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그리고 죽은 자가 말했다

도서정보 : 에드워드 프레더릭 벤슨 | 2019-12-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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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주인공은 근처에 사는 학창 시절의 친구인 외과의사 호튼의 실험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런던 교외의 한적한 주택가에서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도 거의 없이 혼자서 사는 호튼은 외과의사로 런던 대형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환자들의 피부 조직, 특히 두뇌 조직을 수집하고, 그것들을 연구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인간의 신체 일부를 적출해 내면, 그 신체 기관은 바로 부패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온도와 무균 상태에서 상당히 오랜 시간을 독립적으로 기능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이식할 수 있다는 것이 호튼의 주장이다. 또한 그는 이러한 원리를 두뇌 조직에도 적용해서, 두뇌 조직에 저장된 기억과 지식을 재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구매가격 : 1,200 원

사전 계획 살인 - 닥터 손다이크

도서정보 : 오스틴 프리먼 | 2019-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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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과학 수사와 역방향 진행 방식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처음으로 소개한 닥터 손다이크의 탐정 소설.
런던 근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부유한 삶을 살고 있는 펨버리에게는 숨겨야만 하는 과거가 존재한다. 바로 그가 교도소에서 복역하던 중 탈옥한 죄수이기 때문이다. 사람들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면서 살던 펨버리는 런던에서 일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 안에서 예전의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과 마주친다. 바로 과거 교도소에서 간수로 일했던 프랫이라는 사람이 그를 알아보고 접근해 와서 돈을 주지 않으면 그의 정체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한다. 잔인한 범죄자의 기질을 지닌 펨버리는 프랫을 제거하고, 그 살인 혐의를 엉뚱한 사람에게 씌우기 위한 교묘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쪽지종례

도서정보 : 이경준 | 2019-1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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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종례시간이 되면 학생들은 들뜬다. 끝나지 않는 담임의 종례를 학생들은 지루해했다. 답답했다. 졸업 앨범에 끼워둔 선생님의 편지를 읽고 눈물 흘리는 학생을 보며 생각을 바꿨다. 학생들이 싫어하는 것은 잔소리이지, 담임의 관심이 아니라고.

현재 남양주 진접고등학교의 국어교사이자 시인이기도 한 저자는 중3, 고1 담임을 맡으며, 매주 금요일 공강 시간에 A4 한 장짜리 편지를 썼다. 때로는 책 속에서 이야기를 끄집어내기도 하고, 때로는 친구처럼 나긋나긋하게 속삭이기도 하고, 선생님으로서 솔직한 고백을 털어놓기도 했다. 마침내 12월, 금요일 종례시간이 차분해졌다.

<쪽지종례>는 3월 개학 당일부터 학년 말까지 매주 금요일에 작성한 글로, 한 주 동안 담임교사의 입장에서 학생들의 생활 모습을 지켜본 후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주제는 주로 학업, 진로, 인성, 독서, 시험, 교우관계, 날씨와 건강 등 학교의 학사 일정과 시기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특별한 일을 겪은 학생에게 보낸 개인적인 편지, 특별한 사건을 겪은 뒤에 쓴 일지, 학부모님께 보내는 가정통신문도 일부 포함되었다. 1부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을, 2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쓴 쪽지종례로 구성되어 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

도서정보 : 홍현진,최인성,이주영,봉주영 | 2019-1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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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서 행복하고 엄마라서 불행한 게 나뿐만이 아니야
기자 출신 엄마들이 쓴 임신·출산·육아에 관한 솔직하고 당당한 이야기
임신만 하면 될 줄 알았다. 아이를 갖는 순간부터, 학교와 회사에서 배운 지식과 업무 능력은 아무 쓸모가 없었다. 몸에서 무슨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왜 이렇게 수시로 우울해지는지, 아이는 어떻게 낳는지, 아이를 낳으면 내 삶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그 누구도 구체적으로 알려주지 않았다. 그때 비슷한 시기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는 엄마들을 만나게 되었다. 엄마로 산다는 것에 대해, 자신에 대해, 사회구조에 대해 대화하고 공부했다. 그러면서 알게 되었다. 엄마라서 행복하고 엄마라서 불행한 게 나뿐만이 아니라는 걸. 잘못된 건 엄마로 사는 게 힘들다고 느끼는 자신이 아니라, 엄마에게 단 한 가지 감정만을 요구하는 사회와 관습이라는 걸. 기자 출신 엄마들은 아이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다. 그들은 브런치에서 「마더티브」라는 온라인매거진을 운영하며 글을 썼다. 『엄마도 자라고 있단다』는 브런치에 연재한 글을 모은 것으로, 전지적 엄마시점에서 들려주는 솔직하고 당당한 임신·출산·육아 이야기이다.

브런치 조회수 200만 돌파
엄마로 살면서 나를 지킬 수는 없을까? 엄마들에겐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필요하다
「마더티브」의 글은 브런치 조회수 200만을 돌파하며 독자들로부터 많은 공감과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그 중에서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정보와 돌직구 조언 들을 엄선해 『엄마도 자라고 있단다』에 담았다. 다시 임신한다면 흔한 태교 대신 진짜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적어보고, ‘쌩’고생을 해가며 자연분만을 고집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를 고민하고, 모유양성소 같은 산후조리원은 과연 산모들의 천국이 맞는지, 엄마들을 현혹하는 출산용품을 무작정 구입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기회를 갖는다. 억지 수면교육을 하려다 실패한 이야기, 일하는 엄마가 품게 되는 죄책감에 대해, 아이를 데리고 밖에 나가면 ‘맘충’이 되는 가혹한 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남편과 육아를 함께하는 확실한 방법, 친정엄마에게 도움을 받을 때 지켜야 할 꿀팁 들도 담겨 있다. 그리고 매 장마다 예비맘과 육아맘에게 공감과 위로가 될 책과 영화를 소개하고 있다.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
아이를 가질까 말까 고민하는 부부
행복한 임신, 지혜로운 출산을 하고 싶은 임산부
자신을 지키며 살고 싶은 육아맘을 위한 생생한 조언
모든 게 뒤죽박죽, 통제할 수 없는 것투성이인 일상에서 육아의 버거움은 종종 육아의 기쁨을 압도한다. 100% 리얼 현실이다. 하지만 엄마에게 필요한 건 거창한 도움이 아니다. 아이와 엄마를 잠시라도 분리해주고, 힘들지, 괜찮아,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이다. 엄마도 돌봄이 필요하다. 처음부터 엄마인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누구나 엄마는 처음이고,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육아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자라는 과정이라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아이를 갖는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어떤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지 좀 더 구체적으로 안다면 임신?출산?육아가 조금은 수월할 것이다. 『엄마도 자라고 있단다』는 조금 먼저 엄마라는 길을 걷고 있는 엄마들로서, 뒤에 올 엄마들은 보다 덜 힘들도록,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구매가격 : 10,000 원

