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의 방주044 사보(社報) 국내 최초 사보 서브스크립션 가이드북

도서정보 : 조명화 | 2018-04-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기업이 발간하는 정기간행물, 사보(社報). 사보는 흔히 는 해당 기업의 임직원만 구독...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일반인이라도 구독 신청하면 받아볼 수 있는 것이 적지 않다. 수년전부터 오프라인 사보가 폐간되고, PDF 형태의 디지털 매거진이나 앱(APP)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차츰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적지 않은 기업이 오프라인으로 사보를 발간하고 있으며, 구독시 책값은 물론 배송비까지 100% 무료라는 점도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다. 본지는 ‘국내 최초 사보 서브스크립션 가이드북’으로써 필자가 지난 수년간 실제로 구독 중인 30여종의 사보를 중심으로, 특정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사보(항공사와 KTX 기내지, 박물관 소식지 등)와 스마트폰으로 읽을 수 있는 디지털 사보 앱까지 사보 60여종을 분야별로 정리해 담았다. 추가적으로 여행 전문 전자출판사답게, 평소 구독하는 여행 분야의 주간지, 월간지 등도 정리해 부록으로 달았다. 서가의 두어칸을 차지하고 있던 사보를 이제야 처분(?)할 수 있게 되어 감개가 무량할 따름이다. 모쪼록 기업의 홍보수단이자, 고품격 문화 콘텐츠로 무장한 사보(社報)와 함께 독자들의 활자여행이 더 즐거우시길 응원한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지식의 방주(Knowledge's Ark)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정기간행물 18,563종의 시대 : e-나라지표(www.index.go.kr)의 정기간행물 등록현황(2017)에 따르면, 국내에서 발간되는 정기간행물은 무려 18,563종에 달한다. 정기적으로 발간되는 정기간행물은 우리가 가장 흔하게 접하는 일간신문(399종), 주간지(3,473종), 월간지(4,983종) 외에도 2개월마다 발간되는 격월간지(732종), 4개월마다 발간되는 계간지(1,597종) 등 매우 다양하다. 그 외에도 6개월마다 발간되는 연2회지(625종)과 온라인으로만 발간되는 인터넷신문(6,360종)도 정기간행물에 포함된다.

RSS(Rich Site Summary)는 뉴스레터와 비슷한 개념으로, 특정 웹사이트에 방문하지 않아도 해당 웹사이트의 내용을 구독할 수 있는 기능 혹은 서비스다. ‘신문사의 뉴스레터’와 달리 일반 블로그, 웹사이트, 팟캐스트 등의 음성콘텐츠 등도 RSS를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적용 범위가 더 확대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다. 각종 RSS 도구에 구독을 원하는 콘텐츠의 주소(RSS를 지원하는)를 입력하기만 하면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사용 또한 간편하며, RSS용 서비스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구글 리더(Google Reader)를 애용하였으나, 2013년 폐지되었으며 그 이후 피들리(Feedly)를 이용하고 있다. Basic의 경우 100개의 피드까지 허용한다. 무제한 피드가 지원되는 Pro는 월 5.41달러~.

구글 알리미(Google Alerts) : 검색엔진 구글(Google)을 비서로 활용하자. 구글 알리미(Google Alerts)는 내가 지정한 각종 키워드별로 각종 뉴스와 웹사이트 포스팅 등을 엄선해 메일로 보내주는 서비스다. 키워드는 물론 수신빈도(수시로, 하루에 한번 이하, 일주일에 한번 이하), 출처(자동, 뉴스, 블로그, 웹, 비디오, 도서, 토론), 언어(한국어 외 다양), 지역(한국 외 다양, 모든 지역 선택 가능), 개수(가장 우수한 검색결과만, 모든 결과)를 설정할 수 있다.

콘텐츠 큐레이션(Contents Curation) : 뉴스, 블로그, 포스트... 내가 평생 다 읽지 못할 콘텐츠가 수분마다 만들어 지는 시대, 콘텐츠 큐레이션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선택’이다. 네이버에서 만든 디스코(Disco)와 비교적 최근인 2018년 4월 5일 출시된 싸이월드의 야심작 큐(QUE), 줌(Zum)의 뉴썸 등이 대표적. 디스코(Disco)는 내가 ‘좋아요’를 누른 콘텐츠와 해당 분야의 주제를 선별해 제공하는데, 아직까지 다루는 분야가 넓지는 않다. 그러나, 서비스 특성상 인공지능, 큐레이션 등 IT 분야에 관한한 제법 쓸만하다. 큐(QUE)는 줌(Zum)이 출시한 뉴썸과 마찬가지로, 뉴스 전용 큐레이션 서비스다.

