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 Gangwon Volume 61

도서정보 : Gangwon-do | 2016-10-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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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arterly magazine for Gangwon-do Brand Marketing. www.dongt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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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는 강원 92호

도서정보 : 강원도 | 2016-10-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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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월간으로 발행하는 브랜드 마케팅 잡지.

홈페이지 : http://dongt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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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와 문화제국주의

도서정보 : 임동욱 | 2016-09-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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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왜 문화제국주의인가?
문화제국주의란 한 나라 문화 산업의 자본, 제도, 기술, 문화 상품의 내용이나 형식, 이데올로기, 가치 등이 다른 나라의 요인이나 세력들에 의해서 상당한 정도로 규정을 받고 영향을 받아 그 나라의 문화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을 말한다. 예전의 제국주의가 군사력과 강압을 수반하는 강제력과 폭력성을 지녔다면, 현대 제국주의의 특징은 지식, 정보, 문화를 기반으로 한다는 것이다. 현재 FTA의 확산과 문화 시장 개방 등으로 문화의 세계화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문화의 세계화와 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전 세계적 지배를 설명하는 데 문화제국주의만큼 유용한 논리적 근거를 제공해 주는 이론은 없다.

문화제국주의는 사라지는가?
이 책은 문화제국주의가 사라지고 있다거나 역전되었다는 주장을 반박하기 위하여 집필되었다. 문화제국주의는 사라지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형태와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을 주장한다. 구체적으로 타임워너, 디즈니, 뉴스 코퍼레이션을 포함한 기존의 글로벌 미디어 기업 외에 MS, 애플,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닷컴 등의 새로운 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세계적 팽창, 세계화에 따른 문화 동질화와 문화 혼종의 변증적 관계, 국가와 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관계, 포맷 산업의 진화, 언어제국주의 등을 통해 이를 입증한다.

구매가격 : 20,000 원

이미지 2016 가을, 창간호

도서정보 : 발행인 : 방귀희 | 2016-09-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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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장애인예술 매거진-아름다운 영토 『e美지』 창간!

장애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널리 알리고
장애인예술의 수월성을 확보하며
장애인예술을 통한 장애인 인식개선을 목표로 하는
국내 최초 장애인예술 Magazine 창간!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널리 알리고 장애인예술의 수월성을 확보하며 장애인예술을 통한 장애인 인식개선을 목표로 국내 최초 장애인예술 Magazine 계간 아름다운 영토 『e美지』가 창간되었다. 장애인예술의 확장성을 통해 대중화를, 장애인예술의 우수성을 통해 가치 창출을, 장애인예술을 통한 인식 개선으로 사회통합을 조성한다는 세 가지 미션을 갖고 출발하였다.

아름다운 영토 『e美지』는 모두 17꼭지로 이루어진 160페이지 분량의 계간지로 발행기관인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방귀희 대표는 『e美지』는 장애인예술 저널리즘 구현이고 장애인예술의 다큐멘터리로 기록 문화를 형성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image)를 형성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잡지 발간 목적을 밝혔다.

『e美지』 창간호는 초대석에서 장애인문화예술의 선봉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 인터뷰를 통해 1만 장애예술인의 꿈인 「장애예술인지원법」 제정을 발표하여 주목을 끌었고, STUDY에서 2014~2016년 장애인문화예술향수지원사업 분석으로 장애인예술계의 핫이슈를 다루었다. 장애인예술을 장르별로 솟대문학 작가들의 신작을 실었으며, 전신마비 화가 김형희의 캔버스 속에서 춤추는 여자, 발달장애 소리꾼 장성빈의 소리 사랑, 뇌성마비 행위예술가 강성국의 몸춤 등 장애예술인의 예술 인생을 감동적으로 소개하였다.

방송인 강원래가 맡은 ‘원래의 시선(視善)’에서 엘리베이터에서 장애인을 대하는 태도를 신랄하게 보여 주었고, ‘A_Culture’에서 영화 <덕혜옹주> 속 조현병을 문화평론가 김헌식이 짚어 내어 지나쳤던 장애인 문제를 대중에게 일깨워 준다.

