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성격을 창조하는 생각의 힘

도서정보 : 랄프 왈도 트라인 | 2019-03-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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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포르투나는 전자책 전문출판사로 정신문화와 영성, 풍요와 번영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과 명상(Meditation), 소망달성 기법(Manifestation) 등에 관한 책을 전문적으로 출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60 여권의 전자책을 제작, 출판했습니다. 또한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장애인을 위한 접근성 강화 전자책 제작’ 대상 출판사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구매가격 : 2,500 원

제임스 앨런의 행복과 성공의 주춧돌

도서정보 : 제임스 앨런 | 2019-03-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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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포르투나는 전자책 전문출판사로 정신문화와 영성, 풍요와 번영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과 명상(Meditation), 소망달성 기법(Manifestation) 등에 관한 책을 전문적으로 출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60 여권의 전자책을 제작, 출판했습니다. 또한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장애인을 위한 접근성 강화 전자책 제작’ 대상 출판사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구매가격 : 2,500 원

초월명상 입문

도서정보 : 김현건 | 2019-03-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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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포르투나는 전자책 전문출판사로 정신문화와 영성, 풍요와 번영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과 명상(Meditation), 소망달성 기법(Manifestation) 등에 관한 책을 전문적으로 출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60 여권의 전자책을 제작, 출판했습니다. 또한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장애인을 위한 접근성 강화 전자책 제작’ 대상 출판사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구매가격 : 1,600 원

돈의 가면을 벗겨라

도서정보 : 캐서린 찰스 | 2019-03-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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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포르투나는 전자책 전문출판사로 정신문화와 영성, 풍요와 번영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과 명상(Meditation), 소망달성 기법(Manifestation) 등에 관한 책을 전문적으로 출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60 여권의 전자책을 제작, 출판했습니다. 또한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장애인을 위한 접근성 강화 전자책 제작’ 대상 출판사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구매가격 : 1,600 원

교토탐정 홈즈 6

도서정보 : 모치즈키 마이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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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도난과 여고생의 행방불명!
두 사건의 연결고리를 찾아라-!!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전하고 사귀기 시작한 키요타카와 아오이.

어느 날, 교토의 유명 감정사나 수집가의 집에서 불교 관련 미술품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빈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두 사람에게 들려온다.
게다가 요시다 산장 사건에서 알게 된 탐정 코마츠가 행방불명된 딸을 찾아달라며 ‘쿠라’로 찾아오고…….
두 가지 사건은 교묘하게 얽혀서 한층 더 수수께끼로 빠져든다……!!

대히트 미스터리 캐릭터 노블 제6탄!

구매가격 : 5,000 원

무법 변호인 3

도서정보 : 시와스 토오루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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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형사재판에서 유죄 비율은 99%. 그러나 그 속에도 반드시 허점은 있다!”

영상 증거가 남아 있는 절망적인 상황에도 재판장에서 결과를 뒤집은 ‘악마의 변호인’ 아부쿠마.

힘이 모자란 탓에 그런 아부쿠마와 사건 해결을 위한 콤비를 맺을 수밖에 없었던 혼다에게 친척 백부 사카이가 묘령의 미녀 사카키바라의 상담을 부탁한다.

스토커 때문에 고민하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경찰에 피해 신고서를 제출하는 일을 도와주고 전부 해결됐다고 생각했건만, 사건이 급변하면서 백부로부터 예상치도 못한 연락이 온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또다시 아부쿠마와 손을 잡은 혼다를 기다리는 것은, 차례로 밝혀지는 예상치 못한 진실.

혼다와 아부쿠마는 복잡하게 꼬인 사건의 피고인을 무죄로 이끌 수 있을까?
궁극의 법정극, 제3탄!

구매가격 : 5,000 원

교토탐정 홈즈 6.5

도서정보 : 모치즈키 마이 | 2019-03-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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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시리즈 《교토탐정 홈즈》 공식 해설서 드디어 등장!
지금까지 시리즈에 등장했던 교토의 명소와 음식점을 한눈에 살펴보자!

키요타카가 안내하는《무대 안내》
컬러 사진으로 전해드리는 명소 소개
일러스트가 첨가된 캐릭터 소개&탄생 비화

아오이의 생일 파티 날 밤을 그린 신작 중편 《생일 밤에》수록!

구매가격 : 5,000 원

기도로 만나는 하나님의 관심

도서정보 : 신상현 | 2019-03-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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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사는 날 동안 제가 만났던 많은 이름들이 있습니다.
친구, 돈, 명예, 지식…….
그것들은 저에게 생활의 편리함을 주었고 저의 취향을 만족시켰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와 관계없는 것들이며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만한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만일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한다면 저는 어쩌면 예수가 아닌 부처를 믿었을지도 모릅니다. 산과 자연을 좋아하는 제 취향을 따라 믿음의 대상을 선택했을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는 주님의 말씀은 다른 곳에 한눈팔지 못하도록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낯익은 친숙함에 더하여 빛나는 이끌림으로 하나님이 저를 인도하시는 것은 저의 취향(趣向)을 위해서가 아니라 저의 본향(本鄕)을 위해서입니다.

