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주지 않고 여자 친구와 헤어지는 법

도서정보 : 로버트 리 | 2019-09-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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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에게 필요한, “사랑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매뉴얼!

** 책 속에서 **

.... 그만두겠다고 결정했다고 해서 무작정 이별 모드로 돌진해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그녀에게 이별의 생각에 적응할 수 있는 약간의 시간을 주는 것이 당신이 그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최상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은 그녀를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당신 없이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찾도록 그녀를 밀어붙일 것입니다. 또한 그녀는 당신이 남겨두고 떠나는 빈자리를 채워줄 다른 남자들을 찾아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녀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을 그만둘 수 있습니다. 그녀가 당신과 함께 있을 때 그녀를 기쁘게 하는 스타일의 옷이나 운전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이제는 자신을 기쁘게 하는 식으로 옷을 입고 운전을 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이것은 그녀에게 당신을 덜 매력적으로 보이게 할 것입니다.

구매가격 : 1,800 원

건강과 행복, 풍요를 부르는 EFT

도서정보 : 닉 오트너 | 2019-07-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많은 사람들이 빈약한 건강과 감정적 고통으로 가득 찬 삶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살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바라는 기쁘고 만족스러운 인생을 성취하는 법을 모른 채, 그들은 감정적 트라우마와 고질적인 통증, 강박과 중독, 또는 내면의 공허함으로 가득 찬 인생을 어쩔 수 없이 그냥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과 더불어 고통을 누그러뜨리고 밤에 잠들기 위해, 그리고 불안을 억누르기기 위해 약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치유”들은 별반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신이 이런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면, 당신도 이런 바람직하지 않은 쳇바퀴에 붙잡혀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마 당신도 슬픔과 우울, 불안과 불만, 여러 가지 불편함에 지쳐버렸을지도 모릅니다. 비싸기만 하고 효과도 별로 없는 각양각색의 치료법에 지쳤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심리학자와 의사들에게 당신의 건강과 행복에 대한 주도권과 힘을 내주는 것에 진력이 났을지도 모릅니다. 사실 당신은, 과거는 과거로 두고 성장하고 번영하고 인생의 멋진 꽃을 피우고 싶을 것입니다. 당신은 매일매일, 순간순간 평화와 기쁨과 성취로 가득 찬 삶을 살면서 최선을 다하는 존재가 되고 싶을 것입니다. EFT와 함께라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EFT를 통해 온전한 정서와 건강한 신체를 가능하게 해주는 중요한 비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손으로 몸과 마음의 웰빙을 거머쥘 수 있습니다. EFT는 누구든지 쉽게 숙달할 수 있으며, 게다가 공짜입니다. EFT는 만성적인 통증, 정서적인 문제와 각종 장애, 중독, 공포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육체적 질병 등을 완화해줍니다. EFT가 건강과 웰빙의 영역에서 새로운 혁명적인 기법이긴 하지만, 실상 그 치유 개념은 5천 년을 이어 내려오는 동양의학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EFT에서는 침술과 지압처럼 신체의 경혈과 경락을 이용합니다. 말 그대로 손가락으로 혈 자리를 두드려서 경혈과 경락을 자극하여 신체의 에너지와 치유력을 활성화하는 기법입니다. *** 책 속에서 ***

구매가격 : 7,000 원

그대가 원하는 현실을 창조하라

도서정보 : 존 아브라함 | 2019-07-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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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다섯 가지 비밀은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태도를 만들도록 도울 것입니다. 내게는 이것이 성공적인 삶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하는 일에서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면 부를 축적하는 데 있어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내게 있어 삶의 질은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퍼뜨리는 가치와 기쁨, 행복의 양으로 측정됩니다.

성공한 사람은 자신이 성취할 일에 대해 긍정적이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궁극적으로 당신의 생각과 기회를 만들어낼 현실을 틀에 넣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성공을 추구하는 데 있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무시하는 것은 처음에 내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 중 하나였습니다.

