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2012종의 전자책이 판매중입니다.

청부 살인, 하고 있습니다.

도서정보 : 이시모치 아사미 / 노블마인 / 2018년 10월 0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일본추리작가협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본격미스터리대상 등
일본 문단이 주목한 천재작가 이시모치 아사미의 신작 미스터리!

2002년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추리소설 작가로서의 면모를 선보여온 작가 이시모치 아사미는 이번 신작 『청부살인, 하고 있습니다』를 통해 미스터리와 블랙유머, 휴먼 드라마, 심리 서스펜스를 한데 버무려놓은 작가만의 특별한 색채를 선보인다.
회사를 다니며 틈틈이 집필작업을 하는, 겸업 작가인 작가 출신인 그의 성실한 면모는 그간의 활발한 작품활동은 물론 작품 속의 치밀한 구성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일반적으로 ① 동업자가 쓰지 않는 무대를 준비하고, ② 그 무대만의 사건을 속임수 없이 일으키며, ③ 등장인물들을 논의하고 진상을 찾게 하는 방식으로 추리를 구성하는 그이지만, 단 한 가지, 이번 신작에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기존의 ‘밀실살인’ 패턴에서 벗어나 일상 속의 미스터리를 구현함으로써 픽션과 현실간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점이다.

사람을 죽여놓고 그 사람이 왜 죽어야 하는지를 추리하는 청부살인업자.
이상해야 하는 게 당연한데, 이 책을 읽다 보면 너무나 자연스럽게 느껴져 묘한 쾌감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이 주는 독특한 쾌감이다. _민경욱(옮긴이의 말에서)

작가는 일곱 편의 단편소설 속에 함정을 파놓은 채, 진상을 눈치챌 수 있을 만한 단서를 미끼처럼 던져놓으며 주인공인 청부살인업자는 물론 독자와의 두뇌싸움을 이어나간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피해자(살해 대상)의 사연을 추측하며 예측에 적중하기도, 허를 찔리기도 하면서 수수께끼 같은 사건의 진실을 풀어나가는 독특한 쾌감과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구매가격 : 9,100 원

시무룩 고양이 네코노히

도서정보 : 큐라이스 / 재미주의 / 2018년 10월 1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시무룩 고양이, 네코노히

시무룩한 표정 하나로 일본 SNS를 뒤집어놓은
마성의 고양이 ‘네코노히’가 온다!

이 뚜웅-뚱한데 매력적인 생명체는 무엇?
언짢은 표정마저 사랑스러운 애잔보스 고양이 네컷만화
트위터에 떴다 하면 수많은 리트윗과 하트 세례를 받는 일본에서 지금 가장 핫한 고양이 ‘네코노히’의 단행본 『시무룩 고양이 네코노히』가 재미주의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뚱뚱하고 소심한 고양이 ‘네코노히’의 시무룩한 표정이 매력인 네컷만화로, 특유의 귀여움을 자랑하는 캐릭터와 중독성 있는 이야기로 독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시무룩 고양이 네코노히』는 대부분 일본 만화가들이 거치는 과정(잡지 연재 후 단행본으로 엮어서 내는)이 아닌, 트위터라는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SNS를 플랫폼 삼아 성공한 케이스로 기록되며 일본 만화계의 변화를 이끄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이 작품은 일찍이 짤방(?)으로 오유, 뽐뿌, 웃대 등 국내 대형 커뮤니티까지 진출하면서 착실히 인지도를 쌓아오고 있었으며, 한국어판 단행본이 나오기를 기다리다 현기증 날 것 같았던 독자들은 원서를 사서 보거나 몇몇 에피소드를 직접 번역하여 공유하는 현상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네코노히의 인기를 증명하듯 이미 일본에서는 웬만한 굿즈들은 다 나왔을 정도로 캐릭터 상품이 많이 출시되어 있고, LINE에서는 인기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이모티콘도 제작되어 판매되고 있다.
되는 일이 없어 언제나 울상인 귀요미 『시무룩 고양이 네코노히』 단행본에서는 큐라이스 작가 트위터에서 공개하지 않은 꿀잼 에피소드가 가득 실려 있다,

