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사랑의 비극

도서정보 : 브레이너드 G. 스미스 | 2019-09-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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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과거 신문 기사들을 조사하던 기자가 오래 전 표류선 위에서 머리가 없는 2구의 시체가 발견된 기사를 발견한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시작되는 줄거리. 19세기 말 미국에서 유행하던 심령술과 미스터리의 단골 주제였던 해난 사고, 오해와 사랑으로 점철된 연인이라는 고전적인 소재들을 거장의 솜씨로 엮어낸 단편 소설. 마지막 문단에서야 풀리는 미스터리가 흥미롭다."
- Mystr 편집부

구매가격 : 2,200 원

신비한 선원들

도서정보 : 모리스 톰슨 | 2019-09-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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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문화와 흑인 문화, 앵글로색슨 기반의 백인 문화 등이 혼합된 뉴올리언스의 신비한 분위기를 유효적절하게 이용한 미스터리 공포 단편. 낭만과 모험을 찾아 뉴올리언스로 온 뉴욕 출신 젊은이가 겪는 신비한 하룻밤의 경험이 주요 줄거리를 이루고 있다. 중간에 등장하는 화려한 격투 씬이 굉장히 인상적이고, 금방이라도 해적들의 유령이 튀어나올 듯한 뉴올리언스의 밤 분위기가 낭만적 배경을 제공한다."
- Mystr 편집부

구매가격 : 1,000 원

하루 5분으로 만나는 일본문학 미스터리 편: 비겁한 살인

도서정보 : 낭추 | 2019-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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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으로 만나는 일본문학 미스터리 편 ? 치밀한 심리묘사와 허를 찌르는 클라이맥스
잔혹한 살인사건, 치열한 두뇌 싸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범인의 정체,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숨 가쁜 전개. 추리소설은 언제나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인기 장르다. 특히 일본은 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작가들을 다수 배출해왔다. 이러한 일본 추리문학의 근간에는 근대 일본의 미스터리 문학이 있다. 특유의 음산함과 치밀한 심리묘사, 허를 찌르는 반전은 현대소설 못지않게 매력적이다.

이번에 출간하는 하루 5분으로 만나는 일본문학 미스터리 편은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라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의 스승으로서, 현대 일본 미스터리 문학의 선구자인 고사카이 후보쿠의 작품도 다수 포함되었다. 독자들은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소설을 즐기면서 동시에 세계대전의 광풍이 휘몰아치던 근대 일본의 사회상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4,000 원

종손

도서정보 : 편조묘 | 2019-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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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청춘들의 삶과 사랑 이야기

여기 한 사람, 그는 기성세대의 무조건적인 남아선호사상으로 인해 자신이 희생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정신적??·??육체적 성장의 과정도 거치지 않은 12살의 어린 소년은 연상의 처자와 혼인을 하게 되고, 소년은 종족 보존의 막중한 임무를 짊어진 종가의 4대 독자로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전쟁 이후에 밀려온 서구 문화에 청년들은 열광하면서 사회는 이미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만큼 변화를 겪었다.

신구 문화의 충돌은 피할 수 없었으며 사회는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변모하여 갔다. 그리고 청년들은 반드시 종손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1세기는 그렇게 엄청난 변화로 시작되었다.

구매가격 : 8,400 원

시시한 소설집

도서정보 : 허예나 | 2019-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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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네가 네 얘기를 하던 순간 난 네가 많이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지금도 마찬가지야. 행복해지고, 그러고 살아가.
사람은 다 약점이든 단점이든 비밀이든 자기 안의 괴물이든 뭐든 가지고 있어.
거기에 붙잡혀서 살지 마.
- <클로즈업> -

구매가격 : 6,600 원

실종된 화가와 남자들

도서정보 : 변억환 | 2019-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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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선미는 민경숙의 그림을 가져다가 자신의 개인 전시회에 전시하려는 것인가? 그리고 왜 선미의 개인 전시회를 앞두고 민경숙은 사라진 것인가? 민경숙의 실종과 이 그림이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닌가? 재형의 머릿속이 의문부호로 가득 찼다.
-본문 중에서-

현직 시장을 고소한 여류화가가 실종됐다. 실종된 화가의 그림이 다른 화가의 개인전에 전시됐다. 화가의 실종신고를 한 바로 그 화가다.
실종된 화가의 그림에 내포된 비밀, 그리고 화가와 남자들과의 관계를 신문기자 재형이 추적한다. 그런 재형에게 협박문자가 도착한다.

실종된 화가와 또 다른 화가는 어떤 관계인가? 실종된 화가와 시장은 또한 어떤 관계인가? 실종된 화가의 그림 속에는 어떤 진실이 숨어 있는 것인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들. 그것을 추적하는 기자에게 보이지 않은 세력으로부터 가해지는 압박.
소설은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그러나 중간중간 적절히 배치된 유머가 실소를 금치 못하게도 하는데…….

