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스러워도 괜찮아

도서정보 : 민경재 | 2020-08-1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다른 사람 시선 신경쓰지 말아요



▶ 이제는 세련된 ‘척’, ‘고상한 ‘척’하는 것에 해방되고자 합니다.


초등학교 시절, 저자의 시골 마을에서는 친구들이 서로를 무슨 ‘동’에서 왔는지를 물었다. 그 ‘출신지’이라는 꼬리가, 중학교로 올라가자 ‘00리 촌놈’으로 바뀌었고, 고등학교에서는 ‘00시 촌놈’으로 바뀌었다. 성인이 되고, 어느덧 ‘제주 촌놈’이 된 그가, 서울 강남과, 해외를 이곳 저곳 거주하며, 성장하는 모습과 생각들을 담았다.
“촌스러움이란, 가장 순수한 모습 그대로를 가식 없이 보여주는 일이다. 그 강력한 철학을 이 책은 담고 있다.”



▶ “왜 이렇게 하루가 빠듯하고 정신이 없는 걸까?”


이제는 모두가 ‘촌’스러워져야 할 때, 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유행과 세상의 발걸음에서 벗어나, 차분하게 나만의 탬포로 인생을 즐기기 위한 ‘촌’스러운 철학!
가장 밑에서부터 준비를 해야,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 있다.
‘촌’스럽게 산다는 것은, 남들보다 뒤쳐져서 살라는 말이 아닙니다.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나 자신에 대해 솔직해지는 일일 뿐입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촌스러워 지세요. 훨씬 더 자유롭고, 느긋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세상 모든 일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휘둘리지 말고, 오늘 뿌린 씨앗을 내년에 걷는다는 느낌으로 차분하게, 그리고 당차게 헤쳐갑시다. 살아가다 보면, 세련됨이라는 포장에 나를 가둬 두고 얼마나 불행하게 살고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 남들 의식하지 않고, 나를 더욱 나답게 사는 법!


