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 유럽스케치 룩셈부르크 편

도서정보 : HURRYTOR | 2018-12-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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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유럽스케치>(이하 유럽 스케치)는 전작 2년 20개국 정보가득 유럽여행기(이하 유럽 여행기)의 새로운 버전이다. <유럽 여행기> 첫 편을 선보인 게 2013년이니 개정판 성격의 유럽 여행기 출간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했다.

전작 <유럽 여행기>의 초점은 정보 전달이다. 따라서 유명 관광지나 인근 국가를 묶은 동선 위주로 구성됐다. 반면 <유럽 스케치>는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 여행지 정보와 에피소드 및 감상들을 함께 녹여내고자 했다. 동선을 전달하는 데서 벗어나 여행의 기능, 의미, 정보를 골고루 담아내려 한 셈이다. 여행 단위의 글이다 보니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두 번 이상 다루게 된 지역도 있지만, 속 내용은 전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유럽 스케치>는 경제적인 여행을 추구했다. 무조건 아끼자는 것은 아니다. 같은 비용으로 가장 실속 있는 여행이 되도록 최적화된 동선과 팁을 정리했다.

저자는 파리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며 바쁜 일상을 쪼개어 여행을 했다. 같은 나라, 같은 지역을 두세 번 찾기도 했다. 낯설 때와 친숙할 때, 여행지가 주는 느낌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인 파리지앵 가족의 유럽 여행기란 그 자체로 낯섦과 친숙함의 공존이기도 하다.

<유럽 스케치>는 제법 편수가 많아, 유럽 여행기 정도가 되었다. 실속 있는 여행을 추구한 만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과 정보들도 함께 실었다. ‘100일간의 유럽여행 동선’ 각 여행지마다 정리해놓은 ‘여행 팁’ 코너는 유럽여행 노하우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제 두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를 출간한다. 지인들로부터 숱하게 여행 계획을 의뢰받는 저자는, 여행자들이 공통적으로 원하는 것들, 개인의 취향에 맡겨야 할 것들을 두루 알고 있다. 따라서 <유럽 스케치>는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알짜 정보들만을 추려 정리했다. 독자들은 마치 히말라야의 동행자, 셰르파처럼 <유럽 스케치> 시리즈를 가이드 삼아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당장 떠날 형편이 못 된다고 해서 우울할 것은 없다. 이미 유럽 여러 곳을 두루 다닌 저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사진들을 보면, 이미 유럽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

이 시리즈를 읽는 모든 독자들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즐기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3,000 원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 유럽스케치 바르샤바ㆍ브로츠와프ㆍ크라쿠프 편

도서정보 : HURRYTOR | 2018-11-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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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유럽스케치>(이하 유럽 스케치)는 전작 2년 20개국 정보가득 유럽여행기(이하 유럽 여행기)의 새로운 버전이다. <유럽 여행기> 첫 편을 선보인 게 2013년이니 개정판 성격의 유럽 여행기 출간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했다.

전작 <유럽 여행기>의 초점은 정보 전달이다. 따라서 유명 관광지나 인근 국가를 묶은 동선 위주로 구성됐다. 반면 <유럽 스케치>는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 여행지 정보와 에피소드 및 감상들을 함께 녹여내고자 했다. 동선을 전달하는 데서 벗어나 여행의 기능, 의미, 정보를 골고루 담아내려 한 셈이다. 여행 단위의 글이다 보니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두 번 이상 다루게 된 지역도 있지만, 속 내용은 전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유럽 스케치>는 경제적인 여행을 추구했다. 무조건 아끼자는 것은 아니다. 같은 비용으로 가장 실속 있는 여행이 되도록 최적화된 동선과 팁을 정리했다.

저자는 파리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며 바쁜 일상을 쪼개어 여행을 했다. 같은 나라, 같은 지역을 두세 번 찾기도 했다. 낯설 때와 친숙할 때, 여행지가 주는 느낌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인 파리지앵 가족의 유럽 여행기란 그 자체로 낯섦과 친숙함의 공존이기도 하다.