다음 다섯 가지 비밀은 기본적 권리를 갖게 되면 성공을 달성하는 방법을 다룰 것입니다. 이 원칙은 당신이 설정할 어떤 목표도 달성할 수 있게 해주는 매우 ‘헌신적인’ 원칙입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긍정성이 강력한 토대 역할을 하는 반면, 성공은 약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나 무기력한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예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많은 헌신과 의식, 희생을 요구할 것입니다. 당신은 받아 마땅한 자리를 갖기 위해 이 다섯 가지 도구로 스스로 강인해져야 합니다.



이제 시작할 준비가 되었나요?

구매가격 : 2,500 원

돈을 지배하는 마음

도서정보 : 일리야 알렉시 | 2019-07-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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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일 동안 내가 당신에게 가르칠 기본적인 심리적 원리는 매우 집중적으로, 의식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면 인생의 그 무엇이든지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코스에서는 매일 딱 10분씩만 투자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매일의 이 10분이 당신의 의식과 인생에서 두드러진 변화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매일의 이 의식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당신이 매일 해야 하는 몇 가지 간단한 것들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이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1. 이 훈련을 하는 동안 한 권의 노트를 만드세요. 그 안에 매일의 선언과 매일의 수업을 기록합니다. 또한 이 노트에 수업을 하면서 머리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적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언제 이 수업을 10분씩 할지를 정하세요. 잠에서 막 깼을 때나 잠자기 직전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매일 같은 시간에 수업을 하는 한 하루 중 언제라도 괜찮습니다.

2. 매일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1분 정도 시간을 들여 자신의 상태를 바꾸세요. 이전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가졌다고 가정하세요. 일어서서 깊이 숨을 들이마시고, 실패의 가능성은 눈곱만큼도 없다는 듯이 매일의 수업을 하는 겁니다.

3. 매일의 아이디와 선언을 읽고, 5분 동안 아이디어의 진실성이 마음속으로 가라앉도록 하세요. 설사 아직은 정말로 믿을 수 없다고 해도 진심으로 믿는 척하세요. 그리고 5분 동안 진정으로 풍요로운 번영을 믿는다고 진정으로 믿고 느껴보세요.

4. 행동하기: 저널을 열고 그 날의 선언문을 적으세요. 선언문을 큰소리로 읽고서 굵은 글씨체로 저널에 쓴 다음 그 말의 진실성을 느껴보세요.

5. 그 날의 행동을 즉시 실천하세요. 매일 명확하고 즉각적인 행동을 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직장인을 위한 행복 멘토링, 끈질긴 소망

도서정보 : 이봉우 | 2019-06-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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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행복하면 안 되는가?
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은 없을까?

사회인은 100% 직장인이라고 봐도 된다.
대기업, 중소기업이든, 자영업을 하든 결국은 직장에서 일을 하며 생활한다.
왜 직장인은 행복하지 못할까?

아침에 눈을 뜨면 당연한 듯 출근하고,
출근하면서 해결해야 하는 업무 생각에 마음 편할 날이 없다.
매일 규칙적인 패턴에 맞추어 따라가고 싶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세상의 시간은 더 빠르게 흘러가니, 당해 낼 방법이 없다.

세상의 무조건적인 행복과 만족은 없다. 어쩌면 최선의 방법은 상황에 맞게 대처하며 즐겁게 사는 것이다. 하지만 생각대로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것은 쉽지 않다.
현재 보이는 모습이 나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으면, 나와 상관없는 이슈로 그저 가십거리밖에 되지 않지만 상황(일이 되어가는 과정) 중에 눈에 보이는 현상이 자신에게 영향을 주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상황은 시간과 장소 그리고 대상에 따라 항상 벌어지고 있다. 특히 직장에서는 역할과 책임 때문에 본인이 해결해야 하는 상황들이 많다 보니 직장인들이 특별히 더 힘들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과거에 좀 더 잘했으면 좋았을 걸 후회하는 모습을 통해 《그때도 알았더라면》 책을 썼고, 오늘을 살면서 올바른 생각과 행동으로 이슈를 만들지 않기 위해 《직장인을 위한 행복 멘토링, 언행심사》 책을 썼다.
어찌 보면 우리의 인생은 과거 - 현재 - 미래의 프레임 속에서 살고 있으며
우리는 이것을 어제 - 오늘 - 내일이라고 부르며 살고 있다.

