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즈음에 읽었으면 좋았을 책들-2 _독서와 공부는 인생의 특권

도서정보 : 주선용 | 2021-03-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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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미리 읽었다면 당신의 현재가 달라졌을 것이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을 살아 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의 생각이라는 사실에 대해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고 말한다. 우리의 생각의 질이 바로 우리의 삶의 질을 이끌게 된다는 것도 함께 말이다. 문제는 어떻게 해야 우리의 생각의 질을 높이고 어제와 다른 유연하고 창조적이고 탁월하고 위대한 생각을 매일 해 나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1,000 원

마흔 즈음에 읽었으면 좋았을 책들-3 _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도서정보 : 주선용 | 2021-03-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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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미리 읽었다면 당신의 현재가 달라졌을 것이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을 살아 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의 생각이라는 사실에 대해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고 말한다. 우리의 생각의 질이 바로 우리의 삶의 질을 이끌게 된다는 것도 함께 말이다. 문제는 어떻게 해야 우리의 생각의 질을 높이고 어제와 다른 유연하고 창조적이고 탁월하고 위대한 생각을 매일 해 나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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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즈음에 읽었으면 좋았을 책들-4 _삶의 기적

도서정보 : 주선용 | 2021-03-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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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미리 읽었다면 당신의 현재가 달라졌을 것이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을 살아 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의 생각이라는 사실에 대해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고 말한다. 우리의 생각의 질이 바로 우리의 삶의 질을 이끌게 된다는 것도 함께 말이다. 문제는 어떻게 해야 우리의 생각의 질을 높이고 어제와 다른 유연하고 창조적이고 탁월하고 위대한 생각을 매일 해 나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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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즈음에 읽었으면 좋았을 책들-5 _모두 다 괜찮아

도서정보 : 주선용 | 2021-03-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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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미리 읽었다면 당신의 현재가 달라졌을 것이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을 살아 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의 생각이라는 사실에 대해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고 말한다. 우리의 생각의 질이 바로 우리의 삶의 질을 이끌게 된다는 것도 함께 말이다. 문제는 어떻게 해야 우리의 생각의 질을 높이고 어제와 다른 유연하고 창조적이고 탁월하고 위대한 생각을 매일 해 나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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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내경(黃帝內經) 소문(素門) 제1권

도서정보 : 탁양현 | 2021-03-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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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제내경(黃帝內經) 소문(素門) 제1권



황제내경(黃帝內經)은 흔히 내경(內經)이라고 불리는데, 중국(中國)의 신화상(神話上) 인물(人物) 황제(黃帝)와, 그의 신하(臣下)이며 명의(名醫)인 기백(岐伯)이, 의술(醫術)에 관하여 토론(討論)한 내용(內容)을 기록(記錄)한 것이다.
그런데 진한(秦漢) 시대(時代)에, 황제(黃帝)의 이름에 가탁(假託)하여 저작(著作)하였다는 주장(主張)도 있다.
이 책은 원래 18권으로, 전반(前半) 9권은 소문(素問), 후반 9권은 영추(靈樞)로 구분(區分)된다.
소문(素問, 본디 물음)은, 천인합일설(天人合一說)과 음양오행설(陰陽五行說) 등, 자연학(自然學)에 입각(立脚)한 철학적(哲學的) 병리학설(病理學說)을 주(主)로 하고, 실제(實際) 치료(治療)에 대한 기록(記錄)은 적다.
영추(靈樞, 신령의 지도리)는, 침구(鍼灸)와 도인(導引) 등, 물리요법(物理療法)을 상술(詳述)하고 있으며, 약물요법(藥物療法)에 대하여는, 별로 언급(言及)이 없다.
현존(現存)하는 내경(內經)은, 당(唐)나라 왕빙(王氷)이 주석(注釋)을 가(加)한 24권본이 있다. 이보다 앞서, 수(隋)나라 양상선(楊上善)이 편집한 황제내경태소(黃帝內經太素) 30권이 있었으나, 소실(消失)되고 전해지지 않는다.
황제내경(黃帝內經)은 중국(中國) 전통의학서(傳統醫學書)로서는,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서적(書籍)이며, 소문(素問)과 영추(靈樞) 두 부분으로 나뉘어, 각각 9권 81장으로 구성(構成)되었으며, 총 800,000자(字)의 한자(漢字)로 기술(記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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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鄭道傳) 삼봉집(三峯集)

