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VR로 되살아난 전설의 게임, 화이트데이

도서정보 : 공병훈, 최예희 | 2016-11-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모바일 호러 어드벤처 게임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은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국내 최고 권위의 게임상에서 비주류 장르인 호러 게임이 4개 부문을 석권한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이 책은 침체된 국내 호러 게임시장에서 한줄기 혁신의 빛을 발한 ‘화이트데이’에 대해 집중 분석했다.

이 책에서 제시한 ‘화이트데이’의 6가지 혁신적 포인트는 ▲최초로 등장한 한국적 호러 게임 ▲우정과 우애가 중심인 동양적 스토리 ▲최초로 국악과 접목한 호러 게임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공포 ▲한국 사회와 역사를 반영한 친숙한 괴담 ▲국내에서는 부족한 글로벌 VR시장 도전 등이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게임을 즐기며 공부하고 글을 쓰는 마니아 파워유저 대학생이 미디어 관련 학과 교수와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는 점이다. 그래서일까. 게임 유저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게임 이론의 학문적·경제적 이야기가 적절하게 잘 버무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저 경험담, 게임 속 캐릭터 특징, 게임 개발에 관한 숨은 뒷이야기를 비롯해 게임학 이론으로 풀어본 게임 동기, 호러 게임의 성공 조건, 국내 게임 산업에서 ‘화이트데이’가 갖는 의미 등이 잘 나타나 있다.

맛보기는 여기까지. VR로 되살아난 전설의 게임 ‘화이트데이’에 대한 작품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 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300 원

이퍼브3.0과 HTML5가 만드는 책의 혁명 : 전자책과 웹의 컨버전스, 그리고 책의 미래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11-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모든 산업계에 전방위적으로 불어닥친 디지털 기술 혁신의 바람은 위기의 출판산업에도 예외가 아니다. 디지털 출판 시장에서 전자책 콘텐츠는 웹 콘텐츠로 손쉽게 변화되어 새로운 콘텐츠 비즈니스로 활용될 수 있는 여지가 많아졌다. 또 한편으론 종이책 시장의 한계를 뛰어넘은 출판사 입장에선 새로운 경쟁자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 등 영역 파괴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이퍼브3.0과 HTML5가 만든 책과 웹의 융합이 이뤄지는 현실에서 출판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 대해 무한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실제로 전자책 최신 포맷인 이퍼브3.0을 기반으로 한 전자책 콘텐츠를 제작하는 출판사들이 꾸준히 늘면서 상상이 현실로 바뀌어가고 있다. 이퍼브3.0을 활용해 소리를 듣고 영상까지 볼 수 있는 디지털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이 활발해지고 있다는 뜻이다.

특히 이퍼브3.0은 범용 웹 표준기술인 HTML5를 수용하고 있어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PC, 개인용 컴퓨터 등 서로 다른 크기의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형태로 보여지게 됐다. 전자책이 웹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비즈니스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출판산업의 패러다임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어떠한 새로운 콘텐츠 비즈니스가 펼쳐질 것인가에 대한 예측은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전자책과 웹의 컨버전스 그리고 책의 미래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독자라면 이 책이 훌륭한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300 원

페이스북의 성공 스토리와 남은 숙제

도서정보 : 조중혁 | 2016-11-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기업의 성공 요인 중 하나는 ‘믿음’과 ‘신뢰’라는 사회적자본의 축적이다. 사회적자본이란 믿음과 신뢰, 공유된 규범과 제도 등 무형의 사회질서를 말한다. 사회적자본이 축적된 사회에서는 신뢰의 경제학이 원활하게 작동되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기 쉬울 뿐만 아니라 혁신적 아이디어 수용도 어렵지 않다.

이 책은 이미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페이스북이 맞닥뜨린 성장의 한계와 도전과제를 고민한 데서 비롯됐다. 특히 SNS의 발달로 인한 개인정보, 사생활 침해에 관한 문제가 끊임없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에서 페이스북은 개인정보를 집요(?)하게 요구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사생활 침해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심지어 페이스북 창립자 마크 주커버그는 공개적인 장소에서 “세상이 더 편리해지기 위해서는 더 많은 정보와 공유도 필요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거침없이 내뱉어 ‘설화’를 자초한 바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저자는 이미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페이스북이 새로운 시대를 향해 한 단계 더 혁신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따져보고자 했다.

페이스북이 초기에 참여와 개방의 시도로 성공했다면 이제는 초연결사회에서 믿음과 신뢰로 지속 가능한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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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스토리텔링의 탄생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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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딜 가나 이야기를 잘 하는 사람이 주목받는 시대다. 스토리텔링 능력을 가진 자가 ‘갑(甲)’이라는 얘기다. 여기에 눈에 보이는 이미지까지 친근함을 더한다면 이 사람의 영향력은 막강해질 수밖에 없다.

