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포에버 데이 원

도서정보 : 램 차란, 줄리아 양 | 2020-08-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 추천!
아마존의 DAY 1 정신과 같은
생동감 있는 기업문화 필요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아마존 경영 전략을 담아 펴낸 책 ‘포에버 데이 원’에 추천사를 썼다. 정 수석부회장이 책을 직접 소개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창업 정신을 되새기며 고객 중심 경영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고객 만족을 위한 창의적이면서 도전적인 기업문화는 정 수석부회장이 평소에 강조하는 최우선 가치다.

아마존 초격차 시스템을 단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책 출간!

‘코로나마저 굴복시킨 아마존의 6가지 초격차 시스템’을 담은 책, 《포에버 데이 원》이 출간되었다. 세계적 기업경영 컨설턴트인 램 차란이 아마존의 경영관리시스템을 깊이 있게, 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물론 지난 수년간 국내외에서 아마존을 다룬 책들만 해도 수십 종은 될 것이다. 그런데 왜 하필 이 타이밍에 아마존을 다시 들여다보는 걸까. 왜 그 수많은 아마존 관련 책들 중에 특히 이 책에 주목해야 하는 걸까.

지금 이 순간, 왜 아마존인가?
이 시대를 헤쳐 나가는 기업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이슈는 코로나 그리고 디지털이다. 현재 아마존의 기업가치는 1,500조 원에 달한다. 수많은 기업들이 픽픽 쓰러지던 코로나 사태에도 500조 원가량이 늘어 세계 최고 증가액을 기록했다. 전 세계적 재난 상황에서 ‘버틴’ 게 아니라 오히려 역대급으로 ‘도약’한 수준이다. 과연 그 이유가 뭘까? 제프 베조스는 이 초거대 기업의 DNA에, 마치 스타트업과 같은 스피드와 도전정신을 새겨 넣는 데 성공했다. 여전히 진행 중인 전 세계적 ‘디지털 전환기’에 가장 효율적으로 작동 가능한 모델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이 책인가
한마디로 답하자면, ‘가장 깊고 가장 쉽다’는 것이다. 멀리서 피상적으로 관찰하는 수준을 넘어, 마치 아마존의 S팀(중역) 회의탁자 한가운데 자리 잡고 앉아 이야기를 듣는 듯하다. 아마존 작동의 원리가 눈앞에 훤히 보인다. 저자 램 차란은 이렇듯 심도 깊은 내용을 최대한 간략히, 그리고 쉽게 분석?설명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한국의 경영자들과 임원, 중간관리자들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좀 더 풀어보자면 다음과 같다.

[꼭 이 책이어야 하는 이유 1. 아마존 핵심 ‘포에버 데이 원’을 분석]
공룡 아마존을 스타트업처럼 움직이게 하는 단 한 가지 정신
FOREVER DAY1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은 왜 이 책을 콕 집어 권했을까. 지금의 현대자동차 그룹을 위해 가장 필요한 메시지가 바로 ‘Forever Day 1’이라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다. 경제 발전의 선두에 서서 폭발적인 추진력으로 회사를 키운 선대의 초심을 잇겠다는 3세 경영인의 의지가 엿보인다.
그런데 왜 하필 아마존인가? 아마존의 무엇이 그리 특별한가? ‘포에버 데이 원’ 문화는 아마존이 지난 25년 동안 성취한 결과물이자 지금의 아마존을 가능하게 만든 원천이다(제프 베조스가 근무하고 있는 본사 건물 이름조차 ‘데이 원 센터’라 하니 말 다했다).
이 책이 설명하고 있는 아마존의 모든 경영원칙들은 이 한 점으로 모아진다. 고객 집착 비즈니스 모델(경영원칙 1)을 끊임없이 구상하고, 지속적으로 인재 기준을 높이는 인재 풀(경영원칙 2)을 육성하고, AI 기반의 데이터 및 측정지표 시스템(경영원칙 3)을 구축하고, 완전히 획기적인 발명(경영원칙 4)을 실현시키고, 신속하고 탁월한 의사 결정(경영원칙 5) 메커니즘을 만들어 낸 것은 모두 데이 원 정신에서 비롯됐다. 이 책은 바로 이 데이 원 정신에 포커싱을 맞춘 책이다.

[꼭 이 책이어야 하는 이유 2. 단시간에 이해할 수 있는, 진짜 필요한 엑기스]
“우리가 제프 베조스의 어린 시절까지 알 필요는 없잖은가?”
쓸 데 없는 문장이라곤 단 한 개도 찾아볼 수 없는 엑기스 중 엑기스
아마존 오리지널 경영전략을 220페이지 한 권에 모두 담다!

“의미 없는 것들 가운데서 의미 있는 것을 골라 조용히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탁월한 능력이 있다.” - 잭 웰치, 전 제너럴 일렉트릭 CEO

램 차란이 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핵심만 담았다’는 것이다. 독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설명하기 위해 온갖 쓸 데 없는 수식이 난무하는 여타 책들과 다른 점이다. “아마존의 경영 전략은 6개로 나뉘며, 그 6개는 각각 OO, XX가 핵심이고, 당신에게 당장 도움이 될 만한 사례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이것이 이 책의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구조다. 줄줄이 이어지는 문단에서 핵심을 뽑아내기 위해 형광펜을 찾을 필요가 없다. 굳이 밑줄을 친다면 이 책 전체가 형광으로 빛나게 될 것이다.

[꼭 이 책이어야 하는 이유 3. 가장 현실적이고 직설적인 조언]
“어쩔 수 없는 건 없다!”
사업에 대한 당신의 변명을 후벼 파낸다!
조금의 핑계도 허용치 않는 제프 베조스의 직설적 충고

경영을 하다 보면 타인에게, 때로는 스스로에 대해 그럴듯한 변명을 만들어내며 현실에서 도피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이고 직설적인 충고를 통해 기업의 시야를 가리는 흐릿한 핑계를 걷어낸다.
의사결정 부분을 예로 들어보자. 베조스는 회의 때 “부딪히라”고 주문한다. 의사결정에 내재된 인간의 나약함, 그에 따른 편견과 오판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는 집단사고에 순응하지 않고 도전해야 하며, 과도하게 평가되어 있는 ‘조화에 대한 강조’에 저항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많은 리더들이 조화를 중시하지만, 베조스의 머릿속에서 ‘팀 간 화합’은 그리 중요한 게 아니다. 상대의 어떠한 안건이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서로 불편하고 지치는 일이라 하더라도 반대할 줄 알아야 한다. 결속을 위한 타협은 절대 피해야 할 일이다.

[아마존 경영원칙 6가지]
모두가 알지만 누구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아마존의 6가지 도구들

① 고객에 집착하라 : 아마존 스스로 ‘집착(customer-obsessed)’이라 표현할 정도로 고객에 집중하고 또 집중한다. 고객만이 답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② 단 한 명의 직원도 허투루 뽑지 않는다 : 아마존과 함께할 수 있는 인재는 명확히 정해져 있다. 매우 높은 기준의 강력한 채용시스템이 촘촘한 거름망 역할을 한다.
③ 디지털 도구 통해 ‘저절로 되도록’ 한다 : 조직원 누구도 바로 접근 가능한 데이터 관리, 실시간 측정지표 통해 일상적 의사결정을 자동화한다. 이 역시 아마존의 가장 뛰어난 발명품 중 하나다.
④ 발명은 계속돼야 하며, 그 모두가 획기적이어야 한다 : 기존 역량 내에서의 혁신은 필패. 기존 사업을 죽여도 좋을 정도로 끊임없이 새 영역을 ‘높은 수준으로’ 개척해야 한다.
⑤ 의사결정은 신속하게, 잘못된 결정은 빠르게 수정하라 : 아마존이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금지한 이유다. 지금은 모두가 따라하는 ‘아마존 프라임’ 역시 아마존 특유의 의사결정 시스템 덕을 보았다.
⑥ ‘언제나 DAY1’이 아니면 죽는다 : 위의 모든 경영원칙들이 이 한 점으로 모인다. 이는 ‘아마존의 14가지 리더십 원칙에 녹아들어 조직원들과 동화된다.

