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재판

도서정보 : 곽용태 | 2020-05-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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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명이 급격하게 늘면서 노인과 연관된 많은 질환이 사회 곳곳에서 문제를 일으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치매입니다. 치매는 병명이 아니고 증상입니다. 원인 질환에 따라 수술이 가능한 치매도 있습니다.
인생을 살다 마지막에 치매라는 시련이 다가옵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이 시련에 가장 처음으로 효과를 보인 약은 시련재판에 사용된 약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유죄냐 무죄냐. 그 결과는 알츠하이머병에도 적용됩니다.
약에 효과가 있으면 무죄(알츠하이머병), 약에 효과가 없으면 유죄(비알츠하이머병)가 되지요. 우리는 죽을 때까지 시련과 극복을 운명으로 갖고 가는 것 같습니다.
힘겹게 하루하루 버티는 보호자 입장에서는 어떤 것 하나 정확하지 않고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환자가 어떤 상태인지, 지금 어떤 치료가 진행되는지, 앞으로 병의 경과는 어떻게 될지를 모른다는 뜻입니다.
치매를 가진 부모님을 이해하지 못하면 결국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을 짊어지고 가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치매가 곧 자신의 문제가 되는 거지요. 물론 질병에 대한 간단한 설명은 의사 선생님이나 간호사에게 들을 수 있지만, 병원 갈 때마다 수북하게 가져오는 약 뭉치는 무슨 의미가 있는지 잘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가르쳐주더라도 너무 전문적이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지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정신행동증상에 작용하는 약물은 종종 윤리적인 문제에 부딪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치매 치료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거나, 약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치매로 힘든 부모님들이 드시는 때로는 안 드시려고 실랑이를 벌이는 화학물질들이 어디서 왔으며, 어떤 효과가 있으며, 한계는 무엇인지를 간단히 보여주고자 합니다.
전문적인 내용을 피하려다 보니 일부 논란이 될 만한 내용도 있지만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했고, 논란이 있는 부분은 되도록 참고문헌을 제공했습니다.
이 책이 치매에 걸린 부모님, 약을 처방한 의사 선생님, 그리고 실제로 약을 드리며 옆에서 큰 파도를 넘고 있는 우리 자신이 주변을 돌아볼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우리 부모님의 이상한 행동들

도서정보 : 곽용태 | 2020-05-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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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은 예술이다”라는 말을 전공의 수련 때부터 들었다는 저자는 수술하는 장면을 보고 이 말의 참뜻을 알았다고 한다. 특히, 기술적인 측면보다 치료가 어렵고, 치료 원칙도 명확하게 정립되지 않은 질환을 치료할 때 많이 사용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대 의학은 과학을 기반으로 발달하면서 과거 대가 중심의 예술적 의학에서 근거중심의 의학으로 그 무게 중심이 옮겨지지만 안타깝게도 치매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이 너무 많다. 특히 치매 환자의 행동증상을 환자의 눈과 마음으로 보지 않고 환자 외의 제3자의 눈에서 보려는 경향이 너무 많은 것 같다.
현재 한국은 급격한 고령화로 사회 다방면의 변화를 마주하고 있다. 한국 사회가 직면한 인구 구조의 변화 중 노령화에 따른 치매로 인하여 치매를 가진 부모님을 모실 때 인지기능보다 인지기능과 연관된 이상행동증상 때문에 슬퍼하고 화도내고, 이별하기도 한다. 문제는 환자와 보호자, 나아가 사회를 병들고 힘들게 하는 이 증상을 올바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쓰면서 최소한 치료자의 입장에서 환자의 눈을 통해 행동증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래서 이러한 이상행동증상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주제로 각장별로 이야기를 풀었다. 역사학자 토인비의 이론처럼 이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창의적인 응전이 필요하듯이 이 책에서 창의적인 응전을 위해서 현실을 직시하는 눈, 현실을 받아들이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역설했다.
치매는 특정 사람만 걸리는 질환이나 증상이 아니다. 누구나 그 길을 가거나 그 길 앞에서 쓰러진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부모님의 이유 있는 행동증상을 이해하고 인생 여정 중에 대부분 거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지금보다 더 따뜻한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발간을 계기로 노인과 치매 환자를 이해할 때의 기질적인 요소와 더불어 본질적인 존재의 문제를 생각하면서 이러한 행동증상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대의 흐름에 빨리 다가가기를 기대해 본다.

