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물질

도서정보 : 다치바나 다카시, 도네가와 스스무 | 2020-05-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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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선고위원의 간결한 한마디, “100년에 한 번 있을 대연구”
유전자 재조합의 비밀을 풀어 면역 체계의 비밀을 밝힌
분자생물학자 도네가와 스스무의 연구 분투기
이 책은 1987년에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일본의 분자생물학자 도네가와 스스무의 위대한 업적인 ‘항체의 다양성 생성의 유전학적 원리 해명’이 어떻게 나올 수 있었는지, 그 과정과 의미를 담고 있다. 다시 말해, 우리 몸의 면역 체계의 작동 비밀과 이를 밝히기 위한 역정을 소개한다.
20세기 후반, 분자생물학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언젠가는 생명현상의 모든 것을 ‘물질’ 차원에서 설명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왔다. 이 가운데 100년에 한 번이라는 도네가와 스스무의 연구는 어떤 의미일까. 일본의 심층 취재 전문 저널리스트 다치바나 다카시가 오랜 시간에 걸친 철저한 인터뷰로 우리를 흥미진진한 최첨단 생명과학의 세계로 이끈다.
우리 몸은 ‘코로나 19’ 같은 바이러스에 어떻게 대항할까
우리 몸에는 병원균이나 독성물질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항원)에 반응해 이를 무력화시키거나 죽여 위험성을 제거하는 항체가 있다. 이 과정을 항원항체반응이라 한다. 이는 면역 시스템의 핵심이다. 문제는 예측할 수 없는 항원이 수없이 많다는 데에 있다. 면역 시스템이 있다고는 하지만 항원은 그 종류와 수가 헤아릴 수 없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생명이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그런데 무수히 많은 항원에 대처할 수 있는 단일 항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항체의 수도 항원의 수만큼 많아야 한다. 실제로 한 항원에는 거기에 꼭 맞는 항체가 존재한다. 여기에 생명의 신비가 있다. 그러면 우리 몸은 수많은 항원에 대응할 수많은 항체를 어떻게 만들어낼까?
여기에는 크게 두 가지 가설이 있었다. 하나는 DNA(디옥시리보핵산)에 수많은 항체면역세포를 만들어내는 유전정보가 있어, 이 정보가 자손에게 그대로 이어진다는 설이다(생식세포계열설). 다른 하나는 수백 가지 유전정보만 물려받은 개체가 유전자 재조합과 돌연변이를 통해 수많은 항체를 새로 만들어낸다는 설이다(체세포변이설).
도네가와 박사도 처음에는 당시에 대체적으로 받아들여지던 생식세포계열설을 믿었다. 그런데 연구를 거듭한 끝에 그는 그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면역세포 유전자는 여러 유형의 사슬과 영역 등으로 나뉜 유전자를 물려받은 뒤, 이들을 무수히 많은 경우의 수로 재조합한다. 여기에다 돌연변이 등으로 인한 경우의 수까지 더해져 억 단위에 달하는 항체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유전자 재조합과 돌연변이가 어버이에서 자손으로 유전자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일어난다. 바로 이 사실을 입증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단독 수상한 사람이 도네가와 스스무 박사다.
과학자의 길과 노벨상의 길
도네가와 박사가 처음부터 분자생물학에 관심을 둔 것은 아니다. 사실 그가 대학에 입학할 당시에는 분자생물학이라는 학문이 없었다. 그는 처음에 화학과 학생으로 대학 생활을 시작했지만, 전공에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당시 시대 분위기 탓에 샐러리맨도 되기 싫었던 그는, 화학과의 생물화학교실에 들어가 공부하던 중 한 교수의 분자생물학 특강을 들은 것을 계기로 분자생물학의 세계에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미국 유학길에 오르고 소크연구소와 바젤면역학연구소 등을 거치면서 끈기 있게 연구한 끝에 위대한 업적을 이뤘다.
그가 노벨상을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치열한 노력 말고도 다소간의 운도 있었다. 도네가와 박사는 적당한 시기에 가장 적합한 연구소에 적을 둔 덕분에 최신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었다. 더불어 좋은 연구소에 있다 보니, 도움이 되는 동료 과학자들이 있어, 그의 연구가 빛을 발할 수 있었다. 게다가 미국의 대학과 소크연구소를 포함한 여러 연구소의 연구 풍토와, 이들의 연구를 뒷받침한 미국의 사회경제적 배경도 중요했다.
한 명의 과학자가 부단히 노력한다고 해서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처럼 노벨상은 끊기 있는 자세와 시공간적인 행운이 상호 얽히고, 학문에 대한 애정과 재치 있는 판단이 곁들여져야 받을 수 있다.
정신은 곧 물질이다
도네가와 박사에 따르면 정신과 물질은 다르지 않다. 그는 정신 역시 물질의 복합적인 반응이 만들어낸 산물이라고 여긴다. 정신은 우리가 그 원리를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분히 관념적으로 느낄 뿐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과학이 발전하게 되면, 언젠가는 정신을 물질의 작용으로 완전하게 설명할 때가 도래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 몸을 지배하는 듯한 정신이 한낱 화학작용의 결과물인 양 여겨진다. 정신이 물질과 같다면, 즉 신비롭기 그지없는 정신 또한 물질의 산물일 뿐이라면, 인간의 삶이란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도네가와 박사는 이 책에 이런 문제를 깊이 다루지는 않다. 다만, 자신의 연구 여정을 통해, 그리고 그 결과 지금까지 밝혀진 과학적 성과를 통해, 정신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든다.
일본의 저널리스트 다치바나 타카시는 인터뷰 형식의 이 책을 통해 노벨 생리의학상의 의미를, 도네가와 박사의 연구 하나하나를 제대로 꼭 집어 정리해준다. 다양한 시각 자료와 이해하기 쉬운 ‘일반인의 언어’로 이 책을 지휘한다.
과거 2012년 사스, 2015년 메르스에 이어,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에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인류는 분명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이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밝힌 도네가와 스스무 같은 과학자의 노력이 스며 있다.

