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풀어쓰는 디퓨저 블렌딩 레시피

도서정보 : 오투원 퍼퓸디렉팅 팀 | 2018-10-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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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테라피스트, 아로마 강사 등 아로마 전문가들이 모여 직접 해볼 수 있는 아로마 디퓨저 DIY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허브, 아로마테라피, 디퓨저 까지 각 테마에 맞는 주제로 일상 생활에 맞게 블렌딩 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는 아로마 향기에 대해 개괄적인 내용을 살펴보고, 라벤다, 로즈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베스트 허브를 소개개 하며 뒤를 이어 향기로 꾸미는 공간 장식 및 테마에 맞는 레시피가 소개 되어 있다.

구매가격 : 8,000 원

오가닉 아로마 오일을 말하다

도서정보 : 오투원 퍼퓸디렉팅 팀 | 2018-10-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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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총 8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Part는 아로마의 역사, 아로마를 추출하는 식물, 향 물질의 기능, 향유의 추출방법, 향 물질의 구성성분, 아로마의 용어들, 향수, 향유 구입 시 주의 점, 향유 보관법 등 아로마의 기초입문 편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아로마테라피의 각론으로 변천사, 아로마와 대체의학과의 연관성,
향 성분 물질의 흡수경로, 캐리어오일, 향장수, 아로마테라피 주의점, 블렌딩 방법을 소개하여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대학에서 피부미용을 공부하는 학생, 전문아로마테라피스트를 꿈꾸는사람,
피부관리실 종사자, 아로마 관련 전문가, 향수와 관련 화장품 회사의 연구진들에게는 참고 도서로 유용할 것이다

구매가격 : 8,000 원

기본 변칙수로 위기를 돌파하라

도서정보 : 이하림 | 2018-10-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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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바둑은 귀의 공방에서부터 낯선 수법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어떻게 대응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는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았던 모범 정석이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교실 안에서 공부했던 정직한 수만 두면서 이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기는 바둑을 두려면 교실 밖에 난무하는 다채로운 편법들을 교실 안에서 녹여낼 줄 알아야 합니다.
만일 상대가 아무 생각 없이 던지는 악수라면 처절한 응징으로 대가를 치르게 하면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대로 구사한 변칙수는 응징한다고 해서 내가 단연 유리해지는 건 아닙니다. 변칙수를 알아야 하는 건 적절한 대응을 통해 내가 불리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우위에 서기 위한 목적입니다. 대개 변칙수는 은밀한 함정이 숨겨져 있어 여기에 걸리면 끝장이지만 응징했다 해도 교묘한 타협이 이루어져 큰 손해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변칙수를 구사하는 측면에서도 바둑을 끝장내겠다는 욕심보다 어려운 국면을 반전시키고 이제부터 힘을 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성급한 악수를 피하고 상황에 맞는 효과적인 변칙수로 국면을 주도할 수 있겠지요.

구매가격 : 10,000 원

간식 다이어트

도서정보 : 안나카 지에 | 2018-09-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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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도, 다이어트도 포기하지 말자.”


◎ 도서 소개

군것질을 멈출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다이어트 방법
“더 이상 간식도, 다이어트도 포기하지 말자.”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마음먹고 나면 우선 식이 조절부터 시작한다. 평소 즐겁게 먹던 음식을 멀리하고, 참고, 견뎌낸다. 그렇게 참는 음식 리스트 가장 위쪽에 간식이 있다. 과자를 비롯한 군것질거리들은 언제나 다이어트의 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나카 지에는『간식 다이어트』를 통해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답은 아니다. 간식을 먹는 방법만 잘 알아도 간식이 다이어트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한다. 이 얼마나 환호성을 지를만한 이야기인가. 다이어트 때문에 간식과 강제 이별해야 하는 악몽 같은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단, 일반적으로 "간식을 먹어도 다이어트 할 수 있어!"라는 의미는 아니다. 저자는 간식을 먹는 일과 다이어트를 하는 일 사이의 공존을 꽤할 수 있는 힌트들을 제공한다. 그러니 우선『간식 다이어트』를 통해 간식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과 어떤 간식을 먹어야 하는지부터 알아보자.




