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까기 인형

도서정보 : E.T.A 호프만 | 2020-01-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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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에게 꼭 선물해야 할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아트북
크리스마스 불멸의 고전 동화 〈호두까기 인형〉,
산나 아누카의 일러스트와 만나 아트북이 되다





◎ 도서 소개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완벽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호두까기 인형』 산나 아누카 에디션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낭만적인 ‘호두까기 인형’ 스토리에 화려하면서도 담백하고,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산나 아누카의 그림이 더해진 일러스트북 『호두까기 인형』이 출간되었다. 판형부터 독특한 이 책은, 두 작품의 시너지로 인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모티프가 된 이야기와 그 결과물로 탄생한 그림들이 너무나도 잘 어우러져 단순 ‘그림책’을 넘어선,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서 호평을 듣고 있다.
어린 독자에게는 아름다운 색채와 새로운 구조의 그림으로 시각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성인 독자들에게는 낭만적 스토리와 더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을 하나의 ‘작품’이 되어, 누구에게나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다.




- 책속에서
짙은 색 나뭇잎 사이에서는 금색과 은색의 과일이 빛났고, 나무둥치와 가지는 리본과 꽃들로 장식되어 있었지요. 달콤한 향이 가벼운 산들바람처럼 살랑살랑 움직이며 마치 음악같이 나뭇가지와 잎사귀들 사이를 부스럭부스럭 지나갔고, 춤추는 불꽃들이 박자를 맞추었답니다!
"우린 크리스마스 숲에 와 있습니다." 호두까기가 말했어요.




‘산나 아누카’ 에디션은 고전 문학과 모던 일러스트를 함께 만나는 독특한 구성으로 다양한 연령대 독자들의 소장욕을 자극한다. ‘호두까기 인형’은, 저주에 걸려 생쥐 왕을 무찔러야 하는 호두까기 인형과 메리가 헤쳐 나가는 신비하고도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이며, 각 주요 장면마다 산나 아누카의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더해져 더욱 드라마틱하고 풍성한 책으로 탄생했다.

독일의 거장 호프만의 대표작 『호두까기 인형』을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산나 아누카의 그림과 함께 읽는다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E.T.A. 호프만의 클래식 작품 ‘호두까기 인형’과 핀란드 출신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산나 아누카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만나 새롭게 태어났다. 크리스마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연상하게 만드는 스토리와 전세계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의 만남은, 이번 크리스마스를 여느 때보다 특별하게 만들 것이다.
산나 아누카는 북유럽 스타일, 그중에서도 핀란드의 자연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무늬와 독특한 형태를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만들어내며 패브릭, 인쇄물, 생활용품, 도자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주목받는 디자이너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프랑스에 소개된 춘향전

도서정보 : 김영건 | 2020-01-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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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전의 번역은 곧 그해 10월 3일에 프랑스 금석문학(金石文學)사원(士院)의 연례회의에 제출되었다. 사실은 회의는 11월 1일에 열린 것이다. 그 보고는 그해 파리의 국립인쇄소에서 발행한 그의 문학사원(士院) 보고서 제4편 제23권에 기재되었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1,000 원

프랑스에 소개된 춘향전

도서정보 : 김영건 | 2020-01-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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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전의 번역은 곧 그해 10월 3일에 프랑스 금석문학(金石文學)사원(士院)의 연례회의에 제출되었다. 사실은 회의는 11월 1일에 열린 것이다. 그 보고는 그해 파리의 국립인쇄소에서 발행한 그의 문학사원(士院) 보고서 제4편 제23권에 기재되었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1,000 원

이광수 사랑 상권

도서정보 : 이광수 | 2020-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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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원은 <사랑》의 서문에서 '사랑의 극치로 말하면 물론 무차별, 평등의 사랑일 것이다. 그것은 부처님의 사랑이다. 모든 중생을 다 애인같이, 외아들 같이 사랑하는 사랑일 것이다. 그러나 거기까지 가는 도중에는 어느 한 사람만이라도 육체를 떠나서 사랑하는 대목도 있을 것이다. 육체를 떠난다는 것은 동물적 본능을 떠난다는 말이다.

