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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본]당신의 사미(전3권)

도서정보 : 메토헥시탈 / 필 / 2019년 08월 1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붕 밑 다락방에서 쥐를 쫓으면서 사는 여자, 사미 그랑.

왕궁 하녀 사미 그랑은 사랑하는 여왕을 위해 회귀를 노력한다. 일 년 전, 여왕이 단두대에서 목이 잘리기 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간절한 회귀 마법을 준비한다.
그러나 시간을 돌리기를 소원하는 사미 그랑 앞에 그녀의 계획을 전부 알고 있는 젊은 왕이 나타나고, 그는 사미 그랑에게 수수께끼 같은 관심을 기울이며 다가왔다.

너는 네 아비의 잘못으로 동물로 태어나 힘겨운 삶을 살아갈 것이야. 그러나 반드시 단 한 번은 지금처럼 사람으로 태어나 어미를 찾아올 거란다. 어미가 있는 그곳에는 영원한 행복만이 있으니 어미를 찾아오너라.

구매가격 : 12,000 원

당신의 사미 1권

도서정보 : 메토헥시탈 / 필 / 2019년 08월 1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붕 밑 다락방에서 쥐를 쫓으면서 사는 여자, 사미 그랑.

왕궁 하녀 사미 그랑은 사랑하는 여왕을 위해 회귀를 노력한다. 일 년 전, 여왕이 단두대에서 목이 잘리기 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간절한 회귀 마법을 준비한다.
그러나 시간을 돌리기를 소원하는 사미 그랑 앞에 그녀의 계획을 전부 알고 있는 젊은 왕이 나타나고, 그는 사미 그랑에게 수수께끼 같은 관심을 기울이며 다가왔다.

너는 네 아비의 잘못으로 동물로 태어나 힘겨운 삶을 살아갈 것이야. 그러나 반드시 단 한 번은 지금처럼 사람으로 태어나 어미를 찾아올 거란다. 어미가 있는 그곳에는 영원한 행복만이 있으니 어미를 찾아오너라.

구매가격 : 4,000 원

당신의 사미 2권

도서정보 : 메토헥시탈 / 필 / 2019년 08월 1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붕 밑 다락방에서 쥐를 쫓으면서 사는 여자, 사미 그랑.

왕궁 하녀 사미 그랑은 사랑하는 여왕을 위해 회귀를 노력한다. 일 년 전, 여왕이 단두대에서 목이 잘리기 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간절한 회귀 마법을 준비한다.
그러나 시간을 돌리기를 소원하는 사미 그랑 앞에 그녀의 계획을 전부 알고 있는 젊은 왕이 나타나고, 그는 사미 그랑에게 수수께끼 같은 관심을 기울이며 다가왔다.

너는 네 아비의 잘못으로 동물로 태어나 힘겨운 삶을 살아갈 것이야. 그러나 반드시 단 한 번은 지금처럼 사람으로 태어나 어미를 찾아올 거란다. 어미가 있는 그곳에는 영원한 행복만이 있으니 어미를 찾아오너라.

구매가격 : 4,000 원

당신의 사미 3권(완결)

도서정보 : 메토헥시탈 / 필 / 2019년 08월 1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붕 밑 다락방에서 쥐를 쫓으면서 사는 여자, 사미 그랑.

왕궁 하녀 사미 그랑은 사랑하는 여왕을 위해 회귀를 노력한다. 일 년 전, 여왕이 단두대에서 목이 잘리기 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간절한 회귀 마법을 준비한다.
그러나 시간을 돌리기를 소원하는 사미 그랑 앞에 그녀의 계획을 전부 알고 있는 젊은 왕이 나타나고, 그는 사미 그랑에게 수수께끼 같은 관심을 기울이며 다가왔다.

너는 네 아비의 잘못으로 동물로 태어나 힘겨운 삶을 살아갈 것이야. 그러나 반드시 단 한 번은 지금처럼 사람으로 태어나 어미를 찾아올 거란다. 어미가 있는 그곳에는 영원한 행복만이 있으니 어미를 찾아오너라.

구매가격 : 4,000 원

숨자취를 더듬은 적 없다 1권

도서정보 : 서사희 / 필 / 2019년 08월 0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사헬에 영원한 영광을.”

조국 아사헬이 멸망했다.
북마녀의 피를 이은 어린 왕녀의 수호자이자 아사헬의 술사로서
아비가일은 끝없는 지옥에 순종해야만 했다.

“성하의 총애를 얻어라. 오팔이 되어
정보를 빼내고…… 저주의 술을 걸어.”
지옥이었던 수용소에 처박은 것으로도 모자라
두 번째 지옥으로마저 이끄는 적국의 기사, 알렉 오스딘.

