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은행나무의 과학 문화 신비

도서정보 : 소웅영, 윤실 공저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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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인이 유난히 사랑하는 은행나무에 대한 신비롭고 흥미로운 과학적 사실을 소개한다. 은행나무의 학술명칭과 내력을 시작으로 식물학적 분류, 생존에 대한 수수께끼, 가치와 이용, 보호 등을 다루었다.

구매가격 : 8,820 원

4차원의 세계 : 초능력의 불가사의와 불가사의한 과학

도서정보 : 손영수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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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는 과학이 전문화되어, 연구자는 좁다란 자기 연구분야의 지식밖에 갖고 있지 못하지만, 그 이전의 학자는 철학적으로 자연을 보고, 천문?기상 등의 폭넓은 현상을 예리하게 관찰했다. 비유적으로 말한다면, 대우주의 별을 바라보며 인간의 일, 자연의 일, 우주의 일에까지 생각을 미쳤던 것이다.
그 증거로 물리학의 거성 뉴튼(1642-1727)은, 최초의 논문에다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라는 제목을 붙였었다. 또 독일의 위대한 철학자 칸트도 우주에 흥미를 가져 여러가지 공상을 했다. 그리고 칸트는 심오한 철학적인 직감으로, 우주에는 우주인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말했다.

구매가격 : 6,300 원

나는 효소이다

도서정보 : 후지모토 다이사브로 저/안용근 역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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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없이 우리가 살아 있을 수 있을까?

이 책은 효소에 대한 알기 쉬운 해설서이다. 효소는 비누 같은 데에도 들어 있어서 우리와 매우 친숙하다.
누구나 ‘효소’라는 말은 알고 있다. 그러나 “효소란 도대체 어떤 것이냐”라고 질문하면 의외로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쉬운 효소 책을 써 보려고 생각하게 되었다. 실은 나는 얼마 전에 『효소의 과학』이라는 책을 썼다. 이것은 이과 계열 대학생을 위한 효소학의 입문서로 상당히 쉽게 쓰려고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 본 블루백스 편집부의 다나베 씨는 내용이 어려워서 효소가 어떤 것인지 잘 이해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야말로 일반인도 알기 쉽고 친숙해질 수 있는 책을 내려고 마음먹고 쓴 것이 본서이다.
효소의 본질은 몸속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의 촉매이다.
즉 이 책은 화학책에 속한다. 그러나 화학 구조식은 본문에 전혀 들어 있지 않다. 화학 구조라면 머리부터 아파지는 사람들을 위해서이다. 이해하기 쉽도록 전문적인 얘기는 생략한 곳이 많다.
물론 부족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런 분은 책 끝의 화학 구조식을 참조하거나 또는 위에서 언급한 『효소의 과학』을 찾아보기 바란다.

구매가격 : 9,000 원

노벨상의 빛과 그늘

도서정보 : 과학 아사히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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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 최고의 영예 노벨상! 그 기나긴 역사에 가리어져 가는 과학자들의 치열한 경쟁, 반목과 시기, 영광과 비애로 점철되는 에피소드와 더불어, 적나라한 드라마를 통해서 「과학이란 무엇인가?」 「노벨상의 진실」을 되새겨 보게 하는 노벨상의 흥미진진한 이면사

구매가격 : 7,200 원

물리법칙의 특성

도서정보 : 리처드 파인만 저/이정호 역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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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아인슈타인과 물리학의 쌍벽을 이룬
파인만이 들려주는 기본적인 물리 법칙 이야기

물리법칙을 알아야 자연과학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7장으로 되어 있으며, 미국 코넬 대학 메신저 강좌의 한 강의 자료를 수록한 것이다. 강의의 청중은 일반적인 용어로 ‘물리 법칙의 특성’에 대해 좀 더 알고자 하는 대학생들이었다. 이 강의는 미리 준비된 원고가 아니라, 간단한 메모만으로 즉석에서 행해진 강의의 내용이다.

메신저 강좌는 코넬(Cornell) 대학의 졸업생이자 수학과 교수였던 메신저 씨가 세계의 저명한 명사들을 초청하여 이 대학의 교양학부 학생들에게 강의를 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내놓았던 1924년 이래로 매년 실시되어 왔다. 이 강좌를 위한 기금을 설립함에 있어서 메신저(Hiram J. Messenger) 씨는 강좌의 성격을 ‘인간의 정치적, 상업적, 사회적 생활에 있어서 도덕적 기준의 고양이라는 특별한 목표를 위한 문명의 발전에 관한 강의의 제공’이라고 명시했다.

파인만이 이야기로 들려주는 물리 법칙의 핵심

뛰어난 물리학자이자 교육자인 파인만 교수에 의해 그 해의 강좌가 이루어졌다. 그는 한때 코넬 대학의 교수로도 있었으며, 지금은 캘리포니아 공대(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의 교수로 있다. 최근에 그는 영국 학사원(Royal Society)의 외국인 회원이 되었다. 그는 물리 법칙의 현대적 이해에 대한 공로 때문에도 유명하지만, 물리학도가 아닌 이들에게도 그의 문제들을 생생하게 전해 줄 수 있는 돋보이는 능력 때문에도 유명하다.

