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마스터플랜

도서정보 : 한국이스포츠아카데미(김한누리, 오지환) | 2019-12-0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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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e스포츠를 다룬 국내 유일 청소년 직업책
e스포츠 산업 소개부터 앞으로의 전망까지
프로게이머, 코칭스태프, 해설가, 전문기자, 게임단 등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십대들의 미래와 꿈을 전망한다!

한국능력개발원이 2018년에 발표한 ‘초·중등 진료교육 현황조사’에서 프로게이머는 초등학생 희망 직업 9위에 꼽힐 정도로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또한 2018년 아시아게임에서 e스포츠가 시범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사회적 위상도 크게 높아졌다. 국내 e스포츠 산업은 이제 1,000억 원에 육박하는 커다란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e스포츠의 성장에 따라 e스포츠에 관심을 가지는 십대들이 늘고 있다. e스포츠 산업 자체의 역동성과 앞으로 성장이 기대된다는 측면에서 e스포츠 분야는 매력적인 일터로 다가온다. 특히 우리나라 e스포츠계에서 일한다는 것은 세계 최고라는 자부심을 갖고 e스포츠 트렌드를 주도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진로를 꿈꾸기에 그 매력은 충분하다.
하지만 e스포츠 관련 직업 정보는 충분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어떻게 기회를 잡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찾아보기 어렵다. 일하는 데 필요한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관련 학과도 이제 막 생기기 시작하는 단계이다. 평균적인 보수나 대우를 말하기에도 직업 간, 혹
은 직업 내 편차가 심하다.

e스포츠 내에는 넓은 직업 세계가 펼쳐져 있다. 가장 대표적인 프로게이머와 코칭스태프를 비롯하여 중계진, 기자, e스포츠 채널 PD, 에이전트와 스카우터 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만큼 다양한 직업이 있다. 이 책에서는 e스포츠 관련 직업들을 총망라하여 자세히 다루었다.
예를 들어 프로게이머라면 그 직업은 어떤 일을 하는지, 하루 일과는 어떤지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연봉 수준과 앞으로의 전망, 장단점도 솔직히 다루어 진로를 결정하는 데 있어 정확한 정보를 주고자 한다. 단순히 흥미로써가 아닌 프로게이머로서 필요한 역량을 갖추었는지 살펴보고, 진입하는 방법과 현재 활동하는 선배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간접 체험할 수 있다.

구매가격 : 8,000 원

이공계생을 위한 면접대비서 4차산업혁명편 실력편 ebook

도서정보 : 김성안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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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책은 이공계생들의 취업 면접 준비와 대학 진학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예비 이공계생들의 대입 면접 준비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만든 책입니다.

이 책은 이공계생들이 각자 원하는 회사에 취업을 하거나 대학원에 진학하고 또는 이공계생이 되고자 하는 큰 꿈이 있는 학생들이 각자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어 좋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학 전공자이자 대기업 근무 경험이 있는 엔지니어가 4차 산업혁명이라는 분야를 특정하여 만든 책으로 기본편과 더불어 여러분께서 준비하시는 면접에 본 실력편이 도움 될 것이고 독자들께 큰 행운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과학과 기술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혁신을 선도해 나가는 현 시대에 있어 이공계생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국가의 동량지재(棟梁之材)를 키우는데 일조하기를 바라며 독자님들에게도 큰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안 드림

구매가격 : 15,000 원

허구의 삶

도서정보 : 이금이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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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어느 갈림길에서 A가 아닌 B를 선택했다면, B가 아닌 C를 선택했다면
나와 당신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삶의 매 순간, 우리는 갈림길을 마주하고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만 한다. 선택하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과 잘못된 선택으로 인한 자책은 수시로 우리를 짓누르고, 나아가는 걸음의 발목을 붙잡곤 한다. 그러나 쌀자루를 둘러멘 듯 걸음걸음이 버거울 때에도 일시정지하거나 리셋하여 되돌아갈 수는 없는 것이 삶이다. 도미노처럼 세워진 선택의 길 위에서 『허구의 삶』이 던지는 질문은, 제 몫의 선택을 짊어진 사람이라면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질문일 것이다.