어제 일을 잘 했다면 오늘 힘들지 않았을 텐데 하며 후회를 하고
오늘 벌어지는 일에 대해 하필이면 나에게 발생한 거야 하면서 불평불만하고
내일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걱정하며 살고 있다.
그렇다면 잘 못된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3가지 의미로 기획되었다.
1장에서는 어제를 기억하며 살자는 뜻으로,
2장에서는 오늘에 감사하며 살자는 뜻으로,
3장에서는 그래도 우리에게 내일이 있으니, 좋은 것을 기대하며 살자는 뜻으로
독자에게 저자의 생각을 전달하고 있다.

야구가 재미있는 것은 초반에 지고 있어도 9회까지 역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지금 힘들다고 후회하기보다는 내일은 잘 될 거라는 소망으로 살면 좋겠다.
빈익빈, 부익부와 같이 부정은 부정을 부르고, 긍정은 긍정을 부른다.
내일은 잘 될 거라는 기대와 소망으로 오늘 힘들어도 조금이라도 좋은 영향을 만들어서 점점 좋은 모습으로 바뀌어 가길 응원한다.

출근길이 즐거워지는 모든 행복한 직장인이 되길 바란다.

구매가격 : 5,000 원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도서정보 : 베아타 코리오트 | 2019-05-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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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마존 명상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세계전문호흡치료연합회 강력 추천!
독일인 최초로 브라이언 케스트에게 파워 요가를 사사한 베아타 코리오트의 첫 책!
스트레스를 마주한 사람들에게 건네는 질문 36가지 수록!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는 독일인 최초로 파워 요가 창시자 브라이언 케스트에게 요가를 사사한 베아타 코리오트의 첫 책으로, 저자의 20년의 경험 그리고 그와 함께 작업하고 머리를 맞댄 이들의 깨달음이 담겼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상태는 깊은 평온이다. 더는 내면의 두려움과 비난의 목소리를 마주하지 않고 진정한 삶의 기쁨이 무엇인지, 느끼는 게 무엇인지를 아는 일이다.

긴장된 삶 속에서 내적으로 소란을 잠시 멈추고 자기 자신 안으로 깊이 들어간 다음 스트레스가 아닌 다른 곳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것이다. 저자는 매혹적이고도 분명하게 우리가 호흡을 통해 가슴 깊은 충만함으로 한 걸음 걸어갈 수 있도록 강렬하게 이끈다. 책은 두 가지 목적성을 띤다. 하나는 케케묵은 낡은 사고방식과 관점의 상자 속에서 벗어나 새롭게 생각하고 경험하기를 그리고 영감받기를 바란다. 다른 하나는 자신도 모르게 점차 사랑하게 된 걱정과 불안, 두려움을 지워 버리기다.

스트레스 즉 두려움에 대한 생각은 우리가 단순히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다고 해서 사라지거나 날려 버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지각할 때, 그때야 비로소 가능해진다. 이 내면으로의 여행에는 총 36가지 질문이 따라다닌다. 우리는 이 질문을 통해 두려움과 마주하고 자신의 모든 감정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비로소 ‘나’를 만나게 된다. 스트레스가 아닌 다른 곳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것이다.

프로 운동선수나 치안 전문가처럼 가늠하기 힘든 압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낸 사람들, 군인처럼 총구의 싸늘함을 느껴 본 적 있는 사람들, 국민이 위험에 처했을 때 출동해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아 내야만 했던 사람들과 저자 자신 외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와 연구 사례를 경험하는 이 과정을 모두 거친다면 분명 우리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Goodbye STRESS!라고.