◎ 출판사 서평

달달한 음식을 포기할 수 없다면 세 가지만 기억하자.
200kcal, 간식의 새로운 정의, 1주일에 1회

『간식 다이어트』의 저자는 다이어트를 위해 간식을 먹지 말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 다만 간식의 개념을 조금 바꿔보자고 권유한다. 과자, 패스트푸드 대신 1일 간식 섭취량의 기준인 200kcal를 넘지 않는 아몬드 초콜릿과 카페라테로만 바꿔도 다이어트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 첫 시작은 간식 섭취량의 기준을 정하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는 ‘간식=과자’라는 공식을 버리고 식사와 식사 사이 공복을 줄이기 위해 먹는 건강한 음식을 간식으로 정의하면 더 넓고 만족감 높은 간식을 먹을 수 있다. 물론 다이어트도 포기하지 않으면서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콤한 과자를 끊을 수 없어 고민하거나 과자 먹는 즐거움을 포기할 수 없는 사람은 과자를 먹을 때 몸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간식을 선택하는 방향이 달라지고, 단 것을 먹는 횟수를 스스로 줄이게 될 것이다. 1주일에 1회 정도 원하는 간식을 먹어 내 몸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여는 정도면 된다.

혈당을 관리하면 체중이 조절된다.

앞서 설명한 세 가지 기준을 이해했다면 다음은 간식 다이어트의 핵심 포인트를 이해할 차례이다. 『간식 다이어트』에서 말하는 다이어트의 핵심은 ‘혈당’이다. 우리 몸은 체중을 자동으로 조절해 적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이 있다. 믿을 수 없겠지만, 사실이다. 이 기능은 선택받은 이들만 가진 특수 능력이 아니다. 그런데 내 몸은 왜 이런가 싶을 수 있다. 그 이유는 체중 자동조절 기능을 얻기 위해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체중 조절은 렙틴이라는 호르몬의 역할이 중요하다. 렙틴이 식욕을 억제하고 지방을 활발하게 연소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급격한 혈당치 상승은 렙틴의 작용을 어렵게 만든다. 우리 몸의 체중을 자동 조절해주는 기능이 둔해지면 결과적으로 우리는 살이 찐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단백질을 제대로 섭취하고, 8시간 수면을 취하고, 몸을 잘 움직이면 렙틴은 자기 역할을 충분히 잘 해낸다.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우리 몸이 가진 기능을 살려주면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건강한 간식을 먹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에 한 발 다가설 수 있으니, 시작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는가.

다이어트는 결국, 내 몸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나의 선택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는 힘겨운 일이라는 아우성을 외치는 이들이 많다. 다이어트에 답이 없기 때문이다. 체형, 체질, 건강 상태, 몸을 움직이는 빈도, 생활시간, 좋아하는 음식 등이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따라서 모두에게 일괄적으로 같은 식사법, 같은 방식의 다이어트를 권하기는 어렵다. 어떤 방법이 내 몸에 최적인지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려면 직접 부딪쳐보고 스스로를 잘 관찰해야 한다. 체중, 복부 둘레, 소변이나 대변, 피부색과 윤기, 손발의 온도까지 자기 몸에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그리고 선택하는 것이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 좀 더 건강한 몸, 좀 더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몸을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해. 진짜 다이어트는 여기부터 시작된다.

