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재봉전서

도서정보 : 김숙당 | 2018-04-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조선재봉전서(朝鮮裁縫全書)(1925)는 ‘우리나라 최초 재봉법에 관한 실용 기술서적’이다. 근현대 복식의 모습과 제작법, 그림으로 그린 도판 양식을 같이 수록하여 익히는 데 쉽게 한 것이 특징이다. 첫머리에는 이왕비(李王妃) 전하 어필과 숙명여고 교장 서문을 담았다.
저자는 이 책의 발간 취지는 기술한 대로 ‘조선 재봉을 배우고 가르치는 사람들을 위한 참고서용으로 만든 것’이라고 적고 있다.
1. 조선 여자로 마땅히 알아야 할 조선 의복을 주체로 하여 어린아이와 양복, 속옷 같은 표본을 추가하였다.
2. 미터법(米突法)이 발표되어 모든 치수를 미터로 기록하는 것이 맞으나, 조선은 곧 실시하는 것은 아니므로 치수로 계산하였다. 자(尺)는 재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어서 조선 바느질자(針尺)는 아직 통합되지 않아 지방마다 조금씩 달라 법령상으로 사용하지 못하였다. 이에 모든 치수를 경척(鯨尺)으로 계산하였다.
3. 옷은 유행에 따라 모양이 항상 달라짐에 따라 마름질과 치수가 모두 변하는 것은 당연하므로 이 점을 참고하기 바란다.
4. 도판은 아무쪼록 아름답고 깨끗하게 만들려 하였으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음을 유감으로 생각한다.
5. 우리 조선 의복과 재봉 방법이 과연 감탄할 것이 많지만, 오늘날까지 소개한 적이 한 권도 없어 저자는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단지 어렵게 귀중한 것을 살만큼 보잘것 없는 재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썼다.
6. 독자 여러분들은 부족하거나 잘못된 점을 꾸짖고 반드시 지적하여 점차 완벽을 이루면 하나의 행복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르침을 바라겠습니다.<1913년>
이 책은 원본 그대로 영인하여 담았습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과학이라는 헛소리 : 욕심이 만들어낸 괴물, 유사과학

도서정보 : 박재용 | 2018-03-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과학의 탈을 쓴 미신, 속설, 허위, 사기!
우리는 유사과학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과학이라는 헛소리』는 흔히 ‘유사과학’이라고 불리는 수많은 과학적 근거가 없는 주장을 다루며, 이런 주장을 다시 한번 합리적으로 의심해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저자는 과학인 듯하지만 과학은 아닌, 과학적으로 주장하는 척하지만 사실은 ‘사기’ 혹은 그에 가까운 허풍에 불과한 이런 주장을 ‘합리적 회의주의’로 극복하자고 주장한다.

우리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유사과학적 사실은 수도 없이 많다. 나도 모르게 받아들이기 쉬운 ‘지식’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건강식품의 허위 광고나 근거가 없는 공포 마케팅과 같이 반복적으로 노출되어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고, 주변의 지인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진실로 받아들이고 있기에 함께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지식은 전문가가 옳다고 말하는 경우 이를 일일이 의심하기보다 전문가의 말을 받아들이는 것이 소위 ‘가성비’가 좋은 선택이기 때문에 받아들여지는 일이 많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가 ‘합리적으로’ 의심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전문가의 말이라고 항상 옳은 것도 아니고, 유사과학을 퍼뜨리는 그 ‘박사’가 내가 알고자 하는 분야의 전문가인 경우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사과학은 개인과 사회에 많은 악영향을 끼친다. 유사과학을 주장하는 이들은 유사과학을 통해 금전적인 문제를 끼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이 속한 집단을 대변하는 주장이 사회적인 영향력을 키우게 만들며, 자신의 주장에 대한 믿음을 강화시키기도 한다. 따라서 그 배경에 있는 욕심을 파악하고 이를 깨우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체험판) 과학이라는 헛소리 : 욕심이 만들어낸 괴물, 유사과학

도서정보 : 박재용 | 2018-03-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과학의 탈을 쓴 미신, 속설, 허위, 사기!
우리는 유사과학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과학이라는 헛소리』는 흔히 ‘유사과학’이라고 불리는 수많은 과학적 근거가 없는 주장을 다루며, 이런 주장을 다시 한번 합리적으로 의심해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저자는 과학인 듯하지만 과학은 아닌, 과학적으로 주장하는 척하지만 사실은 ‘사기’ 혹은 그에 가까운 허풍에 불과한 이런 주장을 ‘합리적 회의주의’로 극복하자고 주장한다.

