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프로젝트 : 미스터리 디멘션 2

도서정보 : 제이영 | 2015-09-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기상천외한 미스터리 이야기들

다른 날과 다를 것 없던 퇴근길, 갑자기 끝도 없는 무한계단에 빠졌다면? 운명을 점치는 카드 점술사를 만난다면? 장기를 담보로 하는 도박판을 알게 된다면? 미스터리 프로젝트 가운데 미스터리 디멘션은 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파고드는 상상력으로부터 시작된다.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볼 만한 미스터리한 이야기들, 혹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기상천외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그 상상력들은 아무렇지도 않던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깨부숴버린다. 벌어진 일상의 틈은 때로는 생명을 위협하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의 미래를 점쳐보게 하기도 하고, 지금 우리의 모습을 반성하게도 한다.

“0층? 우리나라에도 0층이 있어?”

평소와 다름없던 퇴근길. 항상 다니던 길인데 갑자기 눈에 띄는 건물 하나가 보인다. 마치 사람을 유혹하려고 작정이라도 한 듯 반짝이는 초록빛으로 뒤집어 쓴 미지의 건물. 건물이 사람을 부르기라도 하듯, 서서히 건물에 끌려 들어가게 된다. 이렇다 할 보안장치도 없고, 이렇다 할 간판도 없는데, 희한한 건 건물 안에 사람까지 없다는 거다. 호기심 발동한 채로 엘리베이터를 잡아타는데, 층수를 누르려고 보니 이상하게 0층이 존재한다. 지금 탄 곳은 분명 1층 로비인데, 그럼 그 아래는 지하 1층 아닌가? 0층에 내렸더니, 아뿔싸! 1층으로 다시 돌아갈 방법이 없다!

미스터리 프로젝트 : 미스터리 디멘션 / 제이영 / 추리 / 전2권 완결

구매가격 : 2,500 원

포이즌드 시티 - 시즌No.1 - 7화

도서정보 : 차우모완 | 2015-08-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 직전 무명의 두 남녀 탐정, 초우와 가연.
역사상 가장 미스터리한 살인의 공포로
두려움에 빠진 도시를 구하라!

남녀 명탐정 콤비 미스터리 시리즈, 포이즌드 시티
Poisoned City 제7권

시즌1 개요:
홍콩탐정아카데미 출신 두 탐정 초우와 가연은 탐정이라는 부푼 꿈을 안고 드래곤퍼플(Dragon Purple)이라는 탐정사를 만들지만 탐정들의 공급 과잉과 다국적 기업형태를 띤 거대 탐정사들이 속속 들어오면서 설 자리를 잃는다. 수임이 없자 가연은 일본으로 떠나면서 탐정 일을 그만 두고, 초우마저 6개월째 일거리가 없어 폐업 직전 빈사의 위기에 몰려 사업을 접을 무렵, 유명한 국민 여배우가 갑자기 사라진다.
이 실종 사건은 우연처럼 드래곤퍼플 사에 맡겨진다. 여배우의 남편이 비밀리에 수사를 요청하려고 전화번호부에서 아무 탐정사나 찍은 것이다. 그러나 초우의 노력에 의해 여배우의 실종 단서를 잡자 의뢰인은 초우를 믿고 일을 계속 맡긴다. 여배우가 마지막으로 발견된 곳은 비밀한 여성 전용 클럽. 초우는 탐문 수사를 할 수 없다. 이를 계기로 초우는 여성인 가연을 부르고 두 탐정은 재회한다. 하지만 단순한 여배우의 실종으로 알았던 사건의 배후엔, 어마어마한 죽음의 실체가 숨겨져 있었는데...
경찰과 당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국적 탐정사들조차 사건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속수무책이다. 그러나 죽음의 공포로 전염된 도시에는 이름도 없는 탐정사의 두 탐정이 초우와 가연이 있었다!


*포이즌드 시티 세계관
남북이 연방을 이루고 한중일과 몇 개의 주변국이 하나의 연합을 형성하게 된 근 미래 동아시아연합의 수도인 우울스가 <포이즌드 시티>의 주요 배경. 거대한 가상의 도시 우울스(OULSE)는 현재의 서울을 암시한다. 서울(SE-OUL)을 거꾸로 하면 OULSE가 되기 때문.
<포이즌드 시티>는 탐정들의 활동이 합법화된 근 미래의 동아시아연합, 바야흐로 탐정들의 춘추전국시대가 막을 올리고 있을 무렵과 그들의 활약을 작품의 무대이자 세계관으로 하고 있다.

