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우치다 선생에게 배우는 법

도서정보 : 박동섭 | 2021-06-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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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지역, 연령 간 경계를 넘나들며 의미 있는 배움을 찾고 그것을 대중과 나누고자 하는 한국의 독립 연구자가 ‘거리의 사상가’ 우치다 다쓰루를 만나서 배우고 얻은 것을 기록한 책. 『스승은 있다』라는 책으로 처음 저자와 번역가의 연을 맺은 후 두 사람은 서로의 스승과 제자를 자처하며 또 다른 배울 자리를 만들어 내고, 함께 배울 더 많은 사람들을 결집시켰다. 우치다 다쓰루라는 탁월한 사상가를 알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그의 사상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고, 배울 곳, 배울 거리, 본받을 스승을 찾는 이들에게는 스승의 역할과 필요성, 찾아갈 방법을 일러주는 따뜻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영원한 소년의 정신: 하루키 읽는 법

도서정보 : 양자오 | 2021-07-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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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하루키에 열광할까? 하루키의 작품은 언제부터 청춘의 필독서로 여겨졌을까? 하루키의 작품 속 인물들은 왜 늘 알 수 없는 선택과 이상한 행동을 할까? 중화권의 대표적인 인문학자 양자오 선생이 무라카미 하루키를 향해 쏟아진 많은 질문들에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전방위적 텍스트 해설 능력을 갖춘 탁월한 독서가이자 소설가이기도 한 양자오 선생은 무라카미 하루키를 둘러싼 다양한 글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은 하루키의 상상력과 삶, 세계와 작품을 하나로 꿰는 믿음직한 시선을 제안한다. 이 책으로 그는 전무후무한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해 낸 하루키의 원더랜드에 들어서는 첫걸음을 돕는다.

구매가격 : 10,500 원

음악이 좋아서, 음악을 생각합니다

도서정보 : 정경영 | 2021-07-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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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없이 음악을 대하려면,
음악에 대해 생각을 좀 해야 합니다“
우리가 음악이라고 부르는 것들에 관한 여덟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
“우리가 ‘음악’이라고 말하는 것은 과연 ‘어떤 음악’을 말하는 것일까?” 음악의 정의에 관한 도발적인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끊임없이 음악이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하고 사유하기를 권한다. 우리가 ‘상식’이라고 믿고 있던 음악에 관한 다양한 원칙과 개념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소음을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악보는 음악과 같은 것일까? 음악은 분석하지 않고 그저 느껴야 하는 것일까? 음악에 정답이 있을까, 그래서 틀린 음악도 존재할까? 으레 음악이라고 하면 연주하거나 작곡하는 생산자 입장, 감상하거나 관람하는 소비자 입장의 두 형태만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저자는 음악을 좋아한다면, 혹은 좋아하고 싶다면 음악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음악에 대해 생각하고 의문을 품고 질문을 던지며 답을 찾아가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음악을 더 많이 사랑하고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구매가격 : 9,800 원

인생과의 대결: 헤밍웨이 읽는 법

도서정보 : 김택규 | 2021-07-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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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50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널리 읽히며 수많은 찬사를 양산하는 작가 헤밍웨이. 하지만 구태여 마음을 먹지 않으면 만나 볼 계기가 흔히 생기지는 않는다. 그런데 누군가 이런 제안을 해 온다면 어떨까? “저와 함께 헤밍웨이를 읽어 봅시다. 그의 대표작 『노인과 바다』를 쉽게 풀거나 자세히 뜯어보자는 말이 아니라 그의 삶, 생각과 기질, 시대와 작품 전반을 하나로 꿰어 교양으로서의 헤밍웨이를 만나는 거죠. 세계문학 읽기를 넘어 세계문학 공부를 해 보는 겁니다.”
이런 제안을 반가워할 독자를 위해 유유에서 새롭게 세계문학공부 시리즈를 선보인다. 헤밍웨이를 알지 못하고 제대로 읽어 본 적 없는 독자에게는 이 책을 시작으로 헤밍웨이의 작품과 교양으로서의 문학을 접하기를, 오래전에 그의 작품을 읽고 그의 삶에 대해 어느 정도 아는 독자에게는 조금 더 폭넓은 헤밍웨이 읽기를 시도해 보길 제안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유쾌한 소통의 법칙 67

도서정보 : 김창옥 | 2021-0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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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힌 마음을 열어 나와 세상을 만나고,
진정한 행복을 얻는 소통의 힘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전하는
치유와 웃음이 담긴 소통 비법 67가지