나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남원읍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도롱뇽 알과 개구리 알을 채집하면서 자랐다. 항상, 감귤이 지천으로 널려 있는 시골 마을에서’마른 나뭇가지로 땅에 그림을 그리고 자랐다.
어린 시절부터 이웃도 없는 외딴 섬 같은 우리 집에, 전봇대가 들어왔으면, 하고 기다리기도 하고, 교과서에 존재하는 이웃 사촌이라는 사람들과 떡을 나눠 먹는 상상으로 어린 시절을 보내기도 했다.
시골 학교에서 조차, 나는 촌놈이었다. 초등학교에서 친구들끼리, 동네 별로 모일 때면, 나는 어림 없이 ‘촌놈’으로 분류되어 놀림 받기 일수였다. 중학교를 올라가서도, 고등학교를 올라가면서도, 항상 시골 촌놈으로 불렸지만, 나이가 들면서, 나는 조금씩, 조금씩,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며, 내 인생의 배경을 넓혀 갔다.
남원읍 촌놈에서, 서귀포 촌놈으로, 서귀포 촌놈에서 제주 촌놈으로, 항상 나는 촌놈으로 불렸지만, 그리고 만 스무 살이 되면서부터 나는 한국인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질 뿐, 아무도 나를 ‘촌놈’으로 부리지 않았다.
살면서, ‘촌’스러움에 대한 콤플렉스가 나를 따라다녔고, 어떻게 하면, 나의 출신을 속일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살았다. 깔끔한 옷과, 흰 피부를 가진, 도시 아이들을 보면서, 사촌 형들에게 물려받은 늘어진 티셔츠와, 까맣게 탄 피부를 가진 나에 대해서 ‘왜 나는 다르지?’를 고민 하고 살았다.
그런데 나에게 이런 <‘촌’스러움> 이라는 단어가, 강력한 무기가 되어, 되돌아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촌스러움>은 국어사전에 ‘어울린 맛과 세련됨이 없이 어수룩한 데가 있다.’라고 정의 되어 있다. 여기에 나오는 ‘어수룩’하다는 말은 ‘겉모습이나 언행이 치밀하지 못하여 순진하고 어슬프다.’라는 뜻이다.
자세하고 꼼꼼하지는 못하지만, 순진하고, 어설픈 매력이 바로, ‘촌’스러움’에 있다. 우리는 항상 남에게 보여지는 부분을 신경 쓰고자, 정작 자신을 살피지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나 또한, 남에게 비추어지는 것에 온 신경을 쓰고 살다 보니, 어느덧 많은 시간과 기회를 놓치고 살았다.
남들보다 뒤쳐져 보이지 않게 유행도 적당히 타야 했고, 남들이 다 보는 TV프로그램을 모두 챙겨봐야 했고, 남들이 모두 다 아는 기사 내용도 모두 읽어 ‘촌스러움’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했다. 하지만 사실 ‘촌스러움’이라는 본래의 의미로 돌아가,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순수하게 바라보고, 겉모습과 언행 또한 남이 아닌 나를 속이지 않는 정직함이야 말로, 우리 모두가 지녀야 하는 촌스러움이라고 생각한다.
남원이라는 마을을 벗어나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최대한 이곳에서 벗어나려고 했던 결과, 나는 남들보다 더 멀리 나가,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게 되었다. 20대 초반에는 뉴질랜드에서 유학을 하며, 전세계 친구들과 어울려 지내고, 30대를 진입했을 때는, 싱가포르로 수출을 하는 등, 나의 무대를 넓힐 수 있었다.
내가 촌스럽기 때문에, 부끄럼 없이, 남들의 눈치 없이 할 수 있던 선택들…… 그리고, 시골에서 지내면서,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배운 정직함과 부지런함. 동네 친구들과 지내며 격 없이 지내는 순수함까지, 시골이 나를 가르치고, ‘키워주는 이런 ‘촌스러움’ 이제는 나의 비장의 무기가 된다.
내가 20대 중반, 해외에서 취업을 하고, 1년짜리 무급 휴가를 받았을 때, 나는 택시를 타고, 강남으로 향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세련된 사람들이 모인다는 곳에, 내가 섞일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그들이 사는 방식도 보고 싶었던 내가 깨달은 것은, 모두가 사실은 같다는 것이다. 한껏 치장한 세련된 그들도 대화를 해보면, 나와 크게 다르지 않구나 하는 그런 깨달음.
그 곳에서 1년을 생활하면서, 나는 그들과 하나가 되어 보려고 노력했다. 나의 촌스러움을 벗어나, 세련되고, 멋있는 그들과 동화되려고 노력했다. 나도 그들과 섞여 하나가 돼 있다는 사실에 내심 뿌듯하기도 했다. 하지만, 내 속의 나를 속여 겉만 그런 척 할 뿐, 나의 깊은 곳에는, 어린 시절부터, 감귤 밭에 있는 리어카를 타고 놀던 본연의 ‘나’를 숨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를 인정하고, 나다움을 알아차려, 세상을 보는 법을 주체적으로 살기로 내가, 살아가면서 깨달은 재미난 철학과 인생관을 이 책에 담아두었다. ‘말은 제주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라는 말처럼 서울 같은 큰 도시로 나아가 젊음을 뻗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 정화된 마인드를 가슴에 품고, 순수함을 배우는 시골 생활도 반드시 필요하다.
남원이라는 시골 마을에서, 낳고 자라서 서서히 세상을 넓혀나가는 나와 같이, 여러분도 촌스러운 마음(순수하고 어수룩한)으로 이 책을 읽어 준다면 좋겠다.

구매가격 : 10,000 원

인생을 바꾸는 글쓰기의 마법

도서정보 : 나애정 | 2020-08-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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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세요 쓰면 달라집니다

쓰면서 잃었던 자존감을 찾았다
내가 살아야 할 소중한 인생의 목표도 발견했다
쓰기 위해 더욱 읽었고 읽은 만큼 더 많이 쓰면서 인생혁명이 일어났다
글쓰기에 대한 놀라운 힘을 인지하고 이제는 나도 매일 쓴다



▶ 글쓰기 안 해 봤기 때문이다. 이제 글 쓰고 삶을 변화시키자!