구매가격 : 12,600 원

치유하는 나무 위로하는 숲

도서정보 : 마르코 니에리, 마르코 멘칼리 | 2020-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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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연’과 관련된 것에 끌린다. 진화 기간 중 99.5퍼센트를 자연 환경에서 보낸 인간이라는 종은 “자연의 장소와 소리를 선호하고 다른 생물에게 호기심을 갖거나 끌리거나 최소한 주의를 기울일 수밖에 없는 선천적인 성향”이 있다.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우리는 조상들과 크게 다르지 않고, 가장 본능적인 행동에 새겨진 자연의 각인이 여전히 강력하게 작동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의 일상은 급속하게 자연에서 멀어지고 있다. 자연과 공감하는 능력도 사라지고 자연에 관한 왜곡된 인식까지 생기고 있다. 자연과 이어진 끈을 스스로 끊어 낸 결과, 인류는 크고 작은 육체적·정신적·사회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
많은 과학적 연구들은 우리가 녹색공간에 더 많이 노출될수록 스트레스와 만성 피로 완화, 면역력 강화, 공격성 감소, 기억력과 인지능력 향상, 항암효과 증가 등 우리의 몸과 마음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이 책은 여러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며 산림욕, 생체에너지 경관, 실내 공기정화식물 같은 녹색 치유요법들이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이런 요법들을 일상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법도 소개한다.
저자들은 자연 공간의 치유력을 경험하려면 인간과 자연이 모종의 상호작용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나만의 치료경관을 선택하고 적극적으로 그 ‘안’에서 무언가를 하라고 조언한다.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치유경관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특별한 메시지와 신호를 주는, 나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자연환경을 발견하고 ‘의식적으로’ 선택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 책은 녹색경관의 치유력을 보여 주는 가장 강력한 증거인 산림욕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음이온이 우리 몸에 주는 긍정적인 영향과 음이온을 발견할 수 있는 장소, 각종 오염물질의 습격을 받고 있는 가정과 직장의 실내 환경을 정화시켜 주는 기특한 식물에 관한 이야기 등, 치유하고 위로하는 식물의 다양한 능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특히 우리에게는 아직 다소 생소한 개념인 생체에너지 경관(bioenergetic landscape) 기법은 흥미롭다. 몸과 마음의 건강에 매우 좋은 나무의 에너지적인 특성을 연구하고 활용하는 기법인 생체에너지 경관을 적용해 크고 작은 건강 문제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한 치유의 공간을 설계하는 사례가 전 세계에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은 특별한 능력을 지닌 식물들을 이용해 가정과 직장의 공간은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좀 더 큰 범위의 주거 환경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치유하고 위로하는 식물의 힘을 활용해 다시 지구의 녹색공간들과 연결되어 건강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우리에게는 ‘바이오필리아’가 있고, 나에게 특별한 신호를 보내는 자연환경이 존재한다. 이제 그걸 알아차려 우리 일상 속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지금은 우리가 ‘자연의 아이’였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다시 자연의 위대한 치유력에 의지해야 할 때다.