나의 목소리를 찾는 것이 소통의 시작이다
상사가 부하 직원에게 지시를 내렸는데, 부하 직원이 모르고 있다? 부모가 자식에게 똑같은 말을 수십 번 했는데도 행동에 변화가 없다? 열심히 살았는데 허탈하고 즐겁지 않다? 이것은 모두 ‘불소통’의 문제다. 사회가 점점 복잡해지고 사람들 간의 관계가 다양해지면서 소통이 시대의 화두가 되고 있다. 소통은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말 잘하는 이도 많고 글 잘 쓰는 사람도 많지만, 말솜씨보다는 나와 타인, 즉 서로의 진심을 알아듣는 능력이 소통에서는 더 중요하다. 그러려면 바로 ‘내면의 소리 듣기’와 ‘나의 목소리를 찾는 것’이 우선이다.
내면의 소리를 듣고 자신의 목소리를 찾는다는 것은 자기 정체성을 찾는 것과 다르지 않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에 의미를 두고 사는지 자신에게 물어봐야 한다. 자신의 내면과 생각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자기애의 시작이며, 이는 자존감을 가지고 당당하고 건강하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힘이 되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그냥 야인

도서정보 : 송근주 | 2021-06-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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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사 시선 316, 송근주 시집

<<시인의 말 중>>
움직여야 산다. 살아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느릿하게 움직이며 따라가면 된다. 흐르는 시간과 공간을 눈으로 확인하려 들지 않는다.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을 느낄 뿐이다. 눈으로 시각적인 감각을 보려 하지 않는다. 그저 그 자리에 있다는 느낌이 있다.
읊는 대로 뱉어낸다. 언어가 조화를 부리고 시공간을 달려간다. 내가 글을 쓰는 동기이자 원점이다. 돌고 돌아간다. 몸이 원하는 대로 자연과 물아일체 되어간다. 영혼이 부르는 대로 따라간다. 흘러간다. 떠돌아다니다. 안착한다. 씨앗이 바람을 타고 날고 날아 자리를 잡는다. 스스로 살아갈 자리를 찾는다.

구매가격 : 8,400 원

춘몽곡

도서정보 : 윤기정 | 2021-07-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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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새살림」, 「양회굴둑」, 「거울을 꺼리는 사나이」 등을 저술한 윤기정의 단편소설

구매가격 : 500 원

운현궁의 봄

도서정보 : 김동인 | 2021-07-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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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김씨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원대한 포부를 지닌 흥선군의 시련을 구체적으로 묘사함으로써 흥미를 유발시키지만 종국에는 흥선군을 영웅화함으로써 시대적 한계를 드러낸, 김동인의 장편소설.

구매가격 : 2,000 원

다른 사람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하지 않는 법

도서정보 : 김현건 | 2021-07-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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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해왔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정체성과 인생에서의 위치에 관한 프레임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하는 일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비교가 부정적이고 불안정과 공포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이것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 대해 매우 신랄해지고 심지어 분노를 품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른 이들이 충분히 선량하지 않다고 믿기 때문에, 이와 같은 부정적인 비교는 종종 한 개인의 가치를 손상시킵니다.
어떤 사람은 에고를 북돋우고 자신이 훌륭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비교를 합니다. 이것은 종종 역효과를 낼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당사자는 분노와 쓰라림을 느끼게 되고 그들의 자존심은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사람들은 빠른 에고를 빠르게 북돋워주기 위해 비교를 하지만, 이것들은 어떤 방법에 의해서도 완벽할 수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우상화하고 결국 그들에게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들은 이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데 자신의 삶을 바치며, 충분히 헌신했다고 느낄 때에만 그들 자신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우상화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너무 많이 통제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되겠지만, 모든 비교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비교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이 책에서 그렇게 하는 정확한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목적은 부정적인 비교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비교를 사용하여 삶을 더 좋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구매가격 : 3,900 원

풍요의식 입문

도서정보 : 김어진 | 2021-07-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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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의식은 긍정적 사고의 한 형태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삶을 적자(赤字)가 아닌 풍요로운 것으로 지각하도록 하는, 긍정적 가치관에 관한 사고방식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풍요의식은 정신적 자세를 ‘동전’처럼 뒤집어 부정에서 긍정으로 향하도록 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자신의 삶에서 감사한 것들에 대해 감사하도록 해줍니다.