구매가격 : 1,000 원

화도 : 잊지 못한 남자 1

도서정보 : 서영우 | 2015-08-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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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한 살인사건, 그 속에서 만난 알 수 없는 사람들 사람들이 오순도순 모여 살 것만 같은 아파트에 괴기스러운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여고생을 도끼로 난자하고, 책상 위에 앉은 채로 사망한 시체마저 보인다. 모든 사건엔 증거가 남지만 이 사건만큼은 그렇지 않다. 그리고 범인 잡는데 도를 턴 강력계 형사 충헌은 살인의 증거를 따라가다 사건만큼 괴기스러운 한 소년을 만나게 되는데… 귀신을 보는 소년, 그 뒤에 느껴지는 음울한 기운 귀신을 볼 수 있는 소년 재규였다. 모든 사건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고, 재규가 말한 유령의 형상 끝엔 늘 사건이 뒤따랐다. 결국 귀신의 존재에 충헌의 가치관마저 흔들릴 무렵, 또 다른 연쇄사건이 벌어지고야 만다. 좀처럼 해결되지 않는 범죄의 늪에서 결국 반전의 끝이 보이고야 마는데… 반전이 있기에 더욱 궁금한, 추리극 잊지 못한 남자 [화도 : 잊지 못한 남자] 화도 : 잊지 못한 남자 / 서영우 / 추리 / 전3권 완결

구매가격 : 0 원

화도 : 잊지 못한 남자 2

도서정보 : 서영우 | 2015-08-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스테리한 살인사건,
그 속에서 만난 알 수 없는 사람들

사람들이 오순도순 모여 살 것만 같은 아파트에 괴기스러운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여고생을 도끼로 난자하고, 책상 위에 앉은 채로 사망한 시체마저 보인다. 모든 사건엔 증거가 남지만 이 사건만큼은 그렇지 않다. 그리고 범인 잡는데 도를 턴 강력계 형사 충헌은 살인의 증거를 따라가다 사건만큼 괴기스러운 한 소년을 만나게 되는데…

귀신을 보는 소년,
그 뒤에 느껴지는 음울한 기운

귀신을 볼 수 있는 소년 재규였다. 모든 사건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고, 재규가 말한 유령의 형상 끝엔 늘 사건이 뒤따랐다. 결국 귀신의 존재에 충헌의 가치관마저 흔들릴 무렵, 또 다른 연쇄사건이 벌어지고야 만다. 좀처럼 해결되지 않는 범죄의 늪에서 결국 반전의 끝이 보이고야 마는데…

반전이 있기에 더욱 궁금한, 추리극
잊지 못한 남자 [화도 : 잊지 못한 남자]

화도 : 잊지 못한 남자 / 서영우 / 추리 / 전3권 완결

구매가격 : 2,500 원

화도 : 잊지 못한 남자 3

도서정보 : 서영우 | 2015-08-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스테리한 살인사건,
그 속에서 만난 알 수 없는 사람들

사람들이 오순도순 모여 살 것만 같은 아파트에 괴기스러운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여고생을 도끼로 난자하고, 책상 위에 앉은 채로 사망한 시체마저 보인다. 모든 사건엔 증거가 남지만 이 사건만큼은 그렇지 않다. 그리고 범인 잡는데 도를 턴 강력계 형사 충헌은 살인의 증거를 따라가다 사건만큼 괴기스러운 한 소년을 만나게 되는데…

귀신을 보는 소년,
그 뒤에 느껴지는 음울한 기운

귀신을 볼 수 있는 소년 재규였다. 모든 사건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고, 재규가 말한 유령의 형상 끝엔 늘 사건이 뒤따랐다. 결국 귀신의 존재에 충헌의 가치관마저 흔들릴 무렵, 또 다른 연쇄사건이 벌어지고야 만다. 좀처럼 해결되지 않는 범죄의 늪에서 결국 반전의 끝이 보이고야 마는데…

반전이 있기에 더욱 궁금한, 추리극
잊지 못한 남자 [화도 : 잊지 못한 남자]

화도 : 잊지 못한 남자 / 서영우 / 추리 / 전3권 완결

구매가격 : 2,500 원

[합본] 화도 : 잊지 못한 남자 (전3권/완결)

도서정보 : 서영우 | 2015-08-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화도 : 잊지 못한 남자, 총 3권의 이야기를 10% 할인된 가격으로 볼 수 있는 기회!