비주얼 스토리텔링이란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등과 같이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메시지나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이다. 스마트폰과 맞물려 소셜미디어가 확산되면서 콘텐츠들이 텍스트가 아니라 사진,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웹툰 등 이미지를 중심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소셜미디어 환경 속에서 콘텐츠들이 어떤 방식으로 제작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아울러 사진, 실루엣부터 도표와 그래프, 각종 다이어그램,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등에 이르기까지 설득력 있는 스토리텔링을 위해 제작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제 “콘텐츠는 왕(contents is king)”이라는 말은 소셜미디어 환경에서 “비주얼 콘텐츠가 왕(visual contents is king)”이라는 말로 바뀌어야 할 때가 성큼 다가온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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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물결을 이끄는 모바일의 충격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11-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은 91%에 달할 정도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백화점, 쇼핑, 마트, 대중교통, 식당, 영화관 등 일상 생활에서 스마트폰 결제와 스마트폰을 통한 정보 소비와 공유 등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말 그대로 사용자의 손 끝 하나로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모바일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모바일 디바이스로 대표되는 어떤 특징들이 세상을 바꿔놓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구체적으로 보면 ▲서비스로서의 플랫폼 ▲온리 모바일 ▲핀테크의 활성화 ▲스트리밍 서비스 확산 ▲소통과 커뮤니티 채널로서의 SNS ▲온디맨드 서비스 확산 등 여섯 가지 포인트가
여기에 해당된다.

저자가 주목한 것은 모바일 플랫폼의 혁신성이 무엇보다 비즈니스 생태계를 형성시켜 이 안에서 다양한 서비스와 특징적 현상들이 발현되었다는 점이다. 특히 새로운 비즈니스와 혁신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모바일 혁명의 충격이 가져올 변화의 물결을 날카롭게 조명하고 있다.

모바일 디바이스를 둘러싼 기술 혁신이 만들어가고 있는 세상의 모습은 어떨까. 독자들에게 보너스 팁을 하나 드리자면, 이 책은 모바일로도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300 원

이야기는 어떻게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이 될까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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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잘 하는 사람은 어디에서든 환영받는다. 이들은 거침 없는 입담과 상대방의 감성을 자극하는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다양한 이야기를 엮어 재미와 지식을 전달한다. 사람들을 몰입시키고 공감하게 만드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비결은 ‘스토리텔링’에 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스토리의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저자는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는 뜻을 지닌 호모나랜스에서부터 천일야화의 이야기꾼인 셰헤라자드, 빈센트 반 고흐의 <감자 먹는 사람들>, 피터 잭슨 감독의 판타지 영화 <호빗> 등에 이르기까지 풍성한 이야깃거리로 스토리텔링에 대한 이야기를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실은 수만년 전부터 스토리텔링은 이어져왔다. 들소를 사냥하고 열매를 따서 모여 먹는 인류가 틈만 나명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동굴에 그림을 그리면서 스토리를 전달했던 것이다. 이제는 오프라인 관계의 스토리텔링을 넘어서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 세상이 되면서 스토리를 다른 사람들에게 공유하는 식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스토리텔링이라는 소재를 통해 독자들의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키려는 저자의 스토리텔링 방식은 어떤지 궁금하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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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은하계의 호모 나랜스(Homo Narrans)

도서정보 : 김경은 | 2016-1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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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는 포털이나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발전한 방송으로 애플에서 처음 시작됐다. 국내에서는 정권의 비리와 여권의 횡포를 폭로하는 데 주력한 <나는 꼼수다>가 인기를 끌며 팟캐스트가 널리 알려졌다.

뉴미디어 시대에서 팟캐스트는 어디까지 진화했을까. 전문 미디어나 대안 미디어 혹은 마케팅 유통 채널로 발전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지상파 방송의 꽉 막힌 틀에서 벗어나 그들만의 확실한 콘텐츠로 많은 추종자를 만들어냈다. <김어준의 파파이스>와 <지대넓얕> 등이 우리가 익히 들어본 적 있는 팟캐스트다.

이 책은 지상파 방송과는 다르게 제한되지 않은 환경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팟캐스트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나는 꼼수다>와 <지대넓얕>의 성공 비결, 장삼이사(張三李四)의 일상으로 가득한 이야기, 선명한 캐릭터 등 팟캐스트가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었던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작가는 팟캐스트 생태계에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고 싶고, 듣고 싶은 ‘호모 나랜스(homo narrans)’들이 존재하는 한 팟캐스트 방송은 계속 생겨날 것이라고 말한다. 책 제목처럼 ‘팟캐스트 은하계의 호모나랜스’는 날밤 새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떠는 존재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십중팔구 팟캐스트의 열혈 청취자가 될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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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성으로 혁신한 과학저술가 레이첼 카슨

도서정보 : 이서영 | 2016-1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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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카슨은 환경운동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 ‘환경운동의 어머니’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의 해양생물학자이자 작가인 레이첼 카슨은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녀가 말년에 쓴 『침묵의 봄』은 생태계 파괴의 결과를 대중에게 강렬히 인식시켰고, 이로 인해 미국 정부는 대기오염방지법(1963년), 수질오염방지법(1972년), 멸종위기동물보호법(1973년)을 제정하기에 이른다.

작가는 그녀가 보여 준 환경운동을 혁신의 관점에서 다뤘다. 중요한 가치를 지켜내는 것도 혁신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바다를 사랑한 그녀는 산업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지켜내고자 했고, 이러한 보존 정신은 새로운 혁신을 일으켰다는 것이 이 책의 논지다.