[제프 베조스의 말들]
“우리의 접근방식은 변함없이 Day1이다.” (모든 주주서한의 마지막 문장)
“기업문화는 창조하는 것이지, 사후에 기록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고객을 위해 더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매주 임원회의 때마다 빠짐없이 하는 말)
“나는 직원들에게 매일 아침 두려움에 질려 잠에서 깨라고 끊임없이 상기시킨다. 경쟁사가 아니라 우리 고객들에 대한 두려움 말이다.”
“채용 기준을 높게 설정하는 것이 아마존 성공에 가장 중요한 요소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직원을 잘못 채용해 일어나는 문제를 수습하는 것보다, 사전에 완벽한 직원을 뽑는 것이 낫다.”
“아직 발명되지 않은 것들이 너무나 많다. 새로이 발명될 것들도 너무나 많다.”
“고위 임원은 몇 가지 탁월한 결정을 내리는 대가로 급여를 받는 것이다. 고위 임원이 할 일은 매일 수천 가지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다.”
“아마존의 팀 플레이어는 ‘전체 합의에 따르는 사람들’이 아니다. 결속을 이유로 타협해선 안 된다.”
“지금부터 S팀에서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프레젠테이션을 금지한다.”

아마존의 14가지 리더십 원칙

1. 고객에 집착하라
2. 주인의식을 가져라
3. 발명하고 단순화하라
4. 리더는 대부분 옳다
5. 배우고 호기심을 가져라
6. 최고의 인재를 채용하고 육성하라
7. 최고의 기준을 고집하라
8. 크게 생각하라
9. 신속하게 결정하고 실행하라
10. 절약하라
11. 다른 사람들의 신뢰를 얻어라
12. 깊게 파고들어라
13. 소신 있게 반대하거나 헌신하라
14. 구체적인 성과를 내라

구매가격 : 11,000 원

현장에서 바로 써먹는 비즈니스 영어 생존 대화법

도서정보 : 이세훈 | 2020-08-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어떤 순간에도 막힘없는 비즈니스 영어 최고의 노하우!
* B2B 실무자들을 위한 핵심 필독서!

대기업 17년차 B2B 프로 마케터인 저자가 비즈니스 해외 영어 실전 노하우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회의를 진행할 때, 비즈니스 식사를 할 때, 전화를 할 때 등 수많은 상황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해결해나간 경험을 담은 이 책을 통해 바쁜 직장인들도 얼마든지 업무와 상황에 맞는 실무영어를 쉽게 습득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암 전문의가 알려주는 암을 이기는 최강의 밥상

도서정보 : 임채홍 | 2020-08-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암 전문의가 알려주는 암을 이기는 건강한 음식과 습관의 비밀!
*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적용하는 최고의 암 해설서!
이 책은 암 전문의인 저자가 암을 이기는 올바른 식단과 생활습관은 물론 최신 암 정보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건강 지침서다. 저자 자신은 물론 가족의 건강을 위해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는 사항들을 정리한 것으로, 암 환자와 가족,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가로세로 낱말퍼즐 1-1

도서정보 : 그루터기 | 2020-08-1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교과서 낱말로 우리말 어휘를 잡으세요!

1학년 1학기 교과서 낱말 총출동
월·화·수·목·금 … 하루 10분
퍼즐 풀고 우리말 실력 쑥쑥!

인터넷이나 미디어의 발전으로 어릴 때부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의견을 드러내는 일이 많아진 세상입니다. 정확하게 말하고 쓰고 표현해야 하는 일이 더 필요해졌습니다. 풍부한 어휘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잘 말하고 글로 표현한다면 학교생활도 공부도 잘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어휘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지만, 언어생활의 기초가 되는 낱말 학습은 모든 공부의 출발점인 교과서로 시작하기를 권유합니다. 교과서는 그 학년이 알아야 할 지식의 기본이지만, 허투루 볼 수 없을 만큼 수준 높은 용어도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 공부가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입니다. 또 낱말의 의미를 어느 정도 안다 싶어도 사전의 뜻풀이를 보면 되려 어렵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학년 때부터 낱말의 정확한 뜻을 찾아 가르치고 다양하게 활용하며 실력을 쌓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교과서 내용도 이해할 수 있고 선생님 말씀도 잘 알아들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교과서 속 낱말을 중심으로 퍼즐을 풀고 여러 놀이터에서 한 번 더 복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교의 자습 시간이나 방과 후 수업, 돌봄교실, 집에서 하루 10분 정도만 시간을 내어 가족, 친구들과 꾸준히 연습하면 공부 습관도 바로잡히고 똑똑한 어린이로 자라날 거예요.

구매가격 : 7,000 원

가로세로 낱말퍼즐 1-2

도서정보 : 그루터기 | 2020-08-1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교과서 낱말로 우리말 어휘를 잡으세요!

1학년 2학기 교과서 낱말 총출동
월·화·수·목·금 … 하루 10분
퍼즐 풀고 우리말 실력 쑥쑥!

인터넷이나 미디어의 발전으로 어릴 때부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의견을 드러내는 일이 많아진 세상입니다. 정확하게 말하고 쓰고 표현해야 하는 일이 더 필요해졌습니다. 풍부한 어휘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잘 말하고 글로 표현한다면 학교생활도 공부도 잘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어휘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지만, 언어생활의 기초가 되는 낱말 학습은 모든 공부의 출발점인 교과서로 시작하기를 권유합니다. 교과서는 그 학년이 알아야 할 지식의 기본이지만, 허투루 볼 수 없을 만큼 수준 높은 용어도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 공부가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입니다. 또 낱말의 의미를 어느 정도 안다 싶어도 사전의 뜻풀이를 보면 되려 어렵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학년 때부터 낱말의 정확한 뜻을 찾아 가르치고 다양하게 활용하며 실력을 쌓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교과서 내용도 이해할 수 있고 선생님 말씀도 잘 알아들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교과서 속 낱말을 중심으로 퍼즐을 풀고 여러 놀이터에서 한 번 더 복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교의 자습 시간이나 방과 후 수업, 돌봄교실, 집에서 하루 10분 정도만 시간을 내어 가족, 친구들과 꾸준히 연습하면 공부 습관도 바로잡히고 똑똑한 어린이로 자라날 거예요.

구매가격 : 7,000 원

가로세로 낱말퍼즐 2-1

도서정보 : 그루터기 | 2020-08-1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교과서 낱말로 우리말 어휘를 잡으세요!

2학년 1학기 교과서 낱말 총출동
월·화·수·목·금 … 하루 10분
퍼즐 풀고 우리말 실력 쑥쑥!

