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사와 마음을 담는 검은 옷장

도서정보 : 리송 | 2016-08-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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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는 감정과 샘솟는 모성애가 옷장 속에서 교차된다!
<멜리사와 마음을 담는 검은 옷장>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어머니는 딸을 위해 한 가지 선물을 준비하게 된다. 입을 때마다 원하는 감정을 느끼게 하는 옷. 어머니는 사랑이나 행복이 담긴 옷을 만들기 위해 한땀 한땀 열심히 바느질을 한다.
멜리사는 검은 옷장에서 옷들을 헤집더니 이내 가위로 자르기 시작한다. 그녀는 어머니를 원망하는 마음으로 가위질을 해대는데...

[차례]

구매가격 : 600 원

밤하늘, 담배, 그리고 너

도서정보 : 리송 | 2016-08-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0년 만에 재회한 은석과 미애.
신기루 같은 그들의 기이한 과거가 드러난다!
<밤하늘, 담배, 그리고 너>

미애는 자신을 사랑했던 남자, 은석의 앞에 나타난다. 그녀는 눈물 날 정도로 보고 싶던 그와의 재회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기만 하다. 은석과의 행복하기만 한 추억을 되새기던 끝에 10년 전, 그와 싸웠던 마지막 날이 떠오르는데...

얼핏 보면 로맨스 같지만 그 속에 숨겨진 미스터리는 결코 간과할 수가 없다._편집자평

구매가격 : 700 원

아버지, 당신의 딸을 죽였습니다

도서정보 : 리송 | 2016-08-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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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의 단편으로 인간의 추악함을 얘기한다
<아버지, 당신의 딸을 죽였습니다>

스스로 시스템을 종료하려던 기계는 9개의 문서를 불러와 인간의 추악함을 꼽씹는다. 그리고 자신이 아버지의 딸을 죽인 것에 대해서 언급을 하며, 그것은 자신의 잘못이 아닌 아버지의 잘못이 컸다고 말한다. 절대적인 존재인 아버지지만 그 또한 역시 인간이었다고 회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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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의 아버지는 아주 고통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딸을 껴안고 손을 떱니다. 슬픔과 분노가 가득해 보입니다.
아버지의 목소리를 듣고 아버지의 아내가 허겁지겁 나타납니다. 살해당한 딸을 바라보며 그녀도 손을 떱니다. 그리고 그녀는 아버지에게서 딸을 빼앗습니다. 아버지의 하얀 가운을 흥건히 적신 딸의 피가 아내 쪽으로 쓸립니다. 그녀는 딸의 볼을 자신의 볼과 비비며 중얼거립니다.
제발 살아만 줘, 제발, 제발.
저는 멀리서 당신들을 바라봅니다. 저는 얼굴에 튀었던 피를 닦아냅니다.
아버지. 당신의 딸은 제가 죽였습니다. 제 동생은 제가 죽였습니다.

「이 파일을 영구적으로 삭제하시겠습니까?」

「예」

오늘부로 이 동영상은 필요 없겠지요. 삭제합니다.
-

시스템을 통해 인간의 본성에 대해 고찰하는 방식이 신선하고 새롭다._편집자평

구매가격 : 600 원

좀비 닥터 진(Zombies Dr. Jin) 1부

도서정보 : 김진별 | 2016-08-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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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야망으로부터 시작된 절망적인 전염병
프랑스는 좀비와 전염병 속에서 살기 위해 발버둥 친다!

김진별 장편 소설
<좀비 닥터 진(Zombies Dr. Jin) 1부>

광견병의 백신을 만들고 일흔셋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파스퇴르. 그의 성공은 프랑스의 자부심이 된다. 파스퇴르의 백신과 그의 성공을 시기한 진 베르샹퐁은 그보다 더 뛰어난 백신을 만들겠노라 다짐한다. 하지만 뚜렷한 연구 결과가 없는 그에게 아무도 후원을 해주지 않아 연구는 난항을 겪는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절망감에 휩싸인 진은 우연히 광견병에 걸린 개와 약물에 취한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광견병을 이용한 새로운 바이러스가 파리 전역을 덮친다!

