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데이터에서 정보로 가는 길 Ⅰ : 데이터를 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도서정보 : 윤병조 | 2018-04-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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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넘쳐나는 시대다. 금융, 교통, 쇼핑, 문화,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데이터가 쏟아지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문제는 데이터를 분석해 그 속에 숨겨진 의미를 발견할 줄 아는 능력과 데이터의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이 있느냐는 점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바는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를 갖추자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데이터를 긁어모으기 전에 알아야 할 사항들을 짚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자는 것이다. 이번 시리즈가 이러한 내용의 프롤로그라고 생각하면 된다.

저자는 “사회의 각 분야에서 데이터의 활용에 대한 관심은 높아진 반면, 데이터를 생산·분석하는 지식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낮아 보인다”며, “이 책을 통해 데이터의 생산·분석 및 활용의 전제가 되는 지식을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한편, 매우 기초적인 수준에서 정리해 봄으로써 현재 데이터를 다루고 있고 앞으로 데이터를 다뤄야 하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데이터’라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소재임을 감안해 우리에게 친근한 ‘릭 앤 모티(Rick and Morty)’의 캐릭터를 활용,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데이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의 특징이다.

첫 시리즈 이후 데이터를 통한 의사결정, 데이터 개더링 방법론과 실무 활용, 다양한 분석방법에 대한 소개, 사후 관리 등을 중심으로 기획형 시리즈가 전개될 예정이다. 특히 업무 역량을 높이고 싶은 직장인 중에서도 노력에 비해 실제 업무 능력 향상 정도가 미미하여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Ⅰ : 자영업의 첫걸음, 아이템 개발

도서정보 : 유성호, 전대성 | 2018-04-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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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만. 대한민국에서 자영업에 종사하는 사장님들의 숫자다. 경기 침체가 오래 계속되고 고용이 불안정해지면서 직장인들의 심정은 ‘좌불안석’이다. 실제로 직장인 상당수는 퇴직 이후의 불안정한 삶에 대해 걱정과 우려를 나타낸다. 당장이라도 사표를 쓰고 퇴직금을 받아 자영업에 뛰어들고 싶은 직장인이 수두룩하다.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는 자영업 시장에 뛰어들려고 마음먹었거나 자영업으로 롱런(long run)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안성맞춤용 책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요식업 브랜드 구축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시리즈 형식으로 구성했다.

그 첫 번째 화두로 ‘아이템 개발’에 대한 저자의 경험과 생각을 담백하고 솔직하게 풀어냈다. 여기에 더해 요식업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꿀팁들도 소개하고 있다.

공동 저자인 전대성 대표는 마포 지역을 기반으로 20년간 장사해오고 있다. 그는 ‘마포 구이마당’을 2대 승계 후 3년 만에 연매출 20억대 브랜드로 키워냈다. 또 한 명의 공동 저자인 유성호 대표는 홍보대행사 ‘리버티 허브’를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전 대표는 그동안 현장에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언과 노하우를 책에 담아내고 있다. 저자는 “창업을 꿈꾸는 예비 사장님들이 성공 확률을 가장 높이는 방법은 장사를 잘 하고 있는 지인을 통해 직영점을 내는 것이고, 그 다음이 유명 프랜차이즈”라고 역설한다. 지극히 현실적인 조언인 셈이다.

특히 요식업 아이템과 관련해 저자만의 차별화된 시각이 곳곳에 눈에 띈다. 가령 “다윗과 골리앗의 승부, 보통 골리앗이 이긴다”, “‘아이템=맛’이라는 착각에서 깨어나라”, “독자적인 아이템은 성공확률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등과 같은 제언은 요식업 아이템에 대해 새삼 돌아보게끔 한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이면 요식업 및 자영업에 대해 보는 시각이 조금은 달라져 있을지 모른다. 현재 요식업으로 자영업을 하고 있거나 자영업에 관심 있는 예비 사장님들이라면 꼭 읽어볼 만하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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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오늘, 디스토피아에서 찾다

도서정보 : 그린 | 2018-04-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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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볼 때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음이 분명하다. 과학기술이 고도화된 시대,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선 시대, 죽음과 질병을 극복한 새로운 인류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세계의 붕괴와 인류의 파멸에 대한 이야기에 열광한다. 재난영화와 좀비 드라마를 보면서 극단적인 미래상을 그린다. 어째 좀 이상하지 않은가.

우리는 왜 이런 미래를 상상할까? 기술이 점지하는 밝은 미래상에 대한 단순한 반작용인 걸까. 저자는 이 책에서 암울한 미래상을 테마로 한 디스토피아 작품에서 어떤 함의(含意)를 발견할 수 있는지에 대해 분석한다.

소설, 책,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연애와 사랑, 취향과 평판, 공존과 연대 등 인간관계를 담백하게 설명해내고 있다. 이러한 과정은 위와 같은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기도 하다.

저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이러한 작품들은 다가올 시대에 대한 예감이자 미래를 현실화하는 실제적인 동력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디스토피아를 그리는 창작물 가운데 특히 인간의 관계에 대한 문제적 현실을 짚어보는 과정이 흥미롭게 느껴질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해리포터 키즈 중 한 명으로서, 실재하지 않는 세상이 삶에 갖는 영향력을 늘 높게 평가한다는 저자의 소개에 일견 수긍이 간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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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아이덴티티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 Ⅱ : 국내외 셀럽들의 스타일

도서정보 : 김혜균 | 2018-04-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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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의 시대가 본격 열리고 있다.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셀러브리티(celebrity, 이하 ‘셀럽’)들도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기 위해서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셀럽의 퍼스널 브랜딩은 어떤 걸까.