“그대에게 억울한 점이 있다면 기꺼이 나서서 도울 것입니다.”
독에 가까울 만큼 지나친 다정함을 품은
적국의 성하, 베네딕트 외그랑셰.

“그 무엇도, 내게서는 들을 수 있는 것이 없다.”
다시 돌아올 봄, 그러나 돌아오지 않을 이 봄의 베네딕트.
아비가일은 그것이 못내 슬펐다.

사람이 사는 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
하나는 숨으로 사는 것이요
하나는 자취로 사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숨자취로 사는 것이다.

‘왕녀님. 고향 땅에 데려다드리겠습니다.’

구매가격 : 3,200 원

숨자취를 더듬은 적 없다 2권(완결)

도서정보 : 서사희 / 필 / 2019년 08월 0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사헬에 영원한 영광을.”

조국 아사헬이 멸망했다.
북마녀의 피를 이은 어린 왕녀의 수호자이자 아사헬의 술사로서
아비가일은 끝없는 지옥에 순종해야만 했다.

“성하의 총애를 얻어라. 오팔이 되어
정보를 빼내고…… 저주의 술을 걸어.”
지옥이었던 수용소에 처박은 것으로도 모자라
두 번째 지옥으로마저 이끄는 적국의 기사, 알렉 오스딘.

“그대에게 억울한 점이 있다면 기꺼이 나서서 도울 것입니다.”
독에 가까울 만큼 지나친 다정함을 품은
적국의 성하, 베네딕트 외그랑셰.

“그 무엇도, 내게서는 들을 수 있는 것이 없다.”
다시 돌아올 봄, 그러나 돌아오지 않을 이 봄의 베네딕트.
아비가일은 그것이 못내 슬펐다.

사람이 사는 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
하나는 숨으로 사는 것이요
하나는 자취로 사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숨자취로 사는 것이다.

‘왕녀님. 고향 땅에 데려다드리겠습니다.’

구매가격 : 3,200 원

완해(Relief Of Pain) 1권

도서정보 : 해빙달 / 스칼렛 / 2019년 08월 1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때 천재 피아니스트였던 남자, 백유완.
사고 이후로 더 이상 만족스러운 연주를 할 수 없는 그는
어느 날 밤, 제 모든 걸 모조리 잡아먹을 여자를 만났다.

독립 큐레이터이자 미술 칼럼니스트인 여자, 영해주.
무례와 나태가 예술이라는 번듯한 이름으로 둔갑하는 현실에
염증을 느끼고 있는 여자는 차라리 스스로가 파괴되길 원했다.

“나, 너 때문에 진짜 돌아 버릴 것 같아.”

어떤 강렬한 예감이 백유완의 뇌리를 스쳤다.
검고 푸른 눈동자에 수심이 가득 고인 이 여자와 함께
지난하게 붕괴한 현실 속에서 아득한 나락으로 떨어지리라는.

“맞아요. 내가 당신 돈 주고 샀어요.”
“야, 나 좀 비싼데. 감당할 수 있겠어?”
“돈 필요하지 않아요?”

제 앞에서는 맹랑한 말만 하는 여자.
그러면서 밤이면 제 아래서 엉망으로 우는 그 여자.
서로의 상처를 핥듯이 이어진 끝없는 애욕의 밤.

“너랑 존나 지저분하게 씹하고 싶거든.
네가 먼저 시작한 거야. 돈 주고 나 샀잖아?”

유완은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너 젖었는지 보고 싶어.”

구매가격 : 3,600 원

완해(Relief Of Pain) 2권(완결)

도서정보 : 해빙달 / 스칼렛 / 2019년 08월 1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때 천재 피아니스트였던 남자, 백유완.
사고 이후로 더 이상 만족스러운 연주를 할 수 없는 그는
어느 날 밤, 제 모든 걸 모조리 잡아먹을 여자를 만났다.

독립 큐레이터이자 미술 칼럼니스트인 여자, 영해주.
무례와 나태가 예술이라는 번듯한 이름으로 둔갑하는 현실에
염증을 느끼고 있는 여자는 차라리 스스로가 파괴되길 원했다.

“나, 너 때문에 진짜 돌아 버릴 것 같아.”

어떤 강렬한 예감이 백유완의 뇌리를 스쳤다.
검고 푸른 눈동자에 수심이 가득 고인 이 여자와 함께
지난하게 붕괴한 현실 속에서 아득한 나락으로 떨어지리라는.