인생은 언제나 흐림 뒤 맑음!
되는 일 없어 세상 억울한 네코노히의 석세스 도전기!
참치 캔을 따려다 고리만 떨어지는 대참사를 맞이한 적 있는가? 캔따개를 찾아 헤매며 어쩜 이리 간단한 일 하나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없는지 재수 옴 붙은 시트콤 인생을 한탄했을 것이다.
『시무룩 고양이 네코노히』는 이러한 우리가 흔히 겪는 일상 속 소소한 실패들을 열심히 사는 고양이 ‘네코노히’를 통해 그려낸다. 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으로 짧은 네 컷 안에서 대사 한마디 없어도 누가 내 이야기 하는 것 같은 공감을 선사하고, 묘생도 그렇듯 우리 인생도 맑을 날이 있다는 나름 교훈적인 메시지도 던진다.
한번 집어 들면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손에서 놓질 못하는 흡입력 강한 이 작품을 보다 보면 네코노히의 시무룩한 표정으로 힐링하고, 이번엔 꼭 성공해서 ‘SUCCESS’라고 외치기를 응원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네코노히? 고양이의 날?
작품 제목이자 주인공 이름인 ‘네코노히’는 일본어를 조금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고양이의 날(猫の日)’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S..T....A....Y하지 못하고 우주로 가신 아버지 역의 매튜 매코노히(Matthew MacConaughy)와 고양이를 뜻하는 일본어 네코(ねこ)의 합성어이다. ‘고양이의 날’과 비슷한 발음을 이용한 소위 ‘아무 말’이지만, 큐라이스 작가의 작명 센스에서 재기발랄함이 엿보인다랄까.

구매가격 : 8,300 원

스위치

도서정보 : 칩 히스, 댄 히스 / 웅진지식하우스 / 2013년 10월 0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의심하고, 귀찮아하고, 저항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세상의 모든 성공적인 변화 뒤에는 공통의 패턴이 있다!
작은 손짓 하나로 놀라운 결과를 만드는 ‘스위치’의 비밀

놀라운 성공을 만들어내는 것은 뼈를 깎는 자기관리도 영웅적 리더십도 아니다. 참신한 아이디어, 탁월한 성과, 놀라운 영향력을 발휘한 이들에게는 공통의 패턴이 존재했다.
전 세계 800명의 CEO가 열독한 《스틱》의 저자이자 금세기 최고의 조직행동론 전문가로 꼽히는 칩 히스·댄 히스가 이번에는 ‘성공적인 변화’에 주목했다. 《스위치》는 조직심리학과 행동경제학의 최신 연구, 수많은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새로운 ‘행동설계’를 제안한다.
그릇 하나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여대생의 이야기에서부터 몰락해가던 브라질 철도회사를 4개의 메시지로 기사회생시킨 CEO의 성공담까지,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 속에서도 간단하지만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낸 사례 뒤에는 공통의 패턴이 있었다. 《스위치》는 이 패턴들을 분석해 그 뒤에 숨은 3가지 요소를 추출해냄으로써 왜 대부분의 변화는 실패하는데 어떤 변화는 성공하는지, 그 비밀을 발견해냈다. 동시에 기적 질문, 자부심 캠페인, 플라시보 효과 등 최신 심리학과 행동연구를 기반으로 새로운 행동설계를 보여줌으로써 손쉽게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제시했다.
결심과 후회의 지긋지긋한 쳇바퀴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 작은 손짓 하나로 커다란 결과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마법의 연장통이 되어줄 이 책은 자원도, 권한도 없는 당신에게 상대를 움직이고 조직을 변화시킬 은밀하고 강력한 영향력을 안겨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엄마는 생각쟁이 10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웅진씽크빅 / 2018년 10월 04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엄마는 생각쟁이 2018년 10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실전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법

도서정보 : 모리카와 요타로 / 웅진리빙하우스 / 2018년 09월 2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실전에 약한 우리 아이, 대체 뭐가 문제일까?”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 문제는 ‘긴장’이 아니다!
실전에 강한 사람은 결코 긴장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실전에 강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긴장해도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가’ 여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리 노력했어도 자신이 하지 못했던 일만 의식한다. 이것은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긴장하는 스스로와 마주했을 때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다.
따라서 실전에 강해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먼저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깨닫고 인정하는 태도다. 그런 다음 ‘감정과 분리된’ 행동이 있어야 한다. 감정과 분리된 행동을 한다는 것은, 그 감정을 그대로 느끼면서 ‘지금의 내가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말한다. 이를 통해 “긴장했으니 안 할래”, “무서우니 못 하겠어”가 아니라 “긴장했지만 이건 해야 해”, “무섭지만 잘할 수 있어”가 가능해진다.