결혼하기 전에 한 번은 혼자 살아보고 싶어

도서정보 : 이선주 | 2019-1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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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500만 1인 가구 시대,
결혼하기 전에 한 번은 혼자 살아보고 싶어
내가 원하는 삶에 대해 나와 상의하는, 초 긍정주의자 이선주의 독립생활 8년
148cm에서 성장이 멈춘 저자는 작다는 이유로 동생보다 아이 취급을 받았다. 이 험한 세상 저 조막만한 아이가 어떻게 살아갈까, 부모님은 걱정이셨다. 스물세 살, 저자는 자유를 찾아 불현듯 서울로 떠났다. 하루하루 속박 받지 않고 판타스틱한 삶을 누릴 줄 알았다. 혼자 산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환상은 와장창 깨지고 말았다. 큰 덩어리 하나가 통째로 떨어져 나간 기분이었다. 허전하고 외로웠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헛된 시간은 아니겠지 하며 버틴 지 어느덧 8년. 타인에게 의존적이었던 저자는 스스로에게 의존하는 법을 배웠다. 쉽진 않았지만 절실하게 필요한 시간이었다. 『결혼하기 전에 한번은 혼자 살아보고 싶어』는 초 긍정주의자 이선주가 들려주는 독립생활 8년의 솔직하고 발랄한 이야기이다.

혼자 산다는 건 ‘내 인생의 CEO가 되는 것’
혼자 살아보고 싶은 이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
혼자 살기는 새로운 세계로 가는 과정이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을 가능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 직장을 다니며 살 집을 스스로 구하고, 15kg을 감량하고, 명상을 하고, 1년에 100권의 책을 읽었다. 놀라운 변화였다. 무엇보다도 달라진 점은 ‘연애’에 대한 관점이다. 혼자 살게 되자 자신이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달라졌다. ‘난 왜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볼까?’ 하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혼자 살아보니 ‘답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혼자 산다는 건 ‘나를 먹이고 재우고 내가 원하는 삶에 대해 나와 상의하는 것’이었다. 혼자 산다는 건 바로 ‘내 인생의 CEO가 되는 일’이었다.

1인 가구 동기들, 사회 초년생들,
혼자 살기를 고민하거나 준비하는 이들에게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 법’에 대한 솔직하고 실질적인 경험담
500만에 육박하는 1인 가구들에게 저자는 어떤 식으로 홀로서기를 했는지 들려주고 싶었다. 처음 시작할 때의 구차한 살림살이부터 작지만 소중한 자취방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어두운 고시텔에서 햇빛이 드는 원룸을 얻기까지의 사연, 여자 혼자 살면서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 5분 청소법, 간단 요리법, 관리비를 절약하는 방법, 혼자 살면서 자신을 키우는 방법, 낮에는 1인 카페로, 밤이면 분위기 좋은 Bar로 자신의 집을 꾸미는 법 등 독립생활의 혜택을 최대한 활용한 저자만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무엇보다도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 결혼 전에 혼자 살아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온전히 홀로 설 수 있을 때 비로소 온전한 사랑 또한 가능하기 때문이다. 1인 가구 동기들, 사회 초년생들, 그리고 혼자 살기를 준비하거나 고민하는 이들에게 좋은 팁이 될 책이다.

구매가격 : 9,700 원

천부경의 신비

도서정보 : 조옥구 | 2019-12-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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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은 우리 선조들이 보고 느꼈던 하늘과 세상, 자연과 사람과 만물이 상호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설명한 원초적인 질서와 가치체계에 대한 이론서다.
궁극적 존재인 하늘과 이 세상 만물이 하나와 둘과 셋의 논리로 층을 이루고 있으며 하늘의 속성인 하나됨을 목표로 자전(自轉)하며 동시에 공전(公轉)하고 있으므로 세 번째 존재인 만물은 궁극적 존재의 하늘을 지향하고 하늘의 첫 번째 상징인 해와 같아지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교훈하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다.

한겨레의 후손들이 먼저 깨닫고 세계 인류를 가르치기 위해 만든 우주와 자연과 사회 교과서이며, 하나와 둘과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의 의미가 무엇이며 그것들의 차이를 수치로 개념화한 수학교과서일 뿐만 아니라 사람은 그림자와 같이, 수레의 겉 테와 같이 빛이 없거나 중심축, 바퀴살이 없으면 스스로는 존재할 수조차 없는 것이므로, 상대를 살리기 위해 태양과 같아져서 만물을 살리려는 수행의 지침서다.

이런 의미에서 한민족 사상의 원형은 천부경에 담겨 있다.
그뿐 아니라 천부경의 논리대로 그 체계를 따라 한자와 한글의 기호체계를 수립하였으므로 한자와 한글을 통해 천부경을 알 수가 있다.

본 ‘천부경’은 ‘한자’와 ‘한글’을 소재로 정리한 최초의 천부경 풀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천부경을 통해 우리 겨레가 고대로부터 일관되게 실천하려고 했던 ‘하나됨’의 가치를 알고 이를 되살림으로써 온갖 분열과 갈등으로 피폐된 우리의 정서를 치유하고 천부경을 만든 주체들이 꿈꿨던 세계를 실천하는데 한걸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구매가격 : 10,200 원

괜찮은 어른이 되는 법은 잘 모르지만 : 처음이라서 서툰 보통 어른에게 건네는 마음 다독임

도서정보 : 윤정은 | 2019-11-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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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서툴고 모르는 것투성이지만
찬찬히 어른이 되어가는 당신을 위한 마음 다독임

“우리 모두 어른은 처음이잖아.
너무 바쁘게 달려갈 필요 없어. 때론 쉬어가도 괜찮아.”

누구나 나이를 먹지만, 아무나 ‘괜찮은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릴 땐 어른이 되면 모든 것이 지금보다 선명해지고 성숙한 어른이 될 것 같지만, 막상 어른이 되어도 여전히 미숙하고 어려운 일투성이다. 오히려 ‘이것만큼은 이룰 줄 알았는데, 고작 이것뿐이구나’ 하며 바라왔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아 헛헛해진 현실과 마주하기도 한다.

스테디셀러로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감성 에세이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의 윤정은 작가가 이번엔 어른이 되어가며 경험한 고민과 위로를 담은 ≪괜찮은 어른이 되는 법은 잘 모르지만≫을 출간했다. 저자는 어른으로 살아가는 오늘의 나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처음이라 서툰 게 당연한 일이라며, 헤맬지라도 스스로를 다독이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야 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어른이 되는 과정은 모두 힘든 거라며 조금 부족한 대로, 서툰 대로 나를 긍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꿈꾸었던 근사한 어른의 삶이 아닐지라도 지금이 꽤 그럴싸하고 아름답다는 자기 믿음 같은 것이 생기고, 아무것도 아닌 날들이 특별한 오늘이 되는 기쁨을 맞이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지금 당장 내 안에서부터 나를 인정하고 사랑한다면 찬찬히 어른이 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8,100 원

무엇이 건강을 결정하는가 : 건강의 놀라운 삼각관계

도서정보 : 정석식 | 2019-1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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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쓸 우리 몸에 대해 그동안 잊고 있던
건강관리에 숨겨진 핵심이 여기 있다!