- 본문 중에서 -

구매가격 : 7,200 원

비가 내리는 밤

도서정보 : 임지현 | 2019-03-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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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했던 어느 여름날 하나뿐인 가족, 엄마가 아파트 주차장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엄마의 죽음에 의문을 가진 아들 ‘김지훈’은 엄마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찾기 위한 수사를 시작한다.

구매가격 : 5,000 원

창업력

도서정보 : 문성철 | 2019-02-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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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로 진정한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지혜를 키워야 한다는 점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단편적인 지식에 기반한 창업은 영속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한 ‘창업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한국형 창업 구루 70인의 사례를 통해 진정한 창업가가 갖춰야 할 비즈니스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구매가격 : 7,800 원

나의 주식투자생존기

도서정보 : 김근형(불고기벅어) | 2019-04-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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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처음 입문했을 때부터 전문투자자로 10여년이 지날 때까지 겪었던 투자 경험을 에세이 형식으로 담아낸 책. 주식 투자로 인한 성공과 실패의 상황을 공감되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독자들에게 재미와 함께 유용한 정보도 전달한다.

구매가격 : 7,800 원

공대생이 아니어도 쓸데있는 공학 이야기

도서정보 : 한화택 | 2017-12-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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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이 갑이라는 공학, 왜?

2016년 7월 이 땅의 ‘공대생’들에게 반가운 뉴스가 하나 보도됐다. 2015년 공학계열 취업률이 82.8퍼센트로 역대 최고, 모든 대학 전공계열 중 최고였다는 보도다(대학 전공계열별 고용 현황과 추이(김두순 전임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 인용). 아직 작년 통계는 나오지 않았지만, 꼭 통계를 보지 않더라도 최근 취업률에서 인문사회계열의 하락세와 더불어 이공계열의 상승세가 꾸준하다. 학문과 대학과 전공을 취업률로 재단하는 현재 우리 모습이 썩 반갑지는 않지만, 청년실업이 사상 최대를 갱신하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취업률이 중요하지 않다고는 아무도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공학이 이렇게 각광받고 있을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인간 사회가 과학기술의 사회이기 때문이다. 지금 주변을 돌아보자. 과학기술력으로 태어나지 않은 것이 없다. 전기, 수도, 가스, 컴퓨터, 핸드폰, 집과 건물, 자동차, 도로... 너무 많아서 다 열거하기도 힘이 든다.

근대과학이 발달하기 시작한 200년 전에는 어땠나? 그때도 의식주, 도시건설, 이동, 전쟁 등에 어마어마한 과학기술력이 투입됐다. 그럼 그보다 훨씬 이전에는 또 어땠나? 인간을 호모 파베르(Homo faber)라고도 한다.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는 인간’이라는 뜻이다. 인간은 기술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 뛰어난 능력을 지녔다. 그리고 그 능력이 지금의 인류문명을 만들어낸 원동력이고 말이다.

공학계열 중에서도 각광받는 분야는 시대에 따라 달라져왔다. 건축붐이 일었을 때는 건축공학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지금처럼 컴퓨터가 사회의 기반이 된 때에는 컴퓨터공학이 큰 관심을 받는다. 그밖에도 사회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전기, 화학, 기계, 재료, 생명 등 공학에는 다양한 분야가 있고, 각 분야도 여러 분야로 세분되어 있다. 미래에 어떤 산업이 성장동력이 될 것인가에 따라 새로이 각광받는 공학분야가 생겨나기도 한다.

그런데 가장 기본적인 질문이 빠진 것 같다. 공학이 도대체 뭐지?

구매가격 : 11,200 원

다윈의 물고기

도서정보 : 존 롱 | 2018-05-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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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로봇 물고기야?

4대강이 먼저 떠오르는 그 로봇 물고기는 아니다. 물론 진짜 물고기가 아니면서 어딘가에 사용할 목적으로 만든 가짜 물고기라는 점은 비슷하지만 말이다.
학자들은 지금으로부터 약 45억 년 전에 지구가 생겨나고, 약 30억 년 전에 최초의 생명이 나타났다고 여긴다. 최초의 생명은 어떻게 생겼을까? 아무도 알지 못한다. 다만 간단한 단백질 합성물이었으리라 여겨지며, 이 단순한 물질이 지금의 200만 종에 가까운 다양한 생물로 진화하고 분화했다. 그것도 인간에게 발견된 것만 200만 종이다.

