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없이 갇힌 감정 풀어주기

도서정보 : 파루쿠 아메드 | 2018-07-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감정이 없으면 어디로 갈 수 있겠는가? 모든 경험의 총합이 당신 삶의 태피스트리를 구성한다면, 그 태피스트리에 색을 부여하는 것은 당신이 경험해온 감정이다.
감정은 정말로 우리 삶에 칼라를 부여한다. 잠시 감정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 세상을 상상해보라. 어떤 기쁨도 불가능할 것이다. 행복, 축복, 자선, 친절의 느낌도 없을 것이다. 사랑은 느껴지지 않고 어떤 종류의 긍정적인 감정도 없을 것이다. 이 상상의 세계에는 부정적인 감정도 없을 것이다. 어떤 슬픔과 분노도, 우울증도 비탄도 없다. 그런 행성에서 사는 것은 그저 존재하는 것일 뿐이다. 어떤 종류의 감정도 느낄 수 없다면, 삶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잿빛의 기계적 행사로 축소되고 말 것이다.

구매가격 : 4,200 원

루시드 드림 입문

도서정보 : 서우치 | 2018-07-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많은 사람들이 루시드 드림에 관심이 있지만 제대로 사용하면 삶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사실은 알지 못합니다.
여기 루시드 드림의 이점과 자각몽의 세계에서 할 수 있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 내면의 자아 알기
“진짜 나”를 만나면 어떤 기분이 들지 궁금해본 적이 있습니까? 종종 내면의 자아나 잠재의식이라고 불리는 이것은 몸에서 일어나는 일을 통제하면서 끊임없이 여러 가지 일을 하는 배경에 앉아 있는 당신의 일부입니다. 사랑과 두려움, 분노나 기쁨 등의 감정은 이 잠재의식에 의해 생성됩니다.
자신의 이런 측면과 소통하는 것은 인생에서 몇 가지 문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불안 조절
우리 모두는 매일 불안을 유발하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이 사실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루시드 드림은 불안을 미리 조절할 수 있게 해줍니다. 몇 주 동안이나 두려워하던 회의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루시드 드림 속에서 미리 회의를 리허설하세요. 실제 회의 당일에 더 편안한 마음으로 어떤 상황이든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 영감의 원천
예술, 문학, 과학 및 기술의 많은 작품 뒤에 숨은 위대한 마음은 종종 그 근원이 루시드 드림을 꾸는 동안 일어난 일에 기인한다고 여겨집니다. 예를 들어 할리우드투데이 지와 영화 아바타에 대해 인터뷰할 때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일부 장면의 토대로 루시드 드림을 언급했습니다.

• 영성으로 가는 관문
자각몽은 조직화된 종교 기관의 교리와 신앙을 제외하고 편안함을 느낄 수준의 영성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4,100 원

말과 마음 사이

도서정보 : 이서원 | 2018-07-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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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으려 했지만 닿지 못했던
우리를 위한 관계수업
하고 싶은 말과
전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우리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확신이 그릇되었음을 알 수 있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말은 마음을 다 담지 못하고, 마음은 말을 미처 따라가지 못합니다.
말과 마음이 같지 않다 보니 우리는 그 사이에서 관계를 고민합니다.
그렇게 사람과 사람은 말과 마음 사이에서 만나고 헤어지며 살아갑니다.
말, 마음, 사이. 이 세 길이 우리 삶의 모든 길은 아니겠지만,
이 길을 걷지 않는 사람 또한 없습니다.
부족하나마 세 가지 길을 하나씩 살피며 제가 알게 된 것과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책이 좀 더 평안한 길로 가는 데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프롤로그에서



상담전문가가 전하는 소통의 기술과
관계의 관리를 위한 조언

누구에게나 관계란 쉽지 않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쉽지 않다. 힘든 대상은 멀리 있지 않고 옆에 있다. 배우자라서 더 서운하고, 부모라서 더 힘겹고, 자녀라서 더 실망하고, 친구라서 더 배신감 느끼고, 동료라서 더 화가 난다. 그런 관계의 어려움은 말의 어긋남에서 시작되고, 진솔한 마음 전하기는 늘 서툴다.
그럼에도 결국 말이 아니고는 확인할 수 없는 것이 마음이라 사람은 사람에게 속앓이를 한다. 그렇게 우리는 말과 마음, 그 사이에서 관계를 맺고 풀며 고민하며 살아간다.
《말과 마음 사이》의 저자 이서원은 상담전문가로서 오랫동안 활동했다. 특히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관련 상담을 해오는 과정에서 친밀한 관계에 잠재한 분노에 주목했다. 기대는 실망이나 낙담을 낳고, 크든 작든 관계에서 폭력적인 언행과 행동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회복보다는 확인을 받으려고 투쟁하다 서로에 대한 분노를 낳는다. 하지만 이를 되돌리거나 개선할 방법 또한 말과 마음이다.
《말과 마음 사이》는 말, 마음, 사이라는 세 가지 길을 살피며, 닿으려 했지만 닿지 못했던 우리를 위한 관계수업을 들려준다.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어 그 섬에 가고 싶다는 시처럼, 이 책은 사람들 사이에 말과 마음이 있어 이어주고 풀어주고자 한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말의 기술보다
말의 태도가 중요하다

