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

도서정보 : 김종민 | 2020-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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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노래하였습니다.

일본의 자연과 문화에서 일어나오는 노래를 담았습니다.

좋았던 일.
고맙던 일.
환호며 아픔이며 연민까지 담았습니다.

나쁜 것보다 좋은 것들이
반목하기보다 화합이 더욱 소중한 한국과 일본입니다.

중국 또한 그러합니다.
상반이 아닌 상생으로 가면 동북아가 달라집니다.

여러 나라들에 대한 노래 중에서 더 가깝고 각별한 노래가 중국과 일본의 노래입니다.
중국가에 이어 일본가를 이제야 내면서 동북아 3국의 노래를 더 많이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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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북미대륙

도서정보 : 김홍식 | 2020-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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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대륙 중 미국과 캐나다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을 대상으로 느낀 소회와 시조를 곁들인 기행시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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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춤 꽃잎을 안고

도서정보 : 은강 이정용 지음 | 2020-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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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한계 그저 그것일 뿐인데, 허공에서 그 뭣을 잡아내어 땅에다가
갖다 주고/ 심어주기를 원하면서 바라는 형식의 사람이 곧 시인의
사명이라고 나는 말하고 싶다.
그 무모 함들에 슬프고 안타까운 심정마저 든다.
그렇지만 그 보이지 않는 허공 허량한 곳에서 신비의 빛
눈동자와 빛 얼굴이 나타나는 현상이 목격되기에, 이 현상의 것을
소중히 전달해 줄 진정성에 휩싸이는 것은, 무조건 당연하고 필수적인
임무사항으로 옮겨 실행 낼 수밖에 없는 무거운 인류애 사안으로
공히 모두에게 피력해 낼 수밖에 없는 진실적 소명인 것이다.

하늘 영혼의 부스러기인 인간이, 그 어떻게 엄청난 신비를 깨우쳐서
지극히도 합당함의 원본/원조법칙에 다시 재돌입 시켜가는 방향에
들어선 것만도, 인생 최고/ 최대의 선물이자 영광성임이
사람 자격으로서의 받아낸 인생의 힘이자 포부로서의 원동력이며
가장 큰 자긍심이자 기쁨이며 의미심장함의 빛나는 보람이 아니겠는가~!
기원이자 원래 있는 최초의 빛 갖춤 있는 곳으로 제자리의 위치인 진리함을
찾아가는 것이, 인생 궁극적 핵심내용이고 시의 생명성이고 인생 참된
가치 점에서의 아름답고 참됨의, 기초의 입문 점과 종결의 귀결점임을
스스로도 재 상기시켜주는 길목이라 거듭 느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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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다니는 새

도서정보 : 이정용 은강 시인 | 2020-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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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의 부드럽고 고운 자유로움 속에서 온갖 아름다움 있는 사랑함과
평등함과 평화로움에의 진정의 꽃과 같은 화사함과 기쁨의 날들로 온통
마음 물결쳐가는 인생 삶이 되어졌으면 하는 희망감에 젖어봅니다.
호수 물처럼 마음 잔잔하고 창공처럼 푸르름의 맑고 밝은 사회 정원들로
꿈들 꾸며지기를 우리는 모두가 바램하고 기대하면서 살게 됩니다.
저 높이 날면서 활짝 펴든 은빛 날개로 무언의 말들하는 화사한 곡예사들 모습 보입니다.
그들은 기쁨있는 얼굴과 몸짓으로 생기찬 노래와 춤을 추어가는 선한 새들 무리로 있습니다.
유영과 공중제비 돌기의 여유 많은 즐김의 꽃얼굴들과 환상적인 날개짓들로
곱고 곱도록 비행하고 있는 아름다움들이 화사히 창공에 가득합니다.
땅의 삶들도 저런 허허로움의 빛과 축복이 있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율적 빛 물결 가짐으로 선하고 소박한 마음에의 평안심과 보금자리 요람 같음의
아늑한 영혼성과 가치성을 위해서 그 행복에의 길목으로 찾아가보고 추구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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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해