구매가격 : 11,900 원

올빼미와 부엉이

도서정보 : 맷 슈얼 | 2019-11-0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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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처럼 따뜻하고 감성적인
올빼미와 부엉이 일러스트 도감
― 신비로운 야행성 맹금류의 우아한 세상

《올빼미와 부엉이》는 열렬한 조류학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맷 슈얼이 직접 그리고 쓴 사랑스럽고 독특한 조류 도감이다. 올빼미와 부엉이는 야행성 맹금류로 신비로운 분위기와 남다른 움직임, 개성 강한 생김새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새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올빼미와 부엉이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유쾌하고 능란하게 풀어썼으며, 수채화 일러스트로 매혹적인 눈망울과 은은한 깃털을 표현해 그들의 세상으로 슬며시 이끄는 매력적인 교육자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 소개된 적 없었던 귤빛얼굴올빼미나 분홍눈썹수리부엉이 같은 39종의 올빼미와 부엉이를 새롭게 보여준다. 국가습지센터장과 한국야생조류협회장을 역임한 조류학자 박진영 박사가 아직 우리말 이름이 없던 올빼미와 부엉이에게 우리말 이름을 붙이고, 감수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귀엽고 편안한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은 물론, 올빼미와 부엉이에 관한 소소한 지식 얻는 교육적 효과도 누릴 수 있지만, 무엇보다 우거진 삼림지대부터 히말라야 산비탈의 작은 빈터, 아프리카 대초원, 아메리카의 건조지대와 자오선 남쪽 어디에나 있는 열대우림에 이르기까지 드넓은 서식지를 지키며 살아가는 올빼미와 부엉이의 경이로운 불굴의 노력에 감탄할 것이다. 책 말미에 있는 ‘올빼미와 부엉이 관찰 기록장’까지 보면, 언젠가 탐조 여행을 떠나게 되기를 소망하게 될지도 모른다.

구매가격 : 9,000 원

펭귄과 바닷새들

도서정보 : 맷 슈얼 | 2019-08-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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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처럼 따뜻하고 감성적인
극지 조류 일러스트 도감
강인한 펭귄과 바닷새의 놀라운 세상

《펭귄과 바닷새들》은 ‘펭귄은 물고기예요?’라는 질문을 접한 열렬한 조류학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맷 슈얼이 직접 그리고 쓴,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사랑스럽고 독특한 조류 도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새에 관한 정통한 지식을 바탕으로 글을 재치 있게 써서 펭귄과 바닷새의 세상으로 생동감 있게 끌어당긴다. 이뿐만 아니라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매력적인 일러스트는 바닷새 각각의 개성을 효과적으로 보여주어 교육적 효과도 높였다.
무엇보다 이 책은 누구나 아는 인기 만점 황제펭귄부터 들어본 적 있나 싶은 낯선 이름과 생김새를 한 아메리카군함조까지 소개하며, 지구에서 가장 척박한 곳에 사는 생명체인 그들에 대한 애정과 경외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 “펭귄이 단지 귀여운 새가 아닌 훨씬 더 많은 것은 지닌 생명체라는 사실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바람도 깊숙하게 전해진다.
펭귄과 바닷새에 관한 소소한 지식은 물론, 근사한 외모를 감상하는 즐거움도 얻을 수 있지만, 험난하고 쓸쓸한 환경에서 마침내 다음 계절과 그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강인한 생명력과 신비로운 발자취를 따르다보면 코끝이 찡해지며 큰 위안을 얻을 것이다. 특히 책 말미에 있는 ‘바닷새 관찰 기록장’을 보다보면, 언젠가 행복한 탐조 여행을 떠나볼 수 있기를 소망하게 될지도 모른다.
극지연구소 선임연구원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이원영 박사의 감수를 거쳐 더욱 완성도 높은 책으로 한국 독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구매가격 : 9,000 원