구매가격 : 9,000 원

심심할 때 읽는 고양이 이야기 20가지

도서정보 : 이문익 | 2020-05-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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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심 시리즈에서는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고양이에 대한 잘못된 상식부터 흥미로운 설화까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20가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12간지에는 왜 고양이가 없을까요? ‘마네키네코’ 고양이 인형은 왜 손을 흔들고 있을까요? 이 내용들이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통해 지금 당장 궁금증을 해결해보시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우리아이 아토피 이렇게 나았다

도서정보 : 구미랑 | 2020-05-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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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알려진 수많은 아토피 치료방법 중,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부작용 걱정없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을 책에 담았습니다.

이 책이 아토피로 인해 몸과 마음이 힘든 아이들과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께 좋은 결과 가져다주기를 바랍니다.

구매가격 : 4,000 원

흑사병 역병에 관한 좋은 조언자문.The Book of Good Councell against the plague, by Anonymous

도서정보 : Anonymous | 2020-05-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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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질병치료/예방


흑사병 역병에 관한 좋은 조언자문.The Book of Good Councell against the plague, by Anonymous
1592년도에 영국 런던에서의 흑사병에 대해서 대처하는 사람들의 식생활 습관에 대해서 조언을 기술.
2020년도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고려할 사항을 점검해보자.
Good Councell
against the plague.
Shewing sundry present preseruatiues for the
same, by wholsome fumes, drinks, vomits, and
other inward receits: as also, the perfect cure (by
implaysture) of any that are therewith infected.
Nowe necessary to be obserued of euery
Housholder, to auoyde the infection, lately begun
in some places of this Cittie.
Written by a learned Phisition, for the health of his
Countrey.
AT LONDON,
Printed by Iohn Charlwood,
for Thomas Nelson.
1592.

구매가격 : 3,000 원

코로나시대, 식품 미신과 과학의 투쟁

도서정보 : 에런 캐럴 | 2020-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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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밥상의 철학, 과학으로 먹어라

상식과 소문, 습관에 의존한 먹거리 미신은 감염병 사회의 적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현명한 삶, 밥상의 과학에서 시작해야
잘못된 정보와 나쁜 과학에게 먹는 즐거움 빼앗기지 말아야

코로나19시대에 맞는 과학적 식생활을 위해 의사이자 유명 칼럼니스트인 에런 캐럴의 저서 ??BAD FOOD BIBLE ??이 ??코로나시대, 식품 미신과 과학의 투쟁??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됐다. 지식공작소 박영률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로 이 책을 출간했다”면서 “과학시대를 사는 우리의 밥상이 여전히 미신에 지배당하고 있다”고 개탄했다. 상식과 소문, 습관에 의존한 먹거리 미신은 감염병 사회의 적이며 식품의 과학화로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이 감염병 사회에서 자신을 지키는 최고의 무기라는 것이다.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과 각 나라의 대응을 보면서 인류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과학과 이성을 외면한 채 미신이나 떠도는 이야기, 자의적 해석으로 세상을 이해할 때 그 위험성은 상상을 초월한다는 사실도 확인되었다. 경기도 성남의 한 교회에서 신도들의 입에 소금물을 분무기로 뿌리는 모습을 보면서, 세계 최강국 미국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폐에 살균제 주입’을 하면 어떻겠냐고 기자들에게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21세기 과학문명은 눈물을 감출 수 없었을 것이다. 어떤 때 우리 인간은 상상을 훌쩍 뛰어넘어, 더할 나위 없이 무식하고 미련하다. 그리고 먹는 것에 대해서는 거의, 항상 그랬다.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

코로나19 시대를 사는 우리의 밥상은 어떤가? 인류의 건강을 지키는 먹거리에서도 여전히 과학보다는 미신이 판친다. MSG와 GMO는 천연, 환경, 윤리라는 도깨비 방망이에 매질 당하고 소금과 달걀, 커피와 설탕, 술은 과학과 데이터가 아니라 맹목과 자본의 포로가 되었다. 밥상의 진실은 종종 식품 기업의 후원을 받은 연구자에 의해 일그러진다. 식품과 질병의 인과관계에 대한 진실의 확인은 연구 방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데도 의학 상식이 부족한 대중은 맹목적으로 신뢰하거나 배척한다. 전문지식이 없기 때문에 소비자는 식품의 진실을 알기 어렵고 건강한 식품을 선택하기 어렵다. 저자인 에런 캐럴은 “식단과 건강에 관해서라면 심지어 과학자의 얘기라도 모두 믿으면 안 된다”면서 진실은 훨씬 복잡하며 한 건의 연구로 밝힐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팬데믹 상황에서도 관습을 앞세워 마스크를 배척한 유럽과 미국에서 얼마나 처참한 일이 벌어졌는지 모르는 사람은 없다. 관습은 응급상황과 위험사회에는 대응력을 갖추기 힘들다. 우리의 밥상도 마찬가지다. 과학기술이 지배하는 반세기를 지나고 있지만 음식에 대한 미신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고 있다.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식습관이라는 이름으로, 음식의 과학화는 더디게 나아간다.
중요한 것은 과학이다. 상식으로 먹고, 뜬소문에 먹고, 습관으로 먹고, 속아서 먹는 사람들은 팬데믹 같은 상황에서는 더 이상 건강할 수 없다. 이제 똑똑한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은 밥상의 과학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과 같은 기저질환을 유발하지 않는 밥상을 찾게 될 것이고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 새롭게 발견될 것이다.