구매가격 : 10,500 원

EFT 사용자를 위한 확언 모음

도서정보 : 김어진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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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EFT(감정자유기법 Emotion Freedom Technique)를 이미 활용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지만, 에밀 쿠에(Emile Coue)의 자기암시(自己暗示)나 조셉 머피 박사의 잠재의식 기법 등에 대해 알고 있는 이들 또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EFT와 확언(確言), 잠재의식 기법 등에 대해 알고 싶은 이들은 도서출판 포르투나에서 출간된 다른 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조용히 눈을 감고 마음을 가라앉힌 다음, TTS(Test To Speech) 기능으로 들으면서 마음속으로(또는 큰소리로) 확언을 따라 해도 좋습니다. 초기에는 마음속에서 저항(심리적 역전. Psychological reversal)이 올라오기도 하지만, 감정적 불화를 견디면서 확언을 계속해 나갈 때 반드시 좋은 성과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미친 듯이 자기 자신과 사랑에 빠지는 법

도서정보 : 제니퍼 포세이다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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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사랑은 고대 신관(神官)들의 모든 직관적 훈련의 기초였습니다. 아직 자기 사랑을 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날개를 주고 자유롭게 날아가게 해줄 것입니다. 진정으로 자신을 알게 하고 그 앎과의 조화 속에서 살게 해줄 것입니다.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직관의 스펙트럼을 포함해서 가장 위대한 영혼의 선물을 줄 것입니다. 꿈에도 알지 몰했을 방식으로 당신의 사랑을 만개(滿開)해줄 것입니다. 가슴에 불을 밝히고, 열정과 아름다움의 불길로 타오르게 할 것입니다. 당신은 진정으로 자기 자신과 미친 듯이 사랑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자기 사랑은 단순히 자기를 사랑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그것은 순수한 사랑이며 이미 진정한 당신의 본성인 순수한 사랑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사랑은 우리의 본질, 우리의 정수(精髓), 우리 존재의 진실입니다. 자기 사랑을 실천할 때, 당신은 원래 그래야 할 운명인 순수한 사랑을 담는 그릇이 되며, 삶은 그것을 반영하게 됩니다. 당신은 사랑으로 둘러싸여 있는 자신을 보게 되고 어디를 가든 사랑을 방출합니다. 더불어, 궁극적으로 자기 사랑은 깨달음으로까지 이어집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걱정 따위, 아이 돈 케어

도서정보 : 올리버 루크 델로리 | 2019-01-3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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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과 품바처럼, 하쿠나 마타타”

근심과 걱정, 불안을 없애주는 100가지 솔루션
스스로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입하는 에너지 충전법

덴마크의 휘게, 스웨덴의 라곰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핀란드의 행복 비결 팬츠드렁크에 이르기까지, 왜 사람들은 북유럽 국가에 환상을 갖고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열광할까? 그들의 생활방식과 마음가짐을 본받으면 행복해질 수 있으리라 믿어서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의 고민과 걱정을 털어버리는 데는 굳이 특정 국가의 라이프스타일을 따라하는 수고까지 할 필요가 없다.
이 책 《걱정 따위, 아이 돈 케어》가 제안하는 사소하지만 효과 만점의 솔루션에는, 잠깐의 실행만으로도 마음의 평안과 균형을 되찾아주는 위력이 있다. 무려 100가지에 이르는 처방전은 단순한 실천이 걱정거리를 제압하고 통제할 수 있음을 확인시켜준다. 마음의 위안을 찾으려다 오히려 더 많은 걱정에 빠지는 악순환을 끊고, 스스로에게 숨통을 틔워주는 휴식과 여유를 선물함으로써 내일도 계속 살아갈 힘을 얻게 되는 유용한 팁들이다.
동양철학에 정통한 하이쿠 시인이라는 독특한 이력의 저자 올리버 루크 델로리는 창의적이고 자기성찰적인 접근을 통해 우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근심걱정 없는 멋진 삶을 살아갈 것을 응원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도서정보 : 김총기 | 2019-01-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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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든 그 마음, 내 것이 맞나요?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낯설지만 오랜 친구인 내 마음과 감정에 대한 이야기!