Carmomile-생명과학II&심화

도서정보 : 임준호,김희진 | 2019-08-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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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는 너무 쉽고 전공도서는 너무 두껍다!"
수학이나 물리와 달리 배운 만큼 보이는 생명과학! 생명과학II 수준으론 만족할 수 없는 과학고등학교 및 일반고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해 제주과학고 2학년 학생이 직접 세포생물학과 생화학을 공부해가며 고등학교 수준으로 풀어쓴 최초의 교재 !

구매가격 : 0 원

좋은 균, 나쁜 균, 이상한 균

도서정보 : 류충민 | 2019-07-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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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 못한다고 바보 취급 받는 식물, 너무 작아서 무시당하는 미생물! 이 둘의 똑똑한 공생이 지구 생태계를 만들었고, 지금도 만들어가고 있다면? 실제로 식물과 미생물은 지구 환경에 적응하느라 "머리"를 쓰며 살아온 슬기로운 생물이다.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 때로는 싸우고 때로는 협력하는 식물과 미생물의 흥미진진한 공생 이야기!

구매가격 : 11,550 원

서울 사는 나무

도서정보 : 장세이 | 2019-07-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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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더듬다
이 책은 서울에서 살아가는 나무 이야기다. 제호의 첫 머리에 등장하는 ‘서울’은 ‘나무’와 함께 책의 큰 축이다. 서울의 흔한 길과 그 길이 지나는 동네, 서울을 숨 쉬게 하는 크고 작은 공원, 서울이라는 메트로폴리스에 역사성과 균형감을 선사하는 조선의 궁궐까지 서울의 근간을 이루는 공간이 주 무대다. 어찌하여 그 나무가 그 자리에 살게 되었는지 연유를 되짚으며 자연스레 나무가 살아가는 길과 공원, 궁궐의 내력을 들여다본다.

서울의 나무를 보듬다
누구든 길가에 사는 나무, 공원과 궁궐에 사는 나무를 찬찬히 오래 살피면 그 아름답고 위대한 생명력에 탄복한다. 나무는 아무리 가혹한 환경에 처한다 해도 제 선 자리를 탓하지 않고 꿋꿋이 살아간다. 치욕 속에도 고고한 자존으로 수평과 수직으로 커나간다. 지난해 봄부터 마련한 겨울눈으로 어김없이 새순을 틔우고, 꽃을 피워 아름다움을, 잎을 키워 그늘을 넓힌다. 실한 열매를 맺어 인류의 뱃속과 종족의 내일을 보전한다. 이리 위대한 나무는 머나먼 데 있지 않다. 고개만 돌리면 손닿는 자리, 바로 당신 곁에 살아가고 있다.

서울에 사는 나를 가다듬다
서울에 사는 나무가 처한 각박한 현실은 곧 서울에 사는 우리가 처한 현실이다. 번다한 도심에서 생존하는 일은 나무나 사람이나 고되고 치열하기는 마찬가지다. 사람은 입이 있어 하소연이라도 하고 다리가 있어 달아나기라도 하건만, 나무는 그 모두를 고요히 받아들여 더 깊숙이 뿌리를 내릴 뿐이다. 담대하고 현명한 나무는 시간과 자연을 따르며 순리를 받아들인다. 나무의 생에 비추어 사람의 생을 바라보라. 햇빛과 물과 공기만으로 푸르고 높이 자라는 나무에 비해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소모하며 헛된 것을 내놓는지 말이다.

글_장세이

구매가격 : 14,000 원

뉴질랜드나비와나방New Zealand Moths and Butterflies.

도서정보 : G. V. Hudson | 2019-06-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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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공학 > 생물학
뉴질랜드나비와나방New Zealand Moths and Butterflies. G. V. Hudson
NEW ZEALAND
MOTHS AND BUTTERFLIES
(MACRO- LEPIDOPTERA).
BY
G. V. HUDSON, F.E.S.,
Author of 'An Elementary Manual of New Zealand Entomology.'
WITH 13 PLATES.
LONDON:
WEST, NEWMAN & Co., 54, HATTON GARDEN, E.C.
1898.

