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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의 아찔한 유혹 합본

도서정보 : 유라떼 / 다향 / 2021년 02월 0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서른둘이잖아, 우리가 사귀기로 한 나이.”

대한민국의 톱 가수이자, 17년을 봐 온 친구.
일명 진짜 너무 편한 남사친, 김도경.

‘서른둘까지 애인 없으면 사귀면 되겠네.’
‘임지유, 너 진짜 장담해?’

그가 12년 전, 장난처럼 했던 말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을 줄이야.

“미쳤어, 너랑? 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10분. 10분 안에 유혹할게.”

도경이 핸드폰을 들어 스톱워치 버튼을 눌렀다.
흠칫 놀라는 지유에게 긴장하지 말라는 듯, 그가 허리를 당겼다.

그리고 지유의 입술을 집어삼켰다.

*

10분이 경과되었다는 걸 알리는 알람 소리에 도경의 행동이 일순 멈추었다.
이미 옷은 모두 침대 밑으로 떨어진 상태였다.
복숭아같이 달아오른 지유의 얼굴을 보고, 도경이 만족스럽다는 듯 웃으며 물었다.

“애인? 친구? 선택해.”

형제같이 편했던 남사친이 알고 보니 옴므 파탈이었다니.
섹시미 터지는, 짐승 같은 그의 스킨십이 싫지 않았다.

아니, 사실 좋았다.

구매가격 : 9,600 원

남사친의 아찔한 유혹 1권

도서정보 : 유라떼 / 다향 / 2021년 02월 0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서른둘이잖아, 우리가 사귀기로 한 나이.”

대한민국의 톱 가수이자, 17년을 봐 온 친구.
일명 진짜 너무 편한 남사친, 김도경.

‘서른둘까지 애인 없으면 사귀면 되겠네.’
‘임지유, 너 진짜 장담해?’

그가 12년 전, 장난처럼 했던 말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을 줄이야.

“미쳤어, 너랑? 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10분. 10분 안에 유혹할게.”

도경이 핸드폰을 들어 스톱워치 버튼을 눌렀다.
흠칫 놀라는 지유에게 긴장하지 말라는 듯, 그가 허리를 당겼다.

그리고 지유의 입술을 집어삼켰다.

*

10분이 경과되었다는 걸 알리는 알람 소리에 도경의 행동이 일순 멈추었다.
이미 옷은 모두 침대 밑으로 떨어진 상태였다.
복숭아같이 달아오른 지유의 얼굴을 보고, 도경이 만족스럽다는 듯 웃으며 물었다.

“애인? 친구? 선택해.”

형제같이 편했던 남사친이 알고 보니 옴므 파탈이었다니.
섹시미 터지는, 짐승 같은 그의 스킨십이 싫지 않았다.

아니, 사실 좋았다.

구매가격 : 4,800 원

남사친의 아찔한 유혹 2권 (완결)

도서정보 : 유라떼 / 다향 / 2021년 02월 0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서른둘이잖아, 우리가 사귀기로 한 나이.”

대한민국의 톱 가수이자, 17년을 봐 온 친구.
일명 진짜 너무 편한 남사친, 김도경.

‘서른둘까지 애인 없으면 사귀면 되겠네.’
‘임지유, 너 진짜 장담해?’

그가 12년 전, 장난처럼 했던 말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을 줄이야.

“미쳤어, 너랑? 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10분. 10분 안에 유혹할게.”

도경이 핸드폰을 들어 스톱워치 버튼을 눌렀다.
흠칫 놀라는 지유에게 긴장하지 말라는 듯, 그가 허리를 당겼다.

그리고 지유의 입술을 집어삼켰다.

*

10분이 경과되었다는 걸 알리는 알람 소리에 도경의 행동이 일순 멈추었다.
이미 옷은 모두 침대 밑으로 떨어진 상태였다.
복숭아같이 달아오른 지유의 얼굴을 보고, 도경이 만족스럽다는 듯 웃으며 물었다.

