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T 사용자를 위한 확언 모음

도서정보 : 김어진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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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EFT(감정자유기법 Emotion Freedom Technique)를 이미 활용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지만, 에밀 쿠에(Emile Coue)의 자기암시(自己暗示)나 조셉 머피 박사의 잠재의식 기법 등에 대해 알고 있는 이들 또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EFT와 확언(確言), 잠재의식 기법 등에 대해 알고 싶은 이들은 도서출판 포르투나에서 출간된 다른 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조용히 눈을 감고 마음을 가라앉힌 다음, TTS(Test To Speech) 기능으로 들으면서 마음속으로(또는 큰소리로) 확언을 따라 해도 좋습니다. 초기에는 마음속에서 저항(심리적 역전. Psychological reversal)이 올라오기도 하지만, 감정적 불화를 견디면서 확언을 계속해 나갈 때 반드시 좋은 성과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미친 듯이 자기 자신과 사랑에 빠지는 법

도서정보 : 제니퍼 포세이다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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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사랑은 고대 신관(神官)들의 모든 직관적 훈련의 기초였습니다. 아직 자기 사랑을 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날개를 주고 자유롭게 날아가게 해줄 것입니다. 진정으로 자신을 알게 하고 그 앎과의 조화 속에서 살게 해줄 것입니다.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직관의 스펙트럼을 포함해서 가장 위대한 영혼의 선물을 줄 것입니다. 꿈에도 알지 몰했을 방식으로 당신의 사랑을 만개(滿開)해줄 것입니다. 가슴에 불을 밝히고, 열정과 아름다움의 불길로 타오르게 할 것입니다. 당신은 진정으로 자기 자신과 미친 듯이 사랑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자기 사랑은 단순히 자기를 사랑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그것은 순수한 사랑이며 이미 진정한 당신의 본성인 순수한 사랑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사랑은 우리의 본질, 우리의 정수(精髓), 우리 존재의 진실입니다. 자기 사랑을 실천할 때, 당신은 원래 그래야 할 운명인 순수한 사랑을 담는 그릇이 되며, 삶은 그것을 반영하게 됩니다. 당신은 사랑으로 둘러싸여 있는 자신을 보게 되고 어디를 가든 사랑을 방출합니다. 더불어, 궁극적으로 자기 사랑은 깨달음으로까지 이어집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걱정 따위, 아이 돈 케어

도서정보 : 올리버 루크 델로리 | 2019-01-3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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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과 품바처럼, 하쿠나 마타타”

근심과 걱정, 불안을 없애주는 100가지 솔루션
스스로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입하는 에너지 충전법

덴마크의 휘게, 스웨덴의 라곰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핀란드의 행복 비결 팬츠드렁크에 이르기까지, 왜 사람들은 북유럽 국가에 환상을 갖고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열광할까? 그들의 생활방식과 마음가짐을 본받으면 행복해질 수 있으리라 믿어서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의 고민과 걱정을 털어버리는 데는 굳이 특정 국가의 라이프스타일을 따라하는 수고까지 할 필요가 없다.
이 책 《걱정 따위, 아이 돈 케어》가 제안하는 사소하지만 효과 만점의 솔루션에는, 잠깐의 실행만으로도 마음의 평안과 균형을 되찾아주는 위력이 있다. 무려 100가지에 이르는 처방전은 단순한 실천이 걱정거리를 제압하고 통제할 수 있음을 확인시켜준다. 마음의 위안을 찾으려다 오히려 더 많은 걱정에 빠지는 악순환을 끊고, 스스로에게 숨통을 틔워주는 휴식과 여유를 선물함으로써 내일도 계속 살아갈 힘을 얻게 되는 유용한 팁들이다.
동양철학에 정통한 하이쿠 시인이라는 독특한 이력의 저자 올리버 루크 델로리는 창의적이고 자기성찰적인 접근을 통해 우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근심걱정 없는 멋진 삶을 살아갈 것을 응원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도서정보 : 김총기 | 2019-01-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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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든 그 마음, 내 것이 맞나요?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낯설지만 오랜 친구인 내 마음과 감정에 대한 이야기!

