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익숙한 성경 구절 바로 알기

도서정보 : 우슬초 | 2019-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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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성경 구절 중에서 잘못 해석되고 있거나 단편적으로 알고 있어서 설명이 필요한 구절들을 중심으로 해설을 하였습니다. 주옥같은 내용과 참신하고 기발한 비유를 많이 수록하였으므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중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진화론에서는 지구의 나이를 45억 년이라고 합니다. 우라늄238의 반감기 즉 반으로 감소하는 주기는 45억 년이며, 현재 물질 중에 가장 적게 포함된 우리늄 함량은 50% 정도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만일 최초에 포함된 우라늄 함량이 100%였다면 그것이 50%로 줄어드는 데 걸린 기간이 45억 년이므로 지구의 나이는 45억 년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초의 함량이 100%가 아니라면 지구의 나이가 45억 년이라는 가설은 거짓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크기를 보통 137억 광년이라고 합니다. 우주의 끝까지 가는데 빛의 속도로 137억 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우주의 끝이라는 것이 망원경으로 볼 수 있는 가장 먼 거리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망원경의 시야 너머에 또 다른 우주가 없다는 가정 위에 성립된 가설인 것입니다. 만일 망원경의 시야 너머에 또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면 우주의 크기가 137억 광년이라는 가설도, 우주의 나이가 137억 년이라는 가설도 모두 거짓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는데, 창조된 땅은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면 여기 ‘깊음’이 무엇이었을까요? 여기 ‘깊음’은 대양(大洋) 즉 큰 바다였습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큰 바다 위에 있고 하나님의 성령께서 그 수면 위에 운행하셨던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는데 그 땅은 대양(大洋) 속에 잠겨 있었고, 하나님께서 셋째 날에 물을 한 곳으로 모이게 하시니 땅이 드러난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말하는 근거는 무엇일까요?

선악을 안다는 것 또한 이러한 관용어의 범주에 속하는 내용인데, 히브리 관용어로 ‘선악을 안다’는 것은 ‘모든 것을 안다’는 뜻입니다. 즉 전지(全知)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담과 이브가 전지(全知)하게 되기 위하여 선악과를 먹었다는 것, 이것이 단순한 사항이 아닌 게, 전지(全知)란 하나님의 영역이고 다시 말하면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은 것은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피조물로서 하나님의 자리를 탐했으니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이 구절에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이 누구인가에 대하여 논란이 많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경건한 셋의 후손 아들들이며, ‘사람의 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의 딸들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정직하게 읽을 때 이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경건한 셋의 후손 아들들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의 딸들과 결합한다고 해서 어떻게 거인(巨人)들이 탄생할 수 있을까요?

아브라함이 의인이 된 것은 이삭을 바침으로써가 아니라 자손을 주시겠다는 말씀을 믿어서였습니다. 믿었기 때문에 바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의로워지는 것도 동일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그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때 이 믿음을 의로 여겨주십니다. 이 믿음이 있을 때 순종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순종까지 해야 믿음이 증명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먼저 있고 난 후 그 믿음에 바탕하여 순종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잘 행하려고 하지 말고 잘 믿으려고 해야 합니다.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지 말고 성령으로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믿음은 윤리 도덕과는 별개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윤리 도덕에 얽매이면 안 됩니다. 성도는 성경만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윤리 도덕은 성경과 겹치는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다른 부분도 많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라는 작은 장난감을 만드셨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크실까요, 아니면 우주가 클까요? 당연히 하나님이 크시죠. 그런데 지구는 그 우주보다도 더 작습니다. 아니, 우주에서 보면 지구는 점에 불과하고, 더 머나먼 우주에서 보면 지구는 아예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주에서 보면 잘 보이지도 않는 점 속에서 아등바등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주보다 더 크신 하나님께서 잘 보이지도 않는 점 속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사람이 되어 오신 것입니다. 사람의 아들로 태어나시는 방법으로 오신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개미가 된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난 일입니다. 이것이 성육신입니다.

사람이 개미 눈앞의 지면에 손가락을 찍으면 손가락이 다인 것으로 인식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개미의 상상을 초월한 거대한 존재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람 앞에 자신을 일부 계시하시면 사람은 그게 다인 것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의 상상을 초월하는 존재이십니다.

“금식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시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시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해 주시고 모든 멍에를 꺾어 주신다. 즉, 금식기도를 하면 모든 질병을 고쳐주신다.”

