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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도서정보 : 조경희 | 2017-10-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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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다!”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 국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우리나라 19대 대통령 문재인의 성장 이야기


대통령의 성장 과정을 통해 보는 민주주의
최근 우리나라는 큰 경험을 했습니다. 몇 달간 계속된 촛불 집회로 대통령의 탄핵을 이끌어 냈고 그로 인해 새로운 대통령 선거를 급하게 치렀습니다. 국민 모두에게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민주주의의 힘을 보여 준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국민들은 19대 대통령으로 문재인을 선택했습니다. 이 책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는 문재인 대통령이 걸어온 길을 보여주면서 내일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열정, 정의와 공정함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줍니다.
물론 대통령에 당선되었다고 모든 면에서 훌륭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살아온 과정은 우리 현대사와 맞닿아 있어 어린이들에게 민주주의이란 무엇이며, 지도자는 어떠해야 하는지, 어떤 세상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구매가격 : 8,300 원

그림으로 보는 삼국지 1

도서정보 : 스카이엠 | 2017-09-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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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다!
중국 역사와 함께 읽는 처음 ‘삼국지’!

『삼국지』는 동양 고전의 정수라고 불려요. 시대가 변해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지혜와 교훈이 가득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삼국지』는 중국 후한 말기부터 위ㆍ촉ㆍ오 세 나라가 맞서던 삼국 시대까지의 다양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그려져 있어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영웅호걸의 리더십과 우정, 그리고 세상을 넓게 보는 안목을 배울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그림으로 보는 삼국지』는 중국의 장대한 역사도 쉽고 재미있게 풀었어요. 삼국지를 읽기 전 중국 역사를 알면 더욱 재미있게 ‘삼국지’를 즐길 수 있지요. 너무나 재미있는 ‘삼국지’ 이야기와 중국의 탄생 신화부터 현대까지의 역사 이야기를 모두 즐겨 보세요!

구매가격 : 6,160 원

용이 되기 싫은 이무기 꽝철이(개정판)

도서정보 : 글 임정진 / 그림 이민혜 | 2017-09-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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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무기는 용이 되어야 하지?
싫어, 난 산으로 들로 쏘다니며 이무기로 살 거야!

용이 되기 싫은 이상한 이무기, 꽝철이 이야기
이무기들은 하루라도 빨리 용이 되려고 등용문 서당에서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돌판 책을 꺼내 놓고 공부를 하고, 옥돌을 다듬어 여의주도 만들고, 하늘 나는 연습도 하며 바쁘게 지내지요. 하지만 이무기 학동 꽝철이는 용이 되기 싫다며 걸핏하면 결석을 하고 미나리꽝이랑 채석장이랑 삼선폭포를 쏘다닙니다. 모두가 용이 되려고 안달인데 꽝철이는 왜 용이 되기 싫다는 걸까요?

이무기들아 모두모두 모여라_ 왜 이무기는 용이 되려고 할까?
옛이야기를 읽다 보면 여자가 되고 싶은 여우나 곰, 사람이 되고 싶은 너구리나 지네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무기는 어떤가요? 이무기는 오로지 용이 되기 위해 일생을 바칩니다. 이무기도 생긴 게 다 다르듯이 되고 싶은 것도 다 다를 텐데, 왜 하나같이 용이 되고 싶은 걸까요?
이 책을 쓴 임정진 작가는 용이 될 날만을 꿈꾸며 다른 건 될 생각도 하지 않는 이무기들이 안타까웠습니다. 이왕 이무기로 태어났으면 멋진 이무기가 되면 안 되는 거야? 하고 묻고 싶었습니다. 결국 호기심 많고 조금 엉뚱한 임정진 작가는 이무기들을 한 곳에 모아 보았지요. 서로 고민도 이야기하고 재미난 놀이도 함께해 보라고요. 그곳이 어디냐고요? 바로 이 책 속입니다.

용이 되기 싫은 꽝철이_ 왜 무조건 용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말썽쟁이 이무기 꽝철이는‘용이 되기 싫다!’라며 훈장님과 친구들을 어이없게 만듭니다. 그리고 자신을 걱정하고 나무라는 훈장님과 친구들에게 “왜 이무기로 태어나면 무조건 용이 되어야 하는 건데요? 나는 하늘 나는 것도 무섭고, 번개랑 천둥이랑 다 무서워요. 이렇게 땅에 배 딱 붙이고 이무기로 즐겁게 살면 안 되나요?”하고 질문을 쏟아냅니다. 꽝철이의 질문을 듣다 보니, 그 말이 맞는 듯도 합니다. 왜 이무기로 태어나면 무조건 용이 되어야 하는 걸까요. 용이 되는 게 싫은 이무기도 무조건 용이 되기 위해 일생을 바쳐야 하는 걸까요.

