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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개정판) 2부 3권

도서정보 : 펑크로드 / 필 / 2020년 04월 1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개정판)>은
약간의 스토리 개정과 3부가 새롭게 추가되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1부>

부유한 귀족가의 영애,
그녀는 약혼자와 친언니의 부정을 목격하고 자살을 기도했다.
다행히 죽지는 않았으나 깊은 우울감에 빠진 그녀의 마음에
어느 날 한 남자가 들어온다.
바람 같은 매력을 지닌 남자에게 순식간에 휩쓸려 버린 그녀.
하지만 그마저도 결국 그녀의 비극이 되었다.

인생의 비극은 한계가 없다.

하룻밤 새 이유도 모른 채 가족을 잃고 그녀 역시 목숨이 벼랑 끝으로 몰렸다.
하지만 그때 또 다른 남자로 인해 기적처럼 그녀에게 선택권이 주어진다.

“마들로나 드 데본 제이. 당신에겐 두 가지 선택권이 있어.
하나, 간단하게 죽는다. 둘, 복잡하게 산다. 어쩔래?”

가족을 잃고 기억을 잃고 이름을 잃다.

백지 상태의 그녀가 눈을 뜨자 한 의무관이 고했다.

“네 이름은 할리다.”

그녀는 그렇게 아무것도 모른 채 낯선 삶의 궤도에 던져졌다.


<2부>

군인으로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던 그녀에게 이동 명령이 떨어진다.
이스트란에서 재회하게 된 에드윈은 늦게나마 그녀와 잘 지내보려 하지만,
상황이 그렇게 좋게 흘러가지만은 않는다.

“처음부터 정해 뒀습니다. 참아 주는 건 루이 씨뿐이라고.
아무리 훈련을 받았어도 인간이기에 저 역시 감정이 존재합니다.”

삐걱거리다.

점차 안정감을 잃어 가는 그녀.
어느 날 에드윈의 보좌 중 하나로 수도에 들르게 되고
그곳에서 군의 고위층 사내가 그녀에게 다가온다.

“자네, 아름답군.”

삶은 다시 한 번 그녀를 낯선 궤도에 던져 놓았다.


<3부>

모든 것을 잃고 이름 하나만이 그녀에게 남았다.
그녀는 유배와 다름없이 지방으로 보내져 그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자길 아는 이는 아무도 없을 거란 착각은 잠시,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사람과 재회하게 된다.

용서받을 수 있을까?

“너 여기 대체 왜 왔어? 내 속 뒤집으러 왔어?!”

시간이 갈수록 점점 과거가 느슨해지는 듯 가까워지지만,
그래도 역시 한 번 틀어진 비틀림은 절대 사라지지 않았다.

“아쉬워? 그럴 거면 좀 더 빨리 찾아왔어야지.
매달렸어야지. 정리할 시간을 주지 말았어야지.”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000 원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개정판) 2부 4권

도서정보 : 펑크로드 / 필 / 2020년 04월 1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개정판)>은
약간의 스토리 개정과 3부가 새롭게 추가되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1부>

부유한 귀족가의 영애,
그녀는 약혼자와 친언니의 부정을 목격하고 자살을 기도했다.
다행히 죽지는 않았으나 깊은 우울감에 빠진 그녀의 마음에
어느 날 한 남자가 들어온다.
바람 같은 매력을 지닌 남자에게 순식간에 휩쓸려 버린 그녀.
하지만 그마저도 결국 그녀의 비극이 되었다.

인생의 비극은 한계가 없다.

하룻밤 새 이유도 모른 채 가족을 잃고 그녀 역시 목숨이 벼랑 끝으로 몰렸다.
하지만 그때 또 다른 남자로 인해 기적처럼 그녀에게 선택권이 주어진다.

“마들로나 드 데본 제이. 당신에겐 두 가지 선택권이 있어.
하나, 간단하게 죽는다. 둘, 복잡하게 산다. 어쩔래?”

가족을 잃고 기억을 잃고 이름을 잃다.

백지 상태의 그녀가 눈을 뜨자 한 의무관이 고했다.