건강에 대해 당신이 미처 몰랐던, 혹은 잘못 알고 있었던 건강 정보를 다루며 현대 의학이 정말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것인지, 환자가 현대 의학을 절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가 질병에 걸리는 이유, 병이 발생하는 원인, 수많은 약을 처방하는 내막, 현대 의학의 한계 등을 낱낱이 살펴보고 현대 의학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기능의학에 대해 살펴본다. 그리고 잘못된 영양 상식과 비타민에 대한 상반된 견해, 처방약의 허와 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소의 비밀 등에 대해 상식에 반하는 놀라운 얘기들을 들려준다. 건강을 유지하는 지름길은 인체의 구성과 작용 원리, 즉 메커니즘을 잘 이해하는 데서 시작되며 몸의 독소를 배출하고 해독력을 높이며 가장 효율적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 비법을 알려준다. 우리 몸에 감추어진 장 건강의 중요함, 비만의 원인과 해법, 미량영양소에 대한 이해, 누구나 쉽게 실행할 수 있는 1일 운동 계획 등을 일러준다.

▶ 『무엇이 건강을 결정하는가』북트레일러
https://youtu.be/aujC50Up1Nc

구매가격 : 13,500 원

원코스 경기도021 인천 영흥도 1박2일 대한민국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9-12-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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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경기도(1 Course Gyeonggi-do) 도서목록(026)

경기도(京畿道)는 서울, 인천과 함께 세계 3위권의 메가시티이자, 대한민국의 인구 절반에 해당하는 2500만 명이 거주하는 수도권(首都圈)입니다. 연천 전곡리 유적(漣川 全谷里 遺蹟)와 하남 미사리 유적(河南 渼沙里 遺蹟)에서 보듯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이 거주했던 풍요로운 지역으로, 백제(百濟)가 건국된 이래 수백 년간 국가의 중심부로 기능한 바 있으며, 고구려와 통일신라를 거쳐 조선시대에 이르러 다시 ‘한반도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경기도 곳곳에 산재한 명소로 떠나고 싶다면?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경기도(1 Course Gyeonggi-do)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원코스 경기도(1 Course Gyeonggi-do)(026)
원코스 경기도001 김포Ⅰ
1 Course Gyeonggi-do001 GimpoⅠ
원코스 경기도002 김포Ⅱ
1 Course Gyeonggi-do002 GimpoⅡ
원코스 경기도003 남양주
1 Course Gyeonggi-do003 Namyangju
원코스 경기도004 용인
1 Course Gyeonggi-do004 Yongin
원코스 경기도005 양주
1 Course Gyeonggi-do005 Yangju
원코스 경기도006 포천 1박2일
1 Course Gyeonggi-do006 Pocheon 1 Night 2 Days
원코스 경기도007 수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1 Course Gyeonggi-do007 UNESCO World Heritage in Suwon
원코스 경기도008 광주 남한산성·행궁
1 Course Gyeonggi-do008 Gwangju Namhansanseong Fortress
원코스 경기도009 김포·연천 DMZ 평화누리길 2박3일
1 Course Gyeonggi-do009 Gimpo·Yeoncheon DMZ Pyeonghwa(Peace) Nuri-gil(Trail) 2 Night 3 Days
원코스 경기도010 가평 자라섬
1 Course Gyeonggi-do010 Gapyeong Jarasum Island
원코스 경기도011 성남 판교 워킹투어
1 Course Gyeonggi-do011 Seongnam Pangyo Walking Tour
원코스 경기도012 성남 분당중앙공원
1 Course Gyeonggi-do012 Seongnam Bundang Central Park
원코스 경기도013 성남 율동공원
1 Course Gyeonggi-do013 Seongnam Yuldong Park
원코스 경기도014 인천 경원재 앰배서더
1 Course Gyeonggi-do014 Incheon Gyeongwonjae Ambassador
원코스 경기도015 인천 차이나타운
1 Course Gyeonggi-do015 Incheon Chinatown
원코스 경기도016 인천 경인 아라뱃길
1 Course Gyeonggi-do016 Incheon Gyeongin Ara Waterway
원코스 경기도017 인천 대청도 1박2일
1 Course Gyeonggi-do017 Incheon Daecheongdo Island 1 Night 2 Days
원코스 경기도018 인천 교동도
1 Course Gyeonggi-do018 Incheon Gyodongdo Island
원코스 경기도019 인천 신도, 시도, 모도
1 Course Gyeonggi-do019 Incheon Shindo, Shido, Modo Islands
원코스 경기도020 인천 장봉도 1박2일
1 Course Gyeonggi-do020 Incheon Jangbongdo Island 1 Night 2 Days
원코스 경기도021 인천 영흥도 1박2일
1 Course Gyeonggi-do021 Incheon Yeongheungdo Island 1 Night 2 Days
원코스 경기도022 인천 무의도·실미도 1박2일
1 Course Gyeonggi-do022 Incheon Muuido·Silmido Islands 1 Night 2 Days
원코스 경기도023 인천 월미도
1 Course Gyeonggi-do023 Incheon Wolmido Island
원코스 경기도024 인천 대이작도·대부도
1 Course Gyeonggi-do024 Incheon Daeijakdo·Daebudo Islands
원코스 경기도025 인천 자월도
1 Course Gyeonggi-do025 Incheon Jawoldo Island
원코스 경기도026 인천 덕적도 2박3일
1 Course Gyeonggi-do026 Incheon Deokjeokdo Island 2 Night 3 Days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600종 이상의 콘텐츠를 기획 및 출간한 여행 전문 디지털 콘텐츠 퍼블리셔(Digital Contents Publisher)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작가와 함께 신개념 여행 가이드북 원코스(1 Course), 포토에세이 원더풀(Onederful), 여행에세이 별 헤는 밤(Counting the Stars at Night)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분야별 여행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인문 교양서 지식의 방주(Knowledge's Ark)와 知의 바이블(Bible of Knowledge), 실용서 원샷(1 Shot)과 IT로켓(IT Rocket) 등 새로운 분야와 여행의 콜라보에도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 & 최다 여행 콘텐츠 디지털 퍼블리셔 테마여행신문 TTN Korea(방송대 기네스상 2017 ‘최다 출간 및 최다 자격증’ 수상)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지식여행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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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촌 소년의 꿈과 도전

도서정보 : 김형남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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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판하는 김형남 자서전은 전 2권으로 구성되며, 제1권 탄광촌 소년의 꿈과 도전, 제2권 전철도시 동탄의 꿈을 이루다, 전2권 전집이다.