도서정보 : 정도전 | 2021-03-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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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도전(鄭道傳) 삼봉집(三峯集)




이씨조선(李氏朝鮮) 대표(代表) 정치철학자(政治哲學者)
삼봉(三峯) 정도전(鄭道傳)


삼봉(三峯) 정도전(鄭道傳)은 이씨조선(李氏朝鮮)을 구상(構想)하고 설계(設計)한 정치철학자(政治哲學者)로서, 이씨조선을 대표하는 사상가(思想家)이며 혁명가(革命家)이다.
예컨대, 주자학(朱子學, 性理學)을 알지 못하면 이씨조선을 이해할 수 없듯이, ‘정도전’을 알지 못하면 이씨조선의 건국(建國) 이데올로기를 이해할 수 없다.
주지(周知)하는 바와 같이, 이성계(李成桂)는 무인(武人)으로서 전략가(戰略家)이지만 이론가(理論家)는 아니었다. 그런 이론적 측면을 보완(補完)하는 것이 ‘정도전’의 역할이었다. 다만, ‘이성계’와 ‘정도전’은 공통적으로 혁명가였다.
21세기에도 여전히 대한민국(大韓民國)에는 이씨조선의 역사적(歷史的) 관성(慣性)이 이어지고 있다. 그것이 한민족(韓民族) 선조(先祖)들의 역사(歷史)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현재(現在)는 다른 국가(國家)들과 차별성(差別性)을 갖는 것이므로, 그에 대한 이해(理解)는 필수적(必須的)이다.
그렇지 못한 탓에, 지나치게 역사적 과거(過去)에 편중(偏重)되거나, 정치적 현재(現在)에 편중되는 현상이 유발(誘發)된다.
삼봉집(三峯集)은 이씨조선(李氏朝鮮) 역성혁명(易姓革命)의 과정(過程)이 섬세(纖細)하게 기술(記述)되어 있다.
친중(親中) 사대주의(事大主義)의 역사적(歷史的) 관성(慣性)을 조성(造成)하고, 혁명(革命)의 기운(氣運)은 기득권(旣得權) 존속(存續)으로 퇴색(退色)하였을망정, 애당초 정도전(鄭道傳)의 혁명은 참으로 순수(純粹)했으며 정당(正當)했다.
하지만 동서고금(東西古今)의 혁명들이 대부분 그러하듯, 혁명이 완수(完遂)된 이후엔, 금세 그 혁명은 개혁(改革)의 빛을 잃고, 기득권 유지의 도구(道具)가 되어버리기 십상이다.
이씨조선(李氏朝鮮)의 역성혁명(易姓革命) 역시 그러하다. 혁명 이후 조선왕조(朝鮮王朝)가 멸망(滅亡)될 때까지 이어진, 피비린내 나는 권력암투(權力暗鬪)를 굳이 거론할 나위도 없다.
이러한 현상(現狀)은, 21세기에 이르러서도 별다르지 않다.
예컨대, 불과 몇 년 전 촛불혁명을 작동(作動)시키며, 현직(現職) 박근혜(朴槿惠) 대통령을 탄핵(彈劾)하고 파면(罷免)하고 투옥(投獄)하며, 문재인(文在寅) 정권이 집권(執權)하였지만, 불과 수년 만에 촛불혁명의 불꽃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그저 기득권(旣得權) 쟁탈(爭奪)을 도모(圖謀)하는 권력암투(權力暗鬪)일 따름이다. 그런 도당(徒黨)을 어찌 진보적(進步的)이라 할 수 있으며, 좌파적(左派的, 改革的)이라 할 수 있는가.
애당초 그것이 혁명일 수 있는 것인지의 여부조차도 의문스러울 따름이다.
정도전(鄭道傳, 1342∼1398)은, 고려(高麗)에서 조선(朝鮮)으로 교체(交替)되는 격동(激動)의 시기에, 역사의 중심에서 새 왕조(王朝)를 설계한 인물이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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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李穀) 가정집(稼亭集)

도서정보 : 이곡 | 2021-03-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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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곡(李穀) 가정집(稼亭集)



고려말(高麗末) 원(元)나라 유학파(遊學派) 석학(碩學) 이곡(李穀)


