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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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한 세계의 귀환자 6권 (완결)

도서정보 : 골드행 / 뿔미디어 / 2021년 08월 0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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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멸망한 지구로 돌아온 마지막 귀환자다.

[상점능력] [헌터] [먼치킨] [능력자물] [아포칼립스]

구매가격 : 3,200 원

왕후, 색에 물들다 합본

도서정보 : 청화(聽樺) / 다향 / 2021년 08월 02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왕후가 폐위될 것이다!”

출처 모를 풍문이 폭풍우처럼 왕성을 휩쓸자,
두문불출하던 제윤국의 왕, 화신의 처소 앞은
간택을 위한 여인들로 불야성을 이룬다.

허나, 하루가 멀다 않고 폭군인 화신의 손에 희생양만 생겨나자,
두려움에 떨며 간택을 기다리던 여인이 끝내 도주하기에 이른다.

이를 모른 채 마지막 문안을 전하러 그의 처소를 찾아온 왕후 도월은
도망간 여인을 대신하여 목숨을 걸고 그의 침소로 들게 되는데…….

“오늘은 이 여인과 밤을 보낼 것이니, 다른 이들은 모두 물리거라.”

안타깝게도 출궁을 고작 사흘 남겨 둔 밤이었다.

구매가격 : 9,000 원

어서, 내 발에 입 맞추세요 합본

도서정보 : 정예람 / 필 / 2021년 08월 0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국의 마지막 공주, 베로네세는 사랑한다고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으로 탑에 잠들었다.
이백 년이 흐른 후, 그녀는 눈을 뜬다.

그런데 약혼자 테세우스가 살아 있었다.
“너는 나를 보지 않고는 더 이상 잠들 수 없을 거란다.”
공주가 잠들기 전 퍼부었던 저주에 갇힌 채로.

영원히 잠들 수 없게 된 테세우스.
그는 베로네세가 깨어나자 애증에 찬 얼굴로 속삭였다.
“이백 년 전. 우리가 못 나누었던 사랑을, 이제야 나눌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바쳐 공주의 신비한 힘, ‘황가의 유산’을 연구해 온 남자.
세르주가 찾아와, 눈을 뜬 그녀의 앞에 무릎을 꿇는데…….

*

“전하, 저를 곁에 두어 주십시오.”

그의 목소리가 미미하게 떨렸다.

“세르주…….”
“저를 가지십시오.”

세르주가 베로네세의 쇄골에 자잘하게 입을 맞추었다.
마치 각인을 남기는 것 같은 움직임이었다.

구매가격 : 8,100 원

어서, 내 발에 입 맞추세요 1권

도서정보 : 정예람 / 필 / 2021년 08월 0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국의 마지막 공주, 베로네세는 사랑한다고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으로 탑에 잠들었다.
이백 년이 흐른 후, 그녀는 눈을 뜬다.

그런데 약혼자 테세우스가 살아 있었다.
“너는 나를 보지 않고는 더 이상 잠들 수 없을 거란다.”
공주가 잠들기 전 퍼부었던 저주에 갇힌 채로.

영원히 잠들 수 없게 된 테세우스.
그는 베로네세가 깨어나자 애증에 찬 얼굴로 속삭였다.
“이백 년 전. 우리가 못 나누었던 사랑을, 이제야 나눌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바쳐 공주의 신비한 힘, ‘황가의 유산’을 연구해 온 남자.
세르주가 찾아와, 눈을 뜬 그녀의 앞에 무릎을 꿇는데…….

*

“전하, 저를 곁에 두어 주십시오.”

그의 목소리가 미미하게 떨렸다.

“세르주…….”
“저를 가지십시오.”

세르주가 베로네세의 쇄골에 자잘하게 입을 맞추었다.
마치 각인을 남기는 것 같은 움직임이었다.

구매가격 : 2,700 원

어서, 내 발에 입 맞추세요 2권

도서정보 : 정예람 / 필 / 2021년 08월 0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국의 마지막 공주, 베로네세는 사랑한다고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으로 탑에 잠들었다.
이백 년이 흐른 후, 그녀는 눈을 뜬다.

그런데 약혼자 테세우스가 살아 있었다.
“너는 나를 보지 않고는 더 이상 잠들 수 없을 거란다.”
공주가 잠들기 전 퍼부었던 저주에 갇힌 채로.

영원히 잠들 수 없게 된 테세우스.
그는 베로네세가 깨어나자 애증에 찬 얼굴로 속삭였다.
“이백 년 전. 우리가 못 나누었던 사랑을, 이제야 나눌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바쳐 공주의 신비한 힘, ‘황가의 유산’을 연구해 온 남자.
세르주가 찾아와, 눈을 뜬 그녀의 앞에 무릎을 꿇는데…….

*

“전하, 저를 곁에 두어 주십시오.”

그의 목소리가 미미하게 떨렸다.

“세르주…….”
“저를 가지십시오.”

세르주가 베로네세의 쇄골에 자잘하게 입을 맞추었다.
마치 각인을 남기는 것 같은 움직임이었다.

구매가격 : 2,700 원

어서, 내 발에 입 맞추세요 3권 (완결)

도서정보 : 정예람 / 필 / 2021년 08월 0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국의 마지막 공주, 베로네세는 사랑한다고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으로 탑에 잠들었다.
이백 년이 흐른 후, 그녀는 눈을 뜬다.

그런데 약혼자 테세우스가 살아 있었다.
“너는 나를 보지 않고는 더 이상 잠들 수 없을 거란다.”
공주가 잠들기 전 퍼부었던 저주에 갇힌 채로.

