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재지이 - 성황신 임용고시 외

도서정보 : 포송령 | 2018-1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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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포송령이 작품을 선정한 괴이소설집이며 건륭기에 나왔다. 이 작품에는 사람과 여우의 요괴와 꽃의 요정이 많이 등장하지만 인간과의 교정(交情)으로 그들은 재화(災禍)를 주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에게 힘을 불러일으켜 주는 것으로 묘사하였다. 독자는 음침감보다는 친근감을 느낀다. 사회적 모순에 민감한 작자가 민중의 기분을 대변했다고 하겠다."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당 시대의 전기나 전등신화 계통의 이야기이지만, 민간의 이야기를 그대로 수록하지 않고, 특이한 이야기를 그려내려는 명확한 의식을 가지고 집필하였다. 그 결과, 교묘한 구성과 전거가 있는 용어를 효과적으로 구사한 간결하고 세밀한 묘사가 전개되어 있으며, 순서도 정연하다. 거기에는 괴이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가 교착한 새로운 세계가 아름답게 전개되어, 현실을 그린 소설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인간의 참다움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며, 중국의 괴이문학 중에서 예술적 향기가 가장 높은 걸작으로 되어 있다.
- 두산백과

"기묘한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문헌상에 쓰인 용어를 효과적으로 구사한 독자적이고 간결한 표현으로 섬세하게 묘사하였고 순서도 정연하다. 거기에는 괴물 세계와 인간 세계의 교착이 아름답게 전개되고 에로티시즘의 매력도 더해져서 현실을 묘사한 소설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인간의 진실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그리하여 중국 괴이문학 가운데 최고의 걸작으로 꼽힌다."
- 세계백과사전

구매가격 : 4,000 원

자칼의 왕 (Mystr 컬렉션 제66권)

도서정보 : 색스 로머 | 2018-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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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동양의 신비를 다룬 미스터리 소설 중 하나이다. 초자연적 힘을 중심으로 줄거리가 전개된다. 로머가 이런 지식을 어디에서 얻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그는 자신과 독자를 매혹시킨 세계적 문화를 집중적으로 연구한 것 같다. 즐거운 독서 경험이었고, 다시 읽고 싶은 이야기 중 하나이다."
- Mike, Goodreads 독자

"이 소설을 읽으면서 간간히 언급되는 고대 이집트 역사와 인물에 대한 간략한 조사를 했고, 상당히 재미있는 결과를 얻었다. 또한 로머의 언급이나 인용이 상당히 정확하다는 것을 발견하기도 했다."
- tENTATIVELY, cONVENIENCE, Goodreads 독자

"흥미로운 소설. 로머는 아랍식 설정과 이야기를 매력적으로 만들었고, 흥미롭고 모험적인 자신만의 줄거리에 집어 넣었다. 푸 만추 시리즈에 익숙한 독자라면 더더욱 추천한다."
- Matt Kelland, Goodreads 독자

구매가격 : 1,000 원

부치지 못한 편지 (Mystr 컬렉션 제65권)

도서정보 : 어거스타 그로너 | 2018-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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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등장 인물이 전개에 따라서 변화하는 소설이다. 단순한 2차원적 인물형에서 한참 벗어나 있다. 흥미로운 독서였다. 특히 여성 작가의 탐정 소설이라는 점이."
Vintagebooklvr, Goodreads 독자

"셜록 홈즈를 연상시키지만, 다른 스타일의 소설이었다. 모든 측면에서 굳건한 토대 위에서, 개성적인 인물 구성과 전개가 돋보인다."
- Gita Sturtevant, Goodreads 독자

"언제나 흥미로운 조 뮐러 시리즈 중 한 편. 짧지만 언제나 흥미롭고, 잘 짜여진 줄거리이다."
- Cindy, Goodreads ehrwk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소설. 내가 좋아하는 유형이다. 애매모함이 전혀 없고, 빨리 읽힌다. 뮐러의 이야기가 더 있다는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 Delia, Goodreads 독자

"클래식한 미스터리. 새로 나오는 소설들이 실망스러울 때 클래식들이 그 고통을 치유해준다."
- Cindy, Goodreads 독자

"진정한 미스터리는 왜 이제야 이 작가를 발견했는가 이다. 전형적인 19세기식 줄거리에, 훌륭한 수수께끼, 흥미로운 주인공 탐정이 매우 좋았다."

