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문화와 음악

도서정보 : 김관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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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가 ‘정신의 정치학’ 가운데에서 현대의 여러 조건은 인간이 오늘날까지 만들 걸작에 필적할만한 작품을 이제부터 제작하려는데 있어 최악의 조건일 뿐이며 우리들이 성숙할 여유가 있는 것 같지 않다. 그리고 우리들 예술가가 스스로 성찰할 때 거기에는 과거에 가졌던 미의 창조가의 하나의 특징, 즉 지속하는 의지가 상실된 것이라고 설파하고 있다.
불과 3~년 동안의 음악뿐 아니고 모든 예술 부분을 비롯하여 제반 영역에 있어서까지 너무 격심한 발전과 파괴와 창조가 바뀌어 버렸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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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성직

도서정보 : 문일평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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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성직(聖職)은 차라리 작자 개체의 생명을 연장함에 있는 것보다도 시대상을 반영하며 민족성을 구현함에 있다고 하겠다.

고구려의 벽화는 활기에 넘쳐 인물과 조수(烏獸)가 모두 비약(飛躍) 전진하는 상세(狀勢)를 보이고 있음은 당시 수당(隨唐)제국과 패권을 다투던 고구려인의 용건(勇健)한 진취적 기상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 아니냐.
신라의 예술이 그 성시에는 자못 웅려(雄麗)한 풍(風)을 띄었던 것이 말운(末運)에 가서는 차츰 섬교(纖巧)한 폐에 빠졌으니, 우리는 여기서 예술에 나타난 시대상의 반영을 볼 것이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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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학의 정의

도서정보 : 송석하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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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생활에 직접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습속, 즉 행사, 의례(儀禮), 금기 등에 대해서는 누구나 무관심한 것이 통례이다. 그 근원을 탐구해보면 신앙과 생활의 변천 모습을 통하여 인류의 보편적 심리 이외에 특수한 민족의 심리상태와 원시 신앙과 사회 상태의 변천을 추측할 수 있다. 아울러 그 영향의 범위를 짐작할 수가 있는 동시에 그 민족의 장래 문화를 몇 부분이라도 예측할 수가 있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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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문명의 기원, 그리스 철학

도서정보 : 탁양현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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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철학은 무엇인가