<유럽 스케치>는 제법 편수가 많아, 유럽 여행기 정도가 되었다. 실속 있는 여행을 추구한 만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과 정보들도 함께 실었다. ‘100일간의 유럽여행 동선’ 각 여행지마다 정리해놓은 ‘여행 팁’ 코너는 유럽여행 노하우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제 두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를 출간한다. 지인들로부터 숱하게 여행 계획을 의뢰받는 저자는, 여행자들이 공통적으로 원하는 것들, 개인의 취향에 맡겨야 할 것들을 두루 알고 있다. 따라서 <유럽 스케치>는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알짜 정보들만을 추려 정리했다. 독자들은 마치 히말라야의 동행자, 셰르파처럼 <유럽 스케치> 시리즈를 가이드 삼아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당장 떠날 형편이 못 된다고 해서 우울할 것은 없다. 이미 유럽 여러 곳을 두루 다닌 저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사진들을 보면, 이미 유럽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

이 시리즈를 읽는 모든 독자들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즐기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4,500 원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 유럽스케치 피오르드ㆍ오슬로ㆍ헬싱키ㆍ탈린 편

도서정보 : HURRYTOR | 2018-11-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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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유럽스케치>(이하 유럽 스케치)는 전작 2년 20개국 정보가득 유럽여행기(이하 유럽 여행기)의 새로운 버전이다. <유럽 여행기> 첫 편을 선보인 게 2013년이니 개정판 성격의 유럽 여행기 출간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했다.

전작 <유럽 여행기>의 초점은 정보 전달이다. 따라서 유명 관광지나 인근 국가를 묶은 동선 위주로 구성됐다. 반면 <유럽 스케치>는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 여행지 정보와 에피소드 및 감상들을 함께 녹여내고자 했다. 동선을 전달하는 데서 벗어나 여행의 기능, 의미, 정보를 골고루 담아내려 한 셈이다. 여행 단위의 글이다 보니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두 번 이상 다루게 된 지역도 있지만, 속 내용은 전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유럽 스케치>는 경제적인 여행을 추구했다. 무조건 아끼자는 것은 아니다. 같은 비용으로 가장 실속 있는 여행이 되도록 최적화된 동선과 팁을 정리했다.

저자는 파리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며 바쁜 일상을 쪼개어 여행을 했다. 같은 나라, 같은 지역을 두세 번 찾기도 했다. 낯설 때와 친숙할 때, 여행지가 주는 느낌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인 파리지앵 가족의 유럽 여행기란 그 자체로 낯섦과 친숙함의 공존이기도 하다.

<유럽 스케치>는 제법 편수가 많아, 유럽 여행기 정도가 되었다. 실속 있는 여행을 추구한 만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과 정보들도 함께 실었다. ‘100일간의 유럽여행 동선’ 각 여행지마다 정리해놓은 ‘여행 팁’ 코너는 유럽여행 노하우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제 두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를 출간한다. 지인들로부터 숱하게 여행 계획을 의뢰받는 저자는, 여행자들이 공통적으로 원하는 것들, 개인의 취향에 맡겨야 할 것들을 두루 알고 있다. 따라서 <유럽 스케치>는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알짜 정보들만을 추려 정리했다. 독자들은 마치 히말라야의 동행자, 셰르파처럼 <유럽 스케치> 시리즈를 가이드 삼아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당장 떠날 형편이 못 된다고 해서 우울할 것은 없다. 이미 유럽 여러 곳을 두루 다닌 저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사진들을 보면, 이미 유럽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

이 시리즈를 읽는 모든 독자들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즐기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5,000 원

영국, 런던말고 잉글랜드

도서정보 : 안주원 | 2018-11-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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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여행 일기

다른 이야기는 다 제쳐두고 내가 방문한 잉글랜드의 다양한 도시들의 여행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영국이라고 하면 런던밖에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는 런던 외의 잉글랜드 이야기를 던지고 싶다.