하지만 풍요의식이, 우리가 더 많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멈추고 삶의 많은 부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사하기만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즉, 우리의 삶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인정함으로써, 삶의 좋은 것들이 잠재적으로 무한하다는 개념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풍요는 넘치도록 공급되는 것을 말합니다. 충만하게 넘쳐나는 공급을 뜻합니다. 이것은 확신을 가지고, 더 많이 요청하는 것에 아무런 두려움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풍요는 결코 마르지 않는 샘과 같습니다.

풍요의식은 비록 재정적 측면에 강하게 연관되지만, 그저 돈에만 관련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삶의 철학입니다. 돈이 이슈가 되는 곳에서, 돈은 단순히 물질적 측면만이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내게 중요한 사람들과 시간을 할애할 자유를 제공하는, 그리하여 보다 나은 양질의 삶을 획득하게 해주는 도구로 간주됩니다.

마찬가지로, 부유한 아빠 또는 부자 엄마는 돈과 전혀 무관할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사랑과 가족 같이 인생에서 더 중요한 부분과 맞서는 경우 부가적인 재정을 위한 의도적 욕구를 부정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 부유하면서도 불행한 사람들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신문과 TV에서 분명히 재정적으로 풍요롭지만, 정서적으로는 너무도 빈곤한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듣습니다.

풍요의식은 어떻게 자신의 개인적 상황을 바라보는 법을 바꿈으로 해서 세상을 보는 시각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에게 있는 것보다는 가지고 있지 않은 것에 집중함으로써 본인 스스로가 슬픔과 분투의 삶의 원인이 되어 왔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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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끌어당기는 비밀

도서정보 : 앨런 에스에이치 | 2021-07-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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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에너지입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원하는 현실과 주파수를 맞추면 그 현실을 얻을 수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이것은 철학이 아닙니다. 이것은 물리학입니다."
- 아인슈타인 -

구매가격 : 2,000 원

네오휴머니즘론

도서정보 : 김오성 | 2021-07-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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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 절대적인 이성(理性)의 법칙에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그들 형식주의(形式主義), 이성주의자(理性主義者)의 주장이었다. 그러나 금일에 와서는 이러한 절대적 명령도 아무런 힘을 갖지 못하게 되었다. 실상 법칙적 사유(思惟)란 위에서 본대로 근대 상공층(商工層)의 생활 태도를 반영한 것이었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1,000 원

조선의 도자기 공예에 대하여

도서정보 : 조선식산조성재단 | 2021-07-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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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조선의 도자기 공예에 대하여(朝鮮に於ける陶磁器工芸に就て)(1940)
조선 도자기는 옛날부터 중국 도자기의 영향을 받았고, 발전이 보통과 다르게 고려시대에는 도자기 사상 현란한 황금시대가 나타내었다. 이조시대에 들어서서는 독특하고 아취(雅趣)가 있는 우수한 품들이 생산되었으나 이조 말기에는 정치와 경제의 여러 가지 제약으로 전통적인 기술은 거의 자취를 감추었고 공예에 있어서는 귀중한 점은 없다. 조선의 도자기 산업은 근년에 현저한 발전을 이룩하고 있으며 해마다 현저한 팽창률을 보이고 있으며 수요량에 비하여 생산액은 3도 되지 않기 때문에 도자기 산업의 개량과 발전이 필요하다. 한편 조선은 기후, 풍토, 원료, 노동력 등 면에서 매우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
이 책에서는 조선식산(殖産銀行) 직원 구리하라 이치로(栗原一郞)의 편찬으로 조선 도자기와 관련된 분들에게 참고할 수 있다면 영광입니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6,000 원

조선인 회상

도서정보 : 유종렬 | 2021-07-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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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朝鮮とその芸術/1922년) 중 ‘조선인 회상(朝鮮人を想ふ)’
이 책은 조선의 아름다움과 그 특징에 관한 고찰이다. 사학의 관점에서 볼 때 관찰할 가치가 있는 연구가 있을 수 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지금 보면 사상계에서 공개적으로 통찰력 있는 이해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직설적인 발언을 선택할 때 가끔은 망설이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므로 현세에서 이 책을 추가하는 것은 어떠한 변명도 할 필요하지 않다. 이 책에서의 비밀은 세상에 자랑할 만한 지식을 전하지 못한다. 거의 모든 단면은 떼어낼 수 없는 감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이 이 논문을 쓴 젊은 신비주의자가 조선의 미술을 찬탄하고 동경하는 첫 말이다.
씨가 나와 더불어 종일 담화한 화제가 조선 예원(藝苑)의 장래를 송영(頌榮)하는 이외에 아무것도 없던 것을 보아도 씨가 얼마나 조선의 예술을 열애하며 얼마나 조선 민족의 예술적 천분(天分)이 풍부함을 기뻐하는가 알 수 있을 것이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2,000 원