“애인? 친구? 선택해.”

형제같이 편했던 남사친이 알고 보니 옴므 파탈이었다니.
섹시미 터지는, 짐승 같은 그의 스킨십이 싫지 않았다.

아니, 사실 좋았다.

구매가격 : 4,800 원

달콤한 패배 (외전)

도서정보 : asheyes / B&M / 2021년 02월 0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3년 차 작곡가 이진은 과거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에 출연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 하지만 자신을 깔보는 듯한 관계자의 태도에 출연을 고사한다.

그로부터 몇 개월 뒤, 첫 방영을 한 은 어마어마한 히트를 치며 ‘트라이엄프(Triumph)’라는 전무후무한 7인조 아이돌 그룹을 배출해 낸다.

우연한 기회로 ‘트라이엄프’의 다음 앨범 작업에 참여하게 된 이진. 그는 소속사 건물 안에서 이루어진 미팅에서 그룹의 리더이자 당시 폭발적인 인기로 1위를 거머쥔 선승현을 마주친다. 내심 과거의 일을 후회하고 있던 이진은, 데뷔 후 온갖 루머를 양산하며 이슈 메이커로 자리 잡은 그를 보며 분노와 열등감에 사로잡힌다.

‘만약 기회가 주어졌던 날로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자격 없는 사람이 그 자리에 앉지 못하도록,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겠어.’

다음 날, 이진은 거짓말처럼 3년 전 그날로 돌아오게 되는데…….

구매가격 : 1,300 원

십이월 기담 (외전)

도서정보 : 플럼머핀 / B&M / 2021년 02월 0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현대물, 복수, 질투, 연예계, 전남친 등장, 액자형 구조, 미남공, 영화배우공, 인기배우공, 다정공, 허당공, 능글공, 사랑꾼공, 상처공, 신인배우수, 미인수, 다정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유혹수, 사랑꾼수, 순정수, 짝사랑수, 능력수, 상처수, 사건물, 공시점


한때 톱스타였건만 불륜 스캔들로 2년 동안 잠수 탄 배우, 주성빈.
영화감독인 친구 꼬임에 넘어가 그가 찍는 영화 <십이월 기담>에 출연하게 되었다.
일제강점기 배경에 무려 일본인과 조선인 독립운동가의 멜로를 다룬 퀴어물.

상대역은 신선한 페이스의 신인 배우 한제영.
성빈은 오디션에서 보자마자 그의 연기에 폭 빠져 버렸다.
그런데 첫 촬영을 앞두고, 감독이 한다는 소리가……

“아니, 아무리 그래도, 섹스신이 첫 촬영이라고?”
“알겠습니다. 선배님, 많이 미숙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뭘. 초면이나 다름없는 우리 사이에? 게다가 신인 연기자인 니가?

아무리 19금 퀴어영화라지만 시작부터 너무하지 않나 싶은데
긴장한 성빈과 달리 제영은 까만 눈동자 가득 연기에 대한 열정뿐.

“선배님, 저 보세요. 만져 주세요, 지금.”
이 녀석은 어떨까. 정말로 넣으면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소리를 낼까.
“제 거 서면, 책임지실 건가요?”

제영이 맑게 웃을 때마다 성빈의 굳었던 심장은 점차 두근거린다.
하지만 곧 촬영장을 뒤흔들 일이 생기며 두 사람에겐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는데.

“네가 사귀는 사람, 행실이 어떨 거 같은데?”
“어떻게 배역 따냈는지 비결이나 들어 보자, 어? 이번에도 엉덩이 좀 대 줬어?”

성빈과 제영, 두 사람의 영화 그리고 연애는 모두 성공할 수 있을까.
천재 톱스타(였던) 남자와 노력형 신인 배우의 다사다난 영화 촬영기.

