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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과 세입자 1권

도서정보 : 극세사이불 / B&M / 2020년 05월 0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키워드: 서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이, 다정공, 미남공, 존댓말공, 집주인공, 기사공, 미인수, 다정수, 복흑수, 세입자수, 이중생활수, 사건물

기사로서의 은퇴 후 안락한 노후 생활을 꿈꾸며 수도 한 귀퉁에 집과 땅을 사 놓은 ‘반’.
그는 8년간의 전쟁을 끝내고 드디어 자신의 집으로 돌아왔으나,
곧 충격적인 현실을 마주한다.
자리를 비운 사이, 그의 땅이 완전히 암흑가가 되어 버린 것!

완벽한 범죄의 소굴로 바뀌어 버린 제 땅에서 겨우 건진 주택 하나에 들어간 반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참담한 상황에 절망한다.

한편 그 암흑가를 점령한 이른바 ‘암굴왕’은 반의 땅에서 나갈 생각이 없었다.
그는 반의 부동산 거래부터 업무까지 모든 일에 훼방을 놓는다.
반은 암굴왕에게 분노하는 동시에 묘한 기시감을 느끼는데…….

“역시 당신은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군요. 제가 친히 알려 드려야 할까요?”
“남의 땅에 숨어든 쥐새끼들을 내가 기억해야 하나?”

그나마 다행히 지켜 낸 주택 하나에 자리를 잡은 반은 세입자를 구한다.
그가 세놓은 방에 들어오게 된 사람은, 범죄와는 연이 없을 것 같은 순한 인상의 ‘오웰’.

그러나 그것도 잠시……
집주인 반은 어쩐지 세입자 오웰이 수상하다.

구매가격 : 3,000 원

집주인과 세입자 2권

도서정보 : 극세사이불 / B&M / 2020년 05월 0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키워드: 서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이, 다정공, 미남공, 존댓말공, 집주인공, 기사공, 미인수, 다정수, 복흑수, 세입자수, 이중생활수, 사건물

기사로서의 은퇴 후 안락한 노후 생활을 꿈꾸며 수도 한 귀퉁에 집과 땅을 사 놓은 ‘반’.
그는 8년간의 전쟁을 끝내고 드디어 자신의 집으로 돌아왔으나,
곧 충격적인 현실을 마주한다.
자리를 비운 사이, 그의 땅이 완전히 암흑가가 되어 버린 것!

완벽한 범죄의 소굴로 바뀌어 버린 제 땅에서 겨우 건진 주택 하나에 들어간 반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참담한 상황에 절망한다.

한편 그 암흑가를 점령한 이른바 ‘암굴왕’은 반의 땅에서 나갈 생각이 없었다.
그는 반의 부동산 거래부터 업무까지 모든 일에 훼방을 놓는다.
반은 암굴왕에게 분노하는 동시에 묘한 기시감을 느끼는데…….

“역시 당신은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군요. 제가 친히 알려 드려야 할까요?”
“남의 땅에 숨어든 쥐새끼들을 내가 기억해야 하나?”

그나마 다행히 지켜 낸 주택 하나에 자리를 잡은 반은 세입자를 구한다.
그가 세놓은 방에 들어오게 된 사람은, 범죄와는 연이 없을 것 같은 순한 인상의 ‘오웰’.

그러나 그것도 잠시……
집주인 반은 어쩐지 세입자 오웰이 수상하다.

구매가격 : 3,000 원

집주인과 세입자 3권(완결)

도서정보 : 극세사이불 / B&M / 2020년 05월 0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키워드: 서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이, 다정공, 미남공, 존댓말공, 집주인공, 기사공, 미인수, 다정수, 복흑수, 세입자수, 이중생활수, 사건물

기사로서의 은퇴 후 안락한 노후 생활을 꿈꾸며 수도 한 귀퉁에 집과 땅을 사 놓은 ‘반’.
그는 8년간의 전쟁을 끝내고 드디어 자신의 집으로 돌아왔으나,
곧 충격적인 현실을 마주한다.
자리를 비운 사이, 그의 땅이 완전히 암흑가가 되어 버린 것!

완벽한 범죄의 소굴로 바뀌어 버린 제 땅에서 겨우 건진 주택 하나에 들어간 반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참담한 상황에 절망한다.

한편 그 암흑가를 점령한 이른바 ‘암굴왕’은 반의 땅에서 나갈 생각이 없었다.
그는 반의 부동산 거래부터 업무까지 모든 일에 훼방을 놓는다.
반은 암굴왕에게 분노하는 동시에 묘한 기시감을 느끼는데…….

“역시 당신은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군요. 제가 친히 알려 드려야 할까요?”
“남의 땅에 숨어든 쥐새끼들을 내가 기억해야 하나?”

그나마 다행히 지켜 낸 주택 하나에 자리를 잡은 반은 세입자를 구한다.
그가 세놓은 방에 들어오게 된 사람은, 범죄와는 연이 없을 것 같은 순한 인상의 ‘오웰’.