이 책은 사북사태로 유명한 탄광촌 소년 김형남이 시련과 역경을 극복하고 전철도시 동탄의 꿈을 꾸었고, 마침내 시민운동을 통해 그 꿈을 이루어 낸 과정과 정치에 입문하여 국민들의 눈물을 닦아 주는 섬기는 정치인이 되고자 하는 사연을 담았다.

구매가격 : 6,500 원

하양 맛집 기행

도서정보 : 사서고생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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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 근처에 있는 맛집들을 소개한다.

구매가격 : 5,000 원

한국가

도서정보 : 김종민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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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노래입니다.

일상 생활 이야기에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우리네 이야기고 선조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 자연의 이야기입니다.

먹거리며 풍습이며 여우와 도깨비에도 한국의 노래가 울립니다.

한국적인 모습을 담았습니다.
사물에서 세태하며 행동거지에
들려오는 노래를 담았습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미스 괴이

도서정보 : 이창준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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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2019년 12월 26일에는 금환일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금환일식에 대한 예언이 적힌 악마의 책'과 '그 책을 읽는 사람이 끝내 맞이하는 파멸'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맨 앞장에 쓰여 있는 종말에 대한 예언을 읽고 책을 펴게 되면, 망자들이 걸어다니는 세상에 대한 환상에 허우적거리다가

결국에는 스스로의 목숨을 끊게 됩니다.

암에 걸린 어머니를 돌보는 주인공 수연은 하얀 가면이 그려진 책 '미스 괴이'를 보게 되고

책이 그녀을 어둠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는다는 것을 모른 채 '미스 괴이'에 빠져 조금씩 페이지를 넘깁니다.

수연이 넘기는 책이 끝을 향해 갈수록 악(惡)이 내뿜는 숨결도 점점 그녀의 등 뒤에서 어른거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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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책이 보여주는 환각


책의 첫 번째 장에는 목차나 서론이 없었고 다만 다음과 같이 적혀 있었다.


<2019년 12월 26일 일식이 끝나고 난 뒤에 죽은 이들이 자리에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거리 위는 죽은 이들만이 서 있는 지옥으로 변했고 하늘은 검게 물들어 버렸다.>


책의 맨 앞장에 쓰여 있는 예언 뒤에는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5페이지가 있고

한 장을 더 넘기면 사람들로 하여근 마치 자신이 경험한 것처럼 느끼는 글귀가 쓰여 있다고 했다.

책의 첫 구절에 쓰여 있는 예언, 금환일식 후에 망자들이 일어났다는 내용 때문에

사람들은 망자들이 산 사람들을 뜯어먹는 세상의 멸망을 상상하게 되었고

각기 다른 환상을 보고 있던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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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괴이’는 말 그대로 괴이한 미혼여성을 뜻하며 작중에서 악마 그 자체를 의미하거나 작중에서 괴이한 파멸을 맞는 주인공, 수연을 의미합니다.

수연은 책을 읽으면서 망자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환상을 보게 됩니다.

수연이 상상하는 작중의 내부 이야기는 불행한 상황에서 수연이 창조해낸 무의식적인 세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스 괴이’라는 책의 악마가 수연에게 환상을 보여주며 파멸로 이끌고 있는 것이지요.

책 속 환상에서의 주인공과 책 밖의 주인공이 어떻게 변해 가고 끝내는 어떻게 파멸을 맞이하는지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이순기 30일 영어구문활용 영작1

도서정보 : 이순기 | 2019-11-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는 지금 세계 언어인 영어를 반드시 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영어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영어의 숙달은 쉽지 않으나 능동적,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영어 학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영어를 잘하는 비결은 따로 없고 가장 좋은 방법은 학습자가 직접 시도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자주 시도하면 영어에 대한 감각을 익히게 되고 그 다음엔 어떤 상황에서도 응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간단하지만, 이 책을 통하여 영작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실전에서 응용했으면 합니다. 1일 5문장씩 30일 정도 연습하여 영작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영어 학습의 최종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영작에 능숙해지기를 바랍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현인에게 길을 묻다

도서정보 : 이민룡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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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의 삶에서 만나게 되는 고민과 문제에 대해서 역사적으로 저명한 인사들이 제시하는 해법을 가려내어 소개한다. 현인들이 남긴 저작물을 중심으로 이들이 자신의 인간성과 삶에 대한 가치관을 어떻게 표명했는지를 파악하고 분석한다. 총 23개의 주제를 선정하여 각 주제에 대해 현인들이 제시하는 해법을 소개한다.

구매가격 : 7,000 원

이공계생을 위한 면접대비서 4차산업혁명편 실력편 ebook

도서정보 : 김성안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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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책은 이공계생들의 취업 면접 준비와 대학 진학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예비 이공계생들의 대입 면접 준비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만든 책입니다.

이 책은 이공계생들이 각자 원하는 회사에 취업을 하거나 대학원에 진학하고 또는 이공계생이 되고자 하는 큰 꿈이 있는 학생들이 각자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어 좋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학 전공자이자 대기업 근무 경험이 있는 엔지니어가 4차 산업혁명이라는 분야를 특정하여 만든 책으로 기본편과 더불어 여러분께서 준비하시는 면접에 본 실력편이 도움 될 것이고 독자들께 큰 행운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과학과 기술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혁신을 선도해 나가는 현 시대에 있어 이공계생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국가의 동량지재(棟梁之材)를 키우는데 일조하기를 바라며 독자님들에게도 큰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안 드림

구매가격 : 15,000 원

신은 없다, 신은 인간이 창조했다.