“네 이름은 할리다.”

그녀는 그렇게 아무것도 모른 채 낯선 삶의 궤도에 던져졌다.


<2부>

군인으로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던 그녀에게 이동 명령이 떨어진다.
이스트란에서 재회하게 된 에드윈은 늦게나마 그녀와 잘 지내보려 하지만,
상황이 그렇게 좋게 흘러가지만은 않는다.

“처음부터 정해 뒀습니다. 참아 주는 건 루이 씨뿐이라고.
아무리 훈련을 받았어도 인간이기에 저 역시 감정이 존재합니다.”

삐걱거리다.

점차 안정감을 잃어 가는 그녀.
어느 날 에드윈의 보좌 중 하나로 수도에 들르게 되고
그곳에서 군의 고위층 사내가 그녀에게 다가온다.

“자네, 아름답군.”

삶은 다시 한 번 그녀를 낯선 궤도에 던져 놓았다.


<3부>

모든 것을 잃고 이름 하나만이 그녀에게 남았다.
그녀는 유배와 다름없이 지방으로 보내져 그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자길 아는 이는 아무도 없을 거란 착각은 잠시,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사람과 재회하게 된다.

용서받을 수 있을까?

“너 여기 대체 왜 왔어? 내 속 뒤집으러 왔어?!”

시간이 갈수록 점점 과거가 느슨해지는 듯 가까워지지만,
그래도 역시 한 번 틀어진 비틀림은 절대 사라지지 않았다.

“아쉬워? 그럴 거면 좀 더 빨리 찾아왔어야지.
매달렸어야지. 정리할 시간을 주지 말았어야지.”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000 원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개정판) 3부 1권

도서정보 : 펑크로드 / 필 / 2020년 04월 1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개정판)>은
약간의 스토리 개정과 3부가 새롭게 추가되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1부>

부유한 귀족가의 영애,
그녀는 약혼자와 친언니의 부정을 목격하고 자살을 기도했다.
다행히 죽지는 않았으나 깊은 우울감에 빠진 그녀의 마음에
어느 날 한 남자가 들어온다.
바람 같은 매력을 지닌 남자에게 순식간에 휩쓸려 버린 그녀.
하지만 그마저도 결국 그녀의 비극이 되었다.

인생의 비극은 한계가 없다.

하룻밤 새 이유도 모른 채 가족을 잃고 그녀 역시 목숨이 벼랑 끝으로 몰렸다.
하지만 그때 또 다른 남자로 인해 기적처럼 그녀에게 선택권이 주어진다.

“마들로나 드 데본 제이. 당신에겐 두 가지 선택권이 있어.
하나, 간단하게 죽는다. 둘, 복잡하게 산다. 어쩔래?”

가족을 잃고 기억을 잃고 이름을 잃다.

백지 상태의 그녀가 눈을 뜨자 한 의무관이 고했다.

“네 이름은 할리다.”

그녀는 그렇게 아무것도 모른 채 낯선 삶의 궤도에 던져졌다.


<2부>

군인으로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던 그녀에게 이동 명령이 떨어진다.
이스트란에서 재회하게 된 에드윈은 늦게나마 그녀와 잘 지내보려 하지만,
상황이 그렇게 좋게 흘러가지만은 않는다.

“처음부터 정해 뒀습니다. 참아 주는 건 루이 씨뿐이라고.
아무리 훈련을 받았어도 인간이기에 저 역시 감정이 존재합니다.”

삐걱거리다.

점차 안정감을 잃어 가는 그녀.
어느 날 에드윈의 보좌 중 하나로 수도에 들르게 되고
그곳에서 군의 고위층 사내가 그녀에게 다가온다.

“자네, 아름답군.”

삶은 다시 한 번 그녀를 낯선 궤도에 던져 놓았다.


<3부>

모든 것을 잃고 이름 하나만이 그녀에게 남았다.
그녀는 유배와 다름없이 지방으로 보내져 그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자길 아는 이는 아무도 없을 거란 착각은 잠시,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사람과 재회하게 된다.