구매가격 : 4,600 원

아일랜드 홀리데이

도서정보 : 김현지 | 2018-10-3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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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만든 아일랜드 정통 가이드북. 압도적인 대자연과 버스킹의 나라 아일랜드의 모든 것을 담았다. 영화 <원스>과 미드 <왕자의 게임> 촬영지도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친절한 가이드. 5년 넘게 아일랜드에서 거주 중인 저자가 직접 먹고, 보고, 경험해본 곳들을 꼼꼼하게 엄선했다. 며칠, 몇 주 다녀오는 취재여행으로는 알 수 없는 아일랜드 여행의 매력을 속속들이 공개한다.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부터, 골웨이, 코크, 케리, 북아일랜드 등 지역별 구성은 물론, 대도시 근교 소도시 정보까지 수록해 아일랜드 전국을 커버한다. 『아일랜드 홀리데이』한 권이면 지금 당장 아일랜드로 여행을 떠나도 퍼펙트!『아일랜드 홀리데이』와 함께 다채로운 아일랜드의 매력에 푸~욱 빠져보자.

구매가격 : 9,600 원

샌프란시스코 홀리데이 (2019-2020 개정판)

도서정보 : 이미랑 | 2018-10-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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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정보로 업데이트된 <샌프란시스코 홀리데이> 2019~2020년 개정판. 샌프란시스코를 가장 알차게 여행하는 방법을 한 권에 담은 가이드북이다. 현지에 거주하는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샌프란시스코의 트렌드를 읽고, 독자들의 니즈에 맞춰 엄선한 최신 정보로 무장했다.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할 때 꼭 봐야 할 것, 꼭 해봐야 할 것, 꼭 먹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알려준다. 또 미국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도시로 손꼽히는 샌프란시스코의 유명 스폿과 로컬들이 사랑하는 숨은 명소를 현장감 있는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이번 개정판에는 특별 부록으로 제작한 휴대용 지도를 눈여겨보자. 도보 여행이 많은 샌프란시스코 여행에 발맞춰 샌프란시스코 중심부와 유니언 스퀘어, 시빅 센터 지역 지도를 한 손에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구매가격 : 9,600 원

오키나와 100배 즐기기(개정2판)

도서정보 : 정은영 | 2018-10-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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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1+3’으로 오키나와 여행이 쉬워진다!
《오키나와100배 즐기기》 최신 개정판 출간
《오키나와 100배 즐기기》 ‘18-‘19 최신 개정판이 도쿄와 오사카에 이어 가이드북 본책, 회화북, 맵북, 그리고 폴더지도까지 더해진 ‘1+3’의 형태로 돌아왔다. 여행에 필수적인 요소인 대중교통은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하고, 수록된 장소들의 운영시간과 가격 또한 빼놓지 않고 꼼꼼하게 변동 사항을 반영했다. 인사이드의 읽을거리 또한 기존보다 시원시원하게 사진을 사용해 비주얼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최근 핫한 오키나와의 추천 맛집부터 쇼핑 브랜드와 아이템, 오키나와 교통의 중심인 나하버스터미널의 재개장 내용까지 추가해 테마 정보도 훨씬 풍성해졌다. 그리고 폴더지도, 각 지역별 상세 지도를 꼼꼼히 표기한 맵북, 상황별 여행 단어와 표현이 담긴 일본어 회화북이 별책으로 더해진다.
본책에서는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수집한 오키나와 본섬과 게라마 제도, 미야코 제도, 이시가키 섬이 있는 야에야마 제도까지 폭넓게 소개한다. 오키나와는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렌터카가 없으면 돌아다니기 힘든 곳이라 생각되지만, 오키나와의 도심 나하를 기점으로 각지로 퍼져나가는 대중교통이 있어 뚜벅이 여행도 충분히 가능하다. 저자는 오키나와를 렌터카 없이 다니며 직접 뚜벅이 여행을 실행해보았고, 취재를 통해 쌓인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준다. 렌터카 여행 또한 예약부터 반납에 걸친 과정은 물론, 교통법규, 운전 팁과 같은 기본 정보와 주차장, 맵코드, 길역 휴게소, 도로안내 등의 알짜배기 정보를 꼼꼼하게 수록했다.
여타 가이드북과는 차별화된 《오키나와 100배 즐기기》만의 디테일한 정보는 오키나와를 향하는 모든 여행자가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푸른 바다가 넘실거리는 아시아의 파라다이스, 오키나와로 떠나자!

