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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어떻게 일할 것인가

도서정보 : 전성철, 배보경, 전창록, 김성훈 / 리더스북 / 2018년 07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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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하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핵심

인공지능, 플랫폼, 블록체인, 증강현실 등이 어느덧 익숙한 말이 됐다. 그래서인지 많은 이들이 이런 새로운 기술을 알면 4차 산업혁명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변화를 감지해야 하는 비즈니스맨조차 4차 산업혁명을 기술적 측면에서만 바라본다. 그러나 급속히 달라지는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기술 혁신이 아니다. 지금까지 9명이 공을 던지고 받는 연습을 하며 정교한 작전을 짰다면, 이제부터는 5명이 몸싸움을 해가며 순발력을 발휘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일하는 방법의 혁신’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공유와 융합이 가속화되면서 산업 간, 시장 간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경쟁자가 튀어나오는 시대다. 그 어느 때보다 거대한 변화를 눈앞에 둔 지금, 치열한 경쟁 속에서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는가? 4차 산업혁명을 성장과 도약의 기회로 삼고 싶은가? 그렇다면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에 맞게 일하는 방법을 완전히 바꿔야 할 때다.

구매가격 : 11,900 원

순간의 힘

도서정보 : 칩 히스, 댄 히스 /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07월 1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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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7일, 전 세계는 숨죽이며 그 장면을 지켜봤다. 김정은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측 땅을 밟자고 권했던 찰나를, 수행비서 없이 두 사람이 도보다리를 산책했던 순간을. 이는 정상회담에 진정성을 더했으며, 남북 간 신뢰가 굳건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철저히 기획된 결정적 순간이다. 이런 인상적인 순간들을 각자의 일상에서도 만들어낸다면, 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

세계적인 CEO들이 열독한 베스트셀러 『스틱Stick』으로 ‘매력적인 메시지 만드는 법’을, 『스위치Swich』로 ‘변화를 일으키는 구조’를 밝혀냈던 히스 형제가 이번엔 ‘변화의 순간 그 자체’라는 화두로 5년 만에 한국 독자들을 찾았다. 오랫동안 그들은 찰나의 경험이 사람을 어떻게 각성시키고, 고양시키며,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주목해왔다. 『순간의 힘The Power of Moments』은 조직심리학, 행동경제학의 연구 결과와 사례를 바탕으로 인생의 극적인 기회를 만들어내는 결정적 순간의 모든 것을 집약한 책이다. 금세기 최고의 조직행동론 전문가 칩 히스와 세계 500대 CEO들의 리더십 멘토 댄 히스가 선택한 키워드 ‘순간.’ 이 책은 삶의 변화가 절실한 사람들에게 최고의 조언을 건넬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이제부터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

도서정보 : 고코로야 진노스케 / 걷는나무 / 2018년 07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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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모두가 폐 끼치며 살아가는데
왜 나만 참고, 버티고, 억지로 웃어야 하죠?
“이제부터 저도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며 살다보면 문득 억울해질 때가 있다. 맡은 일이 마무리 되지 않았는데도 퇴근 시간이 되면 칼같이 퇴근하는 옆자리 동료부터, 어디서나 할 말 다하고 다녀서 매번 분위기 수습은 내 몫으로 만드는 친구, 쥐꼬리만한 월급 쪼개가며 아등바등 살고 있는데 저축은커녕 하고 싶은 일만 하며 매년 해외여행을 즐기는 지인까지. 세상 사람들은 다 자유롭고 마음 편히 사는데 나만 참고, 버티고, 억지로 웃으며 살아가는 것만 같다.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일까봐, 나의 평가가 떨어질까봐, 괜한 싸움 만들고 싶지 않아서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언제나 하고 싶은 말을 속으로 삭인다. 그러나 그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이다보면, 어느 순간 억울함이 폭발한다.

이런 무례한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심리상담가인 저자는 “짜증나는 그 사람을 따라해보라”고 조언한다. 사실 그들의 말과 행동이 거슬리고 불쾌한 이유는 그 자유로움이 부럽기 때문이다. 자신은 인간관계나 현실적인 문제들로 계속해서 많은 것을 신경 쓰며 살아가는데, 그들은 그런 것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가니 배가 아픈 것이다.

그들은 남들이 자신을 뭐라고 생각하든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 살면서 누구나 폐를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에, 남들이 자신에게 폐를 끼쳐도 별로 화가 나지 않고 자신 역시 폐를 끼치는 데 덜 미안해한다.

만약 당신이 타인의 평가에 신경 쓰고 있다면,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어서 억지 미소를 짓고 있다면, 다투는 게 싫다는 이유로 솔직한 마음을 억누르고 있다면, 이제라도 이 책을 펼쳐 “저도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라고 선언하도록 하자. 이 책이 당신에게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줄 테니까.