욕구들

도서정보 : 캐럴라인 냅 | 2021-06-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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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진 “대면하지 않을 수 없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책.”
김금희 “자기혐오와 자아의 폭정 속에 허우적거리는 우리 자매들을 힘껏 건져올리는 책.”
은유 “지루할 틈이 없다. 몸이 깎이는 고통에서 온 통찰, 속도와 밀도를 갖춘 문장이 촘촘하다.”
이제니 “오래도록 숨겨두었던 영혼의 울음을 토해낸, 순간순간 뼈아프고 귀하고 유효한 책.”

여성학자 정희진, 소설가 김금희, 에세이스트 은유, 시인 이제니 강력 추천. 욕구에 대한 사유를 확장시킨 기념비적인 책. ??명랑한 은둔자?? ??드링킹, 그 치명적 유혹?? ??남자보다 개가 더 좋아?? 등의 저자이자 우리 시대 여성의 내면을 치열하고도 아름답게 묘사한 작가 캐럴라인 냅의 생애 마지막 에세이 ??욕구들: 여성은 왜 원하는가??가 영어권 지역에서 첫 출간된 지 20여 년 만에 한국어로 새롭게 번역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거식증으로 고통받았던 시절을 회고하면서, ‘식욕’ ‘성욕’ ‘애착’ ‘인정욕’ ‘만족감’ 등 여성의 다양한 욕구와 사회 문화적 압박에 대해 정교하고 유려하게 써나간다. 2003년 출간 당시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리뷰> <라이브러리 저널> <뉴욕 타임스> 등 수많은 언론의 찬사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보다 깊이 있는 거식증 논의의 물꼬를 텄다. 2011년에는 퓰리처상 수상 작가이자 캐럴라인 냅의 오랜 친구였던 게일 콜드웰의 서문을 수록한 개정판이 출간되면서 다시 한번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을 발하는 텍스트로 자리매김했다.

구매가격 : 12,600 원

없던 오늘

도서정보 : 유병욱 | 2021-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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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변했고, 무엇은 그대로인가. 무엇이 사랑받을 것인가. TBWA 카피라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베스트셀러 작가 유병욱의 신작 『없던 오늘』은 코로나 이후 맞이하게 된 시대의 변화를 카피라이터의 시선으로 들여다보는 책이다. 저자는 책 전체를 관통하는 네 가지 질문, 즉 오늘 우리는 예전의 우리와 어떻게 다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것들은 변치 않을까, 앞으로 무엇이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게 될까, 우리는 어떻게 단련해야 할까, 라는 질문들에 과감하게 짧은 ‘단어’로 된 답을 제시한 다음, 산뜻하면서도 감각적인 문체로 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저자가 내놓은 단어들은 음미력, 앱형 인간관계, 미트로놈, 안전가옥, 레트로 위크, 정신적 피난처 등 낯설고 새로운 것들이다. 당연한 것들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게 된 지금, 생각의 힘으로 살아가는 카피라이터로서 나름의 시각을 담아, 오늘, 우리, 시대, 변화, 멋진 것, 아름다운 것, 사라졌으면 하는 것,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것, 마음을 움직이는 것 등을 이야기하는 책. 코로나 시대를 함께 관통해나가는 동시대인의 감성을 건드리는 한편, 코로나 일상 속에서 포착된 카피라이터의 특별한 인사이트를 충실하게 담아놓았다.