1. 그리스철학을 알아야 서양철학을 알 수 있다

그리스철학은 고대 그리스에서 발생하여, 고대 로마에까지 계승된 철학사상을 통틀어 말한다.
이러한 그리스철학을 알아야 서양철학을 알 수 있다. 예컨대, 현대철학자 ‘화이트헤드’는, 현대에 이르도록 온갖 서양철학 전통은 플라톤철학의 脚註에 불과하다고 규정했다. 그러한 플라톤철학을 탄생시킨 土臺가 바로 그리스철학이다.
이 시절은 동양철학의 百家爭鳴과 유사하게 각종 학파가 난립하여 대립적으로 자기의 철학사상을 주장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시대적 배경은, ‘페르시아 전쟁’이나 ‘펠로포네소스 전쟁’이 勃發하던 전쟁의 시대였다. 동양철학의 토대가 春秋戰國이었던 바와 유사하다.
東西洋 고대철학의 특징은, 공통적으로 도덕철학이라는 점이다. 인류의 역사문명이 태동하던 시절이므로 응당 도덕에 대한 강렬한 추구가 있었던 탓이다. 이러한 전통은 현대에도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인류문명은 근대를 거치면서 법률이라는 새로운 체제로써 집단공동체를 규제할 수 있게 되었다. 실제적인 法治가 실현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도덕에 대한 기묘한 鄕愁가 있다. 그래서 법률에 의해 현실세계가 작동함에도 도덕에 의한 二次的 尺度를 들이민다.
도덕이라는 것이 그릇될 리 없다. 이는 종교라는 것의 성격과도 相通한다. 도덕이나 종교라는 것은, 지극히 이상적인 이상향을 제시한다. 그러니 다소 절실한 것으로 인식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근대 이후 현실세계의 인간존재에게 필수적인 것이 아니다. 도덕이나 종교는, 중세 이전의 古代的 必要에 의한 사회적 체제일 따름이다.
특히 현대사회는 自由民主的 法治에 의해 잘 작동할 수 있다. 그런데도 자유민주적 법치에 부합되는 생활을 하는 상태에서도, 일정한 所有를 넘어서면 道德的 名譽나 宗敎的 信望을 욕망한다.
이는, 인간존재가 지닌 본래적 原罪意識 때문이다. 이러한 인간존재의 심리적 조작을 부추기는 것이, ‘니체’의 분석처럼, 한갓 노예도덕에 불과한 프로파간다로써 현실세계를 조작하는 기독교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니체’ 이후 현대의 기독교 역시 별다르지 않다. 하물며 동양사회의 이슬람, 佛敎, 儒敎 역시 말할 나위 없다.
法治와 맞서는 개념으로서 禮治를 맞세울 수 있다. 東西古今을 막론하고서 禮治의 의해 작동하는 집단공동체를, 아주 理想的인 것으로 쉬이 규정한다. 이야말로 人類史의 거대한 조작이며 착각이다.
도덕적 원리로써 통제되는 사회일수록 외려 더욱 가혹한 행태를 드러내기 십상이다. 이슬람 국가들의 도덕은 어떠하며, 가깝게는 북한의 도덕은 어떠한가. 그러한 것들은 지극히 종교적인 도덕이다. 다만 國際社會的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며, ‘우물 안 개구리’들의 우상놀음일 따름이다.
우리 역사에서 朝鮮王朝는 또 어떠한가. 조선왕조는 世界史에서 특별취급을 해야 할만큼 괴상한 도덕사회였다. 그런데 그 결과가 무엇인가.
현대사회에서 갖은 선동질과 조작질을 해대고 있는, ‘빨갱이 PC左派’들의 道德主義 역시 비슷한 認識的 脈絡에 있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21세기 法治社會가 이미 도래했는데도 여전히 도덕주의가 기승을 부리는 것인가.
그것은 도덕주의가 인간존재의 本性(無意識)을 歪曲하고 外面하면서, 당최 實現不可한 理想的(意識的) 人間像을 선전하기 때문이다.
현재의 상황에서 가장 時宜適切한 정치적 작동원리는 法治다. 굳이 禮治의 보완을 필요로 할 것도 없다. 만약 도덕적인 측면이 요구된다면, 법률로써 制定하면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해, 遵法에 대한 기괴한 貶毁로써, 禮治를 주장하는 자들도 있다. 그러나 禮治야말로 時代錯誤的이며 非合理的 임을 是認하고 認識해야 한다.
근대 이전에 법치로써 불충분했던 것은, 법치를 실현할 만한 이론적 토대가 不備했던 탓이다. 그런데 근대를 거치면서 인류사회는, 법치로써 충분히 보다 나은 사회를 꾸릴만한 이론과 논리를 구성해 냈다.
예컨대, 人權, 自由, 個人, 市場 등의 개념들을 想起해 보라. 그러한 개념들은 대부분의 國家에서 법률로써 보장하고 있다. 그러니 법률만 제대로 지킨다면, 그 사회는 살만한 사회일 수 있다.
或者는 그러한 법률을 보완하기 위해 ‘종교적 도덕’ 혹은 ‘도덕적 종교’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렇지 않다. 법률을 보완하기 위해 법률을 제정하면 된다.
왜 인류는 법률사회보다 도덕사회가 나은 사회라는 妄想을 갖게 되었는가. 물론 근대 이전에는 그나마 도덕사회가 나름대로 보완적인 역할을 했다. 아니 오히려 ‘도덕적 종교’가 권력을 점유한 시대였다.
그래서 그 편에 있는 자들은, 여전히 과거의 富貴榮華 好時節로 복귀하려는 劃策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이러한 ‘빨갱이的 惑世誣民’에 의해 ‘개돼지 군중’ 취급 당하지 않으려면 역사를 알아야 한다. 人類史를 거대한 흐름을 살핀다면, 쉬이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에 이르도록 온갖 ‘종교적 도덕’들이 떠들어 대는 프로파간다는, 각 群像들의 利益을 위한 醜態일 따름이다. 그저 자기 편에 이익될 만한 것들만 정의롭게 나불거릴 뿐이다.
그런 입바른 소리를 누군들 못하겠는가. 그러니 허망하다는 것이다. 一言以蔽之하여 現在的 관점에서 볼 때, 法治야말로 가장 合理的이며 理性的이 道德的이다.
굳이 무슨 철지난 ‘도덕타령’ 할 것도 없다. 법률을 지키지 않으면, 법률에 따라 처벌하면 된다. 도덕적 책임 따위를 물을 것 없다. 법률적 책임이면 족하다.
‘개돼지 군중’이 되어서 도덕적 책임 따위를 떠벌이게 되면, 결국 온갖 기득권층의 프로파간다에 조작당할 따름이며, 그 피해는 결국 ‘개돼지 군중’의 몫이다.
예컨대, 근래에 한일 무역분쟁이 일어나서, 또 다시 ‘反日 프로파간다’가 작동하면서 ‘개돼지 군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렇게 ‘개돼지 군중’이 조작당하는 원인이 무엇인가.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한 도덕적 책임 따위에 선동 당하기 때문이다.
國際政治의 ‘弱肉强食 정글’에서, 日帝强占에 대해 무슨 도덕적 책임을 논할 필요가 있는가. 만약 당최 鬱憤이 풀리지 않는다면, 어떻게든 국력을 키워, 일본보다 강대국이 되어서, 일본을 침략해서 식민지로 삼으면 되는 것이다.
도덕주의란 것도 실상 强者의 논리일 따름이다. 그나마 弱者를 보호해 줄 수 있는 것은, 실제적으로 법률임은 자명하다.
어느 시대, 어느 사회에서든, 아주 꼴통 같은 猝富들을 제외한다면, 대체로 强者이며 富者인 자들이 도덕적 평판도 좋기 마련이다. 그러니 근대 이전에는 그런 계층들이 꼴 같잖은 도덕주의자 흉내를 냈던 것이다.
그러한 역사를 체험했다면, 이제 도덕주의를 벗어버릴 때도 되었다. 한물간 도덕주의에 관심을 가질 시간에, 법률주의가 좀 더 그럴듯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효율적이다.
그것이야말로 左派든 右派든, 죄다 떠들어 대는 도덕주의보다는 훨씬 나은 狀況의 摸索이다.
우리는 칼 마르크스의 共産主義야말로, 人類史에서 가장 대표적인 理想的 道德主義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또한 ‘박근혜’가 아주 도덕적이며 양심적이라는 사실을, 彈劾裁判을 통해 잘 알게 되었다. 그리고 ‘박근혜’의 賂物이나 國政壟斷 따위의 非道德性을 빌미 삼아 탄핵을 조작했던 ‘문재인 세력’이야말로, 철저히 비도적적이며 비양심적인 ‘빨갱이 세력’이라는 사실도 잘 알게 되었다.
정작 ‘박근혜’가 탄핵당한 실질적인 까닭은, 정작 ‘박근혜’가 너무 도덕적이고 양심적이었다는 점이다.
국가의 대통령은 道德君子를 요구하는 자리가 아니다. 한 국가의 國益을 伸張시킬 政治家를 요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은 ‘박근혜’를 탄핵시키고서, ‘문재인’을 그 자리에 앉혔다.
그러다보니 애당초 ‘문재인’은 정치가로서 자질도 不備한데다, 이제는 도덕이나 양심마저도 상실되어버렸다. 그래서 요새 한국인들이, 미국인들의 ‘트럼프’나 일본인들의 ‘아베’를 부러워하는 것이다.
道德主義의 가장 큰 弊害는, 多數決 輿論主義에 의해 조작된다는 점이다. 떼거리 여론의 선동에 의해 罪過를 판단케 되는 것이다. 흔히 그런 떼거리 集團主義는 人民民主主義의 人民裁判에서 활용된다. ‘문재인 세력’이 활용한 ‘박근혜 촛불 彈劾戰術’ 역시 그러했다.
自由民主主義의 다수결은 철저히 法治에 토대를 둔 다수결이어야 한다. 그런데도 자꾸만 人民民主主義의 다수결 방식에 선동 당한다. 그 원인이 허망한 도덕주의적 추구에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이러한 일련의 상황을 체험했다면, 이제는 정말이지 道德主義라는 妄想으로부터 깨어날 때도 되었다.


