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호러단편선 1

도서정보 : 이원형 | 2015-07-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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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오싹하게 할 이원형의 세 번째 호러 단편집 짧지만 서늘한 다섯 편의 단편을 모아 놓은 호러 단편집. [아홉 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소설], [티켓], [두꺼비 조각상]이 실려 있다.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전개에 지루할 틈이 없고, 생동감 넘치는 묘사가 등골을 오싹하게 한다.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줄 호러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자그마한 동네, 그곳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 [아홉 개] 자그마한 동네에서 연달아 흉흉한 사건이 벌어지자 사람들은 점점 동요하기 시작한다. 살해당한 몇몇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심장을 빼앗겼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고등학생인 민기는 봉사활동을 위해 요양원을 찾았다가 그곳에서 오싹한 광경을 보게 되는데……. 유명 산장에서 벌어진 잔혹한 토막살인 사건 [소설] 작가인 은영은 출판사 편집장의 제의로 토막살인 사건이 일어난 산장을 찾는다. 그곳에서 머물며 사건을 재구성해 소설을 쓰게 된 그녀는 단서가 될 만한 것들을 찾아 나선다. 그러던 중 토막 사체가 발견된 계곡에서 낯선 여자를 만나게 되는데……. 666호러단편선 / 이원형 / 스릴러 / 전2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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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호러단편선 2 (완결)

도서정보 : 이원형 | 2015-07-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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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오싹하게 할 이원형의 세 번째 호러 단편집

짧지만 서늘한 다섯 편의 단편을 모아 놓은 호러 단편집. [아홉 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소설], [티켓], [두꺼비 조각상]이 실려 있다.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전개에 지루할 틈이 없고, 생동감 넘치는 묘사가 등골을 오싹하게 한다.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줄 호러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자그마한 동네, 그곳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
[아홉 개]

자그마한 동네에서 연달아 흉흉한 사건이 벌어지자 사람들은 점점 동요하기 시작한다. 살해당한 몇몇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심장을 빼앗겼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고등학생인 민기는 봉사활동을 위해 요양원을 찾았다가 그곳에서 오싹한 광경을 보게 되는데…….

유명 산장에서 벌어진 잔혹한 토막살인 사건
[소설]

작가인 은영은 출판사 편집장의 제의로 토막살인 사건이 일어난 산장을 찾는다. 그곳에서 머물며 사건을 재구성해 소설을 쓰게 된 그녀는 단서가 될 만한 것들을 찾아 나선다. 그러던 중 토막 사체가 발견된 계곡에서 낯선 여자를 만나게 되는데…….

666호러단편선 / 이원형 / 스릴러 / 전2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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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체험판] 난도

도서정보 : 노란벽돌길 | 2015-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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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난도질(slasher)스릴러 소설 [난도]의 미리보기용 무료체험판. 도입부인 첫째 장 (0. 그날 밤) 제공. 시놉시스 그날 밤. 부슬비가 내리는 늦가을 서울근교 신도시에 위치한 모 명문대학의 제2캠퍼스 주변 하숙골목에서 연쇄살인마를 뒤쫓던 형사 남동석이 살해당한다. 여기에 운 나쁘게 끼어들게 된 평범한 대학생 태영과 기덕. 그리고 동석의 파트너 순기. 첫째 날. 현직형사가 주택가 골목길에서 연쇄살인마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했다는 뉴스가 온 나라를 뒤집는다. 경찰청장은 특별담화를 통해 특별수사본부 설치 및 해당지역 치안활동 강화를 발표하지만 별다른 소득 없이 첫째 날이 저무는 가운데 밤 늦은 시각 이번엔 학교 안에서 교수가 살해당한다. 둘째 날. 이번 사건의 피해자인 김동규 교수는 방송출연이 잦은 유력인사인 데다 정치적 인맥이 두터운 사람이라 다시 한번 큰 파장을 불러온다. 학교 앞에서는 시위가 벌어지고 순기는 조사 도중 김교수에게 있었던 2년전 스캔들 이야기를 듣는다. 한편 남동석 형사의 살인현장을 목격한 두 대학생 태영과 기덕은 본래 하숙집 룸메이트이자 절친이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사이가 어긋난다. 셋째 날. 영철과 순기는 김교수 스캔들의 단서를 쫓고 그러는 사이 도서관에서는 살인사건이 그리고 학교 앞 시위현장에서는 유혈 폭력사태가 벌어진다. 한편 순기가 쫓던 단서와 영철이 쫓던 단서 그리고 살인이 일어난 도서관 CCTV까지 모든 단서가 태영을 범인으로 지목한다. 난도 순기는 함정인 줄 알면서도 자기 발로 덫에 들어가야 한다. 절체절명의 순간 순기는 자신과 여동생 순영을 살리기 위해 악마와 거래를 하고 자기만의 해피엔딩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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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즌드 시티 - 시즌No.1 - 3화

