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도서정보 : 데일 카네기 | 2021-02-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6천만 부 베스트셀러 성공학의 교과서
세계적인 리더들의 인생을 바꾼 책!

지금도 자기계발서는 꾸준히 출간되고 있지만, 출간된 지 8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람들에게 여전히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책은 흔치 않다. 1936년 ‘친구를 얻고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이란 제목으로 출간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케네디, 오바마 등 미국 역대 대통령들이 곁에 두고 읽었으며,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의 인생을 바꾼 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전 세계적으로도 6천만 부 이상 판매되는 기록을 세우며, 지금도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912년 뉴욕 YMCA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화법 및 화술 강좌를 시작하면서 이름을 알린 카네기는 자신의 강의에 쓸 교재가 필요했지만 적합한 책을 찾을 수 없어 결국 직접 쓸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오랜 연구 끝에 성공적인 인간관계로 이끄는 기술을 명료하게 정리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출간했다.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어떻게 전달한 것인지, 상대방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지, 어떻게 하면 호감을 얻는 사람이 될 것인지 등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 부부 관계 등 사회생활을 통해 맺는 모든 관계에서 필요한 대화법과 처세술에 대해 다루고 있다. 각계각층의 명사 및 평범한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당장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여 복잡한 인간관계에 대한 우리의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준다.


삶을 변화시키고,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처세술의 고전
시대를 뛰어넘는 인간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만나다!

록펠러(John D. Rockefeller)는 “사람을 다루는 능력은 설탕이나 커피 같은 생필품처럼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어떤 것보다 그 능력에 더 많은 돈을 내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처럼 다른 사람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사귈 것이며,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 수 있는지, 어떻게 본인의 생각대로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지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카네기는 이 책에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과 풍부한 사례를 통해 인간관계를 위한 성공적인 원리를 전해왔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크게 6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마다 등장하는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통찰력 있는 조언들은 문제의 핵심을 관통한다.

1부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에서는 비판이나 비난, 불평을 하지 말고 솔직하고 진심 어린 칭찬을 하라고 조언한다. 그러면서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하고 싶게 만들라고 말한다. 2부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6가지 방법」에서는 좋은 첫인상을 주고 싶다면 웃으려고 노력해야 하며,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면서 그가 중요한 사람임을 느끼게 하라고 조언한다. 3부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에서는 논쟁에서 이기는 방법은 논쟁을 피하는 것뿐임을 이야기하며, 상대방을 설득하고 싶다면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자신이 틀렸다면 빨리 분명하게 인정하라고 조언한다. 4부 「반감이나 반발 없이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9가지 방법」상대방의 체면과 자존감을 세워주면서도 그를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5부 「기적을 불러온 편지들」에서는 인간의 심리를 이용한 기술과 어법이 불러온 기적 같은 사례들을 소개한다. 6부 「행복한 결혼 생활을 만드는 7가지 방법」에서는 진심어린 칭찬과 인정, 배려가 그 어느 곳보다 필요한 곳은 가정이며, 행복한 결혼 생활이 우리의 인생에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임을 이야기한다.

구매가격 : 6,000 원

알고 보면 쉬운 인간관계 매뉴얼

도서정보 : 윤창영 | 2021-02-1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에는 많은 제품이 있다. 그중에서 좋은 제품을 우리는 명품이라 부른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관계를 맺는다.
그런 관계 중에 가장 좋은 관계를 명품관계라 할 수 있다.
이 책 속에는 명품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방법이 들어있다.
이 책을 읽는다면 명품관계를 맺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사람은 사람에게 다가가 꽃이 되기를 원한다


“인생에도 명품인생이 있다. 그것은 명품으로 몸을 치장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명품 인생은 명품 관계가 만들어준다. 다시 말하면 좋은 인간관계가 명품 인생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살아가는 일은 사람과 관계를 맺는 일의 다른 말이다. 태어나면서 처음으로 엄마와 관계를 맺고 가족과 관계를 맺으며, 유치원과 학교에 다니며 친구와 관계를 맺는다. 그리고 결혼을 하며 배우자와 관계를 맺고 자식을 낳아 기른다. 직업 속에서 자신의 꿈과 관련되거나 돈과 관련된 사람과 관계를 맺기도 하며, 동호회 등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며 관계를 맺기도 한다.
사람과 관계를 맺는 일이 곧 살아가는 일이다. 누구와 어떤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얼마나 가치 있는 삶을 사는가가 결정된다. 좋은 생을 살기 위해서는 좋은 관계를 맺기에 노력해야 한다. 좋은 관계를 은유적으로 표현하자면 꽃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렇기에 얼마나 좋은 관계를 많이 맺느냐가 얼마나 향기로운 삶을 사느냐로 결정된다. 향기로운 삶이란 자신에게도 좋은 것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향기가 된다. 그것은 모두에게 귀한 가치가 된다.
그렇게 중요한 인간관계를 사람들은 어려워한다. 그것을 교과서로는 배울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 책을 쓴 이유이다. 이 책은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과 그것을 지속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까지 다루었기에 이 책을 읽으면, 좋은 관계를 맺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자신이 가진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 장점 발견자가 되자


장점이란 보석과도 같은 것이다. 광산을 생각해보라. 보이지 않는 땅 밑에는 많은 보석이 있지만 아무나 그것을 가질 수 없다. 보석은 찾는 자가 가지는 것이다. 사람에게도 많은 보석 같은 장점이 숨겨져 있다. 보석을 찾는 자가 가지는 것처럼, 장점도 찾는 자가 가지는 것이다. 장점 발견자가 되라는 말은 상대를 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그것을 찾는 자를 위한 것이다.
상대가 아무리 장점을 많이 가진 사람이라고 해도, 그것을 알아보지 못 하면 자신과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다. 재물을 많이 가진 사람은 물질적인 부자이지만, 다른 사람의 장점을 많이 찾아 그런 사람과 관계를 가진 사람은 정신적인 부자라 말할 수 있다. 물질에서 오는 행복의 유효기간은 그리 길지 않다. 왜냐하면 행복을 느끼는 느낌은 물리적인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정신적인 행복의 유효기간은 무한대다. 돈을 많이 가진 사람과 인간관계를 맺는다고 해서 그 돈이 자기 것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장점을 많이 가진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은 그가 가진 보물을 공동 소유하는 것이 되며, 자신의 마음에 보물을 저축하는 것과 같다. 그런 보물을 많이 가져야 진정한 명품인생을 산다고 말할 수 있다.




