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스케치 컬러펜

도서정보 : 연필이야기 | 2020-09-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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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컬러펜 하나로 완성되는 나만의 취미 클래스
초보자를 위한 화실 선생님의 <매일 스케치 컬러펜>

<매일 스케치 컬러펜>은 컬러펜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70여 개의 소재를 담은 드로잉 책이다. 일상 속에서 만나는 작은 소품부터 멋있는 풍경까지 다양한 색이 들어간 것들을 소재로 삼았다. 초보가 그리기에 형태와 색이 복잡하지 않아 컬러펜에 대해 잘 몰라도 첫 컬러펜 그림을 연습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책은 저자인 연필이야기가 운영하는 <연필 이야기-드로잉 클래스>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연습했던 ‘컬러펜 스케치’ 드로잉 노하우를 모아 만들어 초보자들이 따라 그리기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페이지마다 수록된 짧은 코멘트는 마치 화실 선생님이 뒤에 서서 이야기해 주듯, 드로잉할 때 꼭 필요하지만 자꾸만 놓치는 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잡아 준다.
지금 당신 옆에 컬러펜과 종이 한 장 있다면, 당장 그곳을 나만의 취미 클래스 반으로 만들기 바란다. <매일 스케치 컬러펜>과 함께라면 가능하다.

매일 하루에 한 장씩 차곡차곡
컬러펜으로 떠나는 내 마음 테라피

컬러펜으로 그리고 싶다! 이럴 때 나는…
-좋아하는 색깔을 보며 힐링하고 싶을 때
-나만의 색으로 그림을 완성하고 싶을 때
-다양한 형태를 표현하고 싶을 때
-그림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그림의 분위기를 바꿔 보고 싶을 때
-가끔은 방법을 잊은 채, 생각 없이 그리고 싶을 때
-금손이 아닌, 조금 나은 곰손이 되고 싶을 때

그림이란 즐겁고 유쾌해야 한다.
_오귀스트 르누아르

*마이북 <매일 스케치>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매일 스케치 고양이> <매일 스케치 강아지> <매일 스케치 여행> <매일 스케치 라이프 스타일> <매일 스케치 식물> <매일 스케치 동물> <매일 스케치 스포츠> <매일 스케치 인물> <매일 스케치 자동차> <매일 스케치 푸드> <매일 스케치 레트로> <매일 스케치 공룡> <매일 스케치 랜드마크> <매일 스케치 밀리터리> <매일 스케치 색연필>도 함께 그려요.

구매가격 : 5,000 원

경주기행 일절

도서정보 : 고유섭 | 2020-09-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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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경주로 달린다. 산 같은 고분은 민가와 함께 셋 넷 하나둘 사이좋게 섞여 있다. 남에도 고분(古墳), 북에도 고분, 차는 고분을 바라보고 고분을 끼고 고분을 돌고 고분을 뚫고 달린다──달린다. 머리 벗겨진 고분, 허리 끊어진 고분, 다리 끊어진 고분, 팔 끊어진 고분, 경주인(慶州人)은 고분과 함께 살림하고 있다. 헐어진 고분은 자갈돌의 사태(沙汰)이다. 자갈돌의 사태──고분의 사태──돌무덤의 바다──차를 내려 거닐어 보아라. 길에도 논에도 밭에도 두렁에도 집터에도 담에도 벽에도 냇가에도 돌, 돌, 돌──진실로 경주는 돌의 나라이니 돌은 곧 경주이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2,000 원

그니까 작사가 뭐냐면

도서정보 : 안영주 | 2020-09-0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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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취미삼아, 소장용으로, 작사가가 꿈인 사람 등
작사를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당신의 일상이 곧 작사다!

흔히 작사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 작사가는 나와는 거리가 먼 직업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꼭 작사가를 마음속에 품고 있지 않더라도 작사는 그리 멀리 있지 않다. 우리가 쓰는 일기, 누군가에게 쓰는 편지, 친구들끼리 재미로 주고받는 쪽지도 얼마든지 가사가 될 수 있다. 최근 10대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속마음이나 경험담을 랩으로 만들어 부르는 아이들이 늘면서 전보다는 작사가 좀 더 가까워지고 있는 느낌이다. 그럼 작사는 일반 글쓰기와 비슷할까? 작사를 본격적으로 해 보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그니까 작사가 뭐냐면》은 한창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선배가 자신이 공부했던 작사 법을 알기 쉽게 하나하나 정리하며 설명하고 있다. 처음 작사를 시작할 때의 막막했던 자신을 떠올리며 이제 막 시작한 선배들이 어떻게 공부했는지, 어떻게 데뷔했는지, 현재 어떤 경로로 활동하고 있는지 등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이미 성공하고 유명한 작사가들의 이야기는 작사를 더 멀게 느껴지게 하는 반면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선배의 이야기는 가장 현실적이고 직접 와 닿는다는 점에서 작사를 처음 시작한 사람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Part1에서는 작사가 무엇인지에 대해 소개한다. 본격적으로 Part2부터 Part5까지 작사하는 법을 단계별로 예시 곡과 함께 설명하며 직접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가사를 해부하고, 필사하는 법, 제목 짓는 법, 여러 가지 상황에 따른 감정을 가사에 담는 법, 가사를 다듬어 보고, 개사하는 법까지 매일매일 실천할 수 있도록 미션을 제시해 작사와 가까워지게 만든다. 마지막 Part6에서는 아이디어를 찾는 법과 작사가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루트를 알려주며 작사가로 인도하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구매가격 : 10,000 원

한낮에 꿈꾸는 사람들

도서정보 : 이무영 | 2020-08-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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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희곡 현상공모집 당선작!!
때: 192×년 초가을
곳: 경성 북촌(北村) 어떤 네거리

구매가격 : 2,000 원

산허구리

도서정보 : 함세덕 | 2020-08-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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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처음 발표한 등단 희곡작품 처녀작!!
해안 어느 한촌(寒村)
늦은 가을.