비록 이 책이 교과서로 취급되지는 않겠지만 물리 법칙들에 대한 더 명쾌한 이해를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강의의 내용을 옮긴 것이며, 과학적 정확성을 위해 파인먼 교수에 의해 점검되었다. 과학자들이 발견한 물리법칙의 뒷이야기를 들어보자.

구매가격 : 12,600 원

아인슈타인을 넘어서

도서정보 : 미치오 가쿠 | 2016-02-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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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혁이 현대 물리학의 기초를 흔들어 놓고 있다.
신선하고 뛰어난 새 이론이 매우 아름답고 우아한 혁명적인 수학을 써서 우리의 오랜 우주관을 급속히 뒤바꿔 놓고 있다. 초끈이론이라고 부르는 이 이론은 전세계의 물리학자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초끈이론은 아인슈타인의 통일장이론에서 풀리지 않던 수수께끼 부분으로 여겨지며, 모든 물리법칙을 통일하여 우주에 존재하는 알려진 모든 힘들을 기술하는 유일한 이론으로 생각되고 있다. 이 이론의 핵심은, 우주를 지배하는 네 개의 기본적인 힘들이 실제로 초끈이론에 의해 지배되는 하나로 통일된 힘의 다른 양상이라는 인식이다. 미치오 가쿠 박사와 아인슈타인 사후 그의 절대적인 꿈이었던 통일장이론의 완성을 향한 발전 과정을 매혹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이 책은 20세기 물리학 전체를 하나의 포괄적이며 한결같은 체계로 다루었으며 초끈이론이 지난 2천년 이래 과학의 금자탑이 될 만한 이론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구매가격 : 6,300 원

서양과학사

도서정보 : 오진곤 | 2016-03-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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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대의 과학적 성과와 그 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가 서로 어떻게 충돌하고 어떤 충격을 주었는가를 역사적 측면에서 파고든 새로운 스타일의 과학사.

구매가격 : 7,200 원

물리철학

도서정보 : 막스 플랑크 | 2015-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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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플랑크가 이 책을 쓰던 1930년대는 양자 물리학의 발전이 거듭되고 있었고 특수 및 일반 상대성의 등장으로 물리학의 큰 혁명이 무르익고 있던 때였다.
이 책은 물리학과 철학이 따로 구분되어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과학자들은 자연의 이치를 찾기 위해 철학적 사고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과학자들이 추구하고 사유하는 철학적 사고가 일반적인 세상 철학과 다르지 않고, 과학자들의 사유 과정에서 발생되는 논리와 사고가 일반 철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한다.
학계에서 물러난 플랑크는 여생을 철학과 인과율의 문제들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이 책을 비롯하여 <과학이 어디쯤 가고 있는가?>와 <현대 물리학으로 비춰 본 우주> 등 일반 과학 저서들을 썼다.

구매가격 : 7,200 원

이것이 목조주택이다-골조편

도서정보 : 김집 | 2020-07-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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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목조주택이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 한 세기가 지났다. 처음미국식주택에서 오는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지금은 완전히 우리의 주택으로 자리 잡았다. 소위 한국형 목조주택이다. 『이것이 목조주택이다-골조편』에서는 목조주택이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 지어지는지 실제 목조주택이 지어지는 과정을 통해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사진을 많이 수록했다. 그리고 뒤이어 나올 『이것이 목조주택이다-마감편』에서는 그렇게 지어진 내 집이 천편일률적인 마감이 아닌 나만의 개성 있고 아름다운 주택으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어떤 마감재를 어떻게 이용하는 것이 좋은지를 담게 될 것이다.
필자가 그동안 제법 많은 책을 내면서 느낀 점은 건축에 문외한인 예비건축주에게 아무리 쉽게 설명을 해도 글로 뭔가를 이해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진이 주(主)가 되고 글은 그 사진을 보충 설명하는 방식으로 책을 구성했더니 독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집은 머리나 가슴으로 짓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짓고 싶은 집을 건축의 3대 요소인 구조, 기능, 미를 살려 설계를 해 줄 건축가를 찾아야 하고, 이렇게 만난 건축가랑 적어도 6개월은 머리를 맞대고 설계를 완성해나가야 하고,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건축비 한도 내에서 모든 것이 다 만족하는 집짓기가 어렵다면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에 집중해서 지을 것인지 따져봐야 하고, 그렇게 완성도 높은 설계도를 이제 현실의 주택으로 만들어줄 시공업체를 찾는 일 또한 산 넘어 산이 건축주를 기다리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맞아떨어져야 비로소 행복한 집짓기가 가능하다. 아니 이렇게 수없이 많은 고비를 넘고 성공적인 집이 지었졌다 할지라도 그 집에 살다보면 아쉬움이 남는 것이 또한 집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집은, 짓고 살아보기 전까지 결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집짓기 역시 우리의 인생이랑 너무 닮지 않았는가?
집을 짓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대부분의 건축주는 벌써 그 집에 살고 있는 상상을 하지만 그럴수록 오히려 여유를 가져야 한다. 설계하는데 6개월, 집짓는데 2개월이다. 좋은 설계가 좋은 집을 짓고 결과적으로 건축비를 낮추는 요인이 된다. 집은 돈으로 짓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내가 짓고자 하는 집에 다가가 있느냐> 하는 것을 한 번쯤 새기기를 바라며 이 책이 그 단초가 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10,500 원

맛창 식당, 이유 있는 성공의 비밀

도서정보 : 이경태 | 2020-07-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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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의 매력은 결국 ‘매출’로 보여진다!