각종 미디어의 발달로 어릴 때부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의견을 드러내는 일이 많아진 세상입니다. 정확하게 말하고 쓰는 일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풍부한 어휘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잘 말하고 글로 표현 한다면 학교생활도 공부도 잘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어휘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지만 언어생활의 기초가 되는 낱말 학습은 모든 공부의 출발점인 교과서로 시작하기를 권합니다. 교과서는 그 학년이 알아야 할 지식의 기본이지만, 학년마다 허투루 볼 수 없을 만큼 수준 높은 용어도 있습니다. 고학년이 될수록 공부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또 낱말의 의미를 짐작해도 사전의 뜻풀이를 보면 되려 어렵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낱말의 뜻을 정확히 알고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서 내용도 이해할 수 있고 선생님 말씀도 잘 알아들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주요 어휘를 퍼즐로 풀고 놀이터에서 한 번 더 복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9단계로 나뉘어 있지만,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이끌어주셔도 좋습니다. 학교의 자습 시간이나 방과 후 수업, 돌봄교실, 집에서 하루 10분 정도만 시간을 내어 가족, 친구들과 꾸준히 연습하면 공부 습관도 바로잡히고 똑똑한 어린이로 자라날 거예요.

구매가격 : 7,000 원

가로세로 낱말퍼즐 2-2

도서정보 : 그루터기 | 2020-08-1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교과서 낱말로 우리말 어휘를 잡으세요!

2학년 2학기 교과서 낱말 총출동
월·화·수·목·금 … 하루 10분
퍼즐 풀고 우리말 실력 쑥쑥!

각종 미디어의 발달로 어릴 때부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의견을 드러내는 일이 많아진 세상입니다. 정확하게 말하고 쓰는 일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풍부한 어휘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잘 말하고 글로 표현 한다면 학교생활도 공부도 잘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어휘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지만 언어생활의 기초가 되는 낱말 학습은 모든 공부의 출발점인 교과서로 시작하기를 권합니다. 교과서는 그 학년이 알아야 할 지식의 기본이지만, 학년마다 허투루 볼 수 없을 만큼 수준 높은 용어도 있습니다. 고학년이 될수록 공부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또 낱말의 의미를 짐작해도 사전의 뜻풀이를 보면 되려 어렵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낱말의 뜻을 정확히 알고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서 내용도 이해할 수 있고 선생님 말씀도 잘 알아들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주요 어휘를 퍼즐로 풀고 놀이터에서 한 번 더 복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교의 자습시간이나 방과 후 수업, 돌봄교실, 집에서 하루 10분 정도만 시간을 내어 가족, 친구들과 꾸준히 연습하면 공부 습관도 바로잡히고 똑똑한 어린이로 자라날 거예요.

구매가격 : 7,000 원

바르게 설 수 있다

도서정보 : 온도니 | 2020-08-1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날이 갈수록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로 인해 생활은 점점 편리해지고 있다. 이런 생활이 가능한 이유 중 하나는 IT의 발전일 것이다. 컴퓨터, 스마트폰에 이어 어디서나 들고 다니면서 할 수 있는 태블릿까지 그 한계가 어디까지일지 상상도 못할 수준이 되었다. 그런데 이런 발전에는 밝은 면만 있는 것이 아니다. 출근 시간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보는 뉴스들, 업무 시간 내내 쳐다보는 컴퓨터 화면, 퇴근한 뒤 집에서는 티브이나 노트북으로 한번 보기 시작하면 눈을 뗄 수 없는 영상들까지. 현대인들은 바르지 않은 자세로 오랜 시간 생활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고, 자세와 체형의 변형을 만들었고 통증까지 동반하게 되었다. 이런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른 자세일 것이다. 이미 인터넷에는 바르게 앉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자, 허리를 곧게 펼 수 있도록 하는 밴드, 추나요법 등 체형 교정과 관련된 많은 정보들이 존재한다. [내 몸에 딱 맞는 교정 운동으로 바르게 설 수 있다]는 이 같은 현대인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바른 몸과 자세를 알아보고 병원에 가지 않고도 바른 자세를 만들 수 있는 방법, 일상생활에서 느껴지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통증별 운동 처방을 담았다.

구매가격 : 13,000 원

치과의사들이 하는 그들만의 치아 관리법

도서정보 : 이수진 | 2020-08-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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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음식을 먹는다. 끊임없이 치아는 일을 하지만 제대로 된 관리를 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래서 이가 썩고, 신경이 손상되고, 잇몸에 염증이 일어나기도 한다. 유치는 10대 이전에 빠지고 그 후에는 영구치가 난다. 100세 시대에 90년 가까이 영구치를 관리하며 살아야 한다. 이 치아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올바른 치아 관리법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치과의사들이 하는 그들만의 치아 관리법]은 다양한 방송 출연과 활발한 SNS 활동으로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한 28년차 치과의사 이수진 원장이 소개하는 치아 관리법을 담아낸 책이다. 치아를 관리하는데 가장 기초가 되는 양치질하는 방법부터 마트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수많은 치약과 칫솔, 치실, 치간 칫솔, 혀클리너 등 도구들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사용법을 알려준다. 매일 사용해야 하는 도구들은 어떤 것을 골라야 하는지 등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최근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는 치과의 과잉진료와 치과에서 예상치 못한 큰돈을 썼다는 등의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이야기들로 치과에 대한 공포는 더 커졌다. 하지만 제때 확실한 치료를 받는 것은 치아를 오랫동안 사용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일이다. 임플란트, 신경치료, 충치치료 등 적재적소에 필요한 치과치료에 대한 설명을 담아 독자들의 불안한 마음을 달래준다.

구매가격 : 10,500 원

인생을 바꾸는 글쓰기의 마법

도서정보 : 나애정 | 2020-08-1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글 쓰세요 쓰면 달라집니다

쓰면서 잃었던 자존감을 찾았다
내가 살아야 할 소중한 인생의 목표도 발견했다
쓰기 위해 더욱 읽었고 읽은 만큼 더 많이 쓰면서 인생혁명이 일어났다
글쓰기에 대한 놀라운 힘을 인지하고 이제는 나도 매일 쓴다



▶ 글쓰기 안 해 봤기 때문이다. 이제 글 쓰고 삶을 변화시키자!


글쓰기를 해야 할 상황이라면, 그냥 외면하고 싶다. 이것이 글쓰기에 대한 보통사람의 마음가짐이다. 왜 글쓰기를 피하고 싶은 것일까? 우리가 커 온 과정에서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있겠다. 어릴 때부터 먹던 음식은 거리낌 없이 먹기를 도전 하지만, 그렇지 않은 음식은 먹기 쉽지 않다. 아마도, 글쓰기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삶에 놀라운 변화를 주는 글쓰기의 힘을 이제, 나의 한번뿐인 삶에 적용해야겠다.

글쓰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많이 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 글쓰기라고 하면, 조금 긴 글을 말한다. A4 1장에서 2장까지의 글이다. 초,중, 고등학교 다니는 12년 동안 글쓰기 경험은 많지 않았다.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어렵게 느껴지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하고 많은 사람이 그런 만큼, 그것이 자연스럽기까지 하다.

글쓰기도 쓰다보면 잘하게 된다. 글쓰기에 스스로 제한을 두지 말자. 우리가 글쓰기를 꺼려하는 이유, 즉, 그 동안 쓰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부터 인지하자. 아~ 그래서 내가 글쓰기를 싫어했구나, 라면서 스스로에게 조금은 너그러워진다. 다음으로 글을 못 쓰는 이유, 자주 써보지 않았기 때문에 자주 쓰는 일을 하는 것이다. 처음이라 잘 못쓰는 것은 당연하다고 인정하면서 서론-본론-결론의 원칙에 맞추어 쓰는 것이다. 하루 3번 밥 먹듯이, 숨 쉬듯이, 나의 마음을 글로 적어나간다. 주눅 들지 말고, 스스로 자책하지도 말고, 그냥 일상처럼 매일 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계속 쓰는 것이다. 쓰는 생활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미리 제목들을 나열해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 제목이 있으면 글감이란 것을 찾기 쉬워지는 면도 있기 때문이다.