꽝철이가 한심한 훈장님_ 이무기가 용이 되는 것 말고 할 게 뭐가 있느냐
용이 되기 위해 하늘로 올라가는 순간, 철딱서니 없는 처녀의 “용이다!”라는 한마디 외침 때문에 바다로 뚝 떨어져 용이 되지 못한 꽝철이네 훈장님. 그렇게 가슴에 한을 품은 훈장님은 이무기들이 자신과 같은 일을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 등용문 서당을 엽니다. 서당에서 모두들 용 되기 공부에 매진하는데, 꽝철이는 무얼 믿고 저리도 놀러만 다니는 건지, 훈장님 속은 타들어 갑니다. 도대체 이무기가 용이 되는 것 말고 무얼 할 게 있단 말인지. 용이 되기만 하면 하늘도 휙휙 날고, 뭐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데 이무기로 살겠다는 꽝철이 때문에 훈장님은 비늘이 다 곤두설 지경입니다. 용만 되면 뭐든 할 수 있으니, 지금은 꾹 참고 용 되는 공부만 하면 되는데 꽝철이는 왜 저러는 건지 훈장님은 꽝철이가 얄밉기만 합니다.

꽝철이의 여의주 갖고 놀기_ 친구들을 즐겁게 하는 여의주도 좋은 여의주예요
3년 동안 옥돌을 갈고 닦아 옥구슬을 만든 다음, 몇 백 년 정성을 들여 기도하면 찬란한 빛을 내는 여의주가 됩니다. 다른 건 관심 없던 꽝철이도 옥구슬 만드는 일은 누구보다 잘합니다. 3년 후, 옥구슬 심사가 있는 날, 꽝철이는 옥구슬을 3개나 만들어 옵니다. 그리고 그 옥구슬들을 이용해 묘기를 부립니다. 여의주가 될 귀한 옥구슬로 감히 묘기를 부리는 꽝철이가 못마땅한 훈장님은 학동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는 어쩔 줄 몰라 합니다. 모두를 즐겁게 해 주는 여의주도 용이 물고 가는 여의주만큼 귀한 여의주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마음이 어지럽습니다. 용이 되지 않더라도 누군가를 즐겁게 해 줄 수 있다면, 이무기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좋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갈 길을 알고 가는 이, 이시미_ 남들이 용이 되어야 한다고 해서 억지로 용이 될 필요는 없지
훈장님은 늘 꽝철이를 보고, 이시미 같은 녀석이라고 합니다. 이시미는 100년 전, 훈장님에게 왜 용이 되어야 하냐고 대들던 이무기 학동입니다. 꽝철이는 우연한 기회에 이시미를 만나게 되고 이시미는 꼭 용이 되는 것보다 좋은 이무기가 되어도 된다고 말합니다. 꽝철이는 이시미의 말을 듣고 이무기로 행복하게 살겠다는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갖게 됩니다. 용이 되지 않으면 남 해코지나 하는 나쁜 이무기가 된다고 말했던 어른 이무기들과는 달리 좋은 이무기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 이시미가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꽝철이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_ 행복한 이무기가 행복한 용이 되는 게 아닐까요?
꽝철이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단순합니다. 누구나 다 용이 되면 하늘이 꽉 차기 때문에 용이 되고 싶은 이무기만 용이 되면 안 되냐는 것이지요. 옥구슬을 잘 만들고 그것으로 묘기를 부려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이무기는 그냥 그렇게 재미있게 살면 안 되냐는 것이지요. 그러게요. 왜 안 되나요? 할수록 재밌어서 자꾸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잘 하니까 더 잘하고 싶은 것을 하면 너무나 즐겁잖아요. 이무기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모두가 용이 될 필요는 없잖아요.
이무기로 행복하게 살다가, 용이 되고 싶으면 여의주도 만들고 열심히 노력해서 용이 되면 좋잖아요. 하고 싶어 할 때 능률도 오르고 재미도 있잖아요. 행복한 이무기가 행복한 용도 되는 거예요.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독창적인 이야기
이 책을 쓴 임정진 작가는 감동과 따스함이 묻어나는 독창적이고 참신한 이야기책 <나보다 작은 형>으로 우리 가슴에 감동과 따스함을 자라게 했습니다. 작가는 굳이 교훈이나 가르침을 글로 드러내지 않습니다. 대신 가슴을 찡하게 하거나, 배꼽이 빠지도록 웃기거나,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게 만드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도록 감동이나 교훈은 이야기 속에 숨겨 두고 담아 둘 뿐이지요. 『용이 되기 싫은 이무기 꽝철이』 또한 작가의 이런 생각이 잘 반영된 이야기책입니다. 졸망졸망 이무기들의 이야기 속에서 자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고,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독창적인 이야기입니다. 이무기 친구들을 친근하게 표현한 이민혜 작가의 상상력 넘치는 그림도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올빼미 시간 탐험대 5 - 거북선 사수 대작전

