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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띵 제로(Nothing Zero) 1권

도서정보 : 낙울 / B&M / 2021년 02월 2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판타지물 #가이드버스 #SF/미래물 #초능력 #복수 #계약 #다정공 #능글공 #사랑꾼공 #미인수 #순진수 #적극수 #상처수 #능력수 #사건물 #성장물 #3인칭시점

모든 것이 0이거나, 아무것도 0이 아닌 이야기.

“전담 가이드 하겠습니다.”

3년에 걸친 폭주 시위 끝에 S급 가이드가 제 발로 왔다.
NHS의 골칫덩이, S급 특이 능력자 채인호는 굴러들어 온 호박을 바라보았다.

“제대로 생각해 본 겁니까?”
“네. 저도 채인호 요원님과 생각이 같아요.”

같은 S급이라고 해도 특이 능력자와 가이드의 취급은 확연히 달랐다. S급끼리 매칭 시켜 달라는 당연한 요구가 무시당해, 어디 갈 데까지 가 보자는 심정으로 여섯 번의 폭주 시위를 벌인 그였다. 내내 제대로 된 가이딩을 받지 못해 이번에야말로 폭주 직전까지 갔는데, 눈앞에 귀하신 S급 가이드가 똑 떨어졌다.
소문만 무성한 서울 지부의 마지막 S급 가이드, 김영.
……너무 어화둥둥 곱게 자라서 세상 물정을 모르나?

“저 가이딩은 딱 두 종류밖에 못 합니다.”
“……음?”
“그때처럼 방역 가이딩을 하거나, 아니면 관계를 해야 합니다.”
“뭐?”

어쩐지 S급 가이드가 멀쩡하다 했다.
방역 가이딩, 간접 가이딩, 직접 가이딩 셋 중 간접만 안 된다는데.
스킨십은 안 되고, 섹스는 된다?

“가자, 매칭 테스트 받으러.”

아주 제대로 된 또라이가 꼬였다.
솜털 보송하니 앳된 외모랑 안 어울리게.

구매가격 : 3,800 원

낫띵 제로(Nothing Zero) 2권 (완결)

도서정보 : 낙울 / B&M / 2021년 02월 2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판타지물 #가이드버스 #SF/미래물 #초능력 #복수 #계약 #다정공 #능글공 #사랑꾼공 #미인수 #순진수 #적극수 #상처수 #능력수 #사건물 #성장물 #3인칭시점

모든 것이 0이거나, 아무것도 0이 아닌 이야기.

“전담 가이드 하겠습니다.”

3년에 걸친 폭주 시위 끝에 S급 가이드가 제 발로 왔다.
NHS의 골칫덩이, S급 특이 능력자 채인호는 굴러들어 온 호박을 바라보았다.

“제대로 생각해 본 겁니까?”
“네. 저도 채인호 요원님과 생각이 같아요.”

같은 S급이라고 해도 특이 능력자와 가이드의 취급은 확연히 달랐다. S급끼리 매칭 시켜 달라는 당연한 요구가 무시당해, 어디 갈 데까지 가 보자는 심정으로 여섯 번의 폭주 시위를 벌인 그였다. 내내 제대로 된 가이딩을 받지 못해 이번에야말로 폭주 직전까지 갔는데, 눈앞에 귀하신 S급 가이드가 똑 떨어졌다.
소문만 무성한 서울 지부의 마지막 S급 가이드, 김영.
……너무 어화둥둥 곱게 자라서 세상 물정을 모르나?

“저 가이딩은 딱 두 종류밖에 못 합니다.”
“……음?”
“그때처럼 방역 가이딩을 하거나, 아니면 관계를 해야 합니다.”
“뭐?”

어쩐지 S급 가이드가 멀쩡하다 했다.
방역 가이딩, 간접 가이딩, 직접 가이딩 셋 중 간접만 안 된다는데.
스킨십은 안 되고, 섹스는 된다?