항공사의? 항공사에서 읽는? 기내지(機內誌) : 여느 잡지와 달리 기내(機內)라는 특정한 공간에서만 읽을 수 있는 사외보(社外報)로, 매체의 성격상 기내의 각종 서비스(영화, 게임 등)에 대한 안내부터 안전수칙, 취항노선, 취항지 여행정보 등을 소개하며, 명품 광고가 유난히 많다. 항공사가 발간하는 사외보로써의 기내지 외에 기내에서 읽을 수 있는 모든 신문 또한 기내지(機內誌)로 분류된다. 국내 주요 일간지와 일부 영자지, 그리고 노선별 취항국가의 신문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이코노미 탑승객의 경우 기내 입장시 셀프로 선택해 들고 타면 된다. 결론적으로 기내지(機內誌)는 항공사의 사외보와 기내에서 읽을 수 있는 언론사의 신문이란 2가지 의미를 갖는 개념이다.

구매가격 : 8,910 원

나 홀로 유럽 (겁쟁이 원달이의 두 번째 배낭여행 만화)

도서정보 : 백원달 | 2018-04-0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소심한 겁쟁이 원달이의 두 번째 배낭여행 만화

● 겁쟁이, 길치, 약골, 영어 무능력.. 배낭여행의 총체적 문제아 원달이의 좌충우돌 유럽 여행기

● 여행 콘텐츠 팀 ‘231프로젝트’에서 펴낸 첫 번째 여행 도서

● 전작 <소녀가 여행하는 법>에서 쿨녀 개미와 함께 동남아로 떠났던 원달이가 이번엔 나홀로 유럽으로 떠나다!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다양성 만화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겁쟁이, 길치, 약골, 영어 무능력.. 원달이가 나홀로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다!”

소심하고, 겁 많은 소녀 원달이가 <소녀가 여행하는 법>에 이어 두 번째 좌충우돌 여행 이야기 <나홀로 유럽>로 돌아온다.

전작 <소녀가 여행하는 법>에서 소심하고 겁 많은 원달이와 아무런 걱정없고, 계획없는 쿨~한 개미, 두 여자의 아슬아슬한 동남아 배낭 여행 이야기를 담아 큰 공감을 받았던 원달이가 <나홀로 유럽>을 통해 유럽으로 떠난 배낭여행 이야기를 다뤘다.

어린 시절 ‘언젠가 유럽에 가보고 싶다’는 막연한 희망을 품었던 원달이가 학교를 졸업하고, 미술학원에서 일하며 잊고 지냈던 유럽여행의 꿈을 다시 끄집어 낸 것은 어린 학생들의 ‘선생님은 꿈이 뭐에요?’라는 질문 때문이었다. 사회생활을 하는, 소위 ‘어른’이 되어서는 쉽게 말하지 않는 ‘꿈’이라는 단어를 듣고 ‘난 뭘 하고 싶었지’를 다시 되새기는 원달이는 유럽에 가보고 싶어했던 자신의 막연한 희망을 한번 실행해 보기로 결심한다.

원달이의 유럽 배낭 여행의 첫 만남은 어쩌면 여행의 결심 이후에 따라오는 수 많은 걱정들이었다. 여행가려면 일도 그만둬야 하고, 겁쟁이에 영어도 못하고, 체력도 약하고, 혹시 모를 사고에 대한 두려움과 모아둔 돈도 넉넉하지 못하다는 걱정거리들을 ‘겨우’ 무시하며 그녀는 결국 유럽으로 떠나게 된다.

그렇게 허둥지둥 떠난 유럽에서 첫 번째로 맞이한 <런던>과 악명 높았지만 두근두근 만남이 있었던 <스페인>, 그리고 홀로 떠난 외로움을 느끼게 하는 낭만적인 <프랑스>, 아름답지만 체력과 싸움을 해야 했던 알프스 정상과 패러글라이딩을 해냈던 <스위스>, 아름다운 풍광과 카우치 서핑으로 새로운 인연에 대한 즐거움까지 느끼게 해준 <이탈리아>까지. 그녀의 여행은 사소하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가득하다.

구매가격 : 10,500 원

뒤죽박죽 오사카 여행기

도서정보 : 이지호 | 2018-03-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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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완벽할 수도 없겠다 싶게 준비를 했지만
이렇게 엉망일 수도 없겠다 싶었던 일본 여행기.
하지만 내가 행복을 느꼈던 이유. 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뒤죽박죽 오사카 여행기


『뒤죽박죽 오사카 여행기』는 달달하고 예쁜 내용과는 살짝 거리가 멀 수가 있는 책이다. 이제 막 사회 밖으로 나간 두 청춘이, 뭣도 모르고 무작정 여행을 떠났다가 겪은 수많은 대형 사건들을 쓴 책이다. 때로는 힘들어서 좌절하기도 하고, 때로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와 대판 싸우기도 하면서 얻은 여러 가지 깨달음은 수많은 청춘들, 그리고 청춘을 겪어온 어른들까지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두 허당이 겪은 거대한 사건들은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하시오!’라는 무시무시한 경고를 내려주는 책이다.