식품 과학화로 건강한 몸 지키는 것, 감염병 사회의 최고 무기

이 책의 원제는 BAD FOOD BIBLE 이다. 직역하면 ‘나쁜 음식의 경전’이다. 무엇이 나쁜 음식인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책을 읽어 보면 저자는 이 책의 제목을 반대의 뜻으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보통 나쁜 음식이라고 믿고 멀리하는 열한 가지 음식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나쁜 음식은 결코 나쁘지 않았다. 사람들은 틀렸다. 잘못된 정보와 잘못된 판단 때문에 사람들은 좋은 음식을 나쁜 음식으로 저주한 것이다. 이 책이 조사한 열한 가지 음식은 오랜 세월 인간이 먹어온 것,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개발된 것, 그리고 사회적 편견 때문에 악명을 뒤집어 쓴 착한 음식들이다.

음식에 대한 철학 세우는 것이 건강한 삶의 시작

에런 캐럴은 이 책에서 우리가 매일 만나는 식품의 과학을 얘기한다. 커피 달걀 소금 알코올 엠에스지 글루텐 고기 유전자변형작물 버터 다이어트콜라 그리고 비유기농식품에 대해, 지금까지 수행된 연구 결과와 사실처럼 믿어지는 많은 이야기를, 우리가 바로 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우리는 자기가 먹는 음식에 대해 철학을 가져야 한다. 음식에 대해 철학을 세우는 것이 곧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사는 데 도움을 준다” 면서 “이 책이 독자 자신의 음식 철학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방의 역설?? 저자 니나 타이숄스는 이 책의 추천사를 통해 “캐럴은 자신이나 가족의 식습관을 이야기하며 정감 있고 흥미진진하게 독자를 인도한다. 하지만 과학을 대할 때는 엄정하기 그지없다. 데이터와 증거를 엄밀하게 추적해서 다소 불편하고 익숙하지 않은 결론을 이끌어내기도 한다”면서 “특정 식품을 악마처럼 취급하는 일은 어떤 식품을 옹호하는 사람이나 전문가들이 공공연히 저질러 온 일이다. 애먼 사람들이 그런 위협에 쉽게 말려들었고 음식에 대한 공포는 만연해졌다. 잘못된 정보와 나쁜 과학에게 삶의 기쁨인 먹는 즐거움을 빼앗기지 말자”고 강조한다.
이 책은 음식의 과학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맘껏 즐기며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식품에 관한 진실이 편견으로 뒤범벅되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과학자들과 의사들, 언론이 어떤 방법으로 소비자를 속이고 거짓 정보를 사실로 받아들이게 했는지도 알려 준다.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 식생활에 빈번히 등장하는 식품들에 대해 어설픈 믿음과 진실을 구분할 수 있는 힘을 가질 것이다.

구매가격 : 20,640 원

왕초보! 대화로 이해하는 낚시 용어

도서정보 : 최현 | 2020-05-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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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낚시의 기본 용어를 대화로 설명한 후에 다시 한번 더 낚시 용어를 정리한 책입니다. 낚시 인구는 해마다 증가해서 이제는 누구나 한번 즈음 취미생활로 해볼만한 스포츠입니다. 낚시를 처음 할 때에는 낚싯대에 봉돌과 미끼를 꽂은 바늘을 물 속에 담그기만 하면 고기를 낚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낚시를 하다보면 자신이 잡고자 하는 어종을 낚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낚시는 경험과 과학 그리고 지식이 필요한 스포츠입니다. 알아 두어야할 것이 많고 특히 경험에서 오는 노하우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 전자책은 낚시에 입문하기 전 입문자가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낚시 용어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질과 골반이 건강해야 여자가 행복하다