2. 개인의 등장

고대 그리스와 로마는 모두 奴隷制 사회였다. 東洋社會 역시 노예제 사회였다. 東西古今을 막론하고서 ‘자유로운 個人’이라는 개념이 등장한 것은 지극히 근대적인 사실이다.
그 이전의 역사는 죄다 신분제 사회였으며, 그런 사회체제에서 주요한 노동력으로써 작동한 것은 奴隸였다.
個人은 고유한 개체로서 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서, 국가나 사회, 단체 등을 구성하는 낱낱의 사람으로 풀이된다.
개인은 ‘individual’을 번안한 낱말인데, 사회, 문화 등 다른 여러 낱말과 같이, 개인 역시 메이지 시대 일본에서 번안되어 사용되기 시작했다.
‘individual’은 ‘indivisible’에서 파생된 낱말로, 더이상 나뉠 수 없는 단수를 뜻한다.
서양에서 개인이란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5세기 人口調査와 形而上學에서부터이다. 더 이상 나뉠 수 없는 단수로서 개인은, 固有個體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17세기에 이르러 個人主義가 발현되면서, 철학, 법률, 사회이론 등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자리잡았다. 개인의 고유한 특징을 個性이라고 한다.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Cogito, ergo sum)’는 命題는, 주체로서의 개인을 나타내고 있다.
‘존 로크’와 같은 경험주의 철학자는, 개인의 인식이 ‘빈 書板(tabla rasa)’에서부터 출발한다고 주장한다.
‘헤겔’의 변증법에 의하면, 세계의 역사는 絶對理性의 발현과정이고, 개인은 이러한 역사 발전의 한 역할을 담지하는 존재이다.
실존주의 철학자 ‘키에르케고르’는, ‘헤겔’의 관점을 부정하면서, 개인이 자신의 운명에 대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고 주장하여, 개인의 주체성과 능력을 강조하였다.
‘니체’ 또한 權力意志라는 개념으로서 개인의 욕구를 강조하였으며, 이러한 주장을 바탕으로, 개인의 능력이 극대화된 영웅인 ‘超人(Übermensch)’의 개념을 제시하였다.
‘사르트르’의 철학에서도 개인은 핵심적인 개념으로, 개인은 自由意志를 실현하는 주체라고 주장하였다.
‘마르틴 부버’는 그의 저서 ‘나와 너’에서, 주체-객체가 맺는 관계를 두가지의 종류, 즉 ‘나-그것’과 ‘나-너’로 구분하면서, ‘나-그것’의 관계에서 ‘나-너’의 관계로 변화하는 개인의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佛敎에서는 無我論에 따라, 나에 대한 집착이 고통의 근원이라 파악하며, 개인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는다.
‘지두 크리슈나무르티’는 그의 저서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에서, 개인과 사회의 관계는 본질적으로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을 쓰는 실용적인 분류라고 하였으며, 개인은 사회와 세계의 문화가 반영된 의식의 중심으로 간주된다.
근대 이후 개인은 인류 자체이며, 사회는 인간관계가 만들어낸 심리적 구조의 결과이다. 개인이란 인간의 경험, 지식, 행동의 총체적 결과이다. 그리고 인류의 모든 역사는, 개인의 의식 속에 저장되어 있다.
대다수의 국가에서 개인은 법률행위의 주체이므로, 사람은 생존하는 동안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된다. 또한 개인정보는 생존하는 개인에 관한 정보 가운데, 각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가리킨다.


3. 근대 이전 노예제 사회

東西洋을 막론하고서, 근대 이전의 집단체제는 대부분 奴隷制를 바탕으로 작동했다. 그저 노예라는 명칭이 農奴, 奴婢, 賤民 등으로, 시대와 상황에 따라 相異하였을 따름이다.
그리스철학이 정립되던 시기에도, 각 폴리스국가들이 노예제를 바탕으로 형성된 체제였음은 周知의 사실이다.
‘奴隷制(slavery)’란 先史時代 이후, 인간이 다른 인간을 재산, 가축처럼 취급하는 것을 말하며, 그렇게 재산, 가축처럼 취급되는 인간을 ‘奴隷(slave)’라 한다.
노예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戰爭 따위의 까닭으로, 자유와 권리를 빼앗기고, 타인의 소유의 객체가 되는 자, 또는 계층, 계급을 의미한다.
풍토, 관습, 전통의 相違에 따라 지역차는 있으나, 有史 이래 사람이 사람을 소유하는 노예제는,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있었던 일반적인 현상이었다.
근대 유럽에서는 天賦人權 사상에 따라, 유럽 각국의 국민들에 대하여는 노예제가 폐지되었으나, 타인종에 대한 노예무역은 한동안 광범하게 행하여졌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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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100 (1)

도서정보 : 자일스 스패로 | 2019-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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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 년의 우주의 역사,
그것을 이해하기 위한 3,000년에 걸친 인간의 탐구!
<우주 100_우리가 꼭 알아야 할 매혹적인 천문학 이야기>는 우리의 지식을 뒷받침해 주는 100개의 가장 중요한 이론과 발견들에 대한 놀랍도록 아름다운 탐구서이다.

***1권과 2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권 : 천동설 VS 지동설부터 유로파의 얼음 바다까지 (1~50)
2권 : 가니메데와 칼리스토의 바다부터 우주의 운명까지 (51~100)

- 200개가 넘는 최신 우주 사진, 명쾌하고 통찰력 있는 서술
별과 우주에 대한 놀라운 발견들은 인류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 낸 지식 혁명이다.
프톨레마이오스부터 코페르니쿠스를 거쳐 허블에 이르는 동안, 우리 행성의 지위는 ‘모든 것의 중심’에서 하나의 은하에 속한 평범한 별을 공전하는 작은 행성의 지위로 추락했다. 그러나 이토록 사소한 행성에서 지적 생명체가 탄생했다는 것과 이렇게 복잡한 우주를 파악하는 능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은 커다란 자부심을 가질 만한 일이다.
이 책에는 쉽게 볼 수 없는 별과 우주에 대한 사진이 200장이나 들어 있다. 또한 천문학과 교양과학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던 자일스 스패로의 명쾌하고 통찰력 있는 서술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자일스 스패로는 가장 위대한 폭로와 가장 최근의 성과들이 어떻게 우리의 지식과 우주에 대한 이해를 형성했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으며,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도 살짝 엿보게 해준다.
태양의 중심에서부터 은하의 중심에 위치한 거대한 질량을 가진 블랙홀까지, 수성의 혹독한 표면에서부터 명왕성의 얼음 표면까지, 그리고 활동은하의 격렬한 핵부터 대폭발 자체에까지 우리를 인도하는 이 놀라운 여행은 우리가 우주를 바라보는 방식과 우리의 지식을 변화시킨 혁명적인 발견들을 간결하고 시사적인 관점으로 제공한다.

구매가격 : 7,500 원

우주 100 (2)

도서정보 : 자일스 스패로 | 2019-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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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 년의 우주의 역사,
그것을 이해하기 위한 3,000년에 걸친 인간의 탐구!
<우주 100_우리가 꼭 알아야 할 매혹적인 천문학 이야기>는 우리의 지식을 뒷받침해 주는 100개의 가장 중요한 이론과 발견들에 대한 놀랍도록 아름다운 탐구서이다.