등단한 지 30여 년, 이금이 작가는 『너도 하늘말나리야』 『유진과 유진』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등으로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사에 족적을 남겨 왔다. 시대를 막론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처한 현실을 파고들어, 그 아픔과 성장을 치밀한 서사에 녹여 내는 ‘이금이표’ 작품이 있어 아동청소년문학의 숲은 한층 울창해졌다. “아직도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는 이금이 작가는 한순간도 쓰기를 멈추지 않고, 지금도 외연을 넓혀 가는 중이다. 퇴고에만 수년이 걸린 『허구의 삶』은 이금이 작품 세계에서 중요한 변곡점이 되는 작품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하나의 인생만 산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하나의 인생만 안다고 하는 게 더 맞는 말이야.”

때는 1988년. 고등학생인 ‘상만’은 쌀가게를 하는 외삼촌네에서 더부살이하는 신세다. 힘들 때 기댈 가족도 없이 쌀 배달을 하면서 틈틈이 공부해야 하는 그에겐 속을 털어놓을 친구의 존재도 사치스럽게 느껴질 뿐이었다, ‘허구’가 전학 오기 전까지는.

허구는 으리으리한 이층집에 살면서 엄마 아빠의 차고 넘치는 사랑을 귀찮게만 여기고, 학교에선 사실인지 허풍인지 모를 온갖 무용담을 늘어놓으며 친구들에게 돈을 펑펑 써 대는 아이다. 상만은 접점이라곤 없는 허구와 우연한 계기로 가까워지면서 완고했던 삶에도 변화를 겪기 시작한다. 모든 것이 풍족해 TV 드라마 같던 허구의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차츰 익숙해지고, 허구 부모님의 사랑을 나눠 받으며, 허구의 방에서 허구의 책상에 앉아 허구의 참고서를 써 가며 공부하게 된 것이다.

급기야 상만은 허구가 노트에 써 놓은 글 「여행자 K」에 제 이름을 붙여 공모전에 내고 상을 받기에 이른다. 이렇게 허구의 것을 빌리다가 자신은 빈껍데기가 되고 마는 것은 아닐까. 문득 찾아온 씁쓸함은 상만의 곁에 오래 머물지 않았다. 허구가 평행세계로 여행할 수 있는 ‘여행자’라는 글도 ‘뻥쟁이 허구가 지어낸 이야기겠지.’ 하며 가볍게 넘길 뿐이었다.

시간이 흘러 2019년, 경일고등학교 반창회 밴드에 ‘초대장’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닉네임 ‘여행자’가 쓴 초대장은 허구의 죽음을 알리는 부고장이었으며, 글을 올린 이는 다름 아닌 상만이었다. 30년 동안 상만과 허구 두 사람에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허구를 만나며 어지럽게 엉켜 버린 상만의 삶과, 누구도 알지 못했던 비밀을 짊어지고 살아온 허구의 진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살아 있어 아직 많은 것이 가능했다.”
어느 한 순간 정지할 수도, 리셋할 수도 없는 삶 속으로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상만'과 ‘허구', 상반돼 보이는 두 사람의 전 생애를 그리면서 평행세계로의 여행이라는 판타지 요소를 접목시켰다. 삶과 죽음, 허구와 진실, 과거와 현재,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의 경계를 훌쩍 뛰어넘어 오가는 긴장감 있는 구성은 독자를 단숨에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며, 깊은 통찰이 담긴 단단한 문장으로 축조된 서사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충격적인 반전은 또 한 번 놀라움을 선사한다. 음울한 농담처럼 불쑥 찾아온, 허구의 죽음을 알리는 장례식 초대장으로 시작한 『허구의 삶』은 그렇게 우리를 진실된 “삶” 속으로 초대한다.

그리고 동시에 이 책을 선택한 독자들은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갈림길 앞에 서게 된다. 잃어버린 길 위에서 어디에도 발붙이지 못한 채 허구의 세계를 떠도는 여행자가 될 것인가. 자신의 일그러진 삶을 부정하고 다른 삶을 선망하며 허구로 무장한 채 걸어갈 것인가. 허구와 상만, 양극단을 달려가는 두 사람의 생애를 체험하는 일은, 앞으로 펼쳐질 무수히 많은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을 쌓아 나갈지 고민해 보는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 더불어 그 선택의 무게를 견디며 나아갈 나 자신을 조금 더 너그럽게 안아 줘도 된다는 작가의 위로를 함께 건네받을 것이다.