구매가격 : 3,000 원

이광수 사랑 하권

도서정보 : 이광수 | 2020-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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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원은 <사랑》의 서문에서 '사랑의 극치로 말하면 물론 무차별, 평등의 사랑일 것이다. 그것은 부처님의 사랑이다. 모든 중생을 다 애인같이, 외아들 같이 사랑하는 사랑일 것이다. 그러나 거기까지 가는 도중에는 어느 한 사람만이라도 육체를 떠나서 사랑하는 대목도 있을 것이다. 육체를 떠난다는 것은 동물적 본능을 떠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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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의 전설1 영웅의 탄생

도서정보 : N.H.오치아이 | 2020-0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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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비즈니스맨들의 숨막히는 정보 쟁탈전이 전개된다. 백악관의 명령과 이를 수행하기 위해 만나는 UCLA 동창생들 그리고 이들의 우정과 설득이 숨막히게 돌아간다. 도박사들의 모험과 강운의 남자들의 스파이 작전이 드라마틱하게 전개된다. --------- 사에키는 눈을 감았다. 그 시절이 그립게 떠오른다. 환상과 같이 지나가버린 10년. 부와 권력과 영광을 추구해 온 10년……. 그러나 그 꿈도 이제는 끝났다. 최소한 나의 꿈은 이제는 없다. 운전사에게 안내되어 방에 들어온 페인슈타인의 눈은 젖어 있었다. 그는 달려들어 사에키를 포옹하고 뺨에 키스를 했다. 유태식 인사법은 변하지 않았다. 사에키의 양 어깨에 손을 올려 놓고 페인슈타인이 고개를 흔들면서 말했다. “전혀 변하지 않았군. 뉴욕 시절과 마찬가지야.” “그만 둬요. 데이비드 겨우 4년밖에 되지 않는다구요. 4년 정도로 인간이 그렇게 변한답디까?” “내게는 백 년처럼 느껴졌네. 정말이야.” 그렇게 말하고 그는 방안을 둘러보았다. “굉장한 방이군 그래. 이 정도로 호화로운 곳은 런던의 클러리지 호텔밖에는 없을 걸세. 자네의 생활 방식이나 취미도 전과 달라지지 않았군.” 페인슈타인은 만족스러운 듯이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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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의 전설2 한판 승부

도서정보 : N.H.오치아이 | 2020-0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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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정보를 빼내기 위한 죽음의 상인들 그리고 이들의 암암리에 거래되는 석유거래 모사드의 활동 이들의 인간사냥이 숨막히게 돌아간다. 상상을 초월하는 인생 신장개업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 베아아스 국가 예산의 3분의 2는 사우디 아라비아로부터의 원조금으로 조달되고 있다. 그 원조의 대가로 외교 국방 두 분야는 완전히 사우디 아라비아 정부에게 맡겨져 있었다. 그 때문에 관광성이 베아아스 정부 최대의 성이고 내무성 재정성 통산성의 역할을 모두 겸하고 있다. 관광성 부장의 직함을 가진 관리가 창구에서 접수를 맡고 있었다. 사에키는 웃옷 안주머니에서 입찰서가 든 봉투를 꺼내 그에게 건네주었다. 봉투는 청색과 적색 리본으로 예쁘게 장식되어 있었다. 베아아스 국기와 같은 색깔이었다. 입찰서가 매우 간단하게 접수된 것도 뜻밖이었다. 중동에서뿐만 아니라 어떤 산유국이나 입찰 서류가 접수되기까지는 최소한 이삼십만 달러의 뇌물이 필요하다는 것은 상식이었기 때문이다. 그대로 호텔로 돌아와 두 사람은 아래층 레스토랑에서 이른 저녁 식사를 했다. 니더맨은 자신만만했다. “술로 건배를 할 수 없는 것이 유감이지만 이것으로 대신 건배하세.” 니더맨은 광천수가 든 글라스를 들었다. “당신의 그 자신감을 절반만이라도 갖고 싶군요.”