▶ 나와 자신과의 사이를 좋게 하는 방법 6가지


나 명품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남(상대)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먼저 자신과의 관계가 좋아야 한다. 나는 생활하는 나와 그런 나를 바라보고 의미를 부여하며 관리하는 나인‘자신’이 있다.

첫째, 자신에게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라.
좋은 관계를 지닌 사람을 만나면 좋은 이야기를 자신에게 들려줄 수 있다. 강연회를 다녀도 되고, 책을 읽어도 된다. 지난날의 좋았던 기억에 관해서 나와 자신과 이야기를 나누면 좋은 기분이 될 수 있으며, 앞으로도 좋은 일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나와 ‘나’ 사이의 친밀도는 더욱 높아진다.

둘째, 자신을 좋은 곳으로 데려다주어라.
혼자든지 아니면 좋은 관계를 맺은 사람과 함께 이든지 영화관을 가서 재미있는 영화를 보여주거나, 카페에 가서 수다를 떨게 하거나, 맛집으로 데려가 맛있는 것을 사주거나 여행을 데려가는 것이 그것이다. 자신을 집과 사무실에 가두고 일만 시킨다면 자신은 얼마나 재미없고 힘든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일까?

셋째, 자신에게 휴식을 주라.
열심히 일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자아를 실현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가 아닌가? 그런데 현대인은 최선을 다한다는 명목으로 자신을 혹사하는 경우가 많다. 효율적인 면에서 보면 휴식 없이 일하는 것보다는 휴식을 취하면서 하는 일이 더 낫다. 휴식은 더 멀리 뛰게 하는 준비하는 시간이다. 달리기는 한정된 구간만 빨리 달리게 하지만, 휴식을 취하면서 걷는 길은 그 한계가 없다. 인생은 달리기가 아니라 쉬면서 길을 걷는 것이다. 휴식을 취한 사람의 얼굴에는 여유가 흐른다. 삶에 허덕이는 사람보다는 여유가 있는 사람을 다른 사람은 좋아한다. 자신에게 충분히 휴식을 취하게 해준다면 새롭게 시작할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넷째, 자신을 사랑하라.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연인을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친구를 사랑하고, 선생님을 사랑하고, 심지어 고객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정작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나에게 ‘나를 사랑해’, ‘나는 귀한 사람이야’, ‘난 중요해’ 하는 말을 시간이 있을 때마다 들려주며 나에게 사랑 표현을 하자. 사랑은 표현이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에게 다른 사람도 사랑을 주고 싶어 한다.
다섯째, 자신을 안심시켜라.
걱정은 자신을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걱정하는 일의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꼭 일어나는 불안한 일도 있기 마련이다. 그럴 때는 자신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도 난 충분한 대책을 갖고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주어야 한다. 그래야 위기에도 대처능력이 생기고 잘 해낼 수가 있다. 걱정에는 꼭 정신적인 에너지 소비뿐만 아니라 물질적인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걱정으로 얼굴을 찌푸린 사람에게 호감을 느낄 사람은 없다. 걱정하지 않는 사람은 당당하며, 자신감이 넘친다. 사람은 그런 사람과 관계를 맺고 싶어 할 것이다. 자신을 안심시켜 자신감 넘치는 나로 만들자. 걱정하지 말자.

여섯째, 자신에게 희망을 주라.
꿈을 가지게 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동기부여를 하라.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실행을 할 것인지 계획을 짜게 하라. 그리고 실행하게 하라. 꿈이 있는 나는 작은 것에 흔들리지 않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게 된다. 꿈은 날개와 같다. 그렇기 때문에 꿈이 있는 사람의 어깨는 쫙 펴진다. 꿈이 없다면 자신이 좋아할 만한 것을 끊임없이 제시하라. 그리고 고민하게 하라. 꿈을 선택할 때까지. 그러면 동기가 부여되고 자신감이 생긴다. 자신감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을 때도 당당해진다.



▶ 명품관계를 만드는 10가지 방법

1. 자신을 호감 가는 모습으로 만들어라

처음 만날 때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 첫인상을 만드는 것이 외견상 드러나는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외모를 호감 가는 모습으로 가꾸어야 한다. 호감 가는 모습은 상대에 대한 배려이기도 한 동시에 자신을 위한 배려이기도 하다. 잘 차려입은 모습을 거울을 통해 보면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은 스스로를 관리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스스로를 관리한다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의 다른 말이다. 그 말은 다른 사람의 인생도 소중하게 여길 줄 안다는 의미도 포함한다. 명품 관계를 맺을 때 호감을 주는 모습은 가장 처음 할 일이다. 단정한 외모는 더 좋은 관계를 맺게 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외모도 경쟁력이다.”

2.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라.

얼굴에도 꽃은 핀다. 그것을 웃음꽃이라 부른다. 꽃이 향기로 벌과 나비를 부르듯 이 웃음꽃은 즐거움이란 향기로 사람을 불러 모은다. 웃음은 사람을 모으는 신비한 묘약이다. 상대와 대화를 하며 웃어준다는 것은 당신과 함께 있어 즐겁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과 있기를 즐거워하는 사람에게 나쁜 감정을 갖는 사람은 없다. 웃음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선물한 가장 고귀한 묘약이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찡그린 얼굴보다는 밝고 미소 짓는 얼굴에 호감을 느낀다. 대부분의 사람은 웃는 상황에서만 웃는다. 하지만 웃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웃어보자. 그럴 수 있는가? 있다. 웃는 연습을 하면 된다. 거울을 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웃음을 만들어보자. 하다보면 자연스레 웃음기가 얼굴에 나타난다. 웃는 인상은 자연스럽게 상대방에게 호감을 느끼게 하여 명품 인간관계를 만들어 준다.

3. 장점 발견자가 되라.

