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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토킹 오피스(리커버)

도서정보 : Ellie Oh / 뉴런 / 2020년 12월 28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터파크 ‘최고의 책’

예스24 ‘올해의 책’

교보문고 25주 연속 1위

대한민국 500만 독자가 선택하고

전 세계 독자들이 열광했다

지구에서 가장 많이 팔린 영어책

‘잉글리시 리스타트’의 여행 회화편!

인종, 국적 상관없이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 보는 세계인의 영어책 ‘잉글리시 리스타트’ 시리즈! 이 책의 여행 회화편 『리얼토킹 트래블』이 출간되었다. 기내에서, 호텔에서, 레스토랑에서, 쇼핑할 때, 관광할 때 등 여행할 때 필요한 짧고 굵은 표현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외국에만 나가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고야 마는가? 혹은 영어가 두려워서 이제껏 자유여행은 생각도 못해봤는가? 이제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코로나로 인해 당장 여행을 가기는 힘들지만 다시 예전처럼 비행기를 타고 떠나 있는 나 자신을 상상하며 이 책을 공부해보자. 영어 실력이 훌쩍 자라 있는 스스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거창하게 말하려다 망치지 말자!

정확하고 명쾌하게, 여행에 알맞은 영어 회화

친구와 함께 외국에 나와 레스토랑에 갔다고 해보자. 샐러드를 시켰는데, 같이 간 친구가 자기는 야채에 드레싱을 뿌려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드레싱은 그릇에 따로 달라고 하는 게 좋겠다고 말한다. 다시 종업원을 부르는 당신. 이때 당신이 할 말은?

A.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배운 영어 실력을 총동원해 “COULD YOU PUT THE DRESSING ON THE SIDE?”라고 완벽한 문장으로 말한다.

B.간결하고 명확하게, “DRESSING ON THE SIDE, PLEASE.”라고 말한다.

모두 정답이다. 심지어 그냥 “DRESSING, SIDE, PLEASE.”라고만 해도 알아듣는다. 만국공통 언어인 바디랭귀지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영어 실력이 들통나면 안 된다는 긴장감에 A 같은 답변을 하려다 B같은 답변도 못 하는 상황에 처하고는 한다.

여행할 때 필요한 것은 거창하고 화려한 영어가 아니다. 조금은 투박하고 거칠더라도 내가 원하는 바를 분명하게 전달하는 정확한 영어다. 이 책은 여행지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짧고 간결한 표현을 담았다. 여행을 떠나기 전이나 비행기 안에서 가볍게 한 번만 훑어보자. 적시적기마다 필요한 표현이 마법처럼 떠오를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리얼 보카 베이직(리커버)

도서정보 : Claire Park / 뉴런 / 2020년 12월 28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당신의 24시간을 말할 때 쓰는 알 만한 영단어

영어 단어 교재. 어렵지 않고 활용도 높은 어휘를 선별해 일상 속에 일어나는 일들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지개 켜기, 계란 프라이 반숙, 옷 고르기, 치약 짜기, 치실, 퇴근시간, 건배하다. 방송 채널을 돌리다 등 하루에도 몇 번씩 경험하게 되고 말하게 되는 생활 단어 500개를 그림과 함께 제시했다. 가장 일상적인 문장 속에 단어를 녹여내 곧장 입에서 튀어나오도록 도왔다. 한글 해석 하나 없이 영어를 영어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무리해서 암기를 하지 않고도 단어와 문장을 통째로 쉽게 기억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생활에서 숨어있던, 그러나 정말 필요했던 영어 단어를 내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리얼 보카 어드밴스드(리커버)

도서정보 : Claire Park / 뉴런 / 2020년 12월 28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쓸모없는 단어 백 개 외우는 것보다

매일 쓰는 단어 한 개를 잘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영어 공부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쓸모없는 단어 싹 뺀 보카책

영어 공부를 마음먹으면 가장 먼저 하는 일, 단어 외우기. 하지만 단어를 외우고 또 외워도 영어 실력은 잘 늘지 않는다. 왜일까? 우리는 이미 일상생활에 필요한 단어를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단어를 몰라서가 아니다. 우리가 아는 단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살면서 한 번 쓸까 말까 한 단어 백 개를 외우는 것보다 매일 쓰는 단어 한 개를 더 잘 이해하는 게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리얼보카 베이직』과 『리얼보카 어드밴스드』는 일상적인 회화를 구사하고 영어의 기초를 닦는 데 꼭 필요하지만 정작 우리가 잘 모르는 영단어를 각각 700개씩 뽑아 활용법을 알려준다. 여기에 나오는 단어들을 어떻게 쓰는지만 알아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표현이 가능하다. 단어 많이 외웠다고 뿌듯해하는 공부는 그만! 이제는 진짜 영어 실력을 키우는 공부를 시작할 차례다.