1. 시원스쿨 일본어 여행 회화북
10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100배 즐기기>와 국내 1위 어학 브랜드 <시원스쿨>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낯선 여행지에 도착한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말을 추리고, 가장 적절한 단어와 문장을 선별해 알차게 채웠다. 미리 보는 일본어 메뉴판, 왕초보 일본어 패턴을 비롯해 공항, 교통수단, 숙소, 식당, 관광, 쇼핑, 위급상황까지 상황별 단어와 회화 표현을 담았다. 모든 표현에는 한글 독음이 병기돼 히라가나를 몰라도 바로 찾아 말할 수 있다. 시원스쿨 여행 일본어 7일 무료 수강 쿠폰도 증정하니 미리 공부하고 싶은 여행자에게도 딱! 이제 여행 일본어책을 살 필요 없이 100배 한 권이면 충분하다.

2. 구글 맵스 연동 맵북
본책에서 꼭 가야 할 스폿을 추렸다면, 실전 여행에 앞서 맵북에 체크하고 동선을 그려보자. 맵북에는 여행하기 가장 편리하게 구성한 21개의 권역별 지도가 담겨 있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하기 매우 간편하며, 스마트폰과도 연동이 되는 똑똑한 지도다. 맵북 페이지 상단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하면, 본문에 소개된 스폿이 찍혀 있는 구글 맵스로 연결된다. 일일이 검색할 필요 없이 명소, 쇼핑 플레이스, 맛집의 위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3. 위치 정보 리스트
본문에 소개한 스폿과 ‘여기도 있어요’ 지점들의 위치 정보를 맵북 안에 리스트로 만들었다. 모든 스폿의 맵북과 연동된 지도 위치, 렌터카 여행 시 유용한 맵코드, 뚜벅이 여행자가 사용하기 좋은 구글 GPS 좌표를 따로 모아 구성했다. 원하는 장소의 위치를 리스트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 훨씬 편리하게 여행을 다닐 수 있다.
《오키나와 100배 즐기기》 이것에 주목하자!
● 한눈에 보기 쉽게 알려주는 상세한 지역 가이드
풍부한 볼거리와 엄선된 쇼핑∙음식점을 상세하게 수록했다. 소개된 스폿마다 가는 법∙주소∙주차장 유무∙운영시간∙휴무∙요금∙카드와 흡연 가능 여부∙전화∙홈페이지 등의 정보를 꼼꼼하게 담았고, 와이파이 가능∙택스 프리 혜택∙스노클링 가능∙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 좋은 뚜벅이 추천 중 해당하는 항목을 따로 표시했다. 볼거리는 추천도와 중요도를 고려해 0~3개의 별점을 표기했으며, 음식점에서는 추천 메뉴 중 사진이 수록된 경우 별 모양으로 연동해 어떤 음식인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배려했다.

● 렌터카 여행자와 뚜벅이 여행자까지 고려한 상세한 교통 안내
많은 여행자가 이용하는 렌터카 관련 정보는 물론 뚜벅이 여행자를 위한 교통편도 상세하게 설명한다. 렌터카와 운전, 대중교통과 할인 승차권에 관한 개괄부터 소개된 장소에 찾아가는 법, 위치 정보에 이르기까지 꼼꼼히 담았다. 본문에는 뚜벅이를 위한 팁을 따로 만들어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는 법이나 주의사항 등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 정확한 길 찾기를 위한 지도∙맵코드∙구글 GPS
여행 중 길 찾기에 용이하도록 다양한 위치 정보를 넣었다. 본문과 연동된 맵북 지도에는 본문에 나오지 않은 곳이더라도 여행자의 편의를 생각해 최대한 표시했다. 렌터카 이용자가 내비게이션에서 사용하는 맵코드는 가능하면 전용 주차장으로 설정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뚜벅이 여행자가 사용할 구글 GPS 좌표는 구글 맵스 등의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경우 위치 찾기에 용이하다.

●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는 ‘여기도 있어요’
소개된 쇼핑 플레이스나 맛집이 체인인 경우 다른 지역에 있는 지점의 위치를 함께 담아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맵북 지도에도 지점들이 표시되어 있어, 지도를 보고 여행 계획에 맞춰 어느 곳으로 갈지 정하기만 하면 된다. 다른 지점의 지도∙맵코드∙구글 GPS의 위치 정보는 맵북의 위치 정보 리스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 오키나와∙국제거리 일대 폴더지도 수록
맵북 바로 뒤에 붙어 있는 폴더지도는 앞면에 오키나와 본섬이, 뒷면에 국제거리 일대의 지도이다. 오키나와 본섬의 주요 볼거리와 사진을 함께 넣어 대략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뒷면은 나하의 중심부라 할 수 있는 국제거리 일대의 지도이다. 여행자의 편의를 생각해 펼쳐보기 편리한 크기로 만들었다.