영원히 잠들 수 없게 된 테세우스.
그는 베로네세가 깨어나자 애증에 찬 얼굴로 속삭였다.
“이백 년 전. 우리가 못 나누었던 사랑을, 이제야 나눌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바쳐 공주의 신비한 힘, ‘황가의 유산’을 연구해 온 남자.
세르주가 찾아와, 눈을 뜬 그녀의 앞에 무릎을 꿇는데…….

*

“전하, 저를 곁에 두어 주십시오.”

그의 목소리가 미미하게 떨렸다.

“세르주…….”
“저를 가지십시오.”

세르주가 베로네세의 쇄골에 자잘하게 입을 맞추었다.
마치 각인을 남기는 것 같은 움직임이었다.

구매가격 : 2,700 원

왕후, 색에 물들다 1권

도서정보 : 청화(聽樺) / 다향 / 2021년 08월 02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왕후가 폐위될 것이다!”

출처 모를 풍문이 폭풍우처럼 왕성을 휩쓸자,
두문불출하던 제윤국의 왕, 화신의 처소 앞은
간택을 위한 여인들로 불야성을 이룬다.

허나, 하루가 멀다 않고 폭군인 화신의 손에 희생양만 생겨나자,
두려움에 떨며 간택을 기다리던 여인이 끝내 도주하기에 이른다.

이를 모른 채 마지막 문안을 전하러 그의 처소를 찾아온 왕후 도월은
도망간 여인을 대신하여 목숨을 걸고 그의 침소로 들게 되는데…….

“오늘은 이 여인과 밤을 보낼 것이니, 다른 이들은 모두 물리거라.”

안타깝게도 출궁을 고작 사흘 남겨 둔 밤이었다.

구매가격 : 4,500 원

왕후, 색에 물들다 2권 (완결)

도서정보 : 청화(聽樺) / 다향 / 2021년 08월 02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왕후가 폐위될 것이다!”

출처 모를 풍문이 폭풍우처럼 왕성을 휩쓸자,
두문불출하던 제윤국의 왕, 화신의 처소 앞은
간택을 위한 여인들로 불야성을 이룬다.

허나, 하루가 멀다 않고 폭군인 화신의 손에 희생양만 생겨나자,
두려움에 떨며 간택을 기다리던 여인이 끝내 도주하기에 이른다.

이를 모른 채 마지막 문안을 전하러 그의 처소를 찾아온 왕후 도월은
도망간 여인을 대신하여 목숨을 걸고 그의 침소로 들게 되는데…….

“오늘은 이 여인과 밤을 보낼 것이니, 다른 이들은 모두 물리거라.”

안타깝게도 출궁을 고작 사흘 남겨 둔 밤이었다.

구매가격 : 4,500 원

바 라크리모사(Bar Lacrimosa)

도서정보 : 김파란 / B&M / 2021년 07월 3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오해/착각, 바(Bar), 칵테일, 다정공, 절륜공, 능글공, 존댓말공, 상처공, 사랑꾼공, 순정공, 다정수, 미남수, 평범수, 단정수, 외유내강수, 얼빠수, 유혹수, 상처수, 잔잔물, 일상물, 달달물, 치유물, 힐링물, 수시점

조용한 칵테일 바 ‘라크리모사’.
위치는 번화가의 외진 골목.
검은 철문을 열고 지하로 들어서면,
그곳에서는 언제나 한 남자가 미소로 손님을 맞는다.

갑작스레 모친을 잃은 평범한 직장인 정하원은 어머니의 49재 날
우연히 어느 칵테일 바에 발을 들이게 된다.

“오늘은 제가 운이 좋네요. 들어오세요.”

바텐더이자 사장인 이산의 묘한 매력에 이끌려 그곳의 단골이 된 하원.
그 후 바 라크리모사에 방문할수록 그에게 더욱더 호감을 품는다.

“그런데 사장님, 저보고 마가리타는 왜 마셔 보라고 하셨던 거죠?”
“그거야…… 하원 씨가 일주일이나 얼굴을 안 보여 주셨으니까.”
“…….”
“아무래도 아깝잖아요, 살면서 맛있는 마가리타 한 잔 안 마셔 보는 건.”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서서히 감정을 나누지만,
한편 하원은 산이 말해 주지 않는 그의 과거가 신경 쓰이는데…….

단단한 몸매에 나른한 눈빛의 바텐더,
조용하면서도 고집 있는 어느 회사원.
레퀴엠이 흐르는 바에서 자아내는 두 사람의 이야기.

구매가격 : 2,400 원

그녀를 다시 잃지 않으려면 1권

도서정보 : 다하린 / 필 / 2021년 07월 2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사받았어. 이제 넌 내 거야.”

모두에게 박해받던 소년에게 유일한 빛이었던 상냥한 소녀.
가질 수 없던 그녀를 강제라도 가지기 위해,
발을 꺾어 가두고 그녀를 지키려던 호위 기사를 죽였으나
그에게 남은 것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그녀의 차가운 몸뿐이었다.

그녀의 시신을 끌어안고 후회하던 그에게 기적처럼 다시 주어진 새로운 삶.
이번 생에서는 전생의 과오를 반복하지 않으리라.

그녀의 기사가 되어 지내는 두 번째 삶은 행복했다.
하지만 어느 날 모두에게 미움받던 폐왕자가 공을 세우고 돌아와 그녀를 찾아왔을 때,
그는 비로소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전생에 그가 죽였던 그녀의 호위 기사가, 지금의 자신이라고.
자신이 과거에 저질렀던 모든 추악한 일들이 되돌아왔다고.

그 모든 것으로부터 그녀를 지키지 않으면,
그녀를 다시 한번 비참하게 잃어버리고 말 거라고.

과연 그는 그녀를 다시 잃지 않고 지켜 낼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