도서정보 : 세키구치 유키, YUKO, 갈루아즈 가오리 감수 | 2020-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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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과 골반이 달라지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
이 책은 여성의 건강을 좌우하는 질과 골반의 관리법을 다루고 있다. 질과 골반이 건강해지면 여성 특유의 질병이나 컨디션 난조도 개선되며, 얼굴색과 탄력도 돌아온다. 질과 골반을 소중히 가꾸는 일이야말로 변함없는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인 것이다. 우선은 이 책을 읽어본 뒤 책 속 ‘질과 골반 관리’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자신의 생활 속에 적용해보자. 다가올 ‘100세 시대’를 건강하고 풍성하게 살아가기 위한 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법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찾아라 숨은그림찾기

도서정보 : 돌파콘텐츠 | 2020-05-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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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찾아라 숨은그림찾기 - 심심풀이 숨은그림찾기 이미지 북입니다 목차 소개 목차 도마뱀을 찾으세요 하얀 개를 찾으세요 고양이를 찾으세요 자전거를 탄 사람을 찾으세요 치아를 찾으세요 지네를 찾으세요 네 잎 클로버를 찾으세요 사람 얼굴을 찾으세요 부엉이를 찾으세요 벨기에 와플을 찾으세요 새를 찾으세요 개구리를 찾으세요 고양이를 찾으세요 물고기를 찾으세요 선그라스를 찾으세요 녹차 아이스크림을 찾으세요 사과를 찾으세요 독버섯을 찾으세요 흰 물개를 찾으세요 신발을 찾으세요 회색 강아지를 찾으세요 피에로 얼굴을 찾으세요 검은 개를 찾으세요 판권

구매가격 : 4,900 원

강력한 규소의 힘과 그 의학적 활용

도서정보 : 이시형, 선재광 | 2020-04-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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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건강을 책임지는 숨겨진 영양소, 규소 이야기

의학의 발달로 과거 인류를 괴롭히던 감염병들은 많은 수가 자취를 감추었다. 하지만 문명의 발달과 함께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생활환경 속 독성 물질들이 끊임없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 이로 인한 새로운 질병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아직까지 현대 의학으로도 그 실체나 치료방법을 명확하게 밝혀내지 못한 병증들에 대해서 지금도 수많은 연구가 거듭되고 있다. 이러한 현대 서양 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일각에서는 대체의학, 전통의학 등에 대한 연구로 현대 의학의 지평을 넓혀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 『강력한 규소의 힘과 그 의학적 활용』은 독일, 일본 등지에서는 이미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미네랄의 일부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수용성 규소’의 존재와 그 효과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실리콘, 실리카 등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더욱 잘 알려져 있는 규소는 흙과 암석의 주요 성분이자 도자기의 원료가 되고, 인체 독성이 없어 체내에 들어가는 보형물 등의 재료로도 활용되는 물질이다. 하지만 규소의 다양한 화합물 중 ‘먹는 규소’인 수용성 규소의 존재는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하다.
이 책은 이렇게 생소한 ‘수용성 규소’가 정확히 어떤 존재인지 알려주는 한편, 현대 사회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수용성 규소를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해부학적 측면, 화학적 측면, 면역학적 측면에서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규소의 중요한 효과는 다음과 같다.

뼈와 혈관의 재료가 되어 혈관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강력한 항산화력으로 우리 몸의 활성산소를 줄이고 암 발생을 억제한다.
흉선, 장관, 비장 등의 장기에 작용하여 면역력의 핵심이 된다.
식이섬유의 주요 성분으로서 장내 플로라(미생물계)를 활성화시킨다.

여기에 일본, 영국에서 규소수의 보조적 활용을 통해 난치병 환자를 치료한 사례와 저자 선재광 한의학 박사가 직접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규소수를 활용한 사례 등을 첨부해 높은 신뢰도를 보여주고 있는 것 역시 이 책의 특징이다.

이 책의 공동저자 이시형 의학박사와 선재광 한의학박사는 의학이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 두어야 더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다는 믿음 아래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결합, 선(禪)과 의학의 결합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수용성 규소의 활용을 소개하는 이 책 역시 그러한 활동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규소의 강력한 힘과 그 의학적 활용』을 통해 많은 이들이 수용성 규소를 알고, 이를 적절히 활용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켜나가기를 희망한다.

구매가격 : 11,0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