19세기 말 다윈이 본격적으로 ‘진화’의 개념을 소개한 이래 진화론은 더 이상의 경쟁이론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학문적 토대 위에서 과학적 상식이 되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 아무도 과거의 진화과정을 직접 목격한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물론 학자들은 갈라파고스 제도의 땅방울새의 진화 같은 좁은 지역에서의 특정한 종의 진화를 직접 관찰하고 연구하긴 하지만, 이는 전체 진화의 역사에서 ‘새발의 피’라는 말도 부족할 정도다. 더욱이 이런 연구조차 대상과 장소를 환상적으로 잘 선택했다는, 좋은 운이 따라야 가능하고 말이다. 화석도 있긴 하다. 하지만 장구한 진화의 역사에서 비밀의 수수께끼를 풀 열쇠라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다윈의 물고기』의 저자 존 롱은 바다와 물고기를 사랑하는 해양생물학자다. 오랜 동안 물고기가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그 진화를 일으킨 환경의 변화가 도대체 무엇이었는지 알고 싶었다. 하지만 고생고생 잠수를 해가며 물고기를 지켜봐도, 굽실굽실 생선가게에서 물고기 사체를 얻어와도, 몇 년에 걸쳐 몇 백 번의 실험과 조사를 해도, 물증을 잡을 수 없었다. 이미 멸종돼버린 물고기를 지금의 바닷속에서 찾
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심한다. 차라리 ‘물고기 조상님’을 만들자! ‘로봇 물고기’를 만들자! 이들을 초기 지구의 바다와 비슷한 곳에 풀어놓고 ‘진화’를 시키자! 그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을 테다. 이렇게 해서 4년 동안 23명의 팀원과 그보다 더 많은 조언자들과 함께 로봇 물고기 태드로를 ‘생명경기’에 풀어놓는다.

『다윈의 물고기』는 저자, 그리고 ‘재미를 추구하며 근사한 것을 배우고 싶어 하는 너드들’인 그의 학생과 동료들이 겪었던 실패와 좌절, 호기심과 끈기와 희망을 담은 책이다.

◎ 추천사
해양생물학자가 쓴 로봇공학 책이라면 좀 수상쩍게 들리겠지만, 《다윈의 물고기》는 전혀 그렇지 않다. 존 롱은 멸종 척추동물의 진화라는 경이롭고도 방대한 세계로 우리를 데려간다. 롱의 연구가 혁신적인 것은 전산생물학에서 으레 쓰는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물리적으로 체화된 로봇을 모형으로 활용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옹호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의 수다에 여러 번 웃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가벼움 아래에는 생체모방학에 대한 확고하고도 강력한 논증이 깔려 있다. 탄탄하고 단도직입적인 책이다. 《다윈의 물고기》 덕에 생체모방학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한 가지 더, 이 책에서는 과학적 서술과 유머 사이사이로 과학철학의 보석이 교묘하게 숨겨진 채 빛을 발한다. ― 《네이처》

존 롱이 솜씨 좋은 이야기꾼이기는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물고기 이야기가 아니다. … 그는 로봇이 생물의 물리적 모형이 될 수 있고, 진화하는 생물로봇에서 생물의 진화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으며, 로봇의 상호작용으로 (포식자와 피식자 같은) 공진화의 역학을 이해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윈의 물고기》는 과학이 언제나 모험이며 신기술이 우리를 미지의 세계로 더 빨리, 더 멀리 데려간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 《뉴 사이언티스트》

존 롱이 올챙이 로봇 태드로를 설계하고 실험하는 과정은 흥미진진할 뿐 아니라 수준 높은 과학을 이해하는 남다른 통찰을 담고 있다. … 예상치 못한 실험결과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롱은 유쾌한 유머감각과 더불어 과학적 발견과 우아한 진화 메커니즘에 대한 경외감과 열정을 보여준다. 본격 과학서를 읽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기술과 생물학의 만남을 탐구하는 매혹적인 여행이 될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실험실에서든 부엌에서든 무언가를 만들어보면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이해가 넓어진다. 이 책에서 존 롱은 헤엄치는 로봇을 만들어 헤엄치는 물고기의 진화를 더욱 잘 이해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의 모형은 먹이를 찾거나 먹이가 되지 않는 능력에 자연선택 과정이 작용하는 방식을 고스란히 구현한다. 이 책은 좌충우돌하는 진짜 세상에서의 과학에 대한 개인적 기록이다. 늘 깔끔하지는 않지만, 해보면 매우 중독성 있고 읽어보면 매혹적인 일, 바로 우리 실험과학자들이 하는 일에 대한 책이다.
― 스티븐 보겔Steven Vogel(듀크대학 제임스 B. 듀크 석좌교수)

존 롱의 매혹적인 책 《다윈의 물고기》에서 로봇은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열어주는 열쇠를 가지고 있다. 롱은 생물학과 공학의 경계에서 흥미진진한 과학이야기를 들려주며 과학연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새로운 아이디어가 어떻게 탄생하는지, 뜻밖의 장소에서 어떻게 우리 자신에 대한 통찰이 생길 수 있는지 보여준다.
― 닐 슈빈Neil Shubin(시카고대학, 《내 안의 물고기》 저자)

