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미디어

4577종의 전자책이 판매중입니다.

낙하산 사내 연애 1권

도서정보 : 유나리 / 스칼렛 / 2020년 12월 1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평범하게 살고 싶었는데, 실패했다.

“입사해 주셔야겠습니다.”

잘못 받은 전화 한 통 때문에 상리그룹의 비밀을 떠안게 된 진유채.
무조건 비밀 유지 각서까지 쓰며 대기업 무서운 분들과 얽히지 않으려 애를 쓰지만,
결국 상리그룹 경영전략실 실장이자 회장의 숨겨진 양아들인
‘선율’의 농간에 넘어가 강제 입사당하고 만다.

그리하여 초특급 울트라 슈퍼 합금 낙하산 딱지를 이마에 붙인 채,
실상은 매일매일 율에게 감시당하던 어느 날.

“진유채 씨. 우리가 오늘부터 연애를 좀 해야 할 것 같은데요.”

맙소사. 이젠 초특급 울트라 슈퍼 합금 낙하산조차 아니고
회장 아들과 연애하는 초특급 이하 생략 낙하산이 되어 달란다.

“실장님. 미치셨어요?”

아. 다 모르겠고, 제발 기억상실증 걸려서 퇴사나 하고 싶다.

구매가격 : 3,300 원

낙하산 사내 연애 2권 (완결)

도서정보 : 유나리 / 스칼렛 / 2020년 12월 1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평범하게 살고 싶었는데, 실패했다.

“입사해 주셔야겠습니다.”

잘못 받은 전화 한 통 때문에 상리그룹의 비밀을 떠안게 된 진유채.
무조건 비밀 유지 각서까지 쓰며 대기업 무서운 분들과 얽히지 않으려 애를 쓰지만,
결국 상리그룹 경영전략실 실장이자 회장의 숨겨진 양아들인
‘선율’의 농간에 넘어가 강제 입사당하고 만다.

그리하여 초특급 울트라 슈퍼 합금 낙하산 딱지를 이마에 붙인 채,
실상은 매일매일 율에게 감시당하던 어느 날.

“진유채 씨. 우리가 오늘부터 연애를 좀 해야 할 것 같은데요.”

맙소사. 이젠 초특급 울트라 슈퍼 합금 낙하산조차 아니고
회장 아들과 연애하는 초특급 이하 생략 낙하산이 되어 달란다.

“실장님. 미치셨어요?”

아. 다 모르겠고, 제발 기억상실증 걸려서 퇴사나 하고 싶다.

구매가격 : 3,300 원

대표님을 위하여 1권

도서정보 : 1그램 / 다향 / 2020년 12월 1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랑과 연애에 질려 버린 BK그룹의 대표 신강우.
대표직에서 물러날 위기에 처한 그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깔끔하게 헤어질 수 있는 여자 친구가 필요했다.

시도 때도 없이 호출하는 지랄맞은 강우의 성격을 참아 낸 유일한 비서, 서윤이.
일에 치여 사느라 벌써 남자 친구에게 네 번이나 차였다.

“3개월. 나랑 연애할 만한 여자를 찾아.”

그러다 이제는 직장 상사의 여자 친구까지 구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 날, 프랑스로 출장을 가게 된 강우와 윤이에게
예기치 못한 상황이 펼쳐지게 된다.

“우리 서로 사랑했던 사이였지?”
“아, 아닙니다. 저희는 그저 같이 일하는 비서와 상사 사이일 뿐이었어요.”
“……내가 뭐 섭섭하게 했어? 왜 그런 거짓말을 하지?”
“거짓말이 아닌데.”
“그럼 내가 너에게 목걸이를 걸어 주고,
네 생일에 같이 마주 보고 앉아서 밥을 먹고, 비행기에서 손을 잡고,
함께 사진을 찍고, 영화관에서 끌어안고. 그건 다 뭐지?”
“……아, 그건.”

기억을 잃은 강우의 여자 친구가 되어 버린 윤이.
상황은 점점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에 빠지게 되는데…….

구매가격 : 3,000 원

대표님을 위하여 2권 (완결)

도서정보 : 1그램 / 다향 / 2020년 12월 1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랑과 연애에 질려 버린 BK그룹의 대표 신강우.
대표직에서 물러날 위기에 처한 그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깔끔하게 헤어질 수 있는 여자 친구가 필요했다.