『간식 다이어트』의 저자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모두를 위한 다이어트 방법이 아닌,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고 군것질을 즐기는 사람, 식사 사이의 시간 차이가 긴 사람을 위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과자를 먹어도 기준이 있어야 하고, 그 기준이 혈당을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단 음식을 먹어도 양과 횟수를 고려하면 다이어트와 충분히 병행할 수 있다. 그리고 『간식 다이어트』가 알려주는 기준은 생각보다 관대하다. 다른 책에서처럼 극심한 참을성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그렇기에 어쩌면 일상 생활에서 꾸준히 해볼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도 있다. 달달한 음식의 유혹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테니 말이다.


◎ 책속으로

우리 주위에는 맛있는 과자가 넘쳐난다. 백화점 식품 코너, 편의점, 슈퍼마켓 등 어디를 가도 형형색색의 먹음직스러운 과자들이 우리를 유혹한다. 직접 사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기도하니 집이나 회사에 과자 한 봉지 없는 사람은 아마 드물 것이다.
눈에 보이는 과자를 먹지 않는 것은 어렵다. 그렇게 과자를 먹다 보면 체중이 점점 불어나 ‘이제 간식은 안 먹어야지!’ ‘간식은 살찌니까 금지!’라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답은 아니다. 먹는 방법만 잘 알아도 간식은 다이어트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다.
[머리말 중]

욕구를 이기지 못하고 무의식중에 먹어버렸다고 의지가 약한 자신을 탓할 필요는 없다. 그보다 공복 상태가 오래 이어지지 않도록 조절해서 먹는 게 중요하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간식을 잘 먹는 법이다. 특히 체중을 줄이고 싶은 사람은 간식을 현명하게 먹으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배고픔은 위험 신호 중]

아몬드라는 건강한 식품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치 상승을 막고 식욕이 억제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간식을 먹는다고 살이 빠지지는 않지만, 이런 결과를 보면 ‘간식=살찐다’의 공식도 틀렸을뿐더러 간식은 공복감을 줄이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도 알 수 있다.
[간식은 다이어트를 돕는다 중]

우선 ‘간식=과자’라는 단순한 개념을 버리자. 그리고 ‘간식=공복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건전하게 혈당을 조절하고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음식, 건강과 미용을 위한 영양 보고", ‘과자=어쩌다 가끔 즐기는 것’으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헬시 스내킹도 한 번에 먹는 간식량으로 200kcal를 권장한다. 단, 건강한 간식이어야 한다. 200kcal의 범위에서 단백질이나 비타민, 미네랄이나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뜻이다. 간식 횟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하루에 1~2회, 식사 사이 시간이 오래 비는 타이밍에 먹는다.
[간식은 얼마나 먹으면 될까? 중]

일단 카페라테와 아몬드 초콜릿으로 헬시 스내킹을 시도해보자. 이 조합이라면 과자를 먹고 싶은 욕구를 참지 않아도 되고 부족한 칼슘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도 있다. 한 번에 먹는 양으로는 카페라테 한 잔과 아몬드 초콜릿 4~5알이 적당하다.
[일단 카페라테와 아몬드 초콜릿부터 중]

구매가격 : 11,040 원

암환자 이 책 보고 살아라!

도서정보 : 김경수 | 2018-09-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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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정복하기 위한 저자만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암환자 이 책 보고 살아라!》는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을 보며 느꼈던 안타까움을 해소하기 위해 저자가 직접 집필에 나섰다.
저자는 환자 본인이나 가족이 암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지금 환자의 상태를 명확히 알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항암을 할 것인지, 자연치유요법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둘을 병행할 것인지 등 전략을 짜고 암을 대비해야만 비로소 암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다양한 말기암 환자를 완치시킨 시스템과 자신만의 노하우를 담은 미생물온욕과 기능식품을 추천한다. 여전히 완치가 어려운 질병이지만, 제대로 알면 전이암이나 줄기세포암도 치유할 수 있다. 이제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구매가격 : 8,700 원

