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물은 양지로 흐른다 3권 (완결)

윤재주 | | 2024년 02월 2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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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잘나디잘난 모던보이 도련님의 갯마을 좌천 일기.

조용히 있다 가고 싶었는데, 이 뻔치 없는 마을 사람들에게 수도 없이 감긴다.
정신을 차리고 보면 모든 것이 내 일이 되어 있는 이 거지 같은 소랑리!

개중 가장 정신없는 것은 이 마을의 깡패두목 같아 보이는 해녀, 최양지다.

정의를 취사선택하는 너란 놈은 친일파나 다름없다는 말을 첫 만남에. 그래놓고는 다시 글을 써보잔다. 그러마 할 때까지 지독하게 쫓아다녀 이번에도 휩쓸리고 마는 김유수.

그런데 이거 더 골치 아파진다.
최양지가 날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난 곧 경성으로 돌아갈 것이란 말이지.

날 좀 안 좋아하면 안 되나?
그런데, 내 마음은 또 왜 이러지?

저자소개

윤재주

목차소개

[3권]
16장. 제3자
17장. 잡놈
18장. 잉걸불
19장. 복분자 반응
20장. 그림자 아래 경성
21장. 빼앗긴 곳에서 피는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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