글쓰기를 해야 할 상황이라면, 그냥 외면하고 싶다. 이것이 글쓰기에 대한 보통사람의 마음가짐이다. 왜 글쓰기를 피하고 싶은 것일까? 우리가 커 온 과정에서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있겠다. 어릴 때부터 먹던 음식은 거리낌 없이 먹기를 도전 하지만, 그렇지 않은 음식은 먹기 쉽지 않다. 아마도, 글쓰기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삶에 놀라운 변화를 주는 글쓰기의 힘을 이제, 나의 한번뿐인 삶에 적용해야겠다.

글쓰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많이 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 글쓰기라고 하면, 조금 긴 글을 말한다. A4 1장에서 2장까지의 글이다. 초,중, 고등학교 다니는 12년 동안 글쓰기 경험은 많지 않았다.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어렵게 느껴지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하고 많은 사람이 그런 만큼, 그것이 자연스럽기까지 하다.

글쓰기도 쓰다보면 잘하게 된다. 글쓰기에 스스로 제한을 두지 말자. 우리가 글쓰기를 꺼려하는 이유, 즉, 그 동안 쓰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부터 인지하자. 아~ 그래서 내가 글쓰기를 싫어했구나, 라면서 스스로에게 조금은 너그러워진다. 다음으로 글을 못 쓰는 이유, 자주 써보지 않았기 때문에 자주 쓰는 일을 하는 것이다. 처음이라 잘 못쓰는 것은 당연하다고 인정하면서 서론-본론-결론의 원칙에 맞추어 쓰는 것이다. 하루 3번 밥 먹듯이, 숨 쉬듯이, 나의 마음을 글로 적어나간다. 주눅 들지 말고, 스스로 자책하지도 말고, 그냥 일상처럼 매일 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계속 쓰는 것이다. 쓰는 생활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미리 제목들을 나열해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 제목이 있으면 글감이란 것을 찾기 쉬워지는 면도 있기 때문이다.

하루, 이틀, 글을 쓰면서 변화는 분명히 일어난다. 그 변화에 놀라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생활이 변화되기 시작하고, 삶도 변화된다. 단지 글 하나 썼을 뿐인데, 왜 삶이 변화되는 것인가? 의아함과 궁금 점이 생길 정도이다. 변화이유는 다른 것이 없다. 뭔가를 배울 때의 배움의 과정이 글을 쓰면서 일어나기 때문이다. 글쓰기는 내가 느끼고, 알게 된 것을 나의 것으로 소화하고 그것을 다시 표현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기억과 반복, 활용이 동시에 일어나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변화되는 것이다. 많은 것들이 변화되어간다.

이런 글쓰기의 가치를 삶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은 쓰여 졌다. 보통 사람이 글쓰기를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당연한 이유들과 이것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하며, 글을 써야 하는 진짜 이유들, 글 쉽게 쓰고 생활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 글이 진정 변화시키는 것들에 대해서 세세하게 쓰고 있다.

작가의 글쓰기에 대한 생생한 경험들이 담겨져 있다. 작가는 2년 전까지만 해도 글이라고는 거의 쓰지 않은 삶을 살았다. 배운 대로, 열심히만 살았지만 특별히 변화 없는 삶을 살던 어느 날, 그것이 최선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그때부터 쓰기 시작했다. 오히려 그렇게 글을 쓰면서 삶은 여유를 찾게 되었고, 생각지도 못한 긍정적인 변화들을 체험하게 되었다. 작가는 글을 씀으로써 자신이 느낀 삶의 변화, 글쓰기의 놀라운 힘을 공유하고자 한다. 또한 사람들이 글쓰기는 어렵다, 라는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글쓰기를 생활화함으로써 진정 원하는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바라고 있다. 쓸 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단지, 쓰지 안했을 뿐이라는 사실을 모든 사람들이 몸으로 느끼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 글쓰기를 어렵고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말자.
단지, 써보지 않고 자랐기 때문에 그렇다.
선입견을 버리고 이제는 쓰면서, 글쓰기의 힘을 나의 삶에 적용해라.
글쓰기를 통해, 많은 삶의 변화를 얻을 수 있다!