월 매출이 1,000만원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12시간 넘게 일했지만 하루 매출은 20~30만원이 전부였습니다. 그래서 맛창(맛있는 창업)을 두드렸습니다. 베트남까지 날라가 배워온 쌀국수를 버려가면서, 맛창의 컨셉을 입혔습니다. 그 결과 식당 일이 너무 수월해졌습니다. 불필요한 메뉴를 버렸기 때문입니다. 하루 100만원을 팔아보는 것이 소원이었던 식당이, 맛창의 매력을 입히자 손님이 줄을 서고 석 달 만에 하루 평균 100만원을 파는 식당으로 변했습니다. 딸랑 테이블 7개, 그것도 2층에서 말이죠.
간판을 고치지도, 인테리어를 손보지도 않았습니다. 메뉴판 하나만 바꿨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메뉴판을 만들고, 그 안에 손님에게 유리한 가격을 제시했습니다. 거기에 남들이 돈 받고 파는 1만원이 넘는 사이드 메뉴를 공짜 반찬으로 내줬더니 쟁쟁하던 연남동 쌀국수집 3곳이 저의 작은 식당 ‘포가레’를 이기지 못하고 문을 닫았습니다.
이렇게 맛창식 셈법은 손님의 입장에서 기획됩니다. 굳이 별별 할인이나 마케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손님은 자신에게 유리한 가성비가 무엇인지 금세 알아차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손님도 좋고, 식당도 결국 이기는 셈법으로 마술 같은 변화를 쉽게 만들어 내는 겁니다.

식당의 매력을 만드는 방법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한 가지를 팔아라’ - 여러 가지 선택지를 주면 손님은 당신의 식당을 기억하지 못한다.
‘스킨십으로 팔아라’ - 손님과 주인이 대화를 나눠야만 서로를 기억할 수 있다.
‘보답하면서 팔아라’ - 자주 오는 손님은 호구가 아니다. 보답을 못하는 주인이 바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염소젖을 먹고 자란 아이

도서정보 : 알비 | 2020-07-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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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51편을 실은 알비의 첫 책.
어렸을 때부터 예민했던 감성을 글의 방향으로 삼아 가족, 도전, 상상 등 일상의 에피소드를 산문시나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말글레터 당신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다

도서정보 : 김재화 | 2016-0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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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다』는 김재화 작가가 매주 2회씩 <김재화의 말글레터> 이메일 편지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는 글들을 모아 놓은 책이다.
김재화 작가가 당신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뒤를 돌아볼 겨를도 없는 바쁜 일상생활 가운데 우리는 생활 속에서 소소하게 발견되는 삶의 가치와 함께 그 의미를 생각해 볼만한 일들을 무심코 지나치곤 한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면 일상이 주는 아름다움과 사색의 즐거움, 사회적 문제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 등 수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내의 삶은 이러한 일상의 발견에 아무런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기억에서 지워버린다. 그러나 이번에 김재화 작가가 시도한 글들은 독자와 작가가 함께 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작업의 결과물이다. 메일링, 페이스북과 같은 SNS 활동으로 온라인 상에서 연결된 수많은 친구들을 통해 작가의 글이 전해지고 또 서로 화답되는 일들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 책 속의 주제들은 작가가 일상의 소소한 일들과 세상사 가운데 생각하고 느끼는 이야기들을 재치 넘치는 이야기와 해박한 유머 에피소드로 독자들과 함께 호흡해 나가고 있다.
특히 말과 글의 중요성이 더해 가는 요즘, 사람들은 짧은 단문 위주의 메시지 소통과 단절된 인간관계에 놓일 때가 많다. 김재화 작가는 말과 글에 대한 소통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독자들, 누군가와 소통하는 문제가 있는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수많은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구매가격 : 8,640 원

콜디스트 윈터

도서정보 : 데이비드 핼버스탬 | 2016-06-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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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적이고 빛나는 현대사를 통해 6 25를 다시 보다

데이비드 핼버스탬은 미국 최고의 저널리스트이자 역사가 중 한 사람이며 뉴저널리즘의 창시자로 인정받는 사람이다. 이 책은 그의 유작으로, 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조사력과 저널리즘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우리 역사의 또 다른 어두운 구석이었던 한국전쟁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한국전쟁의 진실을 조명한 가장 탁월한 보고서인 이 책은, 전쟁 당사자들의 정치적 결정과 판단 착오와 전쟁의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다루었다. 상세한 사료를 바탕으로 하여, 전쟁 주역들에 대한 생생한 묘사, 핵심 전투의 실제 상황을 그려냄으로써 읽는 이에게 놀랍고도 정확한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전투의 실제 현장을 그리고 있으며 그러한 상황이 있기까지 정책의 주요 결정권자들이 얽히고설키면서 만들어낸 사건들의 인과관계에 주목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남한 상황에 무관심한 맥아더의 태도는 사실 한국을 대하는 미국인들의 태도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었다. 또한 한국의 상황을 살피지 않은 채 일본 경찰력으로 시작한 미군정과 미소에 의한 분할점령으로 인하여, 미국과 한국은 결국 긴장과 오해로 가득 찬 관계가 시작된 셈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세계 공산화의 위협이 없었다면 미국이 한국에 신경 쓰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냉철하게 지적하고 있다. 이러한 한국과 미국의 관계, 그리고 미국 내 정치세력들이 한국전쟁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담고 있어, 다양한 시각들에서 한국전쟁을 조망하고 있다.