구매가격 : 11,300 원

무제

도서정보 : 녹색 심리 | 2021-06-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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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된 한국 시에 올 거친 폭풍과 절망의 순간 보여질 아름다운 빛!
모두가 꿈을 꿀 수 있게 해줄 아름다운 시!
앞으로 e-퍼플를 통해 선보일 작품입니다.
앞서 보여준다는 취지보다는 한 사람이 1초라도 편안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퍼낸 이번 시집은 약을 어루만지는 느낌으로 정서적으로 어려워하고 있는 독자에게 선물함으로 살랑이는 치료의 바람을 더하기 위해 작성된 시집이기도 하지만 일반적인 시와는 다른 희망을 줄 수 있는 짧은 시
사막 같은 세상에서 목마른 독자들에게 더없이 좋을 한 오아시스의 물 같은 시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당신을 노래방스타로 만들어줄 노래 잘부르는 6가지방법

도서정보 : 정기환 | 2021-06-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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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서 정말 노래를 잘하고 싶으십니까?
당신의 노래순서가 다가왔을 때 두근거려본적 있나요?
중요한 모임에서 노래 때문에 망신당한 적이 있으신가요?
음치로 고생하고 있는 수많은 분들을 노래방 스타로 만들어 드린 지난 17년간의 노래코칭 노하우를 담은 책으로, 자신이 음치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을 하였습니다.

이책은 일반인들을 코칭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박자, 음정, 복식호흡, 고음, 감정표현을 잘 하게 하여 노래를 잘 부르게 되는 방법을 담은 책입니다. 노래를 처음 배워보는 분들도 쉽게 배울수 있도록, 어려운 전문용어, 음표 등은 빼고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연습법 위주로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부디, 여러분의 인생에도 노래부르는 즐거움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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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식론, 세친 유식사상

도서정보 : 세친 | 2021-06-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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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식론(唯識論)
모든 것이 의식(意識)이라는 이론(理論)




21세기(世紀) 지금 여기에서, 불교철학(佛敎哲學)의 유식론(唯識論)이 각별(各別)한 의미(意味)를 갖는 것은, 현대인(現代人)들이 지나치게 물질주의적(物質主義的)으로 편향(偏向)되어 있기 때문이다.
흔히 물질주의(物質主義)라고 하면, 유물론적(唯物論的)인 경향(傾向)을 뜻하는 것으로 판단(判斷)하는데, 그것은 철학사상사적(哲學思想史的)인 맥락(脈絡)일뿐, 실제(實際)로 물질주의(物質主義)에서 물질(物質) 개념(槪念)이 의미(意味)하는 것은, 곧 자본(資本)이다.
이를 굳이 금권주의(金權主義)쯤으로 분별(分別)할 것도 아니다. 현대인(現代人)의 절대적(絶對的) 다수(多數)가, 그야말로 돈을 숭배(崇拜)하고, 돈이 최고(最高)이며, 돈이면 다 된다는 식(式)의 인식(認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평생(平生)을 빈한(貧寒)한 인문학작가(人文學作家)로 살아내는, 필자(筆者)의 소박(素朴)한 체험(體驗)을 살피더라도 그러하다.
예컨대, 제아무리 심혈(心血)을 기울여 작품(作品)을 지어내더라도, 그것이 돈벌이가 되지 않으면, 당최 아무런 의미(意味)나 가치(價値)를 갖지 못한다.
더욱이 별다른 돈벌이도 없으며, 소유(所有)한 자본(資本)도 부재(不在)하다 보니, 주변(周邊)의 지인(知人)이나 가족(家族)이나 친척(親戚)들의 괄시(恝視)는 말할 나위 없으며, 마치 폐인(廢人)이나 광인(狂人)을 대(對)하는 듯한 시선(視線)이 느껴질 때면, 현실세계(現實世界)의 물질주의(物質主義)에 대(對)한 고뇌(苦惱)는 더욱 깊어지곤 한다.
이처럼 그야말로 자본(資本)의 지옥(地獄)에 갇혀버린, 현대인(現代人)들의 자본주의적(資本主義的) 물질주의(物質主義)의 폐해(弊害)를, 그나마 조율(調律)해줄 수 있는 철학사상(哲學思想)이 바로 유식론(唯識論)이다.
이런 처절(凄切)한 체험(體驗)과 아울러, 아무리 그 사태(事態)를 숙고(熟考)해 보아도, 물질(物質)이 인간존재(人間存在)를 주도(主導)한다는 것은, 말할 수 없이 우울(憂鬱)한 노릇일 따름이다.
그러니 이러한 상황(狀況)을, 물질(物質)을 육체(肉體)쯤으로 인식(認識)하는 ‘몸 철학(哲學)’의 흐름과 혼동(混同)해서도 안 된다.
예컨대, ‘니체’로부터 태동(胎動)하는 ‘몸 철학(哲學)’은, 당시(當時) 유럽에서 중세(中世)로부터 근대(近代)에 이르도록, 신(神)의 존재(存在)이거나 신(神)의 역할(役割)을 하는, 가상적(假想的) 또는 도구적(道具的) 이성(理性)에 대(對)한 반동(反動)으로서 제시(提示)된 것이었음을 유념(留念)할 필요(必要)다.
여하튼, 돈이라는 물질(物質)이 최상(最上)의 가치(價値)를 지니는 세계(世界)에서, 생존(生存)을 위(爲)해 부득이(不得已)하게 자본(資本)의 노예(奴隷)가 되어 살아가야만 하는, 돈 없는 절대다수(絶對多數)의 서민대중(庶民大衆)으로서는, 이러한 현실(現實)이 도무지 살아내기 어려운 지옥(地獄)일 따름이다.
그런데 물질주의(物質主義) 자체(自體)가 바람직한 것은 아닐망정, 어떤 큰 문제(問題)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단지(但只) 공산사회(共産社會)와 같은 이상향(理想鄕)이 실현(實現)되지 않는 한, 지금 체험(體驗)하고 있는 물질주의(物質主義)의 폐해(弊害)는 결코 해결(解決)될 수 없다.
더욱이 현대인류(現代人類)를 요동(搖動)시켰던 공산주의(共産主義)의 거대(巨大)한 실험(實驗)은, 그야말로 처절(凄切)한 실패(失敗)로서 이미 마감되어버렸지 않은가.
그러한 현실세계(現實世界)의 물질지옥(物質地獄)으로부터 탈주(脫走)할 수 있는 거의 유일(惟一)한 방법론(方法論)이, 바로 불교철학(佛敎哲學)의 유식론(唯識論)이라고 할 것이다.
한국불교(韓國佛敎)를 대표(代表)하는 화두(話頭)로서 회자(膾炙)되는 것이 ‘이 뭣고?’다. 대부분(大部分)의 화두(話頭)가 그러하듯이, 이 역시(亦是) 철저(徹底)히 의식(意識)의 차원(次元)에서 작동(作動)한다.
이러한 화두(話頭)를 활용(活用)하는 참선수행(參禪修行)이 가능(可能)한 것은, 불교(佛敎)가 유식론(唯識論)의 토대(土臺) 위에 정립(定立)된 종교(宗敎)이기 때문이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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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두기