“선생님은 어떤 어른이라고 생각하세요?”
기출문제는 물론 예상 문제에도 없었던 질문에 잠시 내 안의 무언가가 출렁, 했다.
(…) ‘나는 어떤 어른인가’라는 질문은 오랫동안 가슴속에 들어 있던 이야기의 발효제가 됐다. 세상 모든 아이들은 존재 자체로 존중받거나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 (…) 허구의 상황을 바로잡아 줄 어른이 있었다면, 상만에게 네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 주는 어른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그들의 삶을 지켜보는 일은 어른인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이기도 했다. 내내 부끄럽고 미안했다.
_작가의 말에서

실수했더라도, 후회로 가득하더라도 우리 앞엔 아직 가지 않은 길이 놓였다. 어떤 마음으로 나아갈지 선택은 책을 덮은 우리의 몫이다. “살아 있어 아직 많은 것이 가능”하기에.

구매가격 : 8,100 원

[필독서 따라잡기]자유론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19-10-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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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변별력을 잃음으로써 논술의 비중이 훨씬 커진 지금 논술의 바탕이 되는 책읽기는 그 중요성을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논술이 주어진 제시문을 비교 분석하고 통합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어서 꼭 책을 많이 읽어야 대비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사고력은 논술의 기초체력이 된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글로 풀어내는 능력도 분명히 독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큰 소득이다. 더구나 제시문이 자신이 이미 읽어본 내용이라면 논지를 파악하고 글의 체계를 잡아 나가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베리타스 알파의필독서 따라잡기시리즈는 각 대학의 논술고사에서 제시문으로 인용된 책 중에서 비교적 오래되지 않았으나 고전 반열에 오른 책, 새로운 사조를 반영한 ‘신고전’이라 할 만한 책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논술과의 연계성을 떠나 지식의 보물창고와 생의 지침서 역할을 하고도 남는 책들이 대상이 될 것이다.

* 본 eBook은 원본(번역본)이 아닌 해설본입니다. 즉, 원문 내용 전체를 싣고 있는 것이 아니라 원문의 해제, 주요 핵심 포인트 및 키워드, 대입 논술 출전 등을 담아 짧게 요약한 책입니다. 즉,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과 시사 상식을 넓히려는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드론 전문가 마스터플랜