도서정보 : 성봉수 | 2020-04-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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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끈』 『바람 그리기』에 이은 성봉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가난한 시인의 가슴속에 곱게 피어난 그 찬란하고도 서러운 꽃의 기억들” 세종특별자치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창작 지원사업 작가로 선정되어 2014년 『너의 끈』을 2016년 『바람 그리기』를 발간했던 성봉수 시인이 3년 만에 세 번째 시집을 냈다. 시인이 걸어온 길 희망과 절망 사랑과 이별 그리고 삶과 죽음 그 모든 시간의 흔적들을 좀 더 깊게 좀 더 멀리 사색하며 쓴 시들을 담았다. 일상에서 느끼는 담담한 소회에서부터 존재의 근원을 고민하는 깊은 사색의 시까지 여러 형태의 다양한 깊이의 시들을 만날 수 있다. 총 7부로 구성된 이 시집의 1부 ‘하늘 안고 곱게 핀 꽃’은 계절과 꽃에 안긴 시를 2부 ‘가난한 시인의 가슴’은 가난과 병에 안긴 이야기를 3부 ‘사랑의 모든 끝에 대하여’는 이별과 그리움에 대한 시를 4부 ‘혼자서만 앓는 독백’은 술이나 세월 등에 대한 시인의 독백을 5부 ‘서러운 얼굴이여’는 여자나 가족 등 내가 아닌 이(타인)들의 이야기를 6부 ‘찬란한 망각’은 일상이나 유머에 안긴 시를 마지막으로 7부 ‘꽃의 기억’은 보고 싶은 어머니와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어쩌면 시인의 생애 마지막 시집일지도 모른다는 가난한 시인의 가슴속에 곱게 피어난 그 찬란하고도 서러운 꽃의 기억들을 함께 들여다보자. 비록 독자를 위한 친절한 시평은 존재하지 않지만 독자 개개인의 경험에서 맛보게 될 감정적 공감대를 형성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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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비밀

도서정보 : 윤송석 | 2020-04-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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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부부 사랑은 자연스러운 행위다. 그러므로 부부가 사랑하는 것은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것이다. 부부 관계는 남편과 아내의 내밀한 행위이지만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할 때 비로소 부부의 사랑다운 사랑이 황홀하게 펼쳐진다는 사실을 얘기하고 싶어 책을 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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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5

도서정보 : 김종민 | 2020-04-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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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희망의 빛이 터져나고 있습니다.
아직 끝을 모르는 확산세에 세상이 마비되고 얼어붙지만 희망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각국의 정부들은 무책임하고 무력하였으나 민간이 희망의 불을 올렸습니다.
대부호와 대기업이 나서고 전문가가 나서고 진정한 공인들이 나섰습니다.

마스크가 절망을 밀어냈고 환기와 정화에서 뜻밖의 진전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의료진과 시민도 코로나 전쟁의 시민군이 되었습니다.

이제 코로나가 우한폐렴이 아니라 희망가라고 부제를 붙인 이유입니다.
세계경제와 사회는 살인적인 위축과 폐쇄에서 벗어날 때가 되었습니다.

아직 슬픔과 절망에 몸부림치면서도
희망이와 함께 희망의 노래를 부릅니다.

후속되는 코로나에서는 코로나 세상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며 들려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희망의 씨들을 본 지금 부제인 희망가 글씨가 희망이 커지면서 큰 글씨로 이내 바뀌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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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의 원(願) 5

도서정보 : 김철수 | 2020-04-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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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건너 마을로 날아가고 싶었다. 그리움인 양 건너 가보고 싶었다. 2007-2010년의 4년을 보내는 동안의 작품 92편이다. 이 시절 특별히 50대 중반 벌써부터 소위 퀴퀴하고 시큼하기까지 한 쉰내를 풍기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였으며 이후 스스로 쉰내를 몹시도 경계한 시절이었다.

이젠 촛대에 이어 정면으로 초를 마주한 연작(1~19)들을 잇고, 꽤나 기다란 산문체의 시들을 흘려내고 있었다. 그저 시시한 것들을 찾던 시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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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시를 그리고 싶은

도서정보 : 강민재 | 2020-04-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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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무엇일까요. 죽음이란 무엇이며, 인생이란 무엇일까요. 전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언제쯤이면 세상을 알 수 있을까요? 착잡한 마음에 하늘에 시를 그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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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의 원(願) 4

도서정보 : 김철수 | 2020-04-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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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A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작 발표가 없었다. 심사 평으로 당선작 다운 시가 없이 천편일률적이라는 지적이었다. 그런 논리라면 출품한 본인은 등외로 2등의 무리에 들어간 셈이라고 자위하였지만 나름 절실한 새로운 습작 시도가 필요했다. 동네 서점의 어느 책에선 일본의 한 줄 시를 언급하고 있었고, 숙고 끝에 본문 50자 이내라는 엄정한 자수율에 의거한 새로운 형태의 시형(詩型)을 시도하여 보다 짧고 정밀한 작품 총 133편을 2003~2004년의 결실로 내놓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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