아침에 눈 뜨고 일어나 다시 잠자리에 들 때까지

우리의 24시간을 기반으로 한 영어 공부

‘기지개를 켜다’는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 ‘치약을 짜다’는? ‘퇴근 시간’이나 ‘치실’은? 어째서 우리는 어려운 단어들은 잘 알면서 매일 사용하지만 퍽 쉬워 보이는 단어와 표현은 잘 모르는 걸까?

『리얼보카 베이직』과 『리얼보카 어드밴스드』는 이러한 의문에서 출발한다. 시험 점수에 필요한 영어가 아닌,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언어로서의 영어에 집중한 영어책인 것이다. 이를 위해 영어 전문가들이 모여 각 권에 들어갈 단어를 선정하고 각 단어의 쓰임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문장과 표현을 덧붙였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단어를 외울 수 있도록 아침밥 먹기, 입을 옷 고르기, 출근하기, 직장에서 일하기, 쇼핑하기, 청소하기 등 우리의 일상을 바탕으로 한 짧은 에피소드로 목차를 구성하였다. 이 두 권의 책이 오랫동안 손 놓고 있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이들, 실제 영어 회화 및 영작법에 필요한 표현을 원하는 이들 모두에게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리얼 토킹 트래블(리커버)

도서정보 : Ellie Oh / 뉴런 / 2020년 12월 28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터파크 ‘최고의 책’

예스24 ‘올해의 책’

교보문고 25주 연속 1위

대한민국 500만 독자가 선택하고

전 세계 독자들이 열광했다

지구에서 가장 많이 팔린 영어책

‘잉글리시 리스타트’의 여행 회화편!

인종, 국적 상관없이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 보는 세계인의 영어책 ‘잉글리시 리스타트’ 시리즈! 이 책의 여행 회화편 『리얼토킹 트래블』이 출간되었다. 기내에서, 호텔에서, 레스토랑에서, 쇼핑할 때, 관광할 때 등 여행할 때 필요한 짧고 굵은 표현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외국에만 나가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고야 마는가? 혹은 영어가 두려워서 이제껏 자유여행은 생각도 못해봤는가? 이제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코로나로 인해 당장 여행을 가기는 힘들지만 다시 예전처럼 비행기를 타고 떠나 있는 나 자신을 상상하며 이 책을 공부해보자. 영어 실력이 훌쩍 자라 있는 스스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거창하게 말하려다 망치지 말자!

정확하고 명쾌하게, 여행에 알맞은 영어 회화

친구와 함께 외국에 나와 레스토랑에 갔다고 해보자. 샐러드를 시켰는데, 같이 간 친구가 자기는 야채에 드레싱을 뿌려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드레싱은 그릇에 따로 달라고 하는 게 좋겠다고 말한다. 다시 종업원을 부르는 당신. 이때 당신이 할 말은?

A.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배운 영어 실력을 총동원해 “COULD YOU PUT THE DRESSING ON THE SIDE?”라고 완벽한 문장으로 말한다.

B.간결하고 명확하게, “DRESSING ON THE SIDE, PLEASE.”라고 말한다.

모두 정답이다. 심지어 그냥 “DRESSING, SIDE, PLEASE.”라고만 해도 알아듣는다. 만국공통 언어인 바디랭귀지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영어 실력이 들통나면 안 된다는 긴장감에 A 같은 답변을 하려다 B같은 답변도 못 하는 상황에 처하고는 한다.

여행할 때 필요한 것은 거창하고 화려한 영어가 아니다. 조금은 투박하고 거칠더라도 내가 원하는 바를 분명하게 전달하는 정확한 영어다. 이 책은 여행지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짧고 간결한 표현을 담았다. 여행을 떠나기 전이나 비행기 안에서 가볍게 한 번만 훑어보자. 적시적기마다 필요한 표현이 마법처럼 떠오를 것이다.

구매가격 : 7,700 원

(에디션 레드) 헨리와 준

도서정보 : 아나이스 닌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20년 12월 2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관능적인 사랑에 눈떠 가는 여인의 격정을
생생히 되살린 에로티시즘 문학의 대명사

“어젯밤 나는 흐느껴 울었다. 내가 여자가 된 과정이 너무나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두 눈으로 현실을 직시했기 때문에….” _본문에서

스물아홉의 아나이스는 자유분방한 예술가 헨리 밀러를 만나 관능적인 사랑에 눈뜬다. 또 한편으로는 그의 아내 준을 흠모하며 그녀를 향한 광기 어린 사랑에 빠져든다. 마음속으로만 꿈꾸던 외설적 경험을 차마 글로 드러낼 수 없었던 청교도 소녀는 그 무렵 헨리 밀러의 문체와 어휘에 영향을 받아 관능과 열정에 눈떠 가는 자신의 모습과 직면한다.