미스테리한 살인사건,
그 속에서 만난 알 수 없는 사람들

사람들이 오순도순 모여 살 것만 같은 아파트에 괴기스러운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여고생을 도끼로 난자하고, 책상 위에 앉은 채로 사망한 시체마저 보인다. 모든 사건엔 증거가 남지만 이 사건만큼은 그렇지 않다. 그리고 범인 잡는데 도를 턴 강력계 형사 충헌은 살인의 증거를 따라가다 사건만큼 괴기스러운 한 소년을 만나게 되는데…

귀신을 보는 소년,
그 뒤에 느껴지는 음울한 기운

귀신을 볼 수 있는 소년 재규였다. 모든 사건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고, 재규가 말한 유령의 형상 끝엔 늘 사건이 뒤따랐다. 결국 귀신의 존재에 충헌의 가치관마저 흔들릴 무렵, 또 다른 연쇄사건이 벌어지고야 만다. 좀처럼 해결되지 않는 범죄의 늪에서 결국 반전의 끝이 보이고야 마는데…

반전이 있기에 더욱 궁금한, 추리극
잊지 못한 남자 [화도 : 잊지 못한 남자]

구매가격 : 4,500 원

묘담(猫談)-등대의 소녀들 미국편

도서정보 : 윤혜연 | 2015-08-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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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을 섬뜩하게 해줄 해변 공포물!

켈리, 앤드류, 젬마와 찰스는 절친한 친구사이이다. 젬마와 찰스는 연인사이로 발전했지만, 켈리와 앤드류는 스킨십이 진득함에도 연인사이로까진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여름이 절호의 기회라고 여긴 앤드류는 넷이 함께 여행을 가서 적절한 타이밍에 켈리에게 고백을 하기로 계획한다. 그의 차의 트렁크는 삼중으로 잠가져 있는데, 거기에 뭐가 들어 있을지 앤드류의 고백 도우미로 참여한 찰스마저 궁금할 지경이다.
네 친구는 신나게 차로 바닷가로 향하지만 중간에 악천후를 만난다. 앤드류는 자신의 켈리에 대한 고백 이벤트가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뇌우 탓에 무산 될까바 내심 걱정이지만 특유의 낙천적 태도로 모두 잘 될 거라 여긴 탓인지 그들은 비를 피할 바닷가 오두막집을 발견한다. 그런데 그곳은 파도가 들이치는 해변 방파제 근처 기괴하게 솟은 커다란 등대로부터 멀지 않는 곳인데...

구매가격 : 900 원

포이즌드 시티 - 시즌No.1 - 6화

도서정보 : 차우모완 | 2015-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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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죽이지 않은 살인!
포이즌드 시티 시즌1 제6권

요란하게 벨이 숲속에 울려 퍼졌다. 신형사의 파트너 명형사였다.
“오늘은 시체 파티라도 하는 거 같아. 숲의 시체는 어때? 특이한 거라도 있나?”
“여학생 같은데, 눈꺼풀이 없어. 누가 도려낸 거 같아.”
“뭐? 다시 봐봐. 눈꺼풀 살인마는 그 산 너머 교도소에 수감돼 있잖아. 탈옥했다는 소식은 못 들었는데, 그가 탈옥한 뒤 산에 숨어 있다가 그 여대로 내려오기라도 했다는 거야? 도려낸 자국이라도 있는 거야?”
“잠깐.”
신형사는 잠시 전화를 대기시키고 시체로 다가가 눈을 살펴봤다. 눈꺼풀 살인마 때문에 생긴 선입견이었다. 여학생의 눈은, 눈꺼풀 같은 것은 애초 없는 물고기의 눈 같았다.
“물고기 눈 같아. 눈꺼풀이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그래? 설탕처럼 달콤하게 녹아버린 것 같지 않아?”
“맞아. 괜찮은 비유야.”
“이래봬도 내가 한때...”
“집어치워 근육맨. 시는 네게 어울리지 않아. 맨홀 속은 어땠어.”
“맨홀 속 여인도 눈꺼풀이 없었어. 그리고 맨홀 속보다 그녀가 더 어두웠지.”
“문학적 비유는 제발 집어 치워. 사랑에라도 빠졌나. 피부가 흑색이었단 말인가?”
“내게 그런 사랑이 다시 올까. 거기는 어때?”
“여기도야.”
“녹아버린 눈꺼풀, 어둠보다 더 어두운 피부... 란제리는 어때?
_6권 본문 중에서