‘이곡(李穀, 1298~1351)’의 ‘가정집(稼亭集)’에는, 고려말(高麗末)의 시대상(時代相)과 통치(統治)를 위한 정치철학(政治哲學)에 대한 논의(論議)가 세밀히 기술되어 있다.
‘이곡’은 당시 세계적(世界的) 패권국(覇權國)이던 원(元, 1271~1368)나라가 차츰 쇠망(衰亡)해가고, 고려(高麗, 918~1392) 역시 쇠퇴(衰退)해가는 시기를 살아냈다.
물론 ‘이곡’이 활동하던 시기에는, 그러한 쇠망의 기운이 확연(確然)하지는 않았을 것인데, ‘이곡’이 사망하고서 17년 후에 원나라가 멸망했고, 41년 후에 고려가 멸망했기 때문이다.
여하튼 ‘이곡’의 ‘가정집’을 통해, 원나라 말기와 고려 말기의 역사적(歷史的) 상황에 대해 모색(摸索)할 수 있으므로, 참으로 소중한 저작(著作)이다.
‘가정집’과 같은 사적(私的) 저술(著述)들은, 공적(公的) 관점에서 저술되는 자료와 달리, 단지 왕조(王朝)를 우선적(優先的) 중심(中心)으로 해야 하는 프로파간다 역할(役割)로부터 다소 자유(自由)로우므로, 그 의미가 크기 때문이다.
특히 이씨조선(李氏朝鮮) 이전의 자료들은, 대체로 이씨조선 시대를 거치면서, 철저히 이씨조선 방식으로 재단(裁斷)되었다.
예컨대, 고대사(古代史)와 관련하여, 세조(世祖) 시절 수서령(受書令) 같은 사건이 대표적 사례(事例)로 거증(擧證)될 수 있다.
그러한 상황(狀況)의 유발(誘發)은, 이씨조선을 건국(建國)하면서 천명(闡明)된 친중(親中) 사대주의(事大主義) 선언(宣言)을 공고(鞏固)히 함으로써, 이씨조선 왕권(王權)을 존속(存續)시키려는 의도(意圖) 때문이다.
따라서 그런 역사적(歷史的) 정황(情況)을 감안한다면, ‘가정집’과 같은 저작이 일실(逸失)되지 않고 전해져서, 이렇게 독서(讀書)할 수 있다는 것은, 실로 다행스럽다 하지 않을 수 없다.
나아가 ‘가정집’을 통해, 비단(非但) 친중(親中) 사대주의(事大主義) 풍조(風潮)가, 왕씨고려(王氏高麗)라고 해서 이씨조선(李氏朝鮮)과 크게 별다르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아주 인상적(印象的)인 사실이다.
예컨대, 우본국재상서(寓本國宰相書)를 살피면, 고려(高麗)의 국왕(國王)이 원(元)나라 승상(丞相)의 신분이었음이 기술(記述)되어 있다.
그리고 선진국(先進國)이었던 원나라에 유학(儒學)하고, 원나라에서 시행하는 과거(科擧)에 급제(及第)하는 일이, 어떤 권능(權能)을 지니는가에 대해서도 여실히 기록되어 있다.
그러니 고려말(高麗末)에 이르러 고려(高麗)는 원(元)나라의 속국(屬國)이었고, 조선초(朝鮮初)에 이르러 조선(朝鮮)이 명(命)나라의 속국이었음을 방증(傍證)할 수 있다.
이는, 근대(近代) 이후 21세기에 이르도록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서양문명(西洋文明)의 중심지(中心地)인 미국(美國) 유학이 선호(選好)되는 현상과 별다르지 않다.
다만, 조선말(朝鮮末)에 이를수록, 그 사대주의(事大主義)의 정도(程度)가 더욱 강해졌다고 할 것이다.
이곡(李穀)은, 1298년(충렬왕24)~1351년(충정왕3)까지 생존했던, 고려(高麗)의 문신(文臣)·학자(學者)이다.
자(字)는 중보(仲父)이고, 호(號)는 가정(稼亭)이며, 시호(諡號)는 문효(文孝)이다.

-하략-

구매가격 : 3,000 원

마음을 공부해야 행복하다

도서정보 : 김정호 | 2021-03-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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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성장은 어른이 되면 끝나지만 마음의 성장은 평생 동안 계속된다.