퍼스널 브랜딩이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어 알리는 것이라고 했을 때, 이미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셀럽들은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셀럽들은 자신만의 차별화된 이미지와 브랜드 정체성을 만들기 위해 애를 쓴다.

저자는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국내외 셀럽들의 스타일 사례 분석을 통해 비주얼 아이덴티티 관점에서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얘기를 풀어낸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도구로 MBTI 이론을 활용해 셀럽의 심리유형을 구분해 분석하고 있다. 또 이들이 처한 환경과 만나면서 어떻게 외적인 비주얼 아이덴티티 추구로 이어지는지도 보여준다.

저자가 MBTI 성격유형으로 분류한 기준은 에피메티안(보호자적 기질), 디오니시안(예술가적 기질), 아폴로니안(이상가적 기질), 프로메티안(합리적 기질) 등 크게 4가지다. 이렇게 나눈 기준에 따른 셀럽들에 대해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가령 이런 식이다.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 ‘패리스 힐튼’의 이미지를 놓고 컬러, 메이크업 디자인, 스킨 메이크업, 아이 메이크업, 컨셉 등으로 나눠 접근하면서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셀러브리티의 스타일을 흉내 내어 자신에게 적용해 본 경험은 누구나 한 번씩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무작정 따라 했다가는 공작새의 깃털을 꽂은 까마귀가 되기 십상이다. 『비주얼 아이덴티티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 Ⅱ』는 자신만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성향에 맞게 스타일링하는 데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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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Ⅱ : 상권에 대하여

도서정보 : 유성호, 전대성 | 2018-05-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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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상권’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유동인구가 많은 곳? 가격이 저렴한 곳? 상권을 고를 때는 많은 조건을 고려해야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무엇보다 ‘아이템과 잘 맞아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상권’이 좋은 상권이라고 정의한다. 상권과 아이템은 상호작용하는 관계라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Ⅰ편에서 자영업의 첫 단계인 아이템 개발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Ⅱ편에서는 그다음 단계인 ‘상권’에 대해 다룬다. 어떤 아이템으로 사업을 시작할지 결정한 후 상권에 대해 고민하는 단계에 들어선 예비 자영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크게 ‘좋은 상권은 무엇인지’, ‘권리금에 대하여’, ‘구이마당의 상권 선정 프로세스’, ‘피해야 할 상권’의 네 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잘 모르는 권리금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현실적인 이야기, 그리고 공동 저자인 전대성 대표가 20년간 장사해오며 직접 습득한 노하우를 솔직 담백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상권은 단순히 자리가 아니라 경쟁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그러므로 자영업에 있어 ‘좋은 상권’을 고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한 ‘상권분석’은 필수적이다. 스스로 발품을 팔며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며 상권을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어느 정도 감이 잡혔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노하우를 적용해보자. 좋은 상권을 고를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요식업, 자영업에 관심이 있거나 성공적인 자영업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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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Ⅲ : 시장을 뒤흔들 인테리어 노하우

도서정보 : 유성호, 전대성 | 2018-05-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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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결심한 후 아이템을 정하고 상권 계약까지 마쳤다면? 그다음은 인테리어를 할 차례다.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Ⅲ편에서는 자영업자에게 가장 큰 난관이라는 ‘인테리어’에 대해 다룬다. 왜 ‘가장 큰 난관’이라고 하는 것일까? 인테리어 영역에서 프로세스를 잘 모르면 큰 손해를 볼 수 있고, 직접 해보지 않으면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인테리어 계획을 세우는 단계부터 폰트 선정, 도면 제작, 비용 등 전 과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구이마당’의 인테리어 프로세스와 경험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를 단계별로 상세히 설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무조건 직접 인테리어를 하라고 강조해 말한다. 그 이유인즉슨 스스로 하는 것이 외주 업체에 맡기는 것보다 오히려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경험을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수많은 문제가 뒤따를 수 있겠지만, 그것을 극복해야 자영업자의 첫발을 디딜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인테리어를 막연히 어렵게 여기고 업체에 맡기려고만 생각했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경험이 전무하거나 인테리어 단계에 들어선 자영업자에게 힘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무엇보다 저자가 현장에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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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의 교육 혁신 Ⅰ : 지붕 없는 학교

도서정보 : 이효은 | 2018-05-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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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이 시작된 이후로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달하면서 사회도 빠르게 변화해왔다. 특히 국민들의 정치참여가 시작되면서 사회는 일정 수준 이상의 교양을 갖춘 시민, 국민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이런 배경 속에서 교육이 눈에 띄게 변화했다. 바로 학교가 생긴 것이다.

학교가 생기기 이전의 교육은 귀족들이 가정교사를 통해 받는 교육, 일반인들의 경우 부모님, 가족, 혹은 주변인을 통해 받는 교육이 다였다. 하지만 공교육이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이 일정 수준 이상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교육의 변화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그렇다면 변화, 혁신의 대명사라고도 할 수 있는 실리콘밸리에서는 자녀들을 어떻게 교육하고 있을까? 『실리콘밸리의 교육 혁신 Ⅰ : 지붕 없는 학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실리콘밸리 교육의 트렌드와 새로운 형태의 학교들을 조명하고 있다.