구매가격 : 9,800 원

엄마는 생각쟁이 2018년 8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웅진씽크빅 / 2018년 08월 01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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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18년 8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골든 슬럼버

도서정보 : 이사카 고타로 / 웅진지식하우스 / 2014년 08월 1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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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치바>, <마왕>의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 어느 날, 난데없이 암살범으로 지목된 한 남자가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일 간을 기록한 내용이다. 2008년 제 5회 일본 서점대상과 제21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수상했다. 오락소설이지만 퍼즐식 구성과 치밀한 복선, 쿨한 감성과 철학, 그리고 세상에 대한 진지한 문제의식 등으로 깊이를 더했다.

어느 날 한 남자가 도망자로 지목되었다. 탁월한 운동신경도 뛰어난 두뇌도 없는 남자. 그가 가진 것이라고는 상대를 넘어뜨릴 밭다리후리기 기술뿐이다. 그런데 이 남자를 온 세상이 추격하고, 메스컴이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들춰내며 범인으로 몰아간다. 텔레비전에서 도망자로 지목되던 날, 낯선 여자가 취미를 물어왔다. 8년 만에 친구가 만나자는 전화를 걸어왔고, 보낸 이를 알 수 없는 우편물이 반복해서 도착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지하철 안에선 난데없이 치한으로 몰려 무작정 내달렸다. 그 이후 남자는 도망자 신세가 되어 3일간의 파란만장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다행히도 그의 옆에 든든한 지원군이 하나씩 등장하는데... 소설은 필사적으로 대항하는 주인공의 모험을 통해 나약하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펼쳐나간다. 2010년 사카이 마사토, 타케우치 유코 주연의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구매가격 : 10,500 원

어떻게 일할 것인가

도서정보 : 아툴 가완디 /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07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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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다루는 것이 나의 일이라면, 얼마나 잘해야 충분한 것일까?”
『어떻게 죽을 것인가』 아툴 가완디, 자기 일을 대하는 최선의 태도를 묻다

“정답과 최선 사이에 존재할 수밖에 없는 괴리를 두려울 정도로 솔직하고 적확하게 써냈다.”
_남궁인(응급의학과 의사, 『만약은 없다』 저자)

의학계의 계관시인 올리버 색스를 잇는 작가로 평가받는 외과의 아툴 가완디는 그동안 네 권의 책을 출간했고, 네 권 모두 독자와 언론으로부터 큰 찬사를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첫 책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부터 『어떻게 일할 것인가』와 『체크! 체크리스트』에 이르기까지, 아툴 가완디는 한결같이 현대 의학의 성과와 한계를 성찰하고 더불어 의료가 더 나아질 수 있는 길을 모색해 왔다. 2014년 출간된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존엄한 죽음의 방식에 관한 화두를 던지며 미국을 넘어 전 세계 독자에게 아툴 가완디의 이름을 각인했다.

『어떻게 일할 것인가』는 아툴 가완디가 자신의 업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더 나은 의료의 가능성을 찾아 헤맨 기록이다. 임상 외과의로서 개인적 경험과 사회적 문제의식을 풀어놓은 유려한 에세이인 동시에, 주체할 수 없는 탐구심의 소유자로서 의료 현장의 다양한 관점과 시도를 취재해 녹여낸 뛰어난 논픽션이기도 하다. 이라크 전장의 야전병원, 인도의 소아마비 소탕작전, 독극물 주사를 사용하는 사형집행장, 의료 소송이 벌어지는 법정, 제왕절개 수술이 한창인 분만실… 저자는 다양한 의료 현장의 이슈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해 성공과 실패의 사례와 그 안에서 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세밀하게 들여다본다.

이 책은 특히 무거운 위험과 책임이 뒤따르는 자신의 일에서 성과의 본질을 묻고,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헤맨 집요하고도 낙관적인 어느 직업인의 기록이다. 의료를 넘어 어느 분야에서건 새로운 선택과 시도가 성공하기 위해 핵심이 되는 요소 세 가지-성실함, 올바름, 새로움-를 어떻게 구현해 나갈지 또한 탐구한다. 저자는 그 어느 것도 정답이라 말하지 않지만, 최고를 능가하는 최선이 있으며 그것에 이르는 길은 무궁무진하다는 메시지를 흡인력 강한 글 솜씨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엄마는 생각쟁이 2018년 7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웅진씽크빅 / 2018년 07월 01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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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18년 7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세상에서 가장 발칙한 성공 법칙

도서정보 : 에릭 바커 / 갤리온 / 2018년 06월 04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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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
· 『오리지널스』 저자 애덤 그랜트 추천
· MIT, 예일 아이비리그 화제의 강연

그릿, 1만 시간의 법칙, 아침형 인간… 누구에게나 통할까?
성공에 대한 기존 법칙을 깨부수고 자기계발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쓰다!