우리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유사과학적 사실은 수도 없이 많다. 나도 모르게 받아들이기 쉬운 ‘지식’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건강식품의 허위 광고나 근거가 없는 공포 마케팅과 같이 반복적으로 노출되어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고, 주변의 지인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진실로 받아들이고 있기에 함께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지식은 전문가가 옳다고 말하는 경우 이를 일일이 의심하기보다 전문가의 말을 받아들이는 것이 소위 ‘가성비’가 좋은 선택이기 때문에 받아들여지는 일이 많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가 ‘합리적으로’ 의심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전문가의 말이라고 항상 옳은 것도 아니고, 유사과학을 퍼뜨리는 그 ‘박사’가 내가 알고자 하는 분야의 전문가인 경우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사과학은 개인과 사회에 많은 악영향을 끼친다. 유사과학을 주장하는 이들은 유사과학을 통해 금전적인 문제를 끼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이 속한 집단을 대변하는 주장이 사회적인 영향력을 키우게 만들며, 자신의 주장에 대한 믿음을 강화시키기도 한다. 따라서 그 배경에 있는 욕심을 파악하고 이를 깨우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구매가격 : 0 원

스티븐 호킹

도서정보 : 키티 퍼거슨 | 2018-03-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온몸이 거의 완전히 마비된 천재 우주물라학자 스티븐 호킹의 일흔번째 생일을 기념한 전기이다. 그와 오랜 세월 인연을 맺어온 과학 저술가 키티 퍼거슨의 최신작으로 호킹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 동료 물리학자들, 주변 사람들의 생생한 육성을 담아 그의 일대기와 연구 업적을 입체적으로 드러냈다. 30년 가까이 스티븐 호킹과 특별한 인연을 맺어온 키디 퍼거슨은 이 책을 쓰기 위해 호킹이 뺨 근육을 움직여 '예' 또는 '아니요'로 대답할 수 있도록 질문을 잘게 쪼개 던짐으로써 집요하게 그의 머릿속을 탐구했다.

책 곳곳에는 오랜 세월 그와 퍼커슨이 나눈 대화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있으며, 그의 세계에 깊숙이 침투하려는 저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이로 인해 호킹의 본연의 모습과 있는 그대로의 실상, 그의 사고관 등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복잡하고 난해한 호킹의 우주론을 수식없이 일상적인 비유를 들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요약해 설명한다. 방대한 자료와 문헌을 토대로한 호킹의 생애와 우주를 만나보자.

구매가격 : 16,500 원

과학의 지평 : 인류는 과학을 어떻게 발전시켰는가

도서정보 : 변재규 | 2018-03-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과학이란 무엇인가”
간단한 질문에 대한 가장 종합적인 대답
이 책의 저자인 변재규 박사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24년 동안 과학 문화 확산과 과학 교육 정책 관련 업무를 담당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논한다. 저자는 과학이라는 학문의 형성과 그 학문이 세상을 보는 방식을 다루고, 사회과학이나 자연과학, 기술공학, 과학 문화라는 세부 분야가 각각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더 깊이 탐구한다.
“과학은 인류의 가치체계이자 지식이며 생활양식”이라고 주장하는 저자는,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시작하여 하이젠베르크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과학자와 철학자, 인문학자와 사회학자를 모두 아울러 가며 다양한 관점과 그들이 갖는 의의를 논평한다. 과학이라고 하는 학문의 굵직한 거장들을 하나씩 거치며 그 형성 과정과 의미를 짚어가는 일은, 과학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와 더불어 그 세부학문의 의의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세상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4차 산업혁명을 앞둔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중심에 있는 과학이라는 학문이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를 이해하는 것 아닐까? 과학이라고 하는 학문에 대한 공통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할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와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체험판) 과학의 지평 : 인류는 과학을 어떻게 발전시켰는가