빠른 변화와 혁신을 미덕으로 여기는 실리콘밸리의 사람들은 새로운 방식의 교육 시스템에 주목하고 있다. 이 책에서 살펴보고 있는 칸랩스쿨, 액팅스쿨 등 다양한 마이크로스쿨과 지붕 없는 대학인 미네르바 스쿨은 실제로 실리콘밸리의 CEO들이 투자하며, 미래의 교육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듯이 이런 새로운 학교들도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이효은 작가는 실리콘밸리 에듀테크의 혁신성과 그림자를 함께 살펴보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교육 혁신’ 시리즈는 ‘지붕 없는 학교’를 시작으로 ‘나노디그리’, ‘소셜러닝’, ‘교육콘텐츠의 미래’까지 살펴볼 예정이다. 학교에서 벗어난 교육 시스템이 궁금하다면 『실리콘밸리의 교육 혁신 Ⅰ : 지붕 없는 학교』를 추천한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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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를 창의하다 : 스캠퍼(SCAMPER) Ⅰ

도서정보 : 강석원 | 2018-05-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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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를 창의하다 : 패러디(Parody)』에 이은 강석원 저자의 다섯 번째 시리즈다. 『창의를 창의하다 : 스캠퍼(SCAMPER) Ⅰ』에서는 문제 분석 기준을 변형시켜 창의성을 개발하는 ‘스캠퍼(SCAMPER) 기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스캠퍼는 아이디어의 변형을 중시하는 창의적 사고 기법이다. 1971년 밥 에벌(Bob Eberle)이 제시한 진화된 아이디어 발상법으로, 새로운 용도 개발, 품질 개선, 실용성을 높이는 아이디어 발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

SCAMPER는 관점의 변형, 수정에 관련된 단어들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용어다. Substitute(대체하기), Combine(결합하기), Adapt(응용하기), Modify·Magnify·Minify(수정·확대·축소하기), Put to other uses(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Eliminate(제거하기), Reverse·Rearrange(반전·재졍렬하기)가 그 단어다. 스캠퍼 기법은 이 키워드에 맞는 질문을 하고 그 답을 찾아가며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비교적 내용이 쉽고 간편히 적용할 수 있어 활용범위가 확대되어 가고 있다.

이 책은 7가지 키워드 중에서 S(Substitute)와 C(Combine)을 다룬다. 나머지 5가지 키워드는 Ⅱ편에서 다룰 예정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한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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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설에서 찾아낸 5가지 파워 브랜드 스토리

도서정보 : 이병우 | 2018-06-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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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와 이미지를 담아내는, 즉 기업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좋은 첫인상을 심어줄 수 있도록 이름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브랜드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문학소설에서 찾아낸 5가지 파워 브랜드 스토리』는 5가지 유명 브랜드 네임의 탄생 이야기를 다룬다. 일본의 쇼핑 명소로 자리잡은 ‘돈키호테’, 세계 최대의 커피 체인 브랜드 ‘스타벅스’, 대기업 ‘롯데’, 한식 대표 프랜차이즈 ‘놀부’, 다양한 브랜드 네임으로 사용되는 ‘오딧세이’가 바로 이 책에서 다루는 5가지 파워 브랜드다.

우리 주변의 수많은 브랜드 중에서는 문학작품에서 찾아낸 것이 의외로 많다. 다양한 작품 중에서도 이 책에서는 소설 속에서 찾아낸 5가지 브랜드를 중심으로 인문학적 배경과 브랜드가 어떤 관련성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브랜드 전략을 추구하는지 살펴볼 수 있다.

저자는 문학소설과 브랜드 전략과의 관련성을 세 가지 관점으로 요약한다. 먼저 인문학적 브랜드는 그 자체만으로도 차별화되고, 브랜드 컨셉과 브랜드 경험이 일치해야 지속가능한 브랜드 자산을 축적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마지막으로 소설 『돈키호테』가 주는 시사점을 정리하며 마무리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브랜드 전략의 중요성과 스토리텔링에 대한 인사이트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흥미진진한 브랜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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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의 교육 혁신 Ⅱ : 나노디그리(Nanodegree)

도서정보 : 이효은 | 2018-06-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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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의 교육 혁신'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앞서 출간한 Ⅰ편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실리콘밸리 교육의 트렌드와 새로운 형태의 학교들을 조명했다. 이에 이어 『실리콘밸리의 교육 혁신 Ⅱ : 나노디그리(Nanodegree)』에서는 유다시티(Udacity)의 나노디그리(Nanodegree)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 대학, 전 세계를 잇는 커뮤니티, 그리고 기업과 대학의 새로운 협력 모델, 새로운 학습 경험의 가능성을 자세히 살펴본다.

유다시티는 MOOC가 시작된 초기부터 선도적인 역할을 한 기업으로 edX, 코세라와 함께 MOOC 혁명을 이끌고 있다. 최근 들어 다양한 MOOC 플랫폼들이 등장하면서 저마다의 특장점을 발굴하고 있다. 그리고 유다시티만의 차별화된 포인트가 바로 나노디그리이다. 기업에서 원하는 맞춤형 인재를 발굴하는 나노디그리로 인해 유다시티는 실리콘밸리를 거점으로 한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저자는 나노디그리의 성공 비결을 크게 “사람의 손길”, “연결의 고리 ‘세바스찬 스런’”, “모두에게 열린 도전과 철저한 검증”의 세 가지로 나눠 설명한다. 본격적으로 자신의 역량을 검증하기도 전에 시작의 관문에서 이미 지칠 수밖에 없는 우리의 현실을 꼬집으며 나노디그리에서 배워야 할 점을 이야기한다.