갑자기 투덜거리며 짜증을 내고 별 이유도 없이 눈물을 흘리거나, 느닷없이 불안해하는 사람들. 지치고 힘든 마음, 외롭고 슬픈 마음을 부여잡은 채, 자책하고 좌절하는 사람들에게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묻는다. “그게 정말 당신 마음이 맞나요?”. 우리는 ‘나’ 혹은 ‘내 마음’이라는 것을 구분하는 기준이 때때로 변하고 아예 허물어지는 경험을 하면서, 종종 엉뚱한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안고 신음하거나 엉뚱한 것을 품고 괴로워하고, 엉뚱한 것을 위해 몸 달아 한다. 그래서 때로는 엉뚱한 마음을 붙잡고 내 마음인 양 안달복달하기도 하고, 정작 내 마음을 두고 다른 사람 일인 양 분노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우리는 진짜 ‘나’가 무엇인지, ‘나’를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는 혼동하게 된다. 이것은 분명 우리 모두의 마음이자 우리 모두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 모두가 조금씩은 아파하고 조금씩은 지쳐 가고 있던 원인에 대한 이야기이다. 대체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한 것인지, 그럼 도대체 진짜 나의 마음이란 무엇인지를 찾아가기 위해, 저자는 ‘마음의 경계’라는 모호한 개념을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마음이 힘든 사람들에게 좀 더 힘 있게 이야기한다. “맞아, 그거 사실 네 마음이 아니야”라고.

두려움 속에 갈 곳 잃은 감정들,
끊임없이 휘둘리고 요동치는 마음들!

우리는 때때로 마음속에 일어나는 감정이나 생각들이 과연 어떤 감정과 생각인지를 나 스스로조차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를 겪는다. ‘나도 나를 잘 모르겠는’ 경험들 말이다. 분명 눈물은 흐르는데 어떤 감정인지 설명하기 어려웠던 경험이나, ‘나도 모르게’ 저질렀던 행동들, 내가 나를 바라보며 혼란스러워했던 경험들은 누구나 흔히들 갖고 있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혼란 속에서 이해되지 못한 감정과 생각은 자아의 경계를 조금씩 허물어 낸다. 뭐가 나인지, 뭐가 나다운 것인지를 혼동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그 감정과 생각들은 허물어진 경계를 틈타 나의 인식 너머로 휘리릭 탈출한다. 그래서 저 멀리 엉뚱한 곳에 나의 마음이 존재하는 것을 보게 될 수도 있고, 이 세상 현실이 아닌 환상 속의 공간에서 나의 마음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다. 마음이란 것은 어떤 단단하고 분명한 경계 안에 얌전히 들어 있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이 요동치기에 당신이 두려워하는 갈 곳 잃은 감정들, 영문 모를 감정들의 정체는 생각보다 그 원인을 찾기 어렵다. 오직 나만이 느낄 수 있는 나의 마음과 감정을 나조차도 알 수 없는 이유는 거기에 있는 것이다. 나의 감정은 나의 소유물, 나의 부속물이 아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몸과 마음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나와 함께 자라온 낯설지만 오랜 친구이다.


높은 자존감과 자신감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나를 정확하게 바라볼 줄 아는 자기감이 필요하다!


자기를 존중하며 스스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는 자존감, 무엇이든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스스로의 능력에 대한 믿음인 자신감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그 이전에 우리가 먼저 깨달아야 하는 것은 내가 누구인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나인지를, 즉 자아를 정확하게 바라볼 줄 아는 자기감(Sense of self)이다. 분명 내가 생각하는 나의 정체성, 자아라는 것은 그 신체 형상과 관념적인 무언가를 다 함께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자아란 무엇이고 나란 무엇인지를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어렵고 모호해진다. 그 탐구에 빠져 들어가다 보면 ‘내가 누구지’라는 거대하고 본질적인 질문과 맞닥뜨리게 되기도 한다. 누구나 한 번쯤 떠올리지만 곧 고개를 돌리게 되는 거창하고도 무거운 그 질문 말이다. 그러나 사실 해답 자체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 ‘내가 누군지’를 알기 위해서는 내가 아닌 것을 설명해 내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내가 무엇인지를 유추해 낼 수 있다. 그 질문에 대답하는 명쾌한 해답이 바로 ‘자아의 경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자아의 경계란 어디까지가 나이고, 무엇이 나인지를 구분해 주는 기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경계라는 것을 들여다보면 볼수록 정확하게 알기는 매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인지 내가 아닌지 모르겠는 마음들의 경계를 어렴풋하게나마 그어 내고, 알알이 구분해 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나’가 흔들림 없이 안정된 자아로 오롯이 우뚝 설 수 있는 길인 것은 분명하다.
본문 중에서