마냥 근거 없는 좀비 소설이 아니다. 경제난에 시달리던 1800년대 프랑스를 배경으로 끝없는 탐욕과 야망이 인간을 어디까지 이기적이고 잔혹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_편집자평

구매가격 : 5,000 원

사상의 장미(전편)(김내성 대표 추리 장편 소설)

도서정보 : 김내성 | 2016-08-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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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장미(전편/후편)》‘김내성 대표 추리장편소설’은 우리나라 추리소설의 대부라고 할 수 있는 김내성의 말기 작품으로 2009년 김내성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몇 권의 책이 소개된 이래로 국내에서는 처음 복간 공개되는 장편 추리작품이다.
2천 년대 초 방영된 KBS 드라마 ‘인생 화보’란 제목으로 발표된 드라마 원작 작품이다. 먼저 저자는 일본에서 장편 탐정소설 《혈석류(血?榴)(1936)》를 일본어로 집필 완성했으나 발표되지 못하고, 이후 오랜 기간을 거쳐 오다 우리말로 다시 《사상의 장미(思想의 薔薇)(1955)》로 출간되게 되었다.
《사상의 장미》는 김내성이 일본에서 유학 중이던 1936년에 일본어로 쓴 작품이며 첫 장편에 해당하는 것으로 일본에서 출판이 무산된 이후, 우리말로 고쳐 1953년부터 1956년까지 먼저 우리 잡지에 연재되었다.
내용은 식민지하 경성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둘러싼 용의자의 작가 백수(白秀)와 친구 검사 ‘유준’의 심리 대결이 펼치는 것으로 서문에서 저자는 당시 자신의 심리 상태를 추억하며 본 작품의 집필 동기에 관해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1935년에 탐정소설의 방식을 둘러싸고 문학성을 중시하는 기기 다카타로(木?高太?)와 수수께끼의 논리성을 중시하는 코가 사부로(甲賀三?)사이에서 탐정소설의 논쟁이 있었지만, 《사상의 장미》는 전자를 지지하는 입장에서 그 논쟁에 대한 나름대로 답변으로 창작한 작품이라고 하였다.
탐정 문학의 쾌재를 부를만한 조선의 사립 탐정으로 일컬어지는 귀재 김내성의 또 하나인 베스트셀러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그동안 널리 선보였던 기타 여러 작품 중 처음이자 마지막 대작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전후의 여러 작품이나 드라마의 각본에도 많은 영향은 준 일은 결코 적지 않다.
이제 김내성의 추리 장편 소설 《사상의 장미》는 집필에서부터 지금까지 수십 년이 경과한 지금에서야 비로소 국내에서 빛을 보게 되었다.
처음 소개하는 이 작품은 탐정소설 애호가들에게 한국 추리소설의 고전으로 간주하기에 충분하며 반드시 읽을 가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은가?
아사히신문은 이 작품을 두고 ‘재미와 함께 인간의 어두운 일면이 잘 묘사되고 있다. 읽고 여운이 오래 남는다’라고 평가를 하였다.
국내에서 이 책은 전자책으로만 출간되었습니다.

구매가격 : 9,000 원

사상의 장미(후편)(김내성 대표 추리 장편 소설)

도서정보 : 김내성 | 2016-08-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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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장미(전편/후편)》‘김내성 대표 추리장편소설’은 우리나라 추리소설의 대부라고 할 수 있는 김내성의 말기 작품으로 2009년 김내성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몇 권의 책이 소개된 이래로 국내에서는 처음 복간 공개되는 장편 추리작품이다.
2천 년대 초 방영된 KBS 드라마 ‘인생 화보’란 제목으로 발표된 드라마 원작 작품이다. 먼저 저자는 일본에서 장편 탐정소설 《혈석류(血?榴)(1936)》를 일본어로 집필 완성했으나 발표되지 못하고, 이후 오랜 기간을 거쳐 오다 우리말로 다시 《사상의 장미(思想의 薔薇)(1955)》로 출간되게 되었다.
《사상의 장미》는 김내성이 일본에서 유학 중이던 1936년에 일본어로 쓴 작품이며 첫 장편에 해당하는 것으로 일본에서 출판이 무산된 이후, 우리말로 고쳐 1953년부터 1956년까지 먼저 우리 잡지에 연재되었다.
내용은 식민지하 경성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둘러싼 용의자의 작가 백수(白秀)와 친구 검사 ‘유준’의 심리 대결이 펼치는 것으로 서문에서 저자는 당시 자신의 심리 상태를 추억하며 본 작품의 집필 동기에 관해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1935년에 탐정소설의 방식을 둘러싸고 문학성을 중시하는 기기 다카타로(木?高太?)와 수수께끼의 논리성을 중시하는 코가 사부로(甲賀三?)사이에서 탐정소설의 논쟁이 있었지만, 《사상의 장미》는 전자를 지지하는 입장에서 그 논쟁에 대한 나름대로 답변으로 창작한 작품이라고 하였다.
탐정 문학의 쾌재를 부를만한 조선의 사립 탐정으로 일컬어지는 귀재 김내성의 또 하나인 베스트셀러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그동안 널리 선보였던 기타 여러 작품 중 처음이자 마지막 대작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전후의 여러 작품이나 드라마의 각본에도 많은 영향은 준 일은 결코 적지 않다.
이제 김내성의 추리 장편 소설 《사상의 장미》는 집필에서부터 지금까지 수십 년이 경과한 지금에서야 비로소 국내에서 빛을 보게 되었다.
처음 소개하는 이 작품은 탐정소설 애호가들에게 한국 추리소설의 고전으로 간주하기에 충분하며 반드시 읽을 가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은가?
아사히신문은 이 작품을 두고 ‘재미와 함께 인간의 어두운 일면이 잘 묘사되고 있다. 읽고 여운이 오래 남는다’라고 평가를 하였다.
국내에서 이 책은 전자책으로만 출간되었습니다.