유다시티의 나노디그리가 어떻게 탄생하고 성공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자세히 들여다보자. 새로운 형태의 교육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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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Ⅳ : 요식업 마케팅의 노하우 집대성

도서정보 : 유성호, 전대성 | 2018-07-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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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모든 업종에서 필요로 하는 만큼 중요한 분야다. 인터넷 기술이 발달하기 전에는 마케팅 방법이 한정적이었다. 하지만 온라인 마케팅이 활성화되면서 많은 비용과 기술 없이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서 매출 신장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으므로 마케팅 집행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저자가 20년간 직접 발로 뛰고 경험하며 습득한 자영업 노하우를 전하는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시리즈 Ⅳ편이 출간되었다. Ⅰ편: 아이템, Ⅱ편: 상권, Ⅲ편: 인테리어에 이은 이번 편에서는 마케팅이 주요 키워드다. 요식업 마케팅의 다양한 수단과 방법, 이에 따른 각각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요식업 마케팅을 ‘온라인 마케팅’, ‘오프라인 마케팅’, ‘오너 마케팅’의 3가지 종류로 나눠 설명한다. 블로그, SNS 등을 통해 이루어지는 온라인 마케팅과 대중교통, 간판 등을 통해 노출하는 오프라인 마케팅, 그리고 사장이 중심이 되는 오너 마케팅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요식업 마케팅의 노하우 집대성’이라는 부제에서 보듯 이 책에 담긴 요식업 마케팅의 세세하고 현실적인 노하우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요식업에 발을 들인 초보 사장님, 그리고 앞으로 발을 들일 예비 사장님에게 일독을 권한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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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마트하게 시작하라! [스마트워킹 실무 : 기획업무]

도서정보 : 아이린(Irene Kim) | 2018-07-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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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초기 광범위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직의 규모가 커지기 전부터 업무관리 시스템을 제대로 구축해야 하며, 이를 위해 스마트워킹은 필수다. 스마트워킹은 잡무와 불필요한 소통을 줄일 수 있어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업무방식이다.

『스타트업, 스마트하게 시작하라!』는 창업 초기 스마트워킹을 통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관리하고 시스템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현장에서 스타트업을 이끌고 창업멘토로 활동 중인 저자가 현장에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조언과 노하우를 책에 담아냈다.

첫 번째 시리즈의 주제는 ‘기획업무’다. 저자는 백지상태에서 기획안이 완성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흐름에 따라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생각을 정리하는 1단계에서 공유하고 소통하는 2단계를 거쳐 기획을 공유하는 3단계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스마트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조언과 더불어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총 5편으로 구성될 예정인 『스타트업, 스마트하게 시작하라!』는 첫 번째 ‘기획업무’를 시작으로 ‘업무관리’, ‘홍보?마케팅’, ‘고객관리’, ‘회계관리’까지 살펴볼 예정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체계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성공을 향해 발돋움하는 데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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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Ⅴ : 운영 및 조직관리

도서정보 : 유성호, 전대성 | 2018-08-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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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트렌드가 변함에 따라 많은 외식업체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때 외식업계를 풍미했던 패밀리 레스토랑을 비롯한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이런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무엇을 갖춰야 할까?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Ⅴ』의 저자는 요식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갖춰야 할 두 가지로 ‘민첩성’과 ‘유연성’을 꼽는다. 빠르게 변하는 요식업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처해야 하며, 그래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 저자는 자영업에서 사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한다. 가게의 주인인 사장이 중심이 되어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완벽하게 파악해야 함은 물론이고, 주방장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안정적으로 가게를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요식업에 도전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펴낸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시리즈 Ⅴ편에서는 가게를 운영하고 조직을 관리하는 노하우를 담았다. 사장의 역할과 주방장과의 관계, 아르바이트 채용 노하우, 조직운영에 꼭 필요한 요소 등을 풀어냈다.

이어지는 Ⅵ편에서는 원가절감에 대하여, Ⅶ편에서는 각종 노하우에 대하여 다룰 예정이다. 요식업 시장에 발을 들이고 싶다면 일독을 권한다. 저자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전하는 생생한 조언과 노하우가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손에 잡히는 미래 Ⅰ : 죽음으로의 여정

도서정보 : 김성진 | 2018-08-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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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지 않다’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 중 하나다. 이런 욕망을 채워주듯 의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간의 수명도 점점 늘어났다. 그리고 이른바 ‘100세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생명공학 기술의 발달 속도가 점점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인간의 기대수명은 훨씬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손에 잡히는 미래 Ⅰ : 죽음으로의 여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의 키워드가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 기술과 인간의 죽음에 대해 고찰한 책이다. 죽음의 원인에 대해 살펴보고, 질병과 노화를 정복해 생명을 연장하는 기술의 융합에 대해 조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미래의 죽음은 결국 자신의 결정에 따른 자살이나 존엄사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질병과 노화가 정복되고 사회적 시스템이 발달함으로써 타인의 목숨을 함부로 넘보는 게 아니라면 자신의 죽음은 결국 자신이 결정하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손에 잡히는 미래’는 IT기술의 첨단화와 발전에만 집중하는 것에서 벗어나 바이오 기술과 예술, 그리고 인문학적인 부분까지 폭넓은 분야에 대해 고찰하고자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Ⅰ편 ‘죽음으로의 여정’을 시작으로 ‘직업의 진화’, ‘미래의 계급’, ‘융합의 시대’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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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러닝과 마이크로러닝 : 새로운 것을 함께 배우는 기술

도서정보 : 이효은 | 2018-09-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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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의 역할이 방송국에서 인터넷 방송으로, 그리고 마침내 개인 크리에이터에게로 넘어가듯이 교육을 만들어가는 역할도 중앙집권적에서 개인중심적으로 바뀌고 있다. 이제 유튜브나 SNS를 통해 누구나 교육적인 자료를 만들어서 배포할 수 있게 되었고, 유데미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서는 개인이 만든 강의를 사고 팔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기술이 점점 발달하며 교육과 결합하여 새로운 학습 형태가 만들어졌으며, 사회적으로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학습과 소셜네트워크가 결합한 ‘소셜러닝’, 주제를 세분화하여 학습 효율성을 높인 ‘마이크로러닝’이 대표적이다.

