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가 들려주는 타불라라사 이야기

서정욱 | ㈜자음과모음 | 2016년 03월 0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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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동화처럼 쉽게 읽을 수 있는 철학 인문서『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시리즈 제25권 ≪로크가 들려주는 타불라라사 이야기≫. 이 시리즈는 자칫 어렵게만 생각될 수 있는 철학을 동화로 재구성해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한 철학자의 핵심 사상을 간략하면서도 심도 있게 정리하여, 우리의 현실적 삶에서 제기될 수 있는 근본적인 철학적 문제들과 연결시키고 그 해답을 찾아갑니다.

25권에서는 "경험론"을 주장한 로크의 철학에 대해 알아봅니다. "인간은 경험과 반성을 통해 지식을 얻는다"고 주장한 로크는 경험론을 바탕으로 입헌군주제, 종교의 자유, 사회계약설 등 다양한 주장을 내세웠고, 그것은 민주주의에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또한 로크는 "타불라라사" 를 주장했습니다. "타불라라사"는 무엇일까요? 이 책을 통해 로크의 사상과 "타불라라사"에 대해 알아보세요!

저자소개

계명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배재대학교 심리철학과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서정욱의 관심 분야는 다양하게 변해 왔는데, 처음에는 칸트를 중심으로 고대 그리스 철학과 신칸트학파를 다루었다. 저서 《인식논리학과 인식형이상학》, 번역서 《칸트의 생애와 사상》, 그 외 몇 편의 논문에 잘 나타나 있다. 그다음 관심사는 논리학이었다. 《사고와 언어를 위한 논리》, 《논리와 함께하는 발표와 토론》, 《전문인다운 의사 표현법》 등의 저서와 몇몇 논문을 통해 연구 성과를 밝히면서 특히 논리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정욱은 철학적 사고는 어릴 때부터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어린이 철학과 철학의 대중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먼저 《만화 서양철학사》 시리즈를 발표하여 철학동화를 위한 기초를 다졌다. 이후 《거짓말과 진실》,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 같은 유아를 위한 철학동화와 《플라톤이 들려주는 이데아 이야기》, 《아리스토텔레스가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 《푸코가 들려주는 권력 이야기》(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등 여러 편의 어린이를 위한 철학 시리즈를 발표하였다. 이어서 철학에 문학과 역사를 도입한 《필로소피컬 저니》(문화관광부 우수 교양도서)를 발표하였다. 일반인을 위한 철학의 대중화에도 관심을 갖고 《철학의 고전들》(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철학, 불평등을 말하다》(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이달에 읽을 만한 책), 《배부른 철학자》,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읽기》 등을 출간하면서 철학 고전들을 정리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목차소개

책머리에
프롤로그
1장 한강이와 한솔이
1. 또 라면이야?
2. 괜찮아 상은 중요하지 않아
3. 뭐? 전교 1등?
4. 또 왔구나?
* 철학 돋보기
2장 우린 달라!
1. 뭔가 수상해!
2. 한강이와 한솔이 드디어
3. 우리는 일란성 쌍둥이
4. 만남
* 철학 돋보기
3장 경험으로 채우는 마음
1. 내가 형이야
2. 지리산으로 캠프를 가다
3. 야생화의 응원
4. 새롭게 태어나다
* 철학 돋보기
4장 하얀 종이 위에 그린 마음
1. 똑같은 그림
2. 같은 듯 다름 우리
3. 나는 너, 너는 나!
* 철학 돋보기
에필로그
부록_ 통합형 활용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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