‘OK 라인 트레이닝’으로 자신감은 쑥쑥, 실전력은 팍팍!
‘감정’과 ‘행동’을 분리하는 33가지 지침부터
일상에 적용하는 8가지 훈련법까지,
★ 우리 아이 실전력 200% 올리는 법 ★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OK 라인’이다. ‘OK 라인’이란, 긴장한 상태에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수준을 말한다. 저자는 아이 스스로 설정한 ‘OK 라인’을 달성하고, ‘두렵고 떨렸지만 내가 해냈어!’라는 성취감과 자기긍정감을 경험하는 것이야말로 실전력을 높이는 강력한 엔진이 된다고 강조한다.
책 곳곳에는 아이 수준에 꼭 맞는 ‘OK 라인’을 설정하고 실천하는 법, ‘OK 라인’의 레벨을 올릴 최상의 타이밍, 장기적인 목표에 ‘OK 라인’을 적용하는 노하우 등 ‘OK 라인 트레이닝’ 전반에 대한 상세한 가이드가 33가지 레슨과 함께 펼쳐진다. 또 실전에 약한 아이를 평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아이의 감정과 성취감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은지, 양육 과정에서 노력과 결과 중 정말로 중시해야 하는 것은 어느 쪽인지 등 평소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에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왜? 트레이닝’, ‘아이와 함께하는 감정 맞히기 퀴즈’, ‘멘탈 시트 활용하기’, ‘예측하는 힘을 키우는 훈련’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용도 만점 훈련법 8가지를 소개한다.

“OK 라인 트레이닝’ 덕분에 이렇게 달라졌어요!”
초등학생부터 수험생까지
먼저 체험하고 달라진 11명의 생생한 사례 엿보기
자녀가 실전에서 약한 모습을 보일 때, 부모들은 ‘우리 아이만 이런 것은 아닐까?’라는 고민에 빠진다. 이 책은 ‘OK 라인 트레이닝’을 통해 달라진 11명의 사례를 소개해 독자들이 참고할 수 있게 했다. 약한 상대를 만나면 오히려 실력이 나오지 않아 탈락하던 12세 테니스 선수, 생각한 대로 잘 풀리지 않으면 바로 포기해버렸던 13세 축구 선수, 도무지 집중을 못해 ‘15분 동안 집중’이라는 OK 라인에서 시작한 고3 수험생, 라이벌을 지나치게 의식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던 중학생 등 다양한 사례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OK 라인 트레이닝’과 함께라면 이제 우리 아이도 변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구매가격 : 9,800 원

어떻게 능력을 보여 줄것인가

도서정보 : 잭 내셔 / 갤리온 / 2018년 09월 1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당신의 유능함, 숨기지 말고 마음껏 드러내라!”
원하는 대로 상대를 움직이는 ‘보이는 능력’의 힘