***1권과 2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권 : 천동설 VS 지동설부터 유로파의 얼음 바다까지 (1~50)
2권 : 가니메데와 칼리스토의 바다부터 우주의 운명까지 (51~100)

- 200개가 넘는 최신 우주 사진, 명쾌하고 통찰력 있는 서술
별과 우주에 대한 놀라운 발견들은 인류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 낸 지식 혁명이다.
프톨레마이오스부터 코페르니쿠스를 거쳐 허블에 이르는 동안, 우리 행성의 지위는 ‘모든 것의 중심’에서 하나의 은하에 속한 평범한 별을 공전하는 작은 행성의 지위로 추락했다. 그러나 이토록 사소한 행성에서 지적 생명체가 탄생했다는 것과 이렇게 복잡한 우주를 파악하는 능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은 커다란 자부심을 가질 만한 일이다.
이 책에는 쉽게 볼 수 없는 별과 우주에 대한 사진이 200장이나 들어 있다. 또한 천문학과 교양과학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던 자일스 스패로의 명쾌하고 통찰력 있는 서술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자일스 스패로는 가장 위대한 폭로와 가장 최근의 성과들이 어떻게 우리의 지식과 우주에 대한 이해를 형성했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으며,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도 살짝 엿보게 해준다.
태양의 중심에서부터 은하의 중심에 위치한 거대한 질량을 가진 블랙홀까지, 수성의 혹독한 표면에서부터 명왕성의 얼음 표면까지, 그리고 활동은하의 격렬한 핵부터 대폭발 자체에까지 우리를 인도하는 이 놀라운 여행은 우리가 우주를 바라보는 방식과 우리의 지식을 변화시킨 혁명적인 발견들을 간결하고 시사적인 관점으로 제공한다.

구매가격 : 7,500 원

지구 100 (1)

도서정보 : 더글러스 팔머 | 2019-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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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자극하는 우리 별 지구의 45억 년 역사 이야기!

우리는 지구에 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45억 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을 살아온 지구의 처음 모습은 어떠했으며 어떤 변화를 겪어 왔고 미래에는 어떻게 달라질까?

지구는 탄생 이래로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진화해 왔다. 오랜 과거에 지구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초기 지구의 표면은 용암이 부글부글 끓고 암석 덩어리가 떠다니는 상태였으며, 대륙들은 한때 하나의 땅덩어리로 합쳐져 있었다. 대기와 바다가 형성되고 산소가 증가하여 생명체가 등장했으며, 기후 변화로 몇 차례 빙하기를 거쳤고 대멸종을 겪기도 했다. 지구 역사는 지금도 계속해서 확장되고 복잡해지고 있다.
이런 모든 일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일어났고, 계속된 변화로 인해 그 흔적이 사라져 버린 것도 많아서 지구 역사를 재구성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과학자들의 끈질긴 노력과 점차 향상되는 탐사 기술로 고대 암석이나 화석 등 지구에 남아 있는 단서들을 추적하여 지구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알아가고 있다.

지구는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인 동시에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하기에 더욱 이해가 필요하며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지구에 대한 이해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연현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며 다른 행성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 책은 복잡하고 역동적인 지구에 관한 과학적 지식을 소개하는 매력적인 입문서다. 지각, 맨틀, 핵으로 이루어진 내부 구조, 바다와 대기의 형성 등 지구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선캄브리아기 바다에 살던 단세포 유기체부터 거대한 공룡들, 인간으로의 진화에 이르기까지 지구에 나타난 풍부한 생명체에 관한 이야기도 담고 있다. 지구 역사상 가장 중요한 개념과 사건들을 근사한 사진과 함께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최신 지질학적 연구와 고고학적 증거를 바탕으로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전달한다.

《지구 100》은 지구를 이해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100가지 발견을 선별하여, 총 2권으로 나누어 출간된다. 그 첫 번째 이야기인 1권에서는 지구의 탄생부터 페름기 초기 생명체까지를 다룬다. 우주에서 우리 지구는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했는지, 암석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지구 표면의 70%를 뒤덮은 물은 어디서 온 것인지, 산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화산 폭발과 지진은 어떤 힘에 의해 발생하는지, 최초로 지구상에 나타난 동식물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이 책에 담긴 지구 이야기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한 이해를 넓혀 주고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며, 너무나도 멋지고 신비로운 지구를 더욱 사랑하게 만들 것이다.

*** 《지구 100》은 1권과 2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권 : 지구의 탄생부터 페름기 초기 생명체까지 (1~50)
2권 : 대죽음부터 지구의 운명까지 (51~100)

구매가격 : 7,500 원

지구 100 (2)

도서정보 : 더글러스 팔머 | 2019-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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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자극하는 우리 별 지구의 45억 년 역사 이야기!

우리는 지구에 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45억 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을 살아온 지구의 처음 모습은 어떠했으며 어떤 변화를 겪어 왔고 미래에는 어떻게 달라질까?

지구는 탄생 이래로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진화해 왔다. 오랜 과거에 지구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초기 지구의 표면은 용암이 부글부글 끓고 암석 덩어리가 떠다니는 상태였으며, 대륙들은 한때 하나의 땅덩어리로 합쳐져 있었다. 대기와 바다가 형성되고 산소가 증가하여 생명체가 등장했으며, 기후 변화로 몇 차례 빙하기를 거쳤고 대멸종을 겪기도 했다. 지구 역사는 지금도 계속해서 확장되고 복잡해지고 있다.
이런 모든 일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일어났고, 계속된 변화로 인해 그 흔적이 사라져 버린 것도 많아서 지구 역사를 재구성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과학자들의 끈질긴 노력과 점차 향상되는 탐사 기술로 고대 암석이나 화석 등 지구에 남아 있는 단서들을 추적하여 지구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알아가고 있다.

지구는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인 동시에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하기에 더욱 이해가 필요하며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지구에 대한 이해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연현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며 다른 행성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 책은 복잡하고 역동적인 지구에 관한 과학적 지식을 소개하는 매력적인 입문서다. 지각, 맨틀, 핵으로 이루어진 내부 구조, 바다와 대기의 형성 등 지구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선캄브리아기 바다에 살던 단세포 유기체부터 거대한 공룡들, 인간으로의 진화에 이르기까지 지구에 나타난 풍부한 생명체에 관한 이야기도 담고 있다. 지구 역사상 가장 중요한 개념과 사건들을 근사한 사진과 함께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최신 지질학적 연구와 고고학적 증거를 바탕으로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전달한다.

《지구 100》은 지구를 이해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100가지 발견을 선별하여, 총 2권으로 나누어 출간된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2권에서는 페름기 말 대멸종부터 지구의 운명까지를 다룬다. 공룡은 언제 등장했고 왜 멸종했는지, 히말라야는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됐는지, 기후 변화와 해수면 높이 변화는 생명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인간의 조상은 어떤 모습이었고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인간의 행동이 지구 환경과 다른 생명체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은 무엇이 있으며, 미래에 지구는 어떻게 변할지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이 책에 담긴 지구 이야기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한 이해를 넓혀 주고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며, 너무나도 멋지고 신비로운 지구를 더욱 사랑하게 만들 것이다.