이 책은 소셜러닝과 마이크로러닝이 만들어가는 변화와 현상을 조명한다. 소셜러닝의 시대, 그리고 이와 흐름을 함께 하는 마이크로러닝을 소개하며 그 속에서 교육적인 콘텐츠가 어떤 변화의 시대를 맞이했는지 살펴본다.

에듀테크의 적은 무료 콘텐츠와 서비스라고 한다. 사람들은 인터넷, SNS 등을 통해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원하는 자료를 찾아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단순히 기술과 시스템의 발전만으로는 에듀테크가 더 진보하기 어렵다. 저자는 이런 문화적인 변화를 놓치지 않고 현상을 관찰해야 기술을 뛰어넘는 학습 문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며 교육에도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기존의 전통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이 도입되고 있다. 『소셜러닝과 마이크로러닝』을 통해 시대의 흐름에 따라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는 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들여다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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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첨단의료의 현장 : 줄기세포(iPS세포) 치료 어디까지 왔나

도서정보 : 이규석 | 2018-11-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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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혼조 타스쿠(本庶佑) 교토대 명예교수가 면역관문 수용체를 발견하고 기능을 밝혀낸 업적으로 노벨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같은 해 일본에서 인간의 iPS세포를 돼지에 이식하는 연구를 허용하며 인간의 장기를 가진 동물 탄생의 가능성을 알렸다.

iPS세포 치료를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요한 과업 중 하나로 삼고 있었던 전 세계에 '제4의 물결'이 높은 파도가 되어 거세게 밀려오고 있다. 엄청난 에너지를 지닌 이 파도는 아무도 막지 못할 도도한 물결이 되어 흘러갈 것처럼 보인다.

이 책은 황우석 교수의 ES세포(배아줄기세포) 개발 이후 2007년 일본의 야마나카 신야(山中伸?) 교수가 개발한 iPS세포(유도만능줄기세포)에 대해 다룬다. 황반변성 환자의 망막이식수술과 심장이식수술, 혈소판 투여수술, 척수세포 이식수술, 파킨슨병 수술 등 iPS세포를 이용한 첨단 치료?연구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저자는 iPS세포 기술이 불치병?난치병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며, 이는 그들에게 생명의 복음처럼 들릴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사람의 몸 대부분의 부위로 배양?분화할 수 있는 iPS세포의 만능성 덕분이라는 것이다.

iPS세포에 의한 첨단의료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실용화를 향해 바쁜 잰걸음을 하고 있는 생명공학?의료기술이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해나갈지 궁금해지지 않는가? 마치 SF시대로 들어간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첨단의료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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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극, 파리와 통하다 : 변강쇠, 점찍고 옹녀의 혁신사례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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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 점 찍고 옹녀’. 색정의 화신으로 알려진 옹녀와 한국사회에서 남성 정력의 상징인 변강쇠가 나오는 작품이다.

작품 이름만 들어도 다분히 외설적이고 선정적인 느낌이 든다. 하지만 이 작품은 창극 최초로 프랑스 파리에 진출해 호평을 받았다. 파리에서 첫날 전석이 매진되며 파리를 사로잡는다. 이 창극에는 어떤 매력이 숨어있는 걸까?

이 책에서는 <변강쇠 점 찍고 옹녀>가 갖고 있는 혁신 포인트로 다섯 가지를 꼽았다. 구체적으로 운명에 맞서는 옹녀를 중심으로 재해석한 연출과 창작, 기획 단계에서부터 준비한 현지화된 전문 자막 번역, 생명력을 강조한 탄탄한 희곡적 구성, 창극에 구현된 에로티시즘과 해학성, 음악과 연극이 결합되도 참여와 소통이 가능한 창극의 특성 등이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열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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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스타들과 MCN 활동 : 새로운 광고의 시대를 열다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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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크리에이터의 전성시대다.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감소되고 콘텐츠 소비가 개인화?다양화되면서 이들이 만들어내는 영상 창작물은 온라인 사용자들의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아프리카TV, 유튜브, 페이스북에서는 다양한 세대의 1인 창작자들이 영향력을 발휘해가며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다.

대중적 인기를 얻게 된 1인 창작자들은 SNS 콘텐츠 창작자를 발굴하고 지원?관리하는 기업들을 만나게 된다. 다중 채널 네트워크(Multi Channel Network)라고 불리는 MCN 기업들이다. MCN 기업들은 1인 창작자의 SNS 콘텐츠 제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뿐만 아니라 콘텐츠 생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 마케팅, 유통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MCN과 1인 크리에이터의 만남은 SNS 콘텐츠 생태계를 비즈니스로 재창조했고, 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SNS 영상 광고 시장을 탄생시킨 SNS 창작자들과 MCN 기업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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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지역을 위한 카붐의 기적 : 단 하루만에 지어지는 놀이터의 비밀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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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자고 일어났더니 황량한 빈터에 놀이터가 생기는 기적이 있다. 이미 이렇게 지어진 놀이터가 전세계에 2000개가 넘는다. 21세기에 안될 것이 뭐가 있겠냐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하루만에 놀이터가 뚝딱 지어지는 마법을 상상하기는 힘들지 않은가?