혁신과 보존은 서로 상반되는 단어다. 레이첼 카슨은 혁신과는 거리가 먼 보수적인 인물이었다. 그녀가 어떻게 가장 혁신적인 인물로 평가받을 수 있는지, 이러한 혁신을 통해 어떤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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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경계를 허문 옴니채널과 O2O

도서정보 : 신선진 | 2016-1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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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의 영역 파괴가 가속화되고 있다. 옴니채널(Omni Channel), O2O(Online to Offline)는 유통시장의 혁신을 읽는 키워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이 같은 혁신 서비스는 우리 삶 전반을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바꿔놨다.

작가는 옴니채널과 O2O 서비스를 기존 패러다임을 넘어선 파격적인 혁신으로 바라보았다. 파괴적 혁신은 지금까지 축적된 기술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간다. 이에 대한 사례로 유통업계의 옴니채널 성공사례, 핵심기술의 활용사례 등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유통 트렌드에 관심있는 독자에게 좋은 정보를 준다는 데 있다. 옴니채널 이전의 유통채널 변화, 옴니채널 시대의 새로운 소비자 등장, 온디맨드 경제의 특징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무엇을 파느냐”에서 “어떻게 파느냐”가 더 중요해진 세상이 되었다. 옴니채널과 O2O로 대변되는 유통업계의 달라진 쇼핑 환경과 고객 니즈의 변화를 통해 신 유통 트렌드를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300 원

세상을 바꾸는 초일류기업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도서정보 : 조중혁 | 2016-1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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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잡스의 애플, 마크 주커버그의 페이스북,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구글. 이들 기업의 공통점은 IT를 핵심 역량으로 몇백조 원 규모의 시가총액을 달성했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초일류기업’이다.

전 세계 인터넷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초일류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은 무엇인가? 이 책은 세상을 바꾸고 있는 초일류기업들의 탄생을 비즈니스 혁신의 관점에서 풀어냈다.

저자는 오일쇼크를 극복한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극복한 구글과 페이스북을 예로 들면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국내로 눈을 돌려 보면 네이버는 IMF라는 경제 위기 상황에 창업해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했다고 작가는 말한다. 이동 통신사에서 근무 경험을 살려 90년대 후반 통신사 시장 상황을 설명해 놓은 부분은 또 다른 읽을거리다.

이 책을 통해 경제 위기와 치열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성공을 일궈낸 기업들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300 원

브랜드 저널리즘, 마케팅 혁신의 새로운 공식을 쓰다

도서정보 : 김준환 | 2016-1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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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기업은 이미 그 존재 가치가 없다. 지나치게 단정적이라고? 기업이 만든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겠다는 고객이 없다면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굴지의 대기업들을 비롯해 상당수 기업들은 많은 자금과 노력을 들여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애를 쓴다.

이 책 『브랜드 저널리즘, 마케팅 혁신의 새로운 공식을 쓰다』는 브랜드 차별화를 노리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고객과의 소통 방식이 달라지면서 홍보·마케팅 업계에도 패러다임의 혁신이 필요하게 됐고, 해결책으로 나온 게 ‘브랜드 저널리즘’이다.

저자는 브랜드 저널리즘을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키워드로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을 꼽으면서 실제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실제로 브랜드 저널리즘을 도입한 기업들은 고객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무기로, 고객과 직접 대면하고 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제품 제작에도 반영하고 있다.

뉴미디어 시대에 새로운 이슈로 떠오른 브랜드 저널리즘이 홍보·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지 이 책을 통해 살펴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300 원

금융산업의 혁명을 이끄는 핀테크

도서정보 : 신선진 | 2017-0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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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핀테크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핀테크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이 결합한 서비스로 스마트폰 이용자 수의 급격한 증가로 핀테크 사업도 본격적으로 확장되었다. 핀테크의 등장으로 금융거래 및 결제, 대출까지 금융서비스가 점점 더 간편화되고 있고, 앞으로 더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는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페이코 등 간편결제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아직까지 국내 핀테크 산업은 성장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금융권의 규제와 오프라인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 간편결제 서비스 외에는 이렇다 할 결과물이 없다.

이에 대해 저자는 한국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발전된 기술 환경과 소비자와 조화시키고 규제를 완화시킨다면 국내 핀테크 산업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 보고 있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국가적·사회적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금융산업의 혁명을 이끄는 핀테크』는 핀테크 산업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기술이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관련 기업에서 운영하는 서비스가 언제 시작되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설명하며 핀테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핀테크 산업이 시작된 과거와 현재 상황,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를 이 책을 통해 알아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자유 소프트웨어 운동의 영원한 지도자, 리처드 스톨먼

도서정보 : 공병훈 | 2017-0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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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레프트(Copyleft). 개인의 지적재산권을 중시하는 카피라이트(Copyright)에 반대해 지식과 정보의 사회적공유를 강조하는 개념으로 쓰인다.