하루, 이틀, 글을 쓰면서 변화는 분명히 일어난다. 그 변화에 놀라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생활이 변화되기 시작하고, 삶도 변화된다. 단지 글 하나 썼을 뿐인데, 왜 삶이 변화되는 것인가? 의아함과 궁금 점이 생길 정도이다. 변화이유는 다른 것이 없다. 뭔가를 배울 때의 배움의 과정이 글을 쓰면서 일어나기 때문이다. 글쓰기는 내가 느끼고, 알게 된 것을 나의 것으로 소화하고 그것을 다시 표현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기억과 반복, 활용이 동시에 일어나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변화되는 것이다. 많은 것들이 변화되어간다.

이런 글쓰기의 가치를 삶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은 쓰여 졌다. 보통 사람이 글쓰기를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당연한 이유들과 이것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하며, 글을 써야 하는 진짜 이유들, 글 쉽게 쓰고 생활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 글이 진정 변화시키는 것들에 대해서 세세하게 쓰고 있다.

작가의 글쓰기에 대한 생생한 경험들이 담겨져 있다. 작가는 2년 전까지만 해도 글이라고는 거의 쓰지 않은 삶을 살았다. 배운 대로, 열심히만 살았지만 특별히 변화 없는 삶을 살던 어느 날, 그것이 최선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그때부터 쓰기 시작했다. 오히려 그렇게 글을 쓰면서 삶은 여유를 찾게 되었고, 생각지도 못한 긍정적인 변화들을 체험하게 되었다. 작가는 글을 씀으로써 자신이 느낀 삶의 변화, 글쓰기의 놀라운 힘을 공유하고자 한다. 또한 사람들이 글쓰기는 어렵다, 라는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글쓰기를 생활화함으로써 진정 원하는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바라고 있다. 쓸 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단지, 쓰지 안했을 뿐이라는 사실을 모든 사람들이 몸으로 느끼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 글쓰기를 어렵고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말자.
단지, 써보지 않고 자랐기 때문에 그렇다.
선입견을 버리고 이제는 쓰면서, 글쓰기의 힘을 나의 삶에 적용해라.
글쓰기를 통해, 많은 삶의 변화를 얻을 수 있다!


글 못쓴다고 착각하고 사는 가장 큰 이유는 단지, 쓰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 글쓰기에 대한 오래된 고정관념과 착각을 벗어던져야 한다. 왜냐하면, 글쓰기가 우리 인생에 주는 가치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글이란 잘 쓰든 못쓰든 쓰기 시작해야 한다. 잘 되 든, 잘 안되든, 써보는 것이다. 만만하고 쉽게 그냥 쓰는 것이다. 짧은 글보다, 약간 긴 글, A4 2장정도 쓰는 것이라면, 다음과 같은 지침으로 쉽게 써내려 갈 수 있다.
첫째, ‘처음 쓴 글은 모두 쓰레기이다.’ 라고 생각해라 둘째, 모든 글쓰기에 서론-본론-결론을 적용시켜라 셋째, 간단하게라도 개요부터 쓰라 넷째, 단문위주로 쓰되 장문을 써도 된다 다섯째, 한 문장 아무리 길어도 2줄 넘기지 마라 여섯째, 한 문단 쓰는 것에 익숙해져라 일곱째, 평상시 A4 두 장 쓰는 연습을 해라
한 가지 팁으로 필사를 권한다. 처음부터 내 글을 쓰기가 어렵다면, 남의 글을 따라 쓰면서 서서히 몸에 익혀가는 것이다. 언어를 배울 때, 많이 듣고 따라서 말하면서 그 언어를 익히듯이, 글쓰기에도 이 방법이 효과적이다.
글쓰기에 대한 효과를 간과하지 말자. 글쓰기에 대한 선입견을 벗어던지고 쉽게 쓰면서 나를 바꾸고 삶을 바꾸어보자. 지침을 알고, 지침대로 쓰다보면, 원하는 새로운 삶을 살게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초진 환자를 늘리는 병원 홍보마케팅 기술

도서정보 : 한지예 | 2020-08-1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더이상 실력만 믿고 기다릴 수 없다!
공부하는 의사의 마케팅 실전 매뉴얼

▶ 마케팅 용어, 블로그, 키워드, 영상광고 등 실전 마케팅 전략
똑똑한 원장님이 선택한 병원광고 필독서!


“서비스 좋고, 치료 효과 좋으니까.”
“개원만 하면 환자 걱정은 없다고”

우리병원의 서비스와 치료효과 정도면 문제없다고 생각하거나 개원만 하면 저절로 환자가 찾아오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 병원광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 책은 병원광고를 진행하면서 알아야 할 기본을 담고 있다. 광고업체와 미팅을 했을 때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 고개만 끄덕이는 경우, 다른 경쟁병원에서 하니까 우리도 해야 한다는 막연함에 시작하는 것이 아닌, 기본부터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을 꼼꼼하게 설명해준다. 큰 비용의 광고진행비를 지불하거나 병원 안에 마케팅 팀을 둬도 매출이 오르지 않는 이유, 제대로 우리병원 광고가 진행되고 있는지 등 10원 한 장 허투루 쓰지 않고 성공적인 병원광고를 진행하고 싶다면 이 책은 광고를 알지 못해서 목마를 원장님의 한 줄기 빛이 되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책 한권이면, 병원광고 전문가
병원광고, 실무자는 이렇게 합니다.


“듣기만 하는 것과 실전은 다르다.”

10년의 실무를 바탕으로 병원광고의 가이드를 제시하려고 한다. 이 책은 우리병원의 광고를 시작하기 전 알아두면 좋을 마케팅용어부터 의료광고법, 블로그, 키워드, 동영상이나 브랜딩 등 실무의 노하우를 담았다. 광고를 처음 시작하려고 하거나 광고를 진행 중이지만 실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원장님에게 기본서가 되어줄 것이다. 실무는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방향성을 갖고 진행해야 하는지 등 광고 실무 노하우를 알고 싶다면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10원 한 장 허투루 쓰지 않는 병원광고 실무 노하우


우리병원을 광고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큰돈을 업체에 내거나 병원에 직원을 상주시키면서까지 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초진을 늘리고 나아가 병원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이다. 아마도 우리병원의 서비스와 치료만으로는 더 이상 환자가 저절로 찾아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병원광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그런데 경쟁이 치열한 병원광고는 더욱 어려워지고 그만큼 광고비는 계속 오르고 있다. 한 달 한 달 인건비, 재료비, 임대료 등으로 늘 적자상태라면 수백만원의 광고비 지출은 힘들기만 하다. 이런 상황에서 광고비를 내고 있지만 우리병원의 광고가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다면 광고 자체는 의미가 없다. 따라서 경쟁력 있는 올바른 광고 집행을 위해서라면 담당 업체와 담당자만 믿고 있는 게 아닌, 원장님도 광고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광고를 처음 시작하거나 광고를 진행 중이지만 확신이 없는 원장님에게 실무는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방향성을 갖고 진행해야 하는지 등 실전 노하우로 기본서가 되어줄 것이다.