우리는 대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아서 생긴 오해일뿐입니다. 앞뒤를 같이 읽으면 전혀 다른 뜻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58:6 말씀은 네가 금식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결박을 풀어주고, 네가 금식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네가 금식을 하면서 압제당하는 다른 사람을 자유하게 하고, 네가 금식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모든 멍에를 끌러주면, 네 치료가 급속히 임할 것이라는 뜻입니다.

기독교 내에 주객전도 현상이 있습니다. 성도가 식사 기도를 안 하면 믿음이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뇌물에는 관대하다면 어떻습니까? 담배를 피우는 것은 정죄하면서 남에게 모질게 구는 것에는 관대하다면 어떻습니까? 술을 한잔하는 것은 정죄하면서 교회 내에서 일어나는 횡령 등에는 관대하다면 어떻습니까? 성도는 외식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줄기의 죄와 가지의 죄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근본적인 죄와 지엽적인 죄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평생을 열심히 교회에 다녀야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교회에 열심히 다녀야 구원받는다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나아가 교회에 다녀야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도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할 뿐입니다. 그렇다고 교회에 갈 필요가 없다는 말은 전혀 아닙니다. 교회에 다녀야 예수님을 믿을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구원받으려고 잘 다니지 말고 구원받았으니 잘 다녀야 하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냇가에 가서 게를 잡은 경험이 많습니다. 강아지풀을 꺾은 후 꽃이삭을 따내고 고동을 잡아서 강아지풀 끝에 끼웁니다. 그러고는 게가 있을 법한 바위 밑 틈으로 밀어 넣습니다. 게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있을 것으로 믿고 그러는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믿는 것입니다. 게가 있을 것이라고 내가 그냥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조금 시간이 지나면 바위 속에 있는 게가 강아지풀 끝에 매달린 고동을 뭅니다. 그래서 게가 살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여기서부터는 믿어지는 것입니다. 안 믿으려고 해도 저절로 믿어지는 것입니다.

회개란 방향을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죄를 토설(吐說)하고 용서해 달라고 하는 것이 회개가 아니라, 지금까지 세상을 향하여 살던 인생의 방향을 하늘을 향하여 돌이키는 것이 회개입니다. 인생관과 세계관 및 우주관이 세상에서 천국으로 방향이 바뀌는 것이 회개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하늘 차원의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과거에 어떤 연수를 받는 중, 1m 정도 높이에서 선 채로 뒤로 넘어지면 동료들이 아래에서 받아주는 놀이를 한 적이 있습니다. 생각하기에는 무척 쉬울 것 같지만 실제로 해보니 정말 어려운 경험이었습니다. 동료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없으면 절대 맡길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믿으면 맡기게 됩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정말로 믿는다면, 절대적으로 신뢰한다면, 우리 인생을 몽땅 하나님께 맡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책임지고 맡아주십니다.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고 나면 우리에게 안식이 찾아옵니다. 나는 쉬고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해 가시면서 나의 인생을 살아주시는 것입니다.

성도는 악을 미워해야 합니다. 악에 대한 거룩한 분노를 가져야 합니다. 악에 대하여 분노를 나타내는 것을 막말이니 상스러우니 해서는 안 됩니다. 악을 미워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악을 미워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한때 석가모니의 뼈가 발견되었다고 인도를 비롯한 불교국에서는 한동안 떠들썩했다고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뼈 앞에 부복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불교는 멀쩡합니다. 만일 예수 그리스도의 뼈가 발견되었다면 기독교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교회는 다 해체되고 성도는 다 해산하지 않았을까요?

어떤 사람이 사탄의 속임수에 속아 넘어갈까요? 말씀은 읽지 않고 기도만 하는 사람, 교회는 멀리하고 기도원만 다니는 사람, 말씀에는 관심이 없고 은사만 추구하는 사람이 사탄의 속임수에 속아 넘어가기 쉽습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면 어떤 사람들은 값싼 구원을 전한다고 비판합니다. 하지만 절대 값싼 구원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이루시기 위해 아들을 희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해서 값싼 구원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목숨을 바쳤다는 사실을 꿈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값비싼 구원입니까?

TV 드라마는 작가가 스토리를 미리 만들어 놓았지만, “쟤 죽여!” “쟤 살려!” 하는 시청자들의 의견에 따라 내용이 바뀌어 갑니다. 우리 인생도 TV 드라마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대체적인 방향을 정해 놓으셨지만, 성도의 기도에 따라 그 방향을 계속 변경해 가십니다.