도서정보 : 차우모완 | 2015-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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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미래 동아시아연합.
연합의 수도인 초거대 도시 우울스에 아무도 풀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사건이 일어나 온 도시를 공포에 떨게 한다. 우울한 전염병처럼 수많은 여성들이 갑자기 일상으로부터 스스로 사라져 암흑 같은 장소에서 혼자 고독하게 죽은 채 발견된다. 여성들은 모두 납득할 수 없는 기이한 모습으로 죽어 있다.
이 기이한 실종과 죽음은 독버섯처럼 자라 더욱 많은 희생자를 만들어 낸다. 모든 공권력이 총동원되지만 죽음을 막을 수 없고, 국가는 마침내 재난을 선포하기에 이른다.
본 사건은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그러나 경찰들은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국적 탐정사들조차 속수무책이었다. 그러나 악으로 변한 도시에는 이름도 없는 탐정사의 두 탐정이 있었다.

탐정들의 활동이 합법화된 근 미래의 동아시아연합. 바야흐로 탐정들의 춘추전국시대가 막을 올리고 있을 무렵 만난 희대의 공포 살인사건.

엔터테인먼트 그 자체를 위해 탄생한 픽쳐 노벨!

포이즌드 시티 시즌1 제3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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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담(猫談)-러시아 슈르(shur) 편

도서정보 : 윤혜연 | 2015-07-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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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안 보이세요?”

“뭐가 보인다는 거니?”

기묘하고 무서운 이야기 묘담, 러시아 괴담 슈르(shur) 편!

러시아에 와서 살게 된 숀네 가족. 숀은 어느 여름 천둥 번개가 치던 날 학교 운동장에서 누군가와 얘기를 하고 있다. 담임 프리고지는 그 모습을 보고 경악을 한다. 숀의 옆에는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숀의 이런 행동이 자주 목격되고 프리고지도 또한 숀을 따라 다니는 여러 존재를 무의식 중에 경험하지만 부모를 불러 아이의 상태를 말한다.
숀의 부모인 사만다와 제이크는 성장 중의 아이의 불안에 따른 정신적 문제라 여기고 아이의 안정을 위해 도시의 삶을 모두 정리하고 조용한 시골에 2층집 사서 이사를 하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이사 하던 첫날부터 새로 이사 간 집에서는 마치 가족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존재없는 실체가 그들을 맞고, 뭔가 먼저 알아차린 숀은 들키지 않게 어디론가 숨어버리고...



'브메스떼.'
숀의 귓가에 울리던 그 단어를 누군가 사만다의 피로 쓴 것이었다. 그 글자를 보자마자 다시 공포감이 바짝 오르기 시작한 숀은 목덜미를 타고 전해져 내려오는 냉기에 속삭이듯 말했다.

"들켰어.”

숀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홀로 서 있는 그 주택의 창문들은 모조리 다 깨어졌다. 누군가 커다란 성을 질러 그 목소리에 못 이겨서 모든 유리들이 다 깨어진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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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도

도서정보 : 노란벽돌길 | 2015-07-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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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범을 쫓던 경찰이 살해 당한다! 살인범의 계획에는 없었던 그 한 건의 살인이 대한민국을 들쑤셔 놓는데... 사회를 혼돈으로 몰아넣은 살인범의 진실은? 대한민국의 심장을 도려내는 본격 난도질(slasher)스릴러!