이 밖에 ‘인문학으로 보는 장애인’에서 진정한 리더 세종대왕의 시각장애로 인한 애민 정치와 20세기 최고의 문인 셰익스피어가 장애 속에서 이루어 낸 문학적 업적을 소개하여 역사 속 장애인을 되살리는 등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방귀희 발행인은 『e美지』를 탄생시켜 준 삼성사회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e美지』는 독자와 함께 만드는 ‘독자운영체 매거진’이라고 강조하였다.

구매가격 : 7,200 원

공연 예술과 세금 계산

도서정보 : 백복기 | 2016-09-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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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술 관계자들을 위한 세무 사례 족집게 과외
장한나가 국내 공연을 하면 어느 나라에 세금을 낼까? 공연예술계는 여러 나라 간 인적 교류가 활발하다. 그런데 각 나라별 과세 조항과 나라 간 조세 조약 내용은 천차만별이다. 교류가 활발해질수록 공연예술가의 세금 문제는 더욱 복잡해진다. 이 책은 실제 공연예술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잡한 세금 문제들을 사례로 풀어 명료하게 분석한다.

최신 세법을 기준으로 한 세무 가이드
2012년 최신 세법을 기준으로 이론과 사례를 분석한다. 세무 법령 중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 수록했다. 사례와 직접 비교해서 보면 세무 실무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아진다. 거주자 증명서 등 관련 서식도 한눈에 볼 수 있게 배치했다. 세무를 처음 접하는 공연 예술 관계자와 일반인들에게도 족집게 과외 선생님이 될 것이다.

2013년 공연 예술계가 주목해야 할 세무 키워드
사례 비교를 통해 세법상 중요한 키워드를 도출했다. 소득세, 부가가치세, 국제조세. 공연 예술계가 글로벌화되면서 분쟁이 심화될 수 있는 주제다. 다양한 사례를 키워드 중심으로 분류한 것은 백복기만의 노하우다.

세법과 대화하는 해설서
관련 법률을 대화체로 쉽게 설명한다. 독자가 자신이 속한 분야와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세법과 직접 대화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 뮤지컬, 연극, 오케스트라, 오페라 등 공연 예술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세금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구매가격 : 14,400 원

영상 이론과 실제

도서정보 : 김무규·남궁영·배상준·송해룡·이자혜·이제영·이혜경·이호은·정동환·정태섭 | 2016-09-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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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배우고 만들고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영상 이론을 정리한다. 사실주의, 구조주의, 구성주의, 현상학, 기호학의 관점에서 영상을 해석하고 분석한다. 영상 이론을 크게 세 주제로 나누었다. 1부 ‘영상의 현상과 해석’은 현상학과 해석학의 문제를 조명한다. 광고 영상의 사례를 통해 현상학 이론과 방법론을 깊이 있게 다루고, 영화 영상에서 재현된 하나의 사건이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2부 ‘영상의 구조와 형식’은 왜 구조주의가 사실주의 관점과는 대조적인지 논의하고, 여러 가지 재현과 관련된 현상의 구조를 시나리오와 영화 작품 분석을 통해 탐구한다. 3부 ‘영상의 사유와 구성’은 언어가 아닌 지각의 결과, 욕망이 발현된 결과가 영상이라는 관점에서 다큐멘터리와 광고를 분석한다. 각 장 뒤의 ‘생각해 보기’는 논의한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짚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매가격 : 19,200 원

월간 샘터 2016년 10월호

도서정보 : 샘터편집부 | 2016-09-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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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

2016. 10
‘온누리달’은 10월의 우리말 표현으로 ‘가을 가득한 온누리에 달빛 고운 달’이란 뜻입니다.
달펴냄 <작은 것이 아름답다>와 함께 달마다 고운 우리말 달 이름을 씁니다.