구매가격 : 11,900 원

시민의 물리학

도서정보 : 유상균 | 2018-09-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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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년 동안의 물리학 혁명들, 세계관의 혁명들

『시민의 물리학』은 물리학과는 별로 인연이 없는 보통 사람들에게 물리학의 기본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게 핵심 목표인 정통 물리학 책이다. 다만 어려운 이론과 법칙, 복잡한 수식이 아니라 물리학으로 대표되는 과학의 역사를 통해 설명한다. 더불어 지금까지의 물리학을 세워온 인류의 지성들이 ‘당대 진리’에 대한 비판적 생각과 합리적 의심이 없었다면, 상식에 반하는 기상천외한 발상에 개방적이지 않았다면 지금의 물리학과 과학은 결코 없었음을 생생히 보여준다. 물리학은 2,500년 전 그리스 자연철학에서 시작해 몇 번의 ‘혁명’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다. 과학이 혁명을 거치면서 세상 보는 눈을 바꿀 때마다 인류는 세상 보는 눈을 변화시켰다. 과학 발전의 역사는 곧 혁명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시민의 물리학』은 고대 그리스에서 뉴턴의 고전역학을 거쳐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최근의 복잡계 과학까지 물리학으로 대표되는 과학의 혁명적 발전을 따라가면서 물리학에 대해 기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물리학 역사의 ‘혁명’적 관점을 짚어가면서 시민인 우리가 과학정신을 갖춰야 하는 이유와 그럴 수 있도록 실마리를 제시한다.

◎ 추천의 글
물리학이 어려운 이유는 물리학을 안내할 좋은 책이 흔치 않기 때문이다. 여기서 좋은 책이란 두 가지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하나는 정말 알기 쉽게 잘 쓰여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현재 내 단계에 적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조건을 갖춘 책을 발견하기가 정말 어렵다. 그런 점에서 나는 《시민의 물리학》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일단 매우 알기 쉽게 잘 쓰였다. 단순히 물리학 내용만이 아니라 그것이 전개돼온 역사적 정황을 실감 있게 전해주고 설명 자체도 구수한 이야기체로 잘 풀어나간다. 군데군데 옆길로 새면서까지 독자들의 관심 폭도 넓혀주고 있다. 그리고 정말 넓은 독자층을 아우른다. 물리학을 거의 배우지 않은 일반 대중에서, 배웠지만 점점 잊어가는 지성층, 그리고 물리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장회익(서울대학교 물리학과 명예교수)

‘시민의 물리학’이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에 걸맞은 이 책은 시대에 따른 물리학의 전개를 ‘과학혁명’이라는 실마리로 서술하고 있다. 과학의 싹이 튼 서양의 자연철학에서 시작해 고전역학과 전자기 이론으로 이루어진 고전물리학,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토대가 된 근현대 물리학을 설명하고, 혼돈과 통계역학 및 복잡계도 소개하고 있다. (중략) 일반인을 위한 대부분의 과학책과 달리 깊은 생각으로 이끌어주는 이 책은 촛불혁명의 언급에서 시작해 삶의 혁명으로 이어가자는 제언으로 끝맺으며 우리 앞날에 중요한 시사점을 내놓는다.
-최무영(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 지은이)

《시민의 물리학》은 우리 사회의 ‘두 문화’ 고질병을 고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은 지식의 쪼개짐 상황을 치유할 수 있게끔 물리학을 중심으로 한 과학에 대해 균형 잡힌 해설을 제공한다. 문과 계열의 공부만 해 그쪽 사고방식에 너무 깊이 젖은 나 같은 사람도 공포감을 느끼지 않고 자연과학을 대할 수 있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 (중략) 이미 고백한 대로 수학에는 젬병인 나도 책을 읽는 동안 전반적 내용을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었던 것은 유상균 교수의 설명이 쉽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강내희(지식순환협동조합 대안대학 학장)

정통 물리학 책인 《시민의 물리학》이 강조하는 것은 현상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이다. 어떤 현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현상의 원인이 되는 근본을 먼저 파헤쳐야 한다. 이 책은 바로 이 점에 충실하다. 물리학의 대발견에 대해 때론 역사적 관점에서, 때론 논리적 방법으로 파헤쳐 설명해나간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지만 《시민의 물리학》은 이런 훈련을 통해 얻은 과학적 인식과 깨달음을 사회를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양자역학과 핵물리학을 알아야 핵에너지에 대해 제대로 인식할 수 있다. 복잡계 물리학은 현대사회에서 벌어지는 불가사의한 현상들의 원인을 깨닫게 해준다. 물리학의 각 부분이 사회를 올바르게 볼 수 있도록 혜안을 제공하고 《시민의 물리학》은 그 눈을 갖추는 길로 안내한다. -박인규(서울시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구매가격 : 11,550 원

제복 입은 시민

도서정보 : 유경 | 2019-06-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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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곁에 있지만 마주치면 왠지 칼바람 불고 피하고 싶은,
그래서 가까우면서도 멀게만 느껴지고 잘 모르겠는,
그들만의 생각과 속사정을 알아야 한다.