수능시험이나 공무원 시험이나 각종 자격시험에서 가장 좋은 예상문제는 기출문제라고 합니다. 기출문제의 출제 경향에 맞추어 공부를 하면 합격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럼 신앙에는 기출문제가 없는데 우리는 어떻게 믿어야 합격하여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성경대로 믿어야 합니다. 기출문제가 없어도 성경대로 믿으면 넉넉히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바람은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분다고 합니다. 성령은 헬라어로는 ‘프뉴마’라고 하고, 히브리어로는 ‘루아흐’라고 하는데, 바람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성령도 바람처럼 자기를 스스로 낮추는 겸손한 사람에게 임하십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어디에서 온 누구시더라

도서정보 : 이은지(이퓨리는 서솜냥) | 2019-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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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하나뿐인 지구에 살고 있는 당신

가끔 생각한다
우리는 어디에서 온 누구였더라

세상의 모든 별에 관심이 간다
나의 우정 사랑 자아에
엉켜있는 저 별들
모두 자신을 돋보이려고 빛을 뿜으며 반짝거린다

우리의 우정 사랑 자아는 얼만큼 빛나고 있는가

당신은 어디에서 온 누구시더라

우정 사랑 자아를 돌이켜보게 하는 작가 이퓨리는서솜냥의
신간 시집

어디에서 온 누구시더라

구매가격 : 5,500 원

미국 서부 자동차 여행

도서정보 : 박성종 전조조 | 2019-11-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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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편이 직장을 퇴임한 후, 부부가 함께 한 달 열흘 동안 자동차로 미국서부를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일상의 감상들을 일기로 담아낸 기행문이다. 아울러 다녀온 곳들에 대한 정보를 간략하게 언급하여 미국서부자동차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작은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구매가격 : 8,000 원

곱슬머리

도서정보 : 최진우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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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갈 거예요?
그녀가 물었다.
바람이 휙, 나를 스쳤다.
막아 낼 길이 없었다.
가요. 같이 가요.

알고 싶어서 그런 것 아닐까요? 우리는 그 사람들이 어떤 생활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르잖아요. 우리에겐 너무나 당연한 것이 그 사람들한텐 아닐 수도 있고, 반대로 그 사람들에겐 당연한 것이 우리에겐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괜한 오해도 생길 수 있으니까. 그래서 알려고 하는 거 아닐까요? 상대를 이해하려면 우선 알아야 하니까. 오히려 서로 잘 알지도 못한 채로 다 이해하려고 하는 게 오만일 수 있어요. 아무리 속이 넓은 사람이라도 모르는 사람을 단번에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꼭 정글 속까지 들어갈 필요도 없어요. 지금 당신이라고 나를 이해할 수 있겠어요? 그럴 리 없죠. 나를 잘 알지도 못하잖아요.

구매가격 : 7,800 원

O.S.T.코드;히든 씬

도서정보 : 이인화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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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화와 수수께끼를 해야 한다.
영화감독은 관객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전달하고 싶은 멧시지를 O.S.T.와 씬(장면)에 숨겨 놓았다.
O.S.T.는 감독의 의도된 암호를 싣고 관객들을 감미로운 기분으로,
가슴이 아련하게 저려오는 감동으로 이끈다.
장면의 구도, 소품, 대사, 등장인물들의 관계 등에는
전체적인 이야기에 드러나지 않은 비밀이 숨겨져 있다.

구매가격 : 9,600 원

세계 어디에도 주님이 계시지 않은 곳은 없었다

도서정보 : 김이삭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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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보지 못한 풍경이 눈앞에 나타났다.
오묘하고 신기한 순간이었다.
도대체 이 놀랍고 황홀감을 주는 자연을 누가 만드셨단 말인가!
할렐루야 찬양이 흘러나온다.
What a Wonderful World He Made!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9,000 원

세상에 위로가 아닌 게 어디 있으랴

도서정보 : 이광용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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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자라는 나무나 꽃은 제 가지 부러졌다고 이파리 내는 일을 싫다 하거나, 누가 제 꽃을 꺾었다고 꽃 피우는 일을 포기하거나, 자기 아닌 다른 꽃을 더 예뻐한다고 일찍 시들어 버리는 일 없다. 몸에 추운 칼바람 꽂아 제 피를 얼어붙게 하여도 정신 차리고 다시 시작하는 걸 잊어 본 적이 없다. 잘리거나 묶이거나 내어 주거나 하는 일 있어도, 자라는 일은 그렇게 그 모든 걸 다 잊고 살아가는 일이다. 아픈 기억을 곱씹는 것이 아니라 자람이 되는 순간을 살아 내는 일이다.
- <아이에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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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증여 솔루션

도서정보 : 노희구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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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사전증여를 하려 할까?