구매가격 : 2,500 원

그 선실 (Mystr 컬렉션 제63권)

도서정보 : 프랜시스 크로포드 | 2018-1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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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정말로 훌륭한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로 유명한 작가의 작품을 읽는 재미가 있었다. 작가는 감성적 분위기를 작품에 집어 넣으면서 지루해지지 않으면서도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낼 줄 안다."
- Alexa Penn, Youtube 독자

"물리적 실체를 가졌으며, 차가운 육체를 가진 유령에 대한 특이한 악몽과 같은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비인간적일 정도로 남성적이면서 건장한 육체를 가지고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매우 남성적인 이야기이다."
- chaz brennan, Youtube 독자

"많은 고전적인 유령 이야기들은 현대 작품보다 훨씬 더 무서운 경우가 많다. 넓게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공포가 더해진다. 저자는 당대의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였다."
- Duane, Goodreads 독자

"러브크래프트의 크툴루 신화에 어울릴 듯 한 무서운 이야기 하나가 더 여기에 있다."
- Quirkyreaders, Goodreads 독자

"책을 읽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책 속에서 저자가 언급한 작품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이 작품은 아가사 크리스티가 언급했다는 이유로 찾아보게 되었다. 간략하게 이야기하면, 매우 강한 정신과 육체를 가진 남자가 바다 여행을 하면서 선실 침대에서 이상한 일을 겪게 된다는 것이다. 묵직한 저음의 어조를 가진 라디오 드라마에 어울릴 듯한 작품이었다."
- classic reveie, Goodreads 독자

"영리하게 그리고 끔찍하게 무서운 이야기. 여러 개의 공포 소설이 묶인 모음 중 하나로 읽었는데, 가장 뛰어난 이야기였다. 이 이야기를 다시 읽을 예정이다."
- Danielle, Goodreads 독자

"어릴 적 읽었을 때, 정말로 겁나게 무서웠던 소설. 공포 소설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작품이다."
- Synchro, Goodreads 독자

구매가격 : 2,000 원

유령의 전근 (Mystr 컬렉션 제64권)

도서정보 : 프랭크 스톡턴 | 2018-1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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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단순히 사람들 앞에 나타나서 공포를 주는 유령 이야기가 아니라, 나름대로의 체계를 가지고 서로 경쟁하는 유령들의 세계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사랑을 고백하려는 젊은 청년 앞에서 도움을 주겠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은 익살스러운 유령이 사랑스럽다."
- 이 책의 편집부

구매가격 : 800 원

의문의 통행증 - 스칼렛 핌퍼넬 (Mystr 컬렉션 제62권)

도서정보 : 에무스카 오르치 | 2018-11-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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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대단한 소설이다. 매우 영리한 주인공이 돋보인다."
- Delynn Dodine, Goodreads 독자

"다음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스파이 영화 팬, 셜록 홈즈의 팬, 그리고 고전을 사랑하는 사람들."
- Tom, Goodreads 독자

"스칼렛 핌퍼넬은 진홍색의 꽃잎이 5개 달린 꽃 이름이기도 하고, 퍼시 블레이크니라는 영국 귀족의 암호명이기도 하다. 프랑스 혁명 시기, 단두대에 보내질 위기에 처한 프랑스 귀족들을 도와서 영국으로 탈출하도록 돕는 것이 그의 역할이다. 상당히 흥미로운 단편 소설로, 짧고 빠르게 읽기에 안성맞춤이다. 클래식한 문체 역시 사랑스럽다."
- Melina, Goodreads 독자

"스칼렛 핌퍼넬이 일상적으로 벌이는 모험에 대한 단편 소설. 장편 소설들이 머릿끝을 쭈뼛하게 만들 정도의 모험을 담고 있다면, 이 소설은 가볍게 읽으면서 스칼렛 핌퍼넬이 쇼블랭이라는 숙적을 어떻게 놀리는지를 즐길 수 있다."
- Tricia Mingerink, Goodreads 독자

"나의 10대와 20대를 차지했던 스칼렛 핌퍼넬. 다시 읽어도 흥미롭게 읽힌다. 작가는 놀라울 정도로 잘 엮인 줄거리를 통해서 거대한 연결 고리들을 섬세하게 배치해 놓았고, 그것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 H. Friedmann, Goodreads 독자