그러나 그것도 잠시……
집주인 반은 어쩐지 세입자 오웰이 수상하다.

구매가격 : 3,000 원

달이 비치는 연못 외전

도서정보 : 은일 / 다향 / 2020년 05월 0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주인공 소개글>

여주인공: 김하현
- 명사수로 이름을 날렸던 여인. 오랜 세월 독립을 위해 살아왔으나 해방 후 전쟁 트라우마 증상을 겪고 있다. 날카롭고 강인하며, 우직하고 선량하다. 그러나 스러질 듯 섬약한 면모도 가지고 있다.

남주인공: 목시우
- 한립중공업 부사장. 술과 향락에 빠져 사는 난봉꾼이라 소문이 자자하지만, 실은 바다와 배를 더 사랑하는 사내. 과거 독립운동가였으나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스스로를 숨기고 있다.


<소개글>

술과 여인, 향락에 빠져 사는 난봉꾼 목시우.
그는 어느 날 낯선 여인과 조우한다.
과거 일발필중의 명사수로 이름을 날렸던 여인, 하현이었다.
시우는 하현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내 양아버지를 죽여 줬으면 해.’

그의 오랜 염원이었다.
그 목적을 위해서만 살아왔는데,
어째선지 자꾸만 하현에게 마음이 쓰인다.

‘믿기지 않겠지만 당신이 첫사랑이야.’

생애 첫 욕망이었다.
그녀의 눈동자에 장막처럼 드리운 슬픔을 거두고
오롯이 자신만이 그녀의 눈동자에 가득 들어차고 싶었다.

‘벅찰 만큼 사랑했어.’

온갖 사랑할 거리는 다 안겨 주고 도망치려는 그녀에게
흠집을 입으면서도 이 사랑을 그만둘 수가 없다.
모든 것을 내던져도 좋을 만큼 사랑하게 되었으니까.

구매가격 : 1,000 원

한여름에 눈이 왔으면 좋겠어 1권

도서정보 : 김다진 / 다향 / 2020년 04월 2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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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태양같이 뜨거운 남자, 한서하.
작열하는 태양에 흔적도 없이 녹아내릴 것 같아 피하고픈 여자, 백설희.

“젠장맞을 여름.”
설희는 여름이 싫었다.
어디를 가든 끈질기게 따라오는 태양. 그리고 결국 숨을 턱턱 막히게 하는 뜨거운 열기.
그 모든 것은 딱히 이유를 꼽지 않더라도 안 좋아하는 편으로 추가 기울었다.
어서 빨리 이 지긋지긋한 여름이 있는 한국을 떠나고팠는데.

“그래도 집이라고 꼬박꼬박 돌아오고. 참 착해, 우리 설희.”
“그렇게 부르지 마.”
“뭐? 우리? 겨우 다정하게 이름 한번 부른 게 죄가 되나. 그래도 나름 한 가족인데.”

이 여름, 다정도 죄가 되는 한서하와 다시 만났다.

“협상이라면 내가 끌릴 만한 조건을 내놓든가.”
“왜? 같이 섹스라도 하자고 하면 돼?”
“꽤 확실한 패이긴 하겠네. 너랑 한번 하고 싶어 눈 돌아간 새끼들이 한둘은 아닐 테니까.”

따귀를 때려도 다정하게 웃기만 하는 모습이 꼴 보기 싫은데,
인생 최악의 날을 핑계로 서하와 밤을 보냈다.

“우리 설희 많이 하고 싶었구나. 그러니까 이렇게…….”

이 여름, 전쟁 같은 사랑이 시작되었다.

구매가격 : 3,300 원

[합본]남작 영애의 교사일지(전3권)

도서정보 : 주택사는 로이 / 필 / 2020년 04월 2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독살당한 제스나.
회귀한 뒤, 죽을 운명을 피하기 위해 시출러 후작가의 가정교사로 입주한다.
지체 높은 철부지 제자 펠리체와 힘겨운 신경전을 치르는 가운데
제스나에게 다가드는 필연적인 세 남자.

“선생은 선생 스스로를 지키며 살아야 하오. 그 점을 명심하시오.”
후작가의 후계자답게 오만한 테일스 시출러,

“다이크 왕국에 와 보고 싶지 않습니까?
제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싶지 않냐는 말입니다.”
다정하고 지적인 다이크 왕국의 신사 제레미 도슨,

“최선을 다할 거예요. 제 아내가 될 여인에게요.”
제스나의 오랜 친구이자 오랜 짝사랑을 품은 백작 데리안 텔론.

인생의 시린 겨울을 버텨 내는 제스나를 둘러싼 음모와 배신, 그리고 반전.
그리고 찬란하게 빛나는 봄과 같은 사랑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

구매가격 : 10,500 원

남작 영애의 교사일지 1권

도서정보 : 주택사는 로이 / 필 / 2020년 04월 2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독살당한 제스나.
회귀한 뒤, 죽을 운명을 피하기 위해 시출러 후작가의 가정교사로 입주한다.
지체 높은 철부지 제자 펠리체와 힘겨운 신경전을 치르는 가운데
제스나에게 다가드는 필연적인 세 남자.