말의 기술을 말하는 책들은 넘쳐나지만, 말의 태도를 알려주는 책들은 접하기 힘들다. 무례한 사람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고 까다로운 상대를 설득하기 위한 기술에 관심이 간다. 하지만 기술 이전에 태도에 신경 쓰지 못한다면 관계는 더 심란해질 수 있다. 말의 기술은 말의 목적을 결정짓지만, 말의 태도는 관계 자체를 정의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까운 사이일수록 다가서는 말투와 몸짓, 눈빛 하나가 더 중요하게 다가온다.
《말과 마음 사이》에는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가 소개된다. 고등학생 아들이 오토바이를 훔쳐 경찰에 잡혔고, 아버지가 어렵게 피해자와 합의하여 아들을 데리고 나온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호기심에 훔쳤냐고 묻고 아들은 그랬다고 한다. 아버지는 긴말하지 않고 당부한다. “앞으로는 훔치고 싶을 때 훔쳐, 알았어?” 그 후 아들은 절대 남의 물건에 손대지 않았다고 한다. 훈계보다 아들을 믿는다는 표현 한마디로 많은 것을 전했고 모두 받아들여졌다.
이 책의 저자 이서원은 20년 넘게 가정폭력상담소에서 가해자 상담을 해왔고, 부부 대상으로도 오랫동안 상담해왔다. 그런 만큼 친밀한 관계에서 빚어지는 아픈 말과 상처, 그로 인한 분노에 주목해왔다.
책의 1부는 ‘말’이다. 저자는 상담 경험을 통해 보아온 ‘닿지 못했던 말에 관하여’ 전한다. 아픈 말은 힘이 세며, 누구나 할 수 있는 말로 위로하지 말 것, ‘너만 힘들어?’라는 말보다는 ‘너도 힘들지?’라고 말할 것, 과묵과 침묵을 구별할 것, 상대 입장에 공감부터 해주고 나의 심정을 말한 다음 해결법을 제시하는 ‘Y 대화법’ 등을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말은 찌르지만
마음은 찢긴다

2부는 ‘마음’이다. 저자는 ‘담지 못했던 마음에 관하여’ 다양한 사례를 전한다. 마음은 말에 찔리기도 하지만, 관계가 어긋나면서 찢기기도 한다. 마음은 얼룩말의 무늬 같아서, 흰 바탕에 검은 무늬일 수도, 검은 바탕에 흰 무늬일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행복에 고통이 섞인 것일 수도, 고통에 행복이 섞인 것일 수도 있다. 또한 마음은 날씨와 비슷하기도 하다. 늘 맑아도 흐린 날은 있기 마련이다.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이는 친밀한 사이에서 갑자기 터져 나오는 말이다. 언제든 나한테 그럴 수 있다고 보느냐,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다고 보느냐에 따라 같은 일도 아주 다르게 다가온다. 세상이 부조리하다는 것을 받아들인 사람은 부모 형제나 다른 사람이 언제든 나한테 섭섭하게 할 수 있다고 보므로 크게 상심하지 않는다. 하지만 세상이 부조리해서는 안 된다고 믿는 사람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라며 상심하고 분노한다.
저자는 관심과 간섭의 차이를 이야기하고, ‘조금만 더’를 반복하다 함께할 귀한 시간을 놓치지 말 것, 집요함과 고집을 구분하여 마음의 짐을 덜어낼 것, 상대가 화를 낸다면 표면 감정보다는 그 아래 자리 잡은 슬픔을 보고 위로할 것, 얼어 있는 마음은 제거보다 녹여야 할 대상이라는 것, 목적 없는 활동의 목적은 행복이라는 것을 전한다.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도 무관심도 아닌
누름이다