구매가격 : 28,800 원

보수주의의 창시자 에드먼드 버크

도서정보 : 제시 노먼 | 2020-06-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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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에드먼드 버크 평전의 결정판!

보수주의를 자처하는 사람이든
보수주의를 비판하는 사람이든
모두가 정독해야 할 필독서!

우리가 알고 있는 보수주의는 진짜 보수주의일까?
이제 보수주의의 창시자 에드먼드 버크에게서
진정한 보수주의를 배워야 한다!

“버크의 영혼은 폭정에 저항했다. 그 폭정이 군림하는 군주의 형태로 나타나든, 부패한 왕실과 의회 체제로 나타나든, 존재하지도 않는 자유의 선동적인 구호를 입에서 쏟아내는 잔혹한 폭도와 사악한 패거리의 형태로 나타나든 상관없이 저항했다.” -윈스턴 처칠

대한민국은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사람들은 사분오열되어 혼란스러워한다. 정도(正道)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서로 증오하고 분열하고 자기의 신념만이 진리라고 생각하며 극단으로 치우친다. 각자 스스로 생산한 뉴스를 진위 여부에 상관없이 무조건 진짜라고 믿는다. 자신만의 게토(ghetto)에 빠져서 통념이나 상식에서 벗어나 극단주의로 치닫는다. 대한민국은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보수주의란 무엇인가? 흔히 사람들은 보수주의를 진보주의의 반대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보수 세력과 진보 세력으로 이분화된 정치만 보고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버크가 보여주는 진짜 보수주의는 진보주의의 반대가 아니다. 버크의 보수주의는 하나의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정도를 가고자 하는 중용(中庸)의 자세다.

우리는 이제 보수주의의 창시자 에드먼드 버크에게서 진정한 보수주의를 배워야 한다. 혼란 속에서 길을 찾고 있는 대한민국은 에드먼드 버크를 읽어야 한다. 보수적인 정치 세력을 옹호하기 위해서, 또는 진보적인 정치 세력을 배격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극단주의에 빠져 있는 공동체의 구원과 생존을 위해 버크를 읽어야 한다. 버크가 말하는 보수주의의 진짜 적(敵)은 진보주의가 아니라 모든 종류의 극단주의와 권력 남용과 폭정이다. 버크는 보수주의자와 진보주의자 모두에게 큰 가르침을 준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남긴 누군가의 서평처럼, 마음이 열린 독자는 누구든 이 책 『보수주의의 창시자 에드먼드 버크』를 읽고 나면 진정한 보수주의자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6,100 원

제국의 전략가

도서정보 : 앤드루 크레피네비치, 배리 와츠 | 2020-06-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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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의 싱크탱크인 총괄평가국의 국장으로서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미국의 군사전략을 막후에서 설계했다고 평가받는 전설적인 전략가 앤드루 마셜. 미국에서는 그를 [스타워즈]의 제다이 마스터 ‘요다’에 비유했고, 소련에선 ‘펜타곤의 추기경’, 중국에선 ‘은둔의 제갈량’, 일본에선 ‘전설의 전략가’로 칭했다. 2015년 93세의 나이로 현직에서 물러날 때까지 그의 전략적 고민과 정신사를 통해 60여 년에 걸친 미국의 외교·국방정책의 역사를 해부한 책.

냉전 시대 미국은 소련과의 장기전을 치르기 위해 어떤 전략적 고민과 선택을 했는가? 또 기타 강대국과 신흥 적대국들의 끊임없는 도발을 어떤 전략으로 물리쳐 왔는가? 타국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정보의 분석에서 지금 미국이 직면해 있는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지난 60년간 음지에서 세계를 움직여온 최고 지성들의 두뇌싸움과 치열한 전략의 역사를 파헤친다.

구매가격 : 14,000 원

미국 400년 계급사

도서정보 : 낸시 아이젠버그 | 2020-06-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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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역사 교과서는 미국의 건국에 대해서 감동적인 서사를 가르친다. 미국 독립은 ‘계급’이라는 속박에서 벗어나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 있는 약속의 땅에 대한 인류의 승리를 상징한다고. 그런 관점에서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독립선언서의 문구는 그동안 미국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핵심 가치로 미화되었다. 하지만 이 ‘계급 없는 미국’이라는 신화의 허구성을 주창한 한 책이 미국 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루이지애나 대학교의 석좌교수 낸시 아이젠버그는 『알려지지 않은 미국 400년 계급사』에서 미국은 그 시작부터 착취와 배제의 논리에 의해 기획되었으며 힘없고 가난한 이들은 400년간 끊임없이 조롱받고 소외되어 왔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하워드 진처럼 대안적인 역사 해석을 가하지만, 그녀의 분석은 훨씬 사적이고 내밀하다. 그동안 흑인과 소수인종 등 마이너리티에 주목해온 진보적 역사서술과는 달리, 정작 미국사의 근간을 이루면서도 세력가나 주류 사회에 의해 철저히 무시되고 이용당해온 ‘가난한 백인’에 집중한다. 그 결과 미국 역사에 잠복해온 ‘백인 카스트제도’의 민낯을 낱낱이 폭로한다.