*** 《지구 100》은 1권과 2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권 : 지구의 탄생부터 페름기 초기 생명체까지 (1~50)
2권 : 대멸종부터 지구의 운명까지 (51~100)

구매가격 : 7,500 원

부모학교

도서정보 : 게리 토마스 | 2019-07-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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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양육은 부모의 영혼도 아름답게 빚어낸다!

미국의 Center for Evangelical Spirituality의 설립자 게리 토마스의 『부모학교』. 바쁘고 복잡한 현실 속에서 자녀양육을 해오며 끝없이 세상의 도전을 받느라 지쳐버린 부모를 위한 지침서다.

이 책은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축복이 결혼이라면, 자녀는 놀라운 선물임을 증명하는 부모학교로 초대하고 있다. 자녀양육에 대한 부모로서의 자신감을 회복시켜줄 뿐 아니라, 그들에게 자녀를 주신 하나님의 계획 속에 감추어진 놀라운 사랑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또한 자녀양육을 하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문제를 성경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아가 자녀양육이 희생만을 요구하는 힘든 여정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는 복된 여정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일본회의의 정체 : 아베 신조의 군국주의의 꿈 그 중심에 일본회의가 있다

도서정보 : 아오키 오사무 | 2019-08-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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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움직이는 거대한 실체, 일본회의의 전모를 밝힌다!
교도통신 서울특파원을 지낸 저널리스트 아오키 오사무가 아베 정부 이후 역사 왜곡을 근간으로 하는 막말, 부정, 고집, 증오, 선동 등 그 도를 더해가고 있는 일본의 행보를 이해하는 단초로 ‘일본회의’를 겨냥하는 『일본회의의 정체』. 일본인의 시각으로도 이해할 수 없는 극렬한 시위와 주장에 정부와 지자체가 적극 호응하는 양상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고, 이러한 호기심은 그동안 일본 언론이 주목하지 않았던 혹은 금기시해온 존재, 일본회의를 주목하게 만들었다.

현재 아베 내각의 각료 19명 중 15명이 속해 있는 조직, 일본의 개헌 움직임을 이해하는 출발점인 동시에 우경화의 종착점, 일본회의. 저자는 냉정하고 객관적인 눈으로 일본회의의 성립과정과 발자취, 작동방식과 현재까지의 활동 상황을 밀착 취재함으로써 일본을 움직이는 거대한 실체인 일본회의의 전모를 밝혀낸다.

▶『일본회의의 정체』 YTN 뉴스 보러가기 클릭!
https://www.ytn.co.kr/_ln/0106_201708130056451457

▶『일본회의의 정체』 동아일보 기사 보러가기 클릭!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70812/85793183/1

▶『일본회의의 정체』 중앙일보 기사 보러가기 클릭!
https://news.joins.com/article/21838067

▶『일본회의의 정체』 한겨레 기사 보러가기 클릭!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07294.html

구매가격 : 9,800 원

학생부종합전형 합격공식

도서정보 : 이지운, 박선자, 홍혜경 | 2019-07-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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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소장의 15년 동안의 입시 컨설팅 노하우를 압축했다!
고1부터 수험생까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학생부종합전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학생부종합전형 합격공식』. 단순히 상위권 학생이 명문대에 합격하기 위한 비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중, 하위권 학생들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준비할 수 있도록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진로와 연계된 학교 활동을 계획하거나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또는 면접 대비를 할 때 관련 내용을 찾아보면서 볼 수 있도록 구성해 자신의 상황에 따라 시기별로 필요한 준비를 적절히 해나가며 입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구매가격 : 10,100 원

원코스 인도네시아047 보고르 식물원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9-08-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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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식물학의 요람,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 : ‘싱가포르의 총독’으로 유명한 래플스 경(Thomas Stamford Raffles)이 인도네시아에 머무를 당시 네덜란드의 식물학자와 함께 조성한 보고르 식물원은 단순히 아름다운 정원을 넘어서 식물학의 연구소이자 종묘의 육성, 열매 은행(Seed Bank) 등의 전문기관을 겸한 ‘세계적인 연구기관’이기도 하다. 래플스 경(Thomas Stamford Raffles)의 아내가 1814년 사망한 후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에 묘소를 마련하였을 정도로 애착을 가진 곳으로 현재까지도 그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식물원에서 어딘지 모르게 ‘영국풍’을 느낀다면, 바로 그의 손길이 닿은 것! 인도네시아 국기가 펄럭이는 가운데 하나님의 손(Patung Tangan Tuhan), 인어공주(Patung The Little Mermaid Statue) 등의 야외 미술품이 어우러지는 풍경은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과 같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199과(科) 1,273속(屬) 3,504종(種)의 식물(3,504 plant species, 1,273 genus in 199 families)이 숨쉬는 ‘식물의 방주’ : 전체 면적 약 87 헥타르에 달하는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에는 400여 종의 야자수(Palm Trees), 전 세계에서 수집한 5,000여 그루의 열대 우림, 3,000여종의 난초(Orchids) 등이 공존한다. 자카르타(Jakarta)에서 불과 1시간 거리에 있는 보고르(Bogor)란 도시 한복판에 이토록 거대한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 놀라우면서도, 부럽다.

반튼 술탄국(Sunda Kingdom of Banten Sultanate)의 휴가지 :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가 최초로 탄생한 시기는 네덜란드 강점기가 아니라, 15세기 Galuh Sunda 왕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455년부터 기록이 시작된 순다 왕국의 비문 Prasasti Batutulis에 따르면, Sri Baduga Maharaja 왕은 인공적으로 숲을 조성하고, Samida라 명명했다. 현재의 식물원에 해당하는 Samida는 서부 자바에서 번영을 이룬 반튼 술탄국(Sunda Kingdom of Banten Sultanate)의 휴가지로 활용된 바 있다.

인도네시아의 청와대,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 :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은 1745년 네덜란드 강점기 전 네덜란드령 동인도 총독 구스타프 바론(Gustaaf Willem van Imhoff)의 명으로 자카르타에 거주하는 총독의 별궁으로 조성되었다. 그는 이곳을 걱정이 없는 곳(Buitenzorg, No Worry)이라 불렀다고. 인도네시아 독립 이후에는 인도네시아의 대통령 궁 6곳 중 하나,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으로 활용되고 있다.

네덜란드 식물학자 라인워드(Caspar Georg Carl Reinwardt) 기념비(Tugu Reindwardt, Reinwardt Monument) :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을 바라보는 전망 좋은 곳에 그의 얼굴을 새긴 기념비가 2006년 세워졌다. 라인워드(Caspar Georg Carl Reinwardt)는 식물 표본 상자(Herbarium Bogoriense)를 창안하고, 다양한 약용 식물을 연구한 프로시아(독일) 출신의 네덜란드 식물학자로, 1817년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의 설립부터 1822년까지 초대 관장(pengarah pertamanya, first director)으로 공헌한 바가 크다.