▶ 광고업체 대표, 영업사원, 담당자까지
병원 광고, 실무는 이렇게 합니다.
“원장님에게만 알려주지 않는 광고 비밀”


병원 광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하지만 광고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원장님은 광고업체와 담당
자의 말만 믿고 진행할 수밖에 없다. 순수하게 '우리병원의 서비스가 좋고, 치료를 잘하면 환자는 저
절로 찾아올 거야!'라는 생각만 하며, 기다리는 시대는 끝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좋은 성과, 결과를
위해 원장님도 꼭 알아야 하는 부분과 더는 속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광고만 하면 된다."
"우리는 기존 업체와 다르다."
"영상광고가 지금은 대세이다."
간혹 잘 모르는 원장님의 마음을 이용해 옳지 않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 상위노출만 이야기하
며, 초진을 기대하게 하거나 우리병원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위해 광고비 증액만 요구하는 등 원
장님을 유혹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희망적이고 좋은 말만 듣고 시작했다가 상처받은 원장님들의
하소연은 끝이 없었고, 그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어휴, 왜 속지?' 싶었다.
결국, 이 책을 선택한 원장님은 광고를 시작하려고 하거나 광고를 진행하고 있지만, 좀 더 자세히 알
기 위해서이다. 건강한 우리 병원의 앞날을 위한 올바른 광고는 광고업체, 담당자만 믿고 있는 게 아
니라 원장님도 알아야 한다. 특히 몇백만 원의 강의를 듣거나 매달 몇백만 원의 광고비를 내고 있다
면 더욱 확신할 수 있다. 환하게 한줄기 빛이 되어줄 이 책은 투자 대비 유익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
을 것이다.
물론 이 책이 ‘100% 맞다’고 정의할 수는 없다. 광고는 각자의 안목이 다르고, 생각이 달라서 차이
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어렵고 경쟁 치열한 병원 광고 시장에서 더는 유행에 뒤쫓아 따라 하기보단,
유행을 이끄는 광고를 시작하길 바란다.

구매가격 : 10,000 원

있잖아, 품절된 하루가 또 지나가고 있어

도서정보 : 글 최정원/사진 유별남 | 2020-08-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끄떡없이 버텨내야 할 하루하루, 그래도 기억해야 할 오늘 하루!
세상에 단 한 편뿐인 나의 인.생.영.화.를 본다는 것,
참 고맙고 행복한 일이다!

이 책은 아픈 기억이든 기쁜 기억이든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숨겨 두었던 지난 시간들을 되짚어 꺼내어 보는 것은 물론, 서툰 새 삶의 일상들을 그림 그리듯, 노래하듯 잔잔하게 소개하고 있다. 처음으로 살아 보는 삶이니 서툰 점도 많을 것이다. 이 책에 담긴 글에도 말이다. 그러나 후회하는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게 마련. 작가는 자신이 걸어왔던 길로 되돌아가 보는 것이 가장 ‘나답게’ 사는 것이라 말한다. 그렇게 되돌아가서 발견한 아주 사소한 기억에 숨겨져 있던 것들, 잊고 지낸 것들이 주는 소중함의 또 다른 의미를 느껴 보자. 작은 것, 순간에서 내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오늘’이 우리네 인생에서 가장 젊고 따듯한 선물이 될 것이다. 작가의 오랜 지기 유별남 작가의 시선이 담긴 멋진 사진 작품들은 이야기의 한 조각이 되어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삶의 빛을 더욱 밝혀 준다.

구매가격 : 9,800 원

질풍노도의 30대입니다만

도서정보 : 김희성 | 2020-07-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서른이 넘어도 괜찮지 않은데요”
당신의 삼십 대가 어렵다면
정상입니다
30대를 정의하는 단어는 ‘성숙’이나 ‘안정’이 아닌 ‘혼란스러움’에 더 가까운 것 같다. 10대 시절에는 학교와 사회가 정해놓은 답답한 틀 안에서 오로지 대학을 목표로 달려야 했고, 20대에는 취업이라는 무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등바등했던 잔인한 현실. 그런데 막상 서른이 되어도 별다른 반전은 없었고 힘든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공자의 말대로라면 이미 ‘모든 것의 기초를 세워야 하는 시기(이립而立)’이지만 솔직히 지금 하는 일이 내게 잘 맞는지 모르겠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볼 때 잘살고 있는지도 헷갈릴 때가 많다. 서른이 되면 더 이상 이런 고민은 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말이다.

잡지 피처 에디터를 거쳐 디지털 콘텐츠 에디터로 활동 중인 저자 김희성은 애플북스 신간 《질풍노도의 30대입니다만》에서 서른 초반에 품었던 여러 가지 고민을 담담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풀어냈다. 저자는 질풍노도의 30대를 ‘크리스마스’를 대하는 감정에 비유하면서 우리가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며 마법 같은 하루가 펼쳐질 것 같은 기대에 들뜨지만 막상 크리스마스가 되면 평소보다 기분이 살짝 가라앉는 상태가 된다고 말한다. 결국 30대가 되어도 그토록 바랐던 인생의 판타지는 일어나지 않고 드라마 같은 상황도 없다는 것을 말이다. 이제 무언가에 크게 기대하거나 실망하지도 말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묵묵히 해내는 것뿐.

시간이 지나며 저자가 한 가지 확실하게 느낀 것은 지금 보내는 현재가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사실이다. 아무도 말해 준 적 없는 두 번째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면서 저자는 지금껏 한 번도 괜찮은지 묻지 않았던 자신의 몸과 마음에 말을 건네기 시작했고, 글을 쓰면서 회피하고 싶었던 기억과도 마주하고 있다. 30대가 되어도 세상에 홀로 거센 바람을 맞고 있는 느낌이 들거나 여전히 처음 마주하는 것처럼 일상의 감정들이 혼란스럽다면 이 책을 통해 잠시나마 위안의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떨까.

구매가격 : 8,700 원

밥상과 책상 사이

도서정보 : 윤일현 | 2019-05-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상과 밥상 사이』는 교육평론가이자 입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윤일현 씨의 네 번째 자녀교육서이다. 저자는 “밥상머리에서 우리는 과거라는 샘에 보존되어 있는 삶의 지혜와 아름다운 서정의 맑은 물을 퍼 올려 오늘이라는 나무가 잘 자라도록 영양분을 공급한다. 오늘의 나무에 열리는 내일이라는 열매가 알차게 영그는데 필요한 따뜻한 격려의 말과 세상의 풍파에 맞설 자존감은 밥상머리에서 만들어진다.”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밥상이 즐거워야 책상이 행복하다”는 점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행복 교과서’란 부제가 붙은 이 책에서 저자는 ‘자녀 교육을 가정의 행복’과 연결하며, 저자 특유의 지적이면서도 시처럼 아름다운 감성적인 문체로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실천 사례들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통해 ‘공부의 즐거움’을 깨닫게 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유발한다. 학부모들에게는 조금만 관점을 바꾸고 노력하면 자녀 교육이 고통이 아니고 ‘기쁨과 행복’으로 가는 이 시대 최고의 숭고한 일임을 깨닫게 한다. 자녀를 다 키운 부모들과 장성한 청년들에게는 ‘온 가족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부모와 자녀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관한 삶의 지혜를 제공해 준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급속한 진전, 저출산과 가정의 해체, 청년실업 등으로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부모와 학생들에게 현실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대응 전략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우수콘텐츠 창작지원금으로 출간되었다. 저자의 저서는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부모의 생각이 바뀌면 자녀의 미래가 달라진다』는 중국에서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 칼럼니스트이자 시인으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2006년부터 학부모를 위한 인문학 강의인 ‘윤일현의 금요강좌’를 250회 이상 진행하고 있으며, ‘책 읽기와 문학교육을 통한 미래의 길 찾기’를 통해 계층이동의 사다리가 무너지지 않도록 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지성교육문화센터 이사장, 대구시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구매가격 : 11,200 원

어떤 해후

도서정보 : 류경희 | 2019-05-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죽기에 좋은 시간이야, 잘 가 친구!