회사에서 만나는 상사와 동료, 비즈니스 파트너는 물론 미용사와 세무사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모든 사람의 능력을 판단해야만 한다. 상대 역시 매 순간 우리의 능력을 평가하고 있다.
이때, 무엇을 근거로 타인의 유능함을 판단할까? 뛰어난 능력은 스스로 빛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연구에 따르면 능력을 정확하게 평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사람들은 말투, 몸짓, 표정, 첫인상 등의 특징을 통해 상대의 능력을 짐작한다. 『어떻게 능력을 보여줄 것인가』의 저자 잭 내셔는 이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능력을 ‘보이는 능력’이라 명명한다.
사회적 성공에는 실제 능력보다 ‘보이는 능력’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능력을 갖춘 인재라도,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인정받고 싶다면, 자신이 가진 능력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그러나 능력을 보여주는 법을 알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더욱이 겸손과 절제를 미덕으로 여겨 온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타인에게 보이기를 어려워한다. ‘서툴게 능력을 표현했다가 허풍쟁이로 비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이다. 우리에게 섬세하면서도 검증된 자기 표현의 기술이 필요한 이유다.
이 책에서 저자는 20년간의 인터뷰와 연구를 통해 발견한 능력 어필의 기술을 공개한다. 내가 가진 능력을 효과적으로 드러냄으로써 원하는 대로 상대가 믿게 만드는, 완벽하게 주도적인 기술들이다.
책 속의 기술을 의식적으로 적용하면,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당신이 가진 능력을 적극적으로 보이면, 상대는 당신의 능력에 관한 핵심 정보들을 얻게 된다. 이런 정보들은 당신이 보여주지 않았더라면 놓쳤을지도 모르는 것들이다. 또한 긍정적인 기대가 실제로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자기실현적 예언’에 따르면, ‘보이는 능력’이 높아질 경우 실제로도 더욱 유능해진다. ‘보이는 능력’의 기술은 상대의 능력을 제대로 판단하는 안목도 길러준다. 겨우 몇 가지 특성이 인상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눈에 보이는 몇 가지 특징만으로 상대의 능력을 쉽게 판단하는 우를 범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당신이 지닌 능력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인정받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의 기술들을 사용하라. 책에 나온 8가지 기술들은 서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당신을 다른 사람들보다 한 걸음 앞서게 할 것이다.

버락 오바마,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타고난 천재’로 알려진 이들은 사실 ‘표현의 귀재’였다!

세계 최정상에 오른 이들은 무엇이 다른가? 이들이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능력만으로는 결코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없다. 버락 오바마,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등 『어떻게 능력을 보여줄 것인가』에서 소개하는 세계 최고의 인물들은 모두 자신의 능력을 돋보이게 하는 기술을 갖고 있었다. ‘타고난 천재’로만 알려진 이들은 사실 ‘표현의 귀재’였던 것이다!
24세의 대학 중퇴생 빌 게이츠는 당시 IT 업계의 선두주자였던 IBM과의 계약을 성사시키며, 단숨에 세계 1위 부자로 올라섰다. 화려한 사무실도 명성도 없던 그가 IBM을 사로잡은 비결은 ‘자신감’이었다. 그는 훌륭한 운영체제를 제공하겠다는 자신감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버락 오바마와 스티브 잡스는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좌중을 휘어잡는 버락 오바마의 필살기는 ‘몸짓’이었다. 사람들 앞에서 연설할 때면 그는 카메라를 곳곳에 배치했다. 그러고는 활력이 넘치는 몸짓으로 모든 참석자를 향해 말하는 듯한 인상을 일깨웠다. 그런가 하면 전설이 된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에서 스티브 잡스는 언제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밝은 빛을 등에 업고 등장한 그는 마치 신처럼 보였다.
페이스북 창업자이자 최연소 억만장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파격은 곧 품격이 된다’는 말을 몸소 실천하는 인물이다. 그는 양복, 구두 같은 전형적인 비즈니스 패션을 거부한다. 대신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을 통해 혁신적인 젊은 CEO의 면모를 어필한다. 2007년에는 다보스포럼에 삼선 슬리퍼를 신고 등장해 세상의 놀라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밖에도 책은 아인슈타인, 헤겔, 루스벨트 등 각 분야 1인자들의 일화를 통해 상대에게 확신을 심어주는 법,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전달법,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자신만의 ‘아우라’를 만드는 법 등 자신의 강점을 돋보이게 해줄 전략을 소개한다. 이 전략들을 반복을 통해 습관화하라. 머지않아 당신의 능력을 칭찬하는 목소리가 들려올 것이다.