시도 때도 없이 호출하는 지랄맞은 강우의 성격을 참아 낸 유일한 비서, 서윤이.
일에 치여 사느라 벌써 남자 친구에게 네 번이나 차였다.

“3개월. 나랑 연애할 만한 여자를 찾아.”

그러다 이제는 직장 상사의 여자 친구까지 구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 날, 프랑스로 출장을 가게 된 강우와 윤이에게
예기치 못한 상황이 펼쳐지게 된다.

“우리 서로 사랑했던 사이였지?”
“아, 아닙니다. 저희는 그저 같이 일하는 비서와 상사 사이일 뿐이었어요.”
“……내가 뭐 섭섭하게 했어? 왜 그런 거짓말을 하지?”
“거짓말이 아닌데.”
“그럼 내가 너에게 목걸이를 걸어 주고,
네 생일에 같이 마주 보고 앉아서 밥을 먹고, 비행기에서 손을 잡고,
함께 사진을 찍고, 영화관에서 끌어안고. 그건 다 뭐지?”
“……아, 그건.”

기억을 잃은 강우의 여자 친구가 되어 버린 윤이.
상황은 점점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에 빠지게 되는데…….

구매가격 : 3,000 원

그대와 나 사이의 간격 1권

도서정보 : 책향기 / 필 / 2020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시골 자작가의 장녀인 헤리에타는 왕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부유한 가문의 후계자, 에드윈을 짝사랑한다.
헛된 꿈이라는 걸 알기에 그에게 말 한마디조차 건네지 못하고 속만 태우던 그녀.
그리고 갑자기 전해져 온 그의 약혼 소식.

실연의 상처에 아파하던 헤리에타가 마음을 추스르며 회복하기 시작할 무렵,

“얼굴들 익혀 둬. 앞으로 이곳에서 함께 지내게 될 노예니까.”

노예가 된 에드윈이 헤리에타의 집으로 오게 된다.

* * *

“더 구속하고, 더 억압해 주십시오. 헤리에타 님.
그것이 당신에 의해서라면 저는 기쁘게 받아들일 겁니다.”
“뭐라……고요?”
구속하고 억압해 달라니. 이해하지 못할 에드윈의 요청에 헤리에타가 얼떨떨한 얼굴로 되물었다. 하지만 에드윈은 그녀의 질문에 대답하는 대신 말없이 그녀의 손을 제 쪽으로 가깝게 끌어당겼다.
“‘그대여. 그대는 나 스스로가 인정한 나의 유일한 주군이자 삶의 숨이니…….’”
에드윈이 고개를 숙여 헤리에타의 손등 위에 조심스럽게 입맞춤을 했다. 손등에 닿은 그의 숨결이 뜨거웠다.
“‘……그대는 부디 그대의 충직한 검이자 충실한 종인 나를 휘두름에 주저하지 말라.’”
그것은 기사의 서약 중 일부분으로, 기사 작위를 하사받는 이가 앞으로 자신이 모시게 될 주군을 향해 읊는 충성의 맹세였다.
눈 한 번 제대로 맞출 수 없던 고귀하고 드높았던 에드윈은 이제 그녀 발아래 있었다.

구매가격 : 3,300 원

그대와 나 사이의 간격 2권

도서정보 : 책향기 / 필 / 2020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시골 자작가의 장녀인 헤리에타는 왕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부유한 가문의 후계자, 에드윈을 짝사랑한다.
헛된 꿈이라는 걸 알기에 그에게 말 한마디조차 건네지 못하고 속만 태우던 그녀.
그리고 갑자기 전해져 온 그의 약혼 소식.

실연의 상처에 아파하던 헤리에타가 마음을 추스르며 회복하기 시작할 무렵,

“얼굴들 익혀 둬. 앞으로 이곳에서 함께 지내게 될 노예니까.”

노예가 된 에드윈이 헤리에타의 집으로 오게 된다.