“선생은 선생 스스로를 지키며 살아야 하오. 그 점을 명심하시오.”
후작가의 후계자답게 오만한 테일스 시출러,

“다이크 왕국에 와 보고 싶지 않습니까?
제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싶지 않냐는 말입니다.”
다정하고 지적인 다이크 왕국의 신사 제레미 도슨,

“최선을 다할 거예요. 제 아내가 될 여인에게요.”
제스나의 오랜 친구이자 오랜 짝사랑을 품은 백작 데리안 텔론.

인생의 시린 겨울을 버텨 내는 제스나를 둘러싼 음모와 배신, 그리고 반전.
그리고 찬란하게 빛나는 봄과 같은 사랑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

구매가격 : 3,500 원

남작 영애의 교사일지 2권

도서정보 : 주택사는 로이 / 필 / 2020년 04월 2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독살당한 제스나.
회귀한 뒤, 죽을 운명을 피하기 위해 시출러 후작가의 가정교사로 입주한다.
지체 높은 철부지 제자 펠리체와 힘겨운 신경전을 치르는 가운데
제스나에게 다가드는 필연적인 세 남자.

“선생은 선생 스스로를 지키며 살아야 하오. 그 점을 명심하시오.”
후작가의 후계자답게 오만한 테일스 시출러,

“다이크 왕국에 와 보고 싶지 않습니까?
제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싶지 않냐는 말입니다.”
다정하고 지적인 다이크 왕국의 신사 제레미 도슨,

“최선을 다할 거예요. 제 아내가 될 여인에게요.”
제스나의 오랜 친구이자 오랜 짝사랑을 품은 백작 데리안 텔론.

인생의 시린 겨울을 버텨 내는 제스나를 둘러싼 음모와 배신, 그리고 반전.
그리고 찬란하게 빛나는 봄과 같은 사랑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

구매가격 : 3,500 원

남작 영애의 교사일지 3권(완결)

도서정보 : 주택사는 로이 / 필 / 2020년 04월 2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독살당한 제스나.
회귀한 뒤, 죽을 운명을 피하기 위해 시출러 후작가의 가정교사로 입주한다.
지체 높은 철부지 제자 펠리체와 힘겨운 신경전을 치르는 가운데
제스나에게 다가드는 필연적인 세 남자.

“선생은 선생 스스로를 지키며 살아야 하오. 그 점을 명심하시오.”
후작가의 후계자답게 오만한 테일스 시출러,

“다이크 왕국에 와 보고 싶지 않습니까?
제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싶지 않냐는 말입니다.”
다정하고 지적인 다이크 왕국의 신사 제레미 도슨,

“최선을 다할 거예요. 제 아내가 될 여인에게요.”
제스나의 오랜 친구이자 오랜 짝사랑을 품은 백작 데리안 텔론.

인생의 시린 겨울을 버텨 내는 제스나를 둘러싼 음모와 배신, 그리고 반전.
그리고 찬란하게 빛나는 봄과 같은 사랑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

구매가격 : 3,500 원

한여름에 눈이 왔으면 좋겠어 2권(완결)

도서정보 : 김다진 / 다향 / 2020년 04월 2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여름의 태양같이 뜨거운 남자, 한서하.
작열하는 태양에 흔적도 없이 녹아내릴 것 같아 피하고픈 여자, 백설희.

“젠장맞을 여름.”
설희는 여름이 싫었다.
어디를 가든 끈질기게 따라오는 태양. 그리고 결국 숨을 턱턱 막히게 하는 뜨거운 열기.
그 모든 것은 딱히 이유를 꼽지 않더라도 안 좋아하는 편으로 추가 기울었다.
어서 빨리 이 지긋지긋한 여름이 있는 한국을 떠나고팠는데.

“그래도 집이라고 꼬박꼬박 돌아오고. 참 착해, 우리 설희.”
“그렇게 부르지 마.”
“뭐? 우리? 겨우 다정하게 이름 한번 부른 게 죄가 되나. 그래도 나름 한 가족인데.”

이 여름, 다정도 죄가 되는 한서하와 다시 만났다.

“협상이라면 내가 끌릴 만한 조건을 내놓든가.”
“왜? 같이 섹스라도 하자고 하면 돼?”
“꽤 확실한 패이긴 하겠네. 너랑 한번 하고 싶어 눈 돌아간 새끼들이 한둘은 아닐 테니까.”

따귀를 때려도 다정하게 웃기만 하는 모습이 꼴 보기 싫은데,
인생 최악의 날을 핑계로 서하와 밤을 보냈다.

“우리 설희 많이 하고 싶었구나. 그러니까 이렇게…….”

이 여름, 전쟁 같은 사랑이 시작되었다.

구매가격 : 3,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