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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의 이중나선

도서정보 : 박승호 글/최재정 만화 | 2017-04-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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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D. 왓슨(James Dewey Watson)은 DNA를 언급할 때 가장 첫머리에 놓이는 이름이다. 유전정보를 후손에게 전달하는 물질인 유전자에 대한 연구가 막 시작되던 무렵 그 분야는 무주공산에 가까웠다. 누가 먼저 깃발을 꽂을 것인가! 실로 그렇게 하는 자가 경쟁의 승자가 될 수 있었다. 그러했음에도 구조 발견의 문턱까지 가 있던 로절린드 프랭클린과 라이너스 폴링을 제칠 수 있으리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이제 막 영국에 입성한 미국인 ‘포닥’(박사후 과정) 연구원, 게다가 새파랗게 젊은 스물셋의 애송이 박사가 행운의 주인공이 될 줄이야. 그럼, 그의 발견은 전적으로 행운의 산물이기만 한 걸까. 1951년부터 1953년(이중나선 발견의 해)까지 긴박하게 돌아갔던 DNA를 향한 경주, 그리고 이후 전개된 생명과학(분자생물학)의 역사는 그때를 증언하는 생존 과학자 왓슨의 일대기와 고스란히 겹친다. 해서, 왓슨의 삶과 과학자로서 그의 업적을 다루는 이 책은 유전자 생물학의 전사(前史), 생명과학의 성립 배경과 기초지식, 지금까지의 발전 양상을 알고자 하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적실한 과학교양서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편두통

도서정보 : 올리버 색스 | 2017-0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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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색스의 첫 번째 책으로 1970년에 출간되었고, 1992년에 개정판이 나왔다. 그는 첫 책의 주제로 "편두통"을 선택했고, 이 한 가지 주제에 대해 방대한 내용을 기술했으며, 책이 출간되고 22년이 지난 후에 개정판을 냈다. 개정판에는 초판을 내고 나서 20여 년이 흐르는 동안 새롭게 밝혀진 편두통의 메커니즘에 대한 이론이나 학설, 치료법과 치료약 그리고 자신이 만난 환자들의 진료 사례를 덧붙여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편두통"이라는 주제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색스 박사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편두통"에 시달렸고 "편두통 발작"을 겪으며 이에 동반되는 시각적인 환상을 경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말하자면, 편두통 때문에 고통을 받으며 살아온 그가 정신과 의사가 되어 처음으로 쓴 <편두통>은 자신과 그리고 자신처럼 편두통에 시달리는 많은 환자들을 위해 쓴 책이다.

색스 박사가 밝히고 있듯, ‘편두통’에 대한 연구가 부족했기 때문에 먼저 이 질병을 분석하고 밝히기 ..…

구매가격 : 13,200 원

세렝게티 법칙 THE SERENGETI RULES

도서정보 : 션 B. 캐럴 | 2017-01-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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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에 통일장이론이 있다면 생물학에는 세렝게티 법칙이 있다!
미시적 세계와 거시적 세계를 통합하는 놀라운 생명의 법칙

수많은 독자를 거느린 탁월한 이야기꾼이자 생물학자인 션 캐럴은 모든 생명을 아우르는 대자연의 법칙을 찾아 야심 찬 모험을 떠난다. “바이러스에서 코끼리까지”, 분자의 미시적 세계부터 우리가 사는 광활한 지구 생태계를 가로지르는 거시적 세계까지 하나의 보편적 법칙이 꿰뚫고 있다는 논리. 분자 세계의 미시적 법칙과 생태계의 거시적 법칙은 세부 사항은 다를 수 있어도 전체를 아우르는 기본 논리는 놀랄 만큼 비슷하다. 바로 모든 것은 조절된다는 것이다. 우리 몸속에는 모든 분자를 하나하나 조절하는 법칙이 있고, 야생에는 모든 동식물의 수를 조절하는 법칙이 있다. 이름하여, ‘세렝게티’ 법칙이다.