이런 마법을 행하는 사회적 기업이 있다. 바로 대럴 해먼드(Darell Hammond)가 설립한 카붐(KABOOM!)이다. 결손 가정 출신인 대럴 해먼드는 ‘무스하트’라는 보육 시설에서의 경험을 통해 놀이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그는 사회에 나와서 많은 프로젝트를 경험했고, 이 경험이 그를 카붐에 이르게 한다.

카붐이 만드는 놀이터. 하루만에 완성되는 놀이터는 마법과 같은 일이다. 그러나 카붐의 놀이터는 하루의 마법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카붐은 지역 주민과 아이들의 의견을 모두 놀이터에 반영하며, 놀이터를 짓는 과정에 주민들과 아이들이 함께하게 한다. 완성된 놀이터는 지역 공동체에 의해 관리된다. 대럴 해먼드가 무스하트에서 배웠던 공동체 의식이 놀이터에 스며든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드는 24시간의 기적이 탄생한 배경과 그 과정을 상세하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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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세계를 창조한 사랑스런 남자, 뮬렌웨그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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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창립자인 마크 주커버그가 온라인으로 전 세계를 연결내나가고 있다고 한다면, 오픈소스 기반인 워드프레스로 창조적·혁신적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이가 있다. 바로 워드프레스 창업자이자 오토매틱 CEO인 매트 뮬렌웨그(Matt Mullenweg)다.

뮬렌웨그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온라인 세상에서 더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전세계 상위 1천만 개의 웹사이트들 중에 26.4%가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졌다. 4개 중 1개꼴인 셈이다.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의 개수만 해도 6천만 개 이상으로 엄청난 숫자다.

이 책에서는 뮬렌웨그의 성장과정에서부터 워드프레스를 서비스하는 오토매틱의 기업문화, 워드프레스의 핵심기능인 콘텐츠관리시스템, 워드프레스 사용자들의 커뮤니티 행사 등이 총 망라돼 있다.

뮬렌웨그는 개방과 공유 그리고 협업을 통해 워드프레스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적 비즈니스 모델을 차근차근 그려나가고 있다. 앞으로 그가 만들어가는 인터넷 세계에서 어떤 비즈니스 모델로 수익을 창출할 지, 창조적 혁신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나갈 지 두고 볼 일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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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에 집단지성이 투자하는 크라우드펀딩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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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의 선두기업이 개발한 오큘러스 리프트, 600만 관객을 동원한 연평해전,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크라우드펀딩’이다.

크라우드펀딩은 온라인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수의 사람들에게 자신이 시작하는 벤처 사업이나 프로젝트 대해 알려서 자금을 모집하는 대안적 펀딩 방법이다. 군중을 뜻하는 ‘크라우드’와 투자금을 뜻하는 ‘펀딩’이 합쳐진 단어로 ‘소셜 펀딩’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책은 크라우드펀딩의 역사, 종류와 특징, 법제화, 성공적인 투자 사례, 리스크 등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다루고 있다. 특히 집단지성이 작동하는 크라우드펀딩의 혁신성은 네트워크 사회에서 더 빛을 발하게 된다.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지니고 있지만 자본이 없어서 걱정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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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세계를 혁신한 두 마리 벌레들 라바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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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Larva)는 하수구에 사는 두 마리 벌레들이 보여주는 슬랩스틱 코미디 장르의 애니메이션이다. 라바의 주인공인 옐로우와 레드 두 마리 벌레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 사이에서도 널리 사랑 받으며 폭넓은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국내 순수 캐릭터다. 이 책은 두 마리 벌레가 애니메이션 시장을 혁신할 수 있었던 성공 요소와 혁신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첫 번째 포인트는 ‘웃음’과 ‘재미’다. 별다른 이해가 필요없이 몸 개그를 펼치는 좌충우돌 캐릭터는 탄탄한 성인 팬층을 확보할 수 있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 여기에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기획 제작돼 제작비를 절약할 수 있었던 것도 성공의 비결로 지목된다.

두 번째 포인트는 콘텐츠의 ‘모듈성’(modularity)이다. 라바 콘텐츠는 TV, 스마트폰, 디지털 사이니지 등 온갖 디바이스에 손쉽게 결합될 수 있는 모듈로서의 속성을 지녔다.

마지막 세 번째 포인트로 다양한 ‘OSMU’(one source multi use) 모델로의 확장이다. 방송 애니메이션 시장에 국한시키지 않고 지하철, 편의점, 버스정류장 등 새로운 플랫폼을 적극 개척하며 캐릭터 상품에 집중한 것은 차별화 포인트로 꼽힌다.

이 책의 제목에 쓰여진대로 웃음과 재미로 애니메이션 세계를 혁신한 두 마리 벌레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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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발명과 전세계를 연결한 종이길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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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천년 전, 중국 후한(後漢)에서 세계를 뒤흔들 발명품이 나왔다. 바로 ‘종이’이다. 후한의 농경 대신이었던 채륜은 문서를 보급할 목적으로 종이를 개발하여 황제에게 포상을 받는다.

이 발명은 2천년 동안 우리에게,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디지털 세상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종이가 없는 세상은 상상조차 할 수가 없다. 오랫동안 동북아시아의 기술로서만 사용되어 온 제지술은 실크로드를 이용하던 상인들을 통해 퍼져나갔다.