용서받을 수 있을까?

“너 여기 대체 왜 왔어? 내 속 뒤집으러 왔어?!”

시간이 갈수록 점점 과거가 느슨해지는 듯 가까워지지만,
그래도 역시 한 번 틀어진 비틀림은 절대 사라지지 않았다.

“아쉬워? 그럴 거면 좀 더 빨리 찾아왔어야지.
매달렸어야지. 정리할 시간을 주지 말았어야지.”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000 원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개정판) 3부 2권(완결)

도서정보 : 펑크로드 / 필 / 2020년 04월 1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개정판)>은
약간의 스토리 개정과 3부가 새롭게 추가되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1부>

부유한 귀족가의 영애,
그녀는 약혼자와 친언니의 부정을 목격하고 자살을 기도했다.
다행히 죽지는 않았으나 깊은 우울감에 빠진 그녀의 마음에
어느 날 한 남자가 들어온다.
바람 같은 매력을 지닌 남자에게 순식간에 휩쓸려 버린 그녀.
하지만 그마저도 결국 그녀의 비극이 되었다.

인생의 비극은 한계가 없다.

하룻밤 새 이유도 모른 채 가족을 잃고 그녀 역시 목숨이 벼랑 끝으로 몰렸다.
하지만 그때 또 다른 남자로 인해 기적처럼 그녀에게 선택권이 주어진다.

“마들로나 드 데본 제이. 당신에겐 두 가지 선택권이 있어.
하나, 간단하게 죽는다. 둘, 복잡하게 산다. 어쩔래?”

가족을 잃고 기억을 잃고 이름을 잃다.

백지 상태의 그녀가 눈을 뜨자 한 의무관이 고했다.

“네 이름은 할리다.”

그녀는 그렇게 아무것도 모른 채 낯선 삶의 궤도에 던져졌다.


<2부>

군인으로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던 그녀에게 이동 명령이 떨어진다.
이스트란에서 재회하게 된 에드윈은 늦게나마 그녀와 잘 지내보려 하지만,
상황이 그렇게 좋게 흘러가지만은 않는다.

“처음부터 정해 뒀습니다. 참아 주는 건 루이 씨뿐이라고.
아무리 훈련을 받았어도 인간이기에 저 역시 감정이 존재합니다.”

삐걱거리다.

점차 안정감을 잃어 가는 그녀.
어느 날 에드윈의 보좌 중 하나로 수도에 들르게 되고
그곳에서 군의 고위층 사내가 그녀에게 다가온다.

“자네, 아름답군.”

삶은 다시 한 번 그녀를 낯선 궤도에 던져 놓았다.


<3부>

모든 것을 잃고 이름 하나만이 그녀에게 남았다.
그녀는 유배와 다름없이 지방으로 보내져 그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자길 아는 이는 아무도 없을 거란 착각은 잠시,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사람과 재회하게 된다.

용서받을 수 있을까?

“너 여기 대체 왜 왔어? 내 속 뒤집으러 왔어?!”

시간이 갈수록 점점 과거가 느슨해지는 듯 가까워지지만,
그래도 역시 한 번 틀어진 비틀림은 절대 사라지지 않았다.

“아쉬워? 그럴 거면 좀 더 빨리 찾아왔어야지.
매달렸어야지. 정리할 시간을 주지 말았어야지.”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000 원

그 여름의 끝 외전 2

도서정보 : 라휘 / B&M / 2020년 04월 1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학원물, 조직/암흑가, 정치/사회/재벌, 재회물, 다정공, 순정공, 대형견공, 집착공, 절륜공, 능글공, 직진공, 미남공, 양아치공, 미인수, 까칠수, 병약수, 외유내강수, 무심수, 알비노수, 일상물, 사건물, 수시점

※ 이 작품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하는 인물, 단체, 사건 등과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안녕, 사랑하는 나의 여름.