장점이란 보석과도 같은 것이다. 광산을 생각해보라. 보이지 않는 땅 밑에는 많은 보석이 있지만 아무나 그것을 가질 수 없다. 보석은 찾는 자가 가지는 것이다. 사람에게도 많은 보석 같은 장점이 숨겨져 있다. 보석을 찾는 자가 가지는 것처럼, 장점도 찾는 자가 가지는 것이다. 장점 발견자가 되라는 말은 상대를 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그것을 찾는 자를 위한 말이다. 상대가 아무리 장점을 많이 가진 사람이라고 해도, 그것을 알아보지 못하면 자신과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재물을 많이 가진 사람은 물질적인 부자이지만, 다른 사람의 장점을 많이 찾아 그런 사람과 관계를 맺은 사람은 정신적인 부자라 말할 수 있다. 물질에서 오는 행복의 유효기간은 그리 길지 않다. 왜냐하면 행복을 느끼는 느낌은 물리적인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정신적인 행복의 유효기간은 무한대다. 보물은 땅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에게도 보물이 숨겨져 있다. 그것이 사람이 가진 장점이다. 장점 발견자가 되면 우리는 땅에서 보물을 찾는 것과 같이 사람에게서 보물을 찾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상대는 자신이 보물을 찾을 광산이 되는 것이며, 땅이 되는 것이다.

4. 적극적으로 찾아서 관계를 맺어라

관계 맺기는 중요하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행, 불행이 결정되며,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며, 자신이 살아갈 인생의 색깔이 결정되는 것이다. 그런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우리는 그런 중요한 것을 우연에만 의존하고 있지는 않은가? 좋은 관계를 맺기를 원한다면 관계를 우연에만 의존하지 말고 좋은 관계 맺을 사람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라. 그리고 의도적으로 관계를 맺어라. 혼다 켄은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는 책을 썼다. 이 책은 의도적인 관계 맺기의 중요성을 말한다.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좋은 사람을 찾아 관계를 맺어나간다면, 다양한 관계를 맺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명품관계를 많이 맺어 명품 인생을 살 수가 있다.

5. 칭찬의 명수가 되라

칭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리고 칭찬이 좋은 것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도 없다. 칭찬이란 좋게 봐주며 좋게 말하는 것이다. 인간관계를 하다 보면 상대방에게서 좋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그것을 말해주거나 글로 써주면 된다. 칭찬할 거리가 없다고 생각하면 주의 깊게 찾아보자. 그러면 틀림없이 칭찬할 거리가 생긴다. 명품관계를 만들고 싶다면 칭찬의 명수가 되자. 칭찬에는 인정의 의미가 담겨있다. 칭찬에는 감사의 의미가 담겨있다. 칭찬에는 격려의 의미가 담겨있다. 관계에서 칭찬할 거리가 없는 지 살펴보는 칭찬 발견자가 되어 아낌 없는 칭찬을 해주자.

6. 축하와 위로하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어라.

살아가면서 좋은 일도 생기고 좋지 않은 일도 생긴다. 좋은 일에 축하하고 안 좋은 일에는 위로를 한다. 그것은 인간이 만든 관습 중에 아주 의미가 깊은 것이다. 축하는 기쁨을 배로 만들고, 위로는 상대에게 큰 힘을 준다. 그런 만큼 그런 일이 한 번 생기고 나면 축하나 위로를 해준 사람과의 관계는 더욱더 튼튼해진다. 반면에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좋은 관계가 멀어질 수도 있다. 위로와 축하하는 것을 생활의 일부로 만들어야 한다. 자연스럽게 행해지도록 습관으로 만들어두어야 한다.

7. 관심의 유통기한을 넘기지 말아라

사람과의 관계는 관심에서 출발한다. 또한, 관계는 눈에 보이지 않는 줄로 연결되어 있다. 그 줄은 썩기가 쉽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도 썩지 않게 하는 방법은 단 하나다. 그것은 바로 관심이다. 좋은 관계 맺기를 원하거나 유지하기를 원한다면 관심을 보여주자. 특히 가족이나 연인일수록 관심을 표현하는데 게으르면 안 된다. 관심은 곧 마음의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관심은 정신의 음식이다. 어쩌면 관계는 관심을 먹고 산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음식에 유통기한이 있듯이 관심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한번 배 불리 많은 음식을 먹었다고 항상 배가 부른 상태로 유지되지 않는다. 그처럼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이다. 좋은 관계는 서로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있는 관계다. 그렇기에 인간관계에서의 관심은 크기가 아니라 빈도다. 관심의 유통기한을 넘기지 말자.

8. 대화할 때 행간을 읽어라.

행간이란 시의 행과 행 사이를 말한다. 시는 은유적인 표현을 많이 하기에 행간을 읽는다는 것은 시어보다는 그 시어가 품은 숨은 뜻을 읽는다는 것을 말한다. 인간관계에서도 간혹 이런 일을 겪게 된다. 대화를 하다 보면 속뜻은 숨기며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인사치레로 하는 말이 그것이다. 그때는 그 말이 진심인지 단순한 인사치레인지를 읽어야 하는 것이다. 이때는 상식에 준해서 판단하는 것이 좋으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이 속뜻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다.

9. 좋은 관계를 가진 사람을 만나라

관계란 직접적인 관계도 있지만,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관계도 있다. 내가 누군가와 친하게 지내는 이유만으로도 다른 사람이 나를 좋아하기도 하고 배척하기도 하는 것이다. 유유상종이라는 것이 인간관계의 중요한 특징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좋은 관계를 많이 가진 사람을 우리는 발이 넓은 사람 혹은 인맥이 좋은 사람으로 칭하기도 한다. 둘러보면 우리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다. 그런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어놓으면 필요할 때 도움을 얻을 수도 있고, 자신의 인맥을 넓힐 기회가 되기도 한다. 밥은 그런 좋은 관계를 많이 가진 사람에게 사야 한다.