계급이 어떻게 사람이 사는 방식을 규정하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경제, 정치, 문화, 과학 등 광범위한 자료를 동원하는 이 책은 뿌리 깊은 미국의 위선에 대한 치밀한 보고서이자 세계 곳곳에 존재하고 있는 모순에 대한 날선 고발장이다. 토지와 재산, 계급 사다리와 사회 양극화, 차별과 빈곤, 성공과 실패라는 기만과 착각, 1퍼센트와 99퍼센트 사이의 갈등과 정치공작 등 인간의 욕망과 권력을 두고 벌어지는 밀고 당기는 기나긴 착취와 투쟁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구매가격 : 26,600 원

방정환 탐정소설

도서정보 : 방정환 | 2020-07-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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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의 탐정소설집!!
우리나라 탐정소설의 효시 작품을 뚜렷이 잡기는 어렵지만, 1920년대 이후부터 30년대 이르기까지 잡지 등에 기타 여러 작품이 발표되었다. 방정환 선생은 동화 이외 여러 편의 ‘어린이를 위한 탐정소설’을 발표했는데, 식민지 시대 어린이를 위한 즐거움과 유익함을 줄 만한 장르를 처음 창작한 시도에서 어린이 독자들에게 관심과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당시 처음으로 《어린이》 잡지에 실어 10만 독자의 환영을 받았다는 『동생을 찾으려』에서나 『소년 삼태성』에 앞서 필자는 탐정소설 창작의 취지와 소감을 밝히고 있다. 물론 그가 추구하려는 분명한 신조는 ‘탐정소설의 아슬아슬하고 재미있는 그것을 이용하여 어린 사람들에게 주는 유익을 더 힘 있게 주어야 하며, 이런 생각으로 주의하여 쓴 것이라야 된다고 나는 언제든지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명시하였다.
작품은 되도록 원문을 토대로 참조하였고 맞춤법은 되도록 현재에 따랐음을 밝힙니다.

구매가격 : 8,000 원

애수와 퇴폐의 미

도서정보 : 서인식 | 2020-07-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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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수가 상실한 것에 대한 회고(回顧)의식에서 출발하는 것이라면 퇴폐는 인간의 모든 부정적인 상면(象面)에 대한 긍정 의식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선(善)보다도 악(惡), 진(眞)보다도 위(僞), 미(美)보다도 추(醜), 생(生)보다도 사(死), 건전한 것보담도 불건전한 것, 성장하는 것보담도 쇠멸(衰滅)해가는 것의 가치를 긍정하고 고조하는 데서 퇴폐 간 정(情)이 싹튼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1,500 원

공포의 밧줄

도서정보 : 매리 핸슈, 토마스 핸슈 | 2020-07-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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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전개와 낭만주의적 소재들이 매력적인 빅토리아 시대의 단편 탐정 소설.
런던 근교의 작은 도시에 위치한 은행. 지역 사회에서 존경받는 네일러 브렌트 씨가 운영하는 그 은행에서 강도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운하 투자와 관련되어 거액의 현금을 보관하고 있던 은행의 금고실에서 모든 지폐가 사라지고, 그곳을 지키고 있던 경비원이 살해된 채 발견된다. 당황한 은행장은 그 금고에 거액의 현금이 있었다는 사실을 지역 경찰에게 말하지 않고 은밀하게 런던 경시청에 연락해서 수사관을 보내달라고 부탁한다.

구매가격 : 1,800 원

나는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을 시작했다

도서정보 : 박유연 | 2020-07-3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을 시작한
스타트업 대표 40인의 창업 인사이트!

무료로 수업받고 대학생이 되면 과외비를 갚는 후불 교육 시스템,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청각장애인들의 발음 연습을 돕는 애플리케이션, 인테리어용 그림을 정기적으로 바꿔주는 그림 구독 서비스…. 수백억 원의 매출을 내고 내로라하는 곳에서 투자를 받은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해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휘어잡으며 놀라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런 스타트업 회사를 만들어낸 사람들 모두가 비범하거나 특출난 사람일까? 그렇지 않다. 획기적인 아이디어 하나만 있다면 누구나 이들처럼 사업가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뻔하고 천편일률적인 성공담을 들려주는 책이 아니다.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 배경을 가진 스타트업 대표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사업 기틀을 스스로 잡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그들의 창업과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실패는 반면교사 삼고, 성공은 타산지석 삼아 ‘내 것’으로 만들어보자. 이보다 더 좋은 창업 교과서는 없을 것이다.
이미 성공한 아이템을 그대로 따라 하는 ‘카피캣’으로는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머릿속에만 있었던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세상에 꺼내, 이들처럼 훌륭한 사업가가 되어보자. 스타트업 대표들이 미래의 창업자들에게 전하는 솔직한 조언과 앞으로의 계획,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담은 이 책으로 다양한 창업 인사이트를 얻길 바란다.


‘나만의 일’을 꿈꾸는 사람들의
생존과 혁신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담은 책!