구매가격 : 2,000 원

수풀이 우거진 곳 (외전 3)

도서정보 : 슬로우댄스 / B&M / 2021년 02월 0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가난한 대학생 다니엘은 학비 마련을 위해 일자리를 구하던 중 지인 소개로 어느 대부호의 마구간 청소 일을 소개받게 된다. 그런데 면접 당일, 저택을 향해 가다가 흙길에서 자동차 앞바퀴가 구덩이에 빠지는 사고를 겪고 만다.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려 애쓰다가 결국 실패하고 더위에 지쳐 풀숲에 드러눕는다. 그리고 말을 타고 지나가던 필립과 마주하고 다니엘은 그에게 첫눈에 반한다.

다니엘은 시간이 지날수록 첫날 필립에게서 느꼈던 육체적 욕망이 다른 방향으로 변해 가는 걸 느낀다. 이는 필립 역시 마찬가지였는데, 결국 그는 마음이 더 커지기 전에 이를 정리하고자 다니엘을 해고한다.

그러나 다시는 마주치지 않을 것 같던 두 사람은 운명의 장난처럼 수해 난민 캠프에서 재회하게 되는데…….

* * *

필립은 사이먼의 악수를 무시했다. 그가 특유의 턱을 치켜든 표정으로 사이먼을 내려다보았다. 보통 사람이라면 주눅이 들 텐데 사이먼은 그런 상황이 익숙한 듯 미소 지었다.

“내 집에서 머물도록 허락된 곳은 인터뷰하는 동안의 서재뿐일 텐데요.”
“볼드윈 씨, 나중에 다니엘 존스 씨의 인터뷰를 보고 마음에 드신다면 나와 인터뷰를 하실 의향?”
“그만 나가요.”

사이먼이 미소를 잃지 않고 뒤로 천천히 물러나며 인사했다.

“실례했습니다. 오늘 인터뷰를 위해 집 안 출입을 허락해 줘서 고맙습니다, 그럼 다음에 기회가 되면 뵙겠습니다. 대니, 연락해요. 전화 기다릴게요.”

필립은 사이먼이 복도에서 사라질 때까지 움직이지 않고 있다가 팔목을 거칠게 잡고 나를 방으로 밀어 넣었다. 화가 난 그의 표정은 무서웠고, 난 그가 왜 그런 얼굴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기 힘들었다.

열려 있는 방문이 신경 쓰였다. 문을 닫으려고 그를 스쳐 지났다. 그런데 그는 내가 방을 나가려고 한다고 생각했는지 팔을 세게 잡아당기며 언성을 높였다.

“어딜 가려는 거야?”
“이거 놔요. 내가 뭘 어쨌다고 죄인 취급이에요?”
“날 유혹하려고 해 놓고 이제는 내 집에서 저 작자를 끌어들이려고 했나?”
“난 아무것도 안 했어! 저 사람이 막무가내로 따라온 것뿐이에요!”

내가 사이먼과 무슨 관계이든 그가 상관할 일이 아니었다. 내가 필립에게 한 짓은 생각하지 않고 그가 나를 그렇게 가볍게 생각했다는 것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다. 잡힌 손을 내치고 복도로 나가려는데 등 뒤로 들려온 목소리에 내 귀를 의심했다.

“어떻게 하면 되니?”
“뭘…… 말이에요?”
“내가 너를 어떡하면 되느냐고 물었다.”

가슴속에서 말이 넘쳐흘렀다. 차마 입 밖으로 뱉을 수 없어 속으로 삼켰다. 뭘 어떡할 수 있는데요? 이혼이라도 할 건가요? 내가 당신의 우선일 수 있나요? 나와 섹스할 건가요?

당신은 나를, 사랑하나요?

내 젊음을 그를 위해 쓰지 말라고 한 부탁에 나는 설득당했었다. 순간 질투에 눈이 멀어 보인 분노를 분명 후회할 그였기에 입술을 한 번 지그시 깨물고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말을 했다.

“아무것도요. 여긴 또 왜 왔어요?”
“복도에서 다시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그런데 이젠 아니야.”