구매가격 : 2,000 원

모두의 엔딩 1

도서정보 : 벤 윈터스 | 2015-07-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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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자살이 열병처럼 번져 가던 그날,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한 남자가 목을 매달고 죽었다. 타살을 의심하는 사람은 신참내기 형사 헨리 팔라스뿐. 모두에게 예고된 종말, 잔혹과 광기가 지배하는 도시에서 교묘하게 위장된 단서를 홀로 추적하는 최후의 경찰 헨리, 그가 맞닥뜨린 예상치 못한 진실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벤 윈터스의 3부작 아마존 선정 최고의 미스터리 《모두의 엔딩(원제:Last Policeman)》 3부작은 현재 미국 최고의 미스터리·SF 작가 중 하나로 꼽히는 벤 윈터스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매 편마다 세상의 종말을 앞두고 벌어지는 각각의 사건들을 중심으로 하여, 다양한 인간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살아 있는 캐릭터와 속도감 있는 사건 전개로 읽는 내내 한 편의 재미있는 영화를 보는 듯한 강한 흡인력을 지니고 있다. 1권은 에드거상 수상, 2권은 필립 K. 딕상 수상, 3권은 에드거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2013년 6월 아마존 선정 최고의 미스터리에 오르기도 했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매트릭트], [지. 아이. 조] 2 등을 제작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Lorenzo di Bonaventura)의 제작사인 디 보나벤츄라 픽쳐스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이다. 《모두의 엔딩》은 원제 《라스트 폴리스맨》으로 1권과 2권이 출간된 바 있으며, 2015년 여름 3권 완결편 출간을 기념해 새로운 디자인의 페이퍼백 시리즈로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 6개월 뒤, 세상이 끝난다면 소행성 ‘마이아’ 지구 충돌 D-197 공황의 도시 한복판에서 발견된 의문의 죽음 《모두의 엔딩》은 도시 한복판의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목을 매달아 죽은 한 남자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시작한다. 이 소설은 자살로 교묘하게 위장된 살인 사건과, 한 남자의 행방불명, 주인공 여동생과의 숨바꼭질 등 매 편마다 벌어지는 사건의 진실을 밝혀 가면서 종말 직전의 공포와 혼란이 지배하는 세상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세상은 그야말로 요지경이다. 일찌감치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 곧 무용지물이 될 돈에 집착하는 사람들, 남은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겠다며 버킷리스트를 작성하여 떠나는 사람들, 극단의 쾌락과 일탈에 빠져드는 사람들. 《모두의 엔딩》은 6개월 뒤로 예고된 시한부 종말을 배경으로 주인공 헨리 팔라스가 매 편마다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 가면서 시시각각 급변하는 인간과 문명의 쇠락을 보여 주고 있다. 벤 윈터스는 지구 종말과 상관없이 마지막 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려는 주인공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도 우리가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 지켜 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1편은 종말을 앞둔 사람들 개개인의 반응에 집중한다. 2편은 멸망의 직전이라 해도 인간의 존엄성과 권리를 어느 정도까지 보장해야 하고, 개인의 행복이라는 욕망과 대의가 충돌할 때 개인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3편은 최후의 순간에 ‘내가 비로소 지켜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다룬다. 《모두의 엔딩》 인간 본연의 심리와 사회적 붕괴를 매혹적으로 그려 낸 소설이다.

구매가격 : 6,600 원

모두의 엔딩 2

도서정보 : 벤 윈터스 | 2015-07-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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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자살이 열병처럼 번져 가던 그날,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한 남자가 목을 매달고 죽었다. 타살을 의심하는 사람은 신참내기 형사 헨리 팔라스뿐. 모두에게 예고된 종말, 잔혹과 광기가 지배하는 도시에서 교묘하게 위장된 단서를 홀로 추적하는 최후의 경찰 헨리, 그가 맞닥뜨린 예상치 못한 진실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벤 윈터스의 3부작 아마존 선정 최고의 미스터리 《모두의 엔딩(원제:Last Policeman)》 3부작은 현재 미국 최고의 미스터리·SF 작가 중 하나로 꼽히는 벤 윈터스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매 편마다 세상의 종말을 앞두고 벌어지는 각각의 사건들을 중심으로 하여, 다양한 인간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살아 있는 캐릭터와 속도감 있는 사건 전개로 읽는 내내 한 편의 재미있는 영화를 보는 듯한 강한 흡인력을 지니고 있다. 1권은 에드거상 수상, 2권은 필립 K. 딕상 수상, 3권은 에드거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2013년 6월 아마존 선정 최고의 미스터리에 오르기도 했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매트릭트], [지. 아이. 조] 2 등을 제작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Lorenzo di Bonaventura)의 제작사인 디 보나벤츄라 픽쳐스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이다. 《모두의 엔딩》은 원제 《라스트 폴리스맨》으로 1권과 2권이 출간된 바 있으며, 2015년 여름 3권 완결편 출간을 기념해 새로운 디자인의 페이퍼백 시리즈로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 6개월 뒤, 세상이 끝난다면 소행성 ‘마이아’ 지구 충돌 D-197 공황의 도시 한복판에서 발견된 의문의 죽음 《모두의 엔딩》은 도시 한복판의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목을 매달아 죽은 한 남자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시작한다. 이 소설은 자살로 교묘하게 위장된 살인 사건과, 한 남자의 행방불명, 주인공 여동생과의 숨바꼭질 등 매 편마다 벌어지는 사건의 진실을 밝혀 가면서 종말 직전의 공포와 혼란이 지배하는 세상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세상은 그야말로 요지경이다. 일찌감치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 곧 무용지물이 될 돈에 집착하는 사람들, 남은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겠다며 버킷리스트를 작성하여 떠나는 사람들, 극단의 쾌락과 일탈에 빠져드는 사람들. 《모두의 엔딩》은 6개월 뒤로 예고된 시한부 종말을 배경으로 주인공 헨리 팔라스가 매 편마다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 가면서 시시각각 급변하는 인간과 문명의 쇠락을 보여 주고 있다. 벤 윈터스는 지구 종말과 상관없이 마지막 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려는 주인공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도 우리가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 지켜 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1편은 종말을 앞둔 사람들 개개인의 반응에 집중한다. 2편은 멸망의 직전이라 해도 인간의 존엄성과 권리를 어느 정도까지 보장해야 하고, 개인의 행복이라는 욕망과 대의가 충돌할 때 개인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3편은 최후의 순간에 ‘내가 비로소 지켜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다룬다. 《모두의 엔딩》 인간 본연의 심리와 사회적 붕괴를 매혹적으로 그려 낸 소설이다.