우리의 마음이 쉴 새 없이 요동치고 움직인다는 것은 곧, 우리의 마음, ‘나’라는 것을 경계 짓는 경계선도 마찬가지로 쉴 새 없이 요동치고 움직인다는 이야기와 같다. -p.10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이 외로워하고 불안해할 때, 우울해하고 분노할 때에 우리의 마음은 우리가 평소 생각하는 것들보다 훨씬 더 흔들릴 수 있고, 그 흔들림 속에서 우리가 엉뚱하게 우리 스스로를 더욱 힘들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p.11

에릭 에릭슨은 인간의 사회심리학적 발달 단계를 이야기하며 인생의 황혼기, 노년기에 성취해야 할 과제는 ‘자아 통합’이라고 이야기했다. 노년기에 자아 통합을 이뤄 내지 못하게 된다면 절망에 빠지게 된다고도 했다. 자아란 것을 하나로 합쳐 내야 한다는 말이다. -p.34

우리는 ‘나’를 이야기하며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나의 몸과 마음의 이미지를 받아들인다. 우리는 각자의 ‘나’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극적인 순간 나의 몸과 마음은 예상할 수 없는 지점에서 기괴하게 분열된다. 나와 내가 서로 비틀린다. -p.46

자존감이 취약한 사람들은 종종, 제대로 된 자아를 확립하기보다는 자기대상들에 그것을 아예 맡겨 버리는 길을 선택하곤 한다. 자기대상이 근본적으로 ‘나’가 될 수 없는 외적 존재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 짜릿한 유혹에 몸을 던져 버리게 되는 것이다. -p.71

관계를 파탄 내는 감정, 그 무서운 힘의 첫 단추는 바로 강력한 공유성에서 시작한다. -p.110

관계란 분명 나의 혼란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지만 동시에 나를 위협하는 가장 무서운 덫이기도 하다. 무너져 버린 경계의 언저리에서 나의 자아는 때때로 감정이란 급류에 휩쓸려 가버린다. -p.112

마음속 깊은 곳에 아직 성장해 내지 못한 어린아이를 하나씩 품고 살아가고 있다. 그 어린아이는 스스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도, 더불어 살아가고 싶은 마음도 없다. 스스로 살기란 외로움을 견뎌야 하고 더불어 살기란 관용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p.142

공을 던지는 사람이 있다면 마찬가지로 반대편엔 공을 받아 주는 사람, 혹은 그 공에 얻어맞는 사람이 있다. 누군가가 감정을 집어 던진다면 그 감정에 맞는 사람도 있을 수밖에 없다. 누군가는 난데없이 날아온 감정에 얻어맞고, 그것을 그대로 떠안는다. 그것도 아주 무겁고 고되게 떠안는다. -p.158

경계가 허물어진 관계 속에서 우리는 합리적이지 못한 믿음들과 환상들을 좇게 되기가 쉽다. 나의 감정과 너의 감정, 나의 마음과 너의 마음 사이를 혼동하며 갈팡질팡할 뿐 아니라, 그 혼란 속에서 현실감마저 잃을 수 있다. -p.170

우리는 종종 그 불행함이 [우울, 좌절, 불안, 슬픔] 따위의 것들과 똑같은 것이라고 착각하곤 한다. 불행하기 때문에 우울하고, 불안하고, 좌절하고 있는 것이라고 믿는다. 어쩔 수 없는 불행에 빠졌기 때문에 당연히 어쩔 수 없이 절망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우리는 절망을 합리화한다. -p.216