“가자, 매칭 테스트 받으러.”

아주 제대로 된 또라이가 꼬였다.
솜털 보송하니 앳된 외모랑 안 어울리게.

구매가격 : 3,800 원

낙하산 사내 연애 (외전)

도서정보 : 유나리 / 스칼렛 / 2021년 02월 2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평범하게 살고 싶었는데, 실패했다.

“입사해 주셔야겠습니다.”

잘못 받은 전화 한 통 때문에 상리그룹의 비밀을 떠안게 된 진유채.
무조건 비밀 유지 각서까지 쓰며 대기업 무서운 분들과 얽히지 않으려 애를 쓰지만,
결국 상리그룹 경영전략실 실장이자 회장의 숨겨진 양아들인
‘선율’의 농간에 넘어가 강제 입사당하고 만다.

그리하여 초특급 울트라 슈퍼 합금 낙하산 딱지를 이마에 붙인 채,
실상은 매일매일 율에게 감시당하던 어느 날.

“진유채 씨. 우리가 오늘부터 연애를 좀 해야 할 것 같은데요.”

맙소사. 이젠 초특급 울트라 슈퍼 합금 낙하산조차 아니고
회장 아들과 연애하는 초특급 이하 생략 낙하산이 되어 달란다.

“실장님. 미치셨어요?”

아. 다 모르겠고, 제발 기억상실증 걸려서 퇴사나 하고 싶다.

구매가격 : 200 원

릴리에의 유언 합본

도서정보 : 지금은2시 / 필 / 2021년 02월 22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클로델을 부탁해.’
친구, 릴리에가 남긴 유일한 유언.

“어디 갔었어?”

릴리에가 남긴 아이 클로델은
왠지 모르게 슬퍼 보였다.
누구보다 아름다운, 일찍 어른이 되어 버린 아이.

“그럼, 약속을 하자. 안 갈 테니까,
너도 이제 불안해하지 않기야.”

그러나 얄궂은 요정의 장난 속,
잃어버린 시간을 지나 돌아온 에이브리를 기다리는 건
기억 속 어린 아이가 아닌, 아름답게 자란 사내였다.

가장 위대한 마법사이자 후작의 후계자.
가장 아름다운 남자이며 왕실이 겁내는 대마법사.

“난 이브만 있으면 돼.”
나의 빛, 영원불멸의 약혼자, 유일한 애정의 이름, 에이브리.
남자의 생애는 오로지 한 여자에게로만 흘렀다.

구매가격 : 8,000 원

릴리에의 유언 1권

도서정보 : 지금은2시 / 필 / 2021년 02월 22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클로델을 부탁해.’
친구, 릴리에가 남긴 유일한 유언.

“어디 갔었어?”

릴리에가 남긴 아이 클로델은
왠지 모르게 슬퍼 보였다.
누구보다 아름다운, 일찍 어른이 되어 버린 아이.

“그럼, 약속을 하자. 안 갈 테니까,
너도 이제 불안해하지 않기야.”

그러나 얄궂은 요정의 장난 속,
잃어버린 시간을 지나 돌아온 에이브리를 기다리는 건
기억 속 어린 아이가 아닌, 아름답게 자란 사내였다.

가장 위대한 마법사이자 후작의 후계자.
가장 아름다운 남자이며 왕실이 겁내는 대마법사.

“난 이브만 있으면 돼.”
나의 빛, 영원불멸의 약혼자, 유일한 애정의 이름, 에이브리.
남자의 생애는 오로지 한 여자에게로만 흘렀다.

구매가격 : 4,000 원

릴리에의 유언 2권 (완결)

도서정보 : 지금은2시 / 필 / 2021년 02월 22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클로델을 부탁해.’
친구, 릴리에가 남긴 유일한 유언.

“어디 갔었어?”

릴리에가 남긴 아이 클로델은
왠지 모르게 슬퍼 보였다.
누구보다 아름다운, 일찍 어른이 되어 버린 아이.