내가 살면서 겪은 온도 중 가장 뜨거웠다. 너무 뜨거워서 맞붙은 입술이 녹아 흘러내릴 것 같았다. 밀고 들어와 입속을 헤집는 혀가 달았다. 머리칼을 움켜쥔 그의 손에 내 손을 얹었다. 손등의 핏줄이 만져졌다.

탐욕적이고 야만스러운 키스였다. 거칠게 코로 숨을 내쉬며 혀를 목구멍 안까지 찌를 듯이 밀어붙이던 그가 내 턱을 그러잡았다. 그 상태에서 엄지손가락이 입 안에 들어왔다. 누르는 힘에 아래턱이 벌어지고 뒤꿈치에 힘이 들어갔다. 점점 위로 들리던 고개가 이내 뒤로 젖혀졌다.

꽉 붙잡힌 머리채에 허리가 뒤로 휘었다. 까치발을 한 터라 균형을 잃지 않으려 양 손바닥을 그의 가슴에 붙이고 체중을 앞으로 실었다. 내 입술 점막과 혀끝을 쓰다듬듯 문지르던 축축한 혀가 다시 몰아치듯 깊숙이 들어왔다. 겹쳐진 입술이 짓눌리고 뒤틀렸다. 꿀떡꿀떡 뒤섞인 타액이 목구멍을 끊임없이 적셨다. 하지만 이걸로는 부족했다.

나는 필립의 윗입술을 그는 내 아랫입술을 짓씹었다. 그와 나는 피 맛에 더욱 흥분해 몸을 밀착하고 서로의 머리를 마구 헝클어트렸다. 중심을 잃은 두 몸이 쿵쿵 이리저리 부딪히며 벽을 울렸다.

계속되는 격렬한 키스에 코로 내쉬던 불규칙 적인 호흡에 한계가 왔다. 점점 가빠진 숨이 턱 끝까지 차올랐다. 아쉽게도 맞물고 있던 입술을 놓고 얽힌 혀를 풀었다. 얼굴을 떼고도 쉽게 진정하지 못한 그와 나는 각자의 어깨에 이마를 기대고 계속 헉헉거렸다. 필립의 숨소리는 헐떡임에 가까웠다. 턱을 적신 타액이 목선을 지나 쇄골로 흐르는 게 느껴졌다.

내가 먼저 고개를 들고 눈을 떴다. 뒤이어 머리를 든 필립이 여전히 눈을 감고 있어서 그저 놀라웠다. 천천히 눈을 뜨는 그를 마주 보았다. 짙은 속눈썹이 가늘게 떨렸다. 필립은 그때까지도 계속 붙잡고 있던 내 머리채를 놓고 비틀 한 걸음 물러섰다. 그리고 넋이 빠진 표정으로 혼잣말을 했다.

“젠장, 필립 볼드윈. 너 정말 뭐 하는 거야.”

그 말을 끝으로 그는 도망치듯 가 버렸다.

털썩 주저앉아 흐트러진 호흡을 가다듬었다. 한동안 숨이 제대로 쉬어지지 않아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쓰라린 입술을 만지는 손의 떨림이 멈추지 않았다.

구매가격 : 2,400 원

스토커 1권

도서정보 : 아침봄비 / B&M / 2021년 02월 0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게임물, MMORPG, 대학생,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순정공, 짝사랑공, 직진공, 힐러공, 미인수, 명랑수, 능글수, 딜러수, 코믹/개그물, 일상물, 3인칭시점

MMORPG ‘세티아’의 유명한 딜러이자 공포의 아가리 파이터, 김단.
그는 같은 서버 내 네임드 힐러인 ‘차차’를 매일같이 골려 먹으며
오늘도 즐거운 일상을 영위하고 있다.

[일반] 단: 기여운차차야
[일반] 차차: 하ㅅ발
[일반] 단: 마이 에인절

계속되는 놀림에 약이 오를 대로 오른 어느 날
우연히 실제로 단을 마주하게 된 차차, 차희찬은
난생처음 느끼는 감정에 휩싸인다.