도서정보 : 전지은 | 2017-09-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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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을 위한 맨 처음 한국사 동화
거북선을 타고 왜군에 맞서라!




◎ 출판사 서평

처음 접하는 한국사, 판타지 동화로 시작하세요!
만화적 설정을 통해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어린 시절 누구나 위인전을 보며 꿈을 키우고,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아이들에게 역사란 고리타분하고, 외울 게 많은 어려운 과목이라는 인식이 생겼다. 그런 아이들에게 역사를 알게 되는 즐거움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줄 새로운 판타지 역사 동화 시리즈가 을파소에서 나왔다.
〈올빼미 시간탐험대〉는 ‘만약에 시간여행이 가능한 방송국이 있다면…?’이라는 설정에서 시작된다. 우리 아이들은 시간여행을 갈 수 있다면 어떤 시대로 가서 누구를 만나고 싶을까? 이 시리즈는 시간여행이라는 설정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역사 속 이야기에 풍덩 빠져들 수 있도록 상상력을 자극한다.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을 통해 완성되는 이야기인 셈이다.
우연한 기회에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 주인공 아이들에겐 세 가지 물건이 주어진다. 하나는 미션에 대한 힌트가 들어 있는 행운의 과자, 두 번째는 어려움이 생길 때 문제를 해결해 준다는 풍선껌, 마지막은 가장 큰 위기가 닥쳤을 때 열어 보라는 매직볼. 아이들은 이 소소한 물건들을 들고 용감하고 당당하게 시간여행자가 된다.
여러 모로 만화적 설정을 띠고 있는 이 시리즈는 만화에 익숙한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끌 만한 소재와 모험이 가득하다. 하지만 이야기의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다. 때로는 우스꽝스럽고, 유쾌하지만, 때로는 희망차고, 눈물이 핑 돌기도 하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모험담이 이 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 역사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올빼미 시간탐험대! 거북선을 타고 왜군에 맞서다!
한산도 대첩의 숨은 이야기, 판옥선과 신호연까지!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다섯 번째 시간여행 장소는 1592년 조선이다. 1592년은 임진왜란이 벌어진 해로, 아이들은 이 전쟁의 한복판에서 거북선을 지키라는 미션을 받았다. 시간열차를 타고 경상 우수영의 조선소에 도착한 아이들은 전쟁에 나갈 배를 고치는 일을 돕게 되고, 그곳에서 시간탐험대원들과 비슷한 또래의 쇠복이와 만나면서 한산도 대첩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쇠복이는 전쟁으로 부모님을 잃고 누나와도 헤어진 채 조선소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쇠복이의 진짜 꿈은 정식 군관이 되어 왜군과 맞서 싸우는 것. 아이들은 쇠복이의 용기에 크게 감동받아 쇠복이와 함께 조선의 바다를 지키는 일에 앞장서게 된다.
쇠복이와 올빼미 시간탐험대원들은 각각 판옥선과 거북선에 나눠 타고 바다로 나아간다. 아이들이 참여한 전투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한산도 대첩! 일본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수의 군사로 일본 함선 50여 척을 파괴하고 크게 승리한 이 전투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학익진 전법이다. 학익진 전법은 몇 척의 함선이 일본군을 유인한 뒤 대장의 지휘에 맞춰 적당한 타이밍에 학이 날개를 펼치는 것처럼 적을 에워싸고 공격하는 방식이다. 그런데 휴대전화도, 특별한 소통 수단도 없던 그 옛날 어떻게 여러 척의 함대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있었을까? 그 비밀은 바로 신호연에 있었다. 특별한 의미를 담은 연을 띄워 대장의 지시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 일본 함선과는 다른 판옥선의 생김새도 학익진 전법을 성공시키는 데에 한몫을 했다.
〈올빼미 시간탐험대5: 거북선 사수 대작전〉은 이렇게 역사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이야기를 역사 속 장면에 들어가서 체험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달한다. 한산도 대첩에서 숨은 역할을 해낸 신호연과 판옥선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이순신 장군이 학익진 전법을 어떻게 생각해냈을지, 턱없이 부족한 군사력으로 왜군에 맞서야 했던 많은 병사들의 마음은 어땠을지, 내가 그 시대에 태어난 쇠복이 같은 아이였다면 그렇게 용감하게 전쟁에 나설 수 있었을지, 나아가 이순신 장군에게 내내 패배하기만 했던 일본군의 마음까지 마치 내가 그 시대 사람이 된 것처럼 역사를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로 가득하다. 이 책은 처음 역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역사란 외우고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당시 살았던 사람들과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고, 역사는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 5권 줄거리