햇볕이 쨍쨍한 무더운 여름날에도 우산을 쓰고,
전교생 중 유일하게 한여름에도 춘추복을 입는 학생, 임선우.
선천적으로 백색증을 앓는 선우는 튀는 외모로 인해 남과 어울리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선우의 세상에 제멋대로 성큼 들어온 한 사람.

“아, 정말 하얗네.”
“뭘 봐.”
“눈이 예뻐서.”

주먹질로 교무실에 불려 가기 일쑤에, 안 좋은 소문까지 따라다니는 한태경은
허락도 없이 선우의 세상에 들어온다.
선우는 뻔뻔하고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태경을 피해 다니지만,
매 순간 제게 아는 척을 하며 주변을 맴도는 그가 신경이 쓰여 견딜 수가 없다.

“나 보고 싶다고 울지 마.”

어느새 제게 우산을 기울이고 방과 후를 함께하는 태경의 존재가 너무 당연하고 익숙해지며, 서서히 닫혀 있던 선우의 마음도 열리기 시작하고…….
남몰래 조용히 애정을 쌓아 가는 두 사람은 모종의 사건으로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12년 후, 선우는 아주 뜻밖의 장소에서 뜻밖의 모습으로
태경을 다시 만나게 되는데…….
오랜만에 마주한 임선우와 한태경. 과연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구매가격 : 2,000 원

소나기는 장마일까 1권

도서정보 : 낫이콜 / B&M / 2020년 04월 1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연예계 #게임물 #다정공 #연하공 #무심공 #아이돌공 #스트리머수 #소심수 #미인수 #연상수 #귀염수 #달달물 #일상물 #수시점

일등하면 오만 원을 준다는 시청자의 공약에 랜덤 매칭을 돌린 장마.
우연히 만난 목소리 좋은 남자가 게임을 너무 잘한다.
그런데 왠지 이상하게 익숙하다 했더니, 인기 아이돌이라고?

스트리머(BJ) 장마는 우연히 게임에서 만난 남자의 목소리에 반한다. 시청자들의 제보로 알고 보니 그는 인기 아이돌. 장마는 아이돌 서인준의 팬이 되고, 둘이서 게임한 영상이 유명해지면서 합동 방송까지 하게 된다. 그렇게 인준과 친해지면서 둘은 티브이 프로그램에도 함께 출연하는 등 친분을 자랑한다. 하지만 사실 사적으로는 화면에 보이는 것보다 더 가까워져 있었는데…….

구매가격 : 3,400 원

소나기는 장마일까 2권

도서정보 : 낫이콜 / B&M / 2020년 04월 1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연예계 #게임물 #다정공 #연하공 #무심공 #아이돌공 #스트리머수 #소심수 #미인수 #연상수 #귀염수 #달달물 #일상물 #수시점

일등하면 오만 원을 준다는 시청자의 공약에 랜덤 매칭을 돌린 장마.
우연히 만난 목소리 좋은 남자가 게임을 너무 잘한다.
그런데 왠지 이상하게 익숙하다 했더니, 인기 아이돌이라고?

스트리머(BJ) 장마는 우연히 게임에서 만난 남자의 목소리에 반한다. 시청자들의 제보로 알고 보니 그는 인기 아이돌. 장마는 아이돌 서인준의 팬이 되고, 둘이서 게임한 영상이 유명해지면서 합동 방송까지 하게 된다. 그렇게 인준과 친해지면서 둘은 티브이 프로그램에도 함께 출연하는 등 친분을 자랑한다. 하지만 사실 사적으로는 화면에 보이는 것보다 더 가까워져 있었는데…….

구매가격 : 3,400 원

소나기는 장마일까 3권

도서정보 : 낫이콜 / B&M / 2020년 04월 1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연예계 #게임물 #다정공 #연하공 #무심공 #아이돌공 #스트리머수 #소심수 #미인수 #연상수 #귀염수 #달달물 #일상물 #수시점

일등하면 오만 원을 준다는 시청자의 공약에 랜덤 매칭을 돌린 장마.
우연히 만난 목소리 좋은 남자가 게임을 너무 잘한다.
그런데 왠지 이상하게 익숙하다 했더니, 인기 아이돌이라고?