이러한 사회적공유 가치 창출은 특히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자유 소프트웨어(free software) 운동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여기서 선봉장이 된 사람이 리처드 스톨먼(Richard Stallman). 디지털 아나키스트(digital anarchist)라고도 불린 그는 모든 프로그램을 공개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리처드 스톨먼의 자유 소프트웨어 운동은 집단지성의 성공작인 리눅스(Linux)가 탄생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 책은 리처드 스톨먼의 철학과 자유 소프트웨어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수학과 컴퓨터를 좋아하던 괴짜 소년이 하버드에 들어가 해커로 활동하면서 카피레프트 운동에 불을 지피고 공유지 기반의 동료 생산 모델을 만들어가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또 이 책에서는 오픈소스 운동의 주창자인 리처드 스톨먼의 워딩과 그의 행적을 통해 인류의 지적 자산인 지식과 정보는 소수에게 독점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살펴볼 수 있다.

오픈소스 확산 운동의 중심에 있는 리처드 스톨먼이 주장하는 자유 소프트웨어를 위한 공유지 속으로 같이 들어가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500 원

위대한 기술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도서정보 : 조중혁 | 2017-0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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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인간 대 AI의 바둑 대결은 이세돌 9단의 1승 4패로 막을 내리면서 인공지능의 힘을 대중적으로 크게 알린 계기가 됐다.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음과 동시에 코앞에 온 인공지능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는 사건이었다.

1차 산업혁명은 기계화, 2차 산업혁명은 전기화, 3차 산업혁명은 정보화가 중심이 되었다면 세계는 현재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들어섰다. 이렇게 기술은 획기적으로 발전해오며 우리 사회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이제는 기술 없이 살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이 책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기술이 발전해 온 과정을 정치적, 역사적 흐름에 따라 보여주고 있다. 전쟁의 수단이었던 다이너마이트와 비행기부터 현재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인터넷, 인쇄술 등과 같은 미디어 기술의 등장이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꿔나가고 있는지 알기 쉽게 풀어낸다.

저자는 기술의 긍정적인 측면 외에도 기술 발전에 따른 고용 축소, 소득 감소 등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다. 특히 기술이 일을 대신할 수 있어 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창의성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기술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그리고 인간이 만들어낸 기계가 인간의 자리를 위협하는 시대적 상황이 우리에게 어떤 시사점을 주는지 짚어볼 필요가 있다.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없어도 글은 쉽게 읽히지만 저자가 그 안에서 독자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명료하다. 기술이 만들어가는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대비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게임보다 더 재밌는 게이미피케이션 이야기

도서정보 : 박성진 | 2017-0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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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게임보다 더 재밌는 게이미피케이션 이야기』는 이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은 게임이 아닌 교육, 경영, 마케팅, 헬스 등 다양한 분야에 성취, 레벨, 보상 등 게임 메카닉스(Mechanics)와 다이나믹스(Dynamics)를 적용해 이용자의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해내는 방법을 뜻한다. 즉 게임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나 사고방식을 게임이 아닌 영역에 접목시켜 누구나 재미있게 공부하고 일하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기법을 뜻한다.

최근 이러한 게이미피케이션을 적절히 활용해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행동과 참여를 이끌어낸 성공 사례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사실 우리 주변에서도 게이미피케이션의 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커피 10잔에 공짜 커피 한잔 제공이라는 쿠폰 제도가 대표적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게이미피케이션을 통해 세상을 어떻게 바꿔나갈 수 있는지, 게임의 고유 특성인 재미요소와 몰입요소를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는지를 다양한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특히 게이미케이션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저자의 경험을 살려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액티비티 요소와 설계 방법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이외에도 경험 경제학과 행동 경제학 관점에서 본 게이미피케이션,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 모델을 바탕으로 설계된 과정 등에 대한 내용도 살펴볼 수 있다.

현재 강원대 시스템경영공학과 기술경영 연구실에서 소속된 저자는 “게이미피케이션을 통해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게임과 전혀 관련성이 없어 보이는 영역에서도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1편 이후에는 산업별 및 업무영역별 다양한 적용사례를 중심으로 게이미피케이션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500 원