차희찬은 살아생전 자신이 처음 본 사람을,
그것도 남자를 보고 이런 생각을 할 거라고는 상상조차 해 본 적이 없었다.
노려보듯 치켜떠진 눈꼬리에 심장이 덜컹였다.

늘 저를 놀려 먹기 바쁜 김단에게
단번에 빠져 버린 희찬은 그 후로도 이따금
자신이 그의 에인절, 차차인 것을 숨긴 채 다가가는데…….

“종종 보자, 단아.”
종종? 또 보자고? 왜? 아니, 근데 지금 쟤 나 뭐라고 부른 거야?
“아니, 근데 너…너! 내 이름 어떻게 알아? 너 서, 설마 스토커야?”
“……뭐, 그런갑지.”
“야, 잠깐 서 봐! 야!”
“게임할 때는 살랑살랑 잘도 웃더니만.”
“……뭐?”
“에인절, 에인절. 미쳐 가지고 별소리를 다 처할 땐 언제고.”
그러니까 지금 지가 차차라는 거 아냐?
아…… 진짜 얘가 그 차차라고? 도도하게 수시로 차단을 때려 대던 그 차차가 맞다고?

게임이라면 뭐든 다 잘하는 김단과 PVP만 잘하는 차희찬.
그리고 기타 겜친들의 개노답 게임 라이프!

구매가격 : 3,400 원

스토커 2권

도서정보 : 아침봄비 / B&M / 2021년 02월 0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게임물, MMORPG, 대학생,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순정공, 짝사랑공, 직진공, 힐러공, 미인수, 명랑수, 능글수, 딜러수, 코믹/개그물, 일상물, 3인칭시점

MMORPG ‘세티아’의 유명한 딜러이자 공포의 아가리 파이터, 김단.
그는 같은 서버 내 네임드 힐러인 ‘차차’를 매일같이 골려 먹으며
오늘도 즐거운 일상을 영위하고 있다.

[일반] 단: 기여운차차야
[일반] 차차: 하ㅅ발
[일반] 단: 마이 에인절

계속되는 놀림에 약이 오를 대로 오른 어느 날
우연히 실제로 단을 마주하게 된 차차, 차희찬은
난생처음 느끼는 감정에 휩싸인다.

차희찬은 살아생전 자신이 처음 본 사람을,
그것도 남자를 보고 이런 생각을 할 거라고는 상상조차 해 본 적이 없었다.
노려보듯 치켜떠진 눈꼬리에 심장이 덜컹였다.

늘 저를 놀려 먹기 바쁜 김단에게
단번에 빠져 버린 희찬은 그 후로도 이따금
자신이 그의 에인절, 차차인 것을 숨긴 채 다가가는데…….

“종종 보자, 단아.”
종종? 또 보자고? 왜? 아니, 근데 지금 쟤 나 뭐라고 부른 거야?
“아니, 근데 너…너! 내 이름 어떻게 알아? 너 서, 설마 스토커야?”
“……뭐, 그런갑지.”
“야, 잠깐 서 봐! 야!”
“게임할 때는 살랑살랑 잘도 웃더니만.”
“……뭐?”
“에인절, 에인절. 미쳐 가지고 별소리를 다 처할 땐 언제고.”
그러니까 지금 지가 차차라는 거 아냐?
아…… 진짜 얘가 그 차차라고? 도도하게 수시로 차단을 때려 대던 그 차차가 맞다고?

게임이라면 뭐든 다 잘하는 김단과 PVP만 잘하는 차희찬.
그리고 기타 겜친들의 개노답 게임 라이프!

구매가격 : 3,400 원

스토커 3권 (완결)

도서정보 : 아침봄비 / B&M / 2021년 02월 0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게임물, MMORPG, 대학생,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순정공, 짝사랑공, 직진공, 힐러공, 미인수, 명랑수, 능글수, 딜러수, 코믹/개그물, 일상물, 3인칭시점

MMORPG ‘세티아’의 유명한 딜러이자 공포의 아가리 파이터, 김단.
그는 같은 서버 내 네임드 힐러인 ‘차차’를 매일같이 골려 먹으며
오늘도 즐거운 일상을 영위하고 있다.