3부는 ‘사이’이다. ‘다가가지 못했던 사이에 대하여’ 그간의 상담 사례와 함께 관계 그리고 세상 속 나라는 존재에 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사랑의 반대말이 미움도 무관심도 아닌, 누름이라고 말한다. 부모의 사랑이 아무리 커도 그것이 누름으로 받아들여지면 자녀는 위축되고 결국 솟음이 일어난다.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누름과 그 반작용인 솟음을 살펴본다. 또한 관계에는 당함과 입음도 존재한다. 우리는 힘들었던 과거에 묶일 수도 벗어날 수도 있다. 지나간 당함은 바꿀 수 없지만 앞으로의 입음은 자신이 선택할 수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다양한 악이 생겨난다. 저자는 악은 선으로 갚는 게 아니라, 정(正)으로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바로잡은 다음 용서해야 반복되지 않는다.
세상 속 나에 대해서도 다양한 관점으로 다룬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사라졌을 때 나는 누구인지 스스로 묻고, 나에게도 좋은 사람이 나인지 자문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인생사 6:4이므로 근소한 차이라도 마음이 가는 쪽을 선택하라고 권한다.
23년간 상담해오면서 우리가 길을 잃는 세 가지 길, 말 길, 마음 길, 사이 길에 대한 따뜻한 조언을 생생한 이야기로 책에 담고자 했다.

구매가격 : 9,100 원

의식과 내려놓음

도서정보 : 카우시크 초크시 | 2018-06-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매가격 : 4,000 원

데이트의 기초

도서정보 : 한예린 | 2018-06-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매가격 : 1,600 원

카사노바의 데이트비법

도서정보 : 소환진 | 2018-06-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매가격 : 2,000 원

끌리는 사람은 품격이 다르다 :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관계

도서정보 : 유소운 | 2018-06-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무언가 모르게 다가가고 싶고 끌리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그런 사람들은 알고 보면 인격 자체가 다를 뿐만 아니라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바로 ‘사람을 간파하는 눈을 지녔다는 것’이다. 따라서 상대의 성격이나 자질을 확실히 간파하는 눈을 지녔기에 거기에 맞는 최적의 교제방법으로 상대를 사로잡을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원활한 인간관계는 물론 성공한 인생과 직결된다. 이 책은 끌리는 사람,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사람 통찰법과 이를 토대로 진정한 리더가 되는 소통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실전 비즈니스 전략서이다!

구매가격 : 8,280 원

원나잇 스탠드

도서정보 : MC제이 | 2018-06-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팟캐스트 성인 분야 7년 연속 압도적 1위, 누적 청취 3,000만 회
정치·시사엔 〈김어준의 뉴스공장〉, 성에 대해 얘기할 땐 〈원나잇 스탠드〉!

필터 없이 수위를 넘나는 솔직과감한 32가지 19금 이야기 퍼레이드
“적당히 야한 생각은 내 삶에 유익하다!”

팟캐스트 인기 순위 1~50위권에는 컬투, 송은이, 김숙 등 연예인들이나 김어준, 김용민 등 저명인사들의 방송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반인 패널들로 구성된 솔직 발칙한 성인방송 〈원나잇 스탠드〉는 독보적으로 성인 카테고리 1위의 자리를 7년간 지켜오고 있으며, 누적 청취 횟수는 3,000만 회에 달한다.

이 방송의 주 청취자는 20~30대 여성이다. 자발적 신청을 통해 출연하는 패널 및 게스트 역시 여성 비율이 더욱 높다. 즉,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남성들의 음담패설에 그치지 않고 왜곡된 성문화를 바로잡는 데 기여하는 방송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원나잇 스탠드〉의 MC이자 7년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저자가 지금까지 방송에 출연한 남녀 패널들을 통해 생생하게 축적한 성, 연애, 사랑에 대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단순히 이론만이 아니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테크닉 등을 필터 없이 담고 있어 성을 이해하는 데 올바른 시각을 제공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달콤한 연애수업 : 사랑이 힘든 당신을 위한 연애지침서

도서정보 : 조혜영 | 2018-06-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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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넘쳐나는 세상에서도 사랑이 힘든 사람들이 있다. 아니, 사랑이 넘쳐나는 세상이기에 오히려 사랑이, 연애가 제일 어렵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그들을 위한 연애지침서다. 둘이 하는 사랑의 시작은 우선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미션임을 일깨워주는 것이다. ‘사랑은 희생’이라는 속임수에 빠지지 말자. 나를 잃고서는 사랑 또한 없다.

구매가격 : 9,500 원

예민한게 아니라 섬세한 겁니다

도서정보 : 다카다 아키카즈 저 | 2018-03-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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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동안 남들에게 상처받았던 예민한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나 자신을 더욱 잘 사랑하기 위한 첫걸음을 돕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뇌과학 의사로, 심리학이나 정신과 전공의가 아니지만, 그동안 자신의 예민한 기질로 인해 고통받았던 과거를 털어놓는다. 그리고 이를 극복하려 했던 시간, 예민함에 대해 이해했던 시간, 그리고 이를 인정하고 몸과 마음의 평화를 찾았던 시간 등을 얘기하면서 그동안 자신이 실험하고 체득하면서 효과를 본 마음 단련법을 이야기한다.

구매가격 : 8,9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