도서정보 : 최희철 | 2021-06-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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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두기는 두자에게, 두자는 히맑에게, 히맑은 리더에게, 리더는 가유에게 그렇게 사상은 전파되고 그것에 실현이 시작된다.



[두자] 사람 사는데 꼭 해야 할 것은 없다고, 그래서 각자 스스로 뭔가를 억지로 만들고 그 안에서 타인이든 스스로든 할 일을 만들고 그것을 꼭 해야 한다고 전하고 주입하고 강요하고 속고 속이면서, 지키고 취해서 존재의 무의미에 대한 불안을 달래고 뿌듯해하며 살고 있다고

[가유] 사람들의 빈부격차의 불만의 핵심은 소득의 크기가 아니라 소득원과 소득과정이 부당한 것이 근원이며, 사람들의 서열과 계급의 불만의 핵심은 상하의 존재가 아니라 부적합자가 위에 있는 것이 근원입니다.

[히맑] 틀린 것의 인정은 아는 것이 많은 것과 비례합니다. 주의할 것은 한 개 아는 자가 가장 답이 없습니다. 차라리 하나도 모르면 아예 처음부터 우기지 않습니다.

[히맑] 평화가 아름다운 게 아니라 평화는 사실 그 어떤 입닥침을 의미합니다. 자유가 아름다운 게 아니라 자유는 사실 또 하나의 어떠한 민폐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리더] 성공한다 해도 제가 없어진 이후에 지도자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두기] 너의 주장에는 정의, 신념 이딴 타령 없어서 좋아


엄마 왜 세상은 이런 거라고 미리 말해주지 않았어.

선생님 책에서 배운 세상과 현실의 세상은 너무 달라요.

이딴 소리 하지 말고 "사수두기"를 읽기를 권한다

엄마도 몰랐고 아직도 모른다.

학교는 현실의 세상을 가르쳐주는 곳이 아니다.

혹시라도 학교에서 현실의 세상을 가르치려는 선생이 있다면 ( 정치편향이나 또는 타부 ) 그 선생은 짤려야 옳다.

우선 그런 거 가르치라고 뽑아서 그 자리에 앉게 해준 것도 아니며

두 번째로 그들은 학생에서 교사의 인생으로 쭉~ 학교라는 세상에서 산 사람들이다.