마을이 살아난다 1 : 도시편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0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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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라는 뜻을 지닌 말이다. 피를 나눈 사이지만 멀리 있어 자주 보지 못하는 친척들과는 달리 매일 마주치는 이웃들과의 관계가 서로에게 더 도움이 된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세월이 변해서 도심에서 ‘이웃사촌’이라는 말은 이제 사용하지 않는 단어가 된 지 오래다. 도시가 아파트 숲으로 뒤덮이고, 나홀로 가구가 늘어나면서 이웃 간 교류와 정이 단절돼 가고 있는 탓이 크다. 최근엔 층간 소음, 주차 갈등 등 이웃 간에 보복 범죄까지 일어나면서 이웃 간 분쟁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등장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삭막하기만 한 도시에 작은 변화의 기류가 엿보인다. 작은 도서관과 북카페, 동네 책방 등 도시의 마을공동체가 만들어지면서 소통하는 이웃사촌들의 수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지역 주민들 스스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자 서로 교감하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었고, 불화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마을이 살아난다 1 : 도시편』은 공동체를 회복해나가는, 이웃사촌의 의미가 되살아나는 ‘마을’들을 포착한 기사를 엮은 책이다. 높은 빌딩, 아스팔트만 가득했던, 차가웠던 도시에서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이웃들의 이야기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마을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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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살아난다 2 : 농촌편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0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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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농촌을 떠나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향했다. 농촌에 남겨진 사람들은 점점 늙어가고 젊은이들은 사라져갔다. 농촌 출신 젊은이들이 떠나면서 농촌은 점점 쓸쓸하고 황량하게 변해갔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농촌의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졌다. 조용하기만 하던 시골 마을에 도시의 복잡하고 바쁜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돌아오기 시작했다.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 초년생부터 명예퇴직과 조기퇴직 등으로 귀농·귀촌을 선택한 사람들이 늘면서 농촌에서 삶의 새 터전을 가꾸려는 도시 사람들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농촌 지역의 전통을 살린 축제가 성황을 이루고, 주민들 스스로 만든 ‘마을기업’이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낙후된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을 주고 있다. 또 자체적으로 관광사업을 운영해 삭막한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제공,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을이 살아난다 2 : 농촌편』은 바로 이런 내용을 다룬 것이다. 이 책은 새로운 미래를 만들고 꿈을 실현해나가는 농촌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산업화가 시작된 이후 농촌은 ‘소외된’, ‘정체된’, ‘고령화된’ 동네로서만 인식되었다. 하지만 농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런 작지만 의미 있는 노력이 성과를 거두면서 사람들이 몰리고 활기를 띨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아직 부족하지만 지역 공동체로서 농촌 마을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을 쏜 사람들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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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가족, 반려동물 : 반려동물 사랑을 위해 알아야 할 것들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0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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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와 노년 세대의 증가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 현재 반려동물은 단순히 사육하는 동물이 아닌 인생의 반려자, 동반자라는 인식이 강해졌다. 혼자 사는 사람들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정서적 안정감을 주며, 가족들 사이를 더욱 돈독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반려동물 사육 인구의 증가는 관련 산업의 성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사료나 간식 등의 먹거리와 생활용품뿐만 아니라 애견주택, 펫시팅(pet sitting), 강아지 유치원 등 새로운 산업도 등장했다. 반려견을 어린 아이처럼 돌봐주고, 유치원에 보내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 책은 반려동물과 관련 산업의 증가 현상에 대해 설명하고,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삶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간추려 담았다. 또한 실제 연구 사례를 바탕으로 반려동물을 통한 우울증 치료 효과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크게 늘었지만 함께 생활할 수 있는 환경과 사회적 인식은 아직 부족한 상황이다. 이 책을 통해 반려견이 누리는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고 끝까지 책임감 있게 함께하는 자세를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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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러와 행동분석관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0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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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처럼 불특정다수를 향한 분노로 범행을 저지르는 사건은 동기 파악이 명확하지 않거나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이 범죄 사유와 동기가 확실하지 않은 이른바 ‘묻지마 범죄’를 해결하는 데 프로파일러의 역할이 결정적이다. 프로파일러(profiler)는 범죄심리분석관 또는 범죄심리행동분석요원으로도 불린다. 일반적 수사 기법으로 해결하기 힘든 연쇄살인사건 수사 등에 투입돼 용의자의 성격, 행동유형 등을 분석하고, 도주경로나 은신처 등을 추정하는 역할을 한다.

최근 프로파일러를 소재로 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가 제작되면서 각광받고 있는 직업 중의 하나다. 이 책은 범죄자들의 심리와 행동을 분석하는 프로파일러의 역할과 목표, 주요 업무, 수사 기법 등 이색적인 직업세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범죄 현장에서 프로파일러로 활동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담았다는 점이다.

또한 현장 기자들이 경찰과 검찰에서 프로파일러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직접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 책이 쓰여졌다는 점에서 프로파일러의 직업 세계를 직접 들여다볼 수 있는 텍스트로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취재 현장을 누비는 사회부 기자들이 프로파일러를 인터뷰한 내용과 함께 수사기법과 범죄심리학에 대한 개념잡기에 도움을 주는 작은 글박스를 이용해 보충 설명도 곁들이고 있어 유용하다.

범죄 현장에서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는 단서를 찾아 범죄의 퍼즐을 맞추는 프로파일러의 흥미진진한 활약상을 직접 들여다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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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에 사이코패스가 있어요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0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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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창업자 저커버그는 어렸을 적부터 천재적인 프로그래머로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그런 그가 천재가 아니라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가진 ‘사이코패스’라면 어떻겠는가. 논란의 시발점은 지난해 저커버그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옷장 사진을 공개하면서 부터다.

그의 옷장에는 똑같은 모양의 반팔 티셔츠와 후드 티가 줄지어 걸려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를 두고 세간에서는 일말의 시간도 허비하지 않는 천재인지, 타인의 시선·평판은 아랑곳 않는 사이코패스인지를 따지는 말들이 많았던 것.

사이코패스가 천재에게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사이코패스라는 의심이 들 만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찾을 가능성이 크다. 사이코패스에 대한 얘기를 다룬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우리 주변에 사이코패스로 의심되는 몇몇 사람이 떠오를지도 모를 일이다.