갑자기 투덜거리며 짜증을 내고 별 이유도 없이 눈물을 흘리거나, 느닷없이 불안해하는 사람들. 지치고 힘든 마음, 외롭고 슬픈 마음을 부여잡은 채, 자책하고 좌절하는 사람들에게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묻는다. “그게 정말 당신 마음이 맞나요?”. 우리는 ‘나’ 혹은 ‘내 마음’이라는 것을 구분하는 기준이 때때로 변하고 아예 허물어지는 경험을 하면서, 종종 엉뚱한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안고 신음하거나 엉뚱한 것을 품고 괴로워하고, 엉뚱한 것을 위해 몸 달아 한다. 그래서 때로는 엉뚱한 마음을 붙잡고 내 마음인 양 안달복달하기도 하고, 정작 내 마음을 두고 다른 사람 일인 양 분노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우리는 진짜 ‘나’가 무엇인지, ‘나’를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는 혼동하게 된다. 이것은 분명 우리 모두의 마음이자 우리 모두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 모두가 조금씩은 아파하고 조금씩은 지쳐 가고 있던 원인에 대한 이야기이다. 대체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한 것인지, 그럼 도대체 진짜 나의 마음이란 무엇인지를 찾아가기 위해, 저자는 ‘마음의 경계’라는 모호한 개념을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마음이 힘든 사람들에게 좀 더 힘 있게 이야기한다. “맞아, 그거 사실 네 마음이 아니야”라고.

두려움 속에 갈 곳 잃은 감정들,
끊임없이 휘둘리고 요동치는 마음들!

우리는 때때로 마음속에 일어나는 감정이나 생각들이 과연 어떤 감정과 생각인지를 나 스스로조차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를 겪는다. ‘나도 나를 잘 모르겠는’ 경험들 말이다. 분명 눈물은 흐르는데 어떤 감정인지 설명하기 어려웠던 경험이나, ‘나도 모르게’ 저질렀던 행동들, 내가 나를 바라보며 혼란스러워했던 경험들은 누구나 흔히들 갖고 있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혼란 속에서 이해되지 못한 감정과 생각은 자아의 경계를 조금씩 허물어 낸다. 뭐가 나인지, 뭐가 나다운 것인지를 혼동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그 감정과 생각들은 허물어진 경계를 틈타 나의 인식 너머로 휘리릭 탈출한다. 그래서 저 멀리 엉뚱한 곳에 나의 마음이 존재하는 것을 보게 될 수도 있고, 이 세상 현실이 아닌 환상 속의 공간에서 나의 마음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다. 마음이란 것은 어떤 단단하고 분명한 경계 안에 얌전히 들어 있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이 요동치기에 당신이 두려워하는 갈 곳 잃은 감정들, 영문 모를 감정들의 정체는 생각보다 그 원인을 찾기 어렵다. 오직 나만이 느낄 수 있는 나의 마음과 감정을 나조차도 알 수 없는 이유는 거기에 있는 것이다. 나의 감정은 나의 소유물, 나의 부속물이 아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몸과 마음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나와 함께 자라온 낯설지만 오랜 친구이다.


높은 자존감과 자신감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나를 정확하게 바라볼 줄 아는 자기감이 필요하다!


자기를 존중하며 스스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는 자존감, 무엇이든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스스로의 능력에 대한 믿음인 자신감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그 이전에 우리가 먼저 깨달아야 하는 것은 내가 누구인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나인지를, 즉 자아를 정확하게 바라볼 줄 아는 자기감(Sense of self)이다. 분명 내가 생각하는 나의 정체성, 자아라는 것은 그 신체 형상과 관념적인 무언가를 다 함께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자아란 무엇이고 나란 무엇인지를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어렵고 모호해진다. 그 탐구에 빠져 들어가다 보면 ‘내가 누구지’라는 거대하고 본질적인 질문과 맞닥뜨리게 되기도 한다. 누구나 한 번쯤 떠올리지만 곧 고개를 돌리게 되는 거창하고도 무거운 그 질문 말이다. 그러나 사실 해답 자체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 ‘내가 누군지’를 알기 위해서는 내가 아닌 것을 설명해 내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내가 무엇인지를 유추해 낼 수 있다. 그 질문에 대답하는 명쾌한 해답이 바로 ‘자아의 경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자아의 경계란 어디까지가 나이고, 무엇이 나인지를 구분해 주는 기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경계라는 것을 들여다보면 볼수록 정확하게 알기는 매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인지 내가 아닌지 모르겠는 마음들의 경계를 어렴풋하게나마 그어 내고, 알알이 구분해 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나’가 흔들림 없이 안정된 자아로 오롯이 우뚝 설 수 있는 길인 것은 분명하다.
본문 중에서

