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

도서정보 : 박병남 | 2008-04-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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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본기를 해석한 책. 저자는 신라가 B.C 57년 혁거세가 6부족의 추대를 받아 나라를 세운 이래 마지막 경순왕까지 약 1,0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대륙을 지배했던 우리의 선조이자,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왕국이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신라는 절대 한반도에 있었던 소국(小國)이 아니었음을 주장한다.

구매가격 : 25,000 원

이순신은 전사하지 않았다(개정판)

도서정보 : 남천우 | 2008-04-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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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해전을 상세히 살펴보고 아울러 임진왜란 전체를 재조명한다. 이순신의 탁월한 자질과 전과, 선조의 개인적인 자질과 행적이 지니는 비중 문제, 이순신의 죽음에 관한 의문을 서술했다. 이순신의 전사설이나 자살설이 아닌 이순신의 생존설, 곧 그가 당시 해전에서 죽지 아니하고 살아남았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힌다.

구매가격 : 15,000 원

폰노이만 VS 아인슈타인

도서정보 : 김원기 | 2008-04-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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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있듯이 20세기 초는 새로운 물리학이 탄생하던 시기로 수많은 천재들이 출현해 토론과 논쟁을 벌였다. 하지만 이들 가운데에서도 폰 노이만과 아인슈타인은 단연 두드러진 인물이었다. 우선 다른 사람들이 따라올 수 없을 정도의 큰 업적을 남겼을 뿐만 아니라 그러한 성취를 가능하게 한 남다른 천재성을 지녔다는 점에서 그렇다. 아인슈타인은 평생 동안 하나의 커다란 문제에 매달렸다.

구매가격 : 5,500 원

글로벌 스탠다드 - 2008년 4월호

도서정보 : 편집부 | 2008-04-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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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2,500 원

조선비화

도서정보 : 배상열 | 2008-03-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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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지 못하는, 혹은 생각해보지 않았던 조선의 숨겨진 사건, 인물, 세태들 조선시대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조선비화》. 이 책은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조선 시대의 사건과 인물, 세태를 다룬 것으로 사극의 오류와 병역비리, 학력위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건들을 조선왕조실록에 근거하여 재구성했다. 신윤복의 그림 '단오풍정'에 숨겨진 불교에 대한 편견과 과거 급제의 대가와 제도적 문제로 대두된 조선의 군역, 운하의 필요성과 태종의 선택, 조선시대 살인사건과 마녀 사냥, 조선 시대에 비일비재했던 저주와 관련된 일화들, 권세를 쥐고 나라를 쥐락펴락한 조폭들의 기행 등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조선비화》는 지나친 흥미위주 설정을 지닌 사극과 야전의 오류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바로 잡고 우리가 지켜야 할 문화유산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구매가격 : 6,000 원

세상을 뒤바꾼 책사들의 이야기

도서정보 : 이수광 | 2008-03-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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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CEO와 미래의 리더를 위한 필독서 천하를 경영하려면 유능한 책사를 얻으라!! 현명한 지도자는 유능한 책사를 쓰고 유능한 택사는 어리석은 지도자를 섬기지 않는다. 21세기가 시작되었건만 한국사회는 아직도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 정치는 혼란에 빠져 있고, 경제는 안개 속을 헤매고 있다. [세상을 뒤바꾼 책사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지략과 책략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 시대를 살펴보는 영웅들의 서사시다. 중국 역사에서 의 배경이 되는 춘추전국시대에서부터 근대까지의 역사가 두 권의 책 속에 고스란히 투영되어 있다. 이 책은 시대순으로 패자의 지위에 올랐던 영웅과 그를 보좌한 책사 등, 인물을 중심으로 마치 옛날 이야기를 하듯이 쉽고도 재미있게 나열하여 독자는 아주 흥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부닥치는 여러 가지 난제를 쉽게 풀어갈 수 있도록 해 주는 인생의 지침서와도 같은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누구나 한번은 꼭 읽을 만한 책이다. 강태공이 남긴 육도(六韜), 관중이 남긴 관자(管子)의 패자지도(覇者之道)는 정치인과 이를 선택할 국민은 필히 읽어야 하며,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 역시 이 책을 통해 사람을 경영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제갈공명을 책사라고 부르는 데는 이론이 없다. 그러나 제갈공명이 책사로서 이름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그는 천하를 통일하지는 못했다. 이는 전쟁을 하는 책략은 갖고 있었으나 천하를 지배하는 책략은 갖고 있지 못했던 것이다. 수많은 책사들이 중원을 배경으로 활약했지만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알고 있었던 사람은 손자와 범려와 장량뿐이었다. 작가는 이 책에서 단순하게 뛰어난 책략으로 패권을 차지하는 책사들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간교한 책사들이 교묘한 지략과 책략으로 목적을 이룬 뒤에 멸망해가는 과정까지 추적하여 나라를 세우거나 패자가 되어도 지도자가 덕이 없으면 안 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오늘의 우리 나라 지도자들, 특히 부패한 지도자들이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그리고 [세상을 뒤바꾼 책사들의 이야기]는 성공에 대한 책략 사례집이면서도 실패하지 않는 성공의 길잡이라고도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8,250 원