시간여행을 떠난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이번 여행 미션은 조선의 바다에서 거북선을 지키는 것이에요. 임진왜란이 벌어진 조선으로 가야 하는 것이죠. 아이들은 전쟁의 한복판에 들어가야 한다는 걱정도 되지만 이순신 장군을 만나고 거북선에 탈 수 있다는 생각에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여행을 나섰습니다. 탐험대가 도착한 곳은 전쟁 준비로 한창 바쁜 조선소였어요. 아이들도 구슬땀을 흘려 가며 일손을 도왔죠. 일본 손에 부모님을 잃고 누나와도 헤어진 쇠복이도 만났어요. 쇠복이는 가족을 잃고 외롭게 살고 있었지만 그 누구보다 용감하고 씩씩했어요. 아이들도 씩씩한 쇠복이와 함께 전쟁에 참여하게 됩니다. 꿈에 그리던 거북선을 타고요! 하지만 거북선을 타고, 이순신 장군을 만났다는 기쁨도 잠시, 포탄이 오가고 화살이 날아다니는 전쟁터는 너무나 무시무시했지요. 아이들은 이순신 장군을 도와 일본군을 무찌를 수 있을까요? 거북선에는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올빼미 시간탐험대와 함께 이순신 장군을 만나러 가볼까요?

구매가격 : 8,800 원

소파전집

도서정보 : 방정환 | 2017-09-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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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小波)전집』은 1940년(박문서관 刊) 초판본으로 저자의 사후 10년 후 원고를 채집하여 발간한 유일한 ‘유작으로 남긴 저서’이다. ‘어린이 찬미’를 필두로 ‘동요’ 이외 각 6개 분야별 원고를 모아 엮은 작품집이다. 그를 기념하기 위해 몇몇 작가들과 청오 차상찬 선생으로부터 받은 원고의 도움으로 500부 한정판 제작한 것이다. 발문에서 발간 취지를 적고 있는데, 모든 작품을 싣지 못한 아쉬움도 같이 토로하고 있다.
본 글들은 원문을 그대로 수록하였고, 한글과 한자를 병기하였으며 일부는 현재 맞춤법을 적용하였다.

<서평>

-본문 중에서-
어린이들의 기쁨을 찾아주어야 한다. 어린이들의 기쁨을 찾아주어야 한다.
어린이는 아래의 세 가지 세상에서 왼통 것을 미화(美化)시킨다.
이야기 세상─노래의 세상─그림의 세상.<어린이 찬미 중에서>

-귀뜨라미

귀뚜라미 귀뜨르
가느단 소리,
달님도 치워서
파랗습니다.