이 책은 총 8개 파트로 나누어 아이디어로 사업가가 된 스타트업 대표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대기업을 박차고 나온 직장인, 학생의 신분으로 창업한 대표들의 창업 비하인드, 세계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낸 스타트업의 노하우, 기발한 아이디어로 시장을 개척해 소비자들에게 환영받고 수많은 투자를 이끌어낸 스타트업의 비결 등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저자가 만난 수백 명의 창업자 중 최고로 꼽히는 40인의 창업과 인생 이야기가 ‘나만의 일’을 하고자 하는 당신에게 용기와 응원을 더해줄 것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스타트업 중에는 이제 막 생겨난 곳도 있고,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스타트업) 반열에 올라서고 있는 기업도 있다. 좋은 대학과 대기업 출신 창업자가 있는가 하면, 고등학교만 졸업한 창업자도 있다. 각자의 아이템과 아이디어도 모두 다르다. 딱 하나 공통점이 있다면, ‘생존과 혁신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다. 그 치열한 고민의 결과물이 바로 이 책에 있다. 본인만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민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과 진보를 이루어낸 스타트업의 솔직한 이야기를 빠짐없이 담았다. 이 책이 창업을 꿈꾸고만 있던 사람들의 마음속에 뜨거운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200 원

나는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을 시작했다

도서정보 : 박유연 | 2020-07-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을 시작한
스타트업 대표 40인의 창업 인사이트!

무료로 수업받고 대학생이 되면 과외비를 갚는 후불 교육 시스템,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청각장애인들의 발음 연습을 돕는 애플리케이션, 인테리어용 그림을 정기적으로 바꿔주는 그림 구독 서비스…. 수백억 원의 매출을 내고 내로라하는 곳에서 투자를 받은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해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휘어잡으며 놀라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런 스타트업 회사를 만들어낸 사람들 모두가 비범하거나 특출난 사람일까? 그렇지 않다. 획기적인 아이디어 하나만 있다면 누구나 이들처럼 사업가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뻔하고 천편일률적인 성공담을 들려주는 책이 아니다.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 배경을 가진 스타트업 대표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사업 기틀을 스스로 잡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그들의 창업과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실패는 반면교사 삼고, 성공은 타산지석 삼아 ‘내 것’으로 만들어보자. 이보다 더 좋은 창업 교과서는 없을 것이다.
이미 성공한 아이템을 그대로 따라 하는 ‘카피캣’으로는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머릿속에만 있었던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세상에 꺼내, 이들처럼 훌륭한 사업가가 되어보자. 스타트업 대표들이 미래의 창업자들에게 전하는 솔직한 조언과 앞으로의 계획,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담은 이 책으로 다양한 창업 인사이트를 얻길 바란다.


‘나만의 일’을 꿈꾸는 사람들의
생존과 혁신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담은 책!

이 책은 총 8개 파트로 나누어 아이디어로 사업가가 된 스타트업 대표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대기업을 박차고 나온 직장인, 학생의 신분으로 창업한 대표들의 창업 비하인드, 세계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낸 스타트업의 노하우, 기발한 아이디어로 시장을 개척해 소비자들에게 환영받고 수많은 투자를 이끌어낸 스타트업의 비결 등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저자가 만난 수백 명의 창업자 중 최고로 꼽히는 40인의 창업과 인생 이야기가 ‘나만의 일’을 하고자 하는 당신에게 용기와 응원을 더해줄 것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스타트업 중에는 이제 막 생겨난 곳도 있고,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스타트업) 반열에 올라서고 있는 기업도 있다. 좋은 대학과 대기업 출신 창업자가 있는가 하면, 고등학교만 졸업한 창업자도 있다. 각자의 아이템과 아이디어도 모두 다르다. 딱 하나 공통점이 있다면, ‘생존과 혁신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다. 그 치열한 고민의 결과물이 바로 이 책에 있다. 본인만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민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과 진보를 이루어낸 스타트업의 솔직한 이야기를 빠짐없이 담았다. 이 책이 창업을 꿈꾸고만 있던 사람들의 마음속에 뜨거운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200 원

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도서정보 : 에린남 | 2020-06-2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독자 3.5만 명, 누적 조회 수 310만 회!
유튜버 에린남의 완벽하진 않지만, 자꾸 따라하고 싶은 미니멀 라이프

이 책에는 하루아침에 "나는 오늘부터 미니멀리스트야!"라고 선언한 초보 미니멀리스트의 무작정 일상 변화 도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비우고, 다시 채우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집뿐만 아니라 가치관과 삶의 자세가 어떻게 변하는지 역시 잘 보여준다. 남들처럼 완벽하진 않지만, 자꾸만 따라 하고 싶은 에린남의 미니멀 라이프를 함께 따라가 보자!

구매가격 : 8,400 원

50, 이제 나를 위해 산다

도서정보 : 호사카 다카시 저/황혜숙 역 | | 2020-06-3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직장, 지위, 명예, 가족, 친구…
‘내’가 아닌 ‘다른 것’에 희생했던 지난날들
이제는 오로지 ‘나를 위해’ 살아야 할 때!

희망찬 인생 2막을 시작할 당신에게
정신과 의사의 ‘행복 습관 80가지’를 알려드립니다!