도서정보 : 김소구 | 2019-11-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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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책 (신은 없다) 은 원래 2015년 11월 6일 키메이커에서 “ 과학의 눈으로 밝혀지는 신의 존재와 숨겨진 진실들” 이란 제목으로 초판 (Draft)이 E-Book으로 출간되었다. 그후 추가 교정과 보완으로 대가에서 2016년 6월 27일 출판계약을 맺고 2017년 12월 11일 “신은 없다, 신은 인간이 창조했다” 라는 제목으로 종이책 1000부를 출간후 선인세지급을 약속하고 그후 잔금을 계속 미납하여 약속이행폐기를 선언하여 2019년 6월 15일 계약해지를 통보하고 내용증명서를 보내서 계약을 폐기한 상태에서 다시 교정과 새로운 내용과 그림들을 추가한 개정증보판임니다. 이책은 철학-과학으로 과학자가 본 철학과 종교를 과학자의 눈으로 분석하고 코맨트를 한 모든 지식이 집약된 “지식의 꽃” 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저자가 감히 독작들한테 말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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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
필자는 40여 년 간 과학자로서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왔다. 기독교 신앙 환경에서 자란 어린 시절을 거쳐 항상 신(하느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젊은 시절을 보내왔지만, 해를 거듭하며 새롭게 습득하는 지식과 경험을 통해 과학자로서 신의 존재를 학문적으로 증명하는 연구를 오랜 기간 수행하게 되었다. 그러나 과학이나 철학, 역사, 그 어디서도 신을 발견할 수는 없었다. 기독교 사상이 우리 문화(문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엄연한 현실을 수시로 목격하고 있음에도 말이다. 그리고 가짜뉴스는 언젠가 시간이 가면서 살아진다는 사실 을 목격하면서 초판에 이미 발행된 본저술을 더많은 정보와 자료를 보충해서 업그레드한 개정판이다.
과학자로서 필자는 근본적 진리란 경험적 관찰과 논리적 연역, 즉 과학적 진리로만 도출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아직도 인간이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확실한 답을 알지 못하고 있다. 과연 인간의 사후 세계는 존재하는가? 신은 누구인가? 신과 인간의 관계는 무엇인가? 필자는 오랫동안 학문과 경험을 통해서 이에 대한 궁극적 답변을 찾으려 노력하며 살아왔다. 그 결과, 날로 진화하는 현대과학 속에서 종교가 말하는 창조, 또는 자연의 법칙을 어기는 기적은 발견할 수 없다는 주장이 많은 철학자, 과학자 그리고 역사학자에 의해서 증명되어 왔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단지 물리적 법칙만으로는 우주의 기원과 그 존재 의미를 설명할 수 없다고 해서 ‘신의 작품임에 틀림없다.’고 단정 짓는다면, 이는 게으르고 자기중심적인 발상일 것이다. 그렇다면 차라리 이를 물리적 법칙으로 설명해보면 어떨까? ‘왜 사람들은 신을 믿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았다. 이제 과학이 원인과 결과(cause and effect)의 연결고리로 모든 자연현상을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비로소 인간은 무지에서 오는 모든 미신적 믿음에 맞설 수 있게 되었다. 우주 기원이나 생명 탄생 등을 신의 창조에서 비롯된 필연이라기보다 우연에 의한 것임을 현대과학이 증명하고 있다는 것은 무시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처럼 학문적 지식에 바탕을 둔 객관적 진리와 종교적 믿음의 주관적 진리가 충돌하면서 신앙은 더욱 분석의 대상이 되기 시작했다.
모든 종교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이 아니라 주관적인 의식 속에서 존재한다. 의식의 원천인 뇌는 죽음과 함께 기능을 멈추고, 동시에 영혼(마음)의 에너지는 육체와 함께 사라진다. 결국 기독교 사상에서 주장하는 영혼은 생명 탄생과 동시에 우리의 활동 에너지 창출을 위해 시작되었다가 활동 에너지 사용이 불필요해지는 죽음의 순간에 마치 컴퓨터가 고장 나면 소프트웨어가 작동하지 않듯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만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대자연의 과학적 법칙에 의해 지배를 받는 것일 뿐 어떤 절대자의 명령을 받지 않는다. 우주의 기원을 말하려면 세 가지 재료, 즉 물질(matter), 에너지(energy), 공간(space)이 필요한데, 아인슈타인에 의하면 물질과 에너지는 동일하기 때문에 우주의 기원에는 물질과 공간만 있으면 된다. 물질의 집결로 인해 빛도 이곳에 들어오면 지나가지 못하고 말려들어 오게 되고 이곳에 접근하면 시간이 느려지고 결국은 멈추는 시발점(origin)이 되는 블랙홀(Black Hole)이 생긴다. 모든 것은 이곳에 빨려 들어가 그것의 밀도가 무한대가 되면서 마침내 138억 년 전 대폭발(Big Bang)에 의해서 이 우주는 생성되었다. 이러한 과학적 이론에 근거하여 필자는 신이 만든 세상이 아니라 우연히 생긴 우주의 기원과 생명 탄생 그리고 인간에 관해서 인간 역사에 숨겨진 사실을 종교, 철학, 과학 및 역사의 관점에서 서로의 맹점을 지적하고 토론하며 상세히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특히 여기서 천안함침몰과 북한핵실험에 관해서
필자가 특히 강조한 이유는 가짜뉴스가 너무많고 잘못된 정보를 정치와 언론에서 강제적으로 유포및 믿게하여 마치 과학적 사실이 신앙처럼 되어있다는 우리의 현주소를 깨우쳐주는데 목적이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필자는 한평생 자연과학자로 살아오면서 오늘날 어지러운 우리 사회를 과학자의 눈으로 진솔하게 설명하고 삶의 지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 글을 집필하게 되었다. 방대한 참고문헌을 통한 과학적 연구 결과의 결과물로서 논픽션인 이 책을 통해 오늘날 서양 문화(문명)를 창조한 기독교 사상의 진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나아가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역사의 숨겨진 비밀들까지도 과학의 눈으로 밝히면서 지혜를 찾는 데 의미를 두고자 한다. 역사는 반복되기 때문에 풀리지 않는 문제를 그대로 두면 그 문제가 재발했을 때 해결할 지혜가 없어 더 큰 피해를 보게 된다. 따라서 풀리지 않는 어렵고 복잡한 문제를 과학의 눈으로 분석해보고 정확히 아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교훈을 배우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한다.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통해 세상을 보고 우리 민족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고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글로벌 경쟁에서 자신 있게 승리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 더욱이 오늘날 진영 이념과 선입견, 무조건 남을 따라가고 순종하며 살아가는 군중도덕(herd morality)과 노예도덕(slave morality) 속의 우리의 현실을 보면서, 이 졸작이 새롭게 진화하는 창조적이고 예지적인 통찰력(foresight)을 가져다주어 우리 사회를 밝혀주기를 기대한다.
끝으로, 경이로운 이 세상에 나를 내어주신 부모님과 때때로 고통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면서 삶의 지혜를 자아내게 하며 이 책을 고 생각한다. 우리는 아직도 인간이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확실한 답을 알지 못하고 있다. 과연 인간의 사후 세계는 존재하는가? 신은 누구인가? 신과 인간의 관계는 무엇인가? 필자는 오랫동안 학문과 경험을 통해서 이에 대한 궁극적 답변을 찾으려 노력하며 살아왔다. 그 결과, 날로 진화하는 현대과학 속에서 종교가 말하는 창조, 또는 자연의 법칙을 어기는 기적은 발견할 수 없다는 주장이 많은 철학자, 과학자 그리고 역사학자에 의해서 증명되어 왔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단지 물리적 법칙만으로는 우주의 기원과 그 존재 의미를 설명할 수 없다고 해서 ‘신의 작품임에 틀림없다.’고 단정 짓는다면, 이는 게으르고 자기중심적인 발상일 것이다. 그렇다면 차라리 이를 물리적 법칙으로 설명해보면 어떨까? ‘왜 사람들은 신을 믿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았다. 이제 과학이 원인과 결과(cause and effect)의 연결고리로 모든 자연현상을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비로소 인간은 무지에서 오는 모든 미신적 믿음에 맞설 수 있게 되었다. 우주 기원이나 생명 탄생 등을 신의 창조에서 비롯된 필연이라기보다 우연에 의한 것임을 현대과학이 증명하고 있다는 것은 무시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처럼 학문적 지식에 바탕을 둔 객관적 진리와 종교적 믿음의 주관적 진리가 충돌하면서 신앙은 더욱 분석의 대상이 되기 시작했다.
모든 종교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이 아니라 주관적인 의식 속에서 존재한다. 의식의 원천인 뇌는 죽음과 함께 기능을 멈추고, 동시에 영혼(마음)의 에너지는 육체와 함께 사라진다. 결국 기독교 사상에서 주장하는 영혼은 생명 탄생과 동시에 우리의 활동 에너지 창출을 위해 시작되었다가 활동 에너지 사용이 불필요해지는 죽음의 순간에 마치 컴퓨터가 고장 나면 소프트웨어가 작동하지 않듯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만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대자연의 과학적 법칙에 의해 지배를 받는 것일 뿐 어떤 절대자의 명령을 받지 않는다. 우주의 기원을 말하려면 세 가지 재료, 즉 물질(matter), 에너지(energy), 공간(space)이 필요한데, 아인슈타인에 의하면 물질과 에너지는 동일하기 때문에 우주의 기원에는 물질과 공간만 있으면 된다. 물질의 집결로 인해 빛도 이곳에 들어오면 지나가지 못하고 말려들어 오게 되고 이곳에 접근하면 시간이 느려지고 결국은 멈추는 시발점(origin)이 되는 블랙홀(Black Hole)이 생긴다. 모든 것은 이곳에 빨려 들어가 그것의 밀도가 무한대가 되면서 마침내 138억 년 전 대폭발(Big Bang)에 의해서 이 우주는 생성되었다. 이러한 과학적 이론에 근거하여 필자는 신이 만든 세상이 아니라 우연히 생긴 우주의 기원과 생명 탄생 그리고 인간에 관해서 인간 역사에 숨겨진 사실을 종교, 철학, 과학 및 역사의 관점에서 서로의 맹점을 지적하고 토론하며 상세히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특히 여기서 천안함침몰과 북한핵실험에 관해서
필자가 특히 강조한 이유는 가짜뉴스가 너무많고 잘못된 정보를 정치와 언론에서 강제적으로 유포및 믿게하여 마치 과학적 사실이 신앙처럼 되어있다는 우리의 현주소를 깨우쳐주는데 목적이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필자는 한평생 자연과학자로 살아오면서 오늘날 어지러운 우리 사회를 과학자의 눈으로 진솔하게 설명하고 삶의 지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 글을 집필하게 되었다. 방대한 참고문헌을 통한 과학적 연구 결과의 결과물로서 논픽션인 이 책을 통해 오늘날 서양 문화(문명)를 창조한 기독교 사상의 진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나아가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역사의 숨겨진 비밀들까지도 과학의 눈으로 밝히면서 지혜를 찾는 데 의미를 두고자 한다. 역사는 반복되기 때문에 풀리지 않는 문제를 그대로 두면 그 문제가 재발했을 때 해결할 지혜가 없어 더 큰 피해를 보게 된다. 따라서 풀리지 않는 어렵고 복잡한 문제를 과학의 눈으로 분석해보고 정확히 아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교훈을 배우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한다.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통해 세상을 보고 우리 민족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고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글로벌 경쟁에서 자신 있게 승리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 더욱이 오늘날 진영 이념과 선입견, 무조건 남을 따라가고 순종하며 살아가는 군중도덕(herd morality)과 노예도덕(slave morality) 속의 우리의 현실을 보면서, 이 졸작이 새롭게 진화하는 창조적이고 예지적인 통찰력(foresight)을 가져다주어 우리 사회를 밝혀주기를 기대한다.
끝으로, 경이로운 이 세상에 나를 내어주신 부모님과 때때로 고통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면서 삶의 지혜를 자아내게 하며 이 책을 위해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 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도움을 받았던 모든 지인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2019년 11월 20 일
김소구