그들은 세상에 뛰어들어 세상을 경험한 자들이 아니다 쭉~ 책에 있는 세상이 전부인 자들이다.

구매가격 : 1,500 원

행복의 특권

도서정보 : 최경선 | 2021-06-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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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행복이 ‘약속된 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한 곳이 아닙니다.
행복은 성취하기도 어렵거니와,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희생해야 합니다.

우리가 진정 행복하고자 한다면,
고통과 불행에서 벗어나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고,
행여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비록 세상에는 어찌할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일들이 있다 하더라도,
적절한 노력과 인내 그리고 불가항력에 대한 체념을 통해 극복하고
행복의 문으로 한발 다가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행복에 접근하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도 안정적인 삶을 떠나 황야의 무법자처럼 거친 삶을 살아온 과정에서
온몸으로 깨달았던 것을 정리하여 ‘세상을 사는 지혜’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세상을 사는 지혜’는
성공이라는 작은 테마같은 단순한 처세술이 아닙니다.
처세술을 넘어 인간학적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를
폭넓게 보여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전지 산업의 연구 TOP9

도서정보 : 선우 준 | 2021-06-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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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전지 산업의 연구’ 시리즈의 마지막 책인 TOP9이다.
2015년 8월 전지에 대한 기술 역사서인 ‘2차전지, Road to the TOP’을 출판한 이후 2016년부터 2020년까지 6편의 시리즈를 통하여 전지 산업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였다.
본 시리즈는 ‘과거는 미래를 여는 열쇠: 전지 이야기’, ‘전지 사업 길잡이 TOP’, ‘전지 사업 이야기 BEST’, ‘지식의 샘: 전지 이야기’, ‘지식의 샘: 전지 지식과 정보’, ‘전지 에센스 TOP’에 이어서 작성된 7번째 전지 기술 역사서 시리즈다.

구매가격 : 2,700 원

이순기 학습에 필요한 영어구문200

도서정보 : 이순기 | 2021-06-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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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장을 해석할 때 구문을 알고 있으면

어렵지 않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문장에 쓰이는 구문은 무수하지만,

자주 활용되는 것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문장에서 자주 접하는 구문 200개를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 책으로 영어 학습에 큰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4,500 원

공학자의 오경묵상

도서정보 : 반병현 | 2021-06-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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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논리적인 사람은 성경을 어떻게 읽을까?

논리가 직업인 공학자가 성경을 읽기 위해 신학을 공부했습니다.

성서비평학적 관점에서 오경을 읽으며 신앙을 내 것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정리한 글입니다.

구매가격 : 9,800 원

늘 반짝이기에

도서정보 : 유종우 | 2021-06-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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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와 소년은 새를 좋아했어요. 늘 새들과 함께, 푸른 구름이 흐르는 푸른 나무 아래서 뛰놀고 노래하는 걸 좋아했답니다. 하루는, 소녀와 소년이 새들을 만나기 위해 집 근처의 공원으로 향했어요. 그들은 이따금 그곳에서 새들을 만난 적이 있었기에, 그날도 여느 때처럼 공원에 새들이 있을 것만 같았거든요.
잠시 후 공원에 도착한 소녀와 소년은 언제나 밝고 다정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귀여운 그 새들을 어서 빨리 만나보고 싶은 마음에, 공원 주변을 이리저리 살피며 그들을 여러 차례 불러도 보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그날따라 새들은 보이지 않았어요. 하지만 두 사람은 그 새들을 곧 그곳에서 만날 수 있을 것만 같았답니다.
그래서 그들은, 새들이 자신들이 있는 곳으로 날아와 주기를 바라며, 새들과 함께 뛰놀며 노래 부르던 푸릇한 나무 아래에서 노래를 불렀어요. 새들과 만나 즐겁게 뛰노는 상상을 하며 그 기쁨을 노래에 담아 불렀답니다.
새들은 어느 사이엔가 그들 곁으로 다가와 그 푸릇한 음색으로 소년과 같이, 소녀와 같이 노래했어요.
푸른 구름은 푸른 나무 위로 흐르고, 소년과 소녀는 그들의 해밝은 표정처럼, 새들의 해맑은 노래처럼, 푸른 구름 사이에서 푸른 나무 사이에서 그 푸른 빛깔과 같은 모습으로 환하게 웃음 지으며 즐겁게 노래하고 뛰놀았답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가지야, 놀자!