10.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라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고 말하곤 한다. 함께 한 좋은 추억이 있는 관계라면 좋은 관계임이 틀림없다. 현재 주변에 가까이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함께 한 추억이 있는 사람은 소중하게 가슴에 남는다. 먼저 세상을 떠났거나 이민을 가거나 멀리 떨어져 있어 자주 만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좋은 관계는 가슴에 남아있다. 기억한다는 것은 가슴 속에 살아있는 그를 불러내는 일이다. 성공한 삶은 권력을 가지거나 돈을 많이 번 인생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도 일반적인 의미에서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성공보다 더 큰 성공은 좋은 관계 속에서 행복하게 산 삶이라고 말하고 싶다. 누구나 많은 돈과 권력을 가질 수는 없는 일이다. 그렇지만 가족과 친구와 주변 사람과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든, 그리고 앞으로 많이 만들어 가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자. 명품관계는 명품 추억이 있는 관계이다. 열심히 돈을 벌자. 그리고 그 돈을 추억을 만드는데 투자하자. 주식에 투자하는 것보다,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보다 추억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더 가치 있는 투자이다.



▶ 며느리와 명품관계를 가지는 10가지 방법

첫째, 며느리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이해해주자.
둘째,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풀자.
셋째, 아무것도 바라지 말자.
넷째, 인간으로서 예의를 지키자.
다섯째, 아들보다는 며느리의 편을 들어주자.
여섯째, 간섭하지 말자.
일곱째, 그들의 삶을 존중해주자.
여덟째, 아들의 행복을 위해, 먼저 며느리를 행복하게 해주자.
아홉째, 며느리는 다른 가정의 귀한 자식임을 항상 생각하자.
열째, 가르치기보다는 느끼게 해주자.



▶ 명품부부를 만드는 10가지 행복 비법

첫째,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추고 존중해 주어야 한다.
개인은 누구나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이다. 특히 부부는 상대방을 존중해줄 때 행복해진다. 부부는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관계이다 보니 서로를 막 대하는 경우가 생긴다. 하지만 절대 막 대해서는 안 된다. 가능하면 존댓말을 쓰는 것이 막 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부부간에 존대하면 예의를 지키게 되어 자녀 교육에도 효과적이다. 존댓말을 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부부 싸움도 존댓말로 하게 된다. 서로를 존중하며 하는 싸움은 그만큼 덜 공격적이라 상처를 적게 주며 관계 회복도 빨리 시켜준다. 사람은 아내, 남편이기 이전에 자연인으로서 존중받을 권리를 가지고 태어난 존재이다. 더구나 부부 사이에는 소중한 배우자이기에 더욱더 귀하게 상대방으로부터 존중받아야 한다. 돈이나 지식이 없는 배우자와는 살아도 예의 없는 배우자와는 살기 어렵다.

둘째, 어떤 경우라도 상스러운 욕을 하거나 주먹을 휘둘러서는 안 된다.
살다 보면 갈등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그때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하다. 그 화를 잘 다스리면 갈등이 풀리며 전화위복의 기회가 된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폭력은 서로에게 상처를 주어 되돌릴 수 없는 부부 관계로 만들 수 있다. 또한, 인간 누구도 폭력을 행사할 권리가 없으며, 그것은 범죄이다. 범죄가 일어나는 관계가 지속할 리 만무하다. 부부의 폭력은 가정을 깨뜨리는 가장 쉬운 방법이며, 자녀에게도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된다.

셋째, 부부싸움 수습 공식, 사과하면 거절해서는 안 된다.
부부싸움은 어느 부부든 피할 수 없다. 그렇다면 수습이 중요하다. 싸울 때는 화가 치민다. 화는 뇌의 화학반응으로 일어난다. 그런데 그 화학반응은 오래 가지 않는다. 그런데 자꾸 되새김질하여 반응을 지속하려는 성질이 있다. 화의 화학반응이 식어갈 때 되새김질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려면 부부간의 화해 공식을 만들어야 한다. 누군가 먼저 사과하면 그것을 거절해서는 안 된다. 화가 덜 풀리더라도 일단은 받아주어야 한다. 그다음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넷째, 상대방을 인정하라.
사람에게는 장단점이 있다. 부부 사이는 단점을 채워주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 좋은 것을 마다할 사람은 없다. 하지만 부부라면 싫은 것도 좋아해 주어야 한다. 그것이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이다. 인정하지 않으면 잔소리를 하게 되고 그것이 불화의 불씨가 된다. 인정하지 않으면 상대를 고치려고 하게 된다. 하지만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그러면 인정해주면 된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는 인정할 수 없는 것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대부분은 인정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것이 치명적인 것이 아니라면 인정해주자. 치명적이라면 이혼을 하든지, 이혼하지 않으려면 인정해주자. 인정해주면 서로가 편해진다. 어쩌면 부부 관계는 인정해주는 과정이라 말할 수도 있다. 돕는 배필이라는 말이 있다. 부부는 상대방의 약점을 채워주는 관계이다. 그것은 단점을 지적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 단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관계이다.

다섯째, 상대방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자.
부부는 수십억 명의 사람 중 단 한 명을 선택해야 할 때, 나를 선택해준 사람이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살아가면서 이런 마음을 잃어버리지 말아야 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나를 위해 마음을 써주고 걱정하며 잘 되기를 바라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가 아닌가? 그렇기에 감사하는 마음을 지녀야 한다. 세상에는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다. 나를 위해 해주는 것들에 대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감사하다고 생각해야 한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나도 상대방도 모두 행복한 감정을 지닐 수 있게 된다.

여섯째, 대화를 많이 해야 한다.
대화가 없는 부부 관계는 지옥이다. 대화는 서로 관심의 표명이다. 어쩌면 부부관계는 대화하는 관계라고까지 말할 수 있다. 시시콜콜한 이야기에서부터 중요한 일까지 모두 대화를 하므로 관계는 깊어진다. 대화가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의도적으로라도 대화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그 시간은 없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오로지 하루나 한 주에 일정 시간은 대화하는 시간으로 정하자. 대화하면서 맞장구를 치고 편을 들어주면 세상에 정말 내 편이 이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그러면 행복해진다. 대화 없는 행복은 결코 있을 수 없다. 부부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 대화는 그런 핏줄에 피를 통하게 한다. 대화가 없는 부부는 그 핏줄에 피가 흐르지 않는 것과 같다. 피가 흐르지 않으면 핏줄은 막히게 되고 결국은 단절된다.