울 밑에 과꽃이
네 밤만 자면
눈 오는 겨울이
찾아온다고
~~
옛날 호랑이 담배 먹을 적 일입니다.
의견 많은 나무꾼 한 사람이 깊은 산 속에 나무를 하러 갔다가, 길도 없는 나무 숲속에서 크디큰 호랑이를 만났습니다.
며칠이나 주린 듯싶은 무서운 호랑이가 기다리고 있었든 듯이 그 큰 입을 벌리고 오는 것을 딱 맞닥뜨려 놓았으니 소리를 질러도 소용이 있겠습니까, 달아나니 뛸 수가 있겠습니까. 꼼짝 달싹을 못하고, 고시란히 잡혀먹게 되었습니다.<호랑이 형님 중에서>

구매가격 : 9,000 원

용돈, 3만원 이상 주지마라

도서정보 : 김훈래, 하태영 | 2017-09-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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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습관, 용돈에서 시작된다

『용돈, 3만 원 이상 주지 마라』는 돈을 쓰고, 모으고, 불리는 방법과 나눔의 기쁨을 알려주고, 이를 일상생활 속에서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부자는 공부를 잘해 좋은 직장에 들어간 사람이 아니며, 어릴 때부터 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습관을 길러야 어른이 되어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했습니다. 1, 2장에서는 돈의 역사와 현대 사회에서의 돈의 위치, 그리고 개개인에 있어서 돈의 가치 등 ‘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3장에서는 용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4장에서는 소비와 저축이 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 투자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5장에서는 돈을 다른 곳에서 빌리는 방법, 그리고 내가 가진 부를 다른 사람과 나누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6장에서는 금리와 주식, 펀드, 보험 등 돈을 불릴 수 있는 여러 가지 수단에 대해 알려줍니다. 각 장의 끝에 ‘알고 싶어요’ 코너를 마련해 각 주제에 대해 좀 더 폭넓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어린이 경제 교육 10계명’을 담았습니다.

구매가격 : 6,900 원

수학이야기로 수다수다 (대구광역시 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도서정보 : 동풀수 | 2017-08-3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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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야기로 수다수다』는 딱딱하고 어려운 수학의 기본 원리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안내하는 책이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7,800 원

미누스와 루시 4 - 나도 생일파티 할래

도서정보 : 우테 크라우제 | 2017-08-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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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는 책
나를 더욱 사랑하게 돼요



교과연계: 통합교과 2-1 봄. 01. 알쏭달쏭 나 | 국어 2-1 08. 마음을 짐작해요






◎ 도서 소개

일 년 중 가장 기다려지는 날, 생일!
그런데 생일은 왜 축하하는 걸까요?
일 년 중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날은 아마도 생일일 거예요. 그날은 오직 나만을 위한 날이니까요. 생일 케이크에 촛불을 끄고, 선물을 받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기도 하는, 일 년 중 가장 중요한 날이기도 하지요. 이 책의 주인공 꼬마 공룡 미누스도 친구들과 함께 일곱 살 생일 파티를 즐겁게 마쳤어요. 그런데 미누스의 단짝 친구 루시가 보이지 않아요. 사실 루시는 미누스의 생일 파티를 즐길 수 없었어요. 태어나서 한 번도 생일 파티를 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이런 루시의 서러운 마음을 알아챈 미누스가 루시의 생일 파티를 열어 주기로 했어요. 루시의 친구를 초대하고, 일곱 개의 당근을 올린 생일 케이크를 만들고 집도 예쁘게 꾸미지요. 이제는 생일 파티를 즐기는 일만 남았어요. 그런데 메소 아줌마가 들이닥쳤어요. 곧 태어날 아기 공룡 알이 사라졌다는 거예요!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는 생일에 관한 이야기예요. 루시의 생일 파티와 바로 그날 태어난 아기 공룡의 이야기를 통해 생일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 주고 있어요. 난생처음 생일 파티를 하게 된 루시를 통해 매년 당연했던 생일 파티가 더욱 소중하게 다가오고, 잃어버릴 뻔했던 아기 공룡을 찾는 과정에서 한 생명이 태어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알게 되지요.
생일 파티를 기다리는 아이들은 생일날 왜 축하를 받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너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네가 태어났을 때 어떤 마음이었는지, 이름의 의미가 무엇인지 등 아이의 역사를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자신에 대해 잘 알게 되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스스로를 더욱 사랑하게 된답니다.