도서정보 : 정혜진 | 2021-06-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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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놀잇감 시리즈
<가지야, 놀자!>

친근한 식재료인 가지를 이용한 놀이로
우리 아이들이 신체운동,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를 경험하고 발달하였으면 하는 마음에 책을 써보았습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여름동화

도서정보 : 정혜진 | 2021-06-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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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동화>

여러분들은 '여름'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저는 어릴 적 여름만 되면 가족과 함께 바다로 놀러 갔던 기억이 떠오른답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여름'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어떤 것들이 떠올랐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나눈 '여름'을 이 책 안에 담아보았습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주택관리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출문제 상세해설 (2020년도 제23회)

도서정보 : 우슬초 | 2021-06-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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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이 공부를 하는 목적은 학문적인 연구를 하기보다는 시험에 합격하기 위한 것일 겁니다. 그리고 시험은 과락 40점을 면하고 평균 60점을 얻으면 합격합니다. 100점을 맞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시험공부를 하다 보면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본서에 나오는 내용의 체계와 시험에 출제되는 내용의 체계가 서로 다르다는 점입니다. 사실 엄청나게 두꺼운 기본서를 다 알려면 머리가 터져버릴 정도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본서의 내용을 다 알아도 불합격할 수가 있습니다. 기본서의 내용이 시험에 출제되는 내용과 동떨어진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험에 출제된 내용을 중심으로 깊이 있게 공부를 한다면 적은 노력으로도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2020년도에 출제된 기출문제를 지문 하나하나마다 해당 법률 등의 근거를 들어 상세하게 해설하였습니다. 그리고 본문은 10P 크기의 흑색 글씨로, 보충설명은 8~9P 크기의 적색, 청색 및 녹색 글씨로 표기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하여 최소의 노력으로 합격하는 영광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800 원

최근 5년간 기출문제 지문을 이론으로 구성한 공인중개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

도서정보 : 우슬초 | 2021-06-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이 공부를 하는 목적은 학문적인 연구를 하기보다는 시험에 합격하기 위한 것일 겁니다. 그리고 시험은 과락 40점을 면하고 평균 60점을 얻으면 합격합니다. 100점을 맞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시험공부를 하다 보면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본서에 나오는 내용의 체계와 시험에 출제되는 내용의 체계가 서로 다르다는 점입니다. 사실 엄청나게 두꺼운 기본서를 다 알려면 머리가 터져버릴 정도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본서의 내용을 다 알아도 불합격할 수가 있습니다. 기본서의 내용이 시험에 출제되는 내용과 동떨어진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험에 출제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재를 편집한다면 적은 노력으로도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보통 5년분의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소화하면 최소한 합격은 할 수 있다고들 합니다. 이 책은 기출간된 책을 대폭 수정 보완하였습니다. 즉, 2021년도 시험을 대비하여, 2020년도 기출문제를 포함하여 최근 5년간 출제된 기출문제의 모든 지문으로 본문을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본문은 10P 크기로, 보충설명은 8~9P 크기로 표기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하여 최소의 노력으로 합격하는 영광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6,200 원

최근 5년간 듣기 기출문제 수능 영어 관용표현 해설

도서정보 : 우슬초 | 2021-06-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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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는 총 45문제가 출제되는데 그중 듣기 평가가 17문제로 38%, 즉 40% 정도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듣기문제들은 처음에는 짧고 쉬운 문장들로 시작하여 뒤로 갈수록 길고 어려워지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책은 최근 5년간 출제된 수능 듣기문제 중 관용표현만을 모아서 편집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취급한 관용표현의 범주로는

1. 오랫동안 특정한 나라 또는 지역 안에서 살아온 사람들만 알아들을 수 있는 말(우리말의 예 : 발등에 불 떨어졌는데 뭐 하고 있어?)

2. 문법으로 설명이 안 되는 말(예 : That makes sense.)
등입니다.

듣기 평가에서 관용표현을 모르면 맥락을 놓치게 되어 문제를 풀 수 없게 되므로 미리 철저하게 준비해 두어야 하겠습니다.

듣기 평가는 17번까지 있으며, 그중 16번과 17번 두 문제는 하나의 박스 안에 긴 문장을 장문 독해 수준으로 제시하고, 그 제시문을 근거로 묻고 있어서 회화용 관용표현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대개 모든 연도의 관용표현은 14번이나 15번까지만 실려 있음을 밝힙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하여 수능 듣기 평가에서 고득점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구매가격 : 2,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