구매가격 : 9,000 원

일석이조 (김내성 추리 단편)

도서정보 : 김내성 | 2016-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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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이조(김내성 추리 단편》은 잡지에 게재했던 추리 탐정소설 작품으로 그 외에 《백(白)과 홍(紅)》과 《야화(夜話) 》세 편을 수록하였다. 하지만 일석이조와 백과 홍은 미완에 그친 작품이다. 그가 활발한 활동을 보였던 50년대 말 저널리즘 등에 순수문학의 열망으로 연재했던 탐정 작가적 장르 분야로, 독보적인 노력과 더불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여러 작품에서 많은 독자에게 아이콘의 중심으로 고양시킨 것은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 lt;서평 & gt;

이 한편의 이야기는 나의 가장 사랑하던 누이동생 루리의 기구하고도 눈물겨운 일생기인 동시에 루리를 중심으로 하고, 나의 화우(畵右) 백추(白秋)와 노단(盧檀) 사이에 벌어진 투쟁기입니다.
루리! 그렇습니다. 나는 루리의 그 너무나도 무참한 죽음을 회상할 때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함이 얼마나 무서운 일이며,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받음이 그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를 누구보다도 절실히 깨달은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어렸을 때 양친을 여인 루리── & lt;일석이조 중에서 & gt;

쌍둥이의 비밀──형 백룡(白龍)과 아우 홍린(紅鱗)의 무서운 범죄를 비로소 소설화한 것이 이 「백(白)과 홍(紅)」이다. & lt;백과 혹 중에서 & gt;

박문태는 박쥐처럼 들창 밑에 납작 엎드려 귀를 기울였다. 서양식 말투로 말하면 박 순경은 온몸으로 귀를 삼았던 것이다.
그러나 방안에서는 보통 ‘테로’사건과 같이 왁달북달 치구 차구 때리구 하지는 않는 것 같았다.
말하자면 가장 계획성을 띤 침착한 살인행위임을 박문태는 제 육감으로서 재빨리 알아차렸던 것이다. & lt;야화 중에서 & gt;

구매가격 : 5,000 원

괴기의 화첩(김내성 창작 추리소설집)

도서정보 : 김내성 | 2016-07-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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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의 화첩》은 저자의 창작 추리소설집으로 해방 전후에 발표되었던 원고를 모아 발간한 유일한 추리작품집이다. 잡지와 신문에 기고했던 대표작 5편을 실었으며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장·단편 작품으로, 그의 열정이 담긴 탐정 문학의 귀추라고 할 만한 것으로 이루어졌다.
이 작품집은 처음 발간하는 것으로 수록작은 ‘무마(霧魔), 복수귀(復讐鬼), 제일석간(第一夕刊), 광상시인(狂相詩人), 가상범인(假相犯人)으로 독자들에게 이목을 끄는 걸작으로 무엇을 읽을까 고민한다면 바로 선택한 이 책, 김내성의 탐정소설 문학이 아닐까 한다. 우리나라 탐정 괴기소설의 원작 작품으로 출현하는 낯선 이야기의 세계와 새로운 상상력을 맛보기에 충분하리라고 생각한다.
프랑스에는 뤼팽이라면 우리나라에는 탐정 문학의 거장 김내성이라는 일대기를 장식한 그의 탐정소설을 고스란히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서평>