도서정보 : theD마스터플랜연구소 | 2019-10-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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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드론 전문가를 다룬 국내 유일 청소년 직업책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인 드론의 A부터 Z까지
드론 조종, 디자인, 제작, 기술개발, 정비, 촬영, 교육 등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십대들의 미래와 꿈을 전망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018년에 발표한 〈4차 산업 혁명 미래 일자리 전망〉에서 10개의 유망 직업 중 하나로 드론 전문가를 꼽았다. 드론의 적용 분야가 다양해지고 있다는 점과 드론 시장의 확대가 선정 이유였다.
우선 국내 드론 관련 기업은 약 3,000개로, 2018년 국토교통부에 신고한 기업만 1,600여 개에 달한다. 직업군도 세분화되어 조종은 물론 디자인, 제작, 연구, 기술개발, 상용화, 정비, 촬영, 교육현장 등 다양한 곳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하는 일에 따라 드론 정비사, 드론 조종사, 드론 개발자, 드론 촬영 감독, 드론 교관, 드론 표준전문가 등 생각보다 다양한 직종에서 다방면으로 일한다. 드론이 필요한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직업이 탄생되는데, 이점은 미래 사회에 직업이 만들어지는 방식인 ‘창직’과 가장 잘 어울리는 분야임을 여실히 보여 준다.
처음부터 드론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었던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의 노력으로 필요한 영역을 발굴하면서 새로운 시장이 열린 것이다. 촬영용, 군사용, 산업용, 레저용, 범죄수사용, 물류용 등 그 쓰임새가 날로 확대되었다. 자신의 일에 충실하고 능동적으로 일을 찾아 나서야 더 큰 드론 전문가로 성장하게 된다.
드론 산업의 성장에 따라 드론 전문가에 관심을 가지는 십대들이 늘고 있다. 다양한 최첨단 기술이 융?복합되어 만들어진 드론과 그 전문가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가야 할 십대들에게 주요 관심사이자 미래 유망 직업으로 손꼽히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그런데 드론 전문가가 직업으로서 유망하고 큰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것은 맞지만, 정확하고 체계적인 정보나 로드맵이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아 선뜻 직업으로 선택하기에 불안한 점이 없지 않다.
이 책은 미래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드론 전문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 준다. 드론 전문가의 특징, 필요한 역량, 세부 직종, 미래 전망 등 관련 정보를 실어 자신만의 진로 로드맵을 그리는 데 활용하도록 했다. 또한 현실적인 방법으로 방과 후 학교, 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 활용법, 자격증 취득 방법도 소개했다. 드론 조종사, 드론 개발자, 드론 수리전문가, 드론 운항관리사, 드론 표준전문가, 드론 교육지도자 등 다양한 드론 전문가들이 하는 일도 자세히 알 수 있다.
진로를 결정할 때 미래 전망을 따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와 함께 고려해야 할 것은 ‘흥미’이다. 특히 진로를 생각하며 드론 전문가의 길도 생각하고 있다면, 드론을 만나 교감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 속에서 미래 전망과 나만의 경쟁력, 그리고 흥미를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드론의 A부터 Z까지 기본적으로 알아야 모든 정보를 통해 드론 전문가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직업으로써의 드론을 생생한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이 책에서 꼭 읽어야 할 포인트]
1) 드론 전문가의 특징, 필요한 역량, 세부 직종, 미래 전망 등 관련 정보를 읽고 자신만의 진로 로드맵을 그려 볼 수 있다.
2) 방과 후 학교, 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 활용법, 자격증 취득 방법 등을 알고 드론 전문가를 직접 체험해 보고 그 직업에 한 발 더 접근할 수 있다.
3) 정규 교육과정으로 드론 과목을 개설한 고등학교나 드론학과 개설 대학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4) 전문교육기관 및 국가 자격증 정보와 국내외 기업정보를 습득해 드론 전문가가 되기 위한 자기만의 진로 계획을 세울 수 있다.
5) 드론 조종사, 드론 개발자, 드론 수리전문가, 드론 운항관리사, 드론 표준전문가, 드론 교육지도자 등 다양한 드론 전문가들이 하는 일을 사례를 통해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이 책을 함께 읽는 부모님께]
“내 아이의 꿈이 교사가 아니라 ‘드론 전문가’라면?”
기술의 진보는 직업에 많은 변화를 줍니다. 로봇(기계)은 위험하거나 단순한 인간의 일을 대신하고, 인간은 창의적인 활동에 더욱 집중하게 됩니다.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고 반대로 어떤 직업은 사라집니다. 지금 청소년들이 직업을 가질 때쯤에는 부모 세대가 생각하지 못했던 낯선 직업 풍경으로 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은 부모 세대와는 전혀 다른 세상을 살아가게 됩니다. 기존의 산업 혁명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변화의 강도와 속도가 빠른 세상, 그것이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입니다. 지능화된 기계가 스스로 학습하는 시대, 사물과 사물 사이의 연결에서 나아가 사물과 사람이 연결되는 세상,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듯 새 시대에는 새로운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부모 세대와는 전혀 다른 세상을 살아가지만, 그들의 진로를 가장 든든하게 받쳐줄 사람은 부모입니다. 물론 자녀와 함께 고민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때로는 갈등도 생기고 많은 문제에 부딪히게 됩니다. 내 아이는 내가 잘 안다고 자신하지만, 아마도 부모님이 몰랐던 자녀의 모습을 많이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진로 지도를 포기한다면, 자녀는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진로를 함께 설계하는 노력과 고민만이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부모의 속도는 늘 자녀보다 앞서갑니다. 자녀의 속도를 기다리고 함께 보조를 맞추는 현명함을 발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은 저마다의 속도에 따라 배우며 자기 인생의 방향 감각을 키워갑니다. 드론 전문가에 대한 호기심을 보인 것만으로도 그 아이는 시대의 변화 흐름을 잘 읽었다고 칭찬받아 마땅하지요. 분명 진로 탐색의 과정을 통해 자신을 더욱 깊숙이 들여다보는 기회이자, 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성공의 큰 물줄기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드론 전문가를 꿈꾸는 자녀와 일독을 권합니다.