[일반] 단: 기여운차차야
[일반] 차차: 하ㅅ발
[일반] 단: 마이 에인절

계속되는 놀림에 약이 오를 대로 오른 어느 날
우연히 실제로 단을 마주하게 된 차차, 차희찬은
난생처음 느끼는 감정에 휩싸인다.

차희찬은 살아생전 자신이 처음 본 사람을,
그것도 남자를 보고 이런 생각을 할 거라고는 상상조차 해 본 적이 없었다.
노려보듯 치켜떠진 눈꼬리에 심장이 덜컹였다.

늘 저를 놀려 먹기 바쁜 김단에게
단번에 빠져 버린 희찬은 그 후로도 이따금
자신이 그의 에인절, 차차인 것을 숨긴 채 다가가는데…….

“종종 보자, 단아.”
종종? 또 보자고? 왜? 아니, 근데 지금 쟤 나 뭐라고 부른 거야?
“아니, 근데 너…너! 내 이름 어떻게 알아? 너 서, 설마 스토커야?”
“……뭐, 그런갑지.”
“야, 잠깐 서 봐! 야!”
“게임할 때는 살랑살랑 잘도 웃더니만.”
“……뭐?”
“에인절, 에인절. 미쳐 가지고 별소리를 다 처할 땐 언제고.”
그러니까 지금 지가 차차라는 거 아냐?
아…… 진짜 얘가 그 차차라고? 도도하게 수시로 차단을 때려 대던 그 차차가 맞다고?

게임이라면 뭐든 다 잘하는 김단과 PVP만 잘하는 차희찬.
그리고 기타 겜친들의 개노답 게임 라이프!

구매가격 : 3,400 원

세 바퀴를 구르면 2권 (완결)

도서정보 : 최열우 / B&M / 2020년 01월 2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학원물, 수인물, 인외존재, 친구>연인,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짝사랑공, 사랑꾼공, 순정공, 직진공, 미남수, 여우수인수, 순진수, 소심수, 자낮수, 겁많은수, 귀엽수,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3인칭시점

덤덤하고 무던한 성정의 붉은 여우들 사이에서
유달리 소심한 성격을 지닌 흰여우 수인 ‘호여울’.
몇백 년 만에 태어난 흰여우인 탓에 가문의 기대를 한 몸에 받지만
조금이라도 놀랄 만한 일이 생기면 저도 모르게 본신을 드러내 고민이 많다.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관례식까지, 수인으로서 완벽한 조절 능력을 갖춰야 하는데…….

그런 그가 항상 숙지해야 할 중요한 규칙 두 가지.

1. 앞이든 뒤든 세 번을 구르지 말 것.
(*바로 여우 본신의 모습을 하게 됨.)
2. 감정을 잘 다스려 본신의 일부가 튀어나오지 않게 할 것.

사람들에게 제 본신을 보이지 않으려, 학교에서도 일부러 혼자 지내던 여울은
잘생긴 전학생 ‘권지운’의 등장에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된다.

반면 동물 애호가인 지운은 앞자리에 앉은 여울의 옷에 묻은 동물 털에도
제 알레르기가 반응을 보이지 않자 놀라움을 느껴 그에게 접근한다.
예외 없이 깜짝 놀란 여울은 그 앞에서 제 본신인 여우의 귀를 내놓게 되는데…….

“……너.”
‘빨리, 빨리 아무 말이나 하라고!’
숨 막히는 정적을 가르고 마침내 무거운 입술이 열렸다.
그리고 권지운은 여울이 상상한 것과는 전혀 다른 말을 꺼냈다.
“너 강아지야?”
아, 아니거든!

구매가격 : 3,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