류경희 소설가의 첫 소설집이다. 단편 ‘생명’ 등 아홉 편의 작품이 실려 있는 이 소설집에는 나에게서 조금만 시선을 돌린다면 만날 수 있는 주변의 사람들, 특히 현대 사회에서 외롭게 살아가는 여자들이 그 주인공이다.
“마음에 묻으라고? 그럴 수가 없어. 내가 왜 이러는지….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부탁해, 조금만 나를 더 그냥 내버려 둬. 시간이 필요해. 그냥 시간이 흘러가면 괜찮아질 거야.”
온갖 인연으로 이어지는 인간관계 속에서 여자들이 삶의 질곡을 벗어나려는 몸부림의 과정을 아름다운 문체로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
읽다 보면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들이 마음을 무겁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소설집의 모든 작품이 추구하는 궁극적 주제는 살아 있음에 대한 환희와 감사다. 이런 점에서 수록된 소설들이 가지는 의미는 특별하다.
류경희 소설가가 지닌 작품의 탄탄한 구성과 유려한 문장은 독자들에게 큰 기쁨을 준다. 거기다가 작가적 여유와 작품에 들인 노력의 흔적이 깊게 남아 있어 읽는 이에게 신뢰를 줄 것이다. 여성 특유의 따뜻함과 아울러 생에 대한 환희, 감사의 메시지를 진솔하게 그려냄으로써 독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경북 안동 출생으로, 2007년 순수문예지 ‘시와 창작’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구매가격 : 10,400 원

측간의 철학 시간

도서정보 : 박방희 | 2019-05-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은 마치 측간에 앉아
생각에 빠져있는 사람의 모습 같다.
누구라도 변기에 앉으면 그런 자세가 되지 않는가.

사람은 대개 하루에 한 번 꼴로 측간에 간다.
닫힌 그곳에서 오로지 자기만의 시간과 공간을 갖는다.
고요의 순간이고 집중의 시간,
그 짧은 시간들을 위해 이 단상을 썼다.
무언가 깊이 있는 명제를 풀어놓은 게 아니다.
그저 바쁘게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직장인과 가정주부들
성적 경쟁에 내몰리는 학생과 수험생들이
가볍게 읽으며 머리를 식히고
정신을 맑게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쓴 책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누구나 누구가 그립다

도서정보 : 문무학 | 2019-06-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시인의 말

오늘을 산다는 건
내일의
그리움을 만드는 일

내일, 나는
그 어떤 일이 아니라
그 누구를
그리워하고 싶다

구매가격 : 8,000 원

우리 아버지들의 마지막 나날

도서정보 : 조엘 디케르 | 2020-08-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 유럽 문단의 젊은 천재
『HQ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의 작가 조엘 디케르 첫 장편소설

2005년 스무 살의 젊은 나이에 국제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조엘 디케르. 그후 발표한 『HQ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은 “스위스 시계의 톱니바퀴처럼 정교하게 맞물리는 구성이 돋보인다”는 찬사와 함께 프랑스에서만 7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고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과 고등학생들이 선정하는 공쿠르상, 프랑스 젊은작가상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이 작품은 장자크 아노 감독의 10부작 TV 시리즈로도 제작되어 호평을 받았다. 이어서 출간된 작품들 역시 연이어 성공하며 ‘베스트셀러 제조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우리 아버지들의 마지막 나날』은 디케르의 첫 장편소설로, 장래 유럽을 휩쓸게 될 스타 작가의 자질이 유감없이 드러난 작품이다. 2010년 제네바 작가상 수상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2차세계대전 당시 특수작전본부 SOE(Special Operations Executive)에 지원한 젊은이들의 인간적 고뇌와 로맨스를 다룬다. SOE는 1940년 ‰蝸?르크 철군 이후 위기감을 느낀 처칠이 독일군에 대항하기 위해 조직한 비밀부대다. 세계 각지에서 모인 젊은이 수천 명이 고된 특수훈련을 받은 후 위험한 작전을 수행하는 비밀 요원으로 전장을 누빈다. 디케르는 이들의 모습을 사랑하는 아버지를 떠나온 폴에밀, 영국 상류층이면서도 전선에 나선 로라, 가톨릭교 신부의 꿈을 버리고 참전한 클로드 등 소중한 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젊은이들의 치열한 이야기로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전쟁에 대한 공포나 전쟁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만이 아니라, ‘우리’의 온기 어린 힘을 다룬다”는 평에서 알 수 있다시피, 이 소설은 2차대전의 전황을 낱낱이 전달하는 데 치중하기보다는 전쟁의 한가운데에서도 살아가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땀과 눈물에 집중한다.

구매가격 : 11,100 원

구제불능 낙천주의자 클럽 1

도서정보 : 장미셸 게나시아 | 2020-08-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혜성처럼 나타난 작가, 장미셸 게나시아의
성공적인 문단 진입을 공표하는 작품!

문학동네는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등지에서 널리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무서운 신예 작가 장미셸 게나시아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간된 『구제불능 낙천주의자 클럽』은 그의 첫 소설로, 게나시아가 "내 인생의 소설"을 쓰겠다고 마음먹은 후 십오 년 동안 구상하고 육 년에 걸쳐 집필한 그야말로 야심작이다. 렉스프레스를 비롯한 유수 언론사들은 "우리는 이 작가의 이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극찬한 바 있다. 국내 최고의 프랑스 문학 번역가 이세욱이 게나시아의 흡인력 넘치는 문장을 맛깔스러운 한국어로 옮겼다.

『구제불능 낙천주의자 클럽』은 역사의 큰 사건들과 정교하게 겹쳐지는 청소년기를 보내며 차츰 성숙해가는 소년 미셸의 삶을 그린 소설이다. "구제불능 낙천주의자 클럽"이라는 이름의 비밀스러운 클럽에서는 장폴 사르트르와 조제프 케셀이 체스를 두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동유럽과 소련 출신 망명객들이 두고두고 잊지 못할 설전을 벌이기도 한다. 클럽의 멤버들은 시대의 격랑에 휩쓸려 고국을 떠나야만 했던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니고 있다. 비교적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미셸에게도 외부세계의 역풍이 개인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어놓을 수 있음을 깨우쳐주는 일들이 일어나게 된다. 이 작품은 인간성에 대한 회의와 비관에 빠지기 쉬운 시대에 낙천주의자가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하는 중요한 화두를 던지며, 비극적 사건들이 끊이지 않는 우리들의 현재를 되돌아보게 한다.

구매가격 : 9,800 원

구제불능 낙천주의자 클럽 2

도서정보 : 장미셸 게나시아 | 2020-08-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혜성처럼 나타난 작가, 장미셸 게나시아의
성공적인 문단 진입을 공표하는 작품!

문학동네는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등지에서 널리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무서운 신예 작가 장미셸 게나시아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간된 『구제불능 낙천주의자 클럽』은 그의 첫 소설로, 게나시아가 "내 인생의 소설"을 쓰겠다고 마음먹은 후 십오 년 동안 구상하고 육 년에 걸쳐 집필한 그야말로 야심작이다. 렉스프레스를 비롯한 유수 언론사들은 "우리는 이 작가의 이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극찬한 바 있다. 국내 최고의 프랑스 문학 번역가 이세욱이 게나시아의 흡인력 넘치는 문장을 맛깔스러운 한국어로 옮겼다.