우리의 마음이 쉴 새 없이 요동치고 움직인다는 것은 곧, 우리의 마음, ‘나’라는 것을 경계 짓는 경계선도 마찬가지로 쉴 새 없이 요동치고 움직인다는 이야기와 같다. -p.10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이 외로워하고 불안해할 때, 우울해하고 분노할 때에 우리의 마음은 우리가 평소 생각하는 것들보다 훨씬 더 흔들릴 수 있고, 그 흔들림 속에서 우리가 엉뚱하게 우리 스스로를 더욱 힘들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p.11

에릭 에릭슨은 인간의 사회심리학적 발달 단계를 이야기하며 인생의 황혼기, 노년기에 성취해야 할 과제는 ‘자아 통합’이라고 이야기했다. 노년기에 자아 통합을 이뤄 내지 못하게 된다면 절망에 빠지게 된다고도 했다. 자아란 것을 하나로 합쳐 내야 한다는 말이다. -p.34

우리는 ‘나’를 이야기하며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나의 몸과 마음의 이미지를 받아들인다. 우리는 각자의 ‘나’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극적인 순간 나의 몸과 마음은 예상할 수 없는 지점에서 기괴하게 분열된다. 나와 내가 서로 비틀린다. -p.46

자존감이 취약한 사람들은 종종, 제대로 된 자아를 확립하기보다는 자기대상들에 그것을 아예 맡겨 버리는 길을 선택하곤 한다. 자기대상이 근본적으로 ‘나’가 될 수 없는 외적 존재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 짜릿한 유혹에 몸을 던져 버리게 되는 것이다. -p.71

관계를 파탄 내는 감정, 그 무서운 힘의 첫 단추는 바로 강력한 공유성에서 시작한다. -p.110

관계란 분명 나의 혼란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지만 동시에 나를 위협하는 가장 무서운 덫이기도 하다. 무너져 버린 경계의 언저리에서 나의 자아는 때때로 감정이란 급류에 휩쓸려 가버린다. -p.112

마음속 깊은 곳에 아직 성장해 내지 못한 어린아이를 하나씩 품고 살아가고 있다. 그 어린아이는 스스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도, 더불어 살아가고 싶은 마음도 없다. 스스로 살기란 외로움을 견뎌야 하고 더불어 살기란 관용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p.142

공을 던지는 사람이 있다면 마찬가지로 반대편엔 공을 받아 주는 사람, 혹은 그 공에 얻어맞는 사람이 있다. 누군가가 감정을 집어 던진다면 그 감정에 맞는 사람도 있을 수밖에 없다. 누군가는 난데없이 날아온 감정에 얻어맞고, 그것을 그대로 떠안는다. 그것도 아주 무겁고 고되게 떠안는다. -p.158

경계가 허물어진 관계 속에서 우리는 합리적이지 못한 믿음들과 환상들을 좇게 되기가 쉽다. 나의 감정과 너의 감정, 나의 마음과 너의 마음 사이를 혼동하며 갈팡질팡할 뿐 아니라, 그 혼란 속에서 현실감마저 잃을 수 있다. -p.170

우리는 종종 그 불행함이 [우울, 좌절, 불안, 슬픔] 따위의 것들과 똑같은 것이라고 착각하곤 한다. 불행하기 때문에 우울하고, 불안하고, 좌절하고 있는 것이라고 믿는다. 어쩔 수 없는 불행에 빠졌기 때문에 당연히 어쩔 수 없이 절망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우리는 절망을 합리화한다. -p.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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