범죄는 사회의 존재와 그 궤를 늘 같이하기에, 그에 대응하는 경찰은 태생적으로 ‘필요악’에 불과했다.
그러나 현대 경찰은 범죄만이 아니라 사회에 도사리고 있는 온갖 위험으로부터 안전을 담보하고 질서를 유지하는 한시도 없으면 안 되는 ‘필수품’이 되었기에 그들의 처지와 심정을 잘 알아야 더 잘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독자에게 경찰사용설명서와 같은 책이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국경을 초월하는 수다

도서정보 : 김윤정 | 2019-06-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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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유학,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의 필독서
국제화, 세계화 시대에 외국 문화권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줌
외교관 부인이자 유학생의 경험으로 외국문화를 쉽고, 깊이 있게 분석

세계화, 국제화의 시대에, 외국인과의 비즈니스, 이민, 유학 등에 있어서 ‘그들’을 알고 ‘나’를 아는 것이 바로 성공의 지름길이다. 해외여행에 있어서도 수박 겉핥기식이 아니라, 그들의 문화를 이미 아는 만큼 더 많이 보이고 배우는 것이다.

외교관 부인으로서 수년간 다양한 나라들의 일상과 학교생활을 경험한 독특한 시각으로, 삶의 과정에서 부딪히는 묵직하면서도 소소한 문제들(종교, 인종, 남녀문제, 복지, 결혼, 패션 등)을 비교 분석하면서, 타국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우리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그동안 외교관들이 쓴 책들은 많지만, 외교관 부인의 관점에서, 해외생활뿐 아니라 많은 한국인들이 선망하는 직업인 외교관 생활의 속내까지 파헤치는 첫 시도이다.

구매가격 : 9,500 원

Full Moon

도서정보 : 백지영 외 13 | 2019-06-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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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기억의 소각?우울의 그늘…
세상에 미처 닿지 못한 20대 청년들의 깊고 진솔한 이야기
우리들의 작은 보름, 풀 문

오로지 글과 일러스트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모인 대학생 작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모여 펴낸 책이다. 갈피, 소각, 혼잣말, 스탠다드 등의 다소 어두울 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러나 단순한 감정 표현이 아닌 사람들이 놓치고 지나간 복잡한 감정들을 캐치해 그들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작품 설명과 글을 매치시켜 읽는다면, 저자 한 명 한 명의 내면에 한 발짝 더 다가가 투박하고도 섬세하게 묘사된 그들의 세계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8,500 원

60대 부부의 피렌체와 토스카나, 그리고 남부 이탈리아 소도시 한 달 살기

도서정보 : 김영화 | 2019-06-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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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렌체와 토스카나 및 남부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기
- 한 도시에 장기간 체류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변 소도시를 여행하는 데 필요한 여행 정보 제공
- 도시 및 주요 문화예술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소개

이 책은 60대 부부가 2018년 11월 3주일간 피렌체에 머물며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피렌체 및 토스카나와 인근의 10개 소도시를 여행하고, 이후 1주일간 역시 대중교통으로 남부 아말피 해안 소도시 및 바리 주변 마테라와 알베로벨로를 여행한 후 집필한 여행기이다. 피렌체 편, 토스카나 편, 남부 이탈리아 편으로 나누어 각 지역 내에서 방문한 도시, 명소, 문화예술작품, 식당과 식사 등에 대해 날짜별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기술하면서, 명소나 작품의 역사적, 정치‧사회적 배경, 문화‧예술적 의의, 일화, 느낌 등을 자유롭게 써내려갔다. 여러 지역을 주마간산 식으로 돌아보는 여행이나 단체여행보다 한두 지역을 깊이 있게 자유 여행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여행하려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구매가격 : 12,500 원

나의 멕시코(My Mexico), 깊숙이 들여다본 멕시코(Mexico In Depth)

도서정보 : 김학재 | 2019-06-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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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비교적 쉽게 가 볼 수 있는 중남미의 관문, 멕시코!

현지에서 살면서 외국인이 아닌 멕시코 사람들의 관점에서 바라본 멕시코를 외교관의 눈으로 담았다.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과 생생한 관찰을 통해 멕시코를 보다 쉽게 풀어냈다.

멕시코 방문을 생각하고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볼 책이다. 아스테카 제국의 탄생과 스페인 사람들의 정복, 식민시대, 독립 달성과 더불어 국민주 테킬라로부터 프리다 칼로, 디즈니 영화 〈코코〉, 세계적 휴양지 칸쿤 등을 들여다본다. 또한, 어려운 치안환경과 신정부 출범, 미국과 주변국들과의 복잡 미묘한 관계, 백 년 전 에네켄 이민 한인 후손들의 이야기까지. 결코 가볍지는 않지만 그냥 지나치기에 아쉬운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모았다.