나는 깊고 깊은 안개의 담을 뚫고 아내의 어리광부리는 환영(幻影)을 그 속에다 그리면서 정거장 대합실 문을 안으로 밀었다. 벽에 걸린 시계가 바로 두 시──
3등 대합실에는 그래도 사람들이 있었고 이 모퉁이 저 모퉁이에서 보따리에 몸을 기대고 코를 고는 시골부인네들도 몇이 보였으나, 내가 앉아보고 쓸어보기를 원하는 이등 대합실 벤치에는 어두운 암록색 우단 위에 하─얀 먼지가 뽀─얗게 깔려있을 뿐이요, 텅 빈 실내에는 손님의 그림자 하나 보이지 않았다. 다만 저편 컴컴한 한 모퉁이에 커다란 트렁크가 하나 놓여있을 뿐이었다.
나는 구두 소리를 높여서 대합실 안을 한 바퀴 천천히 돈 후에 내가 아내와 신혼여행을 떠나든 그날 무릎과 무릎을 나란히 하고 닥쳐올 행복을 마음으로 헤아려보던 그 자리에 나는 지극히 공손한 태도로 앉아보았다.<광상시인 중에서>

미미는 점점 교만하여 간다. 사십에 가까이 이 사나이가 얼굴 하나 찌푸리지 않고 자기의 드로어즈를 희희낙락한 태도로 빨고 있는 꼴자구니를 바라볼 때마다 저것도 사나인가 하는 코웃음이 터져 나오는 것이었다.
그러나 사나이는 그저 기쁘다. 사십이 가까워서 비로소 그는 이 세상의 행복이란 것을 안듯 싶었다.
아니, 그가 미미를 위해서 냄비 밥을 끓이고 양말을 빨아주는 데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고 자기 자신에게다 타이르는 것이다.<무마 중에서>

그것은 실로 이상하기 짝이 없는 일이었다? 죽었던 사람이 소생하였다는 사실은 동서고금을 통하여 전혀 없는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철수로 말하면 자연사(自然死)가 아니고 목을 매어 죽이었던 만큼 다시 살아나올 리는 만무한 일이었다.
그러나 범죄자에 심리로서는 그렇다고 안심할 수는 도저히 없었다. 그것이 사실인가 어떤가를 직접 무덤을 파헤치고 자기 눈으로 보아야 되겠다고 그들은 생각했다.<복수귀 중에서>

구매가격 : 8,000 원

붉은 나비(김내성 탐정소설)

도서정보 : 김내성 | 2016-07-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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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나비(김내성 탐정소설)》는 한국문학 추리소설의 개척자라고 할 수 있는 김내성의 탐정소설로 원래 1950년대 대중적 오락지 ‘아리랑’에 소개된 작품이다. 작품 첫머리에서 원작은 영국의 여류작가 Baroness Emmuska Orczy의 ‘Scarlet Pimpernel(1908)’을 토대로 흥미 있는 것만 골라 덧붙여 새롭게 각색한 것이라고 명시했는데, 당시 해방 후 우리나라 일상의 면모를 사회상 속에 등장인물을 극적으로 현실과 탐탁하여 본격 탐정소설로 극대화했다고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6,000 원

이상한 목격자 1

도서정보 : 한해경 | 2016-04-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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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가락' 연쇄살인사건의 담당 형사 강철원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엄지손가락' 연쇄살인사건의 담당 형사 강철원. 조금의 증거도 남기지 않는 살인자 때문에 수사는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된다. 강철원은 연쇄살인사건의 다섯 번째 피해자로 추정되는 이영아에 대해 조사하던 중, 그녀의 지인이자 살인사건의 참고인에게 이상한 증언을 듣게 된다. 이영아가 실종된 날, 그녀에게 살해당할 것이라는 충고를 한 여자가 있다는 것. 다음날 강철원은 그 여자를 찾아가게 된다.

“죽음이요? 죽음을 볼 수 있다고요?”
“죽음을 앞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죽음이 보여요.”

연쇄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이미소

죽음을 앞둔 사람의 죽음을 볼 수 있는 이미소. 그녀는 백화점에서 일을 하던 중 우연히 마주친 이영아의 눈에서 그녀의 죽음을 보게 된다. 이영아에게 살해당할 것이라는 말을 하게 되지만 여태껏 그랬듯 그녀의 죽음을 막을 수는 없었다. 며칠 후 그녀를 찾아온 강철원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 놓지만 그는 자신의 말을 믿지 않는다.

두 사람은 함께 사건을 풀어나가면서, 서로가 가지고 있는 과거의 아픔을 치유해간다.
하지만 사건의 실마리를 따라가면 따라갈수록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되는데…….

이상한 목격자 / 한해경 / 추리 / 전3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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