구매가격 : 19,000 원

내 인생의 반려견, 내 인생의 경찰견

도서정보 : 김민철 | 2019-12-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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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에게 큰 빚을 진 사람이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개를 더욱 이해하고 진정 개가 원하는
‘행복한 견생(犬生)’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더불어한길

도서정보 : 더불어한길 | 2019-12-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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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사회복지현장에서 주민 주도, 주민 주체를 고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모였습니다. 주민조직화 실천의 어려움, 필요성에 공감했고 서로 배우며 ‘주민조직가’로 성장해 나가자 뜻을 모았습니다.

각자 일터에서 바쁜 일상을 마치고 저녁과 주말에 시간을 내어 정기모임, 조직가 훈련 심화과정, 사례 탐방, 더길 대담, 예비사회복지사 교육훈련, 사례연구, 워크숍, 사회이슈 연대 등 다양한 활동에 함께했습니다. 이런 활동과 현장 사례들을 창립 10주년을 맞아 책으로 엮게 되었습니다. 일과를 마치고, 주말, 휴가 중에도 심지어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휴직 중인 회원까지 이야기를 적어 나갔습니다.

‘더불어한길’이 사회복지조직가 모임으로 걸어온 10년은 회원들이 필요로 했고 우리가 즐거웠기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20년 30년 ‘사회복지조직가의 성장과 연대로 CO(주민조직화)운동을 촉진하여 사회복지현장을 변화시켜 나가는 더불어한길’이 되겠습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빛의 크레파스

도서정보 : 김희인 | 2019-12-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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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파스가 하나 있습니다. 소원이 이뤄지는 크레파스,
단 하나의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우리는 누구를 위한 그림을 그릴까요?
크레파스로 그린 일곱 번의 소원, 마음으로 그린 하나의 사랑.

“지수는 조각구름들을 데리고 흘러가고 있는
파란 하늘을 보며 마음씨 좋은 할아버지를 위해 기도했다.
값으로 매길 수 없는 물건을
아무런 조건 없이 받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그것이 전부였기 때문이었다.”