『구제불능 낙천주의자 클럽』은 역사의 큰 사건들과 정교하게 겹쳐지는 청소년기를 보내며 차츰 성숙해가는 소년 미셸의 삶을 그린 소설이다. "구제불능 낙천주의자 클럽"이라는 이름의 비밀스러운 클럽에서는 장폴 사르트르와 조제프 케셀이 체스를 두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동유럽과 소련 출신 망명객들이 두고두고 잊지 못할 설전을 벌이기도 한다. 클럽의 멤버들은 시대의 격랑에 휩쓸려 고국을 떠나야만 했던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니고 있다. 비교적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미셸에게도 외부세계의 역풍이 개인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어놓을 수 있음을 깨우쳐주는 일들이 일어나게 된다. 이 작품은 인간성에 대한 회의와 비관에 빠지기 쉬운 시대에 낙천주의자가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하는 중요한 화두를 던지며, 비극적 사건들이 끊이지 않는 우리들의 현재를 되돌아보게 한다.

구매가격 : 9,800 원

1974

도서정보 : 데이비드 피스 | 2020-08-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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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타』지 선정 최고의 젊은 영국 소설가 데이비드 피스
그가 선보이는 새로운 범죄소설 ‘요크셔 누아르’

<요크셔 포스트>의 에드워드 던퍼드는 쥐잡이꾼 기사로 호평을 받고 최고의 범죄 전문 기자가 되겠다는 야심을 품고 있지만 번번이 선배 스타 기자 잭 화이트헤드에게 밀린다. 실종되었던 초등학생 클레어가 잔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되면서 수사대가 꾸려지고 기자들도 기삿거리를 찾아 분주히 움직이지만 별다른 진척이 없는 가운데, 에디는 과거의 살인사건들과의 연관성에 주목해 홀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조사를 거듭할수록 폭력과 협박으로 점철된 악몽 같은 현실과 맞닥뜨리고, 부패한 자들의 사악한 공모관계가 서서히 드러난다…… 잔인한 광채가 번득이는 비열한 거리의 스릴러.

구매가격 : 10,500 원

1977

도서정보 : 데이비드 피스 | 2020-08-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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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타』지 선정 최고의 젊은 영국 소설가 데이비드 피스
그가 선보이는 새로운 범죄소설 ‘요크셔 누아르’

1977년 리즈, 여왕의 즉위 이십오 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떠들썩한 가운데 시 외곽 공원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다. 거리의 여자를 노린 유사 범행이 벌써 세번째. 범인은 ‘요크셔 리퍼’라는 이름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수사대는 사건 해결의 압박감에 짓눌려 잔인한 폭력과 불법도 서슴지 않는다. 부패경찰이면서 일말의 양심에 갈등하는 밥 프레이저 경사, 과거의 영광을 뒤로한 채 전처의 죽음에 사로잡혀 망가진 화이트헤드 기자는 각자의 이유로 사건을 파고든다. 그리고…… 지옥으로부터 리퍼의 편지가 날아든다. 궁극의 암흑을 펼쳐놓은 데이비드 피스의 독창적 스릴러 요크셔 누아르 두번째 이야기.

구매가격 : 10,500 원

관목들 (문학동네시인선 143)

도서정보 : 곽은영 | 2020-08-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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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전해준 소식은 우리의 낭만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사건을 만드는 곳, ‘모리스 호텔’을 통과한 이야기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해 『검은 고양이 흰 개』 『불한당들의 모험』을 펴낸 곽은영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을 선보인다. 42편의 시가 담긴 이번 시집은 ‘모리스 호텔’이라는 특별한 공간을 중심으로, 그곳을 다녀간 사람들, 통과한 시간과 계절들을 관조하듯 지켜보는 화자, 즉 모리스 호텔의 호스트인 ‘나’의 시선을 따라 이어진다.
총 31편의 ‘모리스 호텔’ 연작 사이사이 자리잡은 시는 「긴 겨울」 「봄」 「여름」 「늦여름」 「초가을」 「가을」 「늦가을」 「겨울」 「이른봄」 「짧은 봄」 「초여름」으로, 이 시집이 사계를 한 번 순환한 뒤 다시 봄과 여름을 맞이하는 동안 모리스 호텔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를 품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자연스레 계절감이 뒤따르고, 그 계절감에 따라 기억은 물론 맛과 냄새 같은 감각까지 새로이 환기되며 모리스 호텔을 풍성하게 채운다. “지질학적 시간 앞에서는 누구나 겸손해진다/ 지질학적 시간도 사소한 시간이 쌓여 이룩”(「초가을」)되는 것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세로토닌

도서정보 : 미셸 우엘벡 | 2020-08-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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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성취, 사랑, 섹스, 음식… 당신의 세로토닌은 안녕한가요?

우리 시대 최고의 논쟁적 작가 미셸 우엘벡 최신작

★ 프랑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 ★ 프랑스 출간 일주일 만에 32만 부 판매 ★
★ 예리한 시선으로 포착해낸 현대인의 우울의 메커니즘 ★
★ 프랑스 ‘노란 조끼 운동’을 예견한 소설 ★

구매가격 : 10,900 원

Corean pottery(English)

도서정보 : W.B.Honey | 2020-08-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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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by Faber & Faber (1947)
The pottery of Corea, though comparatively little known in England, is of quite exceptional artistic importance. It is of outstanding merit in two respects. The Corean pottery shapes, though obviously and naturally related to the Chinese, are very distinct and characteristic. In the medieval period, in particular, from about the 10th or the 11th to the 14th century, were made a body of wares unsurpassed for beauty of form. They have an easeful serenity and grace, flowing and seemingly effortless, yet never lapsing into facility or trivial prettiness.

구매가격 : 9,000 원

부동산 직업의 세계와 취업의 모든 것

도서정보 : 민성식 | 2020-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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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의 발달로, 앞으로 사라질 직업 가운데 부동산 중개인이 꼽히곤 한다. 하지만 부동산 중개인은 다양한 부동산 직업 중 하나일 뿐이며, 부동산 직업은 없어지는 게 아니라 다른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없는 대체투자 전문가, 기술과 융합한 프롭테크 분야,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부동산 리츠 등 여전히 부동산 산업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며, 이에 따라 직업에 대한 새로운 수요도 늘어날 것이다.
『부동산 직업의 세계와 취업의 모든 것』은 현직 전문가인 저자가 상업용 부동산 업계의 큰 그림을 보여 주며 독자들을 구체적인 부동산 직업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이다. 부동산 관련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실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채용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연봉은 어느 수준인지, 해당 직종에 지원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을 생생한 현장의 언어로 들려준다.
2017년 출간된 책을 대폭 보완한 이번 전면개정판에서는 급변하는 부동산 업계의 최신 흐름을 짚어 보고 부동산업의 미래를 전망하는 내용을 더하고 있을 뿐 아니라, 부동산 업계로 진입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 또한 더욱 알차게 구성했다. 부동산 업계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세세하고 구체적인 정보는 물론, 재직자를 위한 팁과 타 업종에서 전환하려는 전직자를 위한 조언까지 아낌없이 담았다. 특히 부동산 산업 각 분야 전문가 10인의 인터뷰와 부동산회사 인사 담당자 4인의 인터뷰를 수록하여 정보의 밀도를 높였다. 부동산 분야의 직업을 모색하는 이에게 이 책은 더없이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1

도서정보 : 김진명 | 2020-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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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 박정희 대통령과 핵물리학자 이용후의 만남과 의문의 죽음을 흥미진진하게 밝혀냈다. 우리는 왜 이 소설에 열광했을까? 오랜 세월이 흐른 오늘도 소설의 감동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600만 독자를 열광하게 만든 김진명 소설의 힘!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 자랑스러워진다.