행복한 인생 후반전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행복 습관 80가지를 소개한다. 6장에 걸쳐 ‘마음가짐, 취미와 공부, 인간관계, 삶의 방식, 건강 관리, 행복해지는 방법’ 등 바로 실현 가능한 방법부터 소소한 생활 습관까지, 정신과 의사의 인생 노하우를 통틀었다. 장담하건대 뜬구름 잡듯 막연한 방법이 아닌 오늘이라도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꿀팁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한 특별히 수록한 ‘엔딩노트’를 작성하면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하며 진짜 내 모습을 들여다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50을 앞두거나 50대에 접어든 사람이라면 누구나 ‘퇴직하면 뭐하고 살지?’ ‘나이 들면 무슨 재미로 살까’ 고민한다. 『50, 이제 나를 위해 산다』와 함께라면 노후의 문턱에서 주춤할 일은 없다. 쉽고 든든하게, 오직 ‘나를 위한’ 행복한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 인생의 기로에서 막막한 이들에게 앞으로 행복할 날만 있을 거라고 위로하는 따뜻한 지침이야말로 희생했던 날들을 보상해주는 해방구 같은 책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8,880 원

세계 경제가 만만해지는 책

도서정보 : 랜디 찰스 에핑 | 2020-07-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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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고슴도치, 「뉴닉」 고슴이 추천!
미국 증시가 폭락하는데 왜 달러 가격이 오를까? 외국 자본이 나의 대출이자를 좌우한다면? 앞으로 우리의 일자리는 어떻게 바뀔까?
세계 경제는 너무 거대하고 복잡해 보이지만, 세계 경제의 작동 방식을 모르면 해외 직구나 펀드 투자도 성공하기 어렵다. 인터넷으로 세상이 더욱 촘촘하게 연결되는 현실에서, 세계 경제에 대한 이해는 슬기로운 경제생활의 필수 조건이 되었다.
유럽 경제의 중심부에서 25년 넘게 활동한 금융인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랜디 찰스 에핑은 이 책에서 누구나 알기 쉽게 세계 경제를 설명한다. 환율과 무역협정 등 세계 경제 기초부터 그린뉴딜 같은 미래 경제 트렌드까지, 꼭 알아야 할 핵심 지식들을 따라가다 보면 경제의 맥락이 한눈에 보이는 경제 감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500 원

가정간편식

도서정보 : 이미경 | 2020-07-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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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단하고 맛있게 음식을 만들 수 없을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진짜 집밥!”
가정간편식
흔히 가정간편식(HMR)은 가정 음식을 대체한다는 의미로,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집에서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말한다. 『가정간편식』은 마트의 가정간편식만큼 간단하다. 냉장고에 늘 있는 재료와 기본양념으로 다섯 가지 과정을 넘기지 않고 갖은양념을 배제한 심플하고 건강한 집밥 레시피를 묶었다.

삼시 세끼 보약밥과 국물 요리, 반찬에 한 상 차려야 한다는 부담감 대신 한 그릇으로 충분한 요리,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대신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로 해결할 수 있는 요리, 그리고 식사만큼 중요한 간식까지 우리 집 부엌에서 만드는 가장 간편한 진짜 가정간편식이다.
배달 음식이나 밖에서 사먹는 음식 대신 진짜 가정간편식으로 채워진 몸은 자연스럽게 면역력도 상승한다. ‘더 쉽게, 더 건강하게, 더 맛있게’를 요리 철학으로 하는 건강요리연구가의 궁리가 맛깔스럽게 버무려진,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요리책이다.

이미경 저자는 오랫동안 요리전문지와 식품회사의 콘텐츠 개발을 주로 해온 덕분에 우리 식탁의 변화를 빨리 인지하고 그에 맞는 요리 레시피를 만들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요리책을 만들 때마다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친근한 식재료에 다섯 가지 과정을 넘기지 않고 갖은양념을 배제한 심플하고 건강한 음식’을 기본 철학으로 요리를 했다. 그런데 요즘의 집밥은 점점 사라져가고 건강한 음식은 맛있는 요리에 밀려나고 있다. 건강한 음식을 만드는 방법보다는 맛집이나 간편식 제품에 관한 질문을 더 많이 받게 되면서 가정간편식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가정간편식(HMR)은 가정 음식을 대체한다는 의미로 ‘가정 대용식’이라 하며 가정에서 간편하게 차려내었다는 의미예요.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집에서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말한다. 이름처럼 간편식이 되기도 하고 필요도 하지만 매일 매일 우리 집 식탁을 이런 제품들에 맡길 수 없어 마트의 가정간편식만큼 간단하게,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고민없이 만드는 레시피를 모았다.

최근 라이프스타일에 많은 변화가 있어도 우리가 먹는 건강한 음식, 식탁에서 누군가와 함께 먹는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면역력이 높아지는 가정간편식 레시피로 요리를 해보자. 이 책을 따라 하기만 해도 가장 편한 집밥 레시피가 완성된다.

구매가격 : 9,300 원

간디 자서전

도서정보 : 모한다스 K. 간디 | 2020-06-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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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첫 발간된 《간디 자서전》이 새로운 표지와 재번역으로 개정됐다. 그간의 오역을 잡고 재출간된 이 책은 인도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성인으로 추앙받으며 위대한 영혼으로 칭송되는 간디를 성인이 아닌 끊임없이 반성하고 진실을 추구하는 한 인간으로, 간디의 목소리를 그대로 담은 자서전이다. 본문은 총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 수많은 시행착오와 과오를 겪는 인간적인 모습과 그것을 극복하고 불상생, 무소유, 무집착을 평생 실천하려 애쓰는 간디의 모습을 동시에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단순히 '칭호'가 아니라 왜 사람들이 그를 통해서 무수한 가르침을 얻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오리엔탈리즘》, 《문화와 제국주의》를 옮긴 박홍규 교수가 번역을 한 이 책은 옮긴이 후기에서 그동안 나온 번역본들에 대한 옮긴이의 견해와 이번 번역본에 대한 나름의 설명을 읽을 수 있다.