구매가격 : 6,600 원

모두의 엔딩 3

도서정보 : 벤 윈터스 | 2015-07-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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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자살이 열병처럼 번져 가던 그날,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한 남자가 목을 매달고 죽었다. 타살을 의심하는 사람은 신참내기 형사 헨리 팔라스뿐. 모두에게 예고된 종말, 잔혹과 광기가 지배하는 도시에서 교묘하게 위장된 단서를 홀로 추적하는 최후의 경찰 헨리, 그가 맞닥뜨린 예상치 못한 진실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벤 윈터스의 3부작 아마존 선정 최고의 미스터리 《모두의 엔딩(원제:Last Policeman)》 3부작은 현재 미국 최고의 미스터리·SF 작가 중 하나로 꼽히는 벤 윈터스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매 편마다 세상의 종말을 앞두고 벌어지는 각각의 사건들을 중심으로 하여, 다양한 인간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살아 있는 캐릭터와 속도감 있는 사건 전개로 읽는 내내 한 편의 재미있는 영화를 보는 듯한 강한 흡인력을 지니고 있다. 1권은 에드거상 수상, 2권은 필립 K. 딕상 수상, 3권은 에드거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2013년 6월 아마존 선정 최고의 미스터리에 오르기도 했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매트릭트], [지. 아이. 조] 2 등을 제작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Lorenzo di Bonaventura)의 제작사인 디 보나벤츄라 픽쳐스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이다. 《모두의 엔딩》은 원제 《라스트 폴리스맨》으로 1권과 2권이 출간된 바 있으며, 2015년 여름 3권 완결편 출간을 기념해 새로운 디자인의 페이퍼백 시리즈로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 6개월 뒤, 세상이 끝난다면 소행성 ‘마이아’ 지구 충돌 D-197 공황의 도시 한복판에서 발견된 의문의 죽음 《모두의 엔딩》은 도시 한복판의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목을 매달아 죽은 한 남자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시작한다. 이 소설은 자살로 교묘하게 위장된 살인 사건과, 한 남자의 행방불명, 주인공 여동생과의 숨바꼭질 등 매 편마다 벌어지는 사건의 진실을 밝혀 가면서 종말 직전의 공포와 혼란이 지배하는 세상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세상은 그야말로 요지경이다. 일찌감치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 곧 무용지물이 될 돈에 집착하는 사람들, 남은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겠다며 버킷리스트를 작성하여 떠나는 사람들, 극단의 쾌락과 일탈에 빠져드는 사람들. 《모두의 엔딩》은 6개월 뒤로 예고된 시한부 종말을 배경으로 주인공 헨리 팔라스가 매 편마다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 가면서 시시각각 급변하는 인간과 문명의 쇠락을 보여 주고 있다. 벤 윈터스는 지구 종말과 상관없이 마지막 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려는 주인공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도 우리가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 지켜 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1편은 종말을 앞둔 사람들 개개인의 반응에 집중한다. 2편은 멸망의 직전이라 해도 인간의 존엄성과 권리를 어느 정도까지 보장해야 하고, 개인의 행복이라는 욕망과 대의가 충돌할 때 개인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3편은 최후의 순간에 ‘내가 비로소 지켜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다룬다. 《모두의 엔딩》 인간 본연의 심리와 사회적 붕괴를 매혹적으로 그려 낸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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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수사

도서정보 : 공길용.이수광 | 2015-07-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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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부산 유괴 사건 아이를 구한 이들은 따로 있었다! 37년간 극비리에 감춰졌던 진짜 이야기! 1978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부산 유괴 사건은 실제로 33일 만에 아이가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오고 범인까지 검거되면서 경찰의 쾌거로 기록된 사건이었다. 그런데 그 사건에서 실제로 범인을 잡았던 두 사람의 존재는 수십 년간 가려져 있었다. 바로 아이를 구하기 위해 소신 있는 수사를 펼쳤던 공길용 형사와 남다른 사주풀이로 아이의 생사와 사건의 행방을 정확히 예언했던 김중산 도사가 그들이다. 이번에 느낌이있는책에서 출간된 소설 [극비수사]는 1978년 부산 유괴 사건을 해결했으나 37년간 극비리에 감춰졌던 공길용 형사와 김중산 도사의 진짜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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