오래전, 구걸을 하는 한 걸인을 보게 되었고 언젠가는 이야기로 아름답게 풀어 보고 싶었습니다. 나 자신이 절망의 터널을 지나 빛을 보게 되었을 때 비로소 이 이야기를 쓸 수 있었고,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짧았던 첫사랑의 기억을 더듬었고 아날로그 감성의 따뜻함을 통하여 값으로 매길 수 없는 가치와 사랑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빛의 크레파스』에 나오는 지니들처럼 나도 누군가의 지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글을 다 쓰고 한참이 지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세계 철강산업의 주도권 변화

도서정보 : 곽강수 | 2019-12-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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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 철강산업의 부침과 중국의 성장을 통해
우리나라 철강업계가 가져야 할 시사점으로는

첫째, 비슷한 환경변화 속에서 미국 고로업계는 쇠퇴하고, 일본 고로업계는 부활한 원인을 반면교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둘째, 미국과 일본 사례로 볼 때, 한국도 머지않은 장래에 철강수요가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는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셋째, 중국의 생산량 자체가 크기 때문에 경기 변동 시 수출 확대가 불가피한데, 한국 철강업계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중국의 대규모 철강소비의 결과로 나타날 철 Scrap 공급증가에 따른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구매가격 : 10,800 원

세기의 첩보전

도서정보 : 박상민 | 2019-12-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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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첩보 고수들이 벌인 1백 년간의 비밀전쟁

이 책은 근현대 첩보사의 태동과 성장이라는 의미심장한 시기를 보낸 20세기를 중심으로 약 1백년 간 세계 각지에서 벌어진 첩보 고수들의 비밀전쟁을 엮은 것이다. … “정보는 생명이다”는 말처럼 첩보를 포함한 광범위한 정보 쟁탈전은 이제 국가나 군대 뿐 아니라 기업, 단체 등의 민간 집단, 그리고 개인의 생존을 결정하는 독립적이면서 핵심 요소로 자리했다. … 이런 맥락에서 독자들이 첩보사의 변화 추이를 살펴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구체적인 미래상을 그려보는데 도움이 되고자 했다. 또 과거의 사례를 토대로 넓은 시야를 갖고 우리나라가 미래 첩보 강국으로 나아가기를 염원하는 바람도 담았다.
-<들어가는 글> 중 일부

구매가격 : 9,600 원

엄마의 바운더리

도서정보 : 최누리 | 2019-12-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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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나는 세상에서 나를 가장 쉽게 용서하는 너에게
세상에서 가장 쉽게 상처 주고 있을지도 모른다.
가장 소중한 존재인 너를 잠깐 스치는 인연보다 더 함부로 대했을지도 모른다.
미완해서 늘 미안한 엄마.
순간순간 아이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고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어기적 아이의 품을 지키는 이 과정이 엄마가 되는 과정일까.
나는 이 죄의식이 엄마로 살면서 영원히 뗄 수 없는 숙제임을 알아차렸다.

구매가격 : 7,200 원

저 은혜의 강가로

도서정보 : 김민숙 | 2019-12-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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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숙 권사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시인입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과 눈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노래하는 예배자입니다. 권사님의 시에는 주님을 향한 사랑과 외롭고 힘든 영혼들에 대한 따뜻함과 위로가 있습니다. 무거운 짐에 눌려서 지치고 상한 심령들을 생수의 강가로, 은혜의 강가로 인도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 박종길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 담당)

김민숙 시인의 시에는 기도가 묻어 있습니다. 살아 계신 주님과의 대화가 묻어 있습니다. 살아 내고 있는 말씀의 실체가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동행함의 사모함이 시의 구절구절 가득합니다. 하나님의 임재함을 사모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친숙함과 정겨움을 함께 안겨 줄 이 시집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임은미 목사(케냐 선교사, 코스타 강사)

구매가격 : 6,000 원

찰랑이는 마음은 그냥 거기에 두기로 했다

도서정보 : 권진희 | 2019-1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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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에서 행복하기 위해
서른, 그때 그곳이 행복하지도 그곳에서의 미래가 기대되지도 않아서 퇴사를 했다. 그리고 세계여행을 떠났다. 그 여행에서 이유 없는 호의를, 까닭 모를 불이익이나 불친절을 무수히 겪었다며 웃는다. 그런 일들은 내 나라, 내 동네에서도 겪곤 했다고 그런 일들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며 ‘사건이라고 부를 만한 일들은 결국 지나가 버린다’고 ‘어떤 기억과 어떤 사람을 곁에 둘 것인지는 온전히 나의 몫’이라고 한다. 모든 오늘이 안녕하고 안전할 수 있는 이유는 자신이 영리했던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들 덕분이었다며 그들과의 장면을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한다.

관계, 만남과 헤어짐에 대한 무수한 변주들
가족, 연인, 친구. 그녀는 늘 사람을 대하는 일이 어렵다. 사람들과 가까워지고 멀어지길 반복하며 누군가와 멀어질 때마다 너그럽지 못한 스스로를 오래 미워했다.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과 있을 때가 더 외로웠기에 오랜 시간동안 혼자 있을 때야말로 진짜 ‘그녀’라고 여겼으나, 만남과 헤어짐을 통해 그녀가 ‘그녀’일 수 있는 지점은 자신이 남과 다른 부분임을 깨닫는다. 사람과, 그리고 세상과 만나고 헤어지며 관계에 대해 고민한다. 때로 고마워하고 때로 괴로워하며 다른 누군가를, 그럼으로 그 누구도 아닌 바로 ‘그녀’ 자신을 이해해보려 했던 시도는 이제 수많은 ‘그녀’들을 위한 담담한 위로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과학이라는 헛소리. 2 : 세상을 홀린 사기극, 유사과학

도서정보 : 박재용 | 2019-11-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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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TP 올해의 과학책, 세종도서 교양부문,
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에 선서된
최고의 과학책, 더 다양한 주제로 돌아오다!

천연 비타민과 합성 비타민 등 ‘천연 제품’의 우월성이나, 신기하게 들어맞는 점괘 등의 미래 예측, 그리고 흥미롭고 그럴싸하게 들리는 황금비나 지진운과 같은 이야기까지. 일상 곳곳에 숨어 있던 ‘가짜 지식’을 확인했던 『과학이라는 헛소리』가 더 다양한 주제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단순한 미신이나 속설, 과장을 파헤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가짜 지식을 함께 살펴본다. 이번 책에서는 다이어트와 관련한 유사과학에서 시작해, 한의학과 GMO, 친환경 농산물과 비료, 농약, ‘천연섬유’ 등을 다루고, 이후 사회에서 흔히 구분하는 정상과 비정상에 관한 이야기, 그 다음에는 사회 또는 체제가 어떻게 과학을 소비하여 자신의 이익을 채우는지, 혹은 개인이 어떻게 과학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을 채우려 하는지에 대해서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과학의 탈을 쓴 미신, 속설, 허위, 사기! 우리는 유사과학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흔히 ‘유사과학’이라고 불리는 수많은 과학적 근거가 없는 주장을 다루며, 이런 주장을 다시 한번 합리적으로 의심해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저자는 과학인 듯하지만 과학은 아닌, 과학적으로 주장하는 척하지만 사실은 ‘사기’ 혹은 그에 가까운 허풍에 불과한 이런 주장을 ‘합리적 회의주의’로 극복하자고 주장한다. 책은 지배자들의 통치 욕망, 다수의 소수에 대한 배제의 욕망, 기업의 이윤을 향한 욕망, 그리고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스스로의 욕망 등이 유사과학을 만들어 낸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그렇기에 저자는 우리가 ‘합리적으로’ 의심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는 내 자신이 속지 않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시민적 권리를 제대로 행사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며, 좀 더 나은 사회를 위해서이기도 하다. 유사과학을 주장하는 이들의 주장을 의심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면 효과 없는 제품에 금전적인 손해를 입는 것은 물론이고, 그들의 주장에 알게 모르게 설득되어 잘못된 신념을 갖게 되며, 이를 다른 사람을 차별하거나 그들에게 손해를 입히는 데에 활용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 『과학이라는 헛소리. 2』 북트레일러
https://youtu.be/upqCtnamoBg