사전증여가 상속보다 전체적인 세부담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다.
증여재산의 미래소득과 투자이익을 자녀에게 귀속시킬 수 있다.
사전증여는 재산분배에 부모의 의지를 반영할 수 있다.
사전증여를 통하여 자녀 사이의 재산분배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다.
사전증여는 장기간 수회에 시기와 대상물건·규모·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사전증여는 자녀·손자·며느리·사위에게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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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리고 또 다른 만남 1

도서정보 : 지형직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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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보고 싶니
새로운 하루는
그대 다시 만날 희망 있어 좋아라
사람이 사람을
얼마만큼 그리워할 수 있을까
곁에 있어도 마냥 그리운 그대

목 메이게 보고픈 마음
헝클어지고 허물어져
언제나 멍하니 그대 포로인 나

눈을 뜨거나 감거나,
책상에 앉았거나, 거리에 나서거나,
세상 온통 그대뿐, 그대로 채워지고 말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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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리고 또 다른 만남 2권

도서정보 : 지형직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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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 후반의 정신박약에 벙어리로 병동의 일을 도와주는 아네스였다. 그녀는 주먹을 마이크처럼 입 앞에 대고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었다. 한 손은 마이크로, 나머지 한 손은 지휘를 하는지 춤을 추는지 휘저으며, 엉덩이와 허리를 돌리기도 하고 흔들기도 하며, 발을 앞으로, 뒤로, 갈지자를 그리기도 하고 돌기도 하고, 혼신의 힘으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것이었다.
달빛 조명은 노래 부르고 춤추는 그녀의 몸짓에 산산이 부서지고 있었다.

구매가격 : 7,800 원

영어는 저에게 신세계였습니다

도서정보 : 정진탄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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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뉴스통신사 국제부에서 근무한 기자가 전하는
대한민국 평균 이상의 영어를 위한 ‘영어 간증’

이 책은 영어와 저널리즘(국제부)을 향한 관심과 열정을 보여 줍니다. 필자는 영어를 인생에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 ‘신’(God)으로 비유합니다. 영어 자체가 신세계였다고 말합니다. 새로운 세계이자 신의 세계라는 뜻입니다. 영어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게 아니라 어렸을 적 산간벽지에서 성장하며 영어가 주는 매력에 푹 빠져 이를 익혔고, 인생의 고비 고비마다 큰 힘이 되어 주었다는 의미에서입니다.

또 이 책은 지난 10여 년 동안 뉴스 통신사 국제부에서 근무하면서 겪은 애환과 번역의 어려움, 기사의 생산과정 등을 소개합니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의 영원한 숙제인 영어 학습의 비결을 책 곳곳에서 제시합니다. 성격이 급한 독자 분들을 위해 미리 그 팁의 핵심을 언급하자면 바로 영어 사전 없이 영어 소설책을 읽는 것입니다.

구매가격 : 8,100 원

지투(G2)

도서정보 : 왕종표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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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신新 냉전」 중에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2차 대전 이후 냉전 시기를 거치면서 구舊소련을 제압하고 명실공히 전 세계를 경제적으로 지배해 온 미국과, 오랜 기간 그들의 지배를 받는 수모를 겪어 오면서 서서히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자 하는 중국의 대결이며, 그래서 생겨난 용어가 「G2」(‘Group of 2’의 약어), 본서의 제목 ‘지투’와 발음이나 표현은 어느 정도 맞아 떨어지는 듯하다.

본문에서 필자가 제시한 정보발전을 위한 제언들이 상호 복합적으로 영향을 줄 수도 있으며, 때로는 상충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따라서 복잡·다양한 모든 사안을 제도라는 틀로서 완전히 해결할 수는 없으며, 「자주自主 정보」라는 대전제大前提를 지켜나간다는 원칙하에 지혜로운 운영이 필요하다는 것을 부언하면서, 정보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하여 우리 군軍 정보발전에의 자그마한 변화의 단초가 되고, 또한 일조라도 할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구매가격 : 6,000 원