글 못쓴다고 착각하고 사는 가장 큰 이유는 단지, 쓰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 글쓰기에 대한 오래된 고정관념과 착각을 벗어던져야 한다. 왜냐하면, 글쓰기가 우리 인생에 주는 가치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글이란 잘 쓰든 못쓰든 쓰기 시작해야 한다. 잘 되 든, 잘 안되든, 써보는 것이다. 만만하고 쉽게 그냥 쓰는 것이다. 짧은 글보다, 약간 긴 글, A4 2장정도 쓰는 것이라면, 다음과 같은 지침으로 쉽게 써내려 갈 수 있다.
첫째, ‘처음 쓴 글은 모두 쓰레기이다.’ 라고 생각해라 둘째, 모든 글쓰기에 서론-본론-결론을 적용시켜라 셋째, 간단하게라도 개요부터 쓰라 넷째, 단문위주로 쓰되 장문을 써도 된다 다섯째, 한 문장 아무리 길어도 2줄 넘기지 마라 여섯째, 한 문단 쓰는 것에 익숙해져라 일곱째, 평상시 A4 두 장 쓰는 연습을 해라
한 가지 팁으로 필사를 권한다. 처음부터 내 글을 쓰기가 어렵다면, 남의 글을 따라 쓰면서 서서히 몸에 익혀가는 것이다. 언어를 배울 때, 많이 듣고 따라서 말하면서 그 언어를 익히듯이, 글쓰기에도 이 방법이 효과적이다.
글쓰기에 대한 효과를 간과하지 말자. 글쓰기에 대한 선입견을 벗어던지고 쉽게 쓰면서 나를 바꾸고 삶을 바꾸어보자. 지침을 알고, 지침대로 쓰다보면, 원하는 새로운 삶을 살게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수필향기

도서정보 : 김산옥 외 | 2020-08-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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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수필문인회 『수필향기』. 이 책은 김산옥 외 112명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를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구매가격 : 10,800 원

구석과 모퉁이

도서정보 : 최장순 | 2020-08-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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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개인의 삶, 하지만 그 속에 담긴 고민과 여정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준다. 저자의 삶이 아닌, 독자 자신의 삶으로 이어져 현재를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 공감하고, 배우고 느끼며 삶의 방향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찾아보자.

구매가격 : 5,000 원

있잖아, 품절된 하루가 또 지나가고 있어

도서정보 : 글 최정원/사진 유별남 | 2020-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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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떡없이 버텨내야 할 하루하루, 그래도 기억해야 할 오늘 하루!
세상에 단 한 편뿐인 나의 인.생.영.화.를 본다는 것,
참 고맙고 행복한 일이다!

이 책은 아픈 기억이든 기쁜 기억이든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숨겨 두었던 지난 시간들을 되짚어 꺼내어 보는 것은 물론, 서툰 새 삶의 일상들을 그림 그리듯, 노래하듯 잔잔하게 소개하고 있다. 처음으로 살아 보는 삶이니 서툰 점도 많을 것이다. 이 책에 담긴 글에도 말이다. 그러나 후회하는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게 마련. 작가는 자신이 걸어왔던 길로 되돌아가 보는 것이 가장 ‘나답게’ 사는 것이라 말한다. 그렇게 되돌아가서 발견한 아주 사소한 기억에 숨겨져 있던 것들, 잊고 지낸 것들이 주는 소중함의 또 다른 의미를 느껴 보자. 작은 것, 순간에서 내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오늘’이 우리네 인생에서 가장 젊고 따듯한 선물이 될 것이다. 작가의 오랜 지기 유별남 작가의 시선이 담긴 멋진 사진 작품들은 이야기의 한 조각이 되어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삶의 빛을 더욱 밝혀 준다.