계간 문학동네 2008년 봄호 통권 54호

도서정보 : 문학동네 | 2008-02-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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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처럼 - 소통과 헌신의 리더십

도서정보 : 박현모 | 2008-02-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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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태종의 왕위승계 과정으로부터, 인재 경영과 지식경영, 예제의 정비와 개혁, 그리고 북방영토경영과 창조경영, 마음경영에 이르기까지 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총163권 154책으로 구성되어 있는 의 요체를 국가의 최고경영자이자 리더인 세종을 주인공으로 두고 입체적으로 통찰하고 현재적으로 망라한 책이다. 저자가 운영하는 '세종실록학교'의 강의를 바탕으로 녹취원고 정리와 재집필 과정 그리고 여주군에 있는 세종대왕유적관리소와 세종대왕기념사업회의 사진 및 그림자료 협조 등을 거쳐 쓰여졌다. 이 책은 신하들과의 소통, 백성에 대한 헌신, 국가의 최고경영자로서의 리더십 이렇게 세 가지 관점으로 실록 속에 나타난 세종의 모습을 살펴 본다. 총 4부 25장으로 구성하여 1~3부에서는 세종 리더십의 요체를 담아냈고, 마지막 4부에는 세종의 어록을 담았다. 총163권 154책으로 구성되어 있는 ‘세종실록’ 안에서 주옥과 같은 대왕세종의 어록을 뽑고 저자가 주해를 달았다.

구매가격 : 10,000 원

서울을 거닐며 사라져가는 역사를 만나다

도서정보 : 권기봉 | 2008-0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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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거닐며 사라져가는 역사를 만나다』는 서울을 일상·문화·의미·장소라는 네 가지 코드로 구분해, 우리가 지금까지 잘 몰랐거나 잘못 알고 있던 역사적 사실에 대한 오해와 오류를 바로 잡고 있는 책이다.

너무나 익숙한 이름이자 장소인 서울.
많은 사람들이 무심하게 일상을 엮어가는 대도시 서울.
하지만 우리는 서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가 안다고 생각한 것 이면에 전혀 다른 역사적 이야기와 의미가 숨어 있지는 않을까?

저자는 세종로가 늘 권력의 입맛에 맞게 개조되어 온 장소였다고 지적한다. 이승만 정권 때에는 이순신 동상 자리에 이승만의 동상을 세웠고 이승만 대통령 동상이 4·19혁명 때 시민들에 의해 철거된 이후 그 자리를 차지한 것은 세종로라는 이름에 걸맞은 세종대왕 동상이었으며 반공이 국시였던 1960년대 후반,‘상무尙武’를 중시하던 권력자는 세종대왕 동상의 대안으로, 왜를 물리친 ‘구국의 영웅’ 이순신 장군을 그 자리에 세웠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서울 우이동 북한산 초입에 있는 소원素園 ,지금 강북삼성병원에 위치한 상해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였던 경교장, 지하철2호선 신촌역 7번 출구로 나가 400미터 정도만 걸으면 기업은행 뒷편에 있었던 와우아파트 등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서울의 일상적인 풍경에서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역사의 흔적들을 되살리고 있다.

구매가격 : 9,900 원

대왕 세종: 조선의 마에스트로

도서정보 : 이수광 | 2008-01-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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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 세종』은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등을 통해 역사의 대중화에 앞장 서 온 저자 이수광이 리더의 전형으로서 ‘세종대왕’을 탐구하여 그의 강력한 리더십과 흥미진진한 일대기를 문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

왜, 우리는 다시 세종은 원하는가?
대한국인의 자존감(自尊感)을 지켜낼 큰 지도자를 바라는 시대의 염원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대왕 세종을 부활시킨다.

저자는 조선의 태평성대를 이룩한 세종대왕의 어린 시절부터 승하하기까지의 일대기와 그를 둘러싼 세종대의 명성 높은 신료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세종대왕은 공과 사를 분명히 하여 능력과 전문성을 가진 인재를 중용하였고, 또 그들이 오랫동안 임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살피고 도왔다. 실제로 악덕 고리대금업자였던 유정현(세종조 영의정), 여종을 학대하여 죽게 만든 권채(집현전 학자) 등이 사적으로는 문제가 있었으나, 공적으로는 자신의 임무에 누구보다도 충실한 관리였기에 세종은 그들을 버리지 않았다.

저자는 훈민정음 창제의 주역이 된 집현전 학사들로부터, 측우기와 해시계 등을 발명한 장영실, 정치 9단 황희가 탄생되게 된 데는 옥석을 가리는 눈을 가진 훌륭한 리더 세종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한다. 훌륭한 신하들을 오케스트라의 연주자에 비유하며 이들을 지휘한 탁월한 마에스트로, 세종대왕의 리더십을 돌아보고 있는 책이다.

구매가격 : 5,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