구매가격 : 12,600 원

프랑스를 걷다

도서정보 : 이재형 | 2020-07-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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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르퓌에서 출발해 생장피에드포르에서 끝나는 750킬로미터의 길. 프랑스를 가로지르는 네 개의 순례길 중 하나인 르퓌 순례길은 그 역사성과 정취로 전 세계 순례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 책을 쓴 이재형은 25년간 프랑스에 거주하며 번역가로서 프랑스의 문화를 한국에 소개해왔다. 2010년 처음 순례 여행을 한 이후 여러 차례 순례길에 오른 그는 순례를 ‘새롭게 태어남’이라고 정의한다.

길에서 몸을 움직이고, 걷고, 생각하고, 관계를 맺고, 소통하며 새로운 나로 거듭나는 경험이기 때문이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있게 한 야고보 성인의 일화에서부터 프랑스-영국 간 백년전쟁의 자취, 프란츠 리스트와 카롤린의 사랑, 현재까지도 아픈 기억으로 남아 있는 알제리 전쟁의 흔적까지, 이재형이 들려주는 프랑스 역사?정치?문화 이야기와 함께 낯선 그 길을 걸어본다.

구매가격 : 11,200 원

어린 왕자: 0629 에디션

도서정보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2020-06-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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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생텍쥐페리 탄생 120주년 기념 《어린 왕자: 0629 에디션》. 그의 탄생일인 6월 29일에서 영감을 받아 동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산뜻한 커버 디자인으로 구현해냈다. 또한 전성자 선생의 최신 번역을 담았다. 이번 에디션을 통해 원전과 가깝게 정확성을 높이면서도 생텍쥐페리의 시적이고 아름다운 언어를 되살리는 데 특히 공을 들였다.

[어린 왕자]는 짧은 동화이지만 그 안에는 수많은 은유와 상징으로 가득하다. 전성자 선생은 옮긴이의 글을 통해 [어린 왕자]가 가진 힘의 원천으로 “풍부한 상징성”과 “상상의 여지가 많은 것”,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것을 짚는데, 이러한 관점은 번역에도 고스란히 녹아 있다. 독자의 상상력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다정하고 친절한 번역의 결로 독자를 더욱 깊은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또한 본문 마지막에 수록된 옮긴이의 글은 작품의 이해 폭을 넓히면서도 한 번쯤 생각해보면 좋을 삶의 면면들을 되짚어보게 한다.

구매가격 : 4,800 원

세속도시

도서정보 : 하비 콕스 | 2020-0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버드대에서 강의를 해온 세계적인 석학으로 민중신학, 해방신학을 제창해온 하비콕스 박사의 책. <세속도시>는 그의 수많은 책 가운데서도 대표적인 것으로 1965년 처음 출간된 후부터 오늘날까지도 꾸준히 팔려온 가히 현대의 고전이라 할 만한 책이다.

2005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대한민국 전체 인구 4740만 명 가운데 22퍼센트인 1072만 명이 종교를 갖고 있으며, 그 중 개신교 신자가 861만 명, 천주교 신자가 514만 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교 신앙을 가진 한국에서 교회 속 세속도시의 모습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통찰력 있게 분석, 탐구한 저자의 역작은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준다.

특히 오늘날 한국의 개신교가 무리한 이슬람권 선교, 대형교회와 교권 세습 문제, 성장제일주의, 대형화 경쟁, 불투명한 재정 운영, 권력과의 유착 등으로 비판받는 현실에서 진정한 기독교 신앙의 의미와 실천, 한국 사회에서 교회가 나아가야 할 길 등을 이 책을 통해서 성찰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2,600 원

말하기를 말하기

도서정보 : 김하나 | 2020-07-0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사람 김하나의 말하기에 관한 부드러운 간섭
“이 책은 말하기라는 거대한 세계를 탐색하는 작지만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다”

왜 우리는 말하기를 배우지 않는 것일까, 이 의문에서 시작된 책 『말하기를 말하기』.
신뢰감을 주는 말하기로 수많은 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김하나 작가가 그간 고민해온 ‘말하기’에 관한 생각들을 이 한 권에 담았다.
책에 파묻혀 즐겁게 ‘읽기’만 하던 아이가 자라나 책을 ‘쓰게’ 되었고, 공감력이 뛰어나 다른 이의 말을 잘 ‘들어주던’ 아이가 다른 이의 생각을 끄집어내고 정리해 ‘말해주는’ 사람이 되었다.
『말하기를 말하기』는 결국 작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누구나 하는 말하기에서 나아가 제대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이제는 마이크를 쥘 기회가 많아진 작가가 “약자, 소수자, 장애인, 청소년, 질병을 앓는 사람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겠다는 다짐을 담은 책이다.

구매가격 : 9,1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