마음의 성장은 마음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마음을 다루는 기술을 연마하는 마음공부를 통해 이루어진다.

마음이 성장할 때 우리는 지혜로워지고 성숙해지며 행복이 따라온다. 성장이 수반하지 않는 행복은 일시적이다.

지속 가능한 행복을 위해서는 마음의 성장이 필요하다.

당장의 위로를 주는 힐링이 아니라 스스로 치유하고 행복을 만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위해서는 마음의 성장이 요구된다.

고기를 얻어먹는 것에서 벗어나 고기 잡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마음을 공부해야 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엄마와 딸의 심리학

도서정보 : 장혜경 | 2021-03-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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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아픔에서 나를 지키고 싶은
세상 모든 딸을 위한 치유의 심리학

엄마를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을 때,
비로소 나를 괴롭히던 감정과 관계의 문제에서 자유로워진다

나는 엄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후줄근한 옷에 억척 부리는 아줌마? 일밖에 모르고 자식은 방치했던 사람? 아니, 엄마로서의 엄마 말고. 엄마가 소녀이고 아주 어렸을 때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청춘이었고, 반짝였고, 꿈이 많았던 엄마는 왜 이렇게 평범한 사람이 되었을까?
이 책에는 엄마와 갈등을 겪었던 수많은 여성이 나온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 어떤 엄마와 딸이라도 이런저런 갈등을 겪는다. 우리는 엄마의 결핍과 상처에 영향을 받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엄마의 잘못을 내 자식에게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을까? 유일한 해결책은 엄마의 삶을 마치 영화를 보듯 바라보며, 엄마를 한 명의 인간이자 여자로 이해하는 데 있다. 그럴 때 비로소 우리 또한 독립적이고 온전한 인간으로 마음껏 성장해나간다.

“그 모든 상처에도 불구하고 결국 더 나은 엄마가 되고, 더 행복한 여자가 되고, 더 지혜로운 인간이 되는 딸들의 이야기”
정여울 작가,
『1일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 수업 365』 저자

구매가격 : 11,000 원

덕립선언서

도서정보 : 서찬휘 | 2021-03-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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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확장해가는 이 땅의 오덕 문화, 그 과거와 현재”

2017년 《키워드 오덕학》(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이란 책으로 ‘자생형 한국산 2세대 오덕의 현재 기록’을 정리했던 저자가 2020년 현재 한국의 오덕 문화를 다시 진단하고 정리하는 책을 펴냈다. 불과 3년 사이에 한국의 오덕 문화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형태로 변화했다. 소위 ‘덕질’의 주류가 만화와 애니메이션에서 콕 집어 ‘K-POP’으로 그야말로 완전히 넘어간 것이다.
그 첨병이라 할 방탄소년단(BTS)의 행보는 콘텐트의 스토리텔링에서부터 팬층의 확대, 캐릭터화, 그리고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해외 무대에 이르기까지 ‘과거 한국 만화가 선보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대부분의 것을 눈앞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는 비단 방탄소년단에 국한되지 않는다. 한국 대중문화의 성격과 저변이 ‘한국적’이라는 모호한 딱지를 붙이고서야 자부심을 억지로 제조할 수 있었던 시기를 한참 뛰어넘은 상태에 도달해 있음이 명확하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2020년 한국 영화 〈기생충〉이 미국에서 오스카상을 받는 일까지 연이어 일어나고 나니, 소위 ‘국뽕’까지 안 가더라도 이젠 자연스레 “우리 좀 괜찮네?” 하고 말할 수 있게 됐다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다. 한국의 대중문화를 통해 형성되는 덕들의 범위는 일본 영향을 받은 ‘오덕’의 틀을 넘어 오롯이 ‘세계 단위’로 확산하는 추세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나라의 문화적 체급이 많이 올라가 있었던 셈이다.
일본의 영향에서 조금씩 벗어나 나름대로 생명력을 얻고 있었던 2세대 한국형 오덕의 현재성에 주목하여 이를 문화 지형도로 낱낱이 기록한 바 있는 저자는, 근 3년 사이에 벌어진 오덕 문화의 전폭적인 변화를 두고 ‘덕립선언’이라는 표현을 쓰길 주저하지 않는다. 세계로 확장해가는 이 땅의 오덕 문화를 기록한 책의 이름이 《덕립선언서》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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