이 책은 사이코패스에 대한 전문가들의 연구결과를 비롯해 사이코패스의 진단기준, 직장 내 사이코패스 진단법과 대응책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요즘 같이 ‘묻지마 살인’, ‘무차별 폭행’ 등 끔찍한 범죄가 벌어지는 상황에서 사이코패스를 피하려면 아예 만나지 않는 게 상책이다. 그러나 직장 혹은 사업과 관련해 어쩔 수 없이 비즈니스 관계로 엮이는 것이라면 이들을 조금이라도 알면 유용하지 않을까.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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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역사 1 : 가상현실 선구자들과 기술의 활용

도서정보 : 공병훈 | 2017-0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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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기술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되었다. 믿기 힘들 수도 있겠지만 가상현실 기술은 1930년대 미국 공군과 항공 산업에서 개발했던 비행 시뮬레이터에서 처음 활용됐다. 이후 전쟁을 거치면서 관련 기술도 함께 발달했다. 1990년대에는 주로 항공, 군사 목적으로 활용되었다면 지금은 학습, 영화, 관광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가상현실은 마치 현실과 흡사한 환경을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가상현실과 같이 생각해야 하는 개념이 바로 증강현실인데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이다.

이 책에서는 가상현실 기술 개발의 선구자들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기술 개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가상현실 기술 개발에 기여한 주요 인물에 대한 소개와 함께 가상현실 기술이 처음 활용된 비행 시뮬레이터에서부터 현재 3D·4D 기술과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와 기술의 근원을 짧은 호흡으로 풀어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여기에 필요한 기술적 요소가 어떤 것인지도 잘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현실처럼 느끼게 하는 3가지 요소를 가상 이미지, 몰입감, 상호작용으로 규정하고, 각각에 대한 특징적 요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이제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우리 주변의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반 기술과 서비스들이 어떻게 탄생했고 활용되는지 알아보는 재미도 있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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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역사 2 : 증강현실의 출현에서 오큘러스 리프트와 홀로렌즈까지

도서정보 : 공병훈 | 2017-0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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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부터 연재된 만화 <드래곤볼>에 나오는 스카우터는 안경처럼 눈에 착용하면 상대방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증강현실 장치다. 그 시대에는 상상에 불과했던 미래 기술이 이제는 실현 가능한 현실이 되고 있다. 이처럼 이상적 세계를 꿈꾸는 인간 본연의 욕망이 기술의 발전을 가속화하여 가상현실, 증강현실의 탄생까지 이르게 되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사용자가 가상 이미지를 보고 몰입감을 느끼고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라는 공통점을 지닌다. 하지만 가상현실은 자신과 배경이 모두 현실이 아닌 가상공간에 있는 것이고, 증강현실은 현실세계에 가상의 물체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둘은 차이가 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역사 1』에서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의 기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2편에서는 기술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원리와 기술적 요소에 대해 자세히 다룬다. 테마파크와 놀이공원을 비롯해 미디어 등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분야와 대중화 전략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저자는 가상현실, 증강현실을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사람의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즉 오감을 충족시켜야 한다고 마셜 맥루한의 이론을 인용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인간이 자신의 감각을 확장하면서 다섯 가지 감각을 충족시켜 현실이 아닌 콘텐트를 현실처럼 느끼게 만들어 주고 있다.”

실재하지 않는 세계 속에서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기술은 어느새 우리 곁으로 한 걸음 다가와 있다. 이 기술들은 앞으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며 우리의 생활과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점점 더 넓어질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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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글쓰기의 준비 운동, 열 가지

도서정보 : 공병훈 | 2017-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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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소셜 미디어 글쓰기 방법서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SNS 채널이나 블로그에 취미로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 글쓰기 능력을 기르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둬야 할 내용을 10가지로 정리했다. 저자의 생각과 경험을 사례와 같이 녹여낸 점도 좋은 요소다.

저자가 주장하는 바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훌륭한 글쓰기를 위한 절대적인 규칙과 노하우는 없지만 기본적인 맞춤법을 지키고 올바른 문장을 구사해야 한다. 쉽고 단순하고 솔직하게 써야 한다. 꾸준히 글을 쓰고, 다양한 책을 읽고, 공부해야 한다. 자신의 글을 낭독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쓸거리(아이디어)를 구상하는 과정은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킨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글을 쓰는 모든 과정은 즐거운 활동이어야 한다. 글을 쓰다 보면 좌절감과 실망감을 느끼는데 이를 견뎌내야 훌륭한 라이터(writer)가 될 수 있다.

소셜 미디어에 글을 쓰는 저자는 스토리텔러이고, 이 과정은 스토리텔링 과정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독자를 위해 미디어에 글이 쓰여지며, 이는 다양한 사람들의 네트워크가 연결되게 하는 작업이라고 설명한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1인 미디어가 대세인 시대에 글쓰기는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이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소셜 미디어 글쓰기에 필요한 능력을 효과적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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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우스와 이카루스 : 유럽 외교사의 도전들 Ⅰ - 베스트팔렌체제의 탄생과 전개

도서정보 : 이영수 | 2017-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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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팔렌조약(Peace of Westfalen)은 1648년 ‘30년 전쟁’을 끝내기 위해 서유럽에서 체결된 평화조약으로 주권 국가들로 구성된 근대 유럽의 정치구조가 나타나는 계기가 됐다. 베스트팔렌조약에 기초한 베스트팔렌체제(Westphalian System, Westfalen])는 ‘모든 주권국가들이 법적으로 평등한 권리를 누리며, 국가보다 상위에 있는 초국가적 존재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체제’로 현재 세계 질서의 기초로서 인정받고 있다.