『세렝게티 법칙 THE SERENGETI RULES』은 체내에 수많은 종류의 분자와 세포를 조절하는 생리적 법칙이 있고 또 주어진 환경에 서식하는 수많은 동식물을 조절하는 생태적 법칙이 있다는 내용을 담아낸 책이다. 성인의 몸을 구성하는 37조 개의 세포들은 200개가 넘는 종류로 구분된다. 이렇게 서로 다른 수많은 세포를 적당한 수만큼 생산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조절과 규제가 필요하다. 20세기 분자생물학의 혁명과 더불어 인간은 생명을 분자적 수준에서 바라보게 되면서 바로 이 모든 것이 빈틈없이 ‘조절’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저자는 월터 캐넌의 투쟁-도피반응, 자크 모노의 효소 조절 법칙, 찰스 엘턴이 발견한 먹이사슬 등 20세기 생물학에서 밝혀낸 분자 세계의 생리적 법칙과 생태학 법칙 뒤에 ‘생명의 논리’라는 공통된 이치가 자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책 속에는 자신이 품은 호기심에 답을 찾기 위해 어디로든 떠날 수 있는 용기를 지녔던, 끊임없는 열정으로 자신의 삶을 불태운 개척자들의 삶이 오롯이 녹아 있다. 저자는 단순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파고든 선구적인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며 그들이 발견한 생명의 법칙이 우리 삶과 우리가 사는 지구의 안녕에 얼마나 가치 있고 중요한지 들려준다.

구매가격 : 12,600 원

뮤지코필리아

도서정보 : 올리버 색스 | 2017-0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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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의 지은이 올리버 색스 박사가 병원에서 근무하며 만나고 관찰한 환자들의 사례와 “디어 애비Dear Abby” 코너에 칼럼을 쓴 뒤로 받은 편지 사연을 바탕으로 썼다. 뇌와 음악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다양하고 선구적인 자료들도 많이 소개했다.

뮤지코필리아는 Music(음악)과 Philia(사랑)의 합성어이다. 올리버 색스는 인간 본성 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음악적 성향을 선천적인 것으로 여겼다. 음악도 거의 생명체처럼 느껴지므로 인간의 ‘음악사랑’ 또한 ‘생명사랑’의 한 형태로 본다.

음악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은 결국 우리가 누구인지 이해하는 것과 같은 일이다. 실제로 음악은 우리 뇌에서 언어보다 넓은 부위를 차지한다. 요컨대 인간은 음악적인 종이다. 음악은 늘 우리 곁에 붙어 다니며 떨치기 어려운 매력적인 힘을 행사한다. 이런 음악의 힘에 관해 이야기한다.

구매가격 : 11,880 원

왓슨의 이중나선

도서정보 : 박승호 글/최재정 만화 | 2016-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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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D. 왓슨(James Dewey Watson)은 DNA를 언급할 때 가장 첫머리에 놓이는 이름이다. 유전정보를 후손에게 전달하는 물질인 유전자에 대한 연구가 막 시작되던 무렵 그 분야는 무주공산에 가까웠다. 누가 먼저 깃발을 꽂을 것인가! 실로 그렇게 하는 자가 경쟁의 승자가 될 수 있었다. 그러했음에도 구조 발견의 문턱까지 가 있던 로절린드 프랭클린과 라이너스 폴링을 제칠 수 있으리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이제 막 영국에 입성한 미국인 ‘포닥’(박사후 과정) 연구원, 게다가 새파랗게 젊은 스물셋의 애송이 박사가 행운의 주인공이 될 줄이야. 그럼, 그의 발견은 전적으로 행운의 산물이기만 한 걸까. 1951년부터 1953년(이중나선 발견의 해)까지 긴박하게 돌아갔던 DNA를 향한 경주, 그리고 이후 전개된 생명과학(분자생물학)의 역사는 그때를 증언하는 생존 과학자 왓슨의 일대기와 고스란히 겹친다. 해서, 왓슨의 삶과 과학자로서 그의 업적을 다루는 이 책은 유전자 생물학의 전사(前史), 생명과학의 성립 배경과 기초지식, 지금까지의 발전 양상을 알고자 하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적실한 과학교양서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어이없는 진화