구매가격 : 8,200 원

창동인블루 7

도서정보 : 김준형 | 2019-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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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어둔 밤하늘에서 별빛이 하나 둘씩 띄엄띄엄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이윽고 하늘에 가득히 반짝인다. 내 안에서 하나둘씩 나타나 반짝이는 기억의 별빛들, 이제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나 심안에서 반짝이기 시작한다.

홀련히 유성처럼 나타나 잠시 반짝이다. 점점 멀리 사라지는 아련한 기억들도 줄을 잇는다.

구매가격 : 5,400 원

흑거미

도서정보 : 김정환 | 2019-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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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녹여 버릴 듯한 환경재해가 나라를 덮치고 국가는 급격한 정치적 혼란을 겪는다.
분노한 시민들이 폭력과 강도짓을 감행하고, 정부는 이들을 무침히 짓밟았으나
이때를 놓치지 않고 군지도자들이 반군을 결성하여 세력을 넓혀나간다.
결국 반군과 정부군은 맞붙게 되며, 정부는 치안 유지에 한계를 느끼고
‘고블릿’이라는 방어시설을 건설하여 그 안에 숨어 버리게 된다.
이에 서민들은 무방비로 남겨지는데…
그 무렵 알 수 없는 생명체들이 나라 안에 출몰하며 나라는 암흑에 휩싸인다.

구매가격 : 6,000 원

블랙박스(THE BLACK BOX)

도서정보 : 마이클 코넬리 | 2019-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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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에 한계가 없는 범죄 소설 작가의 명품 신작

세계 15대 주요 추리문학상 석권,
전 세계 40여 개국 1억 독자들이 열광하는 시리즈 <형사 해리보슈>

에드거 상, 앤서니 상, 매커비티 상, 셰이머스 상, 배리 상 등 수많은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영미 스릴러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거듭나는 데 이어, 전 세계 40여 개국에 작품이 소개되어 말테스 팔콘 상(일본), 그랑프리 상(프랑스), 프리미오 반카렐라 상(이탈리아) 의 영예를 수여받으며 명실공히 세계적인 스릴러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열여섯 번째 작품 《블랙박스(The Black Box)》가 알에이치코리아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20년 간 쉼없이 발표한 매 작품마다 찬사와 새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 마이클 코넬리는 이번 작품에서 1992년 미결로 남겨진 사건(콜드 케이스)을 가져온다. 은퇴 연장프로그램(드롭)을 통해 미해결 사건 전담반에 배속된 해리 보슈는 마약 갱단원 피살 사건에서 발견된 총이 20년 전 여성의 몸에서 나온 탄피에도 쓰였다는 것을 알고 형사적 직감으로 사건 해결에 나선다. 경찰 조직에 만연한 정치적 음모에 굴하지 않고 오직 사건 해결을 위해 몰두하는 해리 보슈의 활약은 독자를 하드보일드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 올리는 요소 중 하나이다.
《블랙박스》는 공식적으로 마이클 코넬 리가 발표한 스물다섯 번째 작품으로 작가 자신에게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번 작품의 배경이 된 시기인 1992년은 코넬리에게 작가적 명성을 안겨준 《블랙 에코》가 출간되었던 해이고, 그가 LA타임스에서 기자로서 명성을 쌓던 때이기도 하다. 당시 그가 LA를 배경으로 한 다섯 작품을 더 쓸 수 있을 만큼 LA와 1992년은 상당히 특별했고, 작가 또한 이 작품 서두에 그러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20년간 해리 보슈가 살아있게 해준 독자들에게,
그리고 군중을 헤치고 1992년으로 이끌어 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책을 바칩니다.”
- 첫 머리에서

끊임없이 진화하는 캐릭터와 작가의 성실한 노력

마이클 코넬리의 ‘해리 보슈’ 시리즈는 매년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 미언론 다수의 매체 리뷰에서 ‘그의 필력은 점점 더 좋아진다’라고 평했듯이 그의 작품 배경과 주인공은 같지만, 스토리는 늘 새롭다. 성실한 집필로 정평이 나 있는 코넬리는 올해 1월부터 <살인 책(Murder Book)>이라는 팟캐스트를 개설해 독자들과 긴밀한 호흡을 나누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7천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뛰어난 스릴러 스토리텔러이지만, 여전히 ‘가슴속에 저널리스트로서의 마음가짐을 품고 있다’는 그는, 이 팟캐스트를 통해 사법 시스템의 최전선을 파헤치고, 정의와 진실을 구현하고자 탐구하는 이의 자세로 돌아가고자 한다. 이러한 그의 행보가 앞으로의 스토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벌써 수백만 독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구매가격 : 10,360 원

김사량 유치원에서 만난 사나이 외

도서정보 : 김사량 | 2019-08-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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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장에서 만난 사나이*는 액자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소설은 동경에 살고 있는 대학 동창인 ‘나’와 광고장이, 축산회사원, 조선신문 동경지국 기자가 귀향 도중 부산에서 만나면서 시작된다. 그런데, 서술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신문기자’는 여러 모로 작가 자신을 연상시킨다.

구매가격 : 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