도서정보 : 변재규 | 2018-03-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과학이란 무엇인가”
간단한 질문에 대한 가장 종합적인 대답
이 책의 저자인 변재규 박사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24년 동안 과학 문화 확산과 과학 교육 정책 관련 업무를 담당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논한다. 저자는 과학이라는 학문의 형성과 그 학문이 세상을 보는 방식을 다루고, 사회과학이나 자연과학, 기술공학, 과학 문화라는 세부 분야가 각각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더 깊이 탐구한다.
“과학은 인류의 가치체계이자 지식이며 생활양식”이라고 주장하는 저자는,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시작하여 하이젠베르크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과학자와 철학자, 인문학자와 사회학자를 모두 아울러 가며 다양한 관점과 그들이 갖는 의의를 논평한다. 과학이라고 하는 학문의 굵직한 거장들을 하나씩 거치며 그 형성 과정과 의미를 짚어가는 일은, 과학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와 더불어 그 세부학문의 의의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세상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4차 산업혁명을 앞둔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중심에 있는 과학이라는 학문이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를 이해하는 것 아닐까? 과학이라고 하는 학문에 대한 공통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할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와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0 원

철도시스템 공급자를 위한 시스템엔지니어링(Systems Engineering) 실무 Workbook

도서정보 : 박건영 | 2018-02-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책은 철도분야 제조사 및 시스템 공급사를 대상으로 기본적인 시스템엔지니어링(SE) 개념, 이론 및 업무 현장에 적합하게 개선한 시스템엔지니어링(SE) 업무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소개한 내용에 대해 별도 제공되는 양식에 따라 예제를 통해 직접 실습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추가하여 단순한 지식 습득 이외에 배운 내용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철도분야 제조사 및 시스템 공급사의 실무자들이 SE 업무를 해당 현장에 적용할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구매가격 : 10,000 원

금속의 조직과 특성 (에센스)

도서정보 : 선우 준 | 2018-02-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과학이 발달하면서 소재에 대한 중요성이 증대하고 있다. 다양한 소재 중에서 기초를 이루는 소재가 금속이다. 그러므로 금속에 대한 지식이 풍부해야 다양한 소재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다.
본 책은 금속의 핵심 이론과 다양한 금속 소재의 미세 구조와 특성에 대한 것이다. 이론부인 1~5장에는 금속의 특성 규명에 유용한 도구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6~9장은 철, 알루미늄, 동과 같은 범용소재부터 비행기 엔진 재료로 쓰이는 슈퍼 합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금속에 대한 내용이다. 핸드북 식의 나열을 지양하고, 초점 위주로 에센스가 되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10장은 Special topics로 열역학, 엑스선 회절, 용접의 핵심 내용을 소개하였다.

구매가격 : 7,500 원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 1단계 :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플레이북

도서정보 : 보리스 A. 코르뎀스키, 박종하(감수) | 2018-02-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954년 출간 이래 전 세계 수학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보리스 A. 코르뎀스키의 대표작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 국내 최초 완역 출간!

이과적 사고방식, 수학적 논리체계에 대한 시대적 요구가 증대하는데도 청소년기부터 수학을 포기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른바 수포자들은 수학은 재미없고 딱히 성인이 되어서 쓸 데도 없다고 입을 모은다. 그러나 4차 산업시대가 되면서 빅데이터, AI, 기계학습, 통계 등에 활용되는 수학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영미권에서는 1900년대부터 영국의 헨리 듀드니, 미국의 샘 로이드, 마틴 가드너의 활약으로 ‘재미있는 수학퍼즐’이 큰 인기를 끌었고 관련 도서도 여러 권 출간되면서 지식인의 레크리에이션 플레이북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전통의 수학 강국 러시아에서도 수학퍼즐이 큰 붐을 일으켰는데 두뇌를 자극해 창의성과 논리력을 높여주기에 특히 청소년 수학교육에 많이 응용되었다. 그러나 그동안 국내에서는 수학 애호가들이 마땅한 고급 수학퍼즐 책이 없어《정석》을 다시 풀기도 했는데 이번에 클래식 수학퍼즐의 바이블로 불리는 책이 출간되었다.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1단계)은 러시아 창의수학의 거장 보리스 A. 코르뎀스키가 펴낸 수학퍼즐의 완결판이다. 이 책에는 총 216개의 수학퍼즐이 실려 있는데 초급 연산에서부터 도형 이동과 재배치, 성냥개비 퍼즐, 마술같이 풀리는 주사위와 도미노 문제가 총망라되어 있다. 연필을 들고 도전해보고 싶게 만드는 숫자들과 도형 퍼즐은 물론, 이쑤시개 통을 가져와서 직접 하나씩 옮겨가며 풀어가게끔 만드는 성냥개비 문제가 재미를 더한다. 일견 쉽게 풀리는 듯한 문제 다음에 같은 방법을 조금 응용해야 풀 수 있는 문제를 배치해서 마치 게임 레벨을 높여가듯이 도전하도록 해준다. 또한 중간중간 앞선 문제와 비슷하게 생겨서 같은 해법을 적용하는 듯싶지만, 전혀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풀리는 트릭 문제가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굳어지기 쉬운 생각의 허를 찔러 머리를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2권의 시리즈 중 ‘초급편’에 해당하는 이 책에 실린 문제들은 수학퍼즐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몇 주, 몇 달에 걸쳐 아껴서 풀고 싶은 재미를 줄 것이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만 독파한다면 웬만한 수학퍼즐 문제는 다 풀 수 있게 되고 tvN의 간판 그로그램인 {문제적 남자}에 나오는 문제에도 쉽게 도전해볼 수 있게 된다. 수학퍼즐 풀이로 학교 수학에 재미와 통찰을 얻고 싶은 청소년, 두뇌 회전 속도를 빠르게 해 창의성을 높이고 싶어 하는 대학생, 굳어버린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내고 싶은 직장인까지 모든 두뇌놀이 애호가에게 도전을 권한다.