낚시를 변호합니다

도서정보 : 정 감 | 2018-09-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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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엔 낚시방법에 관한 내용은 거의 없습니다. 일반인들이 낚시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내용과 낚시로 인한 갈등해소를 위해 가족들을 이해하고, 가족들은 낚시가 취미인 아버지를 이해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낚시 때문에 이혼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필자도 낚시를 취미로 두었다는 이유로 많이도 다투었습니다. 그 다툼의 원인은 서로 이해하려 노력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서로 배려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가족이 무엇입니까? 가족 구성원이 취미 때문에 가족들에게 외면당하고, 버려지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입니다. 그 불운한 사태가 벌어지기 전에 최대한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해보자는 것입니다. 낚시가 행복한 가정에서 모두 즐겁게 즐기는 취미가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구매가격 : 2,500 원

하루 3분 두뇌 홈트 달력 : 매일 1장씩! 따라만 해도 저절로 기억력이 좋아지는 매일매일 뇌운동

도서정보 : 히비노 사와코 저/하야시다 야스타카 감수 | 2018-09-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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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집중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는 두뇌 홈트레이닝
건강하고 젊은 몸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오늘부터 하루 1장, 31가지 두뇌운동 시작하기
빼먹지 않고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스탠드형 스트링북!

이 책은 하루 3분만 투자하면 기억력, 집중력이 좋아지는 31가지 뇌운동을 소개한 두뇌 홈트 달력이다. 바쁜 현대인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3분짜리 트레이닝으로 구성했다.

사람의 두뇌는 사용할수록 기능도 향상된다. 컴퓨터, 스마트폰 세대라 전자 기기에 의지해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느끼는 현대인을 위해 꾸준하게 두뇌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하루 3분 두뇌 홈트 달력 》을 준비했다. [미로 탈출], [틀린 그림 찾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게 할 수 있는 두뇌운동을 시작해보자. 머릿속으로 암산하고, 공감각적으로 사고하고 상상해야 하는 운동법을 담았다.

저자인 의학박사 히비노 사와코는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몸의 변화를 맞이하게 되지만 꾸준히 두뇌운동을 해주면 몸도 쉽게 피곤해지지 않고 기억력도 좋아져 노화 및 치매 예방에까지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여 저자는 달력처럼 테이블 위에 올려놓거나 벽에 걸어놓고 매일매일 1장씩 넘기며 운동을 따라 할 수 있도록 ‘스탠드형 스프링북’으로 이 책을 구성했다. 중요한 것은 이 운동은 매일 습관처럼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제 지치는 하루하루를 매일 3분, 두뇌 홈트로 시원하게 날려보자.

구매가격 : 7,200 원

라벤더, 빛의 선물

도서정보 : 마기 티설랜드, 모니카 위네만 | 2018-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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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미리보기