베스트팔렌제제 하에서 인간의 유형은 오디세우스(Odysseus)형 인간과 이카루스(Icarus)형 인간으로 분류할 수 있다. 오디세우스형 인간은 대담하고 혁신적으로 전진하는 유형이고, 이카루스형 인간은 굳은 열정과 신념을 바탕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유형이다. 두 유형의 인간은 서로 대립하기도, 협력하기도 하며 유럽의 국제질서를 형성해왔다.

이 책은 17세기부터의 유럽 국제관계사를 통해 베스트팔렌체제의 기원과 의미에 대해 다루고 있다. ‘오디세우스와 이카루스’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시대를 풍미했던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조국을 위해 종교적 신념과 반대되는 길을 택한 리슐리외 추기경, 명예혁명을 이룬 윌리엄 3세, 러시아 제국의 시대를 연 표트르 1세, 7년 전쟁을 승리로 이끈 프리드리히 2세, 계몽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 등 베스트팔렌체제를 형성했던 역사적 인물들에 대해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

유럽 외교사에서 오디세우스형, 혹은 이카루스형 인간들이 이뤄낸 업적을 통해 한국이 국제질서 속에서 나아갈 길이 무엇인지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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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변화시킬 키워드, 검색

도서정보 : 조중혁 | 2017-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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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변화시킬 키워드는 무엇일까? 그중 하나는 ‘검색’이다.

현재의 검색 방법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라면, 앞으로의 검색은 인공지능과 결합해 찾기 전에 먼저 알려주는 형태로 변화할 가능성이 높다. 미래의 검색은 대규모 데이터를 활용, 분석해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정보를 알려주는 ‘세렌디피티 엔진(serendipity engine)’을 추구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검색의 기술이 발전하는 과정과 이로 인해 달라질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빅데이터를 토대로 미래를 분석하는 레코디드 퓨처와 아이폰 속 개인비서 시리, 요약된 정보를 제공하는 울프럼알파, 구글의 소셜 검색 기술 개발 등의 사례를 들어 다양한 검색의 기술을 소개한다.

저자는 검색이 경제학과 연계되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경제학 관점에서도 검색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최대한 많은 정보를 알고 있을 때, 그 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가정이 검색에도 반영된다는 것이다.

인공지능과 결합해 진화하고 있는 미래의 검색은 지능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측된다. 더 나아가 우리 곁의 비서 같은 존재로 의사결정을 적극 도와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검색은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어떤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이 책을 통해 검색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들여다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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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미피케이션과 회사 이야기 Ⅰ : 켠 김에 입사까지

도서정보 : 박성진 | 2017-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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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은 게임 외적인 분야에 게임의 매커니즘(Mechanism)과 사고방식을 접목시키는 것을 뜻한다. 누구나 재미있게 공부하고 일하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게이미피케이션은 취업에도 유용하게 적용된다.

유럽의 바클레이스은행과 국내의 키움증권은 인재 선발 방식에 게임 형식의 모의주식을 이용했다. 세계적인 화장품 기업 로레알과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 호텔 기업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등의 기업도 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해 인재를 채용했다. 기업뿐만 아니라 대학에서도 게이미피케이션이 적극 활용되고 있는 추세다.

『게임보다 더 재밌는 게이미피케이션 이야기』에서 게이미피케이션의 개념과 일상생활 속에서 적용되는 사례를 소개했다면, 이번 편에서는 기업에서의 다양한 적용 사례를 다룬다. 또한 게임으로 업무 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교육 심리한 용어인 인지적 도제(認知的 徒弟, Cognitive Apprenticeship)와 관련지어 설명한다.

저자는 게이미피케이션이 채용 시장에서 혁신의 방아쇠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틀에 박힌 채용 과정에서 벗어나 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한 채용 방식으로 기업은 맞춤형 인재를 선발하고, 취업준비생들은 잠재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업이 인재 채용을 위해, 그리고 취업준비생이 취업을 위해 준비하는 데 꽤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든다. 구인구직 시스템의 혁신이 필요한 이때 채용 시장에서의 게이미피케이션은 기업과 취업준비생 모두에게 윈윈(win-win)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아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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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하고 어렵지 않은 ‘다른 세계’, 웹툰

도서정보 : 김경은 | 2017-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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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오래전부터 소설보다 낮은 수준의 장르로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소설의 폐쇄적인 등단제도와 고착된 권력구조와 다르게 만화는 낮은 진입장벽과 고착되지 않은 권력구조로 대중적인 콘텐츠로 자리잡게 되었다.

기술의 발전과 미디어의 변화로 만화는 인터넷으로의 플랫폼 전환에 성공했고, 웹툰(webtoon)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매체가 탄생하기에 이른다. 웹툰은 웹(web)과 카툰(cartoon)이 합쳐져 만들어진 신조어다. 웹툰이 성공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건강한 플랫폼 생태계 때문이다. 즉 다양한 창작자들이 열린 구조 속에서 수준 높은 콘텐츠를 만들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인기 웹툰은 드라마와 영화로도 재탄생된다.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미생’과 ‘냄새를 보는 소녀’, 영화 ‘내부자들’과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이 대표적인 작품이다. 이러한 작품 외에도 수많은 웹툰 기반 드라마와 영화가 제작되고 있으며, 웹툰은 점점 더 수준 높은 콘텐츠로 진화하고 있다.

