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Mystr 컬렉션 제53권)

도서정보 : 기 드 모파상 | 2018-10-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추천평>
"읽지 않은 고전 작품이었지만,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단편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에게 권한다."
- Bronze, Booknote 독자

"훌륭하다. 모파상의 팬으로서 환상적인 독서였다."
- Pas apprecie, Booknote 독자

"강한 필력과 절제력 있는 글쓰기. 작가는 자신의 맥락을 드러냄으로써 훨씬 더 즐거운 작품을 만들었다."
- Agent, Booknote 독자

"초자연적인 신비, 유령, 전설 등의 기이한 설정 속으로 독자를 끌어들인다. 고전이지만 짧은 읽기는 통해서 멋지고 재미있는 작품을 경험했다."
- Lu aussi, Booknote 독자

구매가격 : 500 원

모란등 이야기 (Mystr 컬렉션 제52권)

도서정보 : 구우 | 2018-10-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추천평>
"고전적인 전설의 고향을 보는 느낌."
- 다크나이트, 블로거

"둘 사이의 아름다운 사랑도 뭇입에 오르면 추문이 되고 만다..... (중략)..... 소문은 미문마저 반드시 뒤틀어 추문이로 만든다."
- 권혁옹, 몬스터 멜랑콜리아 중에서

"고전적 주제인 권선징악뿐만 아니라, 불쌍한 자와 귀신에 대한 동정이 묻어나오는 이야기"
- 희망의 문학, 문학 전문 블로거

"모란등롱은 원래 밤거리를 걸을 때 들고 다니는 등을 이야기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그 등을 들고 다니는 귀신을 지칭하기도 한다. 일본과 중국, 한국에 유사한 이야기들이 존재한다는 점이 흥미로운 지점이다."
- 안티, 문학 블로거

구매가격 : 500 원

괴물 (Mystr 컬렉션 제51권)

도서정보 : 앰브로스 비어스 | 2018-10-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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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미국 문학 초기 명장의 무서운 단편. 현실과 판타지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는 짧은 소설이다. 한번 읽어볼 것을 권한다."
- Jim Hardison, Goodreads 독자

"비어스의 작품 중 처음 읽은 소설이었다. 조금 더 길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훌륭한 묘사와 적절한 유머. 비어스의 작품을 더 찾아보고 싶다."
- scott kobzar, Goodreads 독자

"100년도 더 된 소설이지만, 비어스는 현재의 작가들과 문화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예를 들어, 존 맥티어넌의 '프레데터'라는 영화를 보자. 칼 웨더스라는 군인이 프레데터에게 팔을 잃고 비명을 지르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잘려나간 팔이 움직이면서 기관총을 발사하고 있는 것도? 그렇다. 비어스가 그 장면의 원조이다."
- Addy, Goodreads 독자

"굉장히 짧은 소설이다. 두 사냥꾼이 보이지 않는 힘의 습격을 받고, 한 명이 죽는다. 이 소설은, 그 죽음에 대한 조사 과정을 묘사한다. 엄청난 줄거리는 아니지만, 이 소설이 쓰여지던 당시 이런 사고 방식 자체가 굉장히 진보된 것이었으리라 확신한다."
- Ken, Goodreads 독자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이 소설이 러브크래프트의 '우주 밖의 색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는 것을 안 후부터, 이 소설을 읽고 싶었다. 그리고 영화 '프레데터'와 드라마 '로스트'의 장면에도 비슷한 부분이 존재한다. 비어스의 작품으로는 두 번째로 읽은 것이고, 이제 나는 그의 팬이 되었다."
- Lesa Loves Book, Goodreads 독자

구매가격 : 500 원

명탐정을 위한 1분 추리 (Mystr 컬렉션 제50권)

도서정보 : H. A. 리플리 | 2018-10-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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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추리 문제와 해설로 구성된 작품들 중 이 작품이 최초의 작품은 아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그 분야를 완벽하게 만들었다. 굉장히 짧은 추리 문제들을 압축적으로 구성했으며, 중요한 분위기와 독특한 인물 묘사가 뛰어나다. 한 문단 정도의 짧은 공간 속에 압축적으로 구성한 솜씨가 놀랍다."
- Arthur, Goodreads 독자

"서점에서 구할 수 있는 것 중 최고의 선택. 오래된 훌륭함과 영리함이 돋보인다. 추리 문제들과 해설 모두 논리적이다."
- redhotCat, Amazon 독자

"젊은 시절에 읽었던 것을 다시 읽었다. 완벽하고 놀라운 추리 퀴즈의 모음이다."
- Kindle Customer, Amazon 독자

"흥미로운 읽을 거리. 특히 호기심이 왕성한 사람들에게 적격이다. 소프트웨어나 게임 형태로 구성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 Rebecca, Goodreads 독자

"70개의 추리 퀴즈와 해설, 결론으로 유명한 인용구들이 담겨 있는 소설. 흥미로운 도전이었다."
- J. Boo, Goodreads 독자

구매가격 : 6,000 원

내 친구의 장례식

도서정보 : 안소진 | 2018-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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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은 단편 소설 2편을 엮어보았습니다. 장르는 추리, 스릴러입니다. 마지막 이야기는 좀비가 나옵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첫사랑

도서정보 : 지스 | 2018-03-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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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 2층에 숨어서 밤까지 기다리면 재밌는 것을 볼 수 있다.’

