로서 텔레비전 연구가 등장하기 시작한 시기 동안 다양한 전통의 텔레비전 연구의 성장 과정을 추적한다. 텔레비전이 뉴미디어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텔레비전 연구로 차별화할 수 있는 학술적 접근은 비교적 근년에 본격화된 것이다.

프로그램, 수용자, 제도 그리고 맥락
저자들은 텔레비전 연구의 차별적 특성을 느슨하게나마 ‘둘 이상 규칙’이라고 이름 붙였다. 즉 프로그램(텍스트), 수용자, 산업 이 세 가지 중 최소한 둘 이상을 참조하는 텔레비전(혹은 여타 미디어) 연구 방법을 ‘텔레비전 연구’로 정의하고 있다. 연구의 초점이 무엇이건 간에, ‘텔레비전 연구’는 연구 대상의 사회 문화적, 기술 산업적, 역사적 맥락을 구체화하는 데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다는 점도 함께 강조한다. 이 책은 ‘프로그램’, ‘수용자’, ‘제도’ 그리고 ‘맥락’이라는 제목의 네 장과 ‘결론’으로 구성됐다. 각 장에서는 프로그램, 수용자, 그리고 제도 연구 각각의 학술적 기원을 설명하고자 하였고, 핵심적 관련 연구 업적들을 소개한다. 텔레비전 연구에 관한 방대한 양의 저술들을 소개하고 그 길잡이를 제공하며 이 분야의 고전적인 연구 업적들에 대해서는 훨씬 깊이 있는 논의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연구에 어떤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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