26년간 일곱 나라에서 살면서 얻은 다양한 문화적 스펙트럼을 갖고 멕시코 사회를 파헤쳤다. 멕시코 사람들의 시각에서 본 멕시코 사회의 문제들. 우리가 종래에 접하지 못했던 중남미와 멕시코에 대한 시각들을 제공해 주는 책이다.

구매가격 : 9,500 원

깡끼

도서정보 : 강선종 | 2019-06-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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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주례자가 펼치는 인생 이야기!

우리 사회의 뜯어고쳐야 할 구조적 모순과 청산해야 할 폐습을 거론하면서 인생에서 추구해야 할 진실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사례를 들면서 감동적으로 전해 주고 있다.

인생길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고난에 마주하는 마음가짐과, ‘성공과 행복’을 일궈내는 삶의 지혜를 담아냈다.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작가의 진솔한 마음이 담겨 있다.

구매가격 : 9,500 원

딴생각의 힘

도서정보 : 마이클 코벌리스 | 2017-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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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림과 딴생각의 여러 모습들

《딴생각의 힘》은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를 통해 멍때림과 딴생각을 강력하게 옹호한다. 그러면서 집중하지 못하는 마음의 여러 양상을 보여준다. 어찌 보면 우리는 집중하지 않는 시간을 생각보다 건설적으로 보내고 있었다.

우리는 왜 멍때리거나 딴생각을 할까? 바로 기억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억을 재료로 지식을 쌓고, 기술을 익히며, 과거를 회상하고 미래를 계획한다. 그리고 자아를 확립한다. 저자는 2장과 3장에서 기억을 재료로 하는 ‘집중하지 않는 시간’에 대해 소개한다. 역설적인 사례로 기억상실증이나 서번트 증후군처럼 평범치 않은 기억능력을 소개하면서 기억을 재료로 한 ‘마음의 방랑’(멍때림이나 딴생각)은 시시때대로 일어나며 ‘인간다움’을 만드는 핵심 요소 중 하나라는 것을 강조한다.
우리는 집중하지 않을 때 타인의 마음을 알아채기도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타인의 마음을 알아채는 능력을 심리학에서는 ‘마음이론’이라고 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우리 뇌는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려 할 때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킨다. 5장에서는 우리 인간이 멍때림이나 딴생각 속에서 어떻게 타인과 공감하는지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재미있게도 동물의 연구사례가 많이 소개된다. 인간과 다른 동물과의 유사한 부분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여타의 동물과는 구분되는 인간만의 고유한 특징을 설명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저자는 그 특징 중 하나가 이야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를 남들과 공유하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이야기 만들기는 멍때림과 딴생각의 ‘화려한 주인공’이다. 6장에서는 이야기 만들기에 대해 소개한다.

멍때림과 딴생각의 영역은 깨어 있을 때만 활성화되는 것은 아니다. 의식이 통제하고 있지 않은 꿈, 그리고 환각상태일 때도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는 활발하게 활동하며 독특한 세계를 만들어낸다. 7장에서는 무의식과 꿈에 대해서 8장에서는 환각상태에 대해 소개한다.

구매가격 : 9,800 원

아인슈타인의 주사위와 슈뢰딩거의 고양이

도서정보 : 폴 핼펀 | 2017-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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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을 바꿔놓은 두 사람, 아인슈타인과 슈뢰딩거
위대한 업적을 이룬 후 두 거장은 무엇을 했을까?

아인슈타인은 중력이론인 일반상대성이론을 구축한 후 여기에 전자기력을 통합하여 이 세상의 모든 힘을 통일해야겠다는 열망에 사로잡힌다. 우주의 네 가지 기본 힘은 중력, 전자기력, 강한핵력, 약한핵력 네 가지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이 연구에 착수할 때까지만 해도 약력과 강력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아인슈타인은 평생 중력과 전자기력을 통일하기 위해 분투한다. 아인슈타인보다 11살 어리며 평생 아인슈타인과 편지를 왕래하며 많은 영향을 주고받았던 슈뢰딩거 역시 힘의 통일에 대한 열망에 사로잡힌다. 다만 슈뢰딩거는 이후 밝혀진 핵력도 통일이론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고집스럽게도 핵력들과 이후 계속해서 밝혀지는 소립자들의 존재를 무시한다.

『아인슈타인의 주사위와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구축하기까지의 과정, 슈뢰딩거가 파동방정식을 구축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한 다음 우연과 확률에 기반을 둔 양자역학을 대신할 이론과 우주의 모든 힘을 통합하는 통일이론을 세우기 위해 분투했던 두 과학자의 이후 연구과정을 소개하는 책이다. 여기에 두 과학자의 사생활 이야기도 의미 있게 곁들여진다. 너무나 유명한 슈뢰딩거의 여성편력도 소개되지만, 무엇보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두 과학자의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보여준다. 또한 두 과학자의 평생을 지배했던 철학자들을 살펴보면 그들의 연구가 왜 그렇게 진행될 수밖에 없었지 이해가 가기도 한다. 두 과학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면 천재도 사람은 사람이구나 라는 사실 역시 새삼 느낀다. 마지막으로 현재 시점에서 표준모형 등 통일이론의 후보들과 아인슈타인과 슈뢰딩거의 연구방법을 이어받은 후속 이론들도 소개한다.