구매가격 : 8,000 원

처음 만나는 이솝우화

도서정보 : 김수아 | 2019-10-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요약 소개글


2500여 년 넘게 전해오는 이솝의 유쾌한 이야기

토끼와 거북이의 달리기 경주,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려는 쥐들, 연못에 도끼를 빠뜨린 나무꾼의 이야기, 여우와 황새 이야기 등 <이솝우화>를 읽다 보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누구나 알고 있는, 어찌 보면 식상할 수도 있는 이런 이야기는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의 도덕과 삶의 기준을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착하게 살아야 하고, 남의 것을 탐내면 안 되고, 잘 한다고 자만하면 오히려 뒤처질 수 있다는 가르침을 주는 이야기가 <이솝우화> 속에 있다.
이처럼 <이솝우화>는 우리 삶에 깊이 자리한 고전 문학 중 하나이다. 고전이라고 해도 어렵고 딱딱한 것들이 아닌 재미있고 친숙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유난히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쉽고 재미있게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 된다. 더욱이 《처음 만나는 이솝우화》는 <이솝우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교훈과 깨달음을 전해줄 유익한 이야기만을 선정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엮은 책이다. 최대한 원문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성품과 인성을 기준으로 차례를 엮어 아이들이 중심 내용을 더욱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때로는 알쏭달쏭하기도 한 <이솝우화>의 특성을 살려 본문을 편집했고, ‘깊이 생각해보기’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볼 수 있게 도왔다. 재미있고 유쾌한 동물들의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또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13번째 이야기, 이솝우화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고전들을 원문에 바탕을 둔 생생한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고전이다.
《처음 만나는 이솝우화》는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의 13번째 이야기로 유쾌한 동물과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인생의 지혜와 재치 있는 생각 등을 전해 주는 익숙하면서도 유익한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모두 8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1장 자존감, 2장 실천과 성실, 3장 진실, 4장 절제, 5장 존중, 6장 감사, 7장 신중, 8장 지혜이며,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인성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때로는 바보 같고, 때로는 현명하기도 한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 우리의 삶과 많이 닮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순히 웃고 마는 이야기가 아닌, 웃고 나서 그 뜻을 되새겨보고 깊은 깨달음을 전해주는 <이솝우화>는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며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처음 만나는 이솝우화

도서정보 : 김수아 | 2019-10-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요약 소개글


2500여 년 넘게 전해오는 이솝의 유쾌한 이야기

토끼와 거북이의 달리기 경주,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려는 쥐들, 연못에 도끼를 빠뜨린 나무꾼의 이야기, 여우와 황새 이야기 등 <이솝우화>를 읽다 보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누구나 알고 있는, 어찌 보면 식상할 수도 있는 이런 이야기는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의 도덕과 삶의 기준을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착하게 살아야 하고, 남의 것을 탐내면 안 되고, 잘 한다고 자만하면 오히려 뒤처질 수 있다는 가르침을 주는 이야기가 <이솝우화> 속에 있다.
이처럼 <이솝우화>는 우리 삶에 깊이 자리한 고전 문학 중 하나이다. 고전이라고 해도 어렵고 딱딱한 것들이 아닌 재미있고 친숙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유난히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쉽고 재미있게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 된다. 더욱이 《처음 만나는 이솝우화》는 <이솝우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교훈과 깨달음을 전해줄 유익한 이야기만을 선정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엮은 책이다. 최대한 원문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성품과 인성을 기준으로 차례를 엮어 아이들이 중심 내용을 더욱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때로는 알쏭달쏭하기도 한 <이솝우화>의 특성을 살려 본문을 편집했고, ‘깊이 생각해보기’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볼 수 있게 도왔다. 재미있고 유쾌한 동물들의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또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13번째 이야기, 이솝우화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고전들을 원문에 바탕을 둔 생생한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고전이다.
《처음 만나는 이솝우화》는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의 13번째 이야기로 유쾌한 동물과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인생의 지혜와 재치 있는 생각 등을 전해 주는 익숙하면서도 유익한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모두 8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1장 자존감, 2장 실천과 성실, 3장 진실, 4장 절제, 5장 존중, 6장 감사, 7장 신중, 8장 지혜이며,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인성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때로는 바보 같고, 때로는 현명하기도 한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 우리의 삶과 많이 닮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순히 웃고 마는 이야기가 아닌, 웃고 나서 그 뜻을 되새겨보고 깊은 깨달음을 전해주는 <이솝우화>는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며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처음 만나는 금오신화