“그럼, 약속을 하자. 안 갈 테니까,
너도 이제 불안해하지 않기야.”

그러나 얄궂은 요정의 장난 속,
잃어버린 시간을 지나 돌아온 에이브리를 기다리는 건
기억 속 어린 아이가 아닌, 아름답게 자란 사내였다.

가장 위대한 마법사이자 후작의 후계자.
가장 아름다운 남자이며 왕실이 겁내는 대마법사.

“난 이브만 있으면 돼.”
나의 빛, 영원불멸의 약혼자, 유일한 애정의 이름, 에이브리.
남자의 생애는 오로지 한 여자에게로만 흘렀다.

구매가격 : 4,000 원

간헐적 게임 중독 합본

도서정보 : 회장 / B&M / 2021년 02월 22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리듬게임물, 수시점, 미남공, 싸가지?없공, 스트리머공, 직진공, 부자공, 고인물공(랭커공), 인싸수, 귀엽수, 알바수, 복귀했수, 잔망수


아직도 명목을 유지하고 있는 1세대 리듬 게임, 스타리움.
오랜만에 게임에 복귀한 푸름은 새로 계정을 만들고,
우연히 만난 최강신화 길드원들과 뉴비인 척 어울린다.

그런데 이 고인물들, 뉴비가 너무 그리웠던 걸까.
갑자기 선물함 알림음이 끝도 없이 울리기 시작했다.

<< [한결] 님이 아이템을 선물하셨습니다. >>

[간게중: ? 뭐예요?]
[한결: 나가지 말라는 뇌물]

당황스러웠다. 고작 게임 좀 같이 했다고 이렇게 선물을 주나?
보조 아이템과 특수 모션들, 심지어 캐시 아이템까지.
인기 스트리머라 클래스가 남다른 걸까?

알고 보니 20분 거리에 사는 같은 동네 주민인 한결.
밥 한 끼 먹자는 말에 당연히 음식점으로 갈 줄 알았는데,
푸름은 한결의 집에 반강제적으로 방문하게 된다.

게임 지인과 처음 만났는데 갑자기 집에 가자고 해요.
경찰에 신고해야 하나요?
당장 지식인에 내공 걸어서 올려야 할 판이다.

대체 왜 나한테 이러는 걸까.
자꾸 전화하고, 뭘 자꾸 주려고 하고.
그 싸가지 없는, 아니 칼 같은 성격에 이유 없이 연락할 리 없는데.
실없이 순수한 의도로 살갑게 굴 사람이 아닌데.

“지금 신경 쓰는 중인데.”
“네?”
“너한테 작업 거는 중이라고. 이푸름.”

구매가격 : 7,200 원

간헐적 게임 중독 1권

도서정보 : 회장 / B&M / 2021년 02월 22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리듬게임물, 수시점, 미남공, 싸가지?없공, 스트리머공, 직진공, 부자공, 고인물공(랭커공), 인싸수, 귀엽수, 알바수, 복귀했수, 잔망수


아직도 명목을 유지하고 있는 1세대 리듬 게임, 스타리움.
오랜만에 게임에 복귀한 푸름은 새로 계정을 만들고,
우연히 만난 최강신화 길드원들과 뉴비인 척 어울린다.

그런데 이 고인물들, 뉴비가 너무 그리웠던 걸까.
갑자기 선물함 알림음이 끝도 없이 울리기 시작했다.

<< [한결] 님이 아이템을 선물하셨습니다. >>

[간게중: ? 뭐예요?]
[한결: 나가지 말라는 뇌물]

당황스러웠다. 고작 게임 좀 같이 했다고 이렇게 선물을 주나?
보조 아이템과 특수 모션들, 심지어 캐시 아이템까지.
인기 스트리머라 클래스가 남다른 걸까?