네덜란드 생물학자 테이스만(Johannes Elias Teijsmann) 공원(Taman Teijsmann, Teijsmann Park) : 네덜란드 생물학자 테이스만(Johannes Elias Teijsmann)는 1830년부터 1869년까지 무려 40년이나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 3대 관장(pengarah, director)으로 재직했다. 인도네시아 자바의 특산품 기름 야자를 서아프리카에 도입하고, ‘이끼’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는 인도네시아 Cobodas Botanical Garden의 설립하거나, 2차례의 식물도감의 출간 등의 업적을 남겼다. 테이스만 공원(Taman Teijsmann, Teijsmann Park)은 ‘작은 베르사유 공원(The mini Versilles Garden)이란 별칭이 있다.

동물학 박물관(Museum Zoologi, Zoological Museum) :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남쪽에 위치한 동물학 박물관(Museum Zoologi, Zoological Museum)은 식물원에 입장하지 않으면 관람이 불가능한 박물관이다. 때문에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을 방문한 김에 함께 방문하는 것이 좋다. 박물관 입장료는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입장료에 통합되어 있어서, 별도로 지불할 필요는 없다. 시간이 촉박하더라도,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 뼈를 전시한 고래관(Kerangka Ikan Paus)은 둘러보시길! 너무나 거대하여, 실내의 전시관과 별도로 외부 전시공간을 꾸며 놓았다.

구매가격 : 8,910 원

원코스 인도네시아048 보고르 대통령 박물관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9-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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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총독의 별궁,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 :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은 1745년 네덜란드 강점기 전 네덜란드령 동인도 총독 구스타프 바론(Gustaaf Willem van Imhoff)의 명으로 자카르타에 거주하는 총독의 별궁으로 조성되었다. 그는 이곳을 걱정이 없는 곳(Buitenzorg, No Worry)이라 불렀다고. 인도네시아 독립 이후에는 인도네시아의 대통령 궁 6곳 중 하나,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으로 활용되고 있다. 보고르 식물원(Kebun Raya Bogor)이 ‘대통령의 별궁’ 청남대라면,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은 일반인이 출입 가능한 청와대사랑채쯤 되겠다. 관람객은 군팅 호수(Danau Gunting Kebun Raya Bogor) 너머로 새하얀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과 야외 조각을 멀리서 둘러볼 수는 있지만, 호수 건너편으로 이동하는 것은 제한된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보고르(Bogor)의 중심, 보고르 식물원(Kebun Raya Bogor) 속 보고르 대통령 박물관(Bogor Museum Kepresidenan Balai Kirti) : 자카르타 남쪽 1시간 거리에 있는 보고르(Bogor)는 도시 자체가 보고르 식물원(Kebun Raya Bogor)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소도시다. 식물원은 보고르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인 동시에 식물원 내에 6개의 대통령 궁 중 하나인 Istana Presiden이 있는 보안구역이기도 하다. 그래서, 보고르 식물원(Kebun Raya Bogor)은 경찰이 아니라, 총을 든 군인이 지킨다.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은 외부인의 출입이 엄금되지만, 관람객을 위해 보고르 대통령 박물관(Bogor Museum Kepresidenan Balai Kirti)을 조성해 놓았다. 현장 입장은 불가능하고,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입장료 무료.

인도네시아의 국장(國章, The national emblem) 가루다 판차실라(Garuda Pancasila) : 가루다는 인도네시아의 과반수를 점유하는 이슬람교와 무관한 상징으로 그보다 더 오래된 역사의 힌두교와 불교 신화에 유래하는 신조(神鳥)다. 황금색 가루다는 방패 좌우의 깃털 19개, 45개의 목 깃털, 8개의 꼬리 깃털, 17개의 날개 깃털는 인도네시아의 독립기념일 1945년 8월 17일을 은유한다. 가루다가 발톱으로 잡고 있는 리본에는 14세기 서사시에서 인용한 국가의 모토(National Mottos) ‘다양성 속의 통합’(Bhinneka Tunggal Ika)이 새겨져 있다. 가루다 가슴팍의 방패는 그 자체로 군대를 뜻하며, 방패에 새겨진 5개의 상징은 인도네시아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5개의 종교를 은유한다.

대통령 전시실(President"s Showroom) : 초대 대통령 수카르노(Sukarno, Soekarno)부터 제 2대 대통령 하지 모하마드 수하르토(Haji Mohammad Soeharto), 제 3대 대통령 바하루딘 유숩 하비비(Bacharuddin Jusuf Habibie), 제 4대 대통령 압두라만 앗-다힐 와히드(Abdurrahman ad-Dakhil Wahid), 제 5대 대통령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트리(Diah Permata Megawati Setiawati Sukarnoputri) 그리고 제 6대 대통령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Susilo Bambang Yudhoyono)까지 총 6명의 대통령에 관한 전시실이 시간순으로 마련되어 있다. 제 7대이자 현 대통령 조코 위도도(Joko Widodo)의 전시실은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으며 아쉽지만 사진 촬영이 금지된다. 영상에서 만났던 박근혜 전 대통령,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을 또 다시 만날 수 있다!

네그라케르타가마(Negarakertagama) 데사 칼라 파트라(Desa Kala Patra) : 네그라케르타가마(Negarakertagama), Desawarñana, Deshavarñana 등의 이름을 지닌 인도네시아의 전성기를 구가한 마하자핏 제국(Majapahit Empire)의 자바 왕 하얌 우룩(Hayam Wuruk, a Javanese king)에 관한 책(an Old Javanese eulogy)이다. 1365년 기록된 것으로 당대 마하자핏 제국(Majapahit Empire)의 종교와 궁궐 문화 등을 소개하고 있는 역사서로 가치가 높다. 이를 모티브로 한 예술 작품이 2층 한복판에 근사하게 자리잡고 있다. 작품의 부제 데사 칼라 파트라(Desa Kala Patra)는 ‘발리인의 생활 교리’로 각각 장소, 시간, 개인을 뜻한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3가지 요소를 현명하게 다스리거나, 혹은 이를 우리가 통제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데서 출발하는 ‘삶의 지혜’란 의미를 담고 있다.