만화방에서 뺨에 기괴한 흉터가 난 앳된 사내가 ‘나’에게 열쇠와 함께 몰래 건네준 쪽지. 나는 말로는 딱히 설명할 수 없는 쾌락과 희열을 서서히 느끼기 시작한다. 그것은 알 수 없는 사건에 대한 호기심과 환상 때문. 허름한 건물 2층에는 예전부터 갈 곳 없는 두 남매가 살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마침내 ‘내’가 한밤중 2층 건물에 몰래 숨어들기 며칠 째 되던 날 마침내 엿본 장면은 예상보다 놀랍고도 충격적이 그로테스크하기 그지 없는데...

여름이 끝나가는 무렵, 위에 쓴 내용대로 그렇게 저는 2층 건물 안에 스스로를 가두고 뭔 일인가가 벌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늦은 감이 들어 건물 밖으로 나갈지, 조금 더 기다릴지를 두고 갈등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갈등이 시작되고 조금 후에 계단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한 사람만의 발자국 소리가 아니었습니다. 두 명 혹은 세 명의 발자국 소리 같았습니다. 제 귀에는 발자국 소리와 함께 제 가슴 뛰는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곧, 딸깍 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잠시 후 한 사람이 실내의 한구석으로 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는 뭔가 열고 닫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마도 전등을 켜려고 두꺼비집을 여닫는 소리 같았습니다. 곧이어 출입문 앞의 스위치 소리가 났고 실내의 전등이 약간 뜸을 들이며 켜지는 소리가 귀에 들려왔습니다. 저는 잠깐이나마 극도의 긴장감을 느꼈고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눈을 지그시 감았다 떴습니다. 그리고 창틀에 고정적으로 걸터앉아 있는 엉덩이를 옆으로 약간 이동하여 커튼 사이로 고개를 가져가 아주 조심스레 눈을 갖다 대고 안쪽을 쳐다보았습니다...
_지스 “첫사랑”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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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歸意)

도서정보 : 지스 | 2018-03-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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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하고 우수에 젖은 한 고시원 미스터리

고시원에서 미래의 기약도 출구도 없는 생활을 하는 고시생 커플 K와 Y. 두 사람은 생활비를 벌기 위해
각자 고시생들의 하룻밤 데이트 상대가 돼주는, 서로 암묵적인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고시원에 두 사람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이 나돌고,
어느 날 여자 Y의 고시방에서 한 시체가 발견되는데...

“여기서 삼사 년 있다 못 나가면 그 후엔 이도저도 못하는 병신이 되는 거야.”
이 말을 듣고 K는 속으로 피식 웃었던 기억이 있다. 이상하게도 이 기억이 자주 떠올랐다. 특히 시간이 갈수록 또렷이 떠오르는 것이다. 그럴 때마다 K는 그때 그 말을 했던 누군가가 나를 보고 저주를 했던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때도 더러 있었다.

구매가격 : 1,000 원

요재지이 - 신선이 된 서생 외 (요재지이 시리즈)

도서정보 : 포송령 | 2018-0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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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송령이 작품을 선정한 괴이소설집이며 건륭기에 나왔다. 이 작품에는 사람과 여우의 요괴와 꽃의 요정이 많이 등장하지만 인간과의 교정(交情)으로 그들은 재화(災禍)를 주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에게 힘을 불러일으켜 주는 것으로 묘사하였다. 독자는 음침감보다는 친근감을 느낀다. 사회적 모순에 민감한 작자가 민중의 기분을 대변했다고 하겠다."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당 시대의 전기나 전등신화 계통의 이야기이지만, 민간의 이야기를 그대로 수록하지 않고, 특이한 이야기를 그려내려는 명확한 의식을 가지고 집필하였다. 그 결과, 교묘한 구성과 전거가 있는 용어를 효과적으로 구사한 간결하고 세밀한 묘사가 전개되어 있으며, 순서도 정연하다. 거기에는 괴이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가 교착한 새로운 세계가 아름답게 전개되어, 현실을 그린 소설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인간의 참다움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며, 중국의 괴이문학 중에서 예술적 향기가 가장 높은 걸작으로 되어 있다.
- 두산백과

"기묘한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문헌상에 쓰인 용어를 효과적으로 구사한 독자적이고 간결한 표현으로 섬세하게 묘사하였고 순서도 정연하다. 거기에는 괴물 세계와 인간 세계의 교착이 아름답게 전개되고 에로티시즘의 매력도 더해져서 현실을 묘사한 소설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인간의 진실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그리하여 중국 괴이문학 가운데 최고의 걸작으로 꼽힌다."
- 세계백과사전

구매가격 : 4,000 원

그림자의 시간 개정판 1권

도서정보 : 정인규 | 2018-02-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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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판데모니엄'의 후속작. 섀도우 트릴로지의 1부.
살인청부업을 하는 남자 '어둑서니'와 인터넷을 통하여 그의 일을 돕는 정체불명의 여성 '나이팅게일'이 수상한 의뢰를 받고 함정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구매가격 : 0 원

그림자의 시간 개정판 2권

도서정보 : 정인규 | 2018-02-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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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판데모니엄'의 후속작. 섀도우 트릴로지의 1부.
살인청부업을 하는 남자 '어둑서니'와 인터넷을 통하여 그의 일을 돕는 정체불명의 여성 '나이팅게일'이 수상한 의뢰를 받고 함정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구매가격 : 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