창조, 카오스, 구속

도서정보 : 박건한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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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카오스, 구속의 순서입니다. 타락되었다는 것은 하나님과 사람들 간의 관계가 끊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참 아버지인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켜서 삶을 성공시켜야 합니다. 성령 하나님 안에서 예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사람은 성공적인 인생을 삽니다.
우리를 지배할 수 있는 사단의 힘은 무엇입니까? 게을러서 가난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에 대해 전문적이지 않고 프로가 되지 못해서 결국 ‘하나님은 없다’라고 원망하게 하는 것이 바로 사단의 전략입니다. 그렇게 사단에게 기회를 주지 말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본래 인간의 본질 속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태어나고 성장하면서 사랑의 깊은 상처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모여서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중에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의 본질 속에 사랑이 없도록 해 두신 것입니다. 또 사랑의 상처를 가지고 살도록 해 놓았습니다. 하나님을 알도록 하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화가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더 근원적으로 영적인 관점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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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저편에

도서정보 : 양청모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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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에 차를 세우고 조심스럽게 몇 걸음을 걸었다. 자그마한 교정 한복판에 멈추어 섰다. 참으로 감개무량의 순간이었다. 그 자리에서 나도 모르게 나는 양쪽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엎드려서 그 땅에 입맞춤을 했다. 그 땅은 참으로 거룩한 땅으로 느껴졌다. 흙냄새를 맡았다. 나는 무릎을 꿇은 채로 적나라한 나를 하나님 앞에 바치고 있었다. 그건 죄인 된 내가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항복을 하는 것이기도 했다. 그리고 내 속에서,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를 받아주소서! 좋은 세월 내 맘대로 고집하며 살다가 이제서 야 이 죄인 주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받아주옵소서! 그리고 부디 용서하여 주옵소서!’라고 참회의 묵도를 올렸다.
…… (중략)… 하나님 앞에서 서원을 한 지 만 23년 만에 하나님께 그 서원을 갚으러 나타난 죄인이었다. 나는 이기주의와 세상 명예의 노예가 되어, 철저하게 병든 만신창이가 된 채 돌아온 순 죄인이었다. 심한 아집과 욕심에 사로잡혀 방황하다가 돌아온 탕자였다. 그래도 평생을 후회하다가 죽어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유구무언의 처지가 되지 않고, 늦은 걸음이라도 기어이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가 넘쳐흐르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그건 축복의 잔이기도 했다. 마음이 후련하고 편안해지고 있었다. 그때 내 귓전에 무성의 복음성가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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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일기

도서정보 : 유상철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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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무성한 시대에 살면서
하릴없이 우리는 언어의 멀미를 겪고 있다.
하여, 잡목으로 빽빽한 여름산보다는 소나무가 듬성듬성
한, 가을바람 소슬한 그 말씀의 숲이 그립다.
여백에서 살아나는 깊은 소리와 선명한 향기를 생명처럼
만나고 싶다.

구매가격 : 6,000 원

하나님 질문 있습니다

도서정보 : 최창호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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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당신이 종교인이나 무신론자라면
필히 한번은 읽어 보아야 할 필독서이다

저자는 진정한 믿음의 본질을 현실적이고 현상적으로 규명하고 체험을 통해 직면한 의구심과 이해하기 어려운 형이상학적 문제들을 형이하학적으로 접근하여 창조주께 철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종교학적으로 의문을 제기한다. 양심에서 묻어나오는 의문과 자답을 통해 신과 씨름하는 한 평범한 인간의 애절한 절규이기도 하다. 또한 자신의 믿음관과 양심이 반목되는 부분을 범종교적으로 접근하여 관찰과 체험을 토대로 진솔하게 각 종교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해결을 위한 우선순위와 질서를 규명하려 노력한다. 더하여 마음을 상세히 해부하여 영과 혼의 실체와 그 역할뿐 아니라 믿음과의 관계성을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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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을 성공하게 하는 어린 시절 교육

도서정보 : 유재훈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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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우고자 하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욕망이다. 그러나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은 쉽지 않다. 부모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부모의 배 속에 있는 태아 때부터 출생하여 자랄 때까지 아이는 자신이 겪게 되는 모든 자극과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이를 통해 아이의 지능, 성격, 정서, 가치관, 신체 기능 등 거의 모든 것이 결정된다.

어린 시기에 아이에게 맞는 적절한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어린 시기의 교육은 대부분 가정교육이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부모들은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거나 “어떻게 교육해야 한다.” 또는 “어떻게 키웠다.”라고 얘기하지만 적절하지 못했거나 잘못된 경우도 꽤 있다.
학교에서 아이를 잘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성장에 맞추어 적기에 교육하는 것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더 크다.