이 작품은 『북회귀선』으로 알려진 미국의 대표작가 헨리 밀러와 그녀의 부인 준 밀러를 만난 1931년 10월부터 그 이듬해 사이에 쓰인 아나이스 닌의 일기를 수록한 것이다. 작품 전반에는 아나이스 닌만의 독특하고 섬세한 필치가 녹아들어 있고, 그녀가 몸과 마음으로 느낀 격정적 사랑이 서정적인 문체 속에 오롯이 담겨 있다.

그러나 이 작품을 단순히 성애 소설로만 생각할 수 없는 것은, 인간의 다양하고 복잡한 욕망의 실체들을 다뤘으며, 작가 개인의 고유한 경험이 솔직하게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일기라는 내밀한 형식을 통해 과감한 감정 노출과 육체적 경험에 대한 노골적 묘사를 성공적으로 구현해낸 『헨리와 준』은, 어렵고 추상적인 비유법 대신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단어를 선택함으로써 독자와의 거리를 최소한으로 좁혀나가며 시종일관 긴장감을 안긴다.

구매가격 : 5,700 원

(에디션 레드) 보바리 부인

도서정보 : 귀스타브 플로베르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20년 12월 2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의 경전,

끝없는 병적 욕망을 뜻하는 ‘보바리즘’을 낳은 소설

“플로베르는 사물을 바라보는 인간의 시각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_마르셀 프루스트

사실주의 문학의 거장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대표작 『보바리 부인』이 《펭귄클래식 에디션 레드》으로 재탄생했다.

에밀 졸라, 기 드 모파상, 조르주 상드 등 동시대 작가들에게 영향을 주었을 뿐 아니라 현대 작가들에게도 소설 작문 기법의 교과서로 추앙받는 『보바리 부인』은 출간 당시 유부녀의 간통을 미화하여 종교적 윤리와 미풍양속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대중의 뭇매를 맞으며 기소되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한 것은, 이 작품에 직접적인 성애의 장면이나 노골적인 묘사는 조금도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만 독자 스스로가 격정적인 장면을 상상하게 할 뿐이다.

주인공 엠마 보바리를 통해 담아낸 결혼생활에 대한 권태, 현실과 이상의 간극, 영원한 불만족, 환멸 등 인간의 심리와 욕망을 간파해내며 ‘보바리즘’을 탄생시킨 이 작품은 비단 주인공만의 문제가 아니라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당면한 문제이자, 영원히 풀어낼 수 없는 숙명이기에 고전 중의 고전으로 손꼽힌다.

구매가격 : 7,000 원

(에디션 레드) 채털리 부인의 연인 1

도서정보 :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20년 12월 2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금지되고, 불태워졌으며, 외설 재판에 회부되었던,
그러나 동시에 엄청난 해적판을 양산한 가장 유명한 금서(禁書)

“이제껏 로렌스만큼 성(性)과 사랑의 힘 다툼을 제대로 표현해낸 작가는 없었다.”
_도리스 레싱

1928년 이탈리아에서 작가의 자비로 출판된 이후 1960년까지 정식 출판되지 못했던 『채털리 부인의 연인』은 노골적인 묘사와 비속어, 그리고 무엇보다도 귀부인과 하층계급 사내의 사랑을 다룬다는 점에서 엄청난 사회적 스캔들을 일으켰다. 하지만 로렌스는 초판 원고를 몇 번이나 수정하여 출판 가능한 판본으로 만드는 등 이 작품에 남다른 애정을 쏟았다. 그는 정신과 육체의 조화, 모든 형식과 겉치레를 버린 진실한 사랑을 이 작품에 담고 싶었던 것이다.
1993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간행한 무삭제 결정판 텍스트를 번역한 펭귄클래식 시리즈의 『채털리 부인의 연인』에는 이 작품의 진정한 의미와 의도를 작가가 직접 써내려간 「채털리 부인의 연인 이야기」와 함께, 창작의 배경이 되었던 영국 중부지방의 풍경을 설명한 부록, 이 작품에 찬사를 보낸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도리스 레싱의 서문이 수록되어 있어 더욱 뜻깊다.