* * *

“더 구속하고, 더 억압해 주십시오. 헤리에타 님.
그것이 당신에 의해서라면 저는 기쁘게 받아들일 겁니다.”
“뭐라……고요?”
구속하고 억압해 달라니. 이해하지 못할 에드윈의 요청에 헤리에타가 얼떨떨한 얼굴로 되물었다. 하지만 에드윈은 그녀의 질문에 대답하는 대신 말없이 그녀의 손을 제 쪽으로 가깝게 끌어당겼다.
“‘그대여. 그대는 나 스스로가 인정한 나의 유일한 주군이자 삶의 숨이니…….’”
에드윈이 고개를 숙여 헤리에타의 손등 위에 조심스럽게 입맞춤을 했다. 손등에 닿은 그의 숨결이 뜨거웠다.
“‘……그대는 부디 그대의 충직한 검이자 충실한 종인 나를 휘두름에 주저하지 말라.’”
그것은 기사의 서약 중 일부분으로, 기사 작위를 하사받는 이가 앞으로 자신이 모시게 될 주군을 향해 읊는 충성의 맹세였다.
눈 한 번 제대로 맞출 수 없던 고귀하고 드높았던 에드윈은 이제 그녀 발아래 있었다.

구매가격 : 3,300 원

그대와 나 사이의 간격 3권

도서정보 : 책향기 / 필 / 2020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시골 자작가의 장녀인 헤리에타는 왕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부유한 가문의 후계자, 에드윈을 짝사랑한다.
헛된 꿈이라는 걸 알기에 그에게 말 한마디조차 건네지 못하고 속만 태우던 그녀.
그리고 갑자기 전해져 온 그의 약혼 소식.

실연의 상처에 아파하던 헤리에타가 마음을 추스르며 회복하기 시작할 무렵,

“얼굴들 익혀 둬. 앞으로 이곳에서 함께 지내게 될 노예니까.”

노예가 된 에드윈이 헤리에타의 집으로 오게 된다.

* * *

“더 구속하고, 더 억압해 주십시오. 헤리에타 님.
그것이 당신에 의해서라면 저는 기쁘게 받아들일 겁니다.”
“뭐라……고요?”
구속하고 억압해 달라니. 이해하지 못할 에드윈의 요청에 헤리에타가 얼떨떨한 얼굴로 되물었다. 하지만 에드윈은 그녀의 질문에 대답하는 대신 말없이 그녀의 손을 제 쪽으로 가깝게 끌어당겼다.
“‘그대여. 그대는 나 스스로가 인정한 나의 유일한 주군이자 삶의 숨이니…….’”
에드윈이 고개를 숙여 헤리에타의 손등 위에 조심스럽게 입맞춤을 했다. 손등에 닿은 그의 숨결이 뜨거웠다.
“‘……그대는 부디 그대의 충직한 검이자 충실한 종인 나를 휘두름에 주저하지 말라.’”
그것은 기사의 서약 중 일부분으로, 기사 작위를 하사받는 이가 앞으로 자신이 모시게 될 주군을 향해 읊는 충성의 맹세였다.
눈 한 번 제대로 맞출 수 없던 고귀하고 드높았던 에드윈은 이제 그녀 발아래 있었다.

구매가격 : 3,300 원

그대와 나 사이의 간격 4권 (완결)

도서정보 : 책향기 / 필 / 2020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시골 자작가의 장녀인 헤리에타는 왕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부유한 가문의 후계자, 에드윈을 짝사랑한다.
헛된 꿈이라는 걸 알기에 그에게 말 한마디조차 건네지 못하고 속만 태우던 그녀.
그리고 갑자기 전해져 온 그의 약혼 소식.

실연의 상처에 아파하던 헤리에타가 마음을 추스르며 회복하기 시작할 무렵,

“얼굴들 익혀 둬. 앞으로 이곳에서 함께 지내게 될 노예니까.”

노예가 된 에드윈이 헤리에타의 집으로 오게 된다.