“맞아요. 내가 당신 돈 주고 샀어요.”
“야, 나 좀 비싼데. 감당할 수 있겠어?”
“돈 필요하지 않아요?”

제 앞에서는 맹랑한 말만 하는 여자.
그러면서 밤이면 제 아래서 엉망으로 우는 그 여자.
서로의 상처를 핥듯이 이어진 끝없는 애욕의 밤.

“너랑 존나 지저분하게 씹하고 싶거든.
네가 먼저 시작한 거야. 돈 주고 나 샀잖아?”

유완은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너 젖었는지 보고 싶어.”

구매가격 : 3,600 원

완해(Relief Of Pain) 외전

도서정보 : 해빙달 / 스칼렛 / 2019년 08월 1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때 천재 피아니스트였던 남자, 백유완.
사고 이후로 더 이상 만족스러운 연주를 할 수 없는 그는
어느 날 밤, 제 모든 걸 모조리 잡아먹을 여자를 만났다.

독립 큐레이터이자 미술 칼럼니스트인 여자, 영해주.
무례와 나태가 예술이라는 번듯한 이름으로 둔갑하는 현실에
염증을 느끼고 있는 여자는 차라리 스스로가 파괴되길 원했다.

“나, 너 때문에 진짜 돌아 버릴 것 같아.”

어떤 강렬한 예감이 백유완의 뇌리를 스쳤다.
검고 푸른 눈동자에 수심이 가득 고인 이 여자와 함께
지난하게 붕괴한 현실 속에서 아득한 나락으로 떨어지리라는.

“맞아요. 내가 당신 돈 주고 샀어요.”
“야, 나 좀 비싼데. 감당할 수 있겠어?”
“돈 필요하지 않아요?”

제 앞에서는 맹랑한 말만 하는 여자.
그러면서 밤이면 제 아래서 엉망으로 우는 그 여자.
서로의 상처를 핥듯이 이어진 끝없는 애욕의 밤.

“너랑 존나 지저분하게 씹하고 싶거든.
네가 먼저 시작한 거야. 돈 주고 나 샀잖아?”

유완은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너 젖었는지 보고 싶어.”

구매가격 : 1,400 원

히든 취향집

도서정보 : 한위 / B&M / 2019년 08월 1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행위 및 성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벗어날 수 없는>
키워드: 현대물, 감금, 애증,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미인공, 능욕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짝사랑공, 연하공, 미인수, 까칠수, 지랄수, 연상수, 상처수, 도망수, 수시점

하루아침에 생긴 의붓동생은 눈엣가시 같은 존재였다.
늘 무심했던 아버지가 녀석에게만 달게 구는 게 화가 났다.
날 비참하게 만드는 그 애가 미웠다. 끔찍하게 증오스러웠다.

그런데, 모든 걸 가진 김찬은 오직 내게만 집착했다.
자신이 피해자인 것처럼, 아픈 것처럼 사랑을 갈구했다.
그 미친 듯한 집착이…… 날 망쳤다.

처음으로 마음에 품었던 이는 평생 좇던 꿈을 잃어야 했고

“설마 아직도 걔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
형 때문에 손가락이 다 아작 났는데 양심이 있으면 잊을 때도 되지 않았나?”

……난 자유를 빼앗겼다.

“형, 아프지 마. 아픈 건 대신해 줄 수도 없는데.”

그게 내 맘대로 되면,
내 아픔이 모두 너에게 가도록 기도했을 거야. 병신 새끼.



키워드: 현대물,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집착공, 사랑꾼공, 순정공, 미인수, 다정수, 적극수, 순정수, 집착수, 3인칭시점

15년 전, 보육원 하나가 불에 타는 사건이 있었다.
화재가 워낙 컸던 만큼 생존자는 극히 일부였고,
아이러니하게도 이들의 대부분이 아이들이었다.

백사준과 나는 그때 살아남은 생존자다.
또한 내겐 그날과 관련된 말 못 할 비밀이 있다.
어쩌면…… 녀석이 알고도 모른 척했을 비밀이.

오래전 그날, 사준은 자신에게 미리 언질을 주었다.

“오늘 자면 안 돼.”
“자지 말라고?”
“그래. 자지 말고 소등 시간 되면 여기 앉아 있어.”

하지만 난 그 말을 무시하고 잠을 청했고
시뻘겋게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죽어 갔다.
내게 유일했던 한 줄기 희망을 놓지 않은 채…….

“이한민!”

사준은 한민의 구원자였다.
비록 그 구원이 함께 손을 잡고 타락한 것에 불과할지라도.

구매가격 : 1,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