구매가격 : 15,400 원

공대생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공학 이야기

도서정보 : 한화택 | 2017-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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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공학이야기』는 국민대학교 기계공학부에서 30여 년간 ‘공대생’들을 가르쳐온 ‘공대 교수님’이 공대생과 청소년, 공학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공학을 재미있게 소개하기 위해 쓴 책이다.

이 책은 4개 부, 54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일상에서 가져온 이야기를 통해 과학적 원리와 공학이론을 소개한다. 어렵고 딱딱한 이론이나 수식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상황이나 현상을 통해 공학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공학의 기본과 본분, 공학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여기 소개된 이야기 대부분은 대한설비공학회 〈설비저널〉에 연재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2007년 『공학으로 세상을 말한다』라는 제목으로 초판이 출간된 이래 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현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권장도서 등에 선정되고, 공과대학의 부교재나 대입논술 자료로 활동되기도 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시대에 맞지 않는 내용들은 들어내고, 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여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구매가격 : 11,500 원

사랑의 조건을 묻다

도서정보 : 터울 | 2019-05-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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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그중에서도 게이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삶의 이야기도 녹였다. 그도 그럴 것이 사랑과 삶은 따로 떼어 놓고 이야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야기들은 크게 ‘연애’, ‘공간’, ‘종교’, ‘한국 사회’로 나뉜다. 어떤 이야기들은 스스로를 향한 고백에 가깝고 어떤 글들은 세상을 향한 외침에 가깝다. 하지만 그 고백과 외침은 결국 하나로 이어진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나’는 세상 혹은 사회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11,550 원

샛별처럼 빛나는 방방곡곡 여성 위인들

도서정보 : 이주현 글, 율마 그림 | 2019-05-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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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처럼 빛나는 방방곡곡 여성 위인들》에서는 삼국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러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업적을 쌓은 여성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책은 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에서 활동한 인물을 각각 2명씩 선정해 모두 15명의 이야기를 펼칩니다. 경상도에서는 원화 이야기를 다룬 <진정한 원화 남모와 준정>에서 두 인물을 같이 이야기한 터라 3명이 선정되었습니다. 그 주인공들은 서울의 노라노, 김금원, 경기도의 바우덕이, 연수영, 강원도의 최승희, 윤희순, 충청도의 문정옥, 박병선, 경상도의 남자현, 남모와 준정, 전라도의 조아라, 진채선, 제주도의 부춘화, 김만덕입니다. 인물들의 지역 배치는 주요 활동 공간이나 유적이 남아 있는 곳을 중심으로 했습니다.

구매가격 : 11,550 원

가족치료 현장으로의 초대 , 제2판

도서정보 : Michael P. Nichols | 2019-06-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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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하길 바란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행복하길 바란다.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을 만들어 더 행복하길 바란다.

이 책은 행복한 삶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역자 김영애-



이 책은 가족치료사인 저자가 살라자르 가족과의 치료 내용을 일기처럼 적어 내려간 생생한 기록이다. 살라자르와 샤론이 연애를 시작해서, 집을 떠나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가족을 이루고, 중년기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안전하게 인생의 마지막 단계까지 나아가는 과정이 소설처럼 펼쳐진다. 이 소설을 읽으면 여러분은 마치 자신과 여러분의 가족 이야기라고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자신과 가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것이다. 이 사례집은 매우 특별하다. 치료사의 치료적 관점을 심층적으로 보여줄 뿐만 아니라 구성원 각자의 관점도 깊이 있게 다룬다. 또 가족생활단계에서 가족이 거쳐야 하는 문제들을 각 장에서 다룰 뿐만 아니라 성별의 영향, 다문화적 배경, 성적 지향에 따르는 문제들까지 포함한다. 이 책은 한 편의 연극 시나리오처럼 가족의 발달단계와 치료단계를 묘사한다. 저자는 이 책의 주인공인 살라자르 가족의 이야기를 마치 실제로 존재하는 가족의 이야기처럼 생생하게 들려준다.