도서정보 : 김유진 | 2019-10-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요약 소개글


재미있지만 때론 진지한 물음을 던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판타지 소설 <금오신화>

이 책은 ‘계유정난’ 이후 세상과의 인연을 끊다시피 하고, 홀로 방방곡곡을 여행하며 조용히 글을 쓰며 살아간 김시습이 지은 이야기이다. 우리나라 소설의 시작이라고도 보는 <금오신화>는 인간과 귀신의 사랑 이야기와 초인적인 존재와 주인공이 만나며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당시 중국 명나라 구우가 지은 <전등신화>의 영향을 받았지만, 우리나라가 배경인 만큼 김시습이 바라보는 조선 사회의 현실과 비판 등 그의 생각을 글 속에서 엿볼 수 있다. <금오신화>는 많은 부분 시로 되어 있어 자칫 아이들이 읽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신기하고 기괴한 이야기들은 오늘날 읽어도 아주 흥미로우며 당시의 문화와 역사적 사실 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한다.
《처음 만나는 금오신화》에서는 원문으로 읽으면 너무 어려운 <금오신화>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서 구성했다. 원문의 흐름과 내용을 그대로 실으려 노력하는 동시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는 쉽게 풀었으며, 시 부분도 술술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루었다.
<금오신화>에는 총 다섯 가지 이야기가 등장한다. 제일 앞에 실린 <만복사저포기>는 전라도 남원에 사는 양생이 만복사란 절에서 혼자 외롭게 지내던 중 소원대로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생규장전> 역시 사랑 이야기이다. 송도에 사는 이생이 학당에 다니던 길에 양반집 규수 최 씨를 알게 되고 둘은 밤마다 만난다. 우여곡절 끝에 둘은 결혼을 하지만 전쟁으로 최 씨가 죽고 귀신이 되어 이생을 다시 만난다. <취유부벽정기>에서는 송도에 사는 홍생이 평양에 놀러갔다가 달밤에 부벽루에 올라 시를 지어 읊으니 어디선가 선녀가 나타나서 밤새도록 함께 시를 지으며 노는 이야기이다. <남염부주지>는 박생이 어느 날 꿈에 저승사자에게 인도되어 염부주라는 세계에 가서 그곳의 염왕을 만나 유교, 불교, 미신, 우주, 정치 등에 대해 묻고 답을 듣는 이야기이다. 마지막 이야기인 <용궁부연록>은 한생이 꿈속에서 용궁으로 초대되어 겪는 일이다. 집으로 돌아갈 때는 용왕에게 구슬과 비단을 선물 받는다.
이러한 만남 이후 현실로 돌아온 주인공들은 예전처럼 살지 못한다. 갑자기 죽거나, 자취를 감추어 버린다. 이는 신비로운 만남이 주인공을 변화시켜, 다른 존재가 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니 이야기가 그저 기이하고 흥미롭다고만 여기지 말고, 신비로운 만남이 주인공에게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곰곰이 생각해보며 읽으면 더욱 뜻깊고 재미있게 <금오신화>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처음 만나는 금오신화

도서정보 : 김유진 | 2019-10-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요약 소개글


재미있지만 때론 진지한 물음을 던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판타지 소설 <금오신화>

