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쓰카 라이초

일본의 여성해방운동가

정애영 | 살림 | 2024년 03월 2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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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새로운 여성으로, 여성의 손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조용하지만 치열하게 세상과 맞선 여성해방운동가

신여성 1세대 인물로 꼽히는 히라쓰카 라이초는 죽을 때까지 여성운동 및 반전 평화운동에 헌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분열’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직업, 배우자와 아이, 가정 등의 현실에서 자기실현이라는 과제를 이루기 위해 치열하게 자신의 사상을 만들어갔다. 페미니즘이 부상한 오늘날 한국에도 깊이 영향을 준 라이초의 생애와 사상을 집중 조명해본다.

저자소개

정애영(鄭愛英) aeyoungj@hanmail.net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도립대학교에서 일본근대사를 전공하였으며 일본근대사상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현재 경상대·방송통신대 등에서 일본사·동아시아사를 강의하고 있다.
공저로 『근대 동아시아의 역사인식』 『일본 우익의 어제와 오늘』 『동아시아 속의 한일관계사』 등이 있다. 역서로는 『오쓰카 히사오와 마루야마 마사오』 『미구회람실기 미국편』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는가』 등이 있다.

목차소개

머리말·100년 전에 올린 여성운동의 깃발

제1장 라이초의 성장과 청춘시대

제2장 「세이토」와 새로운 여자의 탄생

제3장 신여성의 실천운동 신부인협회 활동기

제4장 라이초와 조선의 신여성

맺음말·여성·평화… 라이초의 꿈은 아직도 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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