구매가격 : 9,000 원

직장 내공

도서정보 : 송창현 | 2019-0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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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지금 당신의 직장생활은 안녕한가요?
스트레스 가득한 직장에서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지난해 남·여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인 회사 우울증'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일을 하며 우울증을 경험한 적 있다고 한다. 특히 아직 목소리를 높일 수 없어 온갖 서러움을 누르며 지내야 하는 20~30대 직장인의 우울감은 더욱 크다. 이런 직장인들의 마음을 반영하듯 작년부터 ‘퇴사’는 하나의 사회적 키워드가 되기도 했으며 트렌드가 된 욜로 라이프와 스타트업 열풍은 직장인들의 퇴사 욕구를 더욱 부추긴다. 빨리 결정하지 않으면 뭔가 결단력이 없어 보이는 듯 도발적인 메시지를 쏟아내는 기사와 자기계발서들, 간혹 들려오는 아는 사람의 창업과 성공 스토리는 마치 퇴사를 하지 않으면 유행에 뒤처지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한다.
하지만 퇴사를 하고 여행을 떠난다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창업한다고 문제가 해결될까? 누군가에게 이는 해결점이 될 수도 있지만, 모두에게 그런 것은 아니며 같은 문제의 반복 혹은 또 다른 문제의 시작이 될 확률이 높다. 어쩌면 직장인에게 회사는 계속 다니기는 괴롭지만 그만둘 수도 없는, 뜨거운 감자와 같은 존재가 아닐까? 대책 없이 떠나는 대신 현명하게 잘 지내는 법을 고민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하고 싶은 일 하고 살라’는 달콤한 거짓말에 속지 마라!”
회사보다는 ‘나’를 위해 일하고 싶은 직장인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
많은 이들이 욜로와 퇴사를 외치는 시대, 대기업에서 2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해온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는 “회사는 자신을 성장시켜온 가장 좋은 학교였다”고 말한다. 대기업에 입사할 때는 ‘최연소 임원’이라는 당찬 포부를 갖기도 했지만, 현실은 좌충우돌, 때로는 남보다 한걸음 늦어 좌절도 많았다. 그래서 저자는 누구보다 후배들의 고민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그들의 입장에서 필요한 이야기를 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브런치에서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으며 연재 중인 매거진 ‘젊음이 젊음에게 멘토링’의 에피소드 중에서 공감도 높았던 주제를 선별하여 출간된 것으로 여기저기 치이며 상처 입은 2030 직장인들을 향해 때론 위로를, 때로는 현실적인 조언을 던진다. 직장과 일에 대해 한번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전쟁터와 같은 직장생활에서 나를 잃지 않으며 일하기 위해 필요한 내공을 전한다.
한때는 그토록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고, 그토록 다니고 싶었던 직장을 갖게 되었는데 왜 우리는 행복하지 않을까? 행복은커녕 왜 회사에 있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불행한 걸까? 이 책은 힘들다고 쉽게 회사를 그만둘 수도, 일을 놓아버릴 수도 없는 직장인들에게 지금 우리를 힘들고 화나게 하는 각종 상황들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좀 더 현명하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힘을 준다.

직장인의 자존감을 높여줄 핵공감 현실 조언
어쨌거나 회사를 잘 다니고 싶은 당신을 위한 슬기로운 직장생활의 모든 것
이 책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1장에서는 일과 직장에 대한 흔한 오해들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 2장에서는 직장인들을 힘들게 하는 슬럼프와 무기력, 울렁증과 압박감 등의 고비를 여유롭게 넘길 수 있게 하는 마음 내공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일보다 사람이 어렵다고 말하는 직장인들에게 각종 관계에서 비롯되는 문제를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게 하는 관계 내공을 전하고, 4장에서는 갈등 상황에서 상사와 동료를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 내공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들의 유형과 일 못하는 사람들의 유형을 살펴보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업무 내공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10,500 원