구매가격 : 1,900 원

계간 연인 2016 가을호(통권31호)

도서정보 : 연인M&B 편집부 | 2016-09-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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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연인, 가을 문학콘서트 ‘사랑’
-우리글과 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문학콘서트!
아름다운 우리글과 말로 가슴을 울리는 문학콘서트 ‘만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인 2016년 가을호(통권 31호)를 발행합니다. 풍성한 가을처럼 항상 복되고 좋은 날들만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특별기획 <특종자료발굴> 이번 호에는 ‘30년대 수필의 전형성과 문화계 단신’이라는 유한근 문학평론가의 해설과 함께 모윤숙 미발굴 수필 <꿈에 본 바다> (『조선중앙일보』 1933년 7월 5-6일), 이병기 미발굴 수필 <벳쟁이> (『조선일보』 1937년 7월 17일), 서정주 미발굴 수필 <배회-랭보오의 두개골>(『조선일보』 1938년 8월 14일), 나운규 영화 <아리랑> 개봉 90주년 기념특집 <영화인 원탁회의>(『조선일보』 1937년 1월 4-5일), 이광수 선생 인터뷰 기사(『조선일보』 1937년 1월 4일)로 꾸몄습니다.

특집으로 이번 호부터 우리 시에 곡을 붙여 더욱 아름답게 노래하는 임채일 작곡가의 <작곡가 임채일의 아름다운 음악인> ‘사랑은 영혼의 울림’ 1회가 나갑니다. 작곡에 얽힌 꿈과 사랑, 삶의 이야기가 우리들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듯 다가옵니다. 아울러 <노래로 읽는 시>는 변우식 작곡 ‘님의 노래’가 나갑니다.

<박병준의 산행에세이>(캐나다/본지 해외 편집고문)가 지난 호 30회를 끝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되어, 이번 호부터는 김현옥 여행기고가(터키/본지 해외 편집고문)의 <자스민의 터키 여행>이라는 여행에세이로 새롭게 여러분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라오며, 그동안 애써 주신 박병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 전해 드립니다.

우리 아동문학의 현실을 진단하고 숨은 작가를 집중조명 발굴하여 작가와 작품을 직접 만나는 자리, 기획특집 <문학평론가 유창근 박사의 꿈과 동심의 세계> 3회째로 ‘동시인 이희선’의 ‘그런데’ 외 9편의 작품을 집중 조명합니다. 아울러 유창근 박사의 ‘지상 동시 창작 특강’ 또한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진정한 삶의 의미와 행복에 대한 깊이 있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된 기획특집 <박종철 시인의 불암산 편지> ‘길 위의 독백’, 반을석 불문학자의 <노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야금야금이 답이다’ 3회분이 나갑니다.

기획특집 <김남규 시인의 키워드로 읽는 식민지 시대의 인문학> 3회분 ‘시조-최남선 3’, 김남규 시인의 시 리뷰 ‘세계의 끝, 세계의 시작(이현승 시집 <친애하는 사람들)’과 김예은 시인의 비평 리뷰 ‘암흑지점, 다시 쓰는 신론(미란 보조비치 <암흑지점>)’가 나갑니다. 우리 근대문학의 시작과 우리 문학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게 되는 귀한 시간이 아닐까 합니다.

<갤러리 연인>은 ‘채희술 사진전 <시선의 공존>’으로 ‘여행을 통해 얻는 내면의 성숙함과 인간에 대한 배려, 자연을 바라보는 그들의 경건한 시선, 그리고 그 시선이 나와 렌즈를 통해 교감이 발생될 때 깊은 감동을 얻는다’는 작품전입니다. 아울러 우리 공연 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더해 주는 <윤향기 시인의 공연리뷰>는 ‘시씨, 엘리자벳 황후(뮤지컬 엘리자벳)’이 나갑니다.