구매가격 : 7,200 원

한 뼘

도서정보 : 안시안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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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생긴 외면의 모습보다
지닌 향기가 중요하다는 걸

나무 위의 모과를 볼 때마다
가슴에 손을 얹게 되네

올 겨울
모과 한 알 머리맡에 두고
그가 들려주는 향기로운 말을
가슴에 담으려네.

구매가격 : 8,340 원

기적의 비타민 D : 미국 내과 전문의들이 가장 많이 복용하는 건강 보조재 | 비타민 D가 부족하면 100가지 질병이 찾아온다!

도서정보 : 전의혁 | 2019-11-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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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지속 가능한 삶의 비결을 찾고 싶다면
프롤로그 몸과 마음의 행복을 가져오는 비타민 D"
Chapter 1. 비타민 D에 대한 올바른 이해
1. 왜 비타민 D인가?
2. 태양의 선물 비타민 D
3. 비타민 D에 관한 오해와 진실
Q.1 햇빛만 쬐면 충분한 비타민 D를 얻을 수 있다?
Q.2 음식으로 충분한 비타민 D를 얻을 수 있다?
Q.3 비타민 D를 권장량보다 많이 복용하면 위험하다?
Q.4 비타민 D는 지용성이므로 장기간 복용하면 독성이 나타난다?
Q.5 천연 비타민 D가 합성 비타민 D보다 더 좋다?
Q.6 식물성 비타민 D가 동물성 비타민 D보다 좋다?

Chapter 2. 비타민 D로 내 몸을 지키는 방법
1. 비타민 D가 부족할 때 생기는 증상들
2. 최적의 컨디션을 위한 비타민 D 수치
3. 비타민 D는 혈중농도수치로 관리해야 한다
4. 대한민국 비타민 D 수치의 현 주소
5. 비타민 D 흡수를 방해하는 요소들
6. 비타민 D 보충, 이렇게 하자

Chapter 3. 비타민 D 건강 솔루션
1. 워라밸 향상을 위한 비타민 D 건강 솔루션
수면장애 / 만성 피로 / 스트레스 & 과민성 대장증후군 / 간 질환 / 심장 질환 / 안구 건조증 & 황반변성
2. 평생 건강을 위한 임신 중 비타민 D 건강 솔루션
요로감염증 / 갑상선 질환 / 임신 / 출산
3. 소중한 자녀를 위한 비타민 D 건강 솔루션
중이염 / 아토피 / 비만 / 성조숙증 / 우울증 & 자살
4. 질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비타민 D 건강 솔루션
고혈압 / 당뇨 / 전립선암 / 유방암 / 감기 & 독감 / 류머티스 관절염 / 낙상 & 골절 / 치매 & 알츠하이머 / 파킨슨 / 수명
5. 운동 능력 향상을 위한 비타민 D 건강 솔루션

에필로그 최고의 컨디션을 향유하는 삶을 위하여

구매가격 : 9,100 원

생화학백과

도서정보 : 생화학분자생물학회 | 2019-11-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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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학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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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못 했어

도서정보 : 신희 | 2019-11-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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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언니 부부에게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여느 이모들처럼 조카는 가장 예쁩니다.

태어나 초점이 잘 잡히지 않는 아가가 스스로 뒤집고 기어다니고 두발로 걷기까지 아기를 옆에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 동안 아기 스스로 느꼈을 좌절감과 쾌감을 어렴풋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꼬물거리던 아기가 자신의 방식으로 장난감을 가지고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나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본 관찰하여 그림으로 녹여내었습니다.

우리가 그랬듯 훗날 그런 자신의 모습이 잘 기억나질 않을 아기의 시간을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구매가격 : 2,500 원

베르나르 베르베르 인생소설 : 나는 왜 작가가 되었나

도서정보 : 다니엘 이치비아 | 2019-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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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_ 베르나르 베르베르, 타고난 모험가
1. 평화로웠던 시절
2. 글쓰기를 통한 치유
3. 당신에게 잘 어울리는 죽음
4. 편집장
5. 개미집
6. 미스터 특종
7. 출판사들의 경쟁
8. 인도의 노래
9. 개미 없이는 하루도 못 살아
10. 인생은 새옹지마
11. 사차원
12. 돌고래와 함께 춤을
13. 밀레니엄
14. 우리 친구들의 친구들
15. 반전
16. 변화
17. 메신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연대]

구매가격 : 11,200 원

비긴 어게인

도서정보 : 이다혜; 임이삭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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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불완전하고 실패를 반복하지만 언제나 다시 시작할 권리가 있다