일곱째, 감탄을 자주 해야 한다.
아내든 남편이든 상대방을 위해 하는 일이 많다. 때에 따라 다르겠지만 작은 것에도 감탄하면, 그 감탄하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서로에게 잘하게 된다. 감탄이란 삶의 윤활유 같은 것이다. 윤활유 없이는 차가 굴러가지 않는다. 작은 일에도 감탄해주면, 감탄할 일이 자주 생긴다. 감탄보다 더 좋은 동기부여는 없다. 동기부여는 또 다른 감탄할 일을 만들어 준다. 감탄할 일이 많이 생기면, 정신적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진다.

여덟째, 스킨십을 자주 하라.
스킨십을 하게 되면 뇌에서 행복 호르몬이 분출이 된다. 안는다는 것은 사랑한다고 몸이 말을 하는 것이다. 두 팔을 벌리고 지을 수 있는 가장 큰 웃음을 지으며 서로를 안아주자. 그것은 삶에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에너지를 생성하게 한다. 살아가는 과정에서 많은 부정적인 상황에 맞닥뜨린다. 스킨십으로 얻어지는 에너지는 부정적인 상황을 이겨낼 수 있게 만드는 회복 탄력성을 키워준다. 안는다는 것은 든든한 내 편이 있음을 느끼는 것이다. 그것은 존재감을 가지게 하여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자신감을 느끼게 해준다. 부부란 마주보기도 하지만 같은 방향을 보고 힘든 세상과 맞서 싸우는 동지이다. 스킨십을 통해 가슴에 충전된 힘으로 극복하지 못할 어려움은 없다. 그것이 사랑의 힘이다.
아홉째, 밖에서 자주 만나라.
집에서 보는 것과 밖에서 보는 것은 다르다. 가능하면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밖에서 만나 식사도 하고 드라이브도 해라. 그것은 큰 경비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다만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물론 계획을 잡아 여행을 가는 것도 좋다. 고인 물은 썩는다. 밖에서 만나는 것은 고인 물을 터주는 역할을 한다. 집에 있을 때는 편한 복장을 하지만 밖에 나가면 외출복을 입는다. 필자는 밖에서 보는 아내에게 가끔 놀라곤 한다. 집에서는 보이지 않던 멋지고 우아한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함께 드라이브하는 차 속에서는 서로에게 집중하게 되고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더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함께 간 곳은 추억으로 남는다.

열 번째, 과거의 상처에서 배우라.
부부생활을 하다 보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한다. 그런데 과거의 상처를 다시 현실로 불러내어 화근을 만들기도 한다. 그것은 정말 미련한 일이다. 과거의 상처가 현재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 맑은 연못 밑에는 침적된 펄이 있기 마련이다. 비가 많이 오면 맑은 연못이 흙탕물이 되기도 한다. 그것은 연못 밑의 펄을 퍼 올려 물을 혼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과거의 상처를 현실에 불러오는 것은 그런 펄을 퍼 올려 현실을 혼탁하게 만드는 것과 같다. 지난 것은 침적된 채로 묻어두고 물이 맑은 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지혜이다. 그것이 가정을 평화롭게 한다.

구매가격 : 10,000 원

인간관계론 (스페셜 에디션)

도서정보 : 데일 카네기 | 2021-02-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카네기 명언이 추가된 스페셜 에디션 ‘말의 인간관계론’
함께 있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귀인을 만나는 책!

사람의 마음은 어떻게 무엇으로 움직이는가?
나와 세상 모든 사람들이 고민하는 인간관계의 바이블!!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케네디, 레이건, 부시, 오바마 등 미국의 대통령들과 오프라 윈프리, 스티븐 코비가 곁에 두고 읽었으며, 워런 버핏은 자신의 인생을 바꿔준 책이라고 적극 추천한 책이다. 이 책은 사람을 다루는 핵심 원리를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젊어서 카네기를 모르면 아는 사람을 절대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한 세기를 지나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어느 책이 전 세계적으로 6000만 권 이상 판매되고 계속해 출판사, 판형, 편집을 달리하여 꾸준히 발간되고 있을까? 『인간관계론』은 서양에서 성경처럼 읽는 책이다. 거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무엇이며 왜 이토록 사회인들의 열성적인 관심을 받는가?

당신의 삶에 ‘마법’ 같은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
카네기의 조언은 탁상공론으로 나오는 정책처럼 허황된 것이 아니라 그 모두가 셀 수 없이 많은 사례들로부터 깨쳐 낸 실전이다. 또한 카네기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상대를 이용하고 짓밟는 수완을 말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을 있는 그대로 직시한 데서 순수한 관심과 진심으로 화술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를 말하였다. 그럼으로써 상대는 인정받고 있다고 느끼게 되고, 기분 좋게 흔쾌히 상대가 원하는 것을 내어 주게 되는 것이다. 서로가 윈윈함으로써 신뢰감이 쌓이고 돈독한 관계가 영구히 지속된다.
내가 그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렇게 자문하면 인간관계에서의 기교가 현저하게 늘어날 뿐 아니라, 원인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됨으로써 해결책에 집중하게 된다. 중복되는 사례에 대해 실험, 검증, 순환의 과정을 거쳐 명쾌한 원칙으로 기록한 것이 카네기 성공 철학의 핵심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한 명언이 녹아있는 ‘말의 인간관계론’
앞서나간 리더들이 품었던 단 한 줄의 명언을 내 것으로 만들어라
먼저 인생을 살았던 사람들의 말 중에서 카네기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명언을 정리하여 책으로 발행한 내용을 정선하였다. 성공적인 삶을 살았던 사람들은 자신만의 세상을 보는 특별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로 여기에 나온 명언들은 시공간을 초월해 현재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는 것들이다. 따라서 많은 이들이 필요로 하는 지혜와 조언들을 체험적 실례를 중심으로 간단한 문장 속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구매가격 : 4,500 원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도서정보 : 미즈시마 히로코 | 2021-01-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간관계 심리 처방의 최고 권위자가 알려주는
상처투성이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단단한 마음 만들기