스트리머(BJ) 장마는 우연히 게임에서 만난 남자의 목소리에 반한다. 시청자들의 제보로 알고 보니 그는 인기 아이돌. 장마는 아이돌 서인준의 팬이 되고, 둘이서 게임한 영상이 유명해지면서 합동 방송까지 하게 된다. 그렇게 인준과 친해지면서 둘은 티브이 프로그램에도 함께 출연하는 등 친분을 자랑한다. 하지만 사실 사적으로는 화면에 보이는 것보다 더 가까워져 있었는데…….

구매가격 : 3,400 원

소나기는 장마일까 4권(완결)

도서정보 : 낫이콜 / B&M / 2020년 04월 1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연예계 #게임물 #다정공 #연하공 #무심공 #아이돌공 #스트리머수 #소심수 #미인수 #연상수 #귀염수 #달달물 #일상물 #수시점

일등하면 오만 원을 준다는 시청자의 공약에 랜덤 매칭을 돌린 장마.
우연히 만난 목소리 좋은 남자가 게임을 너무 잘한다.
그런데 왠지 이상하게 익숙하다 했더니, 인기 아이돌이라고?

스트리머(BJ) 장마는 우연히 게임에서 만난 남자의 목소리에 반한다. 시청자들의 제보로 알고 보니 그는 인기 아이돌. 장마는 아이돌 서인준의 팬이 되고, 둘이서 게임한 영상이 유명해지면서 합동 방송까지 하게 된다. 그렇게 인준과 친해지면서 둘은 티브이 프로그램에도 함께 출연하는 등 친분을 자랑한다. 하지만 사실 사적으로는 화면에 보이는 것보다 더 가까워져 있었는데…….

구매가격 : 3,400 원

Anemone 1권

도서정보 : 서소월 / B&M / 2020년 04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본 도서에는 폭력 및 합의되지 않은 관계, 신체 개조, 윤간, 자극적인 단어 등의 피폐 요소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대물 #조직/암흑가 #복수 #오해/착각 #감금 #후회공 #냉혈공 #능욕공 #초딩공 #집착공 #상처수 #미남수 #강수 #굴림수 #능력수 #하드코어 #양성구유 #신체개조 #피폐물 #사건물 #3인칭시점



흑성그룹의 후계자 최주혁이 새로운 보스가 된 이후, 한차례 습격이 있었다.
남은 흔적이라고는 그의 몸에 박혔던 총탄 하나뿐.
그런데 그토록 찾아 헤매던 총이 서원의 방에서 발견되었다.
그의 동선을 알 만큼 가까운 내부인, 같은 모델의 총탄, 그 총에서 나온 지문.

“수술은 잘 끝났어. 자네도 내 솜씨 알지? 이제 자넨 여자처럼 이 작은 구멍을 적실 수도 있고, 남자를 받을 수도 있다고.”

흑성그룹의 이인자, 주서원 전무는 그날 죽었다.

분노한 주혁에 의해 수술실로 보내진 서원은 값비싼 홍보 상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언제든지 투자자를 위해 다리를 벌리고, 마음껏 시험하게 해 주어야 했다. 한때 비즈니스 파트너였던 이들과 이제 악수조차 나눌 수 없는 물건의 위치. 그게 주서원이었다.

“앞으론 이 작은 보X를 수시로 적셔야 해. 그래야 상품에 흠집이 안 날 테니까.”

학창 시절부터 가장 믿고 아껴 온 사람에게 당한 배신은 주혁을 더욱 가혹하게 만들었다. 서원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분노하며 필요 이상으로 그를 몰아세웠다. 더 고통스럽게, 더 수치스럽게.
그러나 상처는 주혁의 것만이 아니었다.

“벌써 걸레 다 됐네, 주서원.”

주혁이 서원의 다리 사이를 갈라 놓았을 때. 그의 가슴에 한 송이 아네모네 꽃이 싹을 틔웠다. 서원의 애원과 원망을 먹고 자란 그 꽃의 꽃말은…….

구매가격 : 2,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