저자는 “읽기는 곧 다시 쓰는 행위”라고 말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남의 이야기를 들으며 소통하는 SNS 시대는 창작자의 시대라고 정의한다. 작가와 독자가 커뮤니티 공간에서 연대감을 형성하는 환경이 조성되며 특별하지 않은 누구라도 웹툰 작가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웹툰이 무엇인지,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웹툰이 진화해온 과정, 다른 문학작품과 차별화되는 점 등을 문화콘텐츠 관점으로 풀어내는 점도 이 책의 백미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우리들 속의 인격장애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03-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루하루를 근근히 살아가던 톰 리플리. 빈털터리 청년이 신분 상승에 눈이 멀어 억만장자 행세를 하면서 거짓말에 거짓말을 거듭한다. 심지어 자기가 했던 거짓말을 지키기 위해 범죄도 불사하지만 거짓을 진실로 믿게 되면서 결국 자신의 정체성까지 잃어버린다.

소설 원작 영화 의 간략한 줄거리다. 영화는 1999년 개봉됐고, 원작은 이보다 훨씬 전인 1955년에 발표됐다. 책이나 스크린으로만 존재하던 가상의 정신질환은 2000년대에 들어 현실에서도 나타나게 된다. 6년간 48개의 유명 대학교를 전전하며 신입생 행세를 한 사람, 하버드대와 스탠포드대에 동시 합격했다고 하던 여학생 등 이 모두가 리플리 증후군이 발현된 사례다.

『우리들 속의 인격장애』는 리플리 증후군을 비롯한 이러한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에 대해 살펴본 책이다. 최근 들어 사회가 복잡해지고 생존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어난 현실을 책 속에 담았다. 분노, 짜증, 화 등 각종 충동을 참지 못하는 인격장애, 행동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분쟁 및 범죄의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대한 우려감도 엿볼 수 있다.

특히 요즘 젊은 연령층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는 인격 행동장애에 대한 내용을 집중 조명하는 한편 조현병, 소시오패스, 리플리 증후군, 뮌하우젠 증후군 등 다양한 유형의 인격 행동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특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인격 행동장애를 바라봐야 할지, 그 대안은 무엇일지에 대해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500 원

위험한 노인의 삶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03-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람은 누구나 늙는다. 자연의 섭리를 거스를 수 없다. 노년의 삶을 맞이하게 된다는 얘기다. 보통 60~70대 이상의 나이 든 사람을 지칭하는 말로 ‘노인’이란 용어를 많이 쓴다. 그러나 최근에는 ‘노인’이라는 말이 갖는 부정적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어르신’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상당수 노인들은 복지, 안전의 사각지대에 있다고 봐야 한다. 직장에서 은퇴하기 직전까지 일터에서 수많은 시간을 보냈건만 막상 정년퇴직 후 노인이 돼 사회로부터 보호받아야할 시기가 되면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게 된다.

『위험한 노인의 삶』은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여준다. 기자들의 눈을 통해 노인들이 어떤 심각한 상황을 겪고 있는지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어 노인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져볼 수 있다.

특히 빠른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노인들은 고용시장에서 도태되고, 근무환경과 처우는 열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더해 꾸준히 증가하는 독거노인은 이들의 생활과 생명까지 위협받는 상황이며 고독사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위험한 노인들의 삶을 통해 앞으로 어떤 사회를 만들어야 할지 생각해보게 된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500 원

폭주노인(暴走老人)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03-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들의 범죄율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단순 범죄를 넘어 폭행, 살해, 연쇄살인 등 잔혹한 범죄로 이어지고 있다. 말 그대로 ‘폭주노인’으로 돌변하고 있는 것이다. 범죄자 중 노인들의 비율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점은 사회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여러 복합적인 이유로 노인들은 자신을 잃어버리고 있다. 사회 곳곳에서 자신의 분노를 표출하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벌이고 있는 노인들. 그들에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폭주노인(暴走老人)』에서는 보호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가해자가 되어가는 노인들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왜 노인들이 폭주노인이 되어가는지, 그리고 그들은 어떤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지 탐색하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폭주노인’들은 어찌보면 특별하고 특이한 게 아닌 바로 우리 옆에 있는 사람들이다. 급격한 사회 변화에 대한 부적응과 도태, 사회에서 유리되는 스트레스와 존재감의 상실을 경험하면서 폭력적으로 변해간 노인들이다.

폭주노인을 노령화 시대의 어두운 단면으로만 인식해선 안 된다는 게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다. 이 책을 통해 무엇이 이들을 폭주노인으로 변하게 만들었고, 어떤 느낌으로 이 사회를 살고 있는지 이들의 입장과 사정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 젊은 세대와 청장년이 미래의 예비 노인이라는 점을 기억한다면 우리 사회가 이들을 따뜻하게 포용하고 치유해야 할 구성원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