도서정보 : 요시카와 히로미쓰 | 2016-1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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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명 역사에서 외면당해 온 ‘멸종’이라는 현상에 주목하며 유전자와 운이 교착하는 지점에서 일어나는 ‘어이없는’ 멸종의 의미를 밝힌다. 그리고 진화론의 핵심 아이디어인 자연도태설을 중심으로 진화론에 대한 일반인들의 오해를 이해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한다. 다음으로는 자연도태설의 지위를 둘러싼 과학자들 사이의 격렬한 논쟁을 되짚어 보면서, 현대진화론이 얼마나 훌륭한 과학적 방법론인지를 확인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적응주의를 비판했던 스티븐 제이 굴드의 패배를 되돌아보면서 일반인들의 오해와 과학자들 간의 분쟁이 진화론의 독특한 중간적 성격 때문에 발생한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이 책의 목적은 우리 자신이 어떻게 진화론을 이해하고 있는가를 이해하는 것, 그리고 진화론과 우리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를 이해하는 일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식물 이야기 사전

도서정보 : 찰스 스키너 | 2016-1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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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이런저런 식물에 관한 신화와 전설, 이름에 얽힌 유래 등을 수집해 모은 책으로,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각박한 도시 환경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매일 먹는 채소와 과일이 좀 더 특별해지고, 발길을 붙잡는 이름 모를 꽃과 나무의 아름다움에 나도 모르게 의미가 덧입혀지는 그런 이야기들을 사람들에게 들려준다. 이 책에 실린 식물에 관한 120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 속에는 자신이 수집한 이야기들을 통해 사람들이 내 주변의 식물들을 한 번 더 바라보고 즐겁게 기억할 수 있으며, 누군가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으면 하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구매가격 : 9,660 원

색향미-야생화는 사랑입니다

도서정보 : 정연권 | 2016-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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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아름다움과 무한한 생명력으로 사람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자연의 선물 ‘야생화’에 담긴 색(色)과 향(香)과 미(味, 美)!

일견 행복은, 손에 잡히는 않는, 저 멀고 높은 곳에만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실제로 주변을 돌아보면 “나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이 드물다. 잿빛 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행복은 사치일지 모른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그리 멀지 않은 곳 여기저기에서 소소한 기쁨거리를 찾을 수 있다. 지금 당장 밖에 나가 거리를 돌아보자. 그리고 발아래를 살펴보라. 그 좁고 척박한 곳에서 수줍게 얼굴을 내민 꽃이 보이는가. 풀 한 포기 나지 않을 시멘트 벽 사이에 뿌리를 내리고 잎사귀를 피우고 꽃망울마저 터뜨리는, 이름 모를 들꽃. 그렇게 얼굴에는 미소가 번지고 마음은 온기로 가득 차는 순간들. 무한한 생명력으로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자연의 선물 ‘꽃’이 있어 세상은 늘 아름답다. 특히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는 참으로 다양한 야생화가 존재한다. 그 어여쁜 들꽃들의 이름은 무엇인지, 어느 계절에 어떤 곳에서 찾아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다면 야생화를 보는 즐거움은 더욱 커질 것이다.

책 『색향미 야생화는 사랑입니다』는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170여 종의 야생화를 사계절로 분류하여 자세하고 소개한다. 정형화된 도감의 형식에서 벗어나 꽃의 애칭을 정하고, 이미지가 응축된 글과 함께 꽃의 용도와 이용법, 꽃말풀이 등을 담아내었다. 귀화한 야생화도 다문화·다민족으로 진입한 현 시대상을 따라 함께 포함하고, 풀과 나무에서 피는 야생화와 양치류같이 꽃이 없는 야생화도 아우르며 더 폭넓고 풍성하게 책 내용을 꾸리고 있다.