구매가격 : 3,000 원

야망의 전설3 야망의 게임

도서정보 : N.H.오치아이 | 2020-0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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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부대의 활동상 그리고 이들을 통한 우라늄 장사 마치 살인게임을 하듯이 사건들이 숨막히게 돌아간다. 상상을 초월하는 인생 신장개업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 모든 면에서 웹스터와는 대조를 이루고 있었다. 거무틱틱한 얼굴에는 깊은 주름이 잡혀 있었고 허름한 양복에 사투리가 강한 영어. 아무리 보아도 방금 배에서 내린 라틴 아메리카에서 이민 온 사람 같은 인상이었다. 곤잘레스가 다짜고짜 한 이야기는 산전 수전 다 겪은 니시나까지도 놀라게 했다. 경기관총 300정을 급히 구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돈은 얼마든지 내겠다고 했다. 그의 겉모습과 말하는 것과는 너무나 큰 차이가 있었다. 어떻게 대답해야 좋을지 망설이고 있으니까 곤잘레스는 들고 온 서류 가방을 열어서 니시나에게 보여 주었다. 백달러짜리 지폐가 꽉 차 있었다. 어느 정부냐고 물으니까 미래의 정부라고 대답했다. 그 미래의 정부 확립을 위해 현재 전투중이라고 했다. 3시간 전에 방문한 웹스터의 얼굴이 니시나의 머리를 스쳐지나 갔다. 이 곤잘레스는 CIA가 자기를 테스트하기 위해 일부러 보낸 것일까?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지나치게 뻔한 수작이었다. 첫째 두 사람의 방문 시간이 너무나도 접근해 있다. CIA가 그런 어리석은 꾀를 부릴 턱이 없다. 그들 같으면 좀 더 교묘한 방법을 사용할 것이다. 나라와 조직의 이름을 물었으나 곤잘레스는 대답하지 않았다. 거래를 할 수 없다고 하자 곤잘레스는 한동안 입을 다물고 생각에 잠겨 있었다.

구매가격 : 3,000 원

야망의 전설4 승부의 조건

도서정보 : N.H.오치아이 | 2020-0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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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정보를 빼내기 위한 큰손과 거물들의 패권다툼이 숨막히게 돌아간다. 죽음의 보수와 대사기수의 활동이 상상을 초월한다. 정보쟁탈 스파이전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 그러기 위해서는 이스라엘과 손을 끊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라파트가 암살 당하고 그것이 이스라엘의 소행이라는 것을 듣게 되면 아무 거리낌 없이 아랍 측에 설 것입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니까요. 이집트가 참전해야만이 가까스로 50대 50의 싸움이 됩니다. 소련은 아랍측에 붙겠지만 미국을 비롯한 개방 여러 나라는 전례에 따라 이스라엘에 붙겠지요. 전투가 시작된 지 얼마 뒤 가다피는 리비아 원유의 수출 금지를 발표합니다. 그리고 다른 아랍 산유국들에게도 수출 금지 실시를 촉구합니다. 아랍의 결속을 과시하는 의미에서도 사우디 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 에미레이트 알제리아 카타르 등은 참가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배신자의 낙인이 찍히니까요. 그 수출 금지에 의해서 석유 과잉은 반대로 석유 부족 상태가 됩니다. 시리아의 아사드는 그 사이에 이란과 이라크에 정전을 요청합니다. 이스라엘이라는 공동의 적이 있는데 같은 이슬람 교도가 서로 피를 흘리고 있을 필요는 없으니까요. 이 시나리오대로 제5차 중동전쟁이 일어난다면 먼저 지적한 두 가지 문제는 완전히 해결됩니다. 그러니까 아라파트 암살은 제5차 중동전쟁의 계기를 만들어 주는 데 불과한 것입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내 안의 스릴러