서문

아로마테라피는 그 가치를 매기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내 삶의 일부분이 되어 있습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에센셜 오일의 치료적 효과에 감사해야 할 많은 이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나의 사랑스러운 세 자녀들의 건강을 책임져 준 것에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중 라벤더 오일은 특별히 큰 빚을 지고 있는 에센스입니다. 이 책의 공동저자를 맡게 된 것이 기쁜 이유이기도 합니다.
나는 1972년에 라벤더와 처음 만났습니다. 당시에 나는 다양한 측면의 대안의학을 연구하는 사람들과 함께 런던 남부의 의학공동체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 중에는 아로마테라피를 연구하는 로버트 티설랜드와 마사지, 반사요법, 동종요법, 방사감지를 공부하는 여러 분야의 사
람들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한 친구가 팔에 심하게 화상을 입은 채로 문 앞에 나타났습니다. 별명이 비피인 그 친구는 라디에이터 뚜껑을 열다가, 끓는 증기에 손목부터 팔꿈치까지의 피부가 모두 벗겨질 정도의 깊은 화상을 입은 것입니다. 그는 극도의 고통을 느꼈지만 병원에 가는 것을 거부했고 대신 우리가 돌봐주기를 바랐습니다.
나는 쇼크를 진정시키기 위해 동종요법용 아르니카를 처방했습니다. 국가공인간호사인 애니는 소독기구로 2도 화상을 입은 죽은 피부껍질을 주의 깊게 벗겨냈습니다. 그 후에 로버트는 깨끗한 거즈에 라벤더 오일을 뿌린 후 화상 입은 곳에 발라주었습니다. 라벤더는 몇 분 동안 쏘
는 듯한 고통을 주었지만 잠시 후에는 화상 입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켰고 고통은 곧 줄어들었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라벤더를 일주일 조금 넘게 매일 사용하였고 감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주 안에 팔은 완전히 나았고 어떤 흉터도 없이 그는 곧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때까지 나는 깊은 존중을 담아 동종요법을 공부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러운 이 경험을 통해 에센셜 오일의 치료적 힘 또한 거의 기적에 가까울 정도로 놀랍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나는 로버트가 치료를 위해 라벤더를 선택한 것이 가테포세와 발레 박사에 대한 지식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가테포세는 1930년 실험실 폭발사고로 손에 화상을 당했을 때 라벤더오일로 상처를 치료했고, 발레 박사 또한 화상치료에 라벤더를 사용하여 동일한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당시 나는 단지 내가 이 놀라운 사건의 목격자라는 것만을 알고 있었을 뿐입니다. 라벤더와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근본적인 경외와 존중의 마음을 가지게 된 한 사람으로서 말입니다.
수년 동안 나는 수많은 문제와 조건들 속에서 여러 다양한 방법으로 라벤더를 사용해 왔습니다. 비록 라벤더가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많은 에센스 중의 하나일 뿐이지만, 나에게 라벤더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또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에센스입니다. 라벤더는 피부에 순하고 정서적으로 부드러우면서도, 항생제와 신경안정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벤더의 아름답고 매혹적인 향기에 더불어 하나 더 말을 보태자면, 나는 짧게, 라벤더는 인간의 건강과 웰빙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여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이 놀라운 선물의 창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마기 티설랜드

구매가격 : 11,050 원

내 몸을 살리는 마이크로바이옴

도서정보 : 남연우 | 2018-09-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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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으로 해결하지 못했던 21세기형 난치병들이 ‘마이크로바이옴’을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있으며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항생제 오남용의 실태와 질병의 세계를 알아보고 미생물과 질병의 상관관계를 상세하게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 몸속 미생물의 세계에 대해서도 설명하는데, 왜 미생물이 새로운 대안이며 장내 미생물총에 영향을 주는 바이오틱스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현대인들에게 마이크로바이옴이 왜 새롭게 주목받는지, 우리 몸속 장내의 ‘착한 미생물’이 왜 제2의 유전체로 각광받는지와 마이크로바이옴을 통해 치료할 수 있는 질병들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알려준다.
끝으로, 마이크로바이옴으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의 사례와 함께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물음에 답해주는 Q&A는 덤이다.

구매가격 : 2,700 원

난치병 치료하는 기적의 마음수술법

도서정보 : 박중곤 | 2018-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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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 책은

“내 안에 ‘마음’이란 위대한 의사가 있다”
심신의학 전문가가 말하는 획기적인 질병 치료 노하우

현대의학이 인류의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해 온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특히 치료용 항생제와 예방백신 개발을 통한 전염성 질환 퇴치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다. 의료장비와 치료기술이 날로 고도화됐고, 이를 바탕으로 과거에 치료하지 못하던 질병들도 상당수 완치할 수 있게 됐다. 덕분에 인간의 수명은 세기를 거듭할수록 점점 늘어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은 한계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신체의 질병을 물리적 방법으로만 치료하려 하고, 질병을 미시적이고 지나치게 분석적으로 대응한다. 또한 거대한 투기적 자본의 손길이 병원과 제약회사를 통해 수많은 환자들의 주머니를 털어 가는 형국이다.