1978년 공직에 입문한 저자는 지난 30년 동안 오로지 야생화와 함께하며 ‘야생화 박사’ ‘꽃소장’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야생화 산업화로 ‘자랑스런 전남인, 농촌지도대상, 신지식인 대통령표창, 대산농촌문화상’ 등 큰 상을 받았고, 지방행정의 달인과 명강사로 선정되었다. 또한 전국농촌지도공무원 강의기법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농협의 창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야생화향수 노고단 등 창의적인 상품화와 특허 3건, 50대에 석사, 식물분류기사 취득 등 학구파로 TV, 신문, 잡지 언론에 자주 나와 향이 짙은 감동을 전하는 야생화 사랑을 홍보하며 전국 시군 단체, 대학교, 등에서 ‘생활 속의 야생화’ ‘건강을 지키는 야생화’ 강연을 하고 있다.
이렇듯 국내 최고의 야생화 전문가로 인정받아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본인의 모든 연구 열정을 하나로 집대성했다. 평생을 발로 뛰며 얻은 야생화 정보들은 그래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계절은 금방 지나가기 마련이지만 반드시 돌아오는 것 또한 세상의 이치이다. 꽃은 반드시 지기 마련이지만 다시 돌아오는 계절과 함께 언젠가 다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 인생도 그렇다. 시련이 있으면 그 끝에 행복이 찾아온다. 많은 이들이 이 책에 소개되는 야생화를 직접 마주하고 가슴에 나누어 심어,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을 살아가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구매가격 : 16,250 원

GMO사피엔스의 시대 : 맞춤아기, 복제인간, 유전자변형기술이 가져올 가까운 미래

도서정보 : 폴 뇌플러 | 2016-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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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올 유전자 변형의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유전자 변형 인간과 복제 인간의 시대는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 2월 영국에서 초기 배아의 유전자 편집실험이 합법화 되었으며 중국에서도 유전자변형 태아를 생산하려는 시도가 여러 연구팀에 의해 진행 중이다. 『GMO사피엔스의 시대』 는 유전학기술이 가져올 미래를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질문한다. 저자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직접적으로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거라 생각하거나 유전자변형과 복제 관련 기술의 실현가능성을 의심하는, 무지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다고 충고하면서 이제 우리에게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먼저 유전자변형 인간의 탄생이 왜 최근에 큰 이슈가 되고 있는지 왜 여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한다. 이어서 유전자변형기술의 탄생과 유전하의 역사를 새로 쓴 생물들의 이야기와 인간 복제에 대해서 인간 유전자변형과 GMO사피엔스 생산 등의 시도를 가능하게 한 과거 주요 유전학 발견 및 연구를 살펴본다. GMO사피엔스를 만드는 방법, 과거부터 최근, 문화 예술측면에서 바라 본 유전학 미래 사회 양상과 유전자변형 기술을 둘러싼 과학계의 최근 움직임을 다루며 올바른 방향과 미래 관해 생각해본다.
☞ 수상내역
- 2015 INDIEFAB Book of the Year Awards 과학 분야 동메달 수상

구매가격 : 11,000 원

수요예측과 리서치

도서정보 : 김귀원 | 2016-09-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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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 분야로 구성되었다. 통계적 사고, 예측과 리서치 분야이다. 통계적 사고는 확률을 바탕으로 하는 근대과학철학의 기조이다. 확률적 사고의 근간을 이루는 확률분포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확률분포는 이산형 및 연속형으로 구분되며, 통계학 전문서가 아니면서 확률분포를 자세히 소개하는 책은 드물다. 그만큼 앞으로 맞이하게 될 빅데이터 시대에는 확률분포가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저자의 판단을 읽을 수 있다. 두 번째로, 수요예측은 저자가 10년 이상 실무에서 얻은 노하우를 기술하고 있다. 결국, 빅데이터 분석은 현재와 과거 자료를 기초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미래예측기법은 빅데이터 예측모델링에서 중요한 기초가 될 것이다. 이 수요예측 분야는 실무든, 이론이든 이 책에서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소개되고 있는 리서치 분야는 조사인이 갖추어야 할 기초지식으로 설계되었다. 이 책의 구성에서 보듯, 통계적 사고, 예측 및 리서치 분야를 모두 섭렵하는 것이 빅데이터 분석가로서 기초소양을 갖추는 데 있어 이 책의 가치가 있으며, 독자에게 기여할 것이다. 더 많은 전문지식과 고난도 기법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둔다.

구매가격 : 18,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