불안, 질투, 분노, 감정 기복 등을 다루며 현대인의 심리 고민을 정확하게 꿰뚫어내는 심리서를 다수 출간했던 정신과 의사 미즈시마 히로코. 그가 이번에 주목한 주제는 ‘유리멘탈’이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있지만, 속으로 극심한 감정 변화에 흔들리는 사람들이 있다.저자는 깨지기 쉬운 유리처럼 쉽게 충격을 받는 사람들, 작은 일에도 금방 마음의 중심을 잃고 감정에 휘둘리는 이런 사람들에게 말한다. 작고 간단한 요령만 알아도 온통 상처받는 일로 가득한 세상에서도 다치지 않고 자신을 지킬 수 있다고.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에서 소개하는 솔루션은 아주 명쾌하고 효과적이다. 이 책은 우리의 마음을 망가뜨리는 부정적인 감정의 숨은 기능을 읽어냄으로써, 복잡한 세상에서 보다 단단하고 평온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법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9,800 원

폭군 아버지 히스테리 엄마

도서정보 : 김기자 | 2021-01-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의 치유가 세상을 치유한다’ 그 여정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랄라) “김보라 감독의 영화 ‘벌새’가 떠오른다” (윤지선 페미니스트 철학자) “최근에 읽은 가장 뇌리에 박히는 책” (유튜버 ‘클마담의 오지랖’) “학대와 고통의 기록 살아남은 사람이 피로 썼다” (독자 B) “객관적인 묘사이지만 결국 뼈까지 스며들게 자기체험적 슬픔이 되고 마는 서사”(인스타그래머 C) “몸은 만신창이가 된 저자지만 사실 그 속에서 이렇게 살아남아 책을 남겼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그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블로거 ‘동네상담사의 놀이터’) “내가 읽어본 자기서사 중 가장 통찰력 있고 정확해 큰 도움이 된다. 포기하지 않고 방치하지도 않고 이렇게 낱낱이 기록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독자 T) 현실 버전 ‘82년생 김지영’ 한 여자의 삶 속에 그 사회가 있다.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태어나고 자라고 산다는 것에 대한 총체적이고 생생한 기록. 2021년 1월1일 문장을 새롭게 손 봐 개정 출간한 ‘폭군 아버지 히스테리 엄마 강남 중산층 우울가정 딸 생존기’는 글쓴이인 폭력생존자처럼 스스로 살아남아 생명력을 가지게 됐다. 전혀 광고를 하지 않았는데도 SNS 등에서 입소문만으로 독자들의 찬사를 받으며 종이책 초판을 완판했다. 해외에서는 훈육을 빙자한 자녀학대에 대한 책들이 틈틈이 출간돼 화제가 된다. 프랑스 여의사 셀린 라파엘의 ‘아버지의 폭력에 희생됐던 소녀’ 최근 국내 번역된 프랑스 심리치료사 모드 쥘리앵의 ‘완벽한 아이’ 같은 자전 수기들이 그것이다. 교육열이 높은 국내에서도 아동학대와 맞물려 불우한 성장기를 보낸 여성이 쓴 ‘폭군 아버지 히스테리 엄마’가 수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온라인 후기 릴레이가 펼쳐지고 있다. ‘K-장녀서사’ ‘여성주의 시각의 질병서사(투병기 우울증수기)’로 조용하지만 너른 반향을 일으킨 ‘폭군 아버지 히스테리 엄마’는 한 여성을 관통한 삶의 사건들이 결국은 우리시대가 가진 공통의 문제였음을 잘 통찰하고 있다. 윤지선 페미니스트철학자와 윤김지영 건국대몸문화연구소 교수가 공동진행하는 ‘페미니즘철학세미나’의 마지막 강연 주제로 선정돼 ‘대한민국 여성 생존자의 기록’으로 분석됐다. 교보문고가 큐레이션한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 대상도서로 선정돼 독자들과 만나며 일부 팬들로부터 ‘폭아히엄’이라는 약칭으로 불리고도 있다.

구매가격 : 12,000 원

떠도는 마음 사용법

도서정보 : 이석재 | 2020-12-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조직생활을 하면서 답답함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습관적으로 욱하는 기분을 느낀 적이 있는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세상 모든 직장인들이 하루에서 몇 번씩 느끼는 그 감정에 대해 이 책의 저자는 인지과학과 신경과학의 이론을 기반으로 20여년의 다양한 실제 사례를 정리해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떠도는 마음’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해 직장생활을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잡생각’으로 치부되면서 업무를 방해하는 요소로만 자리했던 ‘떠도는 마음’이 우리 삶의 생산성을 높이는 새로운 자원이라는 점에 집중했다. 또 ‘떠도는 마음’을 통해 나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는 심리여행이라고 작가는 설명한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제어하지 못해 불안해 하고 심하면 우울증을 겪는다. 이 책은 성과와 평가 중심 사회에서 ‘떠도는 마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일에 집중할 수 없어서 늘 지치고 뒤쳐져 있는 사람들에게 ‘떠도는 마음 활용법’을 알려준다. 생산 활동을 방해하는 ‘잡생각’이 튀어나올 때 스스로에게 여유시간을 선물해보자. 요가와 명상, 산책 등을 하면서 ‘떠도는 마음’을 컨트롤 하는 방법을 배워보자.

일부 심리학자들은 21세기를 ‘떠도는 마음의 시대’라고 선언했다.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직장인들이 내 마음 하나 읽지 못해 힘들어한다. 이제 ‘떠도는 마음’이 생겨난 원인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떠도는 마음’을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보자. 책에서 제시한 ‘떠도는 마음 사용법’을 통해 더 나아진 당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사람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도서정보 : 조남철 | 2020-12-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있는 그대로의 나로 행복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불안, 걱정, 두려움, 분노, 혐오에 지친 마음이 줄어들거나 사라진다.
마음, 인생, 관계, 일터에서 부딪히는 난관을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준다!
일과 삶에서 우리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마음의 세계를 명쾌하게 해부한다!

20여 년간 기업교육 강사, 상담가, 코치로 활동해온 저자의
인간에 대한 따뜻한 연민과 놀라운 통찰이 담긴 살아있는 성장 이야기!