도서정보 : 김민준, 김용성, 방진호, 이상민, 장은호 | 2020-01-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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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치밀함 반전 공포는 스릴러 필수 요소들이다. 여름이면 공포영화가 속속 개봉하고 서점에는 공포 추리 스릴러 소설들이 순위에 오른다. 게다가 점점 우리는 여름 뿐 아니라 수시로 장르문학으로 미스터리 추리소설을 찾기 시작했다. 우리는 왜 스릴러에 열광하고 스릴러를 찾는가? 불안하고 공포와 긴장을 주는 편치 않음을 구태여 일부러 찾는 까닭은 무엇인가? 스릴러가 인기를 끌고 있는 요인 중 하나로 점차 가중되어 가는 현실의 불만족을 들 수 있다. 사람들은 획일적인 일상생활에서 낯선 상황으로 일탈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찾는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가상의 상태에서 긴장상태에 놓고 그 긴장이 해소하기 위해 실마리를 쥐고 흔들면서 느끼는 힐링을 만끽하려는 것이다. 이에 공포영화 시나리오와 공포 문학에 오랜 시간 발을 담가온 작가들이 뭉쳐 공포소설 앤솔러지를 출간하였다. 제목도 『내 안의 스릴러』이다. 내 안의 스릴러 본능 우리가 공포를 느끼는 것은 모두 우리 안의 마음을 다스리는 문제이다. 치밀하고 수준 높은 문학성을 자랑하여 2015 북투필름 런칭에 빛나는 방진호 작가의 이야기에는 두 가지 매력이 있다. 위험한 오해 는 오해가 작은 에피소드로 시작하면서 드문드문 웃음을 야기한다. 실상 이 일들은 엄청난 공포를 불러오는 사건들이나 작가는 마치 대수롭지 않은 듯한 느낌으로 툭툭 던져 놓는다. 오해가 불러오는 사건. 과연 우리는 뒷감당할 수 있을까? 나조차 모르는 일 은 광주민주화운동 속 쓰라림을 까슬까슬 어루만지며 주인공들의 병든 속내를 풀어헤쳤다. 아프고 속상하고 모두가 피해자인 그들의 이야기가 여기 있다. 전문 추리 영화 시나리오 작가인 이상민 작가의 페어백 에는 새로운 스토커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우리는 사람을 볼 때 어떻게 보는가? 이미지에 따라 사람이 약해보일수도 강해보일수도 있다. 내가 본 사람의 이미지는 과연 그 사람인가?에 문제 제기를 해볼 수 있는 이야기로 속도감을 내며 읽게 된다. 상상 묘사에 뛰어난 장은호 작가는 섬세함과 대범함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흔해 보이나 흔치 않은 이야기 그랜저 괴담 수면증후군 이란 생소한 병에 대한 이야기 속에서 이끌어내는 희망이야기 또한 반전이다. 정적 감각의 최고치에 다다른 김용성 작가는 『공포소설전 내 안의 스릴러』에 상상력을 공력으로한 감성을 부여했다. 거울 속의 나와 실제의 나. 스릴러에서 거울은 특히나 내 안의 스릴러 본능을 자극하는 소재이다. 이제 김용성 작가가 들려주는 말하는 거울 떠올릴 것이다. 누군가의 화분에 옮겨져 죽어가는 그것이 그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 것 긴 제목을 읽고 무슨 이야기인가를 되새김해 보는 것만으로도 호기심이 장착된다. 우리는 찾아야 한다. 그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김민준 작가의 이야기는 시시탐탐 호시탐탐 여름밤에 즐길 수 있는 이야기이다. 가장 친한 친구가 죽음을 향해 나를 조여 오는 설정들은 흥미진진하다. 꼭 죽여야만 했나 낡은 수련원에서 생긴 일 완전범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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