미디어의 혁신인 종이는 중국에서 시작된 종이길을 통해 사마르칸트와 북아프리카, 이탈리아를 거쳐 유럽 전역으로 확산된 것이다. 그리고 종이는 지식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이 책은 전 세계의 혁신을 일으킨 종이를 채륜이 발명하게 된 과정과, 종이길을 통해 제지술이 확산되는 여정, 그리고 구텐베르크 인쇄기와 만나는 역사적인 순간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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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늦었지만 1위로 성공한 구글 성공 스토리

도서정보 : 조중혁 | 2016-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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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후발주자인 구글은 선발주자를 이기고 어떻게 세상을 거머쥘 수 있었을까. 이 책은 검색엔진 시장에서 4년이나 늦게 출발했지만 구글이 어떻게 세계 1위로 올라섰는지에 대해 잘 나타나있다.

구글 등장 이전의 검색 엔진은 빠르게 인터넷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더 많은 문서를 수집하는 기술에 방점을 뒀다. 하지만 구글이 등장한 이후부터 페이지랭크라는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검색 결과를 부여줄 수 있었다. 검색 원리의 혁신을 이룬 셈이다.

구글이 이뤄낸 또 하나의 혁신은 ‘애드워즈’를 통한 비즈니스 모델에서였다. 이전 검색 사이트와는 다르게 처음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이제 구글은 검색의 미래를 위해 ‘자율적 검색 서비스’라는 또 한번의 혁신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사생활 침해 논란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구글이 또 다시 혁신적인 서비스로 성공할 수 있을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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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텐베르크, 지식혁명의 방아쇠를 당기다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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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와 책의 종말’은 올까. 정답은 누구도 모른다. 하지만 아직까지 종이와 책의 힘을 무시할 수 없다.

기원전 1세기 후한(後漢)의 환관이었던 채륜이 개발한 종이 제작법의 원리는 현대에도 적용되고 있을 만큼 뛰어나다. 인쇄기를 발명한 구텐베르크의 영향력은 소수의 귀족과 성직자들이 성경과 지식을 독점하던 체계를 단숨에 무너뜨릴 정도였다.

이 책은 종이 탄생의 비화와 발전, 확산의 과정을 다루면서 그 혁신 포인트를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종이가 가벼워지고 저렴해질수록 지식은 많은 사람에게 공유된다. 나라마다 종이길이 연결되면서 공유된 지식은 또 다른 혁신을 발생시키고, 세계를 연결한 종이길은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시간적인 창구가 된다고 설명한다.

또한 구텐베르크가 발명하고 개발한 인쇄기는 책의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만들어 저렴해진 성경은 중산층들이 글을 배우게 하는 기폭제 역할을 했다. 저자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엘리트 집단의 폐쇄성이 무너지고 대중 교육이 시작되는 신호탄이기도 했다.

종이가 지나가는 길마다 문화, 상업, 지식의 길이 열리는 세상을 따라가다 보면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사회, 역사, 경제에 끼친 변화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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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생태계를 형성한 다섯 가지 비즈니스 모델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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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만든 대표적인 비즈니스 환경으로 검색 시장과 동영상 광고 시장 분야를 꼽을 수 있다. 구글은 여기에 한 발짝 더 나아가 가상현실과 인공지능 영역까지 비즈니스 생태계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가지 영역에서 구글 생태계를 형성한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한다.

하이퍼링크 구조와 사용자 활동에 기반한 구글 검색, 전세계 브라우저를 점령한 오픈 소스 브라우저 구글 크롬, 이천만권 이상의 구글 책 검색 서비스, 세계 차원의 영상 플랫폼을 꿈꾸는 유튜브와 구글TV, 스마트 디바이스를 위한 앱과 콘텐츠 플랫폼 구글플레이 등이 그것.

이 책에서는 앞서 언급한 비즈니스 모델의 공통된 특징과 패턴, 수익창출을 가능하게 만든 성공조건 등을 분석하고 여기에 따른 흥미로운 얘기를 함께 다루고 있다. 특히 혁신과 창조를 변화의 동력으로 삼고 싶어하는 기업과 개인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져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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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투표권을 쟁취한 팽크허스트 집안 여자들

도서정보 : 이서영 | 2016-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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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경영, 경제, 과학, 기술, IT 등 일부 특정된 분야로 한정해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혁신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으로 비단 특정 영역에서만 이뤄진다고 볼 수 없다. 역사와 정치, 문화와 예술 심지어 개인의 삶 속에서도 혁신이 이뤄지고 있다.

이 책은 기존의 관념과 낡은 사회적 인식을 바꾼 데 기여한 역사적 인물에 초점을 맞췄다. 한 여성이 정치에 참여하는 세상을 꿈꾸고 참정권을 얻어내기 위해 투쟁해온 삶의 궤적을 혁신의 관점에서 보여준다.

저자는 여성 참정권 투쟁에 관한 영화인 ‘서프러제트’(suffragette)에서 등장하는 애멀린 팽크허스트(Emmeline Pankhurst)를 필두로 크리스타벨 팽크허스트(Christabel Pankhurst), 실비아 팽크허스트(Sylvia Pankhurst), 아델라 팽크허스트(Adela Pankhurst) 등으로 이야기를 확장시킨다.

책 속에서 영웅적인 서프러제트들의 투쟁 이야기는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팽크허스트 집안 여자들은 여성 참정권 획득을 위해 투쟁한 사회 운동가, 전투적이면서도 타협적인 냉철한 전술가, 여성도 신념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명확한 사회주의자 등으로 활동하면서 당시 사회적 소수자인 여성의 목소리를 높였다.