우리는 끝까지 해내는 끈기가 있어야만, 규칙을 잘 지키는 모범생이 되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조언을 들어왔다. 하지만 남들과는 다른 커리어를 걸어온 에릭은 ‘그릿, 1만 시간의 법칙, 아침형 인간’ 등 정답처럼 믿어온 법칙의 수많은 예외를 경험하면서 진짜 성공을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밝혀내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조직 심리학의 대가인 애덤 그랜트부터, 내향성의 강점을 찾아낸 수전 케인 등 수많은 석학들과의 인터뷰와 5년간의 자료조사 끝에 밝혀낸 놀라운 결과물이 이 책에 담겨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기회를 만들고 약점을 강점으로 만든 수많은 사례로부터 당신은 알게 될 것이다. 성공의 사다리를 오르는 데는 정해진 정답이 없다는 걸. 규칙을 잘 따르는 모범생만이, 사회성 높은 외향적인 사람만이, 지독한 끈기의 소유자만이 꼭대기에 오르는 것은 아니다. 성공은 부족한 것을 채워서 완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찾고 그걸 해낼 수 있는 환경을 찾는 것이다. 바로 이 책이, 누구도 따라잡지 못할 나만의 장점으로 최고가 되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500 원

테메레르 9(완결)

도서정보 : 나오미 노빅 / 노블마인 / 2018년 06월 2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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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서사와 장대한 스케일! 전 세계 30개국 베스트셀러 석권!
용의 날갯짓을 타고 날아오른 세기의 걸작 《테메레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용, 테메레르의 마지막 숨결을 담다!

알에서 막 깨어나던 아기 테메레르, 정의로운 청년 테메레르… 10년의 세월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열세 살 꼬맹이였던 제가 군대 입대 직전에야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네요. 오랜 친구에게 작별을 고하듯, 아쉽고 뭉클합니다. 노년이 되는 어느 날, 나의 테메레르와 꼭 다시 만나기를…. Adieu temeraire

전 세계 30개국에 번역 출간되고, 150만 독자들을 홀리며 ‘드래곤 판타지’의 새 역사를 써 내려온 《테메레르》 시리즈! 2007년 1권 〈왕의 용〉이 출간된 직후 존 캠벨 신인상, 로커스상, 콤프턴 크룩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쓸며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던 《테메레르》 시리즈가 10년 만의 완결편으로 돌아왔다.
나폴레옹의 진두지휘 아래 러시아를 습격한 프랑스군은 혹독한 추위와 굶주림으로 끝끝내 퇴각한다. 청-러 연합군의 눈을 피해 프랑스로 빠져나간 나폴레옹은 치욕스러운 패배를 곱씹으며 소속이 없는 야생 용들을 현혹해 불러모으고, 수천 마리의 용 알을 일시에 부화시킨다. 한편, 로렌스가 총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는 사이, 테메레르는 자신의 알이 나폴레옹의 용 리엔의 손아귀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접한다. 로렌스를 떠날 수도, 알을 외면할 수도 없어 괴로워하던 그는 죽음을 각오하고 홀로 적진을 향해 날아가는데…….
나폴레옹 전쟁이 한창이던 19세기 초를 배경으로 독창적인 드래곤 판타지를 창조해낸 나오미 노빅은 완결편 《테메레르9: 용들의 연합》을 통해 기분 좋은 결말을 안긴다. 1-8권의 장엄하고도 화려한 서사를 멋지게 응축한 완벽한 스토리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사건사고, 테메레르를 쏙 닮은 당돌한 아기 용의 탄생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테메레르가 건네는 마지막 작별 인사가 한없이 아쉬워질 것이다.

구매가격 : 10,360 원

산소리

도서정보 : 가와바타 야스나리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04월 2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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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 일문학선집 시리즈 6권. <설국>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이자 일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노마문예상 수상작 <산소리>다. 서정 소설의 원류를 이룬 거장이자 인생의 황혼을 맞이한 인간으로서, 그가 50년 연륜으로 빚어낸 만년의 걸작이 새롭게 출간된다.

소설은 초로에 접어든 신고가 죽음을 예견하는 '산소리'를 듣게 된 후 벌어지는 불행과 혼돈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하루하루 소멸을 향해 치닫는 노년의 불안과 죽음의 공포를 담백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비트는 한편, 동경했던 여인에게 품은 금기의 욕망을 꿈이라는 공간을 빌려 과감하게 풀어내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참전 후 외도와 폭력을 일삼는 슈이치, 술과 마약에 절은 아이하라, 전쟁으로 모든 것을 잃은 기누코까지, 불행의 덫에 걸려 신음하는 인간 군상을 통해 패전이 일본에 가져온 충격과 황폐함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사를 던진다. 특히 탐미 문학의 상징이자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제자인 미시마 유키오가 "소름 끼칠 정도로 기묘하고 아름답다"라고 극찬했을 정도로, 한적한 산골 마을의 정경과 미묘한 계절의 변화를 섬세한 묘사와 농익은 문장으로 포착해낸 것은 이 작품만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9,1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