근 미래 동아시아연합.
연합의 수도인 초거대 도시 우울스에 아무도 풀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사건이 일어나 온 도시를 공포에 떨게 했다. 전염병처럼 수많은 여성들이 갑자기 일상으로부터 스스로 사라져 암흑 같은 장소에서 혼자 고독하게 죽은 채 발견됐다. 여성들은 모두 납득할 수 없는 기이한 모습으로 죽어 있었다.
범인은 다중이거나 단체 또는 개인. 살인의 패턴이 변하면서 다음 희생자를 짐작할 수 없고, 공포의 죽음은 독버섯처럼 자라 더욱 많은 희생자를 만들어냈다. 모든 공권력이 총동원되지만 시민의 희생을 막을 수 없고, 국가는 마침내 재난을 선포하기에 이르렀다. 그럼에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국적 탐정사들조차 속수무책이었다. 그러나 악으로 전염된 도시에는 이름도 없는 탐정사의 두 탐정이 있었다!

남녀 명탐정 콤비 미스터리 시리즈, 포이즌드 시티

구매가격 : 1,000 원

연문기담

도서정보 : 김내성 | 2015-07-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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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문기담(戀文綺譚)》은 한국문학 추리소설의 개척자라고 할 수 있는 김내성의 유머 탐정소설로 원래 초판은 일본의 ‘모던 일본[モダン日本]’잡지 1935년 9월호(제6권 제9호)(pp.62-63), 발행처: 현대일본사, 발매원: 문예춘추사에 실렸던 작품이며, 원제는 ‘기담 연문왕래(綺譚·?文往?)’이다.
당시 ‘현상 단편스토리 모집’에서 입선되었으며 모집 광고에서 당선작에 4백 자 원고지 여덟 장까지 한 사람 한 편당 10엔을 주겠다고 광고하고 있다. 저자가 상금을 받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지금 금액으로 치면 10엔이 1만 5천 엔, 20엔이 3만 엔 정도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자신의 대표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 김내성의 필명 유불란(柳不亂)이다. 연문기담은 이것의 원형이 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유불란은 그의 대표 작품 ‘마인’에서 본격적으로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유불란은 추리작가 아르센 뤼팽을 쓴 프랑스의 작가 모리스 르블랑에서 인용 표방한 것이다.

탐정소설의 제1인 자로 초창기 추리소설의 한국 추리문학 기틀을 확고히 다진 대중문학 작가 김내성의 대표할만한 다음 세 작품은 이렇다. 이것은 일본어판에서 우리말로 출간되었다.
《타원형의 거울(1935)》은 ‘살인 예술가(1938))’로 《탐정 소설가의 살인(1935)》은 ‘가상 범인(1937)’으로 지금 소개하는 ‘연문기담’이다 . 그리고 일본어로 집필 완성했으나 발표되지 못한 장편 탐정소설《혈석류(血?榴)(1936)》는 우리말《사상의 장미(思想の薔薇)(1955)》로 출간되었다.

구매가격 : 5,500 원

포이즌드 시티 - 시즌No.1 - 5화

도서정보 : 차우모완 | 2015-07-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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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미래 동아시아연합.
연합의 수도인 초거대 도시 우울스에 아무도 풀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사건이 일어나 온 도시를 공포에 떨게 했다. 전염병처럼 수많은 여성들이 갑자기 일상으로부터 스스로 사라져 암흑 같은 장소에서 혼자 고독하게 죽은 채 발견됐다. 여성들은 모두 납득할 수 없는 기이한 모습으로 죽어 있었다.
살인의 패턴이 변하면서 다음 희생자를 짐작할 수 없고, 공포의 실종과 죽음은 독버섯처럼 자라 더욱 많은 희생자를 만들어냈다. 모든 공권력이 총동원되지만 죽음을 막을 수 없고, 국가는 마침내 재난을 선포하기에 이르렀다.
본 사건은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경찰들은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국적 탐정사들조차 속수무책이었다. 그러나 악으로 변한 도시에는 이름도 없는 탐정사의 두 탐정이 있었다!

탐정들의 활동이 합법화된 근 미래 동아시아연합. 바야흐로 탐정들의 춘추전국시대가 막을 올리고 있을 무렵 만난 희대의 공포 살인사건.

구매가격 : 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