구매가격 : 8,910 원

시와 시인과 그 명예

도서정보 : 임화 | 2019-08-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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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시를 쓰려면 우선 훌륭한 사람(시인)이 될 것이 그 우선적 요건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총검을 들고 병사가 전선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시인은 시를 가지고 전선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2,000 원

금과 문학

도서정보 : 채만식 | 2019-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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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 정열>보다 앞서 <정거장 근처>는 그중 사금채굴 장면에 한해 참으로 한심한 것이었다. 본 일로 광주엘 갔더니 친우 남주(南周)가 부근 비아(飛鴉)란 곳에 자기 소유 사금광으로 데리고 가서, 때마침 시굴작업을 하는 현장을 자상하게 구경을 시켜주었고 그것이 생후 비로소 처음이었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2,000 원

음악과 색채

도서정보 : 김관 | 2019-08-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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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정신수양에 좋다. 혹은 미적 감정을 도야하는 것이며 정신상에 질병을 고치는 것이라고 한다. 최근 미국에서는 가령 신경성 환자에게는 음악을 듣게 하여 병을 낫도록 하고 악곡의 이름까지 열거하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그렇게 음악이 좋은 분야만을 설명한다면 할 수 있겠지만, 여기서 말하는 것은 정신을 파괴하고 오히려 병을 야기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지나친 음악에 열중한다면 그 결과가 정신상 악영향을 미치게 한다는 것을 제창한 사람은 보케로트 고트프리트(Vockerodt Gottfried)(1665~1727)이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3,000 원

1분 안에 말하라 : 적게 말해도 인정받는 대화법

도서정보 : 사이토 다카시 | 2019-07-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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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할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
프레젠테이션, 회의, 사과, 지시, 질문, 상담, 질책, 칭찬 등 어떤 이야기든 짧고 간결하게 1분 안에 말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1분 안에 말하라』. 요즘 사람들은 길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유튜브 영상도 짧아야 하고, 인터넷 기사도 한 줄 요약이 필수인 지금, 짧게 말하는 것이 상대에 대한 예의이자 배려가 되었기에 회의나 토론 자리에서 혼자 길게 말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의 시간을 빼앗고 있는 셈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밀도 있는 이야기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1분 감각을 소개한다. 불필요한 말을 제거하고 핵심만 담아 1분 안에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으로 핵심을 전달하는 기술을 저자는 1분 감각이라 지칭한다. 그리고 이것은 연습을 통해 얼마든지 익힐 수 있다고 말한다. 1분 감각을 익히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스톱워치 사용을 생활화하는 것이다. 스톱워치를 사용하면 시간 사용의 밀도가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시간 감각을 몸에 확실히 익힐 수 있다.

또 한 가지는 강 포맷 원리를 익히는 것이다. 강 포맷의 원리는 단순하지만 모든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다. 종이에 위아래로 가로선 두 개를 그어서 강을 만든다. 그 사이에 디딤돌 세 개를 그린 다음 각각의 내용을 생각해서 채운다. 이렇게 시각화해서 생각하면 이야기의 전체적인 윤곽을 잡기가 쉬워진다. 강 포맷을 활용하면 짧고 간결하게 핵심을 전달할 수 있게 되고, 지식을 재구성하고 각각의 인과관계나 우선순위 등을 생각해 논리적인 구조를 세우는 힘이 생긴다.

1분 안에 말하는 기술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데, 책에서는 사과하기, 가르치기, 질문하기, 상담하기, 지시하기, 첫 대면, 질책하기, 칭찬하기 등 1분 감각을 활용하여 커뮤니케이션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전수한다. 이를 통해 1분 안에 말하는 법을 익혀 지루하지 않고 심플하게, 조용하지만 임팩트 있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인간관계를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매가격 : 9,800 원

식물성 오일로 만드는 케이크와 쿠키

도서정보 : 요시카와 후미코 | 2019-08-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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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없이
케이크는 더 부드럽게, 쿠키는 더 바삭하게
이 책에서는 식물성 오일을 사용한 다양한 베이킹을 소개한다. 식물성 오일을 반죽에 넣으면 부드러운 케이크는 더욱더 폭신해지고, 고소한 쿠키는 더욱 바삭해진다. 또 머랭이나 초콜릿을 더하면 최상의 부드러움과 진한 감촉을 만들어낸다. 버터는 녹여야 하거나, 녹이면 안 되거나 하는 등 복잡한 경우가 있지만, 식물성 오일은 항상 액체 상태로 넣기 때문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타르트나 데커레이션 케이크 등 조금 어려워 보이는 베이킹도 놀라울 정도로 쉽게 만들 수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시진핑의 중국몽

도서정보 : 케리 브라운 | 2019-08-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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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이제 명실공히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다. 세계 경제를 떠받치는 경제력과 빠르게 성장하는 군사력을 기반으로 중국의 지도자 시진핑은 지난 수년간 세계 정세의 흐름을 좌지우지해왔다. 중국 전문가, 케리 브라운은 이 책을 통해 현대 중국에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가장 강력한 리더십을 선보이며 중국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부유한 국가로 만들려는 시진핑의 계획을 밝힌다. 또한 공산주의에 관한 시진핑의 신념과 그의 정치 스타일에 있어 공산당이 왜 그렇게 중요한 존재인지를 짚어본다.

구매가격 : 8,400 원

베라르AIT 자녀의 미래를 바꾼다

도서정보 : 권명옥 | 2019-08-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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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등의 단순한 청력 문제는 볼륨을 높이거나 보청기를 착용하면 해결됩니다. 하지만 청각 왜곡의 문제는 이런 방식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베라르AIT 자녀의 미래를 바꾼다』에서는 제도권 병원에서 거의 대책이 없는 청각 왜곡의 해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청각 왜곡의 원인, 증상, 치료대책을 제시하고, 실제 임상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대부분의 다른 치료들이 밖에서부터 뭔가를 가르쳐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라면, 베라르AIT는 신체 기제 내부의 문제를 바로잡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ADHD/ADD, 학습장애, 경계선 지능, 지적장애, 자폐스펙트럼장애를 가진 분
- 청각 과민, 청각 둔감, 청각왜곡, 청지각 문제 등, 청각 문제를 가진 분
- 언어(언어 지체, 발음 문제), 인지/학습, 정서/행동 문제 등을 가진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추천이유:
달팽이관의 청각세포는 부위마다 처리하는 담당 주파수가 다릅니다. 전체 기능을 활성화하려면 다양한 주파수의 소리가 필요합니다.

베라르AIT는 다른 치료와 달리, 30~15,000Hz 범위의 다양한 주파수의 음악자극을 다양한 크기로 분사하여, 달팽이관의 전체 청각세포를 전반적으로 활성화하여 청각을 정상화합니다.
청각이 정상화되면 청각왜곡 문제가 바로잡히고, 청지각 문제가 교정될 수 있습니다.