-윌리엄 퀸, 클렘슨대학교



이 책은 완벽하다. 저자는 독자에게 주인공 가족에게 적용하는 자기만의 기법을 보여주고, 왜 이런 과정을 진행하는지 그의 마음까지도 보여준다. 저자는 여러분으로 하여금 그와 같이 생각하고, 직접 치료하는 듯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능력이 있다. 사실, 소설이 아니면 이렇게 글을 쓰기가 정말 힘들다. 그러나 니콜은 이 작업을 아주 멋지게 해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자신의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로버트 잭슨, 아이오와대학교

구매가격 : 12,600 원

심리상담 이론과 실제, 제4판

도서정보 : Nancy L. Murdock | 2019-06-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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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생들이 복잡한 개념과 심오한 이론을 탐색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 책으로 강의를 하게 되면서 학생들이 수업에 가지고 오는 생각과 질문의 깊이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나는 항상 학생들에게 이론가들의 원서를 읽으라고 권하는데, 이 책은 적절한 양의 인용구를 굉장히 잘 배치해서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은 현재 출판되는 상담이론서 중에서는 단연 최고이다. ”

-Bill McHenry, 텍사스A&M대학교



“나와 학생들은 각 이론이 주요 개념과 기법, 심리적 건강과 역기능이라는 소제목으로 나누어져 설명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무척 좋아한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읽기 수월하고 흥미로우며, 생각거리를 제공한다고 나에게 말하곤 한다. 이 책에 제시된 여러 사례 예시들은 학생들이 주요 개념을 이해하도록 도우며, 수업시간에 논의 거리를 제공한다. 이 책은 실제 적용을 용이하게 도와준다! 이 책은 지금까지 수업에 활용해 온 다른 교재들보다 뛰어나다. 이론을 어떻게 실제로 적용할 수 있을지를 이해하는 것은 효율적인 교육에 필수적이다.”

-J. Rico Drake, 센트럴미시간대학교



“이 책의 주요 장점은 프로이트주의와 신정신분석을 각각 다른 장으로 분리했다는 점이다. 이 외에도 이야기치료와 해결중심치료, 마음챙김이 각각 분리된 장에서 다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크나큰 매력이다.”

-Rachel Dilts, 오리건주립대학교

구매가격 : 17,500 원

실험실과 실생활에서의 판단과 의사결정

도서정보 : Nancy S. Kim | 2019-06-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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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을 내린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인지이론은 인간행동에서 선택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무엇을 알려주는가? 편향, 도덕성과 사회와 같은 요인은 사람들이 세상에 대해서 내리는 판단을 어떻게 결정하는 것인가?

낸시 S. 김은 이렇게 혁신적인 교재에서 활기가 넘치는 판단과 의사결정 연구의 세계를 학제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 전반에 걸쳐서, 전통적인 인지적 접근의 통찰이 신경심리학, 행동경제학, 발달심리학과 임상심리학, 철학 등과 같이 다양한 분야의 연구결과와 융합되어있다. 이 책은 판단과 의사결정 교과목을 처음으로 수강하거나 인지심리학의 방법론 교과목을 수강하는 학생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수적인 안내서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습관공부 5분만

도서정보 : 고대원, 성은모 | 2019-0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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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면 한다! 하게 된다!
어떻게든, 어디서든, 언제든
숨 쉬듯 가벼운 습관으로 인생을 바꾸는 법

‘하루 물 1리터 마시기’, ‘하루 책 한 쪽 읽기’, ‘하루 영어단어 2개 외우기’, ‘다이어트를 위해 간식 20분 늦게 먹기’ … 대학 입시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고 학부에 들어오는 데 성공했지만 정작 자신의 삶에서는 연속으로 좌절했던 공부 기계들을 인생 천재로 바꾼 습관은 이렇게 작고 사소한 것들이었다. 습관 공부로 인한 변화는 마법이 아니다. 처음에는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로 시작해 조금씩 용기를 내 더 높이 성장한 서울대학교 1,225명 1만 시간 변화의 기록을 책으로 만난다.

우리가 새로운 습관으로 하루를 시작하지 못하는 것은 어쩌면 ‘실패’에 지레 겁먹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인생의 변화는 원대한 목표와 위대한 노력이 결합되어야만 가능한 것이 절대 아니다. 습관을 공부하는 이유와 습관 공부 프로세스, 구체적인 습관 공부법, 독자들이 습관을 공부하며 궁금해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5분만’ 회원들의 목소리로 직접 들려주는 이 책은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 ‘5분만’ 투자하면 누구나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죽음의 격차

도서정보 : 니시오 하지메 | 2019-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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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사회의 ‘어두운 이면’에 대한 보고서다.”
<아사히신문>, <고베신문> 등 일본의 주요 언론이 주목한 화재의 책!
주택가에 있는 집 안에서
굶주린 배를 끌어안고 홀로 사람이 얼어 죽는다.
이것이 지금 이곳에서 일어나는 현실이다.
_본문 중에서
법의학자는 범죄 피해나 자살, 고독사처럼 “평범하지 않는” 상황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
들을 마주한다. 만약 법의학이 사회의 주목을 받는다면, 대체로 ‘바람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실직 후 월세가 밀린 집에서 동사한 50대 남성
혼자 사는 집에서 열사병으로 사망한 70대 여성
치매 아내를 목욕시키다 익사한 80대 남성
부검 현장에서 직면한 불행한 죽음 속 격차….
그것이 빛을 받지 못하는 음지에서 매일 법의학자들이 목격한 현실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