우리는 생각과 마음 하나 바꾸는 것이 행동을 바꾸는 일 보다 쉬운 일인 것처럼 말한다. 그러나 생각과 마음을 바꾸는 것은 행동을 바꾸는 것보다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자기 생각과 마음을 바꾸는 대신에 의지를 갖고 행동을 바꾸려고 한다. 상황과 타인을 바꾸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마음이 바뀌지 않으면 행동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마치 요요현상처럼, 일시적인 변화는 곧 원래 상태로 회귀하며 우리를 좌절시키곤 한다.
저자는 바꾸기 힘든 추상적인 마음을 바꾸는 것이 훨씬 더 쉽고 빠른 길이라고 말한다.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만나주면, 그토록 나를 힘들게 했던 밑바닥 감정과 잘못된 행동,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마음의 변화가 행동의 변화,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갈등과 힘든 상황에서 요동치는 마음의 구조를 손에 잡히듯 생생하게 묘사하는 코칭과 상담사례는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마음에 대한 이해는 힘든 상황을 초래한 진짜 범인이 누구인지를 명확하게 자각하게 해준다. 문제의 본질에 대한 이해와 자각은 마음을 심플하고 명료하게 깨워준다. 불안, 걱정, 두려움, 분노, 혐오에 지친 마음을 풀어내는 방법을 친절하게 전해주며, 마음의 원래 본성인 행복감이 살아나는 방법을 일깨워준다.

구매가격 : 10,000 원

나는 왜 도와달라는 말을 못할까

도서정보 : 웨인 베이커 | 2020-12-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부탁이란, 성공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요구하는 능력이다”
완벽주의자인 당신에게 없는 단 한 가지, ‘부탁의 기술’

애덤 그랜트와 함께 ‘기브앤테이크’를 설립한 네트워킹 연구의 권위자
웨인 베이커 교수가 전하는 ‘작은 부탁의 힘’

직장에서 ‘도와 달라’는 말을 꺼내기는 왜 이토록 어려울까? 많은 직장인들이 일에 치여 녹초가 되면서도 도와달라는 말을 꺼내지 못해 쩔쩔맨다. 무능력하고 열정 없는 사람,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일까 두려운 탓이다. 결국 혼자서 모든 짐을 떠안고 긴 노동 시간을 감내하다 번아웃에 빠지는 경우가 숱하게 벌어진다. 그 사이 수많은 기회, 자원, 해법이 손길도 닿지 않은 채 사라진다.
미시간대 경영대학원의 웨인 베이커 교수는 이 수렁으로부터 모두를 구해낼 단순하고 강력한 방법을 소개한다. 부담은 줄이고 성과는 높이는 ‘부탁의 기술’이다. 성공 확률을 높이는 스마트한 부탁 전략부터, 필요한 도움을 주고받는 팀워크의 비결, 인적 네트워크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까지 부탁으로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들을 풍성하게 모아냈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우리가 일을 더 잘하게 만들고, 덜 좌절하게 만들며, 생각지도 못했던 해법을 찾도록 도와준다. 때로는 필요한 것을 요청하는 단순한 행동이 우리를 성공으로 인도하는 열쇠가 된다. 스스로에게 부탁할 자유를 허락하라. 일단 부탁을 시작하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부탁하는 사람이 잘되는 이유
성공을 위한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도구

새로운 회사에 적응하려 애쓰는 신입사원이든, 승진 혹은 이직을 위해 분투하는 직장인이든, 새로운 시장을 개척 중인 사업가이든, 어떤 길 위에 있더라도 성공의 핵심은 같다. ‘내게 필요한 것을 요청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조언, 정보, 자료 같은 무형의 도움부터 예산 같은 자원까지,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디딤돌은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놓여있을 지 미리 알 수 없다. 소리 내어 알리기 전까지는 내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남이 알 수도 없다. 저자가 ‘도움 요청이야 말로 나와 성공 사이를 가로막는 단 한 가지 요소’라고 강조하는 이유다. 도움 요청은 내가 현재 통제할 수 있는 자원을 넘어서는 기회를 추구하는 강력한 방법이다. 나에게 없는 관점과 아이디어, 내가 알지 못하는 전문가 네트워크, 생각지도 못했던 기회를 얻는 길은 아주 단순한 행동으로부터 시작된다. 일단, 부탁하는 것이다. 부탁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부탁을 못하는 사람들의 8가지 특징
심리적 장벽을 넘어서는 방법들

부탁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소심하거나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뿐만이 아니라 자립심이 높은 사람들한테도 어려운 과제다. 저자는 우리가 자신 있게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데는 8가지 이유가 있다고 보았다. 바로, 1) 타인에게 도울 의지와 능력이 있음을 과소평가하고 2) 자신에게 과하게 의존하며 3) 나약하게 보일까 봐 걱정하고 4) 조직 내에 심리적 안전감이 부족한데다 5) 고질적인 조직 문제에 가로막혀 있고 6) 무엇을 어떻게 부탁해야 할지 모르거나 7) 부탁할 자격이 안 될까 봐 염려하거나 8) 이기적으로 보일까 봐 두려워한다는 것이다.
다행한 사실은, 우리가 하는 걱정의 많은 부분이 과장되었거나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이다. 일례로, 저자는 컬럼비아대 심리학자들의 ‘부탁 실험’을 소개한다. 이들은 실험 참가자들에게 뉴욕의 거리에서 행인에게 도움을 부탁하도록 했다. 전화를 해야 하는데 잠시 휴대전화를 빌려달라는 요청이었다. 반드시 전화를 해야만 하는 사연을 지어내지도 않고 ‘그냥’ 부탁하도록 했다. 모두가 바쁜 걸음을 옮기는 도심 한복판에서 뉴요커에게 휴대 전화를 빌릴 확률이 얼마나 될까? 놀랍게도 평균 두 번의 시도 만에 휴대전화를 빌릴 수 있었다. 흥미로운 점은 실험 전 참가자들의 예상이었다. 이들이 모두 실제보다 두세 배 많은 시도가 필요할 거라고 예측했던 것이다. 좀 더 부담스러운 부탁, 이를테면 금전적인 문제라면 어떨까? 연구팀은 백혈병 학회 모금 프로그램에 지원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비슷한 결론을 보여줬다. 참가자들이 예상한 것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기부자들이, 예상보다 30퍼센트 이상 큰 금액을 기부한 것이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도움 요청에 관대하다는 것이다. 우리의 걱정 중에 절반은 덜어내도 괜찮은 이유다.
저자는 이처럼 다양한 연구 결과와 통계 자료를 통해 모든 것을 혼자서 해내려는 태도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나약하거나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일까 하는 두려움을 왜 내려놓아도 괜찮은지를 설명한다. 또한 팀원이나 리더로서 두려움 없는 조직을 일구는 방법들을 안내한다.

