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고전1,249 잭 런던의 모험 1911(English Classics1,249 Adventure by Jack London)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 2024년 02월 2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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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 영어고전1,249 잭 런던의 모험 1911(English Classics1,249 Adventure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작품으로 1911년 맥밀런 출판사(The Macmillan Company)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민족 간의 지배 구조(domination of one people over the others), 인종 간의 차이(the differences between races), 자연과 사회와 투쟁하는 과정에서 강화되는 인간 정신의 힘(the strength of the human spirit, strengthened in a struggle with the nature and society) 등 고차원적으로 심원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이자 동물소설가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5세의 중년일 때 발표한 성숙한 작품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My men are not niggers. The sooner you understand that the better for our acquaintance. As for the tinned goods, I’ll pay for all they eat. Please don’t worry about that. Worry is not good for you in your condition. And I won’t stay any longer than I have to—just long enough to get you on your feet, and not go away with the feeling of having deserted a white man.” CHAPTER IV—JOAN LACKLAND.

▷ “내 부하들은 검둥이가 아닙니다. 빨리 이해할수록 우리 지인에게는 더 좋습니다. 통조림 제품에 관해서는 그들이 먹는 모든 비용을 지불하겠습니다. 그것에 대해 걱정하지 마십시오. 현재 상황에서는 걱정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는 필요한 것보다 더 오래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단지 당신이 일어설 수 있을 만큼만 머물고 백인을 버렸다는 느낌을 가지고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제4장—조안 래클랜드.

▶ “That is unfair. Your being wrecked here has been a godsend to me. I was very lonely and very sick. I really am not certain whether or not I should have pulled through had you not happened along. But that is not the point. Personally, purely selfishly personally, I should be sorry to see you go. But I am not considering myself. I am considering you. It—it is hardly the proper thing, you know. If I were married—if there were some woman of your own race here—but as it is—” CHAPTER VI—TEMPEST.

▷ “그건 불공평해요. 당신이 여기서 난파된 것은 나에게 신의 선물이었습니다. 나는 매우 외로웠고 매우 아팠습니다. 당신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내가 이겨냈어야 했는지 아닌지는 정말로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요점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순전히 이기적인 마음으로, 당신이 떠나는 것을 보니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나는 나 자신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건—그것은 거의 적절한 일이 아닙니다. 내가 결혼했다면, 여기에 당신과 같은 여자가 있었다면, 그러나 지금은—” 제6장 폭풍.

▶ The most patient man in the world is prone to impatience in love—and Sheldon was in love. He called himself an ass a score of times a day, and strove to contain himself by directing his mind in other channels, but more than a score of times each day his thoughts roved back and dwelt on Joan. It was a pretty problem she presented, and he was continually debating with himself as to what was the best way to approach her. CHAPTER XX—A MAN-TALK.

▷ 세상에서 가장 인내심이 강한 사람은 사랑에 있어서 조바심이 나기 쉽습니다. 그리고 쉘든은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자신을 바보라고 불렀고, 자신의 마음을 다른 방향으로 돌림으로써 자신을 억제하려고 노력했지만, 매일 수십 번 이상 그의 생각은 뒤로 돌아가서 조안에게 머뭅니다. 그것은 그녀가 제시한 꽤 심각한 문제였고, 그는 그녀에게 다가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계속해서 자신과 토론하고 있었습니다. 제20장—사람 이야기

▶ “Like a wild Indian. Precisely. You’ve caught the idea, old man.” Sheldon ceased his mocking and stood up. “You lie there quietly until I send back some of the boys to carry you in. You’re not seriously hurt, and it’s lucky for you I didn’t follow your example. If you had been struck with one of your own bullets, a carriage and pair would have been none too large to drive through the hole it would have made. As it is, you’re drilled clean—a nice little perforation. All you need is antiseptic washing and dressing, and you’ll be around in a month. Now take it easy, and I’ll send a stretcher for you.” CHAPTER XXVII—MODERN DUELLING.

▷ “야생 인디언처럼요. 정확하게. 당신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늙은이.” 쉘든은 조롱을 멈추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내가 당신을 데려갈 소년 몇 명을 돌려보낼 때까지 당신은 조용히 거기 누워 있습니다. 당신은 크게 다치지 않았고, 내가 당신의 모범을 따르지 않은 것은 당신에게 행운입니다. 만약 당신이 자신의 총알 중 하나에 맞았다면, 마차와 쌍은 구멍을 뚫을 만큼 크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대로, 당신은 깨끗하게 뚫려 있습니다. 작은 구멍이 뚫린 것입니다. 필요한 것은 소독된 세탁과 드레싱뿐이며, 한 달 안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진정하세요. 들것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제27장—현대 결투

▶ “Very good,” she cried exultantly. “It’s mere simple arithmetic—the adding of your adventure and my adventure together. So that’s settled, and you needn’t jeer at adventure any more. Next, I don’t think there was anything romantic in Tudor’s attempting to kiss me, nor anything like adventure in this absurd duel. But I do think, now, that it was romantic for you to fall in love with me. And finally, and it is adding romance to romance, I think... I think I do love you, Dave—oh, Dave!” CHAPTER XXVIII—CAPITULATION.