구매가격 : 35,000 원

알뿌리식물.Beautiful Bulbous Plants

도서정보 : John Weathers | 2019-05-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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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공학 > 생물학

봄에 주로 심어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구근식물인 튤립 히아신스 붓꽃 수선화등등33종 그림 알뿌리 식물에 대해서 쓴책.
LIST OF PLATES.
1. Ixias (Frontispiece) 1- 6 18. Camassia Cusicki 70
2. Scilla sibirica multiflora 7 Lilium pyrenaicum 71
Galanthus nivalus 8 Allium Erdelii 72
Chionodoxa Luciliæ 9 Ixiolirion Pallasi 73
Hyacinthus azureus 10 19. Ornithogalum pyramidale 74
3. Bulbous Irises: Brevoortia Ida- Maia 75
I. Histrio 11 Brodiæa laxa 76
I. Bakeriana 12 Brodiæa ixioides 77
I. Kolpakowskyana 13 20. Galtonia candicans 78
I. Danfordiæ 14 Sisyrinchium grandiflorum 79
I. persica 15 Brodiæa Howelli lilacina 80
4. Daffodils: 21. Early- flowering Gladioli 81- 83
Ellen Willmott 16 22. Calochortus venustus 84
Mdme. de Graaff 17 Calochortus albus 85
Horsfieldi 18 Calochortus pulchellus 86
5. Daffodils: 23. Gladiolus oppositiflorus 87
Cyclamineus 19 Lilium canadense, vars. 88- 89
Triandrus albus 20 24. Lilium tigrinum 90
Princess Mary of Cambridge 21 Brodiæa Bridgesi 91
Gloria Mundi 22 25. Lilium tenuifolium 92
Sir Watkin 23 Lilium Hansoni 93
6. Daffodils: Lilium longiflorumb 94
Grand Monarque 24 26. Lilium Martagon album 95
Soleil d'or 25 Watsonia Ardernei 96
Weardale perfection 26 Lilium rubellum 97
Lulworth 27 Lilium colchicum 98
7. Gardenia Narcissus 28 27. Watsonia Meriana 99
Poet's Narcissus 29 Watsonia alba 100
Hyacinthus amethystinus 30 Watsonia angusta 101
8. Fritillarias: Montbretia crocosmiæflora 102
F. Moggridgei 31 28. Gladiolus Nanceianus 103
F. Walujewi 32 Gladiolus Lemoineib 104
F. Meleagris alba 33 Gladiolus Childsi 105
F. recurva 34 29. Zephyranthes Atamasco 106
9. Tulips 35- 38 Ornithogalum arabicum 107
10. Tulips 39- 42 Ornithogalum nutans 108
11. Hyacinths 43- 46 30. Crinum Moorei 109
12. Leucojum vernum 47 Tigridia lilacea 110
Muscari conicum 48 31. Belladonna Lily 111
Erythronium Johnsoni 49 Dierama pulcherrima 112
Tecophilæa cyanocrocus 50 32. Tulbaghia violacea 113

13. Brodiæa uniflora 51- 52 Zephyranthes candida 114
Chionodoxa sardensisb 53 Crinum Powelli album 115
Erythronium Dens- Canis 54- 55 Lycoris squamigerab 116
14. English Irises 56- 59 33. Crocus medius 117
15. Spanish Irises 60- 63 Colchicum speciosum 118
16. Madonna Lily 64 Sternbergia lutea 119
Fritillaria imperialis, vars. 65- 66 Sternbergia macrantha 120
17. Lilium croceum 67 Crocus ochroleucus 121
Allium Moly 68 Crocus speciosus 122
Scilla peruviana albab 69

구매가격 : 25,000 원

곤충.The Insect, by Jules Michelet

도서정보 : Jules Michelet | 2019-05-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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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공학 > 생물학
곤충.The Insect, by Jules Michelet .
THE INSECT
BY
JULES MICHELET.
WITH 140 ILLUSTRATIONS BY GIACOMELLI,

ILLUSTRATOR OF "THE BIRD."

LONDON:
T. NELSON AND SONS, PATERNOSTER ROW;
EDINBURGH; AND NEW YORK.
1875.

1875년도에 영국런던에서 곤충의 전반에 대해서 쓴책임.

구매가격 : 2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