▶ 어디든지 따뜻한 사람이 있기에 여행을 하는 맛이 나는 것 같다!


사람마다 여행을 가는 이유가 각자 있을 것이다. 포괄적으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이런 것들 말고 행의 어떤 점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하여, 이런 세밀한 이유 말이다. 나에게 그 어떤 점이란 것은 바로 ‘경험’이었다. 경험이라는 것이 좋은 경험이든 나쁜 경험이든 사람을 한층 더 성숙하게 하고 지혜롭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난 4박 5일 동안 상식적으로 겪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되지 않을 만큼 수많은 일을 겪었다. 다른 목적으로 여행을 간 사람이라면 매우 불행한 소식이지만 그 짧은 시간 안에 수많은 경험을 했으니 난 기쁘다. 나로서는 운이 좋은 일이었다.




▶ 본문 속으로


신이 났다. 낯선 모든 것들, 새로운 모든 것들을 보는 즐거움이 넘쳐흘렀다._27


난 음료를 계산하다가 동전을 우르르 떨어뜨렸었다. 그러자 뒤에 줄을 서고 있던 일본 아저씨 두 분이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바로 나와 함께 동전을 줍는 걸 도와주셨다.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감동한 나는 여러 번 감사 인사를 했다. 내게 여행의 성공을 결정짓는 것은 장소가 아니라 거기서 벌어지는 상황과 만나는 사람인 것 같다._40


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별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별을 보면 그냥 기분이 좋다. 몸은 힘들고 땀에 끈적였지만, 기분은 낭만적이었다._66


난 번역기가 시킨 대로 물었다. 직원은 바로 가위를 주셨다. 가위를 주신 게 중요한 게 아니다. 난 너무 짜릿한 기분이 들었다. 내가 일본말을 하면 일본인이 알아듣고 대답을 해 주는 것이다! 여행을 다니는 내내 언제나 그 나라 사람과 그 나라 말로 대화를 한다는 것은 짜릿했다._85


나는 사실 귀여운 소품에 관심이 많지는 않다. 근데 내 주위 사람들은 하나 같이 모두 귀여운 소품들을 좋아한다. 요즘은 그래도 좀 철이 들었는지 내가 관심이 없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보면 걸음을 멈추게 된다._92


휴게실 안에는 관광객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앉아 있었는데 노트북을 쓰는 사람도 있고 책을 읽는 사람도 있고 공부를 하는 사람도 있었다. 마치 대학교 주변 카페에서 시험 기간에 볼 수 있는 풍경을 보는 것 같았다. 너무 멋있는 거다. 여행을 와서까지 자기계발을 게을리하지 않고 지쳤을 몸으로 각자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말이다. 나도 뭐라도 가져와서 그 무리에 껴서 같이 공부를 하고 싶었다._125


너무 친절해서 감동했다. 주인 청년은 내 대답에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다시 매점 안으로 들어갔다. 주인 청년과 짧은 대화를 나눈 나는 갑자기 유학을 가고 싶은 충동마저 들었다. 이렇게 수많은 종류의 사람들과 만나고 대화를 하는 상황이 너무 재밌었다._126


어디든지 따뜻한 사람이 있기에 여행을 하는 맛이 나는 것 같다._162


일본 현지인들에게 길을 물으면서 말을 걸어 보고 그들의 각기 다른 성격을 느끼고 친절함에 감동하고 인사하는 것이 재밌었다. 그 때문에 이 기나긴 실패의 연속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_167


마지막, 내 미래에 대한 목표가 조금 더 커지고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그럼으로써 조급했던 마음을 조금 더 편하게 하고 더 멀리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되었다. 여행을 가 있는 동안 누군가에게 난 특이한 언어를 하는 특이한 존재였다. 그 느낌이 좋았다. 언어의 장벽은 있었지만, 모르는 만큼 도전하고 더 자유롭게 주저 없이 하고픈 일을 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_206

구매가격 : 9,000 원

셀프트래블 후쿠오카

도서정보 : 김수정 | 2018-03-0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셀프트래블과 떠나는 후쿠오카 자유여행!