부탁하는 문화가 팀의 성과를 바꾼다
팀의 심리적 안전성을 만드는 법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부탁과 요청에 특히 취약하다. 이들은 미숙하게 보일 것이 두려워서 꼭 해야 할 질문도 삼켜버린다. 결국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일은 그르치는 결과를 낸다. 이런 문제는 팀장 레벨에서도 빈번하게 나타난다. 통제력을 잃을까 두려워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 의견을 구하거나 도움을 얻기를 꺼리는 것이다. 이런 거리낌은 종종 프로젝트에 치명적인 구멍을 만든다.
이것은 모두 팀에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이 결여되어 발생하는 문제다. 심리적 안전감은 ‘우리 팀에서는 인간관계에 있어 위험을 감수해도 괜찮다’는 공유된 믿음을 뜻한다. 팀에 심리적 안전감이 결여되면 팀원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질문을 던지고, 난감한 이슈와 마주하고, 실수나 약점을 드러내는 행동을 하기를 두려워하게 된다. 어떤 아이디어를 꺼내거나 도움을 부탁해도 비난받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을 때 사람들은 자기 방어를 내려놓고 문제에 집중할 수 있다. 구글은 도움을 구하는 관행을 구글 문화의 특장점으로 꼽는다. 팀원들끼리 책상에 걸터앉아 “뭐 좀 물어봐도 돼요?”라고 묻는 것부터 공개회의 때 고위 경영진에게 직접 질의하는 것까지, 편안한 분위기에서 필요한 질문을 꺼내는 것이 제품 혁신을 추진하는 핵심 요소라는 것이다. 세계적 컨설팅 회사 딜로이트는 부탁과 도움 요청을 위한 시간을 규칙적으로 마련한다. 직원들이 매주 또는 격주마다 리더에게 프로젝트 진행에 추가로 필요한 내용을 업데이트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이다. 조직이 관심이나 피드백을 요청해도 괜찮다는 사인을 적극적으로 보내는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이 팀의 심리적 안전감을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전략들을 소개하며 이를 직장 내에서 직접 시도해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나는야, 6학년 핑크펭귄

도서정보 : 임정희 | 2020-11-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프롤로그

저자는 대학원에서 상담심리치료를 전공하고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상담사에게 제1의 내담자는 자기 자신이다. 성격심리학에 매료되어 많은 시간을 연구에 몰입하면서 알게 된 저자는 에니어그램 장 중심형이다. 꼭 무엇이 되겠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몰입했다기보다는 무엇을 시작하면 끝을 보려 하는 근성이 있기에 오늘의 내가 만들어진 것 같다. 저자는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누군가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는 자세로 주변인의 호칭을 ‘선배님’이라 칭하기를 좋아하며 본인의 전공은 물론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부분을 학습하길 게을리하지 않았다.

저자는 시간을 할애해서 쪽 도서를 하는 편으로 세상의 변화에 대한 흐름을 감지할 수 있는 눈높이를 갖게 되었다. 폴란드 사회학자 지그문트 바우만(1925 ~ )은 과거 사회를 고체 근대화시대로 보편적이며 질서 정연하고, 합리적이고, 예측이 가능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시대로 평가한 반면, 현재를 액체 근대(liquid modernity)화 시대로 끝없는 불확실성과 변화로 특징 지울 수 있는 시대라는 말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더불어 지금은 전 세계가 경제적 불황으로 한 가지 일만 해서는 살기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돈이 있어도 모바일을 다루지 못하면 생필품마져도 구입하지 못하는 세상이 조만간 우리에게 현실로 다가올 것이며 N잡러와 머니 파이프라인의 다각화 구조를 가져야 된다고 저자는 생각한다.

2020년 올 한 해는 코로나 19라는 변종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어떻게 변화에 대처해야될지에 대한 교훈을 준 해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 온 세계를 삼켜버리며 사회, 경제, 문화, 교육에 큰 변화를 암시하였고 이 엄청난 사건으로 사람들은 우왕좌왕하며 삶에 불안과 두려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아직도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늘 위기 속에도 기회는 있는 법! 준비된 자들은 살아남는다.

저자는 10년이 넘는 세월을 1만 시간의 법칙을 지키며 만들어낸 10가지가 넘는 지식교육 콘탠츠로 온라인상에서 코로나 이전보다 훨씬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심청이 마음 학교 ZOOM 아카데미는 심리학, 철학, 인문학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마음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상담, 교육,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유 ? 무료 강의를 온라인상에서 진행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수입을 창출하고 있다.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는 속성이 있다. 그러나 변화의 흐름을 읽고 그 시류에 몸을 실으라고 조언하고 싶다.

취업과 창업이 힘들게만 느껴지는 후배 세대들이여!
인류사 최초로 길어진 중 ? 장년기의 시대를 맞이한 세대들이여!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보라!
6학년 핑크팽귄의 아방가르드적 삶이 후배 세대외 신중년 세대들에게 모델링이 되기를 바라며...

*이메일 : lih9922@naver.com
*블로그 : https://blog.naver.com/lih9922

구매가격 : 5,000 원

연애비책

도서정보 : 이찬주 | 2020-11-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웃 수 4,000명 이상의 네이버 블로그 '쭈야의 진짜 연애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는 연애 전문 상담사의 찐 경험과 통찰이 담긴 실전 연애 솔루션!

주먹구구식, 조언남발식 연애상담이 아닌 '진짜 연애상담소'

심리학을 전공한 현직 연애상담사가 말하는 위기 연인들의 '공통된 특성'

반복되는 다툼과 이별, 재회의 패턴에 지칠 대로 지친 연인들을 위한 '힐링 솔루션'

구구절절 당신과 당신의 연인의 뼈를 때리는 어쩌면 조금 아플 수도 있는 이야기 그러나, 아픈 만큼 반드시 도움이 되는 '실전 연애 이야기'

갖은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상의 연인들과 마치 실제로 마주 앉아 있는 것처럼 연애상담을 진행하듯 아낌없이 솔직하게 적어 내려간 연애 필살기 모음집 '연애 비책'

구매가격 : 7,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