대한민국의 젊은 두 변호사의 경험에서 우러난 인생의 위기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

“우리에게는 새로운 시작, 가벼운 시작이 필요할지 모른다”

젊은 두 변호사가 경험한 세상을 책으로 만나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의 평온한 일상은 사실은 수많은 사람들의 정성과 노력, 우연들이 쌓여 이루어지는 것이다. 우리의 발밑이 단단한 지면이 아니라, 사실은 켜켜이 쌓인 성냥개비라는 것. 그래서 그것은 언제 무너져도 크게 이상할 것은 없다는 것. 그것이 이 책을 통해 하고 싶은 이야기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노심초사로 삶을 낭비해야 할 이유는 없다. 다만 물에 빠질 때를 대비해 수영을 배워 두는 것처럼, 발아래 성냥개비가 무너졌을 때 대처할 방법에 대해 평소에 훈련을 좀 해 둔다면 다시 균형을 잡고 일상이라는 수면으로 떠오르는 데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 책에서는, 물에 빠진 사람이 일상이라는 수면으로 다시 떠오르는데 참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누구나 다시 시작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
이 책에 담긴 작가가 전달하고자하는 핵심은, 작가 본인의 인생을 관통하는 주제이기도하다. 즉, 불완전한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서도 어떻게든 균형 잡힌 시각을 갖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우리 삶의 여러 장면들은, 한걸음만 떨어져서 생각해본다면 겉으로 진실처럼 보이는 것이 진실이 아닐 수도 있고, 거짓처럼 보이는 것이 진실일 수도 있다. 그리고 이를 판단할 수 있는 정보 혹은 경험치, 시간은 항상 부족하다. 그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다시, 제대로 시작하자. 우리는 불완전하지만, 적어도 실패하더라도 매번 다시 시작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엄마들이 잘못 알고 있는 유아에 대한 불편한 진실 50가지

도서정보 : 고니시 히토리 | 2018-0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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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는 육아에는 이것만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육아에는 이것만은 꼭 해야 된다 등 이렇게 해야 될까 저렇게 해야 될까 갈등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우리가 알고 있던 것들이 잘못된 것이라면 허탈해질 것이다. 그 논쟁의 진실을 알아본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현장에서 보고 느끼고 연구한 유아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한다.

구매가격 : 5,000 원

심심풀이 그녀의 혈액형

도서정보 : 편집부 | 2015-11-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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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동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심심풀이] 시리즈 중 첫번째인 [그녀의 혈액형]. 일반적으로 알려진 혈액형별 성격 유형의 특성을 정리한 책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났을 때 어떤 혈액형인지 묻는 경우는 자주 접하는 현상. 대체 혈액형별 어떤 성격을 띠기에 혈액형을 묻는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본 책은 A형 B형 O형 AB형 [그녀]의 혈액형별 특성 및 혈액형별 친구들간의 궁합 연인들간의 궁합 등 혈액형 유형에서 궁금해 하는 핵심적인 내용을 재미있게 구성하여 출퇴근시 짧은 시간 동안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성향에 대한 이해하여 자신의 단점을 고치고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며 다른 사람들의 성향에 대한 이해를 높여 서로 간의 배려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2,000 원

쉽게 읽는 역사이야기 100

도서정보 : 문일평 | 2016-06-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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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일평의 ‘사화백제’ 초간본을 현대적 용어로 수정하여 출간한 쉬운 역사책이다. 삼국시대에서 조선 초기까지 역사적 흐름 중에서 주요 인물 및 사건에서 100가지를 추린 후 초등학생 중학생 학생이 읽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설명한 책으로 무겁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흥미로운 주제와 인물을 통하여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당시 선조들의 생활상 전통 문화 사상을 이해하며 학생 스스로 올바른 가치관 정립하고 바람직한 인성을 가질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평이한 문체와 용어를 사용하여 일반 대중이 이해하기 쉽도록 글을 작성하여 역사에 대한 대중화를 이끌어 내려고 했던 문일평의 노력이 엿보이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구매가격 : 3,000 원