알고 보니 20분 거리에 사는 같은 동네 주민인 한결.
밥 한 끼 먹자는 말에 당연히 음식점으로 갈 줄 알았는데,
푸름은 한결의 집에 반강제적으로 방문하게 된다.

게임 지인과 처음 만났는데 갑자기 집에 가자고 해요.
경찰에 신고해야 하나요?
당장 지식인에 내공 걸어서 올려야 할 판이다.

대체 왜 나한테 이러는 걸까.
자꾸 전화하고, 뭘 자꾸 주려고 하고.
그 싸가지 없는, 아니 칼 같은 성격에 이유 없이 연락할 리 없는데.
실없이 순수한 의도로 살갑게 굴 사람이 아닌데.

“지금 신경 쓰는 중인데.”
“네?”
“너한테 작업 거는 중이라고. 이푸름.”

구매가격 : 3,600 원

간헐적 게임 중독 2권 (완결)

도서정보 : 회장 / B&M / 2021년 02월 22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리듬게임물, 수시점, 미남공, 싸가지?없공, 스트리머공, 직진공, 부자공, 고인물공(랭커공), 인싸수, 귀엽수, 알바수, 복귀했수, 잔망수


아직도 명목을 유지하고 있는 1세대 리듬 게임, 스타리움.
오랜만에 게임에 복귀한 푸름은 새로 계정을 만들고,
우연히 만난 최강신화 길드원들과 뉴비인 척 어울린다.

그런데 이 고인물들, 뉴비가 너무 그리웠던 걸까.
갑자기 선물함 알림음이 끝도 없이 울리기 시작했다.

<< [한결] 님이 아이템을 선물하셨습니다. >>

[간게중: ? 뭐예요?]
[한결: 나가지 말라는 뇌물]

당황스러웠다. 고작 게임 좀 같이 했다고 이렇게 선물을 주나?
보조 아이템과 특수 모션들, 심지어 캐시 아이템까지.
인기 스트리머라 클래스가 남다른 걸까?

알고 보니 20분 거리에 사는 같은 동네 주민인 한결.
밥 한 끼 먹자는 말에 당연히 음식점으로 갈 줄 알았는데,
푸름은 한결의 집에 반강제적으로 방문하게 된다.

게임 지인과 처음 만났는데 갑자기 집에 가자고 해요.
경찰에 신고해야 하나요?
당장 지식인에 내공 걸어서 올려야 할 판이다.

대체 왜 나한테 이러는 걸까.
자꾸 전화하고, 뭘 자꾸 주려고 하고.
그 싸가지 없는, 아니 칼 같은 성격에 이유 없이 연락할 리 없는데.
실없이 순수한 의도로 살갑게 굴 사람이 아닌데.

“지금 신경 쓰는 중인데.”
“네?”
“너한테 작업 거는 중이라고. 이푸름.”

구매가격 : 3,600 원

호랑이 귀신, 창倀

도서정보 : 정유석 / 스칼렛 / 2021년 02월 22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중전 윤씨 이영.
불공을 드리러 산에 갔다 환궁하는 그녀의 뒤로 해괴한 것이 따라붙는다.
바로 호랑이를 부리는 귀신, 창?.

마침 임금은 세 해가 넘도록 거들떠도 보지 않던 중전과
합궁을 해야 하는 지경에 처하고.

한데 막상 중궁전을 향해 나섰다가는 혼절한 후
깨고 보니 상황이 해괴하다.
자신이 벌써 중전과 합궁을 했다나?

자신은 도통 기억이 없는데 이놈, 저놈 모두 그렇다 하니 환장할 노릇이다.
그것도 모자라 밤마다 중전을 찾는다니 이게 웬 고약한 노릇인지.

그러다 중전이 회임까지 했다 하니, 과연 그것이 용종인가, 뻐꾸기의 알인가?
이 괘씸한 노릇을 그냥 두고 볼 수만은 없다.
중전을 없애든 뻐꾸기 알을 없애든 해야지!

구매가격 : 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