* * *

“더 구속하고, 더 억압해 주십시오. 헤리에타 님.
그것이 당신에 의해서라면 저는 기쁘게 받아들일 겁니다.”
“뭐라……고요?”
구속하고 억압해 달라니. 이해하지 못할 에드윈의 요청에 헤리에타가 얼떨떨한 얼굴로 되물었다. 하지만 에드윈은 그녀의 질문에 대답하는 대신 말없이 그녀의 손을 제 쪽으로 가깝게 끌어당겼다.
“‘그대여. 그대는 나 스스로가 인정한 나의 유일한 주군이자 삶의 숨이니…….’”
에드윈이 고개를 숙여 헤리에타의 손등 위에 조심스럽게 입맞춤을 했다. 손등에 닿은 그의 숨결이 뜨거웠다.
“‘……그대는 부디 그대의 충직한 검이자 충실한 종인 나를 휘두름에 주저하지 말라.’”
그것은 기사의 서약 중 일부분으로, 기사 작위를 하사받는 이가 앞으로 자신이 모시게 될 주군을 향해 읊는 충성의 맹세였다.
눈 한 번 제대로 맞출 수 없던 고귀하고 드높았던 에드윈은 이제 그녀 발아래 있었다.

구매가격 : 3,300 원

외인도시 (외전)

도서정보 : 비에레 / B&M / 2020년 11월 3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리맨물, 재회물, 계약, 미남공, 다정공, 강공, 집착공, 재벌공, 상처공, 절륜공, 문란공, 바이공, 스웨덴인공, 모델출신공, 미남수, 명랑수, 능글수, 강수, 한국인수, 헤테로수, 문란수, 일상물, 3인칭시점

※ 본 도서에는 공, 수 외 타인과의 관계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학창 시절부터 지겹도록 받아 온 길거리 캐스팅.
농구로 태릉 선수촌 입성을 꿈꾸던, 뛰어난 운동 실력.
대한민국 상위권은 당연하리라 스스로 자신하는 외모까지.
인간관계의 홍수 속에서도 자타가 공인하는 잘난 남자, 서해웅.
그러나 서른을 넘기자 그의 인생에도 커다란 시련이 닥쳐온다.

외국계 광고 회사에 재직 중이던 해웅은
뉴욕 컨설팅 회사에서 파견 나온 외국인 클라이언트 앞에서
PT를 발표하고 그를 의전하게 된다.

“꽤… 인상적인 도입부더군요. 외모에 꽤나 자신감이 있으시던데.”
“……네?”
“솔직히 좀 신기했습니다.
본인 입으로 잘생겼다고 말하는 사람을 본 것은 처음이라서요.”

해웅은 완벽한 을의 입장인지라 클라이언트에게 밉보일 수도 없는 처지였다.
어떻게 해서든 이 난관을 극복하고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하는데…….
고압적이고 오만한 자세의 외국인 클라이언트, 시제 에크만을 만난
서해웅의 인생은 전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만 흘러간다.

“시제 이사님, 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실컷 유혹하더니 도망갈 궁리를 하는 겁니까. 난 지금 완전히 섰는데…….”

어디서나 주목받을 만큼 잘난 외모와 문란함이란 공통점을 지닌 두 남자.
그들은 서로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400 원

내일의 으뜸 1권

도서정보 : 김빵 / 다향 / 2020년 11월 2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평범한 취준생, 임솔.
아이돌 그룹 ‘감자전’ 제5의 멤버 류선재의 덕후라는 사실을 숨긴 채
?일반인 코스프레 중이다.

<속보> 아이돌 그룹 ‘감자전’의 멤버 류선재, 사망!

그러던 어느 날, 불의의 사고로 류선재는 유명을 달리하고
슬픔에 빠져 있던 임솔은 우연히 줍게 된 회중시계를 통해
6년 전 과거로 타임 리프를 하게 되는데…….

회색 바지에 흰 셔츠, 베이지색 니트 조끼.
눈을 가늘게 하고 봐도, 부릅뜨고 봐도 선재였다.
“선재야, 선재 맞네. 으어어엉. 진짜 있어. 진짜.”
사진으로만 봤던 고등학생 류선재가 지금 눈앞에 있었다.

이건 어쩌면 기회일지도 모른다.
류선재를 비운의 제5의 멤버로 감자전에 합류하지 못하게 할 기회.
스물세 살에 감기약을 잘못 먹어서
운이 없게도 생을 마감한 류선재를 살릴 수 있는 기회.

다시 살게 된 열여덟, 목표는 단 하나.
류선재를 살리는 것이다!

과거에서 으뜸이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임솔의 수난기, <내일의 으뜸>

구매가격 : 4,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