“충분히 노력한 당신, 이젠 인정받아라!”
심리학에 근거한 실증적 ‘능력 어필’의 기술

『어떻게 능력을 보여줄 것인가』는 최신 심리학 연구를 바탕으로, 실증적인 능력 어필의 기술을 제시한다.
우리는 성과에 따라 객관적으로 평가받을 것이라 짐작한다. 그러나 실험 결과는 예상과 전혀 달랐다! 실제 성과보다 스스로 내놓은 기대치가 평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평가자들에게 예측에 어울리는 정보를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확증 편향’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예측한 사람은 예상보다 못한 성과를 내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반대로 자신의 성과에 대해 부정적인 예측을 한 사람은 좋은 성과를 거두어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또한 열악한 상황에서 어려운 일을 대충 해내면 똑똑해 보인다는 ‘유능함 공식’은, 노력을 최고로 여기는 가치관에 정면으로 반기를 든다. 입버릇처럼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열심히 공부했노라고 말하고 다니는 이들에게 저자는 “그런 이야기는 당장 그만두라”고 충고한다. 이 악물고 노력하는 사람보다 쉽사리 해내는 사람이 더 많은 존경을 받기 때문이다. 이외에 프라이밍 이론, 후광 효과, 초두 효과 등의 심리학 개념에 근거한 연구 결과들은 일반적인 상식을 뒤엎는 것들이다.
여러 차례의 실험 끝에 얻은 책 속의 기술은 당장 실천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다. 책에 나오는 지침 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 누군가를 설득할 때는 가장 강력한 논거로 시작해서 두 번째 강력한 논거로 말을 끝내라.
■ 중요한 회의에서는 몸을 앞쪽으로 기울여, 의자 등받이와 10도 정도 각도를 두고 앉아라.
■ 당신이 말할 때는 상대방의 눈을 들여다보지만, 들을 때는 상대와 눈을 마주치지 마라.
■ ‘보이는 능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리고 싶다면, 상대와 1.2~1.5m의 적정 거리를 유지하라.
■ 각진 모양의 테이블에서 회의를 할 때는 테이블 머리에 자리 잡아라.

프로페셔널로 대접받을 것인가, 무능력한 낙오자로 낙인찍힐 것인가
모든 것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다!

이 책은 실제 능력을 키우는 방법이 아닌, 가진 능력을 효과적으로 보이는 방법에 주목한다. 능력을 마음껏 내보이라는 메시지는 이미지 관리에만 몰두하라는 권고가 아니다. 당신의 능력을 보다 많은 사람이 알아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어필하라는 의미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우리는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대로 얻는다. 유능하다는 인상이 한 번 각인되면, 다음부터 사람들은 당신의 유능함을 뒷받침하는 특성과 사건들을 기억하게 된다.
책은 자신감·첫인상·운·재능·말투·몸짓·매력·거동 등 ‘보이는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차례로 다룬다. 사람들은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덜 두려운 것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좋은 선택지가 되려 하지 말고, 당신을 나쁜 선택지로 만들 만한 모든 것을 없애라”는 마케팅 전략가 헤리 벡위드의 말을 인용하며, 원하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상대의 두려움을 없애야 한다고 조언한다.
사건 자체가 아니라 사건을 바라보는 눈이 성패를 가른다는 ‘프레이밍 이론’은, 상대에게 긍정적인 관점을 제시하면 부정적인 상황도 어렵지 않게 극복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와 함께 강력한 말하기를 위해 걷어내야 할 5가지 군더더기, 회사 밖 사람이 나의 지위를 판단하는 6가지 지표 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위력을 발휘할 실전 노하우를 소개한다.
능력 평가에서 외모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는 ‘불편한 진실’을 일깨우기도 한다. 그러나 영화배우 같은 외모가 아니더라도 옷차림과 물건, 거동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분위기를 만드는 비법을 알려준다. 각 장의 말미에는 책의 내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표로 요약했다. 책에 나온 기술들을 실천해보고자 하는 독자들은, 표를 통해 바쁜 일상 틈틈이 스스로를 점검해볼 수 있을 것이다.
사회가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변해간다. 이런 상황에서 각 분야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유능한 인재’의 가치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능력 있는 프로페셔널로 대우받을 것인가, 무능력한 낙오자로 낙인찍힐 것인가? 능력중심사회에서 승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이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엄마는 생각쟁이 2018년 9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웅진씽크빅 / 2018년 09월 01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엄마는 생각쟁이 2018년 9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도서정보 : 오구니 시로 /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08월 0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시작은 소소하였으나 세계가 주목해버린
아주 특별한 프로젝트!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레스토랑에 어서 오세요”
초여름의 도쿄, 좌석 열두 개짜리 작은 공간에 한 레스토랑이 오픈했다. 간판에 적힌 이름은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접객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치매 증상을 앓고 있어, 어쩌면 주문한 음식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화를 내는 손님은 아무도 없고, 실수를 이해하며 오히려 즐기는 분위기다.
고령화 시대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 NHK 방송국 PD인 저자는, 어쩌다 취재를 가게 된 간병 시설에서 예정된 메뉴가 아닌 엉뚱한 음식을 대접받는 경험을 한 후, 치매 어르신들로 스태프를 꾸려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본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조금 불편하고 당황스럽더라도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새로운 가치관이 퍼져 나간다면 우리 사회가 조금은 바뀌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다.
전 세계 150여 개 매체에서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개인과 기업, 단체로부터 참여와 기부 문의가 쏟아지는 등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은 지금도 다음 프로젝트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고 있다. 사회문제의 답은 결국 구성원이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가 겪게 될 미래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볼거리를 던져주는 책.