네 남자친구가 제일 문제다 : 세상에서 가장 심각하고 위험한 당신의 연애를 위한 과학적 충고

도서정보 : 김성덕 | 2019-01-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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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황보다, 정권이 바뀌는 것보다나의 연애와 결혼이 더 절박하다!남의 연애는 늘 부럽다. 후배는 남자친구가 사 줬다는 명품 백을 들고 나타났고, 동기는 외제 차 타는 남자를 만난단다. 친한 동생은 대기업에 다니는 남자와 열애 중이고, 아는 언니는 호텔 스카이라운지에서 로맨틱한 청혼을 받았단다.남의 연애는 반짝반짝하는데 내 연애는 왠지 시들시들하다. 내 남자친구는 사귈수록 속도 좁고 콤플렉스도 많은 것 같다. 예전처럼 멋진 데이트 코스를 준비해 오지도 않고 만나면 지루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결혼을 하면 꼭 나와 하겠단다. 그러면서 로맨틱한 청혼을 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내 연애는 더 이상 달콤하지 않다. 내 남자, 이대로 계속 만나도 괜찮은 걸까?주변 사람 모두가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왜 나랑 맞지 않을까?같은 고향, 비슷한 성장배경 등 공통점이 많은데도 왜 말이 통하지 않을까?그와 헤어지기에는 그동안 쌓인 정과 추억이 아쉽고, 계속 만나려니 걸리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런 걱정들이 괜한 기우인지 아니면 내 남자에게 정말 어떤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하다. 주변 친구와 선배들이 섣부른 조언을 하지만 그들 역시 연애 지식이나 경험이 많지 않은 탓에 믿음이 가지 않는다. 괜히 이야기했다가 자존심 상하는 지적만 잔뜩 받을까 봐 꺼려진다. 연애가 지속될수록, 결혼을 생각할수록 내 남자에 대한 생각이 많아진다. 사랑하지만 불안하다. 더 이상 의심하지 않고 만나기 위해서는 확신이 필요하다. 혹은 헤어짐에 대해서도 확신이 필요하기는 마찬가지다. 남자와 여자의 본능을 파헤치는 발칙한 연애 상담서저자 김성덕 PD는 바로 당신을 위해, 여자의 편에서 남자를 고발하기에 적격이다. 그는 <남자셋 여자셋>, <세친구>,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등을 연출하며 남녀 연애과 심리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왔다. 그는 이들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온갖 연애 전문가, 결혼 전문가, 심리학자, 사회학자들을 직접 만나 취재하고 각종 연애서를 섭렵하였다. 덕분에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세밀한 남녀 심리를 코믹하게 풀어내어 온 국민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었다. 또한 김 PD는 카이스트에서 공학 석사를 수료하며 진화 심리학을 비롯한 과학 전반의 배경지식을 폭넓게 쌓았다. 이 과정에서 그는 남녀의 본능과 본성에 관한 과학적 배경과 해석을 얻을 수 있었고 연애 상담을 위한 ‘완전체’로 거듭났다. 사실 그 전에도 그는 방송가에서 연애 상담에 일가견에 있기로 정평이 나 있었다. 함께 일하는 20~30대 방송 작가들부터 배우, 개그맨 등 연예인들까지 그를 만나면 자기도 모르게 답답한 연애 상황을 고해성사하듯 술술 쏟아 낸다. 김 PD는 그간 쌓은 폭넓은 지식과 직접 겪은 다이나믹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문제를 듣고 함께 해결한다.여기서 포인트는 그의 조언은 절대 막연하지 않다는 것이다. 김 PD는 ‘그 놈 만나지 마라’ ‘1달 유예기간을 주고 조건 내걸고 조련해 봐라’ ‘그렇게 좋으면 네가 먹여 살려’ 하는 식으로 대놓고 이야기한다. 솔직하고 현실적인 조언에 낮밤 가리지 않고 각종 상담을 하려는 사람들의 전화와 만나자는 요청이 끊이질 않는다. 이 책은 예술 석사와 공학 석사 학위를 모두 획득한 솔직하고 감성적이며 과학적 마인드를 가진 좀 놀아본 오빠 혹은 아저씨가 연애와 결혼에 마음을 끓이는 여성을 위해 쓴 체크리스트이다. 김 PD는 최대한 여자들이 남자를 제대로 알고 연애나 결혼을 대처할 수 있도록 당장 행동에 옮겨도 문제없을 직설적인 조언을 한다. 그의 글을 본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장 이광형 교수는 그를 ‘(남자들의 속성을 다 고자질하는) 배신자’라고 불렀을 정도이니 이 책에서 얼마나 속 시원하게 남자의 속성에 대해 고발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구매가격 : 9,800 원