달팽이관과 청신경이 활성화될 때, 상호 연계된 신경계 전체에 영향을 주어서, 신경계의 재구화도 가능하기 때문에, 베라르AIT는 청지각 교정, 두뇌 활성화, 언어발달 촉진이 가능합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인생은 한 줄기 강물처럼

도서정보 : 김준기 | 2019-08-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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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에세이. 젊은 패기로 교직에 몸담으면서 열정 하나로 학생을 지도하려고 했으나 교육 현장의 벽은 너무나 높아 적응하기에 힘들었던 사회초년생, 생사를 넘나들었던 전쟁터에서도 용맹함을 잃지 않고 고통의 시간을 이겨낸 청년, 예쁘고 마음씨 착하고 학생 지도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아내와 결혼한 새신랑, 두 자녀의 축복 어린 탄생을 지켜보며 행복했던 초보 아빠의 시간이 담겨있다.

작은 빗방울들이 모여 시냇물을 이루고, 시냇물이 모여 깊은 강을 이루듯이 하루하루 삶을 이어간 저자의 교직 생활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바위틈을 소리 내어 흐르던 시냇물도 깊은 강에 이르러서는 잔잔하게 흐르듯이, 연륜이 쌓이면서 교육의 의미를 터득하는 이야기가 쌓여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아두이노 내친구 자동차 만들기 기초

도서정보 : 양세훈 | 2019-08-0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제 우리 아이들은 코딩을 모르면 안 되는 시대에 살아가게 되었는데,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뚜렷하지 않아 부
모들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은 알파고가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일을 하면 안 된다. 알파
고와 같은 인공지능 기계를 부리면서 세상을 리드할 인재가 되려면 아두
이노를 배워야 한다.

구매가격 : 8,000 원

아두이노 내친구 2편 라인트랙 자동차

도서정보 : 양세훈 | 2019-08-0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제 우리 아이들은 코딩을 모르면 안 되는 시대에 살아가게 되었는데,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뚜렷하지 않아 부
모들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은 알파고가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일을 하면 안 된다. 알파
고와 같은 인공지능 기계를 부리면서 세상을 리드할 인재가 되려면 아두
이노를 배워야 한다.

구매가격 : 8,000 원

아두이노 내친구 블루투스/자율주행자동차/스마트폰앱 만들기

도서정보 : 양세훈 | 2019-08-0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제 우리 아이들은 코딩을 모르면 안 되는 시대에 살아가게 되었는데,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뚜렷하지 않아 부
모들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은 알파고가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일을 하면 안 된다. 알파
고와 같은 인공지능 기계를 부리면서 세상을 리드할 인재가 되려면 아두
이노를 배워야 한다.

구매가격 : 10,000 원

아두이노 내친구 by 스크래치 블록코딩으로 자동차 만들기 기초

도서정보 : 양세훈,박재일 | 2019-08-0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소프트웨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국가경쟁력의 핵심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들은 반드시 소프트웨어를 잘 알아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초등
학교부터 소프트웨어를 배워야 합니다. 영국에서는 이미 소프트웨어를 필수 과목으
로 지정하여 초등학교부터 소프트웨어를 교육시킵니다.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
리가 소프트웨어를 배우는 이유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생
각하는 힘을 키운다면 컴퓨터를 이용해서 문제를 멋지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8,000 원

아두이노 내친구 by 스크래치 블록코딩으로 자동차 만들기 라인트랙

도서정보 : 양세훈,박재일 | 2019-08-0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소프트웨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국가경쟁력의 핵심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들은 반드시 소프트웨어를 잘 알아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초등
학교부터 소프트웨어를 배워야 합니다. 영국에서는 이미 소프트웨어를 필수 과목으
로 지정하여 초등학교부터 소프트웨어를 교육시킵니다.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
리가 소프트웨어를 배우는 이유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생
각하는 힘을 키운다면 컴퓨터를 이용해서 문제를 멋지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8,000 원

아두이노 내친구 by 스크래치 블록코딩으로 초음파 자율주행 자동차 만들기

도서정보 : 양세훈,박재일 | 2019-08-0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소프트웨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국가경쟁력의 핵심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들은 반드시 소프트웨어를 잘 알아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초등
학교부터 소프트웨어를 배워야 합니다. 영국에서는 이미 소프트웨어를 필수 과목으
로 지정하여 초등학교부터 소프트웨어를 교육시킵니다.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
리가 소프트웨어를 배우는 이유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생
각하는 힘을 키운다면 컴퓨터를 이용해서 문제를 멋지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8,000 원

아이디어를 발명으로 아두이노 1(LED-모터 컨트롤)

도서정보 : 양세훈 | 2019-08-0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전자기기나 부품 그리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대하여 사전 지식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하였다. 그러나 내용은 기초에만 머물지 않고 유선 및
무선으로 기기를 컨트롤 하는 부분까지 커버하였다. 최근 큰 화두가 되고 있는 드론
과 사물 인터넷도 이 책을 통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양한 센서들을 사용
하는 방법을 예제 프로젝트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각 프로젝
트에 새로운 명령어 몇 개를 소개하며 소프트웨어를 경험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하
였다. 책 중간에 사용한 언어들을 다시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별도로 소프트웨어 언
어를 배우지 않아도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자부품을 처음 접하는
독자를 위하여 Appendix에 저항, LED를 비롯한 필수부품을 설명하였다.

구매가격 : 9,000 원

아이디어를 발명으로 아두이노 2(디스플레이/SD카드-블루투스/Xbee/인터넷)

도서정보 : 양세훈 | 2019-08-0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전자기기나 부품 그리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대하여 사전 지식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하였다. 그러나 내용은 기초에만 머물지 않고 유선 및
무선으로 기기를 컨트롤 하는 부분까지 커버하였다. 최근 큰 화두가 되고 있는 드론
과 사물 인터넷도 이 책을 통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양한 센서들을 사용
하는 방법을 예제 프로젝트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각 프로젝
트에 새로운 명령어 몇 개를 소개하며 소프트웨어를 경험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하
였다. 책 중간에 사용한 언어들을 다시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별도로 소프트웨어 언
어를 배우지 않아도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자부품을 처음 접하는
독자를 위하여 Appendix에 저항, LED를 비롯한 필수부품을 설명하였다.

구매가격 : 9,000 원

영재교육을 위한 엔트리 교과서 코딩 국어/통합교과(Vol.1)

도서정보 : 박재일,이광재 | 2019-08-0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엔트리로 학교 교과목과 코딩을 한 번에 배우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엔트
리는 많은 학생이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엔트리는
MIT에서 만든 스크래치처럼 레고 블록을 쌓듯이 코딩을 합니다. 엔트리는 우리나라 학
생이 더 쉽게 코딩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스크래치에 없는 기능도 있고, 무엇
보다 사용하기 매우 쉽습니다.

구매가격 : 9,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