엄청난 여성억압이 존재하던 시기를 격동적으로 뚫고 나갔던 팽크허스트 집안 여성들의 삶이 어땠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여성이라는 유리창과 낙인 속에서도 혁신적인 삶을 살아갔던 이들의 유별난 혁신 스토리를 쫓아가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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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시대를 바꾼 혁명 : 서양의 기차에서 우리의 기차까지

도서정보 : 한애라 | 2016-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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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씨는 오전 7시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부산에 내려간다. 부산역에 내려 부산도시철도를 이용해 부산시청으로 이동한 K씨는 오전 업무를 마친다. 점심 이후에는 다시 부산도시철도를 타고 벡스코에 들러 전시장 참관을 한다. 오후 6시전까지 모든 일정을 마무리 짓고 KTX를 타고 서울로 돌아온다. 이날 K씨의 회사 업무는 단 하루만에 마무리됐다. KTX나 도시철도 등과 같은 빠르고 편리한 운송수단이 없었다면 아마도 ‘당일출장’이 불가능했을 것이다.

10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사람이나 화물을 실어날랐던 ‘기차’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

1899년 9월 18일, 제물포-노량진 간 33km의 경인선이 개통되며 우리나라 철도의 역사는 시작됐다. 집채만한 시커먼 쇳덩이가 천둥 같은 소리를 내며 번개 같은 속도로 굴러갔다. 바야흐로 새로운 문명의 전환기를 맞은 것이다. 이 기차가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당시에는 짐작할 수 조차 없었다.

이 책은 서양 기차의 역사에서부터 국내 기차의 역사까지 기차가 빠른 속도로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우리 선조들이 초기 기차를 타면서 예기치 못한 상황에 많이 부딪혔는데 이런 내용을 다룬 이야기가 자못 흥미롭다. 갑작스런 생리현상으로 기차를 놓친 경우, 양반·상놈 구분없이 섞인 모습, 분 단위로 나뉜 시간에 적응하는 낯선 풍경 등이 그렇다.

박물관이나 사진첩 또는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기차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의미를 줄 것인가. 세상을 바꾸고 우리에게 문명의 이기(利器)를 가져다 준 기차에 대한 기억과 흔적들을 찬찬히 더듬어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300 원

리누스 토발즈, 재미있고 위대한 공유

도서정보 : 공병훈 | 2016-11-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누구든 자유롭게 이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이 운영체제를 다른 이에게 마음대로 판매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그리고 이 운영체제를 이용하여 어떤 개선점이나 성과를 거둘 시에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소스코드를 공개한다면 말이죠. 만약, 이 규칙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코드를 카피하거나, 코드를 이용하여 어떤 작업도 할 수 없습니다.”

세계 서버 시장에서 점유율 30%, 국내에서 66% 수준에 이르는 리눅스(Linux)를 개발한 리누스 토발즈(Linus Benedict Torvalds)가 그의 자서전에서 얘기한 내용이다.

이 책에는 오픈소스 운영체제(OS)인 리눅스의 성공 비결도 나와 있지만 수많은 프로그래머들이 토발즈를 ‘자비로운 종신독재자’로 존경하는 이유에 대해 더 방점이 찍혀 있다. 컴퓨터를 처음 접하게 된 어린 시절의 이야기부터 리눅스를 공개하고 규모를 확대시키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그가 쏟아부은 열정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대표적인 운영체제로 MS사의 윈도우, 애플의 iOS, 구글의 안드로이드 등이 있으며 이들은 시장 주도권을 놓고 총성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런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 토발즈가 리눅스를 통해 소스 전체를 자유 소프트웨어로서 무료로 공개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토발즈는 리눅스 운영체제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전세계 해커들과 공동 작업을 했고 이들을 개선 작업에 동참시켜 공유와 협업의 철학이 무엇인지 보여줬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리눅스는 세계 최고의 운영체제로 만들어질 수 있었다. 리눅스는 수만 명의 개발자들이 함께 발전시켜 나가면서 지속가능한 혁신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300 원

인공지능 로봇이 지배하는 영화 같은 세상

도서정보 : 조중혁 | 2016-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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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인공지능 시대. 우리 눈앞에 펼쳐질 미래에는 어떤 세상이 그려질까? 모든 산업 분야에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적용되면 이에 따른 명과 암이 드러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을 만든 인간이 인공지능의 문제점을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저자는 책에서 인공지능이 미래예측 기술과 결합되면서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어 세상을 지배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또 인공지능 발달에 따른 일자리 감소, 오작동 피해, 자율성 침해 등 사회적 근간을 뒤흔드는 인공지능의 부작용에 주목해야 한다고 진단한다.

이 같은 모색을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설명하고 있는 점도 눈에 띈다. 가령 인공지능기술이 발달하면 가장 우려되는 것이 일자리 문제임을 지적하고 1800년대 초반 영국에서 일어난 러다이트 운동에 대해 얘기한다. 또 저자는 인공지능의 지속적 발달로 실업 문제와 빈부 격차가 심화되면 ‘디지털 러다이트’ 운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한다.

빅데이터와 빅브라더 문제도 중요한 사회적 논의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동통신사와 금융 기관이 가진 빅데이터는 개인을 정확히 식별할 수 있는 고급정보이기 때문에 정부가 공공 목적으로 활용하더라도 사생활 침해를 우려하는 빅브라더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이밖에도 미래 전문가의 예측을 근거로 사이보그 기술과 생명 기술에 대한 담론을 던지기도 한다.

SF영화에서 등장하는 인공지능 로봇이 당신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당신을 조정하는 날이 멀지 않았다는 얘기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