한국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만들어 가는 이야기의 우주
‘대한민국 스토리DNA’ 스물일곱 번째 책
‘대한민국 스토리DNA 100선’. 새움출판사가 야심차게 펴내고 있는 이 선집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두 가지 큰 특징이 있다. 첫째는, 이야기성이 강한 소설을 골라 펴냈다는 점이다. 둘째는, 드라마 영화 만화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원형(DNA)이 되는 작품 위주로 구성돼 있다는 사실이다. 이야기성에 주목해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의 삶의 내력을 오롯이 껴안고 있으면서도 우리나라의 정신사를 면면히 이어가고 있는 작품들을 꼼꼼하게 챙기고 골랐다. 옛날 민담에서부터 현대소설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전해지는 이야기는 무수히 많다. 그 가운데 스토리가 풍부하고 뚜렷한 작품을 선정해 과거와 현재, 신화와 역사가 공존하면서 서로 대화하는 형식으로 100권을 채워 나가고 있는 중이다.
오늘날 모든 역사 드라마와 영화의 원형이 된 이광수 장편소설 『단종애사』, 도시 빈민들의 뒷골목을 생생하게 조명한 80년대 베스트셀러 『어둠의 자식들』, ‘첫사랑’과 ‘없는 자의 슬픔’을 주제로 한 단편집 『소나기』, 한국 대표 문학상들의 시작점이 된 주인공들의 탁월한 작품들을 모은 『무진기행』, 카프문학의 흐름을 보여주는 20편을 담은 『탈출기』 등에 이어서 스물일곱 번째로 출간되었다. 대한민국 스토리DNA는 이후에도 국문학자나 비평가에 의한 선집이 아니라, 문학을 사랑하는 대중의 선호도를 우선적으로 반영하여 새로운 한국문학사를 구성해 갈 계획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2

도서정보 : 김진명 | 2020-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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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 박정희 대통령과 핵물리학자 이용후의 만남과 의문의 죽음을 흥미진진하게 밝혀냈다. 우리는 왜 이 소설에 열광했을까? 오랜 세월이 흐른 오늘도 소설의 감동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600만 독자를 열광하게 만든 김진명 소설의 힘!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 자랑스러워진다.

한국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만들어 가는 이야기의 우주
‘대한민국 스토리DNA’ 스물일곱 번째 책
‘대한민국 스토리DNA 100선’. 새움출판사가 야심차게 펴내고 있는 이 선집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두 가지 큰 특징이 있다. 첫째는, 이야기성이 강한 소설을 골라 펴냈다는 점이다. 둘째는, 드라마 영화 만화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원형(DNA)이 되는 작품 위주로 구성돼 있다는 사실이다. 이야기성에 주목해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의 삶의 내력을 오롯이 껴안고 있으면서도 우리나라의 정신사를 면면히 이어가고 있는 작품들을 꼼꼼하게 챙기고 골랐다. 옛날 민담에서부터 현대소설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전해지는 이야기는 무수히 많다. 그 가운데 스토리가 풍부하고 뚜렷한 작품을 선정해 과거와 현재, 신화와 역사가 공존하면서 서로 대화하는 형식으로 100권을 채워 나가고 있는 중이다.
오늘날 모든 역사 드라마와 영화의 원형이 된 이광수 장편소설 『단종애사』, 도시 빈민들의 뒷골목을 생생하게 조명한 80년대 베스트셀러 『어둠의 자식들』, ‘첫사랑’과 ‘없는 자의 슬픔’을 주제로 한 단편집 『소나기』, 한국 대표 문학상들의 시작점이 된 주인공들의 탁월한 작품들을 모은 『무진기행』, 카프문학의 흐름을 보여주는 20편을 담은 『탈출기』 등에 이어서 스물일곱 번째로 출간되었다. 대한민국 스토리DNA는 이후에도 국문학자나 비평가에 의한 선집이 아니라, 문학을 사랑하는 대중의 선호도를 우선적으로 반영하여 새로운 한국문학사를 구성해 갈 계획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스펄전 신약설교노트

도서정보 : 찰스 스펄전 | 2020-08-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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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주는 고전

“우리가 지하에서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펌프에 약간의 물을 부어넣는 것처럼, 이 설교노트가 지쳐 있는 수많은 설교자들에게 자극을 줌으로써 그들 안의 능력이 충분히 발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를 바랍니다.” -찰스 H. 스펄전

‘설교계의 황태자’ 스펄전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설교노트는 스펄전 목사가 목회자들을 위하여 별도로 직접 집필한 책이다. 『스펄전 구약설교노트』와 『스펄전 신약설교노트』 두 권으로 소개되며, 국내 유일 완역본으로 스펄전의 귀한 글과 대지, 그리고 인용문들을 고스란히 담았다. 방대한 원작을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어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264편의 설교, 예화와 주석을 싣고 이를 성경의 순서대로 편집해 찾기 쉽게 구성했다.

스펄전은 여러 번에 걸쳐 설교의 개요를 짜는 것을 도와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 때마다 그는 시중에 이미 그런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더 간단하고, 덜 수사학적인 책을 필요로 했다. 그래서 스펄전은 그들의 요청대로 정말로 그런 책을 써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다. 스펄전은 이 세상의 수많은 설교자들이 좀 더 진실되고 뜨거운 설교를 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펴냈다. 스펄전의 설교노트는 설교자들에게 신선한 영감과 성경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며, 구원을 갈망하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생기를 주는 샘물 같은 책이다. 이 책의 페이지마다 반짝이는 통찰과 진리는 시대를 뛰어넘어 우리의 믿음을 일깨울 것이다.

구매가격 : 21,000 원

스펄전 구약설교노트

도서정보 : 찰스 스펄전 | 2020-08-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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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주는 고전

“우리가 지하에서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펌프에 약간의 물을 부어넣는 것처럼, 이 설교노트가 지쳐 있는 수많은 설교자들에게 자극을 줌으로써 그들 안의 능력이 충분히 발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를 바랍니다.” -찰스 H. 스펄전

‘설교계의 황태자’ 스펄전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설교노트는 스펄전 목사가 목회자들을 위하여 별도로 직접 집필한 책이다. 『스펄전 구약설교노트』와 『스펄전 신약설교노트』 두 권으로 소개되며, 국내 유일 완역본으로 스펄전의 귀한 글과 대지, 그리고 인용문들을 고스란히 담았다. 방대한 원작을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어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264편의 설교, 예화와 주석을 싣고 이를 성경의 순서대로 편집해 찾기 쉽게 구성했다.

스펄전은 여러 번에 걸쳐 설교의 개요를 짜는 것을 도와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 때마다 그는 시중에 이미 그런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더 간단하고, 덜 수사학적인 책을 필요로 했다. 그래서 스펄전은 그들의 요청대로 정말로 그런 책을 써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다. 스펄전은 이 세상의 수많은 설교자들이 좀 더 진실되고 뜨거운 설교를 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펴냈다. 스펄전의 설교노트는 설교자들에게 신선한 영감과 성경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며, 구원을 갈망하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생기를 주는 샘물 같은 책이다. 이 책의 페이지마다 반짝이는 통찰과 진리는 시대를 뛰어넘어 우리의 믿음을 일깨울 것이다.

구매가격 : 2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