사랑에 대한 작은 안내서

도서정보 : 한예린 | 2018-12-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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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아세요? 진정한 사랑을 찾은 적이 있나요? 어떤 사람들은 이런 질문들에 대답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쉽게 느끼고 얻어지지 않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다양한 유형으로 나타납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가족이 당신에게 애정을 나타내면 사랑받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는 이성(異性)에게 끌렸을 때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사랑은 두 가지 측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것과 사랑받는 것. 사랑은 가족이나 파트너 또는 특별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하나님과 국가, 주변 환경에 대한 사랑을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사랑은 짧지만 강력한 단어입니다. 사랑은 사람을 보호하고, 양육하고, 인내하고, 함께 모이게 합니다. 또한 사람들을 해방시키고, 인생과 명예와 번영을 찾아줍니다. 사랑은 천국이 어떨 것인지에 대한 느낌과 같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만이 세상을 돌아가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흐르도록 하는 것 또한 매우 가치 있는 일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밖으로 내놓을 때는 항상 진심이어야 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모든 것을 그에게 주어야 합니다.

오늘날 진정한 사랑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사랑은 당신의 버튼을 누르고 한계를 시험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가치 있는 유일한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젊든 늙었든 상관없이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고려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먼저 자신을 이해하고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만드는지 알아야 합니다. 사랑은 진정한 행복과 성공의 근원이므로 진정한 사랑을 찾는 방법을 파악해야 합니다. 또한 이 광범위한 용어에 대한 다양한 사실도 알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질문은 진정한 사랑을 쉽게 찾을 수 있냐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당신이 찾고 있는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것에 대해 이 책은 당신의 안내자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진정한 사랑의 기초가 되는 비밀에 대한 기본 원칙을 설명합니다. 계속 읽고 진정한 사랑을 찾아서 당신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드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가슴을 통하여 전해진 하늘 아버지의 전갈

도서정보 : 구도자 | 2018-12-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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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적 주기들의 대전이가 이루어지고 있는 이 중대한 시기에 지구 인류의 의식을 준비시키고자 승천대사님들이 빛의 위계체 대백형제단의 메신저 타티아나 미쿠시나를 통하여 전송한 구술문들 중 한분 하나님, 스스로 있는 자, 아버지 알파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우는 우리 하늘 아버지의 메세지들을 모은 책입니다.
“너희는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구할 필요가 없고, 스스로에게 영원한 생명의 존재를 입증하기 위하여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없느니라. 너희 가슴 속에 놓여 있는 길이 있느니라. 하나님이 너희 각자가 너희의 개인적인 신비적 경험을 통하여 신성한 세계에의 직접적 접속을 가질 수 있도록 확실히 해 두었느니라.”
“너희는 어린 아이들이노라. 성인 세계에 들어가기 위하여 너희가 치르는 마지막 시험은 너희 가슴 내부에 위치한 하나님의 실제 세계로 들어가는 입구를 발견하는 것이니라. 너희가 이에 성공하면, 너희는 하나님의 창조의 동역자가 되어 이 우주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의식적으로 시행할 권리를 얻게 될 것이니라. 너희는 너희 가슴 내부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좁은 문을 통과해야 하노라. 이는 너희가 그로부터 와서 그로 돌아갈 세계로 가는 비밀된 문이노라. 그리고, 이 문을 여는 열쇠는 사랑이니라.”

구매가격 : 5,000 원

짜라투스트라가 이렇게도 말했습니다

도서정보 : 구도자 | 2018-12-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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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투스트라가 니체를 통해서 이전에 설파했던 초인 사상과 일맥상통한 구도 가운데 그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면서 21 세기에 인류에게 보내는 메세지.

구매가격 : 5,000 원

사낫 쿠마라

도서정보 : 구도자 | 2018-1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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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적 주기들의 대전이가 이루어지고 있는 이 중대한 시기에 지구 인류의 의식을 준비시키고자 승천대사님들이 빛의 위계체 대백형제단의 메신저 타티아나 미쿠시나를 통하여 전송한 구술문들 중 사낫 쿠마라님의 메세지들을 모은 책입니다. 사낫 쿠마라님은 지구 및 인류의 진화를 지도하고 감독하는 총 책임자에 해당하는 지도자로서, 다양한 종교들 가운데 다른 이름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