유기흥 시인의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 토렴> ‘이제 조금밖에 남지 않은-우편’, 내과의사이며 시인인 김세영 선생의 <김세영의 포토필> ‘까마귀 솟대’ 외 2편이, <동네의사 우영춘 박사의 의가(醫家) 산책> ‘미리 주는 촌지나 팁은 뇌물이다’ 외 1편, 김석호 전 교장 선생님의 참교육을 위한 단상 <교육에세이> ‘그 산봉우리에 우뚝 서서 무엇을 보았나?’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사회 전 분야에 계신 분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들을 통해 이 시대를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는 기획에세이 <여운>은 강호정(시인), 김동민(소설가), 김현탁(소설가), 윤향기(시인), 이석례(수필가), 이원준(작가) 씨를 모셨습니다. 시대를 반영하는 문자화된 우리글과 말들의 발굴, 재조명함으로써 글과 말의 역사성과 문화사적 의미를 찾아가는 기획특집 <글글말말>은 영화 ‘부산행’ 명대사와 ‘많이 할수록 행복해지는 말 10가지’ 등으로 꾸몄습니다.

강만수 시인의 <번역시>(일어)를 비롯하여, 김익회 수필가의 <섬에서 쓴 일기>, <함께 가는 세상-이강조>, <한 줄의 시-유창근>, <더불어 사는 세상-방귀희>, <사진으로 떠나는 세계 문학기행-배경숙>, <이지윤의 짧은 글-긴 감동>, <곽상원의 아저씨 사는 이야기> 등 연재물에 대한 계속적인 성원 바랍니다.

구매가격 : 7,800 원

종이의 발명과 전세계를 연결한 종이길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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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천년 전, 중국 후한(後漢)에서 세계를 뒤흔들 발명품이 나왔다. 바로 ‘종이’이다. 후한의 농경 대신이었던 채륜은 문서를 보급할 목적으로 종이를 개발하여 황제에게 포상을 받는다.

이 발명은 2천년 동안 우리에게,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디지털 세상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종이가 없는 세상은 상상조차 할 수가 없다. 오랫동안 동북아시아의 기술로서만 사용되어 온 제지술은 실크로드를 이용하던 상인들을 통해 퍼져나갔다.

미디어의 혁신인 종이는 중국에서 시작된 종이길을 통해 사마르칸트와 북아프리카, 이탈리아를 거쳐 유럽 전역으로 확산된 것이다. 그리고 종이는 지식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이 책은 전 세계의 혁신을 일으킨 종이를 채륜이 발명하게 된 과정과, 종이길을 통해 제지술이 확산되는 여정, 그리고 구텐베르크 인쇄기와 만나는 역사적인 순간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300 원

구텐베르크, 지식혁명의 방아쇠를 당기다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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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와 책의 종말’은 올까. 정답은 누구도 모른다. 하지만 아직까지 종이와 책의 힘을 무시할 수 없다.

기원전 1세기 후한(後漢)의 환관이었던 채륜이 개발한 종이 제작법의 원리는 현대에도 적용되고 있을 만큼 뛰어나다. 인쇄기를 발명한 구텐베르크의 영향력은 소수의 귀족과 성직자들이 성경과 지식을 독점하던 체계를 단숨에 무너뜨릴 정도였다.

이 책은 종이 탄생의 비화와 발전, 확산의 과정을 다루면서 그 혁신 포인트를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종이가 가벼워지고 저렴해질수록 지식은 많은 사람에게 공유된다. 나라마다 종이길이 연결되면서 공유된 지식은 또 다른 혁신을 발생시키고, 세계를 연결한 종이길은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시간적인 창구가 된다고 설명한다.

또한 구텐베르크가 발명하고 개발한 인쇄기는 책의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만들어 저렴해진 성경은 중산층들이 글을 배우게 하는 기폭제 역할을 했다. 저자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엘리트 집단의 폐쇄성이 무너지고 대중 교육이 시작되는 신호탄이기도 했다.

종이가 지나가는 길마다 문화, 상업, 지식의 길이 열리는 세상을 따라가다 보면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사회, 역사, 경제에 끼친 변화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