▷ “아주 좋아요.” 그녀는 기뻐서 외쳤다. “그것은 단순한 산술입니다. 당신의 모험과 나의 모험을 더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해결되었으며 더 이상 모험을 조롱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으로, 튜더가 나에게 키스를 시도하는 것에는 낭만적인 것도, 이 터무니없는 결투에 모험 같은 것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당신이 나와 사랑에 빠진 것은 로맨틱한 일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로맨스에 낭만을 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난 당신을 정말 사랑하는 것 같아요, 데이브. 오, 데이브!” 제28장 항복.

저자소개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미국의 종군기자(War Correspondent) 겸 겸 소설가(1876~1916) : 본명 존 그리피스 체니(John Grifith Chaney), 존 그리피스 런던(John Griffith London), 일명 잭 런던(Jack London)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친부 윌리엄 채니(William Chaney)가 동거 중인 어머니 플로라 웰맨(Flora Wellman)과 결혼을 거부하고 낙태를 요구하는 바람에 결별하게 되었습니다. 득남한 친모는 참전 용사 존 런던(John London)과 결혼하였고, 그는 의붓아버지와 유모(wet-nursing) 버지니아 제니 프렌티스(Virginia Jennie Prentiss)의 보살핌으로 자랐습니다. 그리 부유하지 않은 집안에서 돈을 벌기 위해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노동에 시달렸으나 오클랜드 공립 도서관(Oakland Public Library) 사서 이나 쿨브리스(Ina Coolbrith)의 도움으로 숱한 고전 명작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경험한 다양한 일은 훗날 그의 문학적 토대의 자양분이 되었고, 1902년에는 실제로 런던 이스트엔드의 슬럼가에서 6주간 선원으로 체류한 후 심연의 사람들(The People of the Abyss, 1903)이란 소설을 발표하기도 할 정도로 집필의 원천으로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 미국 오클랜드, 잭 런던의 랑데부(Jack London’s Rendezvous) : 잭 런던은 버클리 대학에 입학하기 전 오클랜드의 어느 항구 술집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술집 주인 존 헤이놀드(John Heinold)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부하는 잭 런던에게 첫 학기 등록금을 빌려주는 등 호의를 베풀었습니다. 이 술집은 자전적 소설 존 발리콘(John Barleycorn, 1913)에 등장하며, 바다 늑대(The Sea-Wolf, 1904)에 등장하는 울프 라센(Wolf Larsen)의 실존 모델 알렉산더 맥린(Alexander McLean)을 만난 곳이기도 합니다. 이 같은 인연 덕분에 이 술집은 잭 런던의 랑데부(Jack London’s Rendezvous)라 불리며, 수많은 여행가와 문인들이 방문한 오클랜드의 명소가 되었습니다. 현재 국립역사유적지(National Historic Landmark)로 지정.

▶ 캐나다 노다지꾼부터 종군기자(War Correspondent)까지 : 성인이 된 후 잭 런던은 캐나다 클론다이크(Klondike)로 금광을 찾으러 떠나는가 하면, 1904년 러일전쟁을 취재하는 종군기자(War Correspondent)로써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만주국과 광복 이전의 조선을 방문하는 등 세계 각지를 두루 여행하였습니다. 일본 시모노세키와 만주국에서 체포되었으나, 미국 대사의 도움으로 풀려날 수 있었고 일본 제국군(Imperial Japanese Army)의 감시 하에 압록해전(Battle of the Yalu)을 취재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도난과 폭행 혐의로 다시 한 번 체포되었고 결국 일본을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시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쓴 기사를 미국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San Francisco Examiner) 프랑스어판에 게제하였고, 이를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 잭 런던의 조선사람 엿보기(La Corée en feu - Jack London reports, 1982)입니다. 우생학을 지지하는 백인우월주의자의 편협한 시각이란 단점이 있으나, 당대의 조선을 외부인의 시선으로 기록한 문헌으로써 가치가 있습니다.