구매가격 : 9,800 원

인생 1

도서정보 : 유영 | 2020-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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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뭔가가 꽉 차서 새로운 것은 담아들 수 없는 사람이 아니라 과감히 가슴과 머리에 든 것들을 버릴 수 있는 삶의 여유를 찾아야 진정 자신의 삶을 사는 게 아닐까 생각을 해 본다.
지루할 정도로 똑같은 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삶의 감전을 시켜, 좀 더 사람의 향기가 나는 삶을 살기를 빌며 멍청이를 세상으로 내 보낸다.

구매가격 : 2,900 원

인생 2

도서정보 : 유영 | 2020-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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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뭔가가 꽉 차서 새로운 것은 담아들 수 없는 사람이 아니라 과감히 가슴과 머리에 든 것들을 버릴 수 있는 삶의 여유를 찾아야 진정 자신의 삶을 사는 게 아닐까 생각을 해 본다.
지루할 정도로 똑같은 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삶의 감전을 시켜, 좀 더 사람의 향기가 나는 삶을 살기를 빌며 멍청이를 세상으로 내 보낸다.

구매가격 : 2,900 원

인생 3

도서정보 : 유영 | 2020-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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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뭔가가 꽉 차서 새로운 것은 담아들 수 없는 사람이 아니라 과감히 가슴과 머리에 든 것들을 버릴 수 있는 삶의 여유를 찾아야 진정 자신의 삶을 사는 게 아닐까 생각을 해 본다.
지루할 정도로 똑같은 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삶의 감전을 시켜, 좀 더 사람의 향기가 나는 삶을 살기를 빌며 멍청이를 세상으로 내 보낸다.

구매가격 : 2,900 원

인생 4

도서정보 : 유영 | 2020-08-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가슴에 뭔가가 꽉 차서 새로운 것은 담아들 수 없는 사람이 아니라 과감히 가슴과 머리에 든 것들을 버릴 수 있는 삶의 여유를 찾아야 진정 자신의 삶을 사는 게 아닐까 생각을 해 본다.
지루할 정도로 똑같은 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삶의 감전을 시켜, 좀 더 사람의 향기가 나는 삶을 살기를 빌며 멍청이를 세상으로 내 보낸다.

구매가격 : 2,900 원

너를 만나서 맨발이 되었다

도서정보 : 이재현 | 2020-08-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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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서 맨발이 되었다.”

사진 찍는 심리상담사 이재현, 인도 여행 후 신작 포토 에세이 『너를 만나서 맨발이 되었다』를 펴내다.

『너를 만나서 맨발이 되었다』의 모든 면에는 인간이 있다.

사진으로 소통하며 자기 탐색과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포토테라피 강사로, 심리상담가로 활동하는 그녀가, 인도에서 포착한 사진과 짧은 에세이로 그려내는 인간에 대한 시선은 예사롭지 않다.

“그들에게서 풍요를 본다.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와 에워싸고 외부인을 궁금해하며 하나같이 호기심에 찬 표정으로 보아주고 웃어주는 여유가 있다. 마을에 들어섰을 때, 풍족함에 압도되고 느긋함에 주눅 들게 하는 ?거부할 수 없는 위압감은 그들처럼 살아야 하는 것이라고 체념하게 한다. 풍요롭다고 생각했던 것이 마음에서 기인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게 되고 그들의 풍요 앞에 마음 한 구석, 부글거리게 했던 것을 가만히 들여다본 뒤에야 너그럽게 품어주며 받아주는 마음자리 작아서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진정 풍족함이라고 믿었던 것 또한, 하잘것없는 것이었다는 것도 더불어 알게 되니 마음이 잠잠해진다. 명확히 무엇인지 몰랐던 것들이 돌아와 사진을 보면서 명확해진다. 행복해야 된다는 강박이 지배할 때 그곳의 평온함 속, 역동적인 삶의 비밀에 귀 기울이게 하고 실마리를 한 올 씩 풀어헤쳐 나를 돌아보게 한다. 간단하지도 사소하지도 않은 우연한 만남의 그들이 휑하니 뚫렸던 구멍을 채워주었고 맨발로도 충분히 풍족하고 풍요로울 수 있음을 알게 한다.”
-저자 인터뷰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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