구매가격 : 3,000 원

고목

도서정보 : 함세덕 | 2020-08-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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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3막의 희곡작품으로 이전 ‘마음은 쾌청’으로 국민문학지에 게재하였다.

구매가격 : 4,000 원

화가 서용선과의 대화

도서정보 : 이영희 | 2020-08-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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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과 진리를 마주하는 인간사의 시작점에 대화가 있다는 사실이
그저 경이롭다. 그렇지만 대화는 특별한 게 아니다. 나날의 일이다.
진정한 사람들에게 예술이 그렇듯이 일상의 삶의 과정이자
한 형식일 뿐이다. 이영희의 『화가 서용선과의 대화』가 반가운 것은
그 상식을 용기 있게 실천하고 있어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어서
예술이듯이 대화야말로 예술이 서식하는 최상의 장소임이 분명하다.
행복한 세상이란 예술이나 대화가 꽃피는 그런 세상 아닐까?

이인범(상명대 조형예술학과)

구매가격 : 5,400 원

집짓고 10년 늙는다지만

도서정보 : 안효원 | 2020-08-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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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짓겠다고 마음먹고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집을 지으면 10년 늙는다”였다. 주변에서 “건축주와 시공업자가 벌인 살벌한 신경전에 피가 말랐다”는 소리가 들렸다. 도대체 집을 짓는 것이 얼마나 힘들기에 이런 말들이 있을까. 나는 10년을 늙고 싶지도, 피를 말리고 싶지도 않았다. 하지만 혼기가 꽉 찬 농촌총각은 결혼 날짜를 잡았고, 부모님 옆방에 신혼살림을 차릴 수는 없었다. 두렵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궁금한 마음도 들었다. “나는 집을 지으며 몇 년이나 늙을까? 집이 완성될 무렵 시공업자와 머리채 잡고 싸우고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10년 늙지 않았다. 설계 4개월 시공 2개월 했으니 딱 6개월만큼 늙었다. 또 시공업자와 싸우지도 않았고 집이 마음에 들지 않아 볼 때마다 화가 치미는 사태도 벌어지지 않았다. 매일 아침 현장으로 가는 발걸음은 가벼웠고 목수들과 함께 나날이 성장하는 집을 보면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공사가 끝난 지금 집을 보고 있으면 상상 이상의 작품을 선물로 받은 기분이다. 추운 겨울 마른 풀 외에 아무 것도 없던 곳에 예쁜 집 한 채가 실록의 품에 안겨 서 있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벅차오른다.
이 책은 집 구상을 시작한 2011년 11월부터 집짓기를 마친 2012년 5월까지의 기록이다. 처음에는‘좋은 기록 하나 남기자’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집짓기 기록은 기자생활을 하고 나서 생긴 직업병(뭔가를 쓰지 않으면 마음이 답답한 병)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집을 짓기 시작하면서 건축주가 맞서야할 현실의 벽에 부딪혔다. 좋은 집을 짓고 싶은 마음만 있었지 집에 대한 지식은 없었고 그에 필요한 철학도 없었다. 인터넷 홍수 속에서 왜 지식이 없겠냐 하겠지만 건축주에게는 검색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했다. 농촌총각은 집을 지으며 행복했다. 집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경이였다. 물론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것은 허용 범위 안의 것이었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어디가 더 싼가?’하는 가격 비교나 건축박람회 수준의 정보가 아니었다. 더 중요한 것은 건축주가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어 설계부터 완공까지 집짓기 전 과정을 잘 조율하는 것이었다. 이 책에는 어떻게 하면 좋은 설계를 할 수 있는지 어떤 시공업자를 선정해야 하는지 시공 과정에서 유의할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다.
우리는 한 가지 실험을 했다. 설계자, 시공업자, 건축주 모두가 행복한 집짓기가 그것이다. 또 가능하다면 그것을 매뉴얼로 만들고 싶었다. 이유는 단 하나 집을 짓는 모든 이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에서다. 집짓기의 처음 중간 끝에 만난 세 사람은 이 실험이 성공했다는 데에 합의했다. 집이 아름답게 완성되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에 아쉬움을 느끼고 또 서로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 증거다. 나는 집짓기를 희망하는 많은 이들이 우리의 방법을 배워 행복한 집짓기를 했으면 좋겠다.

구매가격 : 10,500 원

내 손 안의 미술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도서정보 : 김정일 | 2020-08-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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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칭 구도와 길쭉하게 잡아늘인 인물,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미적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독특한 초상화로 유명한 아메데오 모딜리아니의 개성있는 작품을 생생한 이미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재미있고 유쾌한 창작 시사콩트(conte)

도서정보 : 참바다 | 2020-08-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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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쾌한 창작 시사콩트』는 뉴스, 사건, 사고, 생활, 일상에 관련된 이야기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풀어낸 콩트 모음집이다. 총 90편으로 이루어진 이 콩트집에는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과 소설, 영화, 동화, 만화, 위인전, 전설 등을 패러디한 콩트가 담겨 있다. 한편 한편의 이야기가 재미와 의미를 주고 있고 뉴스와 시사적인 이야기 또한 매력적이어서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재미있고 유쾌한 창작 시사콩트』는 가벼운 이야기로 시작해 뼈 있는 한 마디와 반전이 녹아 들어가 있다. 그리고 풍자와 해학을 통해 씁쓸한 우리 시대의 아픔을 웃음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구매가격 : 6,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