소중한 것을 아끼고 보살피는 마음을 알려주는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인 루시의 좌충우돌 성장일기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는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인 루시의 좌충우돌 일상을 담은 성장동화예요. 이 시리즈에는 깜찍한 반전이 있어요. 원시인 루시는 꼬마 공룡 미누스가 키우는 ‘애완동물’이라는 사실이지요. 하지만 그것보다 더욱 중요한 점은 너무 다른 두 친구가 서로를 아끼면서 우정을 쌓아간다는 점이랍니다.
공룡 미누스는 덩치가 작은 루시를 물심양면으로 보살펴 줘요. 이번 편에서는 누구보다 먼저 생일 파티를 하고 싶어 하는 루시의 마음을 알아채지요. 그뿐만 아니라 루시를 위해 맛있는 것을 구해 주고, 루시의 기분이 나쁘진 않은지, 잠자리가 불편하진 않은지 살피기도 하고요. 루시 역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미누스를 위해 준답니다. 미누스가 싫어하는 벌레를 잡고, 미누스와 즐겁게 놀고, 미누스가 어려워하는 수학 문제 푸는 법도 알려 주지요. 사랑하는 마음이란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마음을 쓰고, 시간을 쏟고,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지요. 미누스와 루시의 좌충우돌 일상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소중한 것을 아끼고 보살피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아이들이 사랑하는 공룡 이야기로 책 읽는 즐거움이 쑥쑥
이 책의 주인공 미누스는 꼬마 공룡이에요. 그리고 루시의 친구들도 공룡이지요.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공룡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 책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어요. 입학을 준비하거나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은 갑자기 분량이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책 읽기를 두려워하기도 하는데,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는 그림책보다는 분량이 많고, 동화책보다는 읽기 수월한 그림동화 형식이에요. 다른 어떤 책보다 쉽게 완독할 수 있는 책이지요. 혼자서 오롯이 책 한 권을 읽어내고 나면 책 읽기에 자신감이 생겨요.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 주인공이고, 아이들에게 익숙한 에피소드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책 읽기를 즐기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답니다.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그림체에 익살스러운 표정의 묘사 덕분에 여러 번 읽어도 읽을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찾을 수 있어요.




◎ 줄거리

꼬마 공룡 미누스의 일곱 번째 생일날, 미누스의 단짝 루시가 보이질 않아요.
미누스가 찾아보니, 이불 속에서 구슬픈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었지요.
아하, 루시도 생일 파티를 하고 싶었던 거예요.
루시의 생일도 나이도 모르지만 미누스는 루시를 위해
생일 파티를 열어 주기로 했어요.
친구들도 초대하고, 집도 꾸미고, 간식이랑 케이크도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할 게임도 준비했답니다.
그런데 자꾸만 예상하지 않았던 일이 생겨요.
파티 준비를 도와주기로 하셨던 엄마는 급하게 나가셨고,
갑자기 들이닥친 트리케라톱스 톱시도 말썽을 일으켰죠.
미누스가 준비한 루시의 첫 번째 생일 파티는 무사히 치러질 수 있을까요?

구매가격 : 9,600 원

할머니의 장난감 달달달

도서정보 : 린샤오베이 | 2017-08-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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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최고 권위의 그림책 상 제4회 "펑쯔카이 상" 대상 수상작★

"이런 게 모두 사랑이겠죠." 따뜻한 기억을 소환해주는 공감 그림책.

『할머니의 장난감 달달달』은 어린 손녀와 할머니 사이의 순하고 따스한 사랑을 할머니의 장난감인 재봉틀을 매개로 하여 담아낸 작품입니다. 어린 손녀는 갖고 싶은 게 많습니다. 공주님으로 만들어줄 치마라든지, 작은 가방이라든지, 친구들과 놀면서 공룡으로 변신할 수 있는 큰 망토까지. 이 물건들은 할머니한테 말만 하면 뚝딱 만들어집니다. 달달달 소리 몇 번이면 금방 완성되지요. 신기하고도 대단한 장난감입니다. 그래서 손녀는 재봉틀을 "달달이"라고도 부릅니다. 이번주에는 손녀의 유치원에서 연극이 열린다고 하네요. 할머니께서 달달이로 연극에 필요한 의상들을 만들어주신다고 했어요. 그런데 달달이가 이상합니다. 오래되어 고장이 난 것 같다나요. 할머니와 손녀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요?

구매가격 : 9,000 원

친구랑 책쓰기 이렇게 해봐요 (대구광역시 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도서정보 : 화원 글나래 4기 | 2017-08-2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구광역시 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책쓰기와 사랑에 빠지다」 『친구랑 책쓰기 이렇게 해봐요』. 아이들의 풍성한 상상력과 감성 넘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아이들의 순수함을 엿볼 수 있다.

구매가격 : 7,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