구매가격 : 9,000 원

감사의 빚쟁이는 오늘도 감사를 빚지고 삽니다

도서정보 : 최성호 | 2019-11-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프롤로그

감사일기를 권하는 책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다. 그럼에도 새로운 감사일기 책을 내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나는 다른 감사일기 서적을 참고하지 않고 감사일기를 시작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썼다. 좀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정해진 양식 없이 쓰면서 나만의 방식을 만들어 나갔다. 나의 감사일기는 수필의 형식으로 되어 있고, 처음부터 100개를 목표로 썼고, 완성되면 책으로 출판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2017년에 100개의 감사일기를 엮은 <감사의 빚쟁이>가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2016~2017년에 걸쳐 내가 쓴 감사일기가 수록되어 있다.

책이 나오고 나서 얼마 후에, 나에게 강의 요청이 들어왔다. 감사일기를 쓰고 나서 변화한 삶에 대해 이야기해 달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어떻게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고, 무엇이 바뀌었으며, 어떻게 내 인생의 선순환 고리가 생겨났는지를 2시간짜리 강의로 만들었다.

이 강의는 처음에는 특강 형태로 기획되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강의의 반응이 좋아서 상설 강의로 개설하게 되었다. 현재는 큐니버시티 대학교에서 강의가 꾸준히 열리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강의에 참석하면서, 강의의 내용도 계속해서 보강되었다. 또한 강의를 듣고 감사일기를 시작하게 된 분들도 여럿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강의의 내용을 묶어 책으로 만들게 되었다.

그렇게 해서 이 책이 탄생하였다. 처음에는 감사일기에서 시작해서 강의가 되고, 다시 새로운 책으로 태어난 것이다. 제목은 기존의 감사일기 모음집이 <감사의 빚쟁이>였기 때문에, 이 책은 <감사의 빚쟁이는 오늘도 감사를 빚지고 삽니다>로 정하였다.

나는 종교적인 이유가 아니라 자기계발 측면에서 감사일기를 썼다. 나에게 있어서 감사일기는 인생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준 소중한 도구였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감사일기를 꼭 시작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여러분 인생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기 바란다. 그러면 정말로 인생이 바뀌는 전환점이 만들어질 것이다.

감사일기는 여러분의 인생을 혼돈 속에서 구해내 질서를 만들어줄 것이다. 또한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고유함’을 갖추게 해준다. 현실을 다르게 바라보게 해주고, 이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능력을 갖게 할 것이다. 만약 당신이 이것을 반복한다면, 미래를 내 마음대로 바꾸는 초인적인 능력까지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이제부터 감사일기에 대해 알아보자.

구매가격 : 3,000 원

영알못, 외항사 승무원&1등 영어강사 된 공부법

도서정보 : 장정아 | 2019-11-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당신이 꿈을 꿀 수 있다면, 그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If you can dream it, you can do it.”

‘영알못’, ‘순수 국내파’, ‘무스펙’이었던 그녀는
100: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외국 항공사에 입사했다.
화려한 경력이나 스펙도 없이 어떻게 꿈을 이룰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취준생이었던 작가가 외국 항공사에 합격하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와 끈기를 가지고 취업에 도전했던 과정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승무원 직업에 관한 이야기와 비행기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겪은 흥미로운 에피소드도 담았다. 그리고 ‘영알못(영어를 알지 못하는 자)’이 외국 항공사 승무원과 영어회화 강사가 될 수 있었던 영어 공부법과 승무원 면접에 통과할 수 있었던 노하우들을 상세하게 담았다. 영어 공부법이 궁금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해외 항공사 승무원을 꿈꾸는 지원자,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인생의 성공 비법서가 될 것이다.

5성급 항공사 승무원의 시크릿 다이어리
★ 외항사 승무원이 되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
★ 잘 알려지지 않은 승무원 및 직업에 관한 이야기
★ 영알못이 승무원 1등 영어 강사가 된 공부 비법
★ 국내외 항공사 합격을 위한 승무원 면접 스킬 8가지
★ 외국 항공사 영어 면접 노하우
★ 외국 항공사 실제 합격 사례

구매가격 : 10,500 원

우리들의 영업비밀 섬김경영 : 본죽 Story

도서정보 : 최복이 | 2019-04-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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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대학로 골목에서 시작한 본죽 1호점에서 국내외 1,700여 가맹점을 보유한 한식 대표 프랜차이즈가 되기까지 본죽 그룹의 창업, 성공, 위기관리와 혁신, 사회공헌 여정을 담은 기업성장보고서. 각 챕터 끝에는 등단 시인이기도 한 저자의 시를 수록해 내용의 여운과 감동을 더했다.
창업주 최복이 대표가 품었던 선한 부자의 꿈과 섬김의 선한 영향력을 펼쳐 나가는 본죽, 본사랑, 본월드미션의 사명과 행보를 풀어냈다. 기업의 경영철학과 핵심가치인 ‘섬김’ 코드가 어떻게 나에서 이웃과 세상으로 흘러나가고 변화시키는지 보여주는 섬김행전이다.

구매가격 : 9,100 원

정성 : 본그룹 김철호 회장의 기본이 만들어낸 성공 레시피

도서정보 : 김철호 | 2018-04-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생이란 ‘나에게 주어진 일 중에 의미 없고 가치 없는 것은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과정이었던 것 같다.

2002년 창업 이래 1,800여 국내외 가맹점을 보유하며 대한민국 한식 프랜차이즈 1위를 수성하고 있는 본죽, 본아이에프(주)의 김철호 회장이 쓴 실패와 성공의 경영보고서. 잘나가던 사업가에서 IMF로 한순간에 연쇄부도자가 된 저자는 호떡장사와 외식컨설팅 학원 총무를 거치며 음식업의 기본기를 닦는다.
실패를 직시하고 남들이 하지 않는 죽에 몰두해 블루오션을 개척하기까지, 절박함을 바탕으로 기본과 원칙을 지켜온 그의 헌신적인 ‘정성’이야말로 인생과 기업을 일궈나가는 필살기임을 강조한다.
‘돌아가는 듯해도 삶의 기본과 원칙만 놓아버리지 않으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가 반드시 찾아온다’는 자신의 체험을 담담하고 묵직한 어조로 전하는 격려의 편지다.

구매가격 : 9,1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