구매가격 : 5,400 원

(에디션 레드) 채털리 부인의 연인 2

도서정보 :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20년 12월 2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금지되고, 불태워졌으며, 외설 재판에 회부되었던,
그러나 동시에 엄청난 해적판을 양산한 가장 유명한 금서(禁書)

“이제껏 로렌스만큼 성(性)과 사랑의 힘 다툼을 제대로 표현해낸 작가는 없었다.”
_도리스 레싱

1928년 이탈리아에서 작가의 자비로 출판된 이후 1960년까지 정식 출판되지 못했던 『채털리 부인의 연인』은 노골적인 묘사와 비속어, 그리고 무엇보다도 귀부인과 하층계급 사내의 사랑을 다룬다는 점에서 엄청난 사회적 스캔들을 일으켰다. 하지만 로렌스는 초판 원고를 몇 번이나 수정하여 출판 가능한 판본으로 만드는 등 이 작품에 남다른 애정을 쏟았다. 그는 정신과 육체의 조화, 모든 형식과 겉치레를 버린 진실한 사랑을 이 작품에 담고 싶었던 것이다.
1993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간행한 무삭제 결정판 텍스트를 번역한 펭귄클래식 시리즈의 『채털리 부인의 연인』에는 이 작품의 진정한 의미와 의도를 작가가 직접 써내려간 「채털리 부인의 연인 이야기」와 함께, 창작의 배경이 되었던 영국 중부지방의 풍경을 설명한 부록, 이 작품에 찬사를 보낸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도리스 레싱의 서문이 수록되어 있어 더욱 뜻깊다.

구매가격 : 5,400 원

(에디션 레드) 퀴어

도서정보 : 윌리엄 버로스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20년 12월 2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비트 세대의 대표 작가
윌리엄 버로스의 숨겨진 진주 같은 작품

“오랜 세월 방치되었지만 오늘날 비트 세대의 신화가 되어버린 소설!
그 어떤 작품보다 야생적이고 탐닉적이며 열정적이다.” _로스앤젤레스타임스

윌리엄 리는 청년 앨러턴을 향해 끊임없이 구애하지만, 그에게 돌아오는 건 냉담한 무관심과 잔인한 외면뿐이다. 몽롱한 환각 상태와 격렬한 육체적 고통에 저항하면서도, 끝없는 괴로움은 또다시 그를 약물중독의 끔찍한 고통 속에 가두고 마는데….
동성애에 대한 갈망이 노골적으로 묘사되어 있다는 이유로, 집필된 지 30년 만에야 세상에 드러난 윌리엄 버로스의 대표작 『퀴어』. 이 작품은 1940년대 부패하고 음산한 멕시코시티를 무대로 그린 작가 자신의 음울한 과거이자 고백록이다.
저자는 가족이자 친구이자 연인이었던 아내 조앤을 실수로 쏘아 죽이는 지우고 싶은 사건 때문에 이 작품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아무리 애를 써도 생생히 되살아나는 기억들을 글쓰기라는 장치를 통해 해소하려 했던 것이다. 자신의 지우고 싶은 과거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문학세계, 또 소설가로서의 운명을 고백한 소설 『퀴어』는 버로스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장치이자 윌리엄 버로스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비트 세대의 대표작이다.

구매가격 : 5,100 원

(에디션 레드) 어떤 정염 : 모빠상 단편집

도서정보 : 기 드 모빠상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20년 12월 2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단편의 명수 모빠상이 편집증적인 집념으로 그려낸,
광기와 정염(情炎)으로 얼룩진 사랑 이야기

“모빠상은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 이후 가장 뛰어난 프랑스 소설을 쓴 작가이다.
그에게는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방식으로 사물을 보는 재능이 있다.” _레프 톨스토이

19세기 프랑스 자연주의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뛰어난 단편소설 작가로 인정받는 모빠상. 그는 불과 10년밖에 되지 않는 짧은 작가 생활 내내 무서운 병마와 싸우면서도 무려 300여 편에 달하는 단편소설과 여섯 편의 장편소설, 수많은 희곡과 시를 발표했다.
스승인 플로베르와 문우인 에밀 졸라의 영향으로 철저한 사실주의에 입각해 수많은 작품을 집필한 모빠상은, 평범한 서민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무지에 가득 찬 비참한 삶의 진실을 낱낱이 파헤치며 진부한 일상의 이면을 파고들었다. 냉철하고 사실적인 표현들, 극적이면서도 함축적인 구성을 통해 평범한 일상 너머의 ‘인간 심리’와 ‘생의 섭리’를 포착해낸 것이다.
펭귄클래식코리아의 《펭귄클래식 에디션 레드》로 다시 한 번 주목한 『어떤 정염 : 모빠상 단편집』은 톨스토이와 니체, 헤밍웨이마저 매혹시켰던 모빠상의 천재적 재능이 살아 숨 쉬는 아주 특별한 단편집이다. 안톤 체호프, 에드거 앨런 포와 함께 세계 3대 단편소설 작가로 추앙받는 모빠상의 정수가 이 단편집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구매가격 : 5,7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