나의 생활백서

도서정보 : 노천명 | 2016-12-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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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와 ‘산나물’ 두 권의 수필집을 한 권으로 엮어 놓은 책이다. 1954년 노천명은 그동안 신문 등의 매체에 발표했던 여러 수필을 모은 후 ‘나의 생활백서’라는 이름을 붙여 출간하였는데 본 책은 당시 출간된 작품 순서 그대로 수필의 전문을 수록하여 구성한 책이다. 당시 주변에서 일어났던 사건 평범한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소재 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백하게 서술하고 있어 당시의 생활상 토속적인 용어 등을 짐작케 한다. 또한 6·25 전쟁과 광복 등 역사적 풍랑의 세월을 겪으면서 그 안에서 일어나는 서민들의 삶에 대한 변화 인간군상 등을 리얼하게 그려낸 작품들이 다수 실려 있다. 노천명은 ‘사슴’으로 대표되는 ‘시인’으로써 잘 알려진 문인이지만 이에 못지않게 뛰어난 수필가로써의 역량을 엿볼 수 있는 작품집으로써 본책의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8,500 원

소곤소곤 동물이야기

도서정보 : 제임스 비숍 | 2018-0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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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코끼리 낙타 호랑이 돼지 양 소 기린 등 어린이에게 친숙한 24마리의 동물 등을 관찰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각 동물에 대한 이미지를 비롯하여 특성 및 설명을 함께 수록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수작업으로 그린 일러스트와 함께 재미있는 설명을 함께 볼 수 있어 동물에 대한 이해와 함께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종이책으로 출판된 책을 전자책에 적합하도록 재편집하여 출판한 디지털 도서입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40일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다

도서정보 : 개러스 무어 저 | 2019-02-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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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개 언어로 번역 밀리언셀러 작가 세계 최고의 두뇌 트레이닝 전문가가 만든 쉽고 간단한 일일 기억력 프로그램 40일 만에 당신이 원하는 무엇이든 외울 수 있다! 유난히 기억력이 나쁘다며 자신을 책망하는 사람들이 있다. 직장에서 오늘 할 일을 까먹기도 하고 뭔가를 사려고 슈퍼에 갔는데 뭘 사야 할지 잊을 때도 있다. 사람 이름을 까먹어서 반갑게 다가오는 상대 앞에서 우물거리기도 하고 열심히 공부했는데 다음 날 하나도 기억나지 않아 난감할 때도 있다. 기억력이 좋으면 겪지 않을 생활의 불편함이다. 그러나 뭔가를 기억하는 능력은 누구나 비슷하다. 기억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각자의 능력이 달라질 뿐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이 단련되듯 기억력을 자꾸 사용하면 기억력이 좋아진다. 두뇌 게임 및 퍼즐 관련된 책을 35권 이상 펴내고 영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유럽 최고의 두뇌 트레이닝 전문가가 쉽고 간단한 일일 기억력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40일간 기억력 연습문제를 풀다 보면 누구든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 검증된 기억법과 최신 연구 결과를 더해서 만든 간단한 기억력 연습문제들이다. 하루에 두세 가지 연습문제를 풀면 되는 적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매일 연속해서 할 필요 없이 각자의 시간과 사정에 맞춰서 하면 된다.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새 기억의 달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800 원

40일 만에 두뇌력 천재가 된다

도서정보 : 개러스 무어 저 | 2019-05-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30여 개 언어로 번역 밀리언셀러 작가 세계 최고의 두뇌 트레이닝 전문가가 만든 쉽고 간단한 일일 두뇌 강화 프로그램 하루 20분 40일간 재미있게 놀다 보면 당신의 뇌가 달라진다! 우리는 뇌가 시키는 대로 행동한다. 인간의 뇌는 정신적 지적 신체적 활동을 총괄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우리는 과연 두뇌를 잘 사용하고 있을까? 몸 건강을 챙기듯 머릿속 두뇌 건강도 챙기고 있을까?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에 의해 완성된다”고 했다. 우리의 머리도 쓰면 쓸수록 새로운 일에 도전할수록 정신 건강을 챙길수록 좋아진다. 두뇌 게임 및 퍼즐 관련된 책을 35권 이상 펴내고 영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나간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세계 최고의 두뇌 트레이닝 전문가인 저자는 쉽고 빠른 일일 두뇌 강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언어 수리 미로 추리 난센스 등 재미있고 다채로운 퍼즐을 40일간 매일매일 풀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풀리지 않는 문제를 접했을 때 바쁜 일을 끝내고 잠시 휴식을 취할 때 집중하기 힘들 때 하루에 20분 놀이하듯 풀다 보면 딱딱하게 굳은 머리가 말랑말랑 유연해진다. 뇌를 자극해 창조적 사고력이 향상된다. 일일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두뇌 사용법을 배워 보자. 일상생활에서 두뇌 사용법만 제대로 알아도 현명하게 선택하고 빠르게 사고할 수 있다.

구매가격 : 9,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