이 책은 ‘계유정난’ 이후 세상과의 인연을 끊다시피 하고, 홀로 방방곡곡을 여행하며 조용히 글을 쓰며 살아간 김시습이 지은 이야기이다. 우리나라 소설의 시작이라고도 보는 <금오신화>는 인간과 귀신의 사랑 이야기와 초인적인 존재와 주인공이 만나며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당시 중국 명나라 구우가 지은 <전등신화>의 영향을 받았지만, 우리나라가 배경인 만큼 김시습이 바라보는 조선 사회의 현실과 비판 등 그의 생각을 글 속에서 엿볼 수 있다. <금오신화>는 많은 부분 시로 되어 있어 자칫 아이들이 읽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신기하고 기괴한 이야기들은 오늘날 읽어도 아주 흥미로우며 당시의 문화와 역사적 사실 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한다.
《처음 만나는 금오신화》에서는 원문으로 읽으면 너무 어려운 <금오신화>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서 구성했다. 원문의 흐름과 내용을 그대로 실으려 노력하는 동시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는 쉽게 풀었으며, 시 부분도 술술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루었다.
<금오신화>에는 총 다섯 가지 이야기가 등장한다. 제일 앞에 실린 <만복사저포기>는 전라도 남원에 사는 양생이 만복사란 절에서 혼자 외롭게 지내던 중 소원대로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생규장전> 역시 사랑 이야기이다. 송도에 사는 이생이 학당에 다니던 길에 양반집 규수 최 씨를 알게 되고 둘은 밤마다 만난다. 우여곡절 끝에 둘은 결혼을 하지만 전쟁으로 최 씨가 죽고 귀신이 되어 이생을 다시 만난다. <취유부벽정기>에서는 송도에 사는 홍생이 평양에 놀러갔다가 달밤에 부벽루에 올라 시를 지어 읊으니 어디선가 선녀가 나타나서 밤새도록 함께 시를 지으며 노는 이야기이다. <남염부주지>는 박생이 어느 날 꿈에 저승사자에게 인도되어 염부주라는 세계에 가서 그곳의 염왕을 만나 유교, 불교, 미신, 우주, 정치 등에 대해 묻고 답을 듣는 이야기이다. 마지막 이야기인 <용궁부연록>은 한생이 꿈속에서 용궁으로 초대되어 겪는 일이다. 집으로 돌아갈 때는 용왕에게 구슬과 비단을 선물 받는다.
이러한 만남 이후 현실로 돌아온 주인공들은 예전처럼 살지 못한다. 갑자기 죽거나, 자취를 감추어 버린다. 이는 신비로운 만남이 주인공을 변화시켜, 다른 존재가 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니 이야기가 그저 기이하고 흥미롭다고만 여기지 말고, 신비로운 만남이 주인공에게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곰곰이 생각해보며 읽으면 더욱 뜻깊고 재미있게 <금오신화>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트래블씽킹 스토리

도서정보 : 김세화, 여인호 | 2019-10-1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GKL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출간되었다.

저자는 4차 산업 혁명 등 급변하는 세상에서 청소년들을 교실에만 앉혀두고 진로를 찾으라고 할 수 없어서 진로탐색여행 프로그램 ‘트래블씽킹’을 기획했다. 청소년들은 『시간을 파는 상점』, 『어둠 속의 대화전』 같은 공연 전시나 삼성, 현대자동차, CJ 등 기업 탐방을 다니면서 보고, 듣고, 느낀 내용을 글로 썼다. 그래서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진로에 대한 고민과 열정, 노력 그리고 체험 활동을 하며 느낀 사회문제에 대한 그들의 시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리게만 생각했던 그들의 인생철학을 대면하는 순간, 어른들도 자신의 삶의 원동력을 얻게 될 것이다.

청소년 진로 탐색에 관한 책인 만큼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와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청소년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세상살이에 힘을 잃은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청소년들의 변화와 성장을 보면서 독자 역시 집념과 열정으로 다시 뜨거워지길 바란다.

“우리는 청소년들에게 편견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청소년’ 하면 게임을 좋아하거나 거칠게 반항하고, 이기적인 존재로요. 그러나 이 책에서 청소년들의 또 다른 면모를 보시게 될 겁니다.”
-저자 인터뷰 중(中)

같은 장소를 여행하고 같은 경험을 하면서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 다양한 생각을 한 68명의 성인 멘토와 청소년 멘티가 함께 책을 완성했다. 청소년들이 자기 생각을 직접 쓴 글이기 때문에 그 어떤 책보다도 생생하게 그들의 생각을 만날 수 있다. 사회적 약자나 제도 시스템 등 사회문제뿐만 아니라 혁신과 창의성, ICT 발달로 인한 노동 대체에 따른 직업 준비 등 다양하고 패기 넘치는 청소년들의 생각이 담겨있다.

『트래블씽킹 스토리』를 통해 어른들은 요즘 청소년들의 진지한 생각과 기발한 상상력, 세상의 변화를 준비하는 모습에 감동할 것이다. 그리고 또래 청소년들은 다양한 진로 경험과 친구들의 생각을 통해 자신의 발전을 계획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