도시와 자연의 매력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곳, 후쿠오카는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이면 도착하는 접근성 높은 여행지 후쿠오카. 규슈의 정치·경제·문화·패션의 중심이자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매력적인 후쿠오카의 모든 것을 담은 『후쿠오카 셀프트래블(2018-2019)』. 도시 면적은 우리나라 서울보다 작지만 주요 명소간 거리가 멀지 않아 시간 대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볼거리, 먹거리, 살 거리, 즐길 거리가 한가득해 어떤 여행을 하든 높은 만족도를 선사한다.

Try Fukuoka에서는 단기 여행자들을 위한 핵심 코스, 먹방 여행, 친구와 함께하는 2박 3일 코스 등 일정별, 테마별, 동행인별로 다양한 일정을 제시한다. Mission in Fukuoka에서는 후쿠오카 여행에서 놓쳐서는 안 될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 필수 쇼핑 아이템, 호텔 정보까지 총정리했다. 후쿠오카 도심에서는 하카타역 주변, 텐진, 야쿠인, 시사이드 모모치 일대를, 후쿠오카 근교에서는 다자이후, 벳푸, 유후인, 하우스텐보스를 다루고 있다. Enjoy Fukuoka는 이 여덟 지역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각 지역 특성과 가는 법, 여행방법을 한눈에 알 수 있게 정리한 information을 시작으로 관광, 레스토랑, 나이트 라이프, 쇼핑 등 카테고리별 대표 스폿을 소개한다.

구매가격 : 8,800 원

셀프트래블 블라디보스톡

도서정보 : 정승원 | 2018-03-0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블라디보스토크
블라디보스토크(우수리스크),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알혼 섬, 리스트비얀카, 환 바이칼 열차)
세상에서 가장 추운 곳, 시베리아 극동지역에서 만나는 일정 올 가이드
자유여행자들의 꿈, 시베리아 횡단열차 이용방법 소개

구매가격 : 8,100 원

셀프트래블 독일

도서정보 : 김주희 | 2018-03-0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독일 여행을 준비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베를린·함부르크·프랑크푸르트·슈투트가르트·뮌헨 등 핵심 지역 올 가이드
독일의 관광명소, 레스토랑, 쇼핑, 숙소 등 베스트 추천 목록

구매가격 : 10,100 원

셀프트래블 동유럽

도서정보 : 박정은, 장은주 | 2018-03-0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동유럽 셀프트래블(2018-2019)』은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폴란드, 루마니아, 불가리아의 중심 도시와 근교 여행지를 다루고 있다. 나라별로 나누어진 챕터에선 가장 먼저 역사와 기본 정보, 출입국, 음식, 쇼핑 등을 다룬다. 이후 도시별 추천 루트를 통해 효율적인 여행 동선을 제시한다. 비행기, 기차, 버스 등 시내로 들어가는 다양한 교통수단을 소개하며 트램, 택시 등의 시내교통도 빠짐없이 다룬다.

구매가격 : 11,300 원

셀프트래블 오사카

도서정보 : 안혜선 | 2018-03-0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있을 것만 있는 가장 심플한 오사카 가이드북!
오사카와 함께 교토, 고베, 나라, 와카야마 등 간사이 주요 도시 총망라
오사카에서 꼭 즐겨야 할 관광명소, 맛집, 쇼핑 등 최신 정보 수록
오사카·간사이 지역별 상세 지도 & 노선도 수록

구매가격 : 8,300 원

비즈니스 여행 코스 가이드북

도서정보 : 김충식 | 2018-03-0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비즈니스 출장자들을 위한 여행 가이드북

비즈니스 주요 지역의 매력과 특성을 살린 여행 코스를 소개하고 국제전시장 가는 길, 맛집, 쇼핑 스폿, 비즈니스 팁 공개한다. 비즈니스맨의 동선과 시간을 고려한 효율적인 관광코스를 제안한다.

구매가격 : 7,200 원

모로코 홀리데이

도서정보 : 이수호 | 2018-03-0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황금빛 사막과 미로 같은 푸른 골목으로 여행의 로망을 자극하는 나라 모로코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가이드북. <모로코 홀리데이>는 과거 모로코의 영화를 엿볼 수 있는 카사블랑카, 진정한 모로코가 펼쳐지는 마라케시, 모로코 여행의 꽃 사하라 사막, 고즈넉한 항구 도시 에사우이라, 화려한 휴양 도시 아가디르, 천연 가죽 염색 작업장으로 유명한 페스, 도시 전체가 푸른색으로 가득한 셰프샤우엔, 아랍과 유럽의 조화 탕헤르 등 모로코 핵심 여행지 9곳을 담았다. 도시별로 관광지, 맛집, 즐길 거리, 숙소 등을 엄선하고, 추천 일정도 제시한다. 여행자의 취향에 따라 테마별로 추천하는 스케줄은 따라만 가도 만족도 100%의 여행이 된다.

구매가격 : 9,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