▶ 대자연과 동물을 사랑한, 가장 미국적인 모험소설가 : 잭 런던은 현대의 독자들에게 영화화된 야생의 부름(The Call of the Wild, 1903)과 화이트 팽(White Fang, 1906)의 원작소설가이자, 섬의 제리(Jerry Of The Islands, 1917), 제리의 형제, 마이클(Michael, Brother Of Jerry, 1917), 갈색 늑대(Brown Wolf And Other Jack London Stories by Jack London, 2021) 등 누구보다도 동물을 사랑한 동물소설가로 친숙합니다만, 사실 그는 삶 자체가 한편의 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가장 미국적인 대중 소설가’입니다. 일련의 늑대 소설은 본인의 알래스카 경험담을 소재로 집필한 것으로 크게 인기를 끌어 수차례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었습니다. 생전에 동물소설가로 명성을 얻었으나, 그는 자신의 경험을 소재로 한 자전적 수필은 물론 디스토피아 소설(Dystopian Novels), 근 미래를 다룬 공상과학소설(Science Fiction) 등 불과 40세의 나이로 사망하기 까지 19편의 장편 소설을 비롯해 수백여 편의 논픽션과 단편소설을 줄기차게 발표하였습니다. 청년시절 사회주의에 심취해 정당에 가입하고, 오클랜드 시장에 입후보하는가 하면, 작가로써 돈을 번 이후에는 캘리포니아 글렌 엘렌(Glen Ellen)에 전 재산을 투자해 지속 가능한 농업(sustainable agriculture)을 도입한 농촌 공동체를 운영하는 등 자신의 신념을 실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였으나, 정치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실패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정신은 잭 런던 주립역사공원(Jack London State Historic Park)과 잭 런던의 늑대의 집(Jack London's Wolf House) 등으로 현존합니다.

목차소개

▶ 프롤로그(Prologue).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을 읽어야 하는 7가지 이유
▶ 15가지 키워드로 읽는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01. 미국 종군기자(War Correspondent) 출신 소설가
02. 미다스의 노예들(The Minions of Midas, 1901)
03. 야생의 부름(The Call of the Wild, 1903)
04. 바다 늑대(The Sea-Wolf, 1904)
05. 흰 송곳니, 화이트 팽(White Fang, 1906)
06. 스테이크 한 장(A Piece of Steak, 1909)
07. 존 발리콘(John Barleycorn, 1913) : 분홍 코끼리를 보다(Seeing Pink Elephants)
08. 섬의 제리(Jerry of the Islands: A True Dog Story, 1917)
09. 공상과학소설(Science Fiction)
10. 잭 런던 르뽀 - 조선사람 엿보기(La Corée en feu - Jack London reports, 1982)
11. 美 우정국 위대한 미국인 기념 우표 시리즈(Great Americans Series Postage Stamp, 1986)
12. 잭 런던을 만나다 TOP10(TOP10 Places of Jack London)
13. 잭 런던 원작의 영화·드라마(Movie and Drama of Jack London in IMDb and Wikipedia)
14. 오디오북으로 듣는 잭 런던(Audio Books of Jack London)
15. 잭 런던의 어록 309선(309 Quotes of Jack London)
▶ 영어고전1,249 잭 런던의 모험 1911(English Classics1,249 Adventure by Jack London)
Chapter I. Something To Be Done
Chapter II. Something Is Done
Chapter III. The Jessie
Chapter IV. Joan Lackland
Chapter V. She Would A Planter Be
Chapter VI. Tempest
Chapter VII. A Hard-Bitten Gang
Chapter VIII. Local Colour
Chapter IX. As Between A Man And A Woman
Chapter X. A Message From Boucher
Chapter XI. The Port Adams Crowd
Chapter XII. Mr. Morgan And Mr. Raff
Chapter XIII. The Logic Of Youth
Chapter XIV. The Martha
Chapter XV. A Discourse On Manners
Chapter XVI. The Girl Who Had Not Grown Up
Chapter XVII. “Your” Miss Lackland
Chapter XVIII. Making The Books Come True
Chapter XIX. The Lost Toy
Chapter XX. A Man-Talk
Chapter XXI. Contraband
Chapter XXII. Gogoomy Finishes Along Kwaque Altogether
Chapter XXIII. A Message From The Bush
Chapter XXIV. In The Bush
Chapter XXV. The Head-Hunters
Chapter XXVI. Burning Daylight
Chapter XXVII. Modern Duelling
Chapter XXVIII. Capitulation
Footnotes
▶ 부록(Appendix). 세계의 고전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The Hitchhiker's Guide to Worlds's Classics)
A01. 하버드 서점(Harvard Book Store) 직원 추천 도서 100선(Staff's Favorite 100 Books) & 판매도서 100위(Top 100 Books)
A02. 서울대(Seoul University) 권장도서 100
A03. 연세대(Yonsei University) 필독도서 고전 200선
A04. 고려대(Korea University) 세종캠퍼스 권장도서 100선
A05. 서울대·연세대·고려대(SKY University) 공통 권장도서 60권
A06. 성균관대(Sungkyunkwan University) 오거서(五?書) 성균 고전 100선
A07. 경희대(Kyung Hee University) 후마니타스 칼리지(Humanitas College) 교양필독서 100선
A08. 포스텍(포항공대, POSTECH) 권장도서 100선
A09. 카이스트(KAIST) 독서마일리지제 추천도서 100권
A10. 문학상(Literary Awards) 수상작 및 추천도서(44)
A11.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오디오북을 무료로 듣는 5가지 방법(How to listen to FREE audio Books legally?)
A12. 영화·드라마로 만나는 영어고전(Movies and TV Shows Based on English Classic Books)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999선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도서목록(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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