“포기해야 한다.
마음을 접어야 한다.
사람들은 이따금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오늘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고, 가장 친한 친구와, 너무나 멋진 레스토랑에서
최고의 식사를 즐겼습니다.” _ 손님의 이야기 중에서

구매가격 : 9,800 원

'나'라는 상품을 비싸게 파는 방법

도서정보 : 나가이 다카히사 / 갤리온 / 2018년 08월 0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회사는 당신의 미래를 책임지지 않는다

내 몸값을 올릴 사람은 오직 나뿐이다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시대, 입사만 하면 정년퇴직을 할 때까지 안정적인 자리를 보장받던 시절은 이제 끝났다. 직장인들은 이제 더 이상 회사에 자신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 회사가 직원의 커리어를 지켜주지 않는다면, 직원들도 더 이상 회사에 충성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대신 직장인들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또 하나의 새로운 과제를 풀어내야 한다. 스스로 몸값을 올려 어떤 고용 환경의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것. 이제는 '직장'보다는 '직무'를 통해 단계적으로 몸값을 올려나가야 한다. 자신의 몸값을 높이며 승진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이 갈수록 늘고 있는 이유다.

『'나'라는 상품을 비싸게 파는 방법』의 저자 나가이 다카히사는 직장인들은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챙겨야 한다고 말한다. 내가 나를 챙기지 않으면 아무도 나의 가치를 알아주지도 않고 챙겨주지도 않는다. 이 책은 회사에 뼈를 묻을 각오로 죽어라 일만 하던 과거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한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다. 마케팅의 개념을 자기 관리 분야에 적용해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타인과 다른 강점으로 앞서가는 10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9,800 원

최고의 선택

도서정보 : 김형철 / 리더스북 / 2018년 08월 1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한민국 리더라면 반드시 이런 난제에 부닥치게 된다”
첨예한 비즈니스판에 던져진 22개의 딜레마, 이를 풀어가는 기발한 질문수업

이 책은 숫자에만 밝은 헛똑똑이 리더들을 위한 지적인 철학수업이자, 경영이론에선 배울 수 없는 적나라한 현실특강이다. 경영자들이라면 반드시 부딪치게 되는 갖가지 현실 문제에 대한 답을 철학자들의 눈과 입으로 풀어나간다. 아첨과 은폐에 둘러싸인 리더에겐 마키아벨리가, 인센티브 배분 문제에 부딪힌 리더에게는 롤스가, 신사업 앞에서 고뇌하는 리더에게는 헤라클레이토스, 조직 내 뒷담화 문제로 고민하는 리더에게는 로크가 멘토로 나선다.
철학자 이름을 외울 필요는 없다. 난해한 철학 이론은 언급조차 되지 않는다. 그저 “구조조정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중국 진출을 해야 할 것인가?” “절대 성공 전략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등에 대한 고민에 대해 어ᄄᅠᇂ게 답을 찾아갈 것인지, 철학자의 눈과 김형철 저자의 가이드를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저자 김형철이 숱한 기업 강연과 코칭의 결과로 얻은 살아있는 나침반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