구매가격 : 8,900 원

(체험판)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 1단계 :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플레이북

도서정보 : 보리스 A. 코르뎀스키, 박종하(감수) | 2018-02-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954년 출간 이래 전 세계 수학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보리스 A. 코르뎀스키의 대표작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 국내 최초 완역 출간!

이과적 사고방식, 수학적 논리체계에 대한 시대적 요구가 증대하는데도 청소년기부터 수학을 포기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른바 수포자들은 수학은 재미없고 딱히 성인이 되어서 쓸 데도 없다고 입을 모은다. 그러나 4차 산업시대가 되면서 빅데이터, AI, 기계학습, 통계 등에 활용되는 수학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영미권에서는 1900년대부터 영국의 헨리 듀드니, 미국의 샘 로이드, 마틴 가드너의 활약으로 ‘재미있는 수학퍼즐’이 큰 인기를 끌었고 관련 도서도 여러 권 출간되면서 지식인의 레크리에이션 플레이북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전통의 수학 강국 러시아에서도 수학퍼즐이 큰 붐을 일으켰는데 두뇌를 자극해 창의성과 논리력을 높여주기에 특히 청소년 수학교육에 많이 응용되었다. 그러나 그동안 국내에서는 수학 애호가들이 마땅한 고급 수학퍼즐 책이 없어《정석》을 다시 풀기도 했는데 이번에 클래식 수학퍼즐의 바이블로 불리는 책이 출간되었다.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1단계)은 러시아 창의수학의 거장 보리스 A. 코르뎀스키가 펴낸 수학퍼즐의 완결판이다. 이 책에는 총 216개의 수학퍼즐이 실려 있는데 초급 연산에서부터 도형 이동과 재배치, 성냥개비 퍼즐, 마술같이 풀리는 주사위와 도미노 문제가 총망라되어 있다. 연필을 들고 도전해보고 싶게 만드는 숫자들과 도형 퍼즐은 물론, 이쑤시개 통을 가져와서 직접 하나씩 옮겨가며 풀어가게끔 만드는 성냥개비 문제가 재미를 더한다. 일견 쉽게 풀리는 듯한 문제 다음에 같은 방법을 조금 응용해야 풀 수 있는 문제를 배치해서 마치 게임 레벨을 높여가듯이 도전하도록 해준다. 또한 중간중간 앞선 문제와 비슷하게 생겨서 같은 해법을 적용하는 듯싶지만, 전혀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풀리는 트릭 문제가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굳어지기 쉬운 생각의 허를 찔러 머리를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2권의 시리즈 중 ‘초급편’에 해당하는 이 책에 실린 문제들은 수학퍼즐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몇 주, 몇 달에 걸쳐 아껴서 풀고 싶은 재미를 줄 것이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만 독파한다면 웬만한 수학퍼즐 문제는 다 풀 수 있게 되고 tvN의 간판 그로그램인 {문제적 남자}에 나오는 문제에도 쉽게 도전해볼 수 있게 된다. 수학퍼즐 풀이로 학교 수학에 재미와 통찰을 얻고 싶은 청소년, 두뇌 회전 속도를 빠르게 해 창의성을 높이고 싶어 하는 대학생, 굳어버린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내고 싶은 직장인까지 모든 두뇌놀이 애호가에게 도전을 권한다.

구매가격 : 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