이에 양·한방의 제도권만이 치유의 본산은 아니며, 오히려 그러한 전형적 틀을 벗어나야 원천적이고 완전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가 있다. 바로 심신의학 전문가이자 『난치병 치료하는 기적의 마음수술법』의 저자인 바른건강연구소 박중곤 소장이다.

박 소장은 『난치병 치료하는 기적의 마음수술법』을 통해 마음과 육체는 따로따로가 아니며, 영화관의 영사기와 스크린 관계처럼 마음에서 일어난 모든 것이 육체에 투영된다고 말한다. 따라서 마음의 위대한 힘을 인정하고 이를 육체 치유의 수단으로 활용할 때 우리는 비로소 조화롭고 완전한 치유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마음’이란 치유 수단을 전격적으로 활용하면 의외로 상당히 많은 질병을 제압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물리적 방법에 경도돼 치료의 한계를 드러내는 현대의학의 안타까운 현실을 뛰어넘어 보다 원천적인 치유를 달성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현대의학의 현실을 뛰어넘어 보다 원천적인 치유를 달성할 수 있는 길 제시

그럼에도 병이 나면 병원이나 한의원으로 달려가야지, 웬 궤변이냐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건강이 마음 상태에 좌우될 때가 많음을 인식하면 그 어리둥절함은 서서히 풀리게 된다. 우리가 생각한 것, 마음먹은 것이 그대로 육체에 투영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육체에 병이 났을 때, 그것이 특히 심인성(心因性) 질환이라면, 우리는 그 병의 원인인 마음을 바꿔 먹음으로써 상당 부분 고칠 수 있다.
이 책은 총 2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선 제1편에서는 마음의 작용으로 신체의 질병을 고칠 수 있는 ‘마음수술’에 대해 전반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마음수술’은 마음 치유보다 훨씬 강력한 개념이다. 기존의 이완 심상법을 통한 마음 치유 기법이 대체로 각론적이고 세밀한 방법이라면, 마음수술은 ‘약손’이나 ‘신성’ 에너지 등 강력한 심상(心象) 수단을 활용하는, 총체적인 질병 퇴치법인 것이다.
마음수술을 위해서는 크게 3가지 도구가 필요한데, 이완·탐색·심상법이 그것들이다. 그 도구들은 외과용 수술 도구와 달리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어지러운 마음,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신체의 에너지 난조(亂調)를 바로잡는 데 쓰이는, 비가시적(非可視的)이며 심리적인 수단들이다.

그리고 그 도구들을 이용해 육체 이완→마음 이완→탐색→마음수술하기→또다시 놓아 버리기→심상 수술과 놓아 버리기 반복→부분 치유 유도하기→전신 치유 유도하기의 순으로 마음수술을 진행하면 된다.

제2편에는 주요 질병별 대처법을 담고 있다.

우울증, 불안장애 등 마음의 병에서부터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류마티스관절염, 대상포진, 만성피로증후군, 통풍, 이명, 두통, 발기부전, 불면증, 역류성식도염, 과민성대장증후군, 당뇨병, 고혈압, 협심증, 퇴행성관절염, 전립샘비대증, 요실금, 목·허리디스크, 심근경색증, 뇌졸중,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 뇌종양 등 비전염성 질환까지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크고 작은 질병에서 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해방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쯤 되면 “사람에게는 질병이 발생하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내재해 있다. 내 안에 ‘마음’이란 위대한 의사가 있고, 치유의 화학물질을 만드는 ‘천연 약제실’의 비밀도 깃들어 있다. 이를 통해 인간은 스스로 질병, 특히 비전염성 질환들을 치유하거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박 소장의 말이 공허하게 들리지 않을 것이다.
박 소장은 ‘마음수술’이란 치유 소프트웨어를 통해 모든 이들이 신체 건강을 잘 달성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태초부터 선물로 부여된 이 출중한 건강법으로 젊음과 아름다움을 되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