구매가격 : 800 원

한 겨울 밤의 공포특급

도서정보 : 안소진 | 2018-1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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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이야기를 돌아가면서 하면 귀신이 나온다(백물어) 는 소재로 쓴 이야기입니다. 과대 지훈과 친구들이 폐가에 갔다가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건드려 지훈은 친구들이 실종되고 귀신을 불러들여 친구들을 구해야하는 목적으로 대학교 선후배 친구들을 모아 백물어를 하게됩니다. 100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귀신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퇴마를 하기 위해서죠. 그래서 큰 스토리 중심라인이 있고 중간중간에는 열 몇개의 공포단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지막은 지훈과 귀신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마무리 됩니다. 겨울에도 공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위해 한 겨울 밤의 공포특급으로 제목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어릴적 보던 외화드라마 공포캠프가 그립기도하고 공포이야기를 좋아하신다면 즐겁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유령 인력거 (Mystr 컬렉션 제60권)

도서정보 : 러디어드 키플링 | 2018-1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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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이 작품은 에드거 앨런 포의 '이야기를 하는 심장', '검은 고양이'와 연관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과거 어느 시간의 실제 도시인 심라에서 일어난 사건을 묘사한다는 장치가 보다 큰 현실감을 부여한다."
- Louis L. Cornell, 영국 문학평론가

"이 작품은 환각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하고 있다. 키플링이 이러한 측면에서 많은 작품을 집필했는데, 이 작품은 오늘날까지도 가치를 가지고 있다."
- Charles Carrington, 영국 문학평론가

"이 작품은 작가가 홀로 되어 유령에 시달리는 기분을 묘사한 작품 중 하나이다. 그 스스로 '개인적 유령'이라고 불렀던 경험에 대한 첫 번째 작품 중 하나이다. 키플링은 그의 외부로부터 그로 하여금 글을 쓰도록 강요하는 힘이 존재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 자신의 표현으로는 '내 자신의 뭔가'가 그렇게 한다고 말했다."
- Harry Ricketts, 영국 문학평론가

"키플링 작품의 핵심. 시각적인 폭력이나 욕설이 등장하지 않고, 정확한 어법으로 쓰여진 작품이다. 키플링의 팬에게 추천하면 감사를 받을 것이다."
- David M, Amazon 독자

"시간과 장소, 영국 제국에 대한 감각을 얻기 위해서는 모두가 읽어야 하는 키플링의 작품이다."
- J. A. L., Amazon 독자

구매가격 : 2,000 원

연쇄 보석 도난 사건 (Mystr 컬렉션 제61권)

도서정보 : 아서 모리슨 | 2018-1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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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이 소설의 주인공인 휴이트는 경찰이 해결하지 못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의뢰를 받는 탐정이다. 그는 독자를 포함해서 경찰이나 관찰자 모두에게 단서나 추리 과정을 공유하지 않는다. 따라서 언제나 결론 부분이 충격적인 편이다. 매우 훌륭한 줄거리와 영리한 기법들이 보여지는 소설이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 휴이트가 자신이 결론에 이르게 된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았다."
- Vivienne, Goodreads 독자

"끝까지 재미있게 읽은 소설이었다. 한 문장도 빠짐없이 읽는 것을 권한다."
- Lucy, Goodreads 독자

"일련의 추리 소설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마틴 휴이트는 셜록 홈즈와 매우 유사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그가 제시하는 설명과 단서는 모든 줄거리와 증거와 딱 들어맞는다. 결론 부분에서 제시되는 설명이 인상적이다."
- Gypsi, Goodreads 독자

"고전적인 의미에서 빅토리아 시대의 탐정 소설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훌륭한 이야기이다."
- Jack, Goodreads 독자

"셜록 홈즈가 아니다. 그래도 재미있는 이야기."
- Naomi, Goodreads 독자

구매가격 : 2,000 원

지워진 하루 (Mystr 컬렉션 제59권)

도서정보 : 에드거 포셋 | 2018-1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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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어느 신사가 하루 동안의 기억을 완전히 잃는다. 그러나 그가 평소에 과장을 잘하는 것을 알려져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의 말을 믿지 않으려 한다."
- Henry L. Ratliff, Manybooks 독자

"하루의 기억이 사라진 사람이라는 기발한 소재. 그 지워진 날, 체면과 사회적 지위 때문에 하지 못한 말들을 내뱉었다면? 그리고 그 후의 뒷수습을 하는 방법은? 풍성한 유머의 단편 소설."
- 이 책의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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