구매가격 : 11,200 원

홍콩 100배 즐기기(개정6판)

도서정보 : 홍연주 | 2018-10-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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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새 표지로 돌아온 명불허전 가이드북
<홍콩 100배 즐기기> 개정판 출간!
2008년 7월 출간 이후 지난 10년간 개정을 거듭하며 많은 여행자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홍콩 100배 즐기기> ‘18~’19년 최신 개정판이 출간됐다. 새롭게 바뀐 표지 이미지는 까만 밤에 더욱 아름다운 중국 은행 타워와 빨간 돛이 선명한 아쿠아루나를 한 컷에 담은 홍콩의 야경이다. 홍콩의 두 랜드마크를 전면에 내세운 <홍콩 100배 즐기기>가 해외여행 자유시대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100배 더 새롭고 즐거운 홍콩으로 안내한다.
하늘 높이 솟은 센트럴의 마천루, 빌딩 숲을 누비는 이층버스와 피크트램, 빅토리아 항구의 페리, 홍콩의 밤 풍경을 대표하는 레이저쇼, 상시 세일 중인 나이트 마켓과 쇼핑 스트리트, 꼭 한번 먹어봐야 할 중국 4대 진미와 미디어 먹방 여행에 빠지지 않는 얌차까지. 무한 매력으로 무장한 홍콩을 제대로 여행하고 싶다면 홍콩 여행의 원조 가이드북 <홍콩 100배 즐기기>를 선택하자. 홍콩 16개 주요 지역은 물론이고 마카오 전 지역까지 완벽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홍콩 여행이 재밌다, 빠르다, 편하다!
<홍콩 100배 즐기기> 개정 포인트 5
● 홍콩의 매력을 한눈에, 인사이드 홍콩
책의 시작 부분에 해당하는 <인사이드 홍콩>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전, 또는 비행기 안에서 읽으면 도움이 될 기본 정보를 읽기 쉬운 기획 콘텐츠로 풀어서 구성했다. 홍콩의 역사, 월별 축제, 대표 명소, 음식, 쇼핑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홍콩의 매력을 한눈에 알 수 있다.

● 여행 일정을 더 쉽게, 베스트 코스 수록
다양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하루부터 일주일까지 홍콩과 마카오를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추천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핵심 여행지를 알기 쉽게 쏙쏙 골라 넣은 일정별 코스는 물론, 다양한 테마별 코스를 소개하고 있어 여행 계획∙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준다.

● 급변하는 홍콩의 새 명소∙맛집 업데이트
하루가 달리 급변하는 홍콩은 매일 새로운 명소와 맛집이 탄생하고 사라지는 도시다. 그런 홍콩의 똑똑한 여행 길잡이가 되기 위해 사라진 명소와 맛집을 삭제하고, 오랫동안 한 자리에서 영업한 유서 깊은 전통 맛집을 중심으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우수 맛집을 업데이트했다.

● 홍콩 주요 지역∙마카오 전 지역 완벽 가이드
여행 베테랑 저자가 현지 취재를 통해 수집한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홍콩의 인기 16개 지역과 마카오 전 지역의 여행 동선을 효율적으로 정리한 ‘추천 코스’, 놓쳐서는 안 될 여행 포인트를 소개한 ‘여행 베스트’, 지역 특징과 팁을 알려주는 ‘여행 방법’ 등의 깨알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 휴대용 맵북과 대형 폴더지도 증정
홍콩과 마카오의 각 지역별 실측지도와 MTR 노선도∙트램 노선도를 모아 작고 가벼운 휴대용 맵북으로 구성했다. 또 홍콩 전도∙홍콩 중심부 지도∙MTR 노선도가 담겨 있는 폴더지도를 증정해 초행길 여행자도 홍콩의 구석구석을 더 쉽고 빠르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매가격 : 11,200 원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 유럽스케치_코펜하겐‧말뫼‧스톡홀름 편

도서정보 : HURRYTOR | 2018-10-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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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유럽스케치>(이하 유럽 스케치)는 전작 2년 20개국 정보가득 유럽여행기(이하 유럽 여행기)의 새로운 버전이다. <유럽 여행기> 첫 편을 선보인 게 2013년이니 개정판 성격의 유럽 여행기 출간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했다.

전작 <유럽 여행기>의 초점은 정보 전달이다. 따라서 유명 관광지나 인근 국가를 묶은 동선 위주로 구성됐다. 반면 <유럽 스케치>는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 여행지 정보와 에피소드 및 감상들을 함께 녹여내고자 했다. 동선을 전달하는 데서 벗어나 여행의 기능, 의미, 정보를 골고루 담아내려 한 셈이다. 여행 단위의 글이다 보니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두 번 이상 다루게 된 지역도 있지만, 속 내용은 전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유럽 스케치>는 경제적인 여행을 추구했다. 무조건 아끼자는 것은 아니다. 같은 비용으로 가장 실속 있는 여행이 되도록 최적화된 동선과 팁을 정리했다.

저자는 파리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며 바쁜 일상을 쪼개어 여행을 했다. 같은 나라, 같은 지역을 두세 번 찾기도 했다. 낯설 때와 친숙할 때, 여행지가 주는 느낌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인 파리지앵 가족의 유럽 여행기란 그 자체로 낯섦과 친숙함의 공존이기도 하다.

<유럽 스케치>는 제법 편수가 많아, 유럽 여행기 정도가 되었다. 실속 있는 여행을 추구한 만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과 정보들도 함께 실었다. ‘100일간의 유럽여행 동선’ 각 여행지마다 정리해놓은 ‘여행 팁’ 코너는 유럽여행 노하우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제 두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를 출간한다. 지인들로부터 숱하게 여행 계획을 의뢰받는 저자는, 여행자들이 공통적으로 원하는 것들, 개인의 취향에 맡겨야 할 것들을 두루 알고 있다. 따라서 <유럽 스케치>는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알짜 정보들만을 추려 정리했다. 독자들은 마치 히말라야의 동행자, 셰르파처럼 <유럽 스케치> 시리즈를 가이드 삼아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당장 떠날 형편이 못 된다고 해서 우울할 것은 없다. 이미 유럽 여러 곳을 두루 다닌 저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사진들을 보면, 이미 유럽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

이 시리즈를 읽는 모든 독자들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즐기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4,000 원

찌질한 22살 인도여행기

도서정보 : 김민제 | 2018-10-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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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분들은 제가 22살 많아야 20대 초,중반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물론, 제가 인도를 갖다온 나이는 22살입니다.
하지만, 이글은 쓰고 있는 지금은 22살이 아닙니다.
7년이 지나고 난후 29살이 된 시점에 쓰는 글이죠.
그러니깐 이 책은 지금으로부터 7년 전의 인도여행기입니다.
그것도 아주 찌질하고 못났던 저의 22살 기록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인도여행을 하고 난후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많은 책들에서 인도여행이라는 것을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많이들 생각합니다. 과연 인도여행이 정말 삶을 바꿀만한 가치 있는 것인가? 사실, 인도여행을 갖다온 직후에는 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막 여행을 끝난 시점이기도 하고 인생을 바꿀만한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여행을 갖다오고 나서 나의 가치관이 변하고 인생이 변하기까지는 못해도 5년은 지나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5년도 솔직히 짧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행을 갖다 와서 7년이 지난 시점입니다. 아마 여행을 갖다 와서 7년이 지난 시점에 글을 쓰는 작가는 내가 처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 궁금하지 않습니까? 여행을 많이 갔다 와서 인생의 의미를 얻은 것처럼 책을 쓰고 난후에 5년 뒤 10년 뒤의 모습을 말이죠. 저는 항상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 사람은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너무나 궁금해서 구글에 검색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최신 근황이 나오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책은 특별하고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7년이라는 시간은 그냥 얻어 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수백장의 사진으로 만나보는 인도여행기...
그리고 7년이 지나고 난 후의 알게된 깨달음과 인생의 변화들...